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잉은 스티로폼 무게의 1/100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을 개발했다. 이 금속은 니켈등의 금속성 고분자를 사람 머리카락의 1/1000 정도의 얇은 튜브로 만들어 미세 격자 구조로 연결한 것이다. 튜브안은 공기로 채워져 있어 무게는 가볍지만 탄소섬유만큼 강하고 탄성도 뛰어나다. 이 소재는 향후 비행기나 자동차, 로켓등에 쓰여 무게를 극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잉과 GM이 함께 투자한 벤처회사 HRL 연구소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등과 함께 만들었다.



2) 9만3천원짜리 다스베이더 토스터 (G마켓) --> 구입하기



3) 테슬라 SUV 모델 X - 솔직히 팔콘윙 빼면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정말 평범한 수준이다.



4) MS 서피스 북 등장! 200 언더로 어떻게 안될까요...


5) 서피스 프로4 비디오 with AC/DC 썬더 스트럭!!!


6) Topmix Permeable 도로 포장재 (영국) : 물이 고이지 않는 마법의 콘크리트



7) MS 홀로렌즈 - 프로젝트 엑스레이



8) IOTA 폴딩변기



9) 중국 포톤의 픽업트럭 튠랜드는 길이 5,310㎜의 5인승 디젤차량으로, 2.8리터급 미국 커민스 디젤엔진과 독일 게트락사의 5단 수동변속기가 조합, 복합연비가 리터당 11.6㎞ 정도다. 여기에 미국 4륜시스템 전문업체인 보그워너사의 4륜시스템도 탑재됐다. 매립형 내비게이션은 없지만 시안자동차측이 후방카메라와 연동되는 내비게이션을 별도로 제공해 주고 있다. 또, 수동모델 운전에 불편한 고객이 원할 경우에는 130만원 가량의 비용을 들이면 옵션으로 세미오토 기능을 달아준다. 이 차의 국내 시판가격은 3,300만 원으로, 만약 세미오토를 장착하게 되면 3430만원까지 올라간다. 이는 비슷한 국산 픽업트럭인 쌍용 코란도 스포츠 최고급모델인 CX7(4륜) 비전의 2863만원보다 437만원이 비싸다. --> 오토데일리 기사보기






10) MI TV3 - 샤오미, 88만원짜리 초슬림 60인치 4K TV 공개



11) 발뮤다 토스터 리뷰 (31만원)




12) 영화 '스티브 잡스', 제작비도 못 건진 흥행 참패 --> 애플의 창업자이자 전 CEO인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조명한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의 ‘스티브 잡스’가 미국 흥행에서 고배를 마셨다. 10월 9일, 몇몇 영화관에서 제한 개봉을 한 후 23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한 ‘스티브 잡스’는 개봉 기간동안 고작 1,665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제작비가 3,000만 달러 선이었음을 감안하면 엄청난 흥행 참패다. 한국에서는 2016년 1월 개봉 예정



13) LG, 흑역사 또는 영광의 역사들 - LG는 상당히 독특했던 제품들을 많이 만들었으며 일부는 세계 IT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적도 있다. 국뽕(국가에 자긍심이 지나친 상태)이 아니다. 실제 LG는 엄청난 업적을 쌓았다. 그러나 LG는 마치 수줍은 오타쿠 같아서 자신의 행동을 잘 내세우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대신 그 동안 LG의 화려했던 아이디어 제품들을 모아봤다. 어떤 제품은 멋졌고, 어떤 제품은 이상했다. 즐거움이 넘치는 LG 제품들을 만나 보자.

14) Vibram Sole Factor는 신고 있던 신발의 밑창을 Vibram의 밑창으로 바꿔준다. 사용자는 원하는 밑창을 고르고, 주문 양식을 작성한 후 자신의 신발을 보내면 2~4주 후 완성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신발의 종류에 상관없이 밑창교체가 가능하며 한 켤레당 평균 $75 정도 비용이 든다.



15) ‘5무 문화’ … 넥슨에 대기업병 없는 이유 (중앙일보)


우선 넥슨에는 임원을 보좌하는 비서 직군이 없다. 창업자인 김정주 NXC 대표도 직접 전화를 받고 이메일 답장을 보내는 등 스스로 업무를 처리한다. 임원들이 비서진을 통하지 않고 직접 소통을 하다보니 박지원 넥슨 코리아 대표의 경우 ‘넥슨에서 이메일 업무처리가 가장 빠른 인물’로 통한다. ‘임원 비서’가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수평적 기업 문화가 형성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 

임원 차량이나 임원 전용 주차 공간이 없는 점도 눈에 띈다. 주차장 엘리베이터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임원용 주차공간을 빼놓는 일은 넥슨에선 상상하기 힘들다. 누구라도 예외없이 출근한 순서대로 주차한다. 

임원과 직원 간 복지 혜택도 차별이 없다. 도서구입비에서 자기계발비, 휴가 일수, 건강검진 항목, 명절 보너스 등 각종 사내 복지혜택은 신입사원이나 대표나 똑같이 누릴 수 있다. 

사무실에 직함 명패가 없다는 것도 넥슨이 자랑하는 문화다. 모두가 이름 석자 만을 표기한다. 

직원을 채용할 때 임원 면접도 보지 않는다. 채용된 뒤 실제로 함께 일할 팀 구성원과 팀장이 면접을 한다. 그 팀에 가장 알맞은 인재를 직접 뽑도록 하는 것이다. 이영훈 넥슨코리아 인사실장은 “각 팀장이 권한을 모두 이임받았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직원의 연봉 협상, 인센티브 지급 여부도 임원이 아니라 실장급 중견간부가 진행한다.



16) 라인 키즈폰 : 안드로이드 킷캣 기반으로 구동하며 2.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의 엑시노스 3250을 내장했다. RAM은 512MB, 내장 메모리는 4GB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지원하지만 올해 안에 iOS 버전 앱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라인 키즈폰을 구매하면 약정기간 없이 무료통화 250분을 사용할 수 있으며, 그 후에는 선불충전형 키위요금제를 사용하게 된다.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약정이 없는데다 사양이나 디자인도 훌륭하긴 한데, 기기값이 좀 세다. 37만 2000원.



17) PS4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한정판 패키지 (47.5만원)



18) 리더에 대한 복종은 없다. 고객에 대한 복종만 있을 뿐 - 장루민 하이얼 회장 (중앙일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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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전설의 삼선교 아카데미과학 김순환회장 인터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1/2012092101429.html/article.html?outlink=twitter

2) 서울 국제 범죄예방 디자인 세미나 : 2012년 10월 17일 (수) 13:30 ~ 16:30,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 8층 --> http://seoulcpted.com/

3) 디자인 분야 예비 창업자 무료 창업교육 [2012 디자인 창업스쿨 4기] 모집공고 (서울시 마포디자인취업센터) : http://www.dcluster.seoul.kr/Community/News_view2.asp

4) PCB로 만든 런던 지하철맵 라디오... 유리 스즈키 
http://yurisuzuki.com/works/tube-map-radio/

5) 냉장고없이 식재료를 보관하는 방법! 재료각각의 성질을 잘 파악한 훌륭한 아이디어...
--> http://slowalk.tistory.com/956

6) 아이폰을 연결하고 카세트 테잎을 재생하면, 옛날 노래들을 mp3로 변환할 수 있다. ($79.95)
--> http://www.hammacher.com/Product/82549

7) 신개념 러시안 룰렛!! 서로 긁겠다고 티격태격할 필요가 없이 단말기가 알아서 오늘의 결재 주인공을 결정해준다.

8) iTypewriter : iPad를 진짜 타자기로 변신시켜준다.

9) 예술시계 컨티뉴 타임 

10)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쓸수 있는 Growth 테이블...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앞자리로 올라오게 된다. --> http://www.durfeeregn.com/work/testing/





11) 닌텐도 토스터는 빵에 마리오 캐릭터도 같이 구워져 나오는걸로... 
--> http://myburningeyes.deviantart.com/art/NES-Toaster-323659080

12) 아이폰5 개봉박두... 9월12일 샌프란시스코...

13)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 애플은 네 귀퉁이가 둥근 직사각형을 애플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꼽는다. 코카콜라의 병 모양, 미키마우스 실루엣처럼 만들고 싶어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트레이드 드레스’가 적용되는지는 가장 큰 관심사였다. 이번 평결로 귀퉁이 둥근 사각형 스마트폰은 만들지 못하게 됐다는 것은 거의 괴담에 가깝다. 결과적으로 이것이 인정된 제품은 갤럭시S 뿐이었다...

14) "일정이 초과된 프로젝트에 사람을 추가로 투입하면 오히려 일정이 왜 더 늦어지는지 알아?" "그게 브룩스의 법칙이던가." "위에서는 리소스를 추가한다고 생각하겠지만, 현장에서 볼 때는 난생 처음보는 변수가 추가되는 거거든"

15) "십대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로 두시간 동안 핸드폰을 꺼놔야 하기때문이라는 대답이 일위를 차지했다. 나는 영화의 적이 핸드폰이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16) "연구개발(R&D)은 연구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순간이 아닌 연구원이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끝난다."

17) 스웨덴으로부터 배우는 대중음악 산업의 교훈 (삼성경제원)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20913001

18) 21세기 신에너지 혁명 셰일가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31/2012083101432.html

19) 면접관이 흔히 저지르는 오류 몇가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31/2012083101435.html

20) 싸이 강남스타일 인포그래픽 by 매셔블...
http://mashable.com/2012/09/04/gangnam-style-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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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1 23: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글링으로 어쩌다가 들어온 거긴 한데, 사실 저 십대 이야기는 조금 틀립니다. 십대인 입장에서 저건 난생 처음 듣는 이야기고 그래서 영화관을 안간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도 없고요. 아마 십대들이 휴대폰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는 이야기가 와전된게 아닐까요.... 그나저나 2012년 글이네요 ㅋㅋㅋ. 아무튼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2016.04.21 23: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영화관은 잘만 가거든요. 그 정도로 문화생활을 포기하는 정도는 드물고요. 차라리 켜놓고 영화를 보면 모를까(아마 그런 쪽이 더 많을 걸요?)

I enjoy my toast on the dark side...

어둠의 영웅 다스베이더의 얼굴을 식빵에 구워내는 스타워즈 토스터... 헬로키티 토스터에 이은 베스트 토스터 아이템이다. 49.99불...

http://www.thinkgeek.com/interests/starwars/e7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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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2 15: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쓰고 칼질하면 어떻게 먹나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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