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P Z2 Mini : i3/i5/i7은 기본이고 인텔 제온 E3-1200v5 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캐드전용 미니PC 등장... 최대 32GB DDR4 램, 읽기 속도 1GB/s의 M.2 SSD 1.5TB, 엔비디아 M620 쿼드로 그래픽 등이 주요 사양이다. i3 프로세서에 외장 그래픽 없는 최저 사양 모델이 699달러부터 시작한다.




2) 삼성, 하만 인수를 통해 커넥티드 카에 도전 - 11월 14일 삼성은 하만 (Harman) 을 80억불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 역사 상 가장 큰 딜이자 이재용 부회장 지휘 하에 이루어진 첫 대규모 딜이다. 하만은 연매출 70억불 (자동차 관련 매출은 이중 2/3이며 향후 신규 주문 210억불) 규모로 오디오 관련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커넥티드 카' 분야에서 존재감이 상당하다. 이미 3천만대가 넘는 차량에 하만의 카 오디오를 포함한 실시간 교통 정보 수집 및 증강 현실 기반 제동 알람 등의 제품이 설치되어 있다. 삼성은 또한 하만의 소프트웨어 역량 및 완성차 제조 업체와의 네트워크도 확보하게 되었다. 



3) Wattway - 세계최초 태양광 도로 준공 (프랑스) - 비용, 효율, 내구성등 이런저런 문제는 많아 보이지만 어쨌든 이런 실험 자체가 중요하다.




콘크리트나 아스팔트 대신 태양광 패널로 바닥을 깐 도로가 프랑스 서북부 노르망디지역에 세계 최초로 개통되었다. 총 2800㎡의 태양광 패널로 이뤄진 폭 2m, 1㎞ 길이의 도로 바닥에 콘크리트 모듈과 강화 유리로 덮은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이 태양광 도로는 발전소부지를 마련할 필요가 없고 건물 옥상보다 효율은 떨어지지만 면적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 이 도로는 지역 주민 3400명이 쓸 수 있는 수준인 하루 1만7963㎾h의 전기를 생산한다. 프랑스 정부는 앞으로 태양광 도로를 1000㎞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4) 최대 250m 거리의 360도를 볼 수 있는 8대의 서라운드 카메라, 인식 거리가 2배로 늘어난 초음파 센서 12개, 40배 강력해진 컴퓨팅 파워 등으로 이전보다 성능이 크게 개선된 테슬라의 신형 오토파일럿 데모~




5) 재미있는 컨셉의 리듬 제작기계 - 포켓 오퍼레이터




6) 우버X가 12월 1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볼보 XC90을 개조한 자율주행차량을 가지고 영업을 시작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는 보조 운전자가 탑승해 있고 뒷좌석에는 현재 위치, 목적지, 음악 등을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는 아이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7) 레노버 팹2 프로 - 모션 트래킹, 심도 인식, 공간 학습이 핵심 기술인 구글 최초 AR 탱고폰 국내 출시!




8) 샤오미 자동차용 공기청정기 - 초미세먼지 (PM 2.5)를 뛰어 넘은 초초초 미세먼지(PM 0.3)까지 걸러내는 H11 고효율 필터를 장착했다. 브러시리스 DC 모터에 듀얼 팬을 장착하고 승용차는 3분, SUV는 5분, 승합차는 7분이면 맑고 깨끗한 공기로 바꿔준다고 한다. (가격은 약 8만원)



9) 원조 액션캠 제조사, 고프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체 직원의 15%에 달하는 약 200여명을 구조조정할 예정이고, 실적부진으로 최근 1년간 주가는 9.98달러로 반토막이 났다. 야심작으로 출시한 접이식 미니 드론 카르마는 비행중 전원이 꺼질 수 있다는 치명적인 결함으로 전량 리콜조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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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4) 초코 마니아를 위한 누텔라 아이폰 케이스

23)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동차 만들기 by 데니스 홍 (TED) -->
http://www.ted.com/talks/lang/ko/dennis_hong_making_a_car_for_blind_drivers.html

22) 감성적인 VW Polo DAD 텔레비전 커머셜..

21) 시쓰루 3D 데스크탑 프로토타입... 3차원 오브젝트를 손으로 콘트롤할 수 있다...
--> http://leejinha.com/see-through-3d-desktop

20) 대단한 구글 아트 프로젝트, 크롬에서만 볼 수 있다.
--> http://www.googleartproject.com/

19) 감쪽같은 Sleep safe tape... 이제 언제 어디서나 마음대로 쿨쿨~

18) 가속도센서의 동작 원리와 제조 방법에 대한 흥미진진한 동영상...

17)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인터뷰하는 디터람스라니... 덜덜덜~ 5월 20일 디터람스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도무스에서 준비한 1984년 4월호 기사 --> http://www.domusweb.it/en/from-the-archive/alessandro-mendini-interviews-dieter-rams

16) 영국 Telegraph 죠니 아이브 인터뷰기사... 근데, 제목이 좀 웃기다... "애플의 디자인 천재는 뼛속까지 영국인이다." ㅡ,.ㅡ;; 그나저나 죠니 아이브는 점점 스티브 잡스를 닮아간다. -->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apple/9283486/Jonathan-Ive-interview-Apples-design-genius-is-British-to-the-core.html

15) 2012년말에 시판예정이라는 LEAP모션센서... 아래 비디오상으로는 키넥트보다 훨씬 더 정교한 모션콘트롤이 가능한듯 한데, 정확한 판단은 실물을 본 후 내리도록 하자...

14) 아이폰 수납포켓이 있는 Joey Bra...

13) 이번엔 구찌 밴드... 

12) 구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11) CNC머신에 펜을 달고 역사적인 설계 도면들을 다시 그려보는 프로젝트 'machine drawing drawing machines' (Pablo Garcia) --> http://pablogarcia.org/projects/machinedrawing-drawingmachines/

10) 로고 탈부착이 가능한 나이키 농구화

9) 덜덜... 겜보이 손목시계... I want one~

8) $4 골드키 by Marti Guixé : 재질은 금도금한 실버... 주문하면 6주 걸린다네... 200불

7) 애플CEO 팀쿡, 페라리CEO 루카 디 몬테제몰로와 2시간 독대... 업계에서는 애플이 스마트폰과 결합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분야에 우선 진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 http://joongang.joinsmsn.com/r/?id=8191680

6) “그래요!! 나 천식있는 여자예요!! 동정할꺼면 돈으로 줘요. 편강한의원 갈랑께…” 이미 너무나 유명해진 평강한의원 옥외 광고 [월간디자인 2012년 5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9479&c_id=00010002

5) 구글의 무인 자동차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네바다주 교통부(DMV)는 지난 7일 세계 최초로 구글카에 운전면허를 발급했다는 소식...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2&no=282415&0122

4) 2012 UX트렌드 PDF 자료 --> http://ux1korea.co.kr/120150833270

UX1_2012년 UX 트랜드.pdf

3) 기업은 단순히 상품만을 만드는 조직이 아니라, 의사결정을 생산하는 공장(decision making factory)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TV를 만드는 회사는 부품관리를 하는데, 왜 그 TV 회사는 의사결정의 품질 관리는 안 하는지 돌아봐야 한다. 의사결정을 돌아보는 시스템적인 구조를 만들고, 전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되돌아봐야 한다. <노벨 경제학상 받은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30/2012033001488.html 

2) 갤럭시S3 Unpacked 이벤트 Full 비디오 (1시간 15분) 살짝 지루함...

1) 이마트의 섀도우QR코드 마케팅 이벤트... 이런걸 했었는지도 몰랐네...


2012/05/06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모음

2012/03/30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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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9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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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전부 멋지지만 이마트 멋지네요+_+
  2. 길손
    2012.05.31 10: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번 감사합니다.
  3. 식신몬스터
    2012.05.31 11: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sleep safe tape완전 갖고싶네요~~역시 세계적으로 웃긴코드는 다거기서 거긴가봐요ㅋㅋㅋㅋ요즘 편강한의원 광고꼿혀서 시리즈찾으러 다녀요ㅋㅋㅋ친구는 저약먹고 코나앗다는ㅋ나만 뒷북ㅋㅋ구찌밴드 역시 저 로고!!! 간지좔좔이네요ㅋㅋㅋ

5년넘게 써오던 타거스 노트북가방이 너무 무겁기도 하고 이젠 많이 낡아서 여기저기 살펴보다 깔끔하면서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의 벨킨 대쉬 톨 메신저백 12인치형을 구입하였다. 


1) 장점

- 적당한 크기 + 가벼운 무게 + 충분한 수납공간 + 깔끔한 스타일
- 특이하게도 뒷면에 포켓이 위,아래 2개씩 있어, 뒷면을 앞면처럼 맬수도 있다.
- 어깨끈이 좀 얇은데도, 잘 미끌어지지않는다.
- 바닥면도 어깨끈과 동일한 재질이라 잘 미끌어지지 않고 꽤 튼튼하다.

2) 단점

- 어깨끈말고는 손잡이가 없어 조금 불편하다.
- 내용물을 많이 담지 않으면 덮개가 벨크로로 견고하게 고정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덮개가 조금 덜렁거린다는 얘기... ㅡ,.ㅡ;; 

★ 가격 : 지마켓에서 배송료 포함 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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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4 1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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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비슷한 시기에 그루폰에서 벨킨 15.6인치 노트북백 구입했습니다.
    몬스터님도 그루폰에서 구매하신 줄 알았어요..사이즈가 생각했던것보다 큰것 같기도 하고 주머니가 너무 많은게 지금은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메신저 형태 백 하나 더 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ㅎㅎ
  2. ss
    2011.06.23 14: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노트북 가방이라면 거의 다 비슷한 성능
    가격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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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오사카 산토리 뮤지엄에서 시작된 "디터 람스 - Less and More" 전시회를 도쿄, 런던,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드디어 서울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전시기간 :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3월 20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경복궁역 4번출구 대림미술관 (http://www.daelimmuseum.org)


★ 10 Principles of Good Design by Dieter Rams : 디자이너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디자인 철학을 열가지로 간추려 보았다. 하지만 이 관점들이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술과 문화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 디자인에 대한 생각 역시 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1. Good design is innovative :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혁신의 가능성은 결코 고갈되지 않는다. 기술의 발전으로 항상 혁신적인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제공된다. 혁신적인 디자인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과 나란히 발전하기 때문에 그 자체에 끝이란 없다.

2.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제품은 필요해서 구입한다. 그 필요성의 기준은 몇 가지가 있다. 제품은 기능적으로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나 시각적으로 만족을 주어야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따라서 필요성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무시해야 한다.

3. Good design is aesthetic :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제품의 시각적 만족감은 필요성의 일부다. 왜냐하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은 우리 자신과 우리 삶의 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제대로 작업된 대상만이 아름답다.

4.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구조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제품이 스스로 말하도록 하면 더 좋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설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5. Good design is honest :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실제보다 더 혁신적이고, 더 강력하고, 더 가치 있게 보이도록 하지 않는다. 지킬 수 없는 약속으로 구매자를 속이려 하지 않는다.

6. Good design is unobtrusive : 좋은 디자인은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는다. 어떤 목적을 달성한 제품은 연장과 같다. 그것은 장식물도 아니고 예술작품도 아니다. 따라서 제품의 디자인은 사용자의 자기표현이 가능한 여백을 남겨두기 위해서 중립적이고 절제되어야 한다.

7. Good design is long-lasting :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좋은 디자인은 유행을 쫓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구식이 되지 않는다. 유행을 쫓는 디자인과 달리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요즘 같이 쉽게 쓰고 버리는 시대에도 그렇다.

8.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어떤 것도 임의로 혹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디자인 과정에서의 배려와 정확성은 구매자에 대한 존중을 보여준다.

9.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좋은 디자인은 환경 보존에 중요한 공헌을 한다. 자원을 보존하고, 제품의 일생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각적 공해를 최소화한다.

10.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 좋은 디자인은 할 수 있는 한 최소한으로 디자인한다. 더 적은게 더 낫다. 좋은 디자인은 본질적인 것에 집중한다. 따라서 제품은 불필요한 짐을 지지 않는다. 순수함, 단순함으로 되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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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1 포켓 라디오 + 레코드 플레이여 (1959,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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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1 라우드 스피커 (1959, Dieter Rams) : 마치 애플의 시네마 디스플레이나 아이맥을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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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2 포터블 라디오 (1961,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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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0 월드 리시버 (1963, Dieter Rams) :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하우징과 스위치들도 당연히 아름답지만, 본체에 매뉴얼을 내장하는 수납함이 있다는 사실에 기절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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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Combiscope 슬라이드 프로젝터 (196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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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레코드 플레이여 (196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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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오디오 세트 L450스피커 + TS45 콘트롤 유닛 + TG60 테잎 레코더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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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 슬라이드 프로젝터 (1970, Robert Ober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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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400 (197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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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ZO 561 수퍼 8mm 비디오 카메라 (1975,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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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 유닛 디자인 모델 (1977,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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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55 전자계산기 (1983, Dieter Rams +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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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알람 클럭 디자인 모델 (1990,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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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 313 SL 라디오 알람 시계 (1990,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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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도록은 독일어와 영어로 쓰여져 있고, 가격은 7만5천원... 이 책에 디터람스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Less and More 전시회 설명, 디터 람스의 모든 작업물 소개, 브라운 디자인과 디자인 팀의 팀웤과 프로세스, 그의 일대기등에 대해 무려 807페이지에 걸쳐 다루고 있다. 페이지는 많지만, 책은 생각보다 꽤 가벼운 편이다. 이는 칼라 인쇄를 제외한 대부분의 페이지에 사전용 얇은 종이를 써서 그렇다. (참고로 아마존에서 $49.14에 팔고 있다. --> http://www.amazon.com/Less-More-Design-Ethos-Dieter/dp/3899552776/ref=sr_1_1?ie=UTF8&qid=1293343370&sr=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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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의 큐레이터 Klaus Klemp와 Dieter Rams의 7분 13초짜리 동영상
※ 2009년 런던 전시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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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쟁 말기... 아무로의 건담 후속기종으로, 사이드6에서 극비 개발중이던 RX-78NT1의 탈취를 목적으로 벌어지는 지온군 특수부대의 활약(?) 사이에 끼어든 한 소년이, 전쟁의 참극을 처절하게 깨달아가는 과정을 서정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 한편으로, 주인공 지온의 초짜 파일럿 바니는 쟈크로 건담의 목을 날려버린, 전설의(?) 파일럿이 되었다... 캠퍼나 하이고크같은 지온쪽의 신MS들의 탁월한 묘사도 일품이지만, 1화 오프닝을 장식하는 하이고크와 짐의 강렬하고 잔인한 전투장면이 주는 짜릿함도 훌륭하다... 89년 작품치고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고, 건담씨리즈물중, 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전글] 2007/12/30 - 건담 RX-78 종이공작!!!
[이전글] 2007/09/23 - 기동전사 건담 제08 MS 소대 (우주세기 0079) ★★★★★ (1995)
[이전글] 2007/09/02 - 기동전사 건담Ⅰ, Ⅱ, Ⅲ [극장판, 1981~1982] ★★★☆☆



RX-78NT1 알렉스에 대해

아무로의 차기 기체로 개발되어진 MS로 RX-78-2에도 추가 장비된 마그넷 코팅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더욱 우수한 대용량 학습형 컴퓨터의 탑재에 맞추어, 코어 블록 시스템을 배제시킨 MS 첫 리니어시트(360도 전방위 모니터 시스템)는 일년 전쟁 후의 MS개발에도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다. 덧붙여서 알렉스(ALEX)는 장갑 적층 시험(Armor Layered EXamination) 의 약어이며, 착탈식강화 장갑 「쵸밤아마」가 장착되어 있다.

사이드6에서 극비 개발중에 지온의 사이클롭스부대와 교전, 우주 세기 0079년 12월18일, MS-18E캠퍼의 습격을 막아내지만, 동년 12월25일, 잔존 부대의 MS-06FZ 자크II와의 교전에서 대파해 버려 이 기체가 아무로의 손에 건네질수는 없었다. 뉴 타입이 아닌 파일럿 크리스티나 매켄지 중위 (시험운전중...)에 의해서는 기체의 성능을 충분히 발휘될 수가 없었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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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30 1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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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애니메이션의 발자취 --> http://www.gamedonga.co.kr/gamenews/gamenewsview.asp?sendgamenews=2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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