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바일과 함께 할 디자인 파트너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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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벽지도 역시 헬로키티... http://www.sanrio.com/hello-kitty-blik/

2) 아버지의 자동차 65년식 쉐비 임팔라 SS... 그냥 자동차가 아니다. 추억과 기억이다...

3) 공간을 절약해주는 접이식 가구의 놀라운 세계

http://www.resourcefurniture.com/space-savers

4)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 경력사원 채용 공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입사지원서(성명).docx

5) 조수용 JOH 대표 인터뷰 “기발한 크리에이티브보다 중요한 것은 이 일을 진짜 내 일로 여기는 마음, ‘주인의식’입니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248100005&ctcd=C08&cpage=1

① 주인의식이라니. 한국에서 가장 스마트하게 생각을 파는 사람의 ‘한 방’ 치고는 올드(old)하지 않나. 1990년대 중반까지 기업의 인재교육을 싹쓸이했던 콘텐츠가 바로 주인의식이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기 들어 이 단어는 자취를 감췄다. 주인의식을 강조하는 사장의 속내가 뻔히 보이는 데다 새마을운동 냄새가 물씬 났기 때문이다. 대신 프로의식이라는 말이 그 자리를 꿰찼다. 요즘에는 이것마저 촌스러워져서 개개인의 자기계발에 초점을 맞춘 콘텐츠들이 인기다. 대표적인 키워드가 바로 크리에이티브다. 그런데 정작 크리에이티브의 대명사인 그는 다시 이병철 삼성 회장이나 말했을 법한 주인의식으로 회귀한다. 물론 조수용 대표가 말하는 ‘2013년 버전’ 주인의식은 과거와는 다르다. 이면지를 아끼자거나 솔선수범하자는 뻔한 얘기가 아니다. 그가 말하는 오너십은 ‘나를 내려놓을 수 있는 태도’를 말한다. 불필요한 것을 내려놓고 그 일의 목적, 혹은 본질에 집중하는 자세다.

② 그의 오너십은 회사 운영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불필요한 것을 없애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 그래서 그의 회사에는 출퇴근 시간이 없다. 직급에 따라 일을 지시하고 보고하는 일도 없다. 회의는 필요한 사람들끼리 알아서 한다. 대신 모든 직원들이 법인카드를 들고 다니고 연봉도 자신이 정한다. 또 한 가지 특이한 점은 한 명의 직원을 뽑을 때마다 40여명 가까운 직원이 전부 면접을 본다는 사실이다. 식당에서 일하는 스태프를 뽑을 때도, 디자이너를 뽑을 때도 예외 없이 전 직원 면접을 거쳐야 한다. 법인카드나 연봉을 직접 정하는 것은 언뜻 보면 혜택이나 권리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실 핵심은 ‘책임’에 있다. 주인의식을 갖고 네가 사장인 것처럼 스스로 목표도 정하고 돈도 써보라는 것이다. 전 직원이 면접을 보는 것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누군가를 면접하다 보면 나부터 돌아보게 돼 있다. 나는 저 친구에게 이런 것을 요구하는데 정작 나 자신은 정말 그렇게 하고 있나. 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오너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이다. 조수용 대표는 촌스럽게 오너십을 외치는 대신, 직원들이 오너십을 가질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그리고 일단 뽑은 직원은 100% 믿는다. 순도 높은 신뢰, 무한한 믿음을 주는 것이다.

③ 직원들에게 파트너십을 얘기하는 사장은 많다. 그러나 진짜 파트너인 사장은 드물다. 너무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6) 서울 디자인 재단 컨설턴트 공개모집 공고...

http://www.seouldesign.or.kr/bbs2/view.jsp?seq=2263&code=001002

서울디자인재단_컨설턴트_응모원서 및 작성요령.hwp

서울디자인재단_컨설턴트_자기소개서.hwp

7) 남자샴푸...

8) 쉽고 빠르게 다양한 포스터를 만들수 있게 해주는 앱, Phoster

https://itunes.apple.com/us/app/phoster/id396306670?mt=8

9) 전기자동차를 위한 태양광 담요, V-Tent... 차 내부 온도도 많이 뜨거워지지 않게 하면서 충전까지 가능... 1석 2조 아이디어... http://youtu.be/sT3SCuwELRU 

10) 미니멀리즘의 열가지 조건 by Ellsworth Kelly and Sol LeWitt. 1)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라 2) 구조를 만들어라 3) 숨겨진 의미를 찾지 말것 4) 입체적으로 생각해라 5) 패턴에 몰입하라 6) 여백을 두려워하지 말것 7) 깔끔하게 8) 대담하고 컬러풀하게 9) 너무 많이 표현하지 말것 10) 적은 것이 오히려 많은 것이다. 그러나 보기보다 적은 것이 더 어렵다.  

11) 사무실용 골판지 곰돌이 만들기...

12) 즉석 게스트 베드룸... 손님이 찾아왔는데, 손님에게 내줄 방은 없고 그렇다고 거실 바닥에서 자라고 하기는 곤란하고 ... 그럴 때를 위한... 

http://remodelista.com/posts/an-instant-guest-bedroom-made-from-canvas

13) 누구나 쉽게 만화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 등장...

http://comicsin.oneul.com/comipo

14) 공놀이후에는 LED램프로 변신하는 축구공, SOCCKET, 15분간의 플레이로 3시간의 빛을 만들어 낸다. http://unchartedplay.com/soccket/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unchartedplay/soccket-the-energy-harnessing-soccer-ball



15) 디터람스 스타일의 아이폰 뮤직앱 T3 플레이여...

https://itunes.apple.com/au/app/t3-player-simpler-way-to-listen/id602942176?mt=8

16) 288개의 아날로그 시계로 만들어내는 하나의 거대한 디지털 시계... A million times (Time Dubai, 2013) by Humans since 1982

http://www.humanssince1982.com/

17) 10cm 크기의 미니 잔디팟 ($53) 

http://www.japantrendshop.com/ienami-by-metaphys-p-1619.html

18) 다이어트 코크 by 마크 제이콥스... 판매는 유럽에서만... 

19) 카드보드지로 만든 완전 수동식(?) 플로터...

20) 사무실용 테크노짐 엑서사이즈볼... 굿~

21) 초코램프 by Alexander Lervik 

http://lervik.se/projects/category/lighting/

22) 슬리퍼는 역시 삼선... 

23) 계란으로 핫바(?)만들기, 롤리 에그마스터...

24) 삼성전자, 위기에 빠진 샤프 구원투수로 등장, 지분3% 인수하여 5대주주로 등극... 60인치 대형 패널의 안정적인 공급과 애플견제의 1석2조 전략...

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30306084507023

25) '팩스'와 작별하지 못하는 일본, 왜?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081959305&code=970203

26) 화 안내고 논쟁에서 이기는 법 (말의 전술)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798&attrId=&contents_id=21543&leafId=1798

27) 엄청나게 요란하고 믿을 수 없이 치열한 라이벌 브랜드 열전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798&contents_id=21568&leafId=1798

28) 앤디 루빈, 구글 안드로이드 책임자 사퇴, 후임은 선다 피차이 크롬 부분 수석 부사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6145016&sid1=001&lfrom=twitter

29) 엔진음에 화음 넣듯... 자동차 좋은 소리 창조해낸다...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NVH2 리서치팀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0908207&cloc=olink|article|default

30)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출시 (4802만원)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gubun=1&idx=36802

31) 택배왔습니다... 

32) 갤럭시S4 등장...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 

http://interpiler.com/2013/03/15/galaxy-far-far-away/

33) 모두가 원하는 개발자 되기 10단계

http://www.itworld.co.kr/news/80839

34) 잊혀져 가는 추억의 테크 사운드 20가지...

http://www.itworld.co.kr/news/80826?page=0,0

35) 구글 글라스 연말 500달러에 판매 예정, 윤곽 드러낸 글라스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112&aid=0002406499&sid1=001&lfrom=twitter 

36) 매뉴얼대로 살아가는 삶이란...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58219&no=78

37) 사장님이 알아야할 7가지... 7 Things Your Employees Think About You (But Would Never Say)

http://business.time.com/2013/03/19/7-things-your-employees-think-about-you-but-would-never-say/

38) 폴크스바겐의 성공비결 '레고 블록형 자동차 설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2/2013032201109.html?rank1

39) 페르디난트 피에히(Ferdinand Piech·76) 폴크스바겐그룹 이사회 의장의 철권통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2/2013032201121.html

40)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Director of Design) 이안 칼럼(Ian Callum) 한국 방문...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page_num=1&idx=36892&keyfield=&key=

41) 삼성 --> 시키는 대로 정해진 시간 안에 척척 해오는 노예형 인재 선호, 현대 --> 이등병같이 로봇처럼 움직이고 우직한 인재 선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5/2013032502078.html

42) 헛물켜는 서울모터쇼, "레이싱 모델로 세계3대 모터쇼?"

http://auto.naver.com/contents/contentsNewsRead.nhn?seq=2923

43) 베르사체·아르마니·몰스킨…이탈리아 기업 절반이 매물로... (매경)

http://news.mk.co.kr/v3/view.php?sc=60100090&cm=%B1%E2%C8%B9%BD%C3%B8%AE%C1%EE+%B8%DE%C0%CE&year=2013&no=226099&relatedcode

44) 조선은 어떻게 500년이나 갔을까? 우리가 몰랐던 역사...

http://dotty.org/2699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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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0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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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 [tRANSPORT] -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2008/10/04 - [tRANSPORT] - GT by 시트로엥

프랑스의 시트로엥은, 2008년 플레이스테이션 최고의 레이싱게임 그란투리스모 개발사 폴리포니 디지탈과 함께 만들었던 수퍼카 컨셉 GT by Citroen에 이어, GQ by Citroen 이라는 컨셉카를 내놓았다. GQ (영국)의 편집장인 Dylan Jones가 시트로엥 디자인팀을 이끄는 영국디자이너 Mark Lloyd (시트로엥 DS3 디자인 책임자)에게 컨셉카 디자인을 부탁하였고, GQ by Citroen이 탄생하게 되었다.

묵직하면서도 날렵한 느낌도 훌륭하고, 뒷바퀴쪽에 달린 코치도어 형태의 보조문도 특이하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영국의 유서깊은 양복점(?) E. Tautz의 크리에티브 디렉터 Patrick Grant가 맡았다고...

http://www.citroen.co.uk/

1598cc 가솔린 직분사 4기통 엔진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하여 약 96km/h까지의 가속시간은 약 4.5초 정도이고, 최고속도는 약 250km/h에 달하며, CO2 배출량도 80g/km로 극히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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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프랑크푸르트 도서박람회에 참가한 한 출판사의 기발한 광고... 살아있는 파리 200마리의 몸에 아주 가벼운 종이 배너를 붙여놓고, 풀어주었다... 파리에겐 별로 해가 없다고 하고, 몇시간 지나면, 저절로 종이 태그는 떨어져 나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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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30 1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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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ehance.net/gallery/Eichborn-Flyvertising-(Outdoor)/458957
  2. 2011.05.17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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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발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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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느낌이 많이 나는데, 앞부분은 미쓰비시 랜서 느낌도 난다. (특히, 헤드라이트...) 19인치 휠을 달아놔서 좀 더 야무진 모습인데, 양산형에서는 16인치 정도만 달아놔도 충분할듯... 138마력짜리 1.4리터 4기통 에코텍 터보차저 엔진과 함께 6단 수동변속기가  올라가 있다. 전체적으로 젠트라X보다 길어지고 넓어졌다. 2011년 양산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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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7 15: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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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보기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E0kawWqK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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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yle777.com/?t=1&Surl=70340


1.8리터 가솔린 라세티 프리미어 아이덴티티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선택하여 1년간 시승해 볼 수 있다. 각 차량의 색깔도 미리 고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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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의 회원이 아니라면, 회원가입먼저 해야 되서, 조금 귀찮긴 하다...

http://www.style777.com/?t=1&Surl=7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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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루브 스타 오토매틱 (4단자동변속기, 운전석 에어백, 파워스티어링, 후방감지센서, 루프랙, 시트높이조절장치, 6:4 폴딩시트, 인조가죽시트, 시트히팅기능, 와이퍼 결빙방지 열선...)이 풀옵션 버전이고, 에어컨 + MP3 CDP + ABS + 무선리모콘키 + 14인치 알로이휠해서, 1283만원...

2) 차체 크기는 모닝에 비해 조금 크고, 배기량 995cc에 70마력, 최대토크 9.4kgm 4실린더 가솔린 엔진 탑재... 연비는 리터당 17km...

3) 특히, 정숙성이 기존 모델에 비해 좋아졌다고들 하는데, 시속 120km를 넘어도 생각보다 조용하다고 시승해본 사람들 대부분이 감탄...

4) 기존 마티즈의 저가모델인 City와 영업용 밴모델은 마티즈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생산한다고 함...

[이전글] 2009/08/08 -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 개발 풀스토리 동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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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민철
    2009.09.02 0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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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에..커튼에어백이 빠졌네요^^ 포함하면..850,000만원이니..
    1,368만원 되겠습니다.^^ 신차특판 할인 행사 같은것도 없는것같고..흠냐..ㅠㅠ
  2. 김이안
    2009.09.07 0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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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30 1400 만원대면 중하옵션정도는 살수 있는데 연비 15ikm 이고...
    저 가격에 연비 17km 라... 세금과 보혐료를 제외한다면 상품성은 안드로메다로?
  3. 너무비쌈
    2010.01.24 0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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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옵 가격이면 그냥 아방이나 다른분들 말씀처럼 i30도 가능함
    가격이 진짜 너무 비쌈
    횬다이 님들보다 한 술 더 뜨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
    가격만 착했어도 완전 대박이었을탠대
    ㅉㅉㅉ

    차라리 클래식이 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지만
    것도 이것저것 다 넣고 보면 850은 나오든대
    그냥 싼맛에 탈라면 그게 낫지 영업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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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개발 배경과 과정을 담은 모든 이야기가 6편의 동영상으로...

http://www.matizcreat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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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Stop the Iraq 미군의 이라크 철수를 위한 포스터 광고 씨리즈... Global Coalition for... 참고로, 이 광고를 만든 Big Ant International이라는 광고회사는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에이전시 (사무실은 뉴욕)이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박세원, 아트 디렉터는 이재석, Frank Anselmo... 2009년 전세계 광고제를 휩쓸고 있는 대단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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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에서 만든 비아그라 휴대용 부채... 조금 민망하지만, 나름 귀엽다... ㅡ,.ㅡ;;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유상훈씨, 일러스트레이터는 유정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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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8 0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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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문화권에서 비아그라 자체가 가지는 민망함을 그래도 상당히 코믹한 아이디어로 풀어낸거 같아서 보기는 좋네요 ^^
  2. 도둑놈
    2009.05.08 17: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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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좋은데..
    길 가다가 꽁짜로 받은 들..
    부채질 할수나 있겠나 ㅋㅋ
  3. 2009.05.10 1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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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보면 민망할 수도 있는 광고를 위트있게 잘 풀었네용~
  4. JAMES
    2009.09.23 1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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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거 정말 쵝오인데요!
  5. Kat
    2010.02.09 1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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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위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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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4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200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Confessions of an Advertising Man』의 완역판. 이 책은 '현대 광고의 아버지’ 데이비드 오길비가 1962년 여름휴가때 집필한 책으로, 지난 90년대에 『어느 광고인의 고백』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번역출간되었던 책에 빠져 있던 많은 부분을 보충하고,  새로이 쓴 저자 서문과 광고인 출신 영화감독 알란파커의 서문까지 덧붙여져 2008년에 출간된 최신판이다. 세계적인 광고대행사를 운영하며 다듬어진, 그만의 독특한 광고 철학과 원칙뿐만 아니라, 최고 인재와 리더십 등에 대한 경영철학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놓고 있다.

책 자체로만 보면, 벌써 45년전 내용이지만, 최근의 경영서적과 비교해서, 크게 고리타분하거나, 이상한 부분은 별로 없다. 그만큼, 탁월한 통찰력의 소유자임은 분명하나, 세월이 세월이니만큼, 이쪽 분야의 최고의 책이라고 강력하게 추천하기는 솔직히 어렵다는게 읽고난 소감이다. 이것은 상당부분 엉성하기 짝이 없는 번역에 기인한다고도 볼 수 있는데, 2번째 번역본임에도 불구하고, 오타가 10여군데 이상 있고, 원서와 비교해보지 않아도 대번에 알수 있는 잘못된 문장들도 가끔 눈에 띄여서 안타깝다. (다행히도, 책의 디자인, 종이질, 무게, 페이지수등은 꽤 만족스럽다.)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 바우하우스의 디자인 철학을 까는(?) 부분이 2번 나오는데, 하나는 바우하우스를 신봉하는 아트디렉터들에 대한 불만, 그리고, 세리프도 읽기에 편하다는 주장...

이 책의 핵심 결론 --> 팔리지 않는 것은 크리에이티브가 아니며 광고는 예술이 아니다. 광고주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은 광고인의 천재성을 보기 위함이 아닌 자신들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함이다. 매출없는 광고는 광고가 아니다. 재미없는 제품이란 없다. 재미없는 카피라이터가 있을뿐.

여름휴가때 한번쯤 읽어볼 만 하다. 책이 작고, 행간이 커서, 마음먹으면, 하루에 바로 읽어낼 수 있다.

★★★☆☆


7p : 직원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작업에서 좋은 작품이 나올 확률은 희박하다.

18p : 우리 회사는 정치적인 사람들, 아첨꾼들, 고집불통들, 재수 없는 허풍꾼들을 싫어한다.

20p : 잘 팔아야 한다. 팔 수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다. 소비자들을 지루하게 만들어서는 아무것도 팔 수 없다. 그들은 즐거워져야만 제품을 구입하기 시작할 것이다.

21p : 소비자는 바보가 아니다. 바로 당신의 아내가 소비자이다. 아내를 모욕하지 마라.

23p : 어떤 바보라도 가격을 인하할 수 있다. 하지만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는 두뇌와 인내가 필요하다.

25p : 대행사에 낮은 수준의 보상을 하고 부자가 되는 클라이언트는 없다. 땅콩을 던져주어라. 그러면 원숭이를 얻게 될 터이니.

43p : 최고의 리더 밑에서 일한다는 사실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었다.

53p : 이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가장 먼저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들을 모아야 한다. 신경질적이지만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독특하고, 순응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해야 한다는 뜻이다.

56p : 나는 상사들에게 알랑대는 아첨꾼을 매우 경멸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대개 자기 부하직원을 못 살게 굴기 때문이죠.

57p : 나는 스스로를 성공으로 이끌 만큼 훌륭한 부하를 고용할 줄 아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만 고용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깁니다. 나는 아랫사람들을 추켜세울 줄 아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이것이야말로 모두가 지금의 서열에서 진급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중요한 자리의 적임자를 밖에서 찾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전혀 그럴 필요가 없어질 날을 기대해 봅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을 인간적으로 대하는 매너있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나는 시비걸기를 즐기는 사람들을 증오합니다.

61p : 창의적인 사람들은 관찰력이 뛰어나고 정확하게 관찰하는 것에 (스스로에게 진실만을 말하며)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한다. 그들은 종종 단편적인 사실을 매우 생생하게 표현한다. 그들이 표현하는 대부분의 것은 쉽게 발견되지 않던 부분들이다.

64p : 오늘날 광고를 책임지고 있는 대행사와 클라이언트들 모두는 지나치게 관습에 젖어 있다. 이 업종의 모든 사람들은 놀랄만한 광고를 원하지만 정작 그런 광고를 만들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등을 돌린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광고대행사의 일이 지옥처럼 지루한 것이다. 재능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규범을 따르지 않고 관습에 반대하는 반항아들이다.

66p :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이성 이상의 것을 필요로 한다. 대부분의 독창적 사고는 말로 표현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직관에 지배받고, 무의식에서부터 영감을 더듬어나가는 실험"이다. 대개 회사원들은 독창적으로 사고하지 못한다. 그들은 이성의 지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상상력은 꽉 막혀있다.

68p : 비즈니스 세계에서 자신이 만든 것을 팔지 못하는 창의적인 사고는 아무 의미가 없다.

71p : 훌륭한 크리에이터들 중 온화한 성격을 지닌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들은 심술궃은 이기주의자들이며, 일반적인 조직에서는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73p :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유치하는 최선의 방법은 기존의 클라이언트에게 최고의 광고를 제공함으로써 유망한 클라이언트들이 광고를 맡기고 싶게 만드는 것이다. 광고 비즈니스는 다양한 재능들이 접목되어야 한다. 이러한 재능은 체제 변혁자, 반대의견을 내놓는자, 기존 사고를 뒤엎는 개혁론자들에게 많다.

74p : 당신보다 더 뛰어난 사람을 고용한다면 회사는 더욱 발전할 것이다.

74p : 소비자는 멍청하지 않다. 소비자를 당신의 부인처럼 생각하라.

76p : 빅 아이디어는 대부분 단순하다. 전략을 수립할 때에는 하나의 단순한 소구 포인트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76p : 사람들을 당신의 사무실로 호출하는 대신, 그들의 사무실을 방문하라.

89p : 광고인들은 문제와 기회를 파악하는 데 준비된 사람들이다. 그들은 장기, 단기 목표를 세울 수 있고, 결과를 측정할 수 있으며, 큰 실무단을 지휘할 수도 있다. 또한, 여러 위원회에서 명쾌하게 발표할 수 있는 능력도 지니고 있으며, 예산을 운영하는 방법도 잘 알고 있다. 다른 광고 대행사의 선배들을 관찰해 봤을 때, 그들은 대등한 위치에 있는 법조인, 교사, 은행업자, 기자들보다 더 객관적이고, 조직화되어 있으며, 열정적이고, 열심히 일한다.

118p : 카피라이터가 물건을 팔려면, 그 제품을 정말 사랑해야만 한다.

138p : 클라이언트의 이탈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 회사내 최고급 인재들을 새로운 광고를 만드는 데 배치하기 보다 기존 클라이언트를 위해 일하도록 해야 한다.

144p : 나는 항상 내 클라이언트들의 제품을 사용한다. 이것은 아부가 아니라 기본적인 매너이다. 내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것이 내가 광고하는 회사들의 제품이다.

148p :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 특히 실수를 비판받기 전에 미리 잘못을 인정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175p : 자율성은 최상의 결과를 보장한다.

181p : 대행사의 이익을 보장하라. 당신 회사의 광고는 광고대행사내의 다른 광고들과도 경쟁하게 된다. 만약 당신 회사의 광고가 이익을 보장하지 않는다면, 대행사의 경영진은 최고의 인재들을 그 일에 배치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조만간 더 큰 이익이 보장되는 광고가 당신의 광고를 대체할 것이다.

186p : 광고비를 너무 낮게 책정하지 마라. "광고비를 낭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광고비를 적게 측정하여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다."

191p : 문제아에게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대부분의 클라이언트와 대행사는 문제있는 제품을 살리는 데 많은 시간을 낭비하면서도, 정작 성공적인 제품을 더욱 발전시키는 일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을 투자한다. 우리 세계에서는 안좋은 테스트 결과를 직시하고 조속히 결단을 내려 손해를 줄인 후 다음 단계로 전진하는 것이 용기 있는 사람의 행보다. 승자들을 지원하고 패자들은 속히 낙오시켜라.
191p : 평범한 사람은 자신보다 높은 것은 알지 못한다. 내 경험에 비추어보면 평범한 사람들은 천재를 매우 싫어하며 심지어 무너뜨리려고도 한다. 천재들은 예외없이 까다롭다. 그래도 그들을 쓰러뜨리지 마라. 그들이 결국 황금알을 낳을 것이다.

193p : 창조적 리더의 조건 --> 가혹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용기, 부하들을 열광적으로 일에 매달리게 만드는 추진력, 유머감각, 정통에 얽매이지 않는 창조적 혁신

198p : 좋은 광고는 광고 자체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않더라도 제품을 팔수 있어야 한다. "오, 멋진광고인데" 대신, "이걸 몰랐네. 이 제품을 한번 써봐야겠군."하는 반응을 이끌어 내야 한다.

199p : 창의력이 있거나 없는 카피라이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좋은 광고제작자와 나쁜 광고제작자만 있을 뿐이다.

202p : 어떻게 말하는가보다 무엇을 말하는 가가 중요하다. 소비자에게 물건을 사게 하는 것은 광고의 모양이 아니라 그 내용이다. 가장 중요한 임무는 제품에 대해 무엇을 말할 것인가와 어떠한 이익을 약속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206p : 사실을 말하라. 소비자는 바보가 아니다. 그들을 당신 부인에 견주어 보라. 만약 단순한 슬로건과 몇몇 유치한 형용사들로 당신 부인이 물건을 사게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 그것은 그녀의 지성을 모독하는 행위이다. 그녀는 당신이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알려고 할 것이다.

207p : 경쟁 브랜드들은 갈수록 서로 닮아간다. 그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은 같은 학술지를 보고, 같은 생산기술로 제품을 만들며, 같은 연구 결과를 따른다. 자신의 브랜드가 다른 몇 개의 브랜드와 별반 다를게 없다는 다소 불편한 사실을 알게 될때, 카피라이터들은 모든 브랜드들의 공통점을 말하는 것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고, 제품의 사소한 차이점에만 관심을 둔다. 나는 그들이 이러한 실수를 계속 범하길 바란다. 우리는 다른 제품과 공통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사실 그대로의 정보를 제공하는 광고를 만들어서 우리 클라이언트들이 앞서 나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10p : 좋은 매너를 갖추되 광대가 되지는 말라. 사람들은 광대에게 물건을 사지 않는다. 주부들은 쇼핑 바구니를 채울때 매우 진지하다.

213p : 나는 마케팅 이사들이 갈수록 판단을 기피하는 것을 발견한다. 그들은 지나치게 자료에 의지하려 하고, 마치 술고래가 전봇대를 붙들 듯 주장보다는 지지를 얻기 위해서 자료를 사용한다.

217p : 모방하지 마라. 모방은 가장 절실한 형태의 표절일 수있다. 하지만 그것은 열등한 사람들의 표식일 뿐이다. "그들은 모방할 수 있는 건 다 모방했지만 나의 생각만큼은 모방하지 못했단다. 진땀을 빼며 모방했지만 항상 1년반씩 뒤쳐졌지."

225p : 방광염 치료제를 광고한다면 방광염이란 단어를 헤드라인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만약 광고의 타깃이 어머니들이라면, "어머니"라는 단어 역시 헤드라인에 써야한다. 이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225p : 모든 헤드라인은 개개인의 관심사에 소구해야 한다. 헤드라인은 독자의 이익을 약속해야 한다. "35세이상의 여성들이 젊어 보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내 헤드라인처럼 말이다.

230p : 상세하고 사실적이어야 한다. 열정적이고 친절하게 표현하여 기억에 남도록 노력하라. 지루해선 안된다. 사실을 말하라. 단, 사실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231p : 길게 쓴 카피는 사람들이 읽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많다. 하지만 이것은 오해이다. 클라우드 홉킨스는 슈릿츠 맥주를 위해 5장짜리 광고를 쓴 적이 있다. 광고가 나간 후 몇달 지나지 않아서 슈릿츠 맥주는 판매순위 5위에서 1위로 올라설 수 있었다.

234p : 모든 카피에는 추천의 글이 포함되어야 한다. 독자들은 익명의 카피라이터의 말보다는 자기들과 같은 소비자가 인정하는 제품을 믿는다.

239p : 광고를 쓰는 사람들은 서정적이거나 애매모호하거나 비밀스럽지 않아도 된다. 대신 그들은 다방면으로 박식해야 한다. 좋은 광고와 좋은 드라마, 웅변의 공통점은 이해가 빠르며 감동이 직접 느껴진다는 것이다.

247p : 갤럽박사는 사진공모전에서 상을 받을 만큼 감수성이 풍부하고, 포착하기 힘들며, 아름답게 구성되어 있는 사진이 광고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실제 효과적인 사진은 독자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사진들이다.독자는 사진을 바라보며, "도대체 이게 뭘까?" 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그런 후 카피를 읽고 내용을 파악한다.

250p : 조사 결과 사진이 그림보다 더 많은 매출을 올린다는 사실이 속속 보고되고 있다. 사진은 더 많은 독자들을 유혹한다. 그리고 더욱 욕망에 호소한다. 사진은 현실을 보여주는 반면 그림은 환상을 보여준다. 환상은 신뢰성이 적다.

254p : 만약 여성 독자들을 끌어들이고 싶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아기의 사진을 사용하는 것이다. 조사 결과 아기의 사진은 가족의 사진보다 두배나 많은 여성들의 시선을 이끌 수 있다. 여기서 당신은 난관에 부딪힐 수도 있다.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들은 광고에 아기 사진을 사용하는 것을 꺼린다. 아기가 매출에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가족 전체를 보여주고 싶어 한다.

256p : 아무 의심없이 광고인의 길을 선택한 학생들을 훈련시키는 대부분의 디자인 학교는 아직도 바우하우스의 신비주의에 손을 들어준다. 그들은 광고의 성공이 "균형", "움직임", "디자인" 등에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들은 이것을 증명 할 수 있는가? 조사 결과 미학적이며 알아듣기 힘든, 이런 추상적인 것들은 실제 매출을 올리지 못하는데, 나는 이러한 시도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낡은 사고의 아트디렉터들이 매우 마음에 들지 않는다.

259p : 잡지 편집장들은 사람들이 사진 밑에 있는 캡션을 바디카피보다 더 많이 읽는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광고에서도 마찬가지다.

260p : 글을 시작하는 문장을 최대 11단어 이내로 줄이라. 첫 문장이 길면 독자들은 겁을 먹고 도망간다. 모든 문장은 가능한 짧아야 한다. 긴 문장은 사람을 지치게 한다.

261p : 세리프 글씨체는 읽기에 편하다. 바우하우스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르는 듯 하다.

272p : 광고의 목적은 시청자를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파는 것이다.

276p : 문제점을 보여주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제품을 보여준 뒤, 시범을 보이며 문제의 해결을 증명하는 식의 광고가 단순히 제품을 설명하는 광고보다 4배는 더 효과적이다.

280p : 팔리지 않는 것은 크리에이티브가 아니며 광고는 예술이 아니다. 광고주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은 광고인의 천재성을 보기 위함이 아닌 자신들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함이다. 매출없는 광고는 광고가 아니다. 재미없는 제품이란 없다. 재미없는 카피라이터가 있을뿐.

281p : 나는 크리에이티브를 따로 생각한 적이 없다. 난 오로지 물건이 잘 팔릴 수 있는 방법만을 고민했다.

287p : TV광고는 매출을 위한 것이다. 흥미위주가 되어선 절대 안된다.

288p : 사람들은 항상 먼곳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환상을 행동으로 바꾸어 놓는 것이 광고의 목적이다. 위치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어야 하는 것이다.

295p : 경쟁력이 떨어지는 사람을 내보내는 일은 관리자의 회피할 수 없는 임무이다.

301p : 요즘은 중요한 광고캠페인의 책임을 한 명에게만 전가하지 않는 것이 유행인 것 같다. 하지만 팀워크에 대한 강조는 다 부질 없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집단적인 음모일 뿐이다.

343p : 카피를 쓰기 전에 반드시 제품을 연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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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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