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7월 30일 출시!



2) 50cm거리에서 150인치 화면을… 샤오미 mi 레이저 프로젝션 TV (더기어, mi.com


-광원: 중국 내 극장 90% 가 사용하고 있는 아포트로닉스(Appotronics)의 ALPD 3.0 레이저 광원 사용, 광원 수명은 25,000시간으로 하루 2시간씩 34년을 사용할 수 있다. 

-화면 크기: 벽에서 5~50cm의 공간만 띄우면 42~150인치 화면으로 풀HD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밝기: 명암비 3000:1, 밝기 5000안시 루멘, 색재현율 NTSC 85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개발한 맟춤형 디지털 광원 처리 DMD 칩 탑재)

-사운드: 돌비 오디오, DTS HD지원, 내장 스피커 탑재

-크기: 410 x 291 x 88mm, 7kg

-가격: 9,999위안 (약 168만원)
-출시: 7월 4일




3) Hide-A-Ride Ceiling Bike Rack 





4) 암스텔담 스키폴 공항 시계 (Maarten Baas)




5) 후딱 집에 보내는 게 기업이 혁신하는 길이다. - 세계에서 가장 독하게 일시키다가,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하게 일시키고 후딱 집에 보내는 기업의 대명사가 된 GE... 그 이유와 비결을 살펴본다. (TTimes)



6) 산업디자이너 유영규 - 네이버 디자인프레스 



7) ‘세 단어’에 전세계 주소를 담다 : what3words



8) 오피셜 랜드로버 북 - 17년 7월 출시 예정! (랜드로버)




9) 아마존 Fire TV - Element 4K Ultra HD Smart TV



10) 디자이너 출신 CEO들이 잘 나가는 이유? (브런치 비즈업)



11) DIY hot tub fired by wood




12) “오늘의 자동차 제조사들, 애플에 망하기 직전의 노키아 같다, 소프트웨어 없이 하드웨어만 생산하는 자동차 회사의 미래는 없다." (이코노믹 리뷰)




13) 조직을 말려죽이는 마이크로 매니저 (브런치 장영학)




14) 중국 전자상거래 2위 기업 징둥이 재밌는 프로젝트를 내놨다. 일명 치킨런 프로젝트... 빈곤농촌 가정에 총 100만마리의 닭을 무상으로 공급한다. 그런데 모든 닭의 발목에 만보기가 채워져 있다. 농촌 가정들은 이 닭들을 방목해 키우고, 징둥에 다시 되팔아야하는데, 조건이 있다. 바로 100만보를 채워야 하는 것. 징둥은 이들을 시중 닭 판매가의 3배가 넘는 가격에 사들인다. (차이나랩)



15) 티볼리 잡으러 온 현대 코나 출시~





16)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 지금 자동차회사들은 내연기관의 개량에 많은 공을 들임과 동시에 전동화와의 공존을 위한 아이디어 실현을 강구하고 있다. 전동화와의 공존이라고 하면 하이브리드를 먼저 떠 올리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아래 단계의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부상하고 있다. 내연기관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기술이다. IHS오토모티브는 2023년 전동화차가 연간 2,044만대가 팔릴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그 중 절반 가량인 1,060만대 가량이 48볼트 모델이 차지할 것으로 보았다. (글로벌 오토 뉴스)




17) 조니 아이브가 2017년 7월부터 제임스 다이슨 후임으로 영국 RCA 총장에 취임한다. 

 


18) 이케아 태양광 플랫팩 난민 쉘터 (더가디언) - 런던 디자인 뮤지엄 2016 design of the year 수상



19) 기아자동차가 개발한 소형전술차량 17년 하반기 작전 배치 예정 - 민간에 캠핑카 베이스로 팔면 대박~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7.07.06 14: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조니아이브는 저럴만 하죠.
    21세기 초 가장 잘나가는 디자이너인것같네요.

1) HP Z2 Mini : i3/i5/i7은 기본이고 인텔 제온 E3-1200v5 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캐드전용 미니PC 등장... 최대 32GB DDR4 램, 읽기 속도 1GB/s의 M.2 SSD 1.5TB, 엔비디아 M620 쿼드로 그래픽 등이 주요 사양이다. i3 프로세서에 외장 그래픽 없는 최저 사양 모델이 699달러부터 시작한다.




2) 삼성, 하만 인수를 통해 커넥티드 카에 도전 - 11월 14일 삼성은 하만 (Harman) 을 80억불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 역사 상 가장 큰 딜이자 이재용 부회장 지휘 하에 이루어진 첫 대규모 딜이다. 하만은 연매출 70억불 (자동차 관련 매출은 이중 2/3이며 향후 신규 주문 210억불) 규모로 오디오 관련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커넥티드 카' 분야에서 존재감이 상당하다. 이미 3천만대가 넘는 차량에 하만의 카 오디오를 포함한 실시간 교통 정보 수집 및 증강 현실 기반 제동 알람 등의 제품이 설치되어 있다. 삼성은 또한 하만의 소프트웨어 역량 및 완성차 제조 업체와의 네트워크도 확보하게 되었다. 



3) Wattway - 세계최초 태양광 도로 준공 (프랑스) - 비용, 효율, 내구성등 이런저런 문제는 많아 보이지만 어쨌든 이런 실험 자체가 중요하다.




콘크리트나 아스팔트 대신 태양광 패널로 바닥을 깐 도로가 프랑스 서북부 노르망디지역에 세계 최초로 개통되었다. 총 2800㎡의 태양광 패널로 이뤄진 폭 2m, 1㎞ 길이의 도로 바닥에 콘크리트 모듈과 강화 유리로 덮은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이 태양광 도로는 발전소부지를 마련할 필요가 없고 건물 옥상보다 효율은 떨어지지만 면적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 이 도로는 지역 주민 3400명이 쓸 수 있는 수준인 하루 1만7963㎾h의 전기를 생산한다. 프랑스 정부는 앞으로 태양광 도로를 1000㎞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4) 최대 250m 거리의 360도를 볼 수 있는 8대의 서라운드 카메라, 인식 거리가 2배로 늘어난 초음파 센서 12개, 40배 강력해진 컴퓨팅 파워 등으로 이전보다 성능이 크게 개선된 테슬라의 신형 오토파일럿 데모~




5) 재미있는 컨셉의 리듬 제작기계 - 포켓 오퍼레이터




6) 우버X가 12월 1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볼보 XC90을 개조한 자율주행차량을 가지고 영업을 시작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는 보조 운전자가 탑승해 있고 뒷좌석에는 현재 위치, 목적지, 음악 등을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는 아이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7) 레노버 팹2 프로 - 모션 트래킹, 심도 인식, 공간 학습이 핵심 기술인 구글 최초 AR 탱고폰 국내 출시!




8) 샤오미 자동차용 공기청정기 - 초미세먼지 (PM 2.5)를 뛰어 넘은 초초초 미세먼지(PM 0.3)까지 걸러내는 H11 고효율 필터를 장착했다. 브러시리스 DC 모터에 듀얼 팬을 장착하고 승용차는 3분, SUV는 5분, 승합차는 7분이면 맑고 깨끗한 공기로 바꿔준다고 한다. (가격은 약 8만원)



9) 원조 액션캠 제조사, 고프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체 직원의 15%에 달하는 약 200여명을 구조조정할 예정이고, 실적부진으로 최근 1년간 주가는 9.98달러로 반토막이 났다. 야심작으로 출시한 접이식 미니 드론 카르마는 비행중 전원이 꺼질 수 있다는 치명적인 결함으로 전량 리콜조치되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BYD의 K9 전기 버스가 올 가을 한국에 상륙한다. 지난 3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전기차 엑스포에서 썬코어라는 업체가 BYD의 K9 전기 버스와 E6 전기차를 선보였다. 인증을 거치고 오는 9월 3대의 K9 전기 버스를 제주도에서 시범 운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E6는 택시로 운영할 계획이다. 썬코어는 2~3년 내로 1,000대의 BYD의 전기 버스를 들여올 계획을 밝혔다. 전기 자동차 업계의 1위 BYD의 한국 진출이 임박했다. 테슬라도 곧 상륙한다. 이제 한국에서 BYD와 테슬라의 전쟁이 벌어질 차례다.


테슬라를 추월한 중국 전기차 ‘BYD’에 대한 10가지 정보 (더기어)



2) 구글, 조만간 트위터 인수할듯...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키워드는 ‘타도(打倒) 페이스북’이다. 페이스북은 SNS 페이스북과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글로벌 SNS·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타도 페이스북!’… 글로벌 SNS시장 지각변동 (문화일보)



3) 촛불을 사용하는 LED등과 태양광을 사용하는 냉장고 (사이언스 타임즈)


- 티라이트(Tea Light)라 불리는 양초에 불을 붙인 뒤, 이를 제품 하단에 놓으면 상단에 위치한 LED 등이 켜지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어떻게 양초가 LED 램프를 켤 수 있을까? 여기에는 양초에서 나오는 열에너지를 전기로 바꾸는 ‘제벡효과(seebeck effect)’가 적용됐다. 제벡효과란 서로 다른 두 금속의 양쪽 끝을 모아서 용접한 뒤, 용접한 한쪽에는 높은 온도를 제공하고 다른 쪽에는 낮은 온도를 제공했을 때, 두 금속 사이에 전위차가 생기는 형상을 말한다. 온도차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원리로서 열전효과(Thermo-electric Effect)라고도 한다. 박재환대표는 “깜빡임이 심한 양초의 빛을 안정화하여 이를 열로 보내는 것이 루미르가 보유한 핵심 기술”이라고 덧붙였다.


- 태양광 냉장고는 일반 냉장고에 태양광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태양광 패널’과 전력을 저장할 수 있는 ‘배터리’, 그리고 충전제어가 가능한 ‘컨트롤러’로 이루어져 있다. 태양광 패널로 빛을 전기로 변한시켜 이를 배터리에 저장한 다음, 여기서 나오는 전력을 냉장고로 연결하는 원리다. 냉장고의 용량은 200L로서 전기가 없는 곳에서도 24시간 가동 가능하다. 또한 일반 냉장고와 비교하여 에너지 효율은 36% 높이고, 소음 수준은 38데시벨(dB)로 낮춘 것도 태양광 냉장고의 특징이라는 것이 LG전자 측의 설명이다.



4) 월간디자인 16년 6월호 특집기사 - 잘나가는 기업의 핵심 화두 UX디자인



- pxd 이재용, UX를 말하다 

- 디자인전문회사 인수/합병 지형도 

- 이 기업이 UX 인재를 확보하는 방법 

- 페이스북이 선택한 퍼블리싱 인재 - 티한+랙스 

- 딜로이트가 차린 디자인 스튜디오 - 딜로이트 디지털 

- 액센추어 마케팅 날개 - 피오르드 

- 독립 에이전시 고수하는 UX의 시초 - 쿠퍼 

- 모바일 퍼스트 독자경험 - 뉴욕타임스 디지털 디자인팀 

- 외부 협력 팀에서 디자인 센터로 - ST유니타스 식구 된 웨더디자인 

- 디자인이 투자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 - 벤처 캐피털로 간 디자이너 

- 가장 진보한 UX로 세상을 바꾼다 - 달버그 디자인 임팩트 그룹



5) 기존대비 40% 작아진 X-box One S 등장~ $299부터 시작 (16년 하반기 출시 예정)


 



6) 13 Must-Have UX Tools for Designers (미디엄)




7) 여름이니까 샤오미 선풍기 (더기어)




8)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LinkedIn)을 무려 262억 달러, 한화 30조 7,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인수 금액 전액을 현금으로 지불한다고... (테크홀릭)








9) HP는 등에 메는 ‘오멘 X VR PC 백팩’을 공개했다. 무게는 약 4.5kg으로 오래 짊어지고 있기에는 약간 부담스럽다. 인텔 코어 i5/i7 프로세서, 최대 32GB 램, 벨트에는 2개의 배터리가 장착된다. (더기어)


10) 아이폰과 플레이스테이션 3를 해킹했던 ‘지오핫’이라는 닉네임의 천재 해커 조지 호츠가 자율 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콤마.ai’를 창업하고, 일론 머스크에 정면도전한다. 콤마.ai는 일반 자동차를 자율 주행차로 바꾸는 장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가격은 $1,000(약 118만 원)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다.




11) “저를 비롯한 공동 창업자들은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는지 단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치솟는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에어비앤비의 첫 호스트가 됐습니다. 저는 앞으로 에어비앤비에 방을 등록하고 전 세계 낯선 사람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호스트’를 위한 회사로 키울 것입니다. 요즘에도 주기적으로 전 세계 호스트와 게스트를 만나서 소통을 합니다. 에어비앤비가 그들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에 대해 듣는 것은 참 흥미로운 일이에요. 회사 자체로 보면 현재로서는 상장(IPO)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직원들을 위한 회사로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이들이 진심으로 ‘일하는 게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회사 말입니다. 직원들이 ‘인생에서 최고의 일을 하고 있다’ ‘좋은 기업 문화에 푹 빠져서 일하고 있다’ ‘일을 통해 깊은 영감을 받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기업으로 만들고 싶어요.” - 조선비즈




12) 마세라티 기블리에 장착한 15인치 세로형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데모카 (퀄컴과 구글의 합작품) -  The Verge




13) 학생들의 스쿨버스로 사용되던 1966 메르세데스 벤츠 버스를 개조한 이 모터홈은 모터홈보다는 베이스캠프 단어가 어울리는 독특한 모터홈이다. 다섯 명이 잘 수 있는 취침 공간과 넓은 주방, 장기간 여행이 가능한 500L의 물통 그리고 모터홈에서 볼 수 없었던 목재 스토브가 설치되어있다. - 더카라반 매거진




14) LG이노텍의 일체형 지문인식모듈은 강화유리 하단 뒷면에 깊이 0.3mm의 얕은 홈을 파고 그 안에 센서를 부착하는 제품이다. 센서를 내장했기 때문에 화면(유리) 위에 손가락을 대면 바로 지문을 감지할 수 있게 된다. - 기어박스




15) 귀에 꽂기만 하면 외국어가 통역되는 기기... 드디어 상상이 현실로...




16) 구글 I/O 2016 키노트 (약 2시간분량)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테슬라 모델 3, 공개 이틀 만에 27만 대 예약 --> 양산은 17년 말, 가격은 35,000 USD 부터...




2) <원펀맨> OVA 4화 '막무가내 뱅' 에피소드 4분 16초에 등장하는 세월호 사고 관련 노란 리본... 




3) 흔들의자 직조기




4) “면세점, 맛집앱이 창조경제? 생산현장 없이 성장 없다” ‘축적의 시간’ 대표집필 이정동 서울대 교수 인터뷰 (신동아 2015년 12월호)


위기의 징후로 개별 기업들의 영업이익률 하락, 국가 차원의 잠재성장률 하락을 꼽았습니다. 낮은 노동생산성과 높은 임금, 고용 경직성 등이 그 원인으로 거론되곤 하는데요. --> “무가치한 얘기입니다. 노동시장 문제는 원인의 0.001%도 차지하지 않아요. 노동소득 분배율(국민소득에서 노동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 되지 않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아닌가요? 원인은 고부가가치를 내는 핵심 기술이 없는 데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역 조건은 계속 나빠지고 있는데, 저부가가치를 수출하고 고부가가치를 수입하기 때문이죠. 기술이 있어야 기업이, 산업이, 국가가 발전합니다.”



5) 독특한 형태의 일본 미니주택 (Mizuishi Architects Atelier)




6) 현존하는 아이언맨, 엘론 머스크의 생애 - 엘론 머스크는 사람을 일종의 컴퓨터라고 생각했다. ‘학습’은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뇌에 다운로드하는 프로세스라고 여겼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것을 배우는 것은 “우스울정도로 느린 다운로드 속도”라고 생각했다. --> http://ppss.kr/archives/62249



7) 이세타 전기차 -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Microlino 프로토타입은 BMW에서 1955~1963년까지 라이센스 생산을 통해 유명해진 Isetta의 버블카 디자인을 재활용하였다. 스위스의 Micro Mobility Systems AG라는 곳에서 만들었고, 15kW짜리 전기 모터 덕분에 대략 100km의 주행거리를 갖고 있으며, 최고속도는 약 100km/h이다.









8) 2018년 전기버전으로 재탄생예정인 혼다의 수퍼커브...




9) CLAUDE : 이케아 Lack 테이블 다리를 스피커로 변신시키자~ (킥스타터 - 22유로)




10) 스마트폰이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며 불평하는(?) 고객들을 위해 샤프에서 준비한 로봇(?) 스마트폰, 로보혼이 5월 26일부터 일본내 판매를 시작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400이 들어 있고, 등에는 2인치 320x24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달려있다. 720p 해상도의 프로젝터 기능도 지원한다. (가격은 약 200만원)





11) 폰투스(FONTUS) : 물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물병 - 물병 위쪽으로 수집된 공기를 태양광으로 발생시킨 에너지로 강제 냉각시키고, 응결 반응이 일어난 공기에서 수분을 뽑아내는 원리




12) 애플이 오스트리아의 완성차 부품 조립·생산업체인 마그나 슈타이어(Magna Steyr)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노컷뉴스)



13) 2025년부터 노르웨이에서는 가솔린과 디젤 자동차의 신규 등록을 더는 허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한 마디로 엔진을 얹은 전통적 방식의 자동차는 2025년부터는 노르웨이에서 더 이상 팔릴 수 없게 된다는 얘기다. 현재 노르웨이에 등록된 차량의 1/4이 전기 혹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고 이런 차량의 등록은 매년 높은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14) 드디어 레고 42056 프로쉐 911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6.06.16 00: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글 감사

1) 테슬라의 모델 전략이 엉켰다. (글로벌 오토뉴스 기사)


모델 X의 오류는 전략상 세 가지 커다란 타격을 가져왔다. 첫째는 모델 S보다 낮고 넓은 시장에서 많은 대수를 판매하여 거둔 수익으로 본격적 대중화 모델인 모델 3의 개발비를 조달하겠다는 계획이 무너진 것이다. 둘째는 2년의 시간 지연으로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추격할 기회를 허용하고 말았다. 셋째는 최종 목적지였던 3만 5천달러 가격의 대중형 모델 S의 자리에 이미 쉐보레 볼트(Bolt)가 출시를 예고한 것이다. 이미 내부적인 전략의 목표들은 허물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테슬라의 주가에 이미 반영되기 시작했다. 최고였던 작년 7월에 비하면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고, 금년 2월에만 열흘 동안에 25%나 폭락했다.



2) [오토저널] 지속가능한 자동차 연료 – 암모니아


2000년대 들어서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본격적으로 암모니아를 사용하는 암모니아-가솔린 혼소 자동차를 연구하여 실제 개조차량으로 디트로이트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시범주행을 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차량은 아이들링에서 가솔린을 사용하였고, 연료는 가솔린을 최대 70%까지 암모니아로 대체하여 운전하였다. 이후로 암모니아 연료개조키트를 상용화하기 위해 연구를 꾸준히 계속하고 있다. 또한, 아이오와 대학에서는 디젤엔진에서 암모니아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데, 이미 암모니아 엔진을 사용한 엔진발전기, 관개펌프 개발 등을 발표한 바 있다.





4) 고프로 히어로- 금수저의 취미가 만든 10조짜리 회사



고프로 CEO '닉 우드먼'의 삶은 꽤 편해 보인다. 그의 대학 전공은 전혀 취업에 도움 안 될 시각예술과 창의적 글쓰기였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엔 취업 같은 걸 한 게 아니라 인터넷 마케팅 회사를 열었다. 결과는 당연히(?) 실패. 그 후에는 속 편하게 장기 해외 여행을 떠났다. 발리를 여행하며 액션캠의 아이디어를 얻어 미국으로 돌아왔다. 사실 그의 아버지는 거물 은행가였다. 우드먼은 아버지의 투자금으로 고프로를 만들었다. 결과는 대박. 와우!



5) 닛산 인텔리전트 파킹(?) 체어







7) 청년들을 위한 '컨테이너 마을' - 덴마크의 한 개발회사가 높은 임대료 때문에 고통 받는 젊은이들을 위해 버려진 공터에 폐 컨테이너로 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8) 마텔, 장난감 찍어 내는 3D 프린터 공개 



안드로이드, iOS용 'ThingMaker Design' 앱을 이용해 지정된 템플릿을 원하는 대로 커스텀하고 색상을 지정해 부품출력이 가능하다. 16년 2월 15일 아마존에서 299달러(약 36만원)에 사전 예약을 시작했고 가을쯤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9) When your barber has a degree in customer care...




10) 건담 밥솥



11) Makinex Powered Hand Truck PHT140 (호주)

 




12) 칫솔과 함께 제공되는 스마트폰 거치대를 거울에 붙이고 양치를 하면 위치 감지 기술을 이용해 닦은 부분과 아직 닦여지지 않은 부분을 앱을 통해 알려주는 전동칫솔 오랄비 지니어스... (16년 7월부터 판매예정)




13) 미국 T-Mobile이 갤럭시 S7의 수중 언박싱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 갤럭시 S7과 갤럭시 S7 엣지는 IP68 등급의 방진 방수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1m 수심의 물 속에서 30분 정도 버틸 수 있는 수준이다.




14) 애플의 ‘맥 프로'를 쏙 빼닮은 'PC용 케이스'가 등장했습니다. 소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있는 '듄케이스(Dune Case)'라는 제품입니다. 그동안 휴지통으로 DIY 케이스를 만들거나 원통형 플라스틱 케이스로 맥 프로를 어설프게 흉내 낸 제품은 있었는데,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맥 프로를 본 따 만들어서 얼핏 봐서는 맥 프로와 구분이 잘 안 될 정도입니다.


 


15) MIT에서 만든 트랜스포머 책상 




16) 전설의 샤프는 약 7000억엔에 폭스콘의 품으로... 서울경제기사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테슬라 모터스의 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민간 우주산업 업체인 스페이스X가 12월 21일, 드디어 로켓을 무사히 돌려받는데 성공했다. 팰컨 9 로켓은 200km 상공까지 올라가 11개의 인공위성을 배치한 후 지상으로 안전하게 착륙했다. 우주로 화물이나 사람을 보낼 때마다 로켓을 재활용할 수 있다면 거의 1/100 수준으로 절약할 수 있다.



2) 레이저 크레이지 카트 XL - 12v 배터리 3개를 묶어 출력을 높였고, 최대속도는 27km/h에 달한다. 한번 충전을 하면 40분을 타고 놀 수 있다.



3) 엡슨 페이퍼랩 - 사용한 종이를 기계에 넣으면 섬유질 수준으로 완전히 분해한 후, 탈색을 하여 하얀 새종이로 만들어 낸다. A4 기준으로 분당 약 14장의 종이를 새로 만들 수 있다. 2016년 출시 예정 (더기어 기사보기)




4) 우리모두 깜짝 놀란 13.9만원짜리 배불뚝이 아이폰6s 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전격출시~ 배터리 용량은 겨우 (?) 1,877mAh (기어박스 기사) --> 그냥 4만원짜리 샤오미 2만mAh 외장 배터리 하나 들고다니면 될 듯...




5) 뉴발란스에서 16년 4월, 일반 소비자를 위한 3D 프린팅 운동화를 출시한다. 3D 프린팅하는 미드솔의 소재는 유연성과 내구성이 좋은 듀라폼 플렉스 TPU (DuraForm Flex TPU)다.미국 보스턴의 뉴발란스 매장에서 먼저 출시 후 전 세계에 한정판으로 선보일 예정... 다만 전체적인 형태는 아디다스 에너지부스트와 꽤 유사하다.



6) 삼성전자, 자동차 전장사업 진출…조직개편 단행 (연합뉴스 기사)


삼성전자는 자동차 전장(電裝) 사업 진출을 위해 전사조직에 '전장사업팀'을 신설했다고 12월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장사업의 경우 단기간 내 역량 확보를 목표로 초기에는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계열사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자동차 전장이란 차량에 들어가는 모든 전기·전자·IT 장치를 말하는 것으로 텔레매틱스, CID(중앙정보처리장치), HUD(헤드업디스플레이), 차량용 반도체 등 쓰임새가 무궁무진하다. 신설된 전장사업팀장에는 생활가전 C&M사업팀장을 맡고 있던 박종환 부사장이 선임됐다. 기존 3개 부문장은 다양한 전사 조직을 관장하도록 하면서 폭넓은 경영지도가 가능하도록 했다. DS(부품) 부문장인 권오현 부회장은 종합기술원과 전장사업팀을 관장한다. CE(소비자가전) 부문장인 윤부근 사장은 DMC연구소와 글로벌 CS센터, 글로벌마케팅센터를 관장하고 디자인경영센터를 맡는다.






7) 최상위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 공개~ (현대자동차 공식블로그)


PDF 카탈로그 다운로드하기






8) 스타워즈 컵뚜껑 디자인 컨셉



9) 40만원대 샤오미 전기자전거 C1 (기어박스 기사보기) : 알루미늄 프레임의 깔끔한 디자인, 20인치 타이어, 무게는 16Kg, 최대 하중은 120kg, 최대 속력 25km/h, 최대 운행 거리 55km, 36V 180W 배터리는 약 3시간이면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팩은 삼성이 공급하는 18650 건전지를 사용한다.




10) 애플이 타이완 롱탄에 소재한 디스플레이연구소를 인수했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퀄컴이 ‘미라솔(Mirasol)’이라는 브랜드로 자체 디스플레이를 개발해 오던 곳이다. 연구 중인 디스플레이는 ‘간섭측정변조디스플레이(IMOD, Interferometric Modulator Display)’로 불린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 연구소에서 자사 제품에 사용될 더 얇고, 가볍고, 밝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디스플레이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연구소 직원은 약 50명이며 이전 퀄컴 연구원은 물론 스카웃한 AU옵트로닉스의 연구원들로 구성돼 있다. (전자신문 기사보기)


11) 중국 기업이 무서운 이유는 그들이 값싼 노동력에 더해 기술과 품질 경쟁력까지 더했기 때문만이 아니다. 기업의 존재 기반은 결국 '사람'이라는 진리를 기업문화로 승화시키면서 종업원들과 소비자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어서다.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는 설립된 지 28년이 지난 지금까지 비상장을 고집한다. 창업자 런정페이 회장의 지분은 고작 1.4%. 나머지 98.6%는 8만2471명의 직원에게 골고루 나눠줬다. '경영권 세습은 없을 것'이라고 공식 선포한 런정페이 회장은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회사의 미래와 경쟁력에 대해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종업원지주제"라고 설명한다. 화웨이는 '신입사원들에게 야전침대부터 준다'고 할 정도로 밤샘근무가 일상화돼 있다. 지분에 따라 분기마다 배당을 확실하게 해주니 일하지 못해 안달이다. 늑대처럼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한다는 화웨이 특유의 '늑대 문화' 역시 여기서 유래했다. 단돈 3500달러로 시작한 화웨이가 전 세계 임직원 15만명, 16개 연구개발(R&D)센터, 매출액 395억달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바탕에는 종업원지주제, 순환 최고경영자(CEO)제도, 이사진 선거 등 사람 중심의 수평적 기업문화가 주효했다.



12) 미래 자동차 컨셉, The Terrafugia TF-X™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보잉은 스티로폼 무게의 1/100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을 개발했다. 이 금속은 니켈등의 금속성 고분자를 사람 머리카락의 1/1000 정도의 얇은 튜브로 만들어 미세 격자 구조로 연결한 것이다. 튜브안은 공기로 채워져 있어 무게는 가볍지만 탄소섬유만큼 강하고 탄성도 뛰어나다. 이 소재는 향후 비행기나 자동차, 로켓등에 쓰여 무게를 극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잉과 GM이 함께 투자한 벤처회사 HRL 연구소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등과 함께 만들었다.



2) 9만3천원짜리 다스베이더 토스터 (G마켓) --> 구입하기



3) 테슬라 SUV 모델 X - 솔직히 팔콘윙 빼면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정말 평범한 수준이다.



4) MS 서피스 북 등장! 200 언더로 어떻게 안될까요...


5) 서피스 프로4 비디오 with AC/DC 썬더 스트럭!!!


6) Topmix Permeable 도로 포장재 (영국) : 물이 고이지 않는 마법의 콘크리트



7) MS 홀로렌즈 - 프로젝트 엑스레이



8) IOTA 폴딩변기



9) 중국 포톤의 픽업트럭 튠랜드는 길이 5,310㎜의 5인승 디젤차량으로, 2.8리터급 미국 커민스 디젤엔진과 독일 게트락사의 5단 수동변속기가 조합, 복합연비가 리터당 11.6㎞ 정도다. 여기에 미국 4륜시스템 전문업체인 보그워너사의 4륜시스템도 탑재됐다. 매립형 내비게이션은 없지만 시안자동차측이 후방카메라와 연동되는 내비게이션을 별도로 제공해 주고 있다. 또, 수동모델 운전에 불편한 고객이 원할 경우에는 130만원 가량의 비용을 들이면 옵션으로 세미오토 기능을 달아준다. 이 차의 국내 시판가격은 3,300만 원으로, 만약 세미오토를 장착하게 되면 3430만원까지 올라간다. 이는 비슷한 국산 픽업트럭인 쌍용 코란도 스포츠 최고급모델인 CX7(4륜) 비전의 2863만원보다 437만원이 비싸다. --> 오토데일리 기사보기






10) MI TV3 - 샤오미, 88만원짜리 초슬림 60인치 4K TV 공개



11) 발뮤다 토스터 리뷰 (31만원)




12) 영화 '스티브 잡스', 제작비도 못 건진 흥행 참패 --> 애플의 창업자이자 전 CEO인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조명한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의 ‘스티브 잡스’가 미국 흥행에서 고배를 마셨다. 10월 9일, 몇몇 영화관에서 제한 개봉을 한 후 23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한 ‘스티브 잡스’는 개봉 기간동안 고작 1,665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제작비가 3,000만 달러 선이었음을 감안하면 엄청난 흥행 참패다. 한국에서는 2016년 1월 개봉 예정



13) LG, 흑역사 또는 영광의 역사들 - LG는 상당히 독특했던 제품들을 많이 만들었으며 일부는 세계 IT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적도 있다. 국뽕(국가에 자긍심이 지나친 상태)이 아니다. 실제 LG는 엄청난 업적을 쌓았다. 그러나 LG는 마치 수줍은 오타쿠 같아서 자신의 행동을 잘 내세우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대신 그 동안 LG의 화려했던 아이디어 제품들을 모아봤다. 어떤 제품은 멋졌고, 어떤 제품은 이상했다. 즐거움이 넘치는 LG 제품들을 만나 보자.

14) Vibram Sole Factor는 신고 있던 신발의 밑창을 Vibram의 밑창으로 바꿔준다. 사용자는 원하는 밑창을 고르고, 주문 양식을 작성한 후 자신의 신발을 보내면 2~4주 후 완성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신발의 종류에 상관없이 밑창교체가 가능하며 한 켤레당 평균 $75 정도 비용이 든다.



15) ‘5무 문화’ … 넥슨에 대기업병 없는 이유 (중앙일보)


우선 넥슨에는 임원을 보좌하는 비서 직군이 없다. 창업자인 김정주 NXC 대표도 직접 전화를 받고 이메일 답장을 보내는 등 스스로 업무를 처리한다. 임원들이 비서진을 통하지 않고 직접 소통을 하다보니 박지원 넥슨 코리아 대표의 경우 ‘넥슨에서 이메일 업무처리가 가장 빠른 인물’로 통한다. ‘임원 비서’가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수평적 기업 문화가 형성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 

임원 차량이나 임원 전용 주차 공간이 없는 점도 눈에 띈다. 주차장 엘리베이터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임원용 주차공간을 빼놓는 일은 넥슨에선 상상하기 힘들다. 누구라도 예외없이 출근한 순서대로 주차한다. 

임원과 직원 간 복지 혜택도 차별이 없다. 도서구입비에서 자기계발비, 휴가 일수, 건강검진 항목, 명절 보너스 등 각종 사내 복지혜택은 신입사원이나 대표나 똑같이 누릴 수 있다. 

사무실에 직함 명패가 없다는 것도 넥슨이 자랑하는 문화다. 모두가 이름 석자 만을 표기한다. 

직원을 채용할 때 임원 면접도 보지 않는다. 채용된 뒤 실제로 함께 일할 팀 구성원과 팀장이 면접을 한다. 그 팀에 가장 알맞은 인재를 직접 뽑도록 하는 것이다. 이영훈 넥슨코리아 인사실장은 “각 팀장이 권한을 모두 이임받았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직원의 연봉 협상, 인센티브 지급 여부도 임원이 아니라 실장급 중견간부가 진행한다.



16) 라인 키즈폰 : 안드로이드 킷캣 기반으로 구동하며 2.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의 엑시노스 3250을 내장했다. RAM은 512MB, 내장 메모리는 4GB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지원하지만 올해 안에 iOS 버전 앱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라인 키즈폰을 구매하면 약정기간 없이 무료통화 250분을 사용할 수 있으며, 그 후에는 선불충전형 키위요금제를 사용하게 된다.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약정이 없는데다 사양이나 디자인도 훌륭하긴 한데, 기기값이 좀 세다. 37만 2000원.



17) PS4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한정판 패키지 (47.5만원)



18) 리더에 대한 복종은 없다. 고객에 대한 복종만 있을 뿐 - 장루민 하이얼 회장 (중앙일보 인터뷰)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프로토타이핑툴 소개 (PXD블로그)



2) 1분에 멍멍이 샤워 완료, Woof Washer 360




3) Ripple Maker - 라떼아트 프린터




4) 대기업병과 죽어가는 조직사람들이 일단 책임을 안 지려고 하고, 일을 할 때도 잘못됐을 때 욕을 안먹을 수 있고 남에게 전가하기 쉽게 일을 짠다. 그리고 뭔가 사소한 일에 대하여도 일일이 확인을 받으려고 하는 모습도 비일비재해진다. 권한의 이양이 되질 않아서 사소한 건에 대하여도 윗선의 눈치를 보며, 관리부서의 목소리가 커져간다. 그리고 중간관리자들은 전형적으로 강한 사람의 눈치를 보며 유해지고, 약한 사람 앞에서는 큰 소리치며 권위를 세우는데 (고성불패라는 말을 나도 처음 배웠다), 이러다보면 팀원들의 불만은 위로 전달이 안되고, 조직의 손과 발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문화가 곪기 시작한다. 이러다보니 실무진 레벨에서의 몰입도가 떨어져서 일이 서서히 안되기 시작하고, 자진해서 하던 야근도 갑자기 칼퇴로 바뀌어간다. (칼퇴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고, 야근을 하던 사람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칼퇴로 변한다는 변화의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회사 내에는 이렇다할 성과도 없는데 승진과 강등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러면서 조직에는 파벌이 생겨나고,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끼리 상호간에 험담을 쉽게 하기 시작한다. 그러다보니 점점 일 보다도 일 외적인 일에 사람들이 시간과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하면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동료들끼리의 개운한 기분의 맥주 한잔 보다는, 삼삼오오 파벌끼리 모여서 서로가 아직 적이 아니고 같은 편임을 확인한다.




5) 샤오미의 2번째 TV, 그리고 정수기도 출시~ (기어박스 기사)




6) 샤오미가 지배하는 세상, 멀지 않았다 (The Gear)



7) 펭귄나비 (약 2년전 동영상) - 일본 선샤인 아쿠아리움







8) 요우시아 X - 중국판 테슬라짭 등장~ (The Gear 기사)




9) 스마트폰 트래블 램프




10) 첫 해외 UI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10가지의 도구들 (강수영)



11) 샤오미를 이끄는 핵심 인물 12인 ‘샤오미 올스타즈(Xiaomi All Stars)’ : 오늘날의 샤오미를 있게 한, 그리고 샤오미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인사 12인의 프로필




12) 노력없는 창의력의 함정 : 플레이 펌프




13) 물위를 달리는 오도바이???




14) LG가 공개한 4번 접는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 동시에 2대의 기기를 연결할 수 있고, 키보드를 펼치면 자동으로 페어링된다. 배터리도 약 3개월 정도 버틸 수 있고, 예상 가격은 약 $120 정도...




15) 소니와 도쿄의 로봇회사 ZMP가 합작으로 설립한 에어로센스(Aerosense)에서 DTO1-E 라는 드론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DTO1-E는 소형 비행기 모습을 하고 있으나,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다. 22파운드(약 10kg)까지 물체를 운반할 수 있으며, 시속 170km로 두 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하다. 에어로센스의 드론은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 





16) 아반테 보안사고~ 디자인은 나쁘지 않다. (모터그래프)




17) 일본관광객들을 위한 호주관광청의 특별 서비스 - 기가셀피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독일 KFC - 트레이 타이퍼




2) 타이벡으로 만든 잠바 : ‘타이벡’은 ‘종이’ 그 자체가 아니라 ‘종이섬유’다. 종이의 성질을 지닌 폴리에틸렌 계열의 섬유다. 실제 종이처럼 얇고 가볍고 인쇄도 된다. 비에 젖지 않는 ‘종이지도’의 소재도 타이벡이다. 종이와 다른 점은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http://m.news1.kr/news/category/?detail&2193476



3) [책 속으로] 테슬라 전기차, 우주왕복선,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이 사나이 : 호사가들은 테슬라 모터스란 사명(社名)이 그의 불길한 미래를 암시한다고 쑥덕인다. 토머스 에디슨보다 더 혁신적이었지만 그와의 경쟁에서 패한 니콜라 테슬라가 연상된다는 이유에서다. 머스크의 제국은 유인 우주선이 폭발하거나, 전기차 대량 리콜로 한순 간에 무너질 수 있다. 그러나 그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게다. 지금도 머스크가 어디선가 엉뚱한 공상으로 임직원을 닦달하고 있는 한 말이다. --> http://joongang.joins.com/article/225/17867225.html?ctg



4) 기대하고 있는 Jeep 신차 - 레니게이드 --> http://www.carmedia.co.kr/fis/231677


레니게이드는 지금까지 나왔던 소형 SUV와 추구하는 방향이 자체가 다르다. 르노삼성 QM3나 푸조 2008 등이 'SUV의 탈을 쓴 해치백'이었던 것과 달리, 레니게이드는 본격 SUV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대표적인 차이점은 험로주행 능력이다. 소형 SUV중에서는 유일하게 액티브 드라이브(Active Drive)라 불리는 풀타임 사륜구동을 사용하고, 험로주행 모드를 바꿀 수 있는 지프 셀렉트 터레인 시스템을 기본으로 넣었다. 자동, 눈길, 진흙, 모래, 락 등 총 5가지 주행모드를 지원하며, 20:1의 저속 기어비를 가져 오프로드 주행에 최적화 돼있다. 엔진은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5.4kg.m를 내는 직렬 4기통 1.4리터 엔진을 비롯해 1.6, 2.0, 2.4리터 엔진 이 골고루 들어간다. 이 중 2리터 모델은 디젤엔진으로 140마력을 낸다. 가장 높은 성능을 가진 직렬 4기통 2.4리터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4kg.m를 내기도 한다. 여기에 5단 또는 6단 수동, 9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루는데, 우리나라에는 자동변속기 위주로 도입되지만, 엔진은 어떤 것이 들어올지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고 한다.

5) 요즘 한국시장에 슬슬 풀리고 있는 샤오미 공기청정기... 28만원...




6) 한 달만에 '130억 모금' 성공한 벌통 아이디어 -->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16971


3D프린터로 뽑아낸 초석은 육각형 모양 가운데가 나눠져 유동적으로 움직인다. 손잡이를 꽂아 돌리면 틀이 움직이며 육각형 봉방이 아래로 뚫린 '길'을 만들어 낸다. 이 길로 벌집에 담겨있던 꿀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것이다.





7) 구글 검색 잘하는 법 : http://sharehows.com/how-to-best-googling






8) 아웃도어 촬영에 최적화된 드론, 릴리카메라



9) 인스피레이션 트럭 : 사람이 운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움직이는 세계 최초의 자동운전 트럭이 미국 네바다주에서 정식 번호판을 받고 운행이 허용됐다. 




10) $9짜리 컴퓨터라니...  


http://makezine.com/2015/05/07/next-thing-co-releases-worlds-first-9-computer/




11) GE의 전임 회장 잭 웰치(Jack Welch)는 은퇴 후 한 인터뷰에서 "CEO의 가장 큰 실수(CEO's greatest failing)가 뭐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서슴없이 이렇게 답했다. "자신이 회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가장 늦게 아는 사람(being the last to know)'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겁니다."


http://ksc12545.blog.me/220348915102


1. 정보의 필터링 : 리더에 대해 직원들은 본능적으로 방어적 태도를 취하게 되고 주어진 정보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가공한다. 특히 나쁜 정보일 경우 더욱 그렇다. 이러한 정보의 필터링으로 인해 리더에게 많은 정보가 전달되지만 정작 쓸모 있고 믿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은 점점 줄어들게 된다. 


2. 리더의 권위적인 행동 : 직원의 잘못을 동료들 앞에서 감정적으로 지적하고 야단치는 리더의 권위적인 행동 때문이다. 직원들은 이런 리더를 피하게 되고 정작 회사의 발전이나 수익 증대보다 리더로부터 혼나지 않고 자신을 보호하는 데 관심을 기울인다.


3. 리더의 아는 체하는 태도 : 직원들 앞에서 완벽한 척 명령과 지시를 일삼는 리더의 아는 체하는 태도 때문이다. 리더가 너무 완벽해 보이면 직원들은 자연히 침묵하게 되어 있다. '나는 다 안다'는 자세로 일관하는 리더 앞에서는 아무리 좋은 의견이 떠올라도 괜히 망신당할까봐 입을 다물어버린다.



12) 벤틀리 SUV 벤티이가는 아우디 신형 Q7, 포르쉐 차세대 카이엔 등과 플랫폼을 공유한다.


http://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6621




13) 진격의 거인- 아이슬란드 송전탑





14) 금속을 깎아내는 절삭 기계는 숱하게 많지만 정교하고 세련된 완성도와 품질은 화낙의 제품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삼성전자는 대당 9,000만~1억원을 호가하는 화낙의 금속 절삭 설비 약 2만대를 도입해 구미와 베트남 휴대폰 공장에 설치하고 있다. 애플은 화낙의 같은 장비를 아이폰6 생산시설인 팍스콘 공장에 무려 10만대나 설치했다. 아이폰6와 갤럭시S6의 운명을 좌우하는 화낙은 은둔형 기업이다. 1972년 후지쯔에서 분사하며 출발한 이 업체는 일본 후지산 인근에 묻혀서 외부인들의 출입을 극도로 꺼린다. 심지어 직원들의 이메일 송수신까지 통제하며, 기술 유출을 꺼려 비싼 인건비와 시설비에도 불구하고 모든 공장을 일본에 두고 있다.



http://www.hankookilbo.com/m/v/96f4f0e34f384043a10d3876f5976fed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가격깡패 - 샤오미 액션캠 yi 카메라 등장! --> http://www.mi.com/yicamera/


Sony의 Exmor R CMOS를 탑재했고 1080p, 60프레임 촬영이 가능하다. 고프로 최하위 제품인 GoPro Hero (1080p 30fps / 500화소 정지영상)에 비하면 가격은 더 저렴하고 성능은 앞선다. 무게는 72g, 배터리는 1100mAh로 타제품과 비슷한 수준이다. 게다가 방수도 40m까지 지원한다. 다만, 고프로등이 약 170도 정도의 화각을 갖는데 비해 155도의 화각을 지원한다. 화이트와 정글그린, 두가지 칼라 중 고를수 있으며, 모노포드가 들어있는 옵션도 있다.  (499위안, 약 9만원)




2) 드래곤볼의 작가 - 토리야마 아키라... 일본의 만화가 겸 게임원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본 최초로 만화가로서 납세금액 Top 10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 때문에 일본 10대 부자를 꼽을 때마다 여전히 거론되는 인물. 1955년 4월 5일생. --> 엔하위키 미러



'드래곤볼'의 아버지 토리야마 아키라는 어찌됐건 어마어마한 만화가다. 일단 일본에서 만화가란 직업이 탄생한 이래 가장 많은 돈을 번 양반이고 (일본 전체 개인 납세 순위 10위 안에도 들어갔음), 포브스에 의하면 이제 '스누피' 시리즈의 찰스 M. 슐츠를 넘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만화가가 됐다고. 그런데 토리야마는 여러 차원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 공식'을 작살내버리는 양반이기도 하다. 

(1) 만화가 좋아서 만화가가 된 게 아니다. 정확히 말해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로는 만화 거의 안 보고 TV드라마만 봤단다. 하여간 그림은 좀 그릴 줄 알아 공고 졸업 후 디자인 회사에 취직했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 회사 때려치고 집에서 놀다가 소년 매거진 공모전 광고를 보고 우승상금 50만엔을 받으려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2) 귀차니즘의 극단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스크린톤을 자르고 붙이는 게 귀찮아 명암을 전부 펜선으로 그리고, 나중엔 연필 밑선 그리는 것도 귀찮아 바로 펜으로 그렸다. 비 내리는 걸 그리는 게 귀찮아 절대 비가 안 내리는 펭귄마을이 등장하게 됐고, 머리에 까맣게 색칠하는 게 귀찮아 머리가 하얀 초사이어인이 탄생됐다. '드래곤볼'에서 마을이고 별이고 죄다 한방에 박살나는 것도 배경을 그리기 귀찮아서라고 밝힌 바 있다. 

(3) 자기 작품에 애정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설정도 잘 기억 못한 채 그린 경우들도 많고, 다 그린 뒤 읽지도 않는다. 왜 그렇게 그렸냐고 물어보면 그때그때 대답이 늘 다른 걸로 보아 정확히 뭘 물어보는지 잘 기억을 못하는 것 같단 의견도 있다. 

(4)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만화가란 직업에도 애정이 없다. '드래곤볼' 이후론 장편연재를 한 적이 한번도 없다. 모두 단편만, 그것도 아주 띄엄띄엄 그렸다. 이제 돈도 미친듯이 벌고 했으니 더 이상 만화를 그릴 이유가 없어진 거다. 

(5)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걸 잘 못하고, 사람 만나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 그래서 놀랍게도, 어시스턴트가 없었다. 나아가 살던 동네 밖으로 나가는 것도 싫어해, 여전히 태어나 자란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계속 살고 있다. 

한미디로 자기 일에 대한 애정이라든지 관심이라든지 뭐 그런 건 전혀 없고, 당연히 일본이 자랑하는 장인정신도 거의 없으며, 돈 벌자 바로 튀어버린 먹튀이기까지 하다는. 그런데 이런 양반이 거둔 성과는 너무 레전드급이다보니, 관련 에피소드들도 레전드급이다. 

(1) 아이치현에서 가장 세금을 많이 내는 납세자이다보니 그가 이사 가지 않도록 현 차원에서 어마어마한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매번 항공우편으로 원고를 보내는 사정을 고려해, 현 측에서 계획 중이던 고속도로 차선계획을 일부 변경해 토리야마의 집 앞에서 추부 센트레아 국제공항까지 일직선으로 운행할 수 있는 도로를 깔아줬던 일화가 잘 알려져있다. 

(2) '드래곤볼'을 그릴 때 셀전을 끝으로 연재를 중단하려 하자, 문화부 차관이 찾아와 일본문화산업에서 '드래곤볼'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니 당분간 연재를 중단하지 말아달라고 읍소했다. 

(3) 실제로 '드래곤볼'이 연재종료되자 연재되던 소년 점프는 판매가 100만부씩 떨어졌고, 각종 관련 완구나 미디어믹스 사업체들이 줄도산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4) 스크린톤 자르고 붙이기 귀찮아 펜질만 한 그림체 등 죄다 귀차니즘에서 비롯된 화풍이 후대에 주류로 정착하게 됐다.'원피스'의 오다 에이이치로, '데스 노트'의 오바타 타케시 등 후대의 수퍼스타들이 토리야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5) 만화도 거의 안 그리고 있는데 소년 점프를 내는 집영사 측으로부터 일을 하건 말건 아무튼 타 출판사엔 그림을 주지 말라는 조건으로 연 1억엔씩 전속계약료를 받고 있다. 아마도 집영사 측에선 토리야마 자체를 회사 브랜드 이미지로서 갖고자 하는 모양. 하여간 무노동에 대한 대가로서 인류 역사상 최고급이 아니냐는 의견이다. 

토리야마 아키라에 대한 많은 이들의 의견은, 만화를 안 좋아하는 만화천재, 사업을 귀찮아하는 사업귀재, 돈이 필요없는 삶을 사는 초거부, 가장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히키코모리 정도다. 정말 자기 능력과 자기 기질이 이렇게까지 배치되는 인물이 또 있나 싶다. 여러모로 재밌고 신기한 양반이다.



3) 박찬호 - 누구보다 월등한 자신을 꿈꾸지 말고 매순간 성장하는 걸 기대하라...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은 무엇인가? "성장이다. 매 초, 매순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게 성공이다. '누군가보다 더 잘나가고 싶다'는 생각은 나만 하는 게 아니다. 다들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고, 내 위에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 남들의 기준을 나에게 끼워 맞춘다고 술술 잘 풀리는 것도 아니다. 그럴 시간에 나의 본모습에 집중하면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 그것을 상상 할 수 있는 자유도 생긴다. 그러면 꿈에 가까워지는 게 아니겠나."



4) 야마하 Tricity399만원짜리 야마하 3륜 스쿠터 등장... 오예~ 




5) 허공에 줄넘기 넘은 숫자를 표시해주는 스마트로프 탄생!!

http://tangramfactory.com/smartrope/



6) UX디자이너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하상범)



7) 스프링 포워드 - 애플 뉴맥북, 애플워치 스페셜 이벤트 전체 영상 (2015-03-09)



8) 미동도 하지 않는 신형 맥북 포스터치 트랙패드 분석... http://macnews.tistory.com/3148


"새로운 포스 터치 트랙패드도 겉모습은 여느 트랙패드와 다를 게 없어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표면 어디를 클릭하더라도 포스 센서가 이를 감지해 트랙패드를 사용자 쪽으로 살짝 수평 이동시킵니다. 물론 손끝에 느껴지는 것은 기존 트랙패드에서 익숙한 아래로 누르는 느낌 그대로죠. 또한, 탭틱 엔진이 촉각 피드백을 제공하기 때문에 화면에 생기는 일들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물리적으로도 느낄 수 있습니다."




9) “그들은 미쳤다. 한국인들” (Ils sont fous, ces Coréens!) - 부제는 “효율의 광란에서 보낸 10년”이다. 저자는 올해 59살의 에릭 쉬르데쥬. 그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10년동안 LG전자의 프랑스 법인에서 일했다. --> 삼성이나 현대였으면 1년도 못버텼음... 그나마 LG니까 10년 채웠지...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877553



10) 코란도의 부활은 가능할까? 


코란도C는 신진지프에서부터 시작되어 자리 잡아 온 정통 4륜구동 차량 고유의 한국형 지프 코란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크로스 오버 스타일’로 바뀌고 만다. 어찌 보면 40년간 쌓아온 ‘코란도의 공든 탑’을 무너뜨린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11) 작년에 엘런 머스크가 초고속 운송체계인 '하이퍼 루프'에 관한 디자인과 비전을 밝혀 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의 아이디어에 착안해서 시작한 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ies (HTT)라는 회사가 하이퍼 루프테스트를 위해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에 5마일 (약 8km) 길이에 해당하는 트랙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5마일 밖에 안되지만 이 트랙 건설에는 약 천억원 이상이 소요될 예정이고, 2019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697&attrId&contents_id=83391&leafId=1697



12) 집안에서 쓰는 거의 모든 전자제품에는 전기코드선이 달려 있지만, 오랜기간동안 큰 변화나 발전이 없었다. MIT 연구소에서 전선에 사람들이 원하는 기능을 입히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즉 전선을 구부리거나 압력을 가하는 방식으로 특정 기능을 구현해 내는 것이다. 현재 5가지를 구현중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매듭짓기 - 전선으로 매듭을 지어서 전등의 밝기를 조절한다. (dimmer 스위치와 같은 역할) 

2) 꼬집기 - 전선을 일시적으로 꼬집어서 특정기능을 구현한다. 예를 들어, 헤드폰 선을 꼬집어서 일시적으로 소리를 끄는 mute 기능을 만들 수 있다. 

3) 압력감지 - 전선위에 책을 올려 놓거나 발로 밟는 방법으로 전원을 끌 수 있다. 

4) 구부리기 - 압전(piezoelectric) 센서를 달아 전선을 구부리고 펴는 동작으로 전원을 끄거나 켤 수 있다. 

5) 잡아당기기 - USB포트에 꽂혀있는 선을 잡아당길때 이를 감지하여 적절한 조치 (eject등) 를 미리 취함


http://www.fastcodesign.com/3042196/5-ways-mit-is-reinventing-your-power-cord



13) 키넥트·홀로렌즈 만든 MS 천재 - 알렉스 키프만(Alex Kipman)


지난 1월 21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0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하나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Microsoft HoloLens)가 그것이다. 가상현실 프로젝트인 윈도 홀로그래픽 전용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로 3D 홀로그램을 실제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잡거나 만질 수 있는 효과를 준다. 기존 컴퓨터로는 할 수 없었던 가상현실을 세상에 알린 것. 이 제품을 개발한 사람은 현장에서 홀로렌즈를 설명하기 위해 등단하기도 했던 알렉스 키프만(Alex Kipman)이다. 브라질 출신인 그는 지난 2001년 로체스터공대를 졸업한 뒤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했다. 이어 개발자용 소프트웨어인 비주얼스튜디오 개발자로 경력을 쌓으면서 2005년 윈도 부문으로 자리를 옮긴다. 그의 재능이 꽃을 피우기 시작한 건 2008년 엑스박스 부문으로 가면서부터다. 그가 개발한 키넥트(Kinect) 모션컨트롤러는 2010년 출시 이후 폭발적인 흥행을 보였다. 가장 많이 팔린 소비자 기기로 자리매김한 것. 그는 엑스박스 부문에서의 공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기술적 성취와 리더십 관련 상 2가지를 받았다. 외부에서도 2011년 타임지가 선정한 컴퓨터 괴짜 TOP25에 선정되기도 했다.


14) 애플은 일본 도쿄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 1층에 애플워치 독립 매장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서는 기존의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 다양한 애플 제품을 다뤘던 것과는 달리 애플워치 한 제품 만을 집중 전시·판매한다.




15) 롤리(Roli)는 키보드 센서 플랫폼인 씨 인터페이스를 개발했다. 센서는 손가락이 건반 하나를 누르는 미묘한 움직임을 실제 소리로 바꾸기 위한 것이다. 이 인터페이스 덕에 씨보드 그랜드는 기기가 지닌 모든 소리의 깊이를 재현하면서도 다양한 주법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씨보드 그랜드는 이런 구조 덕에 다양한 악기 음색을 낼 수 있다.


https://www.roli.com


http://techholic.co.kr/archives/30031




16) 미쉐린 X-Tweel 타이어...





17) 테슬라는 차를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하는 역사상 첫번째 차로 자리잡고 있다. 

--> http://techneedle.com/archives/20387




18) 프라이탁이 찾은 지속가능한 원단 


처음에는 단순히 직원들에게 적합한 작업복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유럽에서 생산되는 린넨, 대마 섬유, 모달과 같은 천연 소재 섬유를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그 지속가능성에 주목했고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원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천연소재인 것은 물론이고 지속적으로 생산 가능하며 훗날 퇴비화될 수 있는 생분해성 원단이라고 합니다. 프라이탁은 'F-ABRIC'이라는 이름의 이 원단의 가치를 몇 가지로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19) 다이슨 스쿨 오브 디자인 엔지니어링 

--> http://www.imperial.ac.uk/engineering/departments/design-engineering/




20)  혼다 Bulldog 컨셉 399cc 캠핑용 오토바이... 

--> http://www.funshop.co.kr/funtenna/detail/3848





21) 레고 턴테이블.... 사용된 레고 블록의 개수는 2045개. 진공관과 저항으로 보이는 것도 레고 블록이다.





22) 소리로 불을끄는 장치... 대박!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중국 항조우에 새로 들어선 애플 스토어...



2) 소니는 구글 글래스와 유사한 스마트아이글래스의 개발자 버젼을 $840에 주문받기 시작했다. SED-E1은 3월부터 미국, 영국, 독일, 일본에서 $840에 판매예정...



3) 플래시백(Flashback)은 미국 패션 브랜드인 베타브랜드(Betabrand)가 개발한 새로운 라인업이다. 플래시백은 아주 작은 유리구슬로 뒤덮인 소재로 만들었다. 이 소재는 카메라 플래시를 반사시켜 사진처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을 모호하게 보이도록 만든다...

 



4) 골판지 공기청정기?!

http://blog.naver.com/first_media/220252873050



5) Navdy HUD : 나쁘지 않은 시도긴 한데, 운전자를 위험하게 만들 수도 있다.



6) 대박!!! 레고 어벤저 헬리캐리어 등장!!!

http://www.theverge.com/2015/1/29/7947561/lego-avengers-shield-set



7) 미국 실리콘밸리에 사는 13세 인도계 소년이 저가형 점자 프린터를 개발하는 회사를 창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샌타클래라에 사는 8학년생(한국 기준 중학교 2학년생) 슈브함 바네르제는 작년에 '브레이고 랩스'라는 회사를 차렸다. 회사 이름은 점자를 가리키는 '브레이유'와 블록 조립 장난감인 '레고'를 합성해서 만들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7367282


http://www.braigolabs.com



8)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컨셉...

http://thenextweb.com/microsoft/2015/01/21/microsoft-unveils-windows-holographic/



9) 4K 캠코더에 트윈카메라?!

http://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news&no=11365



10) 디자인 에이전시의 몰락? 


대기업들은 UX가 그들의 핵심 경쟁력이며, 외부에 맡겨서 될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고, 디자이너들은 좀 더 제품에 깊숙히 관여해야만 혁신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미국 기업만 그런 것이 아니라, 세계 기업들이 다 그런데, 특히 IBM은 엄청난 수의 디자이너를 뽑고 있다. (소문에 따르면, 한 주에 50명을 채용한적도 있고, CMU Interaction Design 전공 대학원생 전원에게 잡 오퍼를 주었다는 소문도 있다)







11) 삼성전자는 최근 이돈태(47)씨를 디자인경영센터 글로벌디자인팀장(전무)으로 영입했다. 홍익대 산업디자인과와 영국 RCA를 나온 이 팀장은 세계적 디자인 회사인 영국 탠저린의 공동대표를 지냈다. 그가 일하는 디자인경영센터는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산하 조직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 팀장은 삼성전자 제품 전반에 걸친 디자인 혁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이미 수많은 외부 디자이너를 영입해 왔다. 디자인 인력도 1000명이 넘는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6937029&cloc=joongang|mnews|pcversion



12) 2015년 12월 랜드로버 디펜더 시리즈는 생산이 종료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리미티드 에디션이 만들어진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어드벤처(Adventure), 헤리티지(Heritage), 오토바이오그래피(Autobiography)의 3가지 모델이며 출시 시기는 4월이다.


http://www.funshop.co.kr/funtenna/detail/3453?t=m




13) CES2015에 등장한 Fang Trinity gaming PC... 


http://www.funshop.co.kr/funtenna/detail/3469?t=m




14) 인텔이 CES에서 손가락 만한 크기의 신개념 컴퓨터를 선보였다. PC-on-a-stick 이라고도 하는 이 제품은 자체 CPU는 물론, USB포트, 블루투스, 와이파이 등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어서, 모니터의 HDMI 단자에 꽂기만 하면 하나의 컴퓨터나 다름없다. 메모리(RAM)은 2GB이고 자체 저장 용량은 32GB. 저장용량 확장을 원하면 microSD 슬롯에 메모리를 끼워 넣을 수도 있다. 이 컴퓨터 스틱 제품은 윈도우즈 8.1 버전의 경우 $149에, 리눅스 버전은 $89불에 몇달내로 판매 예정이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9657




15) 구체적인 차세대 12인치 맥북에어 루머 등장... 크기도 좋고 디자인도 좋은데, 포트구성은 에러...

http://macnews.tistory.com/2912



16) 경영자가 직원을 부른다. 씨앗을 주면서 빠른 시간 내에 창의적인 열매를 맺게 하라고 지시한다. 직원은 그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창의적인 방법을 모색한다. 토양, 일조량, 강수량은 물론 자신의 역할까지 감안해 선택한 장소에 씨앗을 묻고 돌보기 시작한다. 그런데 며칠 후 경영자가 그를 부른다. 씨앗이 잘 크고 있느냐고 묻는다. 상황을 대답한다. 그런데 그날 이후로 경영자는 그를 계속 부른다. 아직 싹도 나지 않고 있는데 대체 뭐하느냐고 닦달한다. 직원은 압박에 시달린다. 자신이 구상했던 창의적인 방법은 내팽개친다. 그리고 매일 땅을 파고 싹을 본다. 과정은 매일 보고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 땅 속의 씨앗은 결국 죽고 만다. 그리고 직원은 그 조직을 과감히 떠나고 만다. (2015-02-27 한국경제)



17) 벨로스터 AVN내에 엔진사운드 설정이 있다? 

--> http://blog.naver.com/joyrde/220281311773


18) 영국의 제품 디자이너인 마틴 리디퍼드와 짐 리브스가 만든 Gravity Light... 주머니에 물이나 흙을 담아 매달아 놓으면 중력의 영향에 의해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게 되는데, 그 힘으로 내부에 태엽이 돌아가며 전기가 만들어지고 이 전기로 LED 램프를 밝힌다. 또한 (많은 양은 아니지만) 외부로 전기를 빼서 쓸 수 있는 소켓도 달려 있다. 한번 주머니를 올려 주면 약 25분 정도 빛이 지속된다.



19) 빌 게이츠 자선 재단의 의미있는 프로젝트... ‘옴니프로세서’ 라는 이름의 이 기계는, 하수구의 슬러지를 처리해 물과 에너지를 생산한다. 그 과정은 대략 다음과 같다. 먼저 옴니프로세서는 sludge를 끓여서 수증기와 건조한 쓰레기로 분리해 낸다. 건조쓰레기를 태우면 이 열로 발전기를 돌릴 수 있고, 이 전력은 전기가 필요한 주변 지역에 공급된다. 쓰레기를 태우고 남은 재 (ash)는 비료등으로 쓸 수 있다. 수증기로 얻은 물은 정제과정을 거쳐 식수가 된다. 이 과정에서 얻는 전력으로 전체 기계를 돌리고도 남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가능성도 많다.



20) 페이스 해킹... 실시간 페이스 트래킹 & 3D 프로젝션 매핑

https://www.facebook.com/video.php?v=518145341661023&fref=nf



21) 2010년대 자동차업계의 화두는 크게 에너지와 자율주행자동차, 그리고 중국이다. 2015년은 전기차가 수면 위로 부상했던 2009년 이후 새로운 트렌드를 찾는 해가 될 것이다. 자율주행자동차는 소재의 고갈이라는 거대한 벽에 직면한 자동차회사들이 소비자들을 끌어 들이기 위해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지금까지 누구도 경험해 보지 않은 15억 인구의 중국시장의 전략도 수정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국시장은 갈수록 개성을 추구하는 유저들을 끌어 들일 수 있는 다양성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다.


http://global-autonews.com/bbs/board.php?bo_table=bd_008&wr_id=1902



22)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테슬라모터스가 2015 새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국내 진출은 일본과 중국에 이어 아시아 세 번째다.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모터스는 최근 독일 인증 업체인 TUV SUD 코리아를 통해 국내 시장 진출에 필요한 차량 관련 각종 인증 등의 수행 업무를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다. 테슬라 주력 모델인 순수 전기 스포츠카 '모델S'를 새해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41231190207859



23) 김대영 슈피겐코리아 사장이 회사 보유지분 15%를 떼서 직원들에게 나눠준 때는 2011년 10월이었다. 당시 이 회사는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었다. 애플의 아이폰, 삼성전자의 갤럭시S 등 스마트폰 판매가 크게 늘자 슈피겐코리아가 만드는 케이스 주문도 급증했다. 김 사장은 직원들에 대한 대우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주식 무상증여’를 결심했다. 월급을 올려주거나 복지를 늘려줘도 어차피 대기업을 따라가기는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주식을 나눠주는 것이 직원들에게 회사에서 계속 일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조건을 하나 내걸었다. ‘최소 2년간은 회사에 남아 달라’는 것이었다. 그 뒤 회사는 성장을 거듭했고 지난달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식을 증여받은 직원들은 1인당 최소 15억원, 최대 66억원이라는 ‘대박’을 맞았다. 김 사장도 주식가치가 3000억원에 육박하는 ‘주식부자’가 됐다. 회사 가치(시가총액)는 5000억원 안팎에 달한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23025191&meun&nid=realtime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비교적 최근인 2012년에 출간되었지만, 2015년에 읽기엔 이미 살짝 식상한 내용이라 그리 속도감있게 읽히진 않는다. 게다가, 크리스 앤더슨 특유의 중언부언 사족이 많아 어떤 부분은 다소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다만, 3D로보틱스, 로컬 모터스, 브릭암스 등의 몇가지 사례는 꽤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31p : 지난 20년간의 변화가 놀랍다고 생각하는가? 앞으로 찾아올 변화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45p : "나는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도구와 메커니즘에서 신의 존재를 느낀다" - 벅민스터 풀러 

56p : 21세기 산업구조는 20세기와 매우 다를 것이다. 세계 최대기업들이 하향식 혁신을 일으키기보다는 수많은 개인(아마추어, 사업가, 전문가)이 상향식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69p : 무게가 없는 재화 (정보, 서비스, 지적재산권)를 생산하고 거래하는 무중량 경제 (Weightless economy)가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무중량 경제는 물리적 재화를 생산하는 제조업 경제에 비하면 작은 조각에 지나지 않는다. 물리적 재화의 생산 과정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이야말로 글로벌 경제를 움직일 수 있다. 이런 기술이야말로 현실세계에서 진정한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 


79p : 가내공업은 토지와 상관없었기에, 지주의 통제를 받을 필요가 없었다. 집에서 일하는 가족은 지주에 대한 종속에서 벗어나 자신의 경제적 미래를 통제할 수 있게 됐다. (영국의 1차 산업혁명) 


82p : 디지털 제조도구의 민주화는 초기 산업혁명 시대의 다축 방적기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다축 방적기가 길드 시대의 막을 내렸듯이 디지털 제조도구의 민주화는 맨체스터를 키우고 지난 3세기 동안 세계를 지배한 공장 시대의 막을 내리게 할 것이다. 


100p : 혁신적 변화는 산업이 민주화될 때 나타난다. 즉 특정 기업, 국가, 단체가 독점하고 있던 산업이 일반인에게 넘어갈 때 혁신적 변화가 일어난다. 


105p : [린 스타트업]의 저자 에릭 리스는 생산수단의 소유를 중시한 마르크스가 틀렸다고 주장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생산수단의 소유권이 아니라 생산수단의 임차권이다." 


113p : 어떻게 보면, 오늘날 하드웨어들은 대부분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다. 물리적 형태를 띤 지적재산권에 불과하다. 디지털 생산도구에 지시를 내리는 코드나 3차원 디자인 파일이 곧 상품이다. 


116p : 디자인 파일을 '리믹스'하는 능력은 커뮤니티를 움직이는 동력이다. 이는 커뮤니티 회원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완전히 새로운 것을 발명할 필요도,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할 필요도 없다. 기존 아이디어나 디자인을 개선하는 공동 작업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의 진입 장벽은 낮다. 기존 파일을 변형하는 것은 새로운 파일을 만드는 것보다 훨씬 쉽기 때문이다. 


136p : 메이커봇과 같은 일부 3차원 프린터는 작은 구멍을 통해 ABS 플라스틱 액체를 분사해 아주 얇은 막 (레이어)을 한 층씩 쌓아 물건의 바닥부터 꼭대기까지 완성한다. 이러한 기술을 FDM (Fused Deposition Modeling)이라고 부른다. 3차원 프린터는 레이저를 이용해 액체 플라스틱 재료를 굳게 하는 SLA (Stereolithography) 공법을 쓰는 제품과 분말형 재료를 겹겹이 쌓아가면서 레이저로 융합하는 성형법인 SLS (Selective Laser Sintering) 공법을 쓰는 제품으로 나뉜다. 


160p : 기업가들은 제품 원가보다 2.3배는 높게 가격을 책정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 이렇게 가격을 책정해야 자신도 비용을 감당할 만큼 50퍼센트의 마진을 확보하고, 소매상들도 50퍼센트의 마진을 확보할 수 있다. (1.5x1.5=2.25, 대다수 기업들은 60퍼센트 마진을 확보하기 위해 원가의 2.6배 수준으로 가격을 책정함...) 


180p : 거대기업이 장악한 자동차 산업은 역사적으로 혁신에 미온적인 모습을 보였다. 


197p : GM의 전기자동차인 볼트는 개발기간이 6년이고 개발비가 65억달러다. 실리콘밸리에서 벤처기업 정신으로 출발한 테슬라의 전기자동차 로드스터의 개발기간은 6년이고 개발비는 2억 5000만달러다. 로컬모터스의 랠리파이터 개발기간은 18개월이고 개발비는 300만 달러다. 


198p : 자동차가 소프트웨어에 가까워질수록 업데이트가 용이해진다. 


206p : 공장 자동화가 진행되면서 자동차를 비롯한 제품 가격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급격히 낮아질 것이다. 이에 따라 저임금 근로자를 쓰는 개도국 기업들의 우위도 줄어들 것이다. 


211p : "당신이 누구든지 간에,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대부분 당신 이외의 사람과 일하고 있다. - 조이의 법칙" 직원들은 최적의 능력을 가진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고용할 수 있는 사람과 일한다. 최고의 기업에서도 이러한 비효율적 과정이 나타난다. 


213p : 커뮤니티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받아들인다. 기업만큼 법적 책임과 위험을 부담하지 않기 때문이다. 커뮤니티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데 따르는 비용이 없기에 자유롭게 사람을 받아들인다. 


218p : "과거에는 싼 외국인 노동자만 쉽게 구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싼 외국인 천재들을 쉽게 구할 수 있다." 그들이 싼 이유는 적은 돈을 받고도 일할 뿐 아니라 종종 돈을 받지 않아도 일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낮에는 직장에서 돈을 벌고 밤에는 집에 돌아와 자신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220p : 전통적 기업에서는 직원들이 목표를 공유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사장이 직원들에게 목표를 지시한다. 반면 3D 로보틱스에서는 정말로 직원들과 봉사자들이 목표를 공유한다. 


220p : (전통적인 기업의 경우...) 옆 사무실에 있는 직원은 그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입사시험을 통과해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이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고 재능 있는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기업은 관료주의가 심하다. 기업에서는 조직의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설계된 절차와 승인 과정을 거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반면 커뮤니티는 이해관계를 공유하고,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 커뮤니티는 프로젝트를 위해 존재하지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221p : 경제계에서도 시장의 다양성만큼 기업 내부가 다양한 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다. 기업의 일부 부서는 기업이 상대하는 외부 불확실성 때문에 점점 위계구조를 강화할 것이다. 일부 부서는 지금과 다르게 더 역동적이고 더 개방적으로 변해야 한다. 


222p : 새로운 산업조직 모델이 필요하다. 작은 부분을 느슨하게 연결한 기업이 필요하다. 더 작고,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웹을 활용하는 기업이다. 직원보다 훨씬 많은 참여자가 필요하다. 소속과 의무보다는 능력과 필요에 따라 참여자들이 제품을 디자인하도록 해야 한다. 최고의 사람들이 어디에서 일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충분히 흥미로운 프로젝트라면 최고의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와 참여할 것이다. 


227p : 미국 근로자의 생산성은 중국 근로자의 3배에 가깝다. 이는 미국 근로자가 더 열심히 일하거나 기술수준이 높아서가 아니라, 미국 근로자가 더 많은 자동화 설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1인당 생산액이 중국 근로자보다 높기 때문이다. 


228p : 현재 자동차 산업에서 인건비가 소매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5퍼센트도 안 된다. 


232p : 디지털 제조 시대에 중요한 것은 인건비가 아니라 어느 나라가 더 잘 물건을 만드느냐다. 


251p : 경제학자들은 인식하고 못하고 있지만, 지금 미국에는 독특한 언더그라운드 벤처 캐피털 경제가 부상하고 있다. 전통적 경제 측정 방법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예전보다 떨어진 듯 보인다. 하지만 전통적 경제 측정 방법은 킥스타터와 같은 DIY 사이트들의 경제활동을 집계하지 않는다. 


280p : 채프먼이 설립한 브릭암스는 레고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의 장난감 회사로 성장했다. 레고 장난감 크기의 AK-47 자동소총부터 헤일로3에서 튀어나온 듯 실감 나는 수류탄까지 여러 장난감 무기를 팔고 있다. 레고 장난감보다 구조가 복잡하지만, 크기와 품질은 레고와 동등한 장난감 무기를 만들어 인터넷으로 판매하고 있다. 레고가 출시한 장난감보다 실감 나는 전쟁 모형을 원하는 성인과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http://www.brickarms.com


281p : 브릭암스, 브릭포지, 브릭스틱스같은 소기업들은 공식 레고 장난감과 어울리는 갖가지 캐릭터와 스티커를 만들면서 레고의 이익을 해치지 않고 상호보완적 생태계를 형성한다. 


324p : 과연 서구 제조업은 어떤 미래를 경험할까? 나는 서구 제조업이 상업적 웹 모델을 따라갈 것이라고 예상한다. 제조업 진입 장벽이 낮아져 창의적이고 신속한 기업가들이 제조업 시장에 들어오고, 제조업을 혁신할 것이다. 미래가 이렇게 흘러갈 때 가장 잘 적응하는 선진국들이 고임금에도 불구하고 제조업의 주도권을 잡을 것이다. 세계화와 IT기술의 발달은 세계를 하나로 묶고, 선진국의 제조업을 저임금 국가들로 이전시켰다. 하지만 꼭 저임금 국가로 제조업을 이전하라는 법은 없다. 자동화 설비 덕분에 제품 제조 비용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낮아지고 있다. 전자제품을 제조하는 비용 중 인건비 비용은 몇 퍼센트일 뿐이다. 인건비 비율이 낮아지면서 교통비와 시간 비용 등 다른 비용의 비율이 높아졌다. 


326p : 제품 개발 과정은 인건비가 비싸도 가장 잘 혁신할 수 있는 나라에서 진행하는 것이 유리해지고 있다. '공동 창작'과 커뮤니티 기반 개발이 가능한 사회가 유리하다. 다양한 분야의 재능 있는 사람들에게 제품 개발에 참여할 동기를 부여하는 사회가 유리하다. 가장 역동적인 웹 커뮤니티가 많은 나라와 가장 혁신적인 웹 기업이 성장하는 나라가 어딘지 보라. 이러한 나라들이 21세기 제조업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다. 


327p : 21세기 제조업에서는 블로버스터 상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블럭버스터 상품의 독점'이 사라질 것이다. 거대 제조업 기업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거대 제조업 기업의 독점이 사라질 것이다. 앞으로 사물의 롱테일을 보게 될 것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일본의 Software Approach라는 회사에서 개발중인 차세대 엔진, Arc Motion… 일반적인 왕복 피스톤 운동형 엔진과 로터리 엔진의 장점만을 결합한 엔진타입으로 도너츠 형상의 실린더내에 압축, 연소시 원호 모양으로 움직이는 헤드가 장착되어져 있다. 배기량 1,080cc, 본체 중량 13.9kg으로 배기량 3,000cc급 엔진에 해당하는 출력 244ps를 실현할 수 있으며, 엔진 경량화, 차체 경량화, 엔진 고효율화, 엔진 저회전화에 의해 연료소비를 1/3 이하로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 http://www.jsain.co.jp/act3d.html



2) 인포그래픽 제작도구 12 --> http://trendw.kr/design/201405/12427.t1m



3) 나비 티백 디자인 (이예나)


http://www.yankodesign.com/2013/01/24/butterfly-tea/



4) 최고 부품만 쓰는 '제2의 샤오미'… 創社 10개월 만에 100만대 팔아, 35만원에 최고급 스마트폰 판매 '원플러스' 창업자 피트 라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05/2014120501877.html



- '원플러스 원'이란 휴대폰을 아시는지? 지난 4월 중국에서 나온 휴대폰이다. 이 제품을 뜯어본 국내 휴대폰 전문가들은 깜짝 놀랐다. 64GB 스마트폰 가격이 349달러(약 35만원)에 불과한데도 부품이나 성능이 삼성전자 '갤럭시 S5'(판매가 86만원)에 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핵심 부품은 퀄컴, 삼성전자, 도시바, 소니 등 한국 스마트폰과 거의 동일한 제품을 썼다.


- 더 놀라운 건 이 제품을 만든 회사가 창업한 지 1년도 안 된 회사라는 점이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원플러스(Oneplus) 라는 회사가 그곳이다. 창사 4개월 만에 첫 제품 원플러스 원을 출시했고, 6개월 만에 100만대를 팔아치우는 초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9월부터는 월 손익도 흑자로 돌아섰고, 내년에는 1000만대 판매가 목표라고 한다. 샤오미(小米)가 설립 3년 만인 지난해 중국에서만 1870만대를 팔아 업계를 놀라게 했는데, 원플러스는 이 속도를 추월할 기세다.


- 좋은 부품을 쓰는데도 가격이 싼 건 마케팅 비용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홍보 판촉은 철저히 바이럴(viral·구전)에 의존한다(삼성전자는 마케팅비로 연 10조원 이상을 쓴다). 전량 온라인 판매라 유통 비용도 필요 없다. 이런 비용을 고객에게 돌려주자는 것이다.


- 좋은 제품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말은 맞다. 삼성 역시 오랜 시간 기술력을 다졌고, 축적된 기술을 잘 응용하려면 경험이 중요하다. 하지만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지금 조금 뒤처지더라도 4~5개월이면 따라잡을 수 있다. 우리는 자체 개발이 어려운 부분은 외부 업체나 엔지니어 힘을 빌려 해결한다. 예컨대 소프트웨어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사이어노젠(Cyanogen)에서 맡는다. 모든 걸 혼자 하려 하는 건 이제 혁신 모델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삼성과는 기술을 바라보는 눈이 다르다. 삼성은 전체적인 휴대폰 품질을 높이려 하지만, 우리는 소비자가 원하는 성능이 있을 때 그 방면에 기술력을 집중시킨다. 기술력 향상에 대한 접근법이 다르다.


- 우리 회사는 실리콘밸리 회사처럼 오픈 마인드를 강조한다. 회사에 내 개인 사무실이 따로 없다. 애완견을 키울 수도 있고, 사무실 안에 팝콘 기계도 설치했다. 직원 중 중국 등 아시아인이 3분의 1, 유럽인이 3분의 1, 미국인이 3분의 1 정도 된다. 

- 내년 2분기 원플러스 원 2 출시 예정...



5) 샤오미, 이번에는 공기청정기 발매, 발뮤다 짝퉁인것은 함정... http://www.earlyadopter.co.kr/9535



6) 자동차 회사들이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곳 --> http://www.earlyadopter.co.kr/8668


현대자동차는 땅을 샀다. 땅값으로는 10조5500억 원을 사용했다. 낙찰받은 한전 부지의 감정가 3조3346억 원의 세 배가 넘는 돈이다. 게다가 부지 매입에 따른 세금으로 2조 700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 한다. 따라서 총 13조원이 넘는 엄청난 돈을 땅값으로 사용했다는 얘기다. 이로 인해 현대차 정몽구 회장은 배임혐의로 검찰에 고발도 당했다.


7) 일본 JX홀딩스 웹사이트... 자원개발공사같은 곳인듯... --> http://www.hd.jx-group.co.jp/ad4/

















8) 투명필라 + 고스트카 (재규어 랜드로버)



9) 파워업3.0 : 아이폰으로 조종하는 종이비행기... 한 번 충전으로 10분 간 날 수 있으며, 최대 속력 16km/h, 최고 높이 55m까지 올라갔 수 있다.



10) 샤오미의 총 직원은 8000여명이다. 이 직원들은 중관촌의 하이디엔구 은곡빌딩과 차오양구 빌딩, 종찬빌딩 등 여러 곳에 나뉘어서 일하고 있다. 이 회사의 직원 수가 불과 4년 만에 8명에서 8000명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외관상 자유로운 분위기처럼 실제 조직문화도 수평적이라고 했다. 샤오미의 직급은 ‘최고경영자 - 팀 리더 - 팀원’ 등 3단계로 매우 단순한다. 여러단계의 직급을 두지 않아 팀원들은 궁금점이나 문제가 생기면 바로 상사의 얼굴을 보며 얘기할 수 있다. 대면접촉이나 전화가 어려우면 바로 이메일을 보내는 등 직원들간의 빠른 소통을 중시한다고 한다. 샤오미 본사에선 여느 회사와 달리 ‘출퇴근 확인 전자단말기’를 볼 수 없없다. 회사 측은 기자에게 “우리는 엄격한 출퇴근 규정이 없고 이를 요구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샤오미 측은 상당히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직원을 채용한다고 전했다. 구인모집 때는 최고경영자(CEO) 등 임원들이 반드시 확신을 가는 사람만을 뽑지만, 이렇게 채용되면 최대한 믿고 자율성을 보장해준다는 것이다.


http://m.edaily.co.kr/html/news/news.html#!it-view-01676086606320816-E



11) 한국디자인진흥원 2015년 신규인력 채용공고... 끼(?)와 재능이 필요하다고...


공고문.hwp


http://kidp.or.kr/kmain/read.asp?menuseqnum=41&boardseqnum=12109



12) 믿고 일한 직원들 '주식甲富' 만든 중소기업 - 슈피겐코리아, 김 사장은 직원들에 대한 대우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주식 무상증여’를 결심했다. 월급을 올려주거나 복지를 늘려줘도 어차피 대기업을 따라가기는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주식을 나눠주는 것이 직원들에게 회사에서 계속 일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조건을 하나 내걸었다. ‘최소 2년간은 회사에 남아 달라’는 것이었다. 그 뒤 회사는 성장을 거듭했고 지난달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식을 증여받은 직원들은 1인당 최소 15억원, 최대 66억원이라는 ‘대박’을 맞았다. 김 사장도 주식가치가 3000억원에 육박하는 ‘주식부자’가 됐다. 회사 가치(시가총액)는 5000억원 안팎에 달한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23025191&meun&nid=realtime



13) 테슬라모터스가 새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41231190207859



14) 권총에 100발짜리 탄창이라니... 덜덜덜... 100발 다 쏘고나면 총열 녹을듯...

http://www.impactguns.com/beta-c-mag-system-9mm-glock-100-round-clear-cover-9367.aspx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줌머쟁이
    2015.01.07 07: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늘 글을 볼때 마다 산업디자이너로써의 자각을 일깨우는 계기가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2. 마크
    2015.01.20 16: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몬스터디자인 잘보고있습니다 :-)
    많이 활발해졌으면좋겠습니다.
  3. 2015.06.05 00: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4. 2016.10.09 07: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늘 글을 볼때 마다 산업디자이너로써의 자각을 일깨우는 계기가 됩니다. 늘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몬스터디자인
      2016.10.09 07: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2016년엔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 Flat-bike lift : 차고에 자전거를 보관하는 완벽한(?) 방법


2) 애플스토어 느낌의 글라스 하우스...


3) 도요타와 Parlee 사이클이 공동으로 연구중인 컨셉 바이크... 운전자가 기어변속을 생각하면 뇌파, 심박수, 페달 회전수등을 고려하여 자동으로 기어를 변속해주는 컨셉인데, 도요타는 조만간 자동차에도 테스트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http://globalgraphica.com/2011/08/05/toyotas-prius-x-parlee-concept-bike/


4) 파나소닉 스마트카메라 CM1... 1인치센서에 라이카렌즈 탑재한 LTE 스마트폰... 뭔가 지금까지의 스마트카메라들을 압도하는 포스가 느껴진다. 899유로


5) 최근에는 토요타와 테슬라간의 협력관계가 삐걱거리고 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2010년 토요타는 테슬라 지분 5천만 달러를 매입하고 캘리포니아 공장을 테슬라에게 겨우 4,200만 달러에 팔았다. 그 때 RAV4의 전기차 버전에 대해서도 협력도 합의했다. 그것이 잘 되면 렉서스 RX의 전기차 버전까지 확대하기로 했었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idx=10336&table=bd_008


6) 자동차와 스마트워치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26&page_num=1&idx=10081&keyfield&key


7) 삼성전자는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에서 일어난 세탁기 파손 사건과 관련해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사업본부 조성진 사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수사의뢰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4/09/14/story_n_5817360.html

설마... 고의로 그랬을라고... ㅡ,.ㅡ;;





8) 비콘 개념 정리 : http://uxable.net/?p=3155


9) LG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정작 삼성이나 소비자들은 관심없다는 게 문제..


10) 성공적인 도시 자원의 재개발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하이 라인(High Line) 개발 프로젝트도 블룸버그의 지지가 뒷받침 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전임 시장인 줄리아니의 승인 하에 철거를 앞두고 있었던 고가 화물철로를 보존하자는 지역 비영리 기관의 공원 개발안을 그가 받아들였던 것이다. 블룸버그는 철거 결정을 취소하고 오히려 시 정부를 통해 개발 예산을 지원하였고, 이로 인해 이 지역은 공장과 산업시설로 대표되는 맨하탄의 과거 모습을 현대에 세련되고 감성적으로 부활시킨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되었다...

http://blog.naver.com/impactsquare/220090894327


11) 근사한 랩터 트라이시클...


12) 블러드 프린터 : 잉크대신 피(?)를 뽑아 그리는 자화상... (테드 로손)


13) 오큘러스 리프트와 함께 만든 삼성 기어 VR이 공개되었다. 199불이고, 갤럭시 노트4를 끼워서 사용한다. 갤럭시 엣지나 기어S는 별 관심없는데, 이건 좀 기대가 큼...

http://www.samsung.com/global/microsite/gearvr/index.html


14) 다이슨 로봇 청소기 등장... 쓸만할지는 좀 두고 봐야...


15) 반지형 스마트TV 무선 콘트롤러 Nod : https://www.hellonod.com


16) 애플을 압도하는 이케아 센스... 2015 이케아 카탈로그...


17) 왜 그 임원은 휴일마다 출근하는 것일까? 회사에서 누렸던 권력감과 통제감이 집에 돌아오는 순간 사라지기 때문... 회사에 나오면 그들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자신이 통제하는 직원들을 옆에 둘 수 있다. 인간은 권력감을 느낄 때,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낄 때 몸 속에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된다. 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 `코르티솔`은 줄어들게 된다. 이 때문에 인간은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끼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최고경영자와 임원이 출근 길에 멀리서 회사 건물이 보이면 마음에 평온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도 호르몬 작용의 결과다. 이들은 `회사`라는 공간 안에서 권력을 가진다. 부하 직원들을 자신의 통제 안에 둔다. 이 때문에 이들은 회사 문을 여는 순간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낀다. 코르티솔의 분비가 줄어들고, 스트레스도 감소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110306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와치, 모토360 데모


2) 디자이너2명의 뚝심으로 개발에 성공한 자전거용 에어백 헬멧  (스웨덴)

http://insight.co.kr/news.php?Idx=4040&Code1=002

http://www.bbc.com/autos/story/20140626-no-helmet-no-problem


3) LG G3 GUI 개편 동영상


4) 구글 디자인 가이드라인 : http://www.google.com/design/


5) 구글 I/O 2014에서 ‘안드로이드L’의 디자인 랭귀지를 새로 소개하는 패셔니스타, 마티아스 두아르테... http://www.bloter.net/archives/197475


6) '너무 많은' 구글 I/O 2014 소식, 33가지 요약 정리

http://www.itworld.co.kr/news/88229


7) 런던 히드로공항에 설치된 트로이카 클라우드 (2008) - 4638개의 반짝이는 원형 플립장치들이 사용되었다.


8) 할리데이비슨의 전기오토바이... 프로젝트 '라이브 와이어' 2016년 출시예정


9) 특진대상자를 가리는 특별 테스트라니... 아빠들을 이렇게 만든 건 아빠 자신이 아니다. 정시에 퇴근 못하게 하고, 휴가도 제대로 못가게 하는 회사와 우리사회가 아이들에게 미안해해야 한다.



10) 드디어 아마존 파이어폰... 일명 '지름폰' 강림...






11) Pelty : 촛불로 5시간동안 블루투스 스피커에 전원을 공급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중...)

https://www.indiegogo.com/projects/pelty-the-bluetooth-speaker-powered-by-fire


12) 심장이 쫄깃해지는 제네시스 바이럴 동영상... (단, 2:20 지점에 나오는 2번째 제네시스는 옥의 티 ㅡ,.ㅡ;;)



13) 폭스바겐이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를 인수했다.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는 독일 보쿰에 위치해 있으며 폭스바겐이 인수하면서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 GmbH로 이름이 바뀌게 됐다. 폭스바겐은 블랙베리의 R&D 센터 인수를 인수하면서 인포테인먼트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idx=41690


14) 테슬라 유저 인터페이스 매니저 Brennan Boblett 인터뷰

http://uxmag.com/articles/tesla’s-groundbreaking-ux-an-interview-with-user-interface-manager-brennan-boblett


15) 디자인 파트의 힘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층 더 거세졌다. 디자이너가 제출한 아이템을 연구개발 파트에서 여러 이유를 들어 '퇴짜' 놓을 경우 해당 개발 파트 담당자의 이름이 주홍글씨처럼 끝까지 남기 때문이다. 경쟁사가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으면 '면피'하기란 쉽지 않아진 것이다. 일종의'안 됩니다 실명제'가 도입된 셈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0705023738013


16) "아이디어는 주로 어떻게 떠올리시나요?", "떠올린다…. 그런 건 없어요. 사실에 대한 분석이 있을 뿐이죠. 필요에 대한 해법을 찾는 것이지. 건축은 순수 예술이 아니잖아요. 그런 건 가당치 않죠."

http://www.typographyseoul.com/334540


17) iOS7 발표와 함께 화제가 되었던 속이 빈 아이콘(Hollow Icon)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Viget의 디자이너인 Curt Arledge가 간단한 리서치를 통해 진짜 그런지 알아보았음. 방법은, 웹 앱을 만들어서 사용자가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아이콘을터치하는지 알아보는 것으로 1,000명 이상의 샘플을 모았음.

http://radiofun.tumblr.com/post/91346347571/are-hollow-icons


18) 샤오미1 : “샤오미의 관심사는 삼성의 휴대전화 매출액을 뛰어넘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샤오미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횟수와 데이터 사용량을 늘리는 것이다.”


19) 샤오미2 : 샤오미의 모토는 ‘매니아로 살기 위하여(爲發燒而生)’

http://platum.kr/archives/21125


20) 샤오미3 :  샤오미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정보

http://www.earlyadopter.co.kr/3271





21) 부자들을 위한 근사한(?) 장난감 - 돈뿌리는 기계??


22) 와... 휴일수당이 추가되고, 연차도 추가되고, 야근식비가 3배로 늘어나는 사내 비상체제라니... 덜덜덜... 참고로 아래 글은 2007년에 포스팅된 글... 그저 놀라울 따름...

http://m.blog.naver.com/agebreak/60044701636


23) 3D 프린팅관련 - 신기진 3D커넥션 대표 인터뷰 

http://www.weeklypeople.net/view.do?seq=6778


24) 데이빗 루이스 – 외계에서 온 디자이너의 제품 13개 : 개인적으로 데이빗 루이스의 최고디자인은 대만 아수스의 NX 90 (2010) 노트북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중고나라에서도 구하기 힘든 물건...

http://www.earlyadopter.co.kr/1624

25) 어도비와 구글이 협력하여 한국∙일본∙중국 3개국어와 라틴어를 통합 지원하는 슈퍼 서체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별도로 허락을 받거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있는 Apache 라이선스 하에서 배포되고 있습니다. --> http://macnews.tistory.com/2405

26) 레고 용어 사전 : http://ppss.kr/archives/23150


27) 조직원에 대한 상사의 '존중'이 충성을 이끌어 내는 강력한 무기다. 존중에는 첫째 야단치지 않는 것, 둘째 인정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로 사항을 살피고 해결해주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이 세 가지가 모두 충족될 때 조직원은 최상의 컨디션에서 최고의 역량을 펼칠 수 있게 된다.

CEO들이 직원들을 존중해주면, 그들은 몸과 마음을 바쳐 조직에 충성하게 될 것이다. CEO가 '조지 베스트 신드롬'을 넘어서 진정으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조직원들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그들이 혹시 만성피로라는 병을 앓고 있지 않은지 살펴야 한다. 이에 대한 효과적인 처방은 주사도 약도 아닌 CEO의 존중이다. 존중이 밑바탕에 깔리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는 있지만, 결국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7/11/2014071101697.html


28) 레인포레스트 커넥션 : 열대우림 지키는 폐휴대폰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은 열대우림의 불법 벌목 현장을 막는 기술을 제공한다. 2013년에 설립된 이 단체는 핵심 멤버 3명과 정부단체 및 환경단체들의 자문을 받아 제품을 만들었다. 토퍼 화이트는 엔지니어이자 단체를 만든 설립자다. 이들은 특수 제작한 간단한 장치를 열대우림 나무에 매달았다. 가운데 달린 휴대폰은 열대우림지역 소리를 녹음하고 모바일 앱으로 공유한다. 주변에 달린 태양광 판은 전력을 공급한다. 주변에서 톱소리나 큰 소음이 발생하면 스마트폰이 이를 벌목으로 간주하고 주변 관리자들에게 해당 위치를 알려준다.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에 녹음되는 소리는 관리자 뿐만 아니라 앱을 내려받은 누구나 들을 수 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99433


29) 7월 14일 일본의 아티스트 ‘이가라시 메구미(五十嵐恵容疑者)’가 여성 성기 모양을 3D 프린팅하여 그 데이터를 이메일로 보낸 혐의로 일본에서 체포됐다. 죄목은 ‘전자 음란물 배포 혐의’ 그러나 이가라시 메구미는 ‘자신의 행동이 외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그녀는 자신의 성기를 3D 모델링하여 카약을 만든 프로젝트로 일본 사회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자신의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http://www.earlyadopter.co.kr/3139


30)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이 최근 사내에서 파워포인트 사용을 한달 간 금지한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유는 파워포인트가 업무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이라는 것. 정 사장은 "각종 보고서는 물론 동호회 모임 고지까지 파워포인트로 정성스럽게 만드는 습관을 업무 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으로 기업문화팀이 발표. 전화나 이메일로 간단히 알리면 될 일도 PPT를 써야 멋있거나, 정중한 것처럼 생각하는 잘못된 문화를 필히 바로 잡겠다고...

뉴욕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관을 역임한 제임스 매티스 장군은 2010년 4월 한 군사 콘퍼런스에서 "파워포인트는 우리를 어리석게 만든다(PowerPoint makes us stupid)"고 밝혔다. 이라크 전쟁 당시 북부 거점도시 탈 아파르(Tal Afar)를 장악하는데 성공한 H.R. 맥마스터 장군은 파워포인트 사용을 아예 금지시켰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맥마스터 장군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것(파워포인트)는 위험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환상,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창조하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파워포인트는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정치, 경제, 윤리적인 맥락은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 뒤에 숨어 버린다. 그 같은 복잡한 맥락을 보지 못한 채,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에만 집중하다 보면, 우리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마치 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듯한, 그래서 문제를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일쑤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019844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 11월부터 프랑스의 Hambach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 fortwo 일렉트릭 드라이브... 고효율의 리튬 이온 배터리 (미국 테슬라 모터스 공급)를 적용하여 풀충전까지 3시간 (가정용 220V 전원에서) 정도 걸리며, 리어 액슬에 장착된 최고 출력 40.7마력, 최대토크 12.2 kgm의 전기모터 (30kW)로 구동된다. 최고 속도는 100km/h로 제한을 두었고, 1회 충전을 통한 항속거리는 115km 이다. 참고로, 100km를 달리는데 약 2 유로 정도면 충분하다고...

2009년 말부터 유럽과 미국의 주요도시 고객에게 리스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며, 일반 고객들에게는 2012년부터 공급될 예정...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35
    2009.08.23 14: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나라는 언제쯤 저런거 만드나....
  2. 2009.08.24 14: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우리나라도 있죠아마...출시가 않되서 그렇지용..
    압력때문에 출시를 못한다구 하던데..맞는지는 모르겠네용..
  3. 고리라
    2009.09.15 01: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출시는 되었으나 주행관련 법규에 걸려서 다시 판매 보류 되었습니다. 안전적인 문제로 막은것 같은데 제가 판매회사와 직접통화했을때 1200만원 정도였고 4시간 충전에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가 80km/h로 알고 있습니다. 비용은 정말 말도 않되는 가격으로 주행이 가능하지만 안전 문제와 밧데리를 1년에 한번 정도 갈아주어야 한다고 담당자가 이야기 하더군요 전화통화로 건넨 이야기들입니다. 문서상으로 된것은 아니니 변동은 있겠지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퓨즈 프로젝트의 Yves Behar, Nick Cronan이 Mission Motors 사를 위해 디자인한 100% 전기 모터사이클 Mission one... 디자인 슬로건은 "Riding the wind"였다고...

240볼트 전기로 2시간만에 리튬-이온 배터리 완충이 되고, 240Km까지 달릴수 있다. 최고속력도 무려 240Km/h... 전기모터만 쓰기 때문에, 배기통이나 연료통도 없고, 배기가스도 없다. 게다가 바로 위 그래프는 좀 놀라운데, 0 ~ 약 6000 rpm까지 토크가 최고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1000cc 일반 가솔린 모터사이클 엔진의 토크 그래프와 비교해보면, 그 월등함을 알수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Mission Motors는 Forrest North라는 전직 Tesla 모터스 출신 엔지니어가 창업하였다. 스탠포드에서 태양전지차를 연구했고, 테슬라 모터스에서 7년간 전기로 움직이는 로드스터를 개발했었다고. 실제 구매는 2010년쯤이면 가능할 예정.

http://www.ridemission.com/ --> 회사 홈페이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7)
pRODUCT dESIGN (533)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5)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560,456
Today : 538 Yesterday :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