♨ 3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8) 아이폰, 아이패드용 USB 발광 충전 케이블... 충전이 완료되면 불빛도 꺼진다.
--> http://akiba-pc.watch.impress.co.jp/hotline/20120324/etc_xenon.html

27) [LG경제연구원] 무선전력 전송기술 관련 자료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9-16_20120319091219.pdf

wireless_power_2012_0325.pdf

26) 타코배달하는 무인쿼드콥터?!... 일단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에서만 가능하고, 주문은 스마트폰으로... --> http://tacocopter.com/

25) 이런 생수병 디자인은 난생 처음... 제주 프리미엄 워터 디자인 공모전 대상...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845

24) 레고 스타워즈 10225 R2-D2™ 등장... 높이는 약 30cm, 올5월 180USD로 발매예정...

23) 근사한 다스베이더 초상화! 
-->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new-star-wars-identities-portraits


22) 특별한 SW 개발지식없이 스마트폰앱을 만드는 방법... --> inews24


21) '곧 망할 것' 같은 IT기술 TOP 5...


20) 제네바 모터쇼 2012 현대 자동차 프레스 컨퍼런스 동영상 (19분)

19) USB 포트가 달린 전자렌지, BGH 퀵쉐프 : 특별할거 없는 전자렌지에서 (조리가 끝나면...) beep음 대신, 캘리포니아 드리밍이 흘러나온다... 

18) 프랑스의 자동차 부품회사 Valeo가 제안하는 스마트폰 무인 파킹 시스템, Park4U 데모

17) Fluent.io : 지메일을 트위터처럼 스트림화해주는 서비스


16) 충격적인 스마트폰 악세사리의 등장... http://www.tangramshop.co.kr/surl/P/19

15) [월간디자인 3월호] 그래픽디자인과 요리를 전공한 기업형 패션 디자이너 정구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info_id=58887&c_id=00010004

--> http://www.samsungblogs.com/1293 (삼성블로그 인터뷰)

14) 조나단 아이브는 3월 12일, 런던 이브닝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플과 경쟁자들 사이에 차별화를 가져다 주는 요인, 그리고 왜 애플의 경쟁자들이 신제품을 도입하려 할 때 실패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경쟁자들은 기본적인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대신 뭔가 다른 것을 하려고 너무 바쁘다. 즉, 뭔가 색다른 것에만 관심을 갖거나, 또는 새롭게 보이기만을 원한다. 나는 이런 것들이 아주 잘못된 목표라고 생각한다. 제품은 진정으로(genuinely) 더 좋아져야 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3175551

13) 벽돌각설탕 by John Truex : http://www.behance.net/gallery/Sugar-Blocks/61460

12) Faceture : 0.5미리짜리 플라스틱 쉬트로 비정형 연속 삼각면형태의 몰드를 만들고 수용성 캐스팅 레진을 부어 만드는 근사한 화병 FACETURE... 디자이너는 Phil Cuttance (뉴질랜드) 

11) 헬로키티 신제품 등장...



10) 이.. 이것은 루이비통 수세미... ㅡ,.ㅡ;;

9) 팬톤 비자 카드 --> http://designyoutrust.com/2011/12/01/pantone-visa-card/

8)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1ms 짜리 하이 퍼포먼스 터치 디스플레이 데모

7) 우리 회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헛소리다. 우리 회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경쟁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천재적이다. 경쟁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마르틴 베를레)

6)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키넥트와 피코프로젝터를 사용한 웨어러블 멀티터치 프로젝터 컨셉

5) 재미있는 잡코리아 씨리즈 광고모음... 웃겨...

4)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결합(?)으로 만들어낸 우클레레앱, 퓨쳐레레...


3) 리얼 스튜디오 데스크톱 에디션은 맥 OS X, 윈도우, 리눅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와 객채중심언어로 코드에 대해서 알지 못해도 SW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준다. --> http://www.realsoftware.com/movies/intro_video_full.php

2) 세계최고의 럭셔리 SUV 벤틀리 EXP 9F 컨셉 등장 : 12기통 610마력 엔진이 탑재되어있다...
--> http://on.wsj.com/zNlrSb

1) 독특한 형태의 LED 도난방지 자전거 라이트 (Gotham Bicycle Defense) : 쉽게 훔쳐가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다. AA배터리 3개로 100시간사용가능… 
--> kick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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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12기통, 3월호, 9F, BGH, exp, LED, R2-D2, SUV, SW, TV, USB, Valeo, 각설탕, 개발, 객체중심, 경쟁사, 공모전, 광고, 그래픽, 기술, 다스베이더, 대상, 데모, 데스크탑, 도난, 동영상, 드리밍, 디스플레이, 디자이너, 디자인, 라이트, 럭셔리, 런던, 레고, 루이비통, 리눅스, 리서치, 리얼, 리포트, 링크, 마르틴, 마이크로소프트, , 멀티터치, 모음, 모터쇼, 목표, 몰드, 무선전력전송, 무인, 문제, 발광, 방식, 방지, 배터리, 베를레, 베이, 벤틀리, 벽돌, 부품, 블럭, 블로그, 비자, 삼성, 샌프란시스코, 생수병, 설탕, 소총, 소프트웨어, 수세미, 슈가, 스마트폰, 스타워즈, 스튜디오, 스트림, 시스템, 아이디어, 아이브, 아이패드, 아이폰, 악세사리, 알루미늄, 애플, 애플리케이션, 언어, 엔진, 요리, 우클레레, 워터, 월간디자인, 윈도우, 이미지, 인터뷰, 인터페이스, 자기공명, 자기유도, 자동차, 자료, 자전거, 잡코리아, 전공, 전자기파, 전자렌지, 정구호, 제네바, 제일모직, 제주, 제품, 조나단, 주문, 지메일, 천재, 초상화, 총정리, 충전, 카드, 캘리포니아, 컨셉, 케이블, 코드, 콥터, 쿼드콥터, 퀵쉐프, 키넥트, 타코, 탱그람, 탱그램, 트위터, 파킹, 패션, 팬톤, 퍼포먼스, 퓨쳐레레, 프랑스, 프레스, 프로젝터, 프리미엄, 플라스틱, 피코, 핑크, 헛소리, 헬로키티, 현대, 화병,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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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4 0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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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있습니다. 잡코리아 보고 뿜을뻔 했습니다...+_+
    벤틀리는 인상적입니다 언제나...

♨ 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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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영웅과 악당의 차이... 삶의 태도에서는 악당이 언제나 한수위?


28) ELTTOB TEP 이세이 미야케 윈도우 디스플레이 (2012년 1월) BLOOM SKIN (16m x 3m 크기의 천에 8개 팬 사용)

27) 디스트릭트의 최은석 대표 사망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65290  
--> 월간디자인 2010년 8월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2886&c_id=000000060003   


26) 쿠쿠홈시스 CEO 구본학 대표 인터뷰 : 보고, 회의, 지시가 없는 3무경영... 
-->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402234&ctg=ctg 

25) Scalado Rewind : 최고의 단체사진을 찍는 가장 좋은 방법... 일단 대충 찍고, 친구들의 가장 예쁜 얼굴을 나중에 선택가능하다. 

24) 흔한(?) 자동차용 난로, 증기기관일수도...ㅋ


23) 조그만 무선조정 헬기하단에 light source를 달아 수천개, 수만개를 하늘에 날린다. 그리고 이들을 재주껏 동시에 콘트롤하면 허공에 거대한 디스플레이를 만들수 있다는 Flyfire 컨셉... 

22) 문짝을 차체하단으로 수납해버리는 zatech라는 회사의 2007년 컨셉 동영상.. 볼수록 신기..




21)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프리미엄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4-19_20120213085153.pdf 


20) 색바랜 ‘Kodak Moment’가 주는 교훈, 핵심 사업에 매몰된 코닥, 핵심 역량으로 뻗어나간 후지...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84-24_20120213084834.pdf 


19) 헬로키티 신제품...


18) iOS '86 : 레트로느낌 iOS GUI 컨셉 --> http://repponen.livejournal.com/80856.html 


17) 리얼한 개발자의 현실ㅋ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3226671&bbsId=G005&itemId=143  

16) 노숙인을 위한 골판지 누에고치 박스집
--> http://www.beondegi.org/main.html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1/2012021100074.html 


15) 최근 공개된 191페이지짜리 FBI 스티브잡스 보고서... PDF 풀버전 다운로드... 
--> http://vault.fbi.gov/steve-jobs/steve-jobs-part-01-of-01/view 


14) 종이로 만들어낸 1969년 포드 머스탱?! (Jonathan Brand)
--> http://www.itsnicethat.com/articles/jonathan-brand-one-piece-at-at-time


13) '뉴발란스' 짐 데이비스 회장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0/2012021001504.html 


12) 근사한 아이폰 캔들스틱 크래들... $175 (디자이너 : David Stark)
--> http://hausinterior.com/index.php/exhibitions/wood-shop-candlestick-charger.html 


11) 근육 레깅스 (호주, 디자이너 James Lillis, $75 AUD) 
--> http://www.blackmilkclothing.com/products/muscles-leggings 





10) 제록스 스타에서 윈도우8까지... GUI진화의 역사
--> http://www.ciokorea.com/news/10280?page=0,0 


9) Snowcat의 얼리어답터캣 다이어리 : http://imagine.co.kr/community/webtoon.do 


8) 절대 야근을 하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약속...ㅋ --> http://spic.kr/4NnB 

7) 현대자동차 2012 수퍼볼 광고는 록키 발보아... 

6) 전세계 휴대폰 출하량 기준, 애플 3위 제조사 등극 : 불과 5개의 모델로 5년만에 이뤄낸 성과...
--> http://www.bloter.net/archives/94593  

5) 페이스북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는 IPO 신청서 전문 :
http://www.sec.gov/Archives/edgar/data/1326801/000119312512034517/d287954ds1.htm 


4) 기대되는 소셜뮤직 스타트업 미로니 --> http://limwonki.com/498 

--> http://mironi.pl 

3) How to build your startup without learning code... 스케치 --> 프로토타입 --> 브랜드... 
--> http://venturebeat.com/2012/01/30/how-to-build-your-startup-without-learning-code/ 


2) 혼다의 5인승 제트기, Hondajet 양산예정 --> http://on.wsj.com/A2nlyO


1) 연비향상을 위한 친환경 기술 동향 (한국자동차공학회 오토저널 2012년 1월호)
-->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7&idx=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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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DDCLAB과 뉴밸런스의 콜라보레이션 420 아이템... 번쩍이는 실버 나일론과 가죽끈의 근사한 조화... 게다가 마치 뱀가죽같은 뒷꿈치부분 마무리까지... 파주 아웃렛에서 8만원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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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슬림형 X-box 360을 디자인한 스콧 윌슨이 iPod 나노용 손목시계 악세사리를 디자인하였다. 스콧 윌슨은 오랫동안 나이키 타이밍에서 손목시계 디자인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정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형태의 iPod 나노 손목시계키트를 개발하였다. 2가지 형태의 키트가 곧 시판될 예정이고, 시계용도로만 사용한다면 iPod 나노는 최소 일주일 이상 버틸수 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스키바인딩의 스냅인 시스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TikTok... 나노를 스트랩 키트에 간단히 끼워넣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34.95$이고 10년 12월 미국 출시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정교하게 가공된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아이팟 나노를 감싸고, 이를 단단히 고정하는 스타일의 프리미엄 키트 - LunaTik... 69.95$에 11년 1월 양산예정...

http://www.mnml.com/ (스콧 윌슨의 디자인 회사 MINIMAL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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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4 09: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입은 여기서 --> http://lunatik.com/
  2. 베스파
    2011.04.16 11: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lotsshop.com/item/itemInfoD.do?organ_cd=211211111120002&prod_id=1122001002815&shop_id=111111112112000

    여기서 구매가능 합니다~
  3. SmoothMaximus
    2011.04.22 00: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아이폰4, 아이패드, 아이팟1세대, 아이팟미니1세대.....
    루나틱을 위해 -__- ;; 지금막 다나와 최저가 '이마트몰'에서 나노6세대를
    사버린...난... 애플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077-28_20100125084953.pdf


1) 그린 홀릭(Greenholic)은 그린 마케팅이 해당 브랜드에 어떤 이득과 위험을 가져올 지 제대로 따져 보지도 않고 무작정 시도하는 것이다. 친환경 컨셉이 모든 브랜드에 적합한 포지션은 아니다. 그린 홀릭
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사전에 친환경 컨셉과 해당 브랜드 간의 궁합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타겟 고객들이 제품을 선택할 때 친환경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가?” “혹은 향후에 중요하게 고려할 가능성이 큰가?” “고객의 마음속에 심어 놓은 브랜드 포지셔닝과 충돌되지는 않는가” 등의 질문을 통해 그린 마케팅 도입으로 인한 기대 효과와 위험 요소에 대한 이성적인 분석이 요구된다.

2) 그린 워싱(Greenwashing)은 ‘불쾌한 사실을 감추려는 눈속임’을 의미하는 화이트 워싱(Whitewashing) 에서 따온 말로, 브랜드의 친환경성을 강조하기 위해 겉모양은 그럴 듯 하게 치장하지만, 정작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은 하지 않는 행태를 의미한다.


3) 기업들이 너도 나도 그린 마케팅에 뛰어드는 이유 중 하나는 그린 마케팅을 통해 가격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친환경 컨셉으로 출시되는 제품에 일반 제품보다 높은 가격표가 붙어 있는 경우를 흔히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가격은 일반 소비자의 구매를 가로막는 장벽이 될 수 있다. 특히 더 많은 돈을 주고 살 만한 실질적인 가치를 보여주지 못할 경우, 환경에 관심이 크고 가격에 덜 민감한 극히 일부 고객들의 관심만을 받을 수 있게 된다.

4) Green Generosity : 과연 대한민국 인구의 몇 %가 친환경 생활에 따르는 불편, 행동 변화 등의 희생을 감수할 정도로 관대 (Generous)할까? 많은 기업들은 고객들이 환경을 위해 어느 정도의 불편은 감수할 것이라는 순진한 기대를 가지고 제품을 출시한 후 고객들의 싸늘한 반응을 보고 당황하곤 한다.

5) Green Sickness : 친환경 컨셉을 소구하는 많은 기업들의 광고를 보면 매우 유사한 점들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 녹색 바탕의 화면, “친환경” “지구를 위한”등의 메시지. 친환경 컨셉을 소구하려는 마케터들에게 이런 식의 요소들은 광고 기획 시 뿌리치기 어려운 유혹이다. 소비자들에게 친환경 이미지로 빠르게 인식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친환경 포지션을 노리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이러한 식상한(Sick) 커뮤니케이션은 소비자의 기억에 남지 않을 뿐만 아니라 메시지의 모호성 때문에 그린 워싱으로 인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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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최초의 프리미엄 콤팩트 세그먼트 진입을 알리는 LF-CH 해치백 컨셉이 등장하였다. 5도어 하이브리드 (2.4리터 147마력 4기통 엔진 + 245V 배터리팩 = 총 187마력)인 LF-CH 컨셉은 전통적인 L-finesse 디자인 철학의 파워풀한 진보를 보여주고 있고, 새로운 형태의 대담한 그릴과 커다란 에어댐 역시 근사한 밸런스를 보여준다. 상세한 정보는 9월 15일 시작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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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eative.K
    2009.09.21 19: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다
  2. 2009.10.03 00: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좌석 뒤쪽 스크린으로 아이폰이 붙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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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라세티 후속 J300 Cruze는 올 11월 "라세티 프리미어"라는 이름으로 국내 출시 예정이다.

국내 준중형 세단중 최대길이 (4600mm로, 포르테 4530m, 혼다 시빅 4540mm보다 길다.)이고, 114마력 1600cc 가솔린 엔진 (독일 오펠 Gen3 엔진, 연비 리터당 14.9Km), 하이드로매틱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다. 2009년 초에는 150마력 2000cc 터보디젤 모델 (연비 리터당 17.2Km)도 출시 예정이라고 함... 아직 실제 보지 못하긴 했지만, 준준형중 가장 다이나믹하고, 단단해 보인다. 물론, 인테리어도 최고... 버튼시동장치, 패들 쉬프트, 17인치휠 같은 옵션도 선택가능하다고 함.

시보레 크루즈는 GM이 세계 소형차시장 공략을 위해 준비한 글로벌 전략차종으로 GM대우차가 전체 개발을 맡고 GM본사와 유럽GM이 기술과 각종 부품을 지원해 주는 형태로 개발됐다.  GM대우차 군산공장에서 10월 부터 생산, 미국과 유럽등지로 시보레 이름을 달고 공급되며, 2010년부터 미국 오하이오주 로즈타운공장, 상하이GM 공장에서 글로벌 모델로 조립 생산돼 현지에 공급될 예정이다. 2009년 여름부터는 GM의 러시아상트 페테르부르크공장에서 시보레 크루즈라는 이름으로 연간 7만5천대씩 현지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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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미 소세지 비닐봉다리에... 24일까지 날짜를 인쇄해 두고, 하루에 조금씩 살라미를 잘라먹다보면,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되어버리는 특별한 12월 소세지 달력... Könecke라는 독일의 소세지 회사에서 프리미엄(?) 고객에게만 나눠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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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는 1992년 세계 최초의 GSM폰인 '노키아1011'을 출시했다. 그리고, 이듬해 노키아 최대의 히트 시리즈인 2100시리즈를 내놓고 세계 시장을 석권하기 시작한다.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던 노키아는 1998년에 이르러서는 그 당시 1위의 모토로라를 제치고 전세계 1위의 휴대폰 제조사로 등극한다. 그런데 노키아가 세계 최고가 된 바로 그 해 노키아의 CEO인 욜마 올릴라 회장은 난데없이 영국으로 날아가 '버투(Vertu)'라는 휴대폰 제조사를 설립했다.  독일어로 '덕'을 뜻하는 버투는 1998년 설립된 이후로 이상하게도 5년간 아무런 결과물도 내놓지 않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곧 잊혀졌다.

그러던 2002년 1월 초, 세계 부호들 사이에서는 이상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다. 수 년에 걸쳐 휴대폰 조립공정을 익힌 장인들이 만드는 명품 휴대폰이 있는데, 가격은 수 천만 원을 넘지만 빨리 주문하지 않으면 구경하기도 힘들 것이라는 소문이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중동의 거부나 헐리우드 스타들의 손에는 버투라는 브랜드가 박힌 휴대폰이 심심치 않게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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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개 고객층의 최상위층을 공략하라

노키아는 개발 도상국을 위한 초저가 휴대폰부터 100만원이 넘는 초고가의 휴대폰까지 다양한 가격의 휴대폰으로 전세계 거의 모든 지역과 연령대를 공략하고 있다. 실제로 노키아의 마켓팅팀은 전세계 고객을 14개 계층으로 나누고, 각 계층에 맞는 전략을 짜고 있다. 이는 세계 10억대 휴대폰 생산량 중에 4억대 이상을  생산하는 노키아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노키아 전략에서 마지막 1등급 계층 공략 부분은 빠져 있다. 그 부분을 담당하는 것은 바로 버투의 몫이기 때문이다.

버투는 14개 계층의 최상위 단계인 전세계 0.1%만을 대상으로 휴대폰을 기획한다. 전세계 최상위층을 공략하기 위한 버투의 전략은 상당히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 된다. 명품의 생산단계와 판매, 사후 서비스 등에 대한 철저한 전략 수립이 세워졌고, 이미 1998년부터 5년간의 철저한 준비를 거쳐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

■ 위버 프리미엄(U'ber Premium)을 위한 고급화 전략

핀란드 경제에 1/3을 책임진다는 노키아가 굳이 영국 런던에다가 버투를 세운 이유도 철저하게 전략적이다. 노키아는 휴대폰의 명품 이미지와 가장 비슷한 분야로 자동차를 꼽았다. 그리고 롤스로이스, 애스터마틴, 벤틀리, 재규어 등 명품 자동차의 본거지인 영국에 버투의 본사를 설립하기로 마음먹었다.  최첨단과 명품, 클래식의 이미지가 가장 적절하게 복합되어 있는 영국의 이미지는 버투 휴대폰의 정체성에 스며들었다.

세기가 바뀌고 21세기가 왔지만 버투는 결코 서두르지 않았다. 알베르토 토레스 버투 CEO와 프랭크 누보(Frank Nuovo) 수석 디자이너는 5년간 제품을 내놓지 않고,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의 실험을 계속했다. 그 동안 유럽 각지에서 조립, 주물, 공예, 세공, 판금의 장인들이 휴대폰을 만들기 위해 모여들었고, 2001년부터 0.1%를 위한 버투의 휴대폰 생산이 시작되었다. 대당 한달이 넘는 제작기간을 통해 버투의 첫 번째 모델인 시그니쳐 시리즈를 내놓는다. 결과적으로 영국을 통해 생산되는 버투의 이미지는 대성공이었다. 영국의 왕실은 버투의 휴대폰을 들고 매스컴에 기꺼이 노출되어 주었고, 왕실에서 쓰는 휴대폰이라는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왕실에 대한 동경은 즉각 신흥 부자들과 상류층 지향 소비자들의 감성을 움직였다. 이후에는 VVIP를 위한 세계 48개국 버투 전문점과 370개 이상의 고급 보석점과 백화점에서만 판매가 허용되며 휴대폰 대리점에서 살 수 없는 최초의 휴대폰이 되었다.

■ 20년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

버투의 휴대폰은 최첨단 기능은 자제하고, 가장 기본적인 통화, 문자, 시계 정도의 기능만을 제공한다. 첨단 기능이라고는 GPRS(Global Packet Radio System) 정도이고, 서버에 데이터를 자동으로 백업하는 포트리스(Fortress) 시스템이 눈에 띌 뿐, 흔한 MP3 재생이나 폰카도 제공하지 않는다. 게다가 2세대 GSM 서비스만 제공하여 3세대 이후에는 사용도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투측에서는 2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이라고 자신한다. 그 이유는 뛰어난 품질관리와 고급 소재 덕분이다.

액정은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이뤄져 있고, 케이스는 플래티늄이나 금으로 이뤄져 있다. 보통 휴대폰이 30여 개의 부품이 들어가는데 비해 약 400여개의 부품이 장인들에 의해 수공으로 조립되고, 튼튼한 바디와 정밀한 설계 덕분에 뒤틀림, 충격, 화재 등에도 강하다. 조립에 관해서만 약 20개가 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이다. 게다가 가장 기본적인 바 형태의 디자인이므로 유행을 타지도 않으며, 소재 자체가 대부분 천연 소재이기 때문에 변형이 적은 편이다. 대를 이어서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이라고 칭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20년간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해서 버투의 휴대폰이 높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근본 원인은 아닐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버투로 통화하는 것은 성공을 의미한다

버투의 휴대폰은 출시될때마다 IT 섹션이 아니라 해외토픽 부분에 실릴 정도로 엄청난 가격을 자랑한다. 물론 비싸다고 해서 모두 가치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버투는 고급화 전략과 명품에 버금가는 완성도로 인해 사용자의 자부심을 극대화해 준다. 그리고 사용자에게 더 큰 자부심을 주기 위해 여러 가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례로 버투는 컨시어지 버튼을 자사의 휴대폰에 넣어두고 있다. 이 버튼을 누르면 24시간 대기 중인 안내원이 교환업무는 물론, 호텔 예약, 골프장 부킹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입 첫 해만 무료이고, 1년 후에는 매해 160만원에 달하는 이용료를 내야 하지만 휴대폰만 구입해도 개인 비서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이다. 다른 명품과 마찬가지로 할인판매는 하지 않고, 원할 경우 사용자의 이름을 레이저로 각인해주며, 제품에 따라서는 6개월마다 가죽을 교체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모든 제품의 시리얼은 기록되어 분실을 방지하고, 엄격한 한정 생산과 품질 관리 덕분에 일부 제품들은 단종 후에 가격이 크게 올라가기도 한다.

이런 서비스 덕분에 버투는 유럽, 중동의 전통적 상류층과 러시아, 중국의 신흥 부자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고, 그런 이들을 동경하는 일반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가격의 장벽은 생각보다 높다. 참고로 버투의 기본 라인업인 시그니쳐(Signature), 컨스텔레이션(Constellation), 어센티(Ascentti) 시리즈는 각각 최소 4,500달러에서 8만 달러까지 다양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거기에 스페셜 버젼인 시그내쳐 코브라(Signature Cobra-한화 약 2억 9천), 페라리 어센트(Ferrari Ascent)등의 스페셜 버젼을 한정판으로 생산하여 버투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다. 벤틀리를 탄다는 것, 플래티넘 카드로 계산을 하고, 파카로 싸인을 하는 것은 서구에서 성공을 뜻한다. 버투가 노리는 점도 버투가 단순히 전화기가 아니라 성공의 상징으로 느껴지길 원하는 것이다.

■ 실패를 모르는 버투의 무서운 질주

버투의 매출과 순이익은 철저하게 비밀에 붙여져 있다. 하지만, 2002년 첫 제품을 내놓은 이후로 이미 7년째 엄청난 흑자를 보고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버투의 한 수석임원은 "회사 매출이 6개월마다 두 배씩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최근 중국과 러시아의 신흥 부자들이 버투를 구입하면서 매출이 더 늘어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비즈니스 위크'지에 따르면 평균가격이 1만 달러에 달하는 버투의 휴대폰이 지난 한해에만 20만대가 넘게 팔렸다고 한다. 만약 단순하게 수치상으로 계산한다면 버투의 매출은 2조 정도이고, 이는 60조의 매출을 기록하는 노키아의 1/30에 해당한다. 특히, 노키아가 한해 4억대의 휴대폰을 판매하는 것에 비해 1/2,000에 불과한 20만대를 판매하는 버투의 매출은 경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의 전망도 무척 밝다. 러시아, 중동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에서도 매해 세 자리 수의 성장이 계속되고 있고, 2008년부터는 일본과 남미에 상륙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아직 국내 출시는 미정이지만 만약 출시된다면 보조금을 잘 계산해서 구입할 수 있는 독자가 있기를 바란다.

■ 버투의 키워드, '위버 프리미엄, 한정판'

럭셔리 휴대폰은 버투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골드비쉬를 비롯해서, 그레쏘, 모비아도, B&O폰 등 럭셔리를 표방한 휴대폰들이 최근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버투처럼 기획단계부터 철저하게 상류층을 겨냥하고, 준비기간을 거쳐 출시한 폰은 거의 없다. 대부분의 휴대폰이 보석을 치장하여 가격을 높였을 뿐, 그에 걸맞는 부가서비스와 철저한 전략 속에서 지속적인 판매와 엄청난 매출을 기록하는 프리미엄폰은 버투가 유일하다. 또한, 완성도에 있어서도 20년의 내구성을 자랑할 만큼 철저한 품질관리와 조립완성도를 보여주는 제품도 버투뿐이다. 버투는 지난 세기 롤렉스와 페라리의 성공에서 힌트를 얻어 최고의 가치와 최고의 가격을 자랑하며 21세기 새로운 명품 신화를 써나가고 있다.

출처 : http://www.buyking.com/news/2008/03/news200803061728403
웹 : http://www.ver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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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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