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인어가 될 수 있다... ㅡ,.ㅡ;; 

친구가 페이스북에서 알려준 사이트는 바로 https://themertailor.com... 

인어로 바로 변신가능한 지느러미 치마(?)와 쉘탑(?)... 그리고 진주 목걸이를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몇십불에서 수천불까지 다양하고, 영화촬영을 위해서는 대여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재질은 Draginskon이라는 실리콘 러버... 

mertailor 키워드로 구글 이미지를 뒤져보면, 건장한 남자 인어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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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테마와 16가지 키워드로 정리된 77페이지짜리 쾰른 가구 박람회 인테리어 트렌드 2011 PDF파일...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하긴 힘들지만, 꼼꼼히 곱씹어보면 은근히 도움될 수도 있을듯...

1) Emotional Austerity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cient High Tech
The Ritual Creates the Form
Essentialism
Rearranging

2) Surprising Empathy
사용자 삽입 이미지
Awakening of the Senses
Design as Research
Illusions of Lightness
Hybrid Nature

3) Re-Balanc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Everyday Life Collection
Local Seasonal
Self Assembly
Permanent Re-Creation

4) Transforming Perspectiv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Nature as an Idea
Übermarketing
Stale Luxury
Ecostupidity

http://www.imm-cologne.com/global/dokumente/imm/Interior_Trends_2011_PD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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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022-02_20090105091023.pdf


글로벌화, 인구구조 변화, 환경/자원 희소화, IT 기술 진보, 규제 지형 변화라는 5가지의 글로벌
트렌드는 세계 변화를 추동하는 근본적인 힘으로서, 앞으로도 세계 경제의 진화에 지속적인 영향
을 미칠 전망이다. 다만 세계 경기 침체로 인해 당분간은 5대 글로벌 트렌드의 영향이 다소 굴절되
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측면에서 미래의 유망 기술 테마를 선견하고 조기에 활용하려면,
5가지 글로벌 트렌드가 야기하는 새로운 기술 니즈에 대해 살펴보아야 한다. 여기에서는 글로벌 트
렌드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미래 기술 니즈들을 종합해 10가지의 기술 키워드로 정리해 보았다. 향
후 주목할 10대 기술 키워드는 이동성, 세계-지역성(Glocality), 휴먼케어, 메가시티, 친환경, 대체,
감성, 창조, 규제준수, 윤리 등이 될 것이다.

불황기에는 창조적 파괴가 극적으로 전개된다. 격동의 시기에 파괴당하지 않고 오히려 산업의 변화를 능동적으로 이용하려면 명확한 방향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LG경제연구원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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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초판이 발행된 이후, 입소문을 타고 3쇄까지 발행된 이 책은, 최근 출간된 수많은 웹2.0책들중 단연 최고 대박책으로 꼽힌다. 평범한 웹2.0책들과는 다르게 자질구레한 사족들은 다 제거하고, 웹2.0의 핵심 키워드 13개를 통해, 무수히 많은 관련 서비스 예시들을 구체적이고도 성실(?)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그런것 같다. 때로는 설명이 너무 주저리주저리 자세하고 길기 때문인지, 키워드를 놓치고 설명만 주욱~ 따라 읽게 되는 폐단이 있기는 하다. ㅡ,.ㅡ;;

아무튼, 책을 읽으면서, 웹이 정말 광속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느끼게 되었는데, 책이 처음 출간될 무렵인 1년 4개월전이었다면, 새롭게 얻는 정보가 더 많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살짝 있다. 지금은 책에서 소개하는 대부분의 웹2.0 서비스들이 벌써 생활속에 깊이 들어와 버려서 조금 싱겁기도 하다.

어설프게 번역된 얄궃은 웹2.0책들이 판을 치는 요즘, 웹서비스기획 관련책으로는 거의 독보적인 존재라 할 수 있다. 저자인 정유진님의 웹3.0 관련 책을 기대하며... ★★★★☆



25p : 모든 중요한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은 특화된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뒷받침되어 왔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의 웹 크롤, 야후의 디렉토리, 아마존의 상품 데이터베이스, 이베이의 상품과 판매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맵퀘스트의 지도 데이터베이스, 냅스터의 분산된 음악 데이터베이스(중략). 그래서 때로는 이런 어플리케이션을 단순히 소프트웨어라고 하는 대신, 인포웨어(Infoware)라고 불러야 할 정도입니다. <팀 오라일리 2005년 9월>

328p : 주인이 물건을 대면, 장사는 손님들이 나서서 하는 재미있는 가게, 바로 "어플리케이션 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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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 8점
정유진 지음/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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