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훌륭한 보스를 만날 확률은 18% (매일경제)

왜 이렇게 좋은 리더가 드물까?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어긋나기 때문이다. 그는 "인간은 상황을 통제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권한을 남에게 위임하지 못한다. 위협을 느끼면 분노하게 된다. 이런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라고 말했다. "리더십의 요건은 이 같은 본능과 상충된다"고 했다. 옳은 얘기다. 책임감 투명성 신뢰 등은 공자가 말한 `사무사`(思無邪), 다시 말해 생각에 못된 마음이 없어야 성취할 수 있는 요건들이다. 이기적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인간이 `사무사`에 이르려면 오랜 수행이 필요하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429180


2) 신형 제네시스, 불세출의 자동차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seq=65982


* 장점 

1. 고속 안정성. 기본적인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 
2. 정숙성과 승차감. 현대기아차 대형 세단의 정숙성 만큼 예전부터 알아줬다.
3. 넓은 공간과 편의사양. 각종 기기의 작동은 쉽고 신속하다. 

* 단점 

1. 2% 부족한 출력. 특히 저속에서 차의 무게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2. 헤드업디스플레이, 패들시프트 등 최신 장비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3. 현대차.


3) 노력하면 혼나는 회사??

http://ch.yes24.com/Article/View/24853?pid=130405


4) 간략한 미국자동차산업의 역사 + 2013 미국 신차 판매 결산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19&gubun=1&idx=10109

1948년에 데뷔한 F 시리즈는 포드의 풀 사이즈 픽업이다. 별명이 영원한 베스트셀러일만큼 판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작년까지 37년 연속으로 미국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F-시리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F-150이며 250과 350 같은 한 급 위의 모델도 나온다. 작년 판매는 76만 3,000대로 2008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F 시리즈의 판매가 가장 높았던 2004년의 93만 9,000대였고 1998~2005년까지는 항상 80만대를 넘었다. 현재 팔리고 있는 모델은 2009년 데뷔한 12세대이고 올해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이 데뷔했다. 신형 F 시리즈는 알루미늄을 통해 경량화를 달성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현행 모델 대비 차체 중량이 350kg이나 감소했다. 새롭게 2.7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추가되면서 연비는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5) iOS7 와이어프레임 kit 다운로드 --> http://www.awesomekit.me

Awesome-kit.zip


6) 조수용 인터뷰 (중앙일보) : '나중에' 하고 싶은 일? '지금' 안 하면 그때는 오지 않는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457654


- “어머니가 1년에 딱 두번, 시험 전날만 옷을 사줬다. 내가 옷을 워낙 좋아하니 기분 좋게 시험 보라는 뜻이었다. 늘 상의 하나 바지 하나 사는 정도였다. 그런데 재밌는 건 어머니가 그냥 골라서 사준 적이 없다는 거다. 항상 내가 선택했다. 그 경험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았다.”

- 어머니는 어떤 사람이었나. “강원도 시골 사람인데 남달랐다. 내가 어릴 때부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넌 뭐가 좋니, 네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게 좋은 것’이라며 항상 나를 존중했다. 어머니는 내게 윗 사람이 아니라 내 옆에서 지켜봐 주는 사람이었다. 아버지도 그랬다. 모든 결정을 내게 맡겼다. 자식 자존감 키워주는 교육방법으로서가 아니라 정말로 내 결정을 존중해서 그런 거였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부터 ‘세상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내가 살아가는 것’이었다.”

“다른 산업은 다 쌓아온 구력이라는 게 있다. 또 서로 자기가 걸어온 길에 대한 리스펙트(존중)가 있다. 그런데 인터넷은 역사가 짧다. 시작 단계라 다 선무당들인 거다. 개발자 정도가 인정받을 수 있을까. 죄다 문과 출신 기획자들이 디자이너에게 ‘너는 예체능이야, 네가 왜 생각을 하니’ 라는 식으로 구는 게 싫었다. ‘너는 못 그리니까 아무리 생각이 있어도 디자인을 못 하지만, 나는 그릴 수가 있으니 내 생각을 그리면 더 좋은 것 아니냐’ 고 생각했다.”


7) 네이버 데이터센서 '각' : 지하3층, 지상2층 규모의 본관과 지하2층, 지상3층 규모의 서버관 3개동 등 총 4개 건물로 이루어져있다. 축구장 7배 크기의 데이터센터는 친환경 건축물 평가 시스템 사상 최상위 등급을 받았으며 약 9만대 가량의 서버가 보관된다. 시공은 GS건설... 

http://datacenter.navercorp.com/ko/index.html


8) "슴케팅" : 혁신기업을 위한 마케팅... http://slownews.kr/23256


9) 레고 심슨 미니피겨 16개 전격공개!!! 이치와 스크래치까지 포함되어있음...


10) 형광펜과 앱의 만남... http://blog.naver.com/cmoonn/207355601

http://www.ankisnap.jp/





11) 독일 노동부는 최근, 비상시를 제외하고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업무시간 외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5541


12) LF쏘나타, 핸들이 작아진 이유 : 좋은 디자인은 눈을 사로잡고, 좋은 인간공학적설계는 마음을 사로잡는다. http://me2.do/GPtO6yes

현대차의 HMI는 3대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는 안전성 ▲생각한대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직관성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간결성 등이다.


13) 요시히사 마이타니, 상식의 벽을 넘어 기술의 벽에 도전한 카메라의 전설 : 소위 장롱카메라라 불리는 올림푸스 펜 OM시리즈. 무려 40여 년 전에 출시된 이 카메라는 여전히 마니아층을 두고 있을 만큼 그 인기가 건재하다. 1973년 혁신적인 설계와 과감한 디자인으로 카메라의 역사를 새로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카메라는 요시히사 마이타니(1933~2009)에 의해 만들어졌다. 지금도 그는 일본 카메라의 중흥 시대를 연 대표적 인물로 불리며 여전히 높이 평가받고 있다.

yoshihisa_maitani_olympus.pdf


14) 당신이 나쁜 상사라는 7가지 사인

http://www.inc.com/geoffrey-james/7-signs-that-youre-a-bad-boss.html


15) 주인처럼 일하기를 원한다면 주인으로 만들어 줘라 (DBR)

주인의권리를누리게하라_2014_0430_DBR.pdf


16) 미항공우주국 NASA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차세대 '우주복 디자인'을 선정하였습니다. 

-->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04/story_n_5264835.html?utm_hp_ref=tw

--> http://jscfeatures.jsc.nasa.gov/z2/


17) 충격적인 반전의 '여성의 날' 동영상


18) 사용자중심의 SW개발을 위한 UI/UX 가이드

http://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8&pkid=17302

SW-UIUX-guidebook_140402_web.pdf


19) 브랜드가 진짜 맛이다. 뉴코크와 코카콜라 : Perceived Quality (Reputation + Intangibles)의 중요성에 대한 적절한 사례

http://ppss.kr/archives/18161


사실 소비자의 95%는 자기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입으로 맛있는 것은 뉴코크지만 실제로 원하는 것은 오래된 코카콜라였다. 혀보다는 뇌의 힘이 강하다. 단순히 맛이 좋으면 더 잘 팔릴 것이라 생각하지만 소비자는 인식 속에는 <이 제품이 (맛이) 좋다>다고 인식하는 제품을 선택하며, 자신의 선택을 적당히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먹어봐서 좋은 콜라>를 선택한 게 아니라 <맛있는 콜라라고 알고 있는 것>을 선택하여 맛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브랜드가 맛인 것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 코카콜라는 소비자는 제품을 맛 하나로 판단하지 않고, 제품의 역사, 경험, 패키지 등의 여러 가지 심리적인 복합적 요소를 통해서 본다는 것을 알게 된다.

<품질> 보다는 <품질에 대한 지각>에 제품선택의 기준이 된다. 그래서 마케팅은 제품보다 제품에 대한 인식의 게임인 것이다. 우리가 어떤 식당을 선택하는 것도 사실은 단순히 음식의 맛이 아니라 총합적인 체험의 합으로 형성된 인식으로 선택한다. 인테리어, 서비스, 편안함, 심지어 손님이 많고 적음등 주변의 반응도 맛이다. 그래서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 나란히 있는 식당에서 한쪽은 손님이 넘치고 한쪽은 썰렁한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20) 고프로 6개로 찍은 독특한 360도 파노라마 영상

http://thecreatorsproject.vice.com/blog/360-panorama-timelapse-of-a-kid-bike-cruising-is-the-chillest-thing-youll-see-all-day





21) 구글에 무릎 꿇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마지막 펀치는 '아라'가 될 것...

구글삼성_2014_0405.pdf

전 세계시장의 79%를 장악한 안드로이드의 구글이 제조사들에 대한 지배력(횡포)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제조사가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4.4 킷캣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구글모바일서비스(GMS) 즉 구글 플레이, 구글 나우, 구글 맵 같은 앱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정책(Android policy)이 발견됐다(Mobile Bloom, 16 Feb 2014)).최소한 한 곳의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에 이 같은 방침을 담은 '구글 메모(Google Memo)'가 전달됐고, 이 방침이 현재 시행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유출된 '구글 메모'에는 “2014년 2월부터 구글은 구형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새 안드로이드 제품에는 더 이상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승인하지 않겠습니다. 각 플랫폼 릴리즈(release)에는 통상 차기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공식 출시된 후 9개월 있으면 닫히는 구글모바일서비스 승인 창(GMS Approval Window Close)이 있게 될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최신 버전이 발표된 후 9개월 있으면 또 다른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정책은 특히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것만을 의미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GMS 창이 닫히면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들은 이 조치를 따를 수 밖에 없을 전망이다. 안드로이드4.4는 512MB나 그 이상의 램을 사용하는 단말기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중저가 모델에도 사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안드로이드 왕국에서, 구글의 말은 법이다. 이 법은 게으른 제조사들에게는 새로운 칙령이다'라고 비꼰 노유어모바일과 폰아레나는 이 정책은 지금 효력을 발생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구글은 2013년 10월 31일에 최신 안드로이드 OS 킷캣을 내놓았지만 장착률은 2%에 불과하다.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젤리빈(Jelly Bean)이다. 더욱이 전략적 무기인 '아라'가 2~3년 내에 성공한다면, 구글은 이 무기를 이용해 제조사들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도 있다. 100만원 짜리 고가 폰에서 10-20만원의 저가 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제조사들은 문을 닫거나, 아니면 표준 모듈을 구글에 공급하는 모듈 공급자로 전락 할 수도 있다.


22) HTC one M8 Dot View 케이스 리뷰 동영상... 다만, 멀쩡한 Full HD 스크린 놔두고 이게 뭔짓인가 싶기도 함... ㅡ,.ㅡ;;


23)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션센싱 키보드 프로토타입


24) 혁신을 방해하는 3가지 ①상사의 권위주의적인 태도 ②관료적인 조직 문화 ③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 시스템의 부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1/2014041101670.html


25) 안녕,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 : 마이크로버스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폭스바겐의 타입 2가 2013년 12월 31일, 완전히 단종됐다.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isMobile=y&type=Review&seq=64749&page=1


26) 승리보다 값진 '무승부' : 수많은 경영과 관리의 멘토들이 실패를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교훈 삼아 배우라고 한다. 옳은 말이다. 하지만 못지않게 중요한 건 그보다도 훨씬 더 무수한 `무승부`에 관심을 갖는 일이다. 조직에서 드라마틱한 성공과 실패의 날들은 다 합쳐야 1년에 며칠뿐이다. 다른 수많은 무승부의 순간들에는 왜 시선을 두지 않는가. 한번 돌아보자. 당신은 일의 결과에 대한 평가의 잣대를 `플러스와 마이너스` `성공과 실패` 혹은 `성장과 퇴보`로만 가지고 있지 않은지, 의미 있는 `0`을 고려하지 않는 건 아는지. 그렇다면 당신의 부하들은 소리 없이 탈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526587


27) 현대제철 당진공장 "쇠똥 넣고 쇳물 뽑으면 연소 효율 30% 향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32129205&code=920501


28) 내비게이션과 계기반이 하나로...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635


메르세데스 벤츠 신형 S클라스

신형 아우디 TT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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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동화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아디다스의 신모델 Springblade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아웃솔 부분으로 기존의 폼 형태의 솔과 다르게 바운스를 제공하는 일종의 스프링 형태의 아웃솔만으로 신발의 밑 부분을 디자인 한 것...

2) MU : 몬스터 유니버시티... http://monstersuniversity.com/edu/

3) 세계적인 프리미엄 음향기기 브랜드인 Bose의 창업자, 아마르 보스가 향년 83세로 사망했다고 회사 측이 12일 밝혔다. 보스 박사는 1929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州)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MIT에서 전자공학과 학사 및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MIT 교수로 재직하던 1964년 자신의 이름을 딴 오디오 브랜드인 보스를 설립했으며 2001년까지 MIT에서 교수직을 유지하며 학부생을 가르쳤다. 그는 MIT에서 심리음향학 분야 연구 프로그램을 이끌며 회사를 경영했으며 MIT 대학의 인재를 회사에 영입해 고품질의 오디오 시스템을 생산했다. 2011년 보스 박사는 MIT에 회사 주식지분의 대부분을 기부했다. MIT는 이 배당금을 장학금과 연구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4) 디자이너를 위한 나이키 green material selection guide App (사실 깔아보면 머 크게 유용하다거나 이런건 없다. ㅡ,.ㅡ;;)

5) 아이폰 턴테이블?! 대박...

6) 사가와 일렉트로닉스의 파워 자켓 MK3 (http://www.poweredjacket.com/)

7) 크리스 뱅글과 결별하는 삼성... “디자이너보다 프로모터 필요했다”, 이투데이

http://pann.news.nate.com/info/254734446

8) 추억의 콤비, 비비스&벗헤드 스케이트 보드...

http://www.globe.tv/us/2013/03/28/globe-x-beavis-and-butt-head/

9) Nostalgia Electrics BSET100CR 3 in 1 Breakfast Station : 커피, 토스트, 계란후라이를 한방에...

http://www.amazon.com/Nostalgia-Electrics-BSET100CR-Breakfast-Station/dp/B008JC8Q9I/ref=pd_sxp_grid_i_0_0

10) BioLogic PostPump 2.0 : 기가막힌 자전거 펌프겸용 시트 포스트 등장... 시트 포스트를 뽑아 공기를 넣는 컨셉... 굿!






11) 자동차에 적용된 IT기술이 구식처럼 느껴지는 이유!

근본적인 이유는 기술 발전 속도는 빠른 반면 자동차 생산주기는 상대적으로 매우 느리기 때문입니다. GM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대변인 스콧 포스가드는 “아이폰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07년이었는데 당시에 이미 자동차 회사들은 2012년과 2013년에 판매할 차를 기획하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자동차 관련 기술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순위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GM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경우 2007년에는 25위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4위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보통 자동차 산업의 생산주기는 5~7년 정도입니다. IT 기술 변화 속도를 고려하면 거의 10~14년 정도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게다가 벤츠와 테슬라(Tesla) 같은 일부 최고급 차량을 제외한 대부분의 자동차 업체들은 자동차 하드웨어를 운전자 마음대로 바꿀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해도 차를 직접 판매처에 가져와야 가능합니다. 자동차 전문 매체들은 이를 자동차 제조사와 납품업체들의 기술발전 속도가 이를 실제로 제품화할 수 있는 생산 제조 능력을 크게 앞지른 상황이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자동차 산업은 정부의 안전성 기준을 충족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일반 소비재 가전제품과 달리 자동차에 탑재하는 전자장비들은 온도나 내충격성 기준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http://dellpowersolution.co.kr/191195872

12) 브롬튼, 폴딩바이크의 신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1135.html

13) 앤드루 리치 브롬튼 창업자, 1976년 케임브리지 공대 동기생들 도움으로 1000파운드의 자금을 모아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브롬턴이라는 이름은 당시 그가 살던 런던 사우스 켄싱턴의 브롬턴 거리에서 따왔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1128.html

14) 동부대우전자 벽걸이 세탁기, 출시 1년만 3만3천대 팔리며 히트... (디자이너 : 박성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7/2013051700676.html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62778&c_id=000000060002

15) 코카콜라 헤리티지 글래스 (디자이너 : 토마스 마이어호퍼)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5&info_id=62734&c_id=00010008

16) “모바일 UI의 새로운 시도” iOS 7의 시차효과 (Parallax) 분석

http://www.itworld.co.kr/news/82608

17) 대림자동차는 1997년 연간 30만대에 이르던 내수 오토바이 시장에서 20만대를 팔았다. 그러나 작년엔 8만7000대로 쪼그라든 시장에서 4만4000대를 파는 데 그쳤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4/2013061401509.html

18) 애플 WWDC 2013 키노트에서 발표된 애플 신제품, 신기술 정리...

http://macnews.tistory.com/1248

http://www.bloter.net/archives/15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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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28 13: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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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의 신모델 Springblade 매우 탐이 나내요. 오래 걸어도 피곤함이 적겠어요. ^^


올해는 코카콜라 125주년이 되는 해... 그래서 125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품, 한정판상품들이 참 많은데, 그중 1916년판 콜라병을 엉겁결에 선물로 받았다. 야호~ 현재의 병모양보다 가운데 부분이 볼록하고 아래쪽은 좀 더 잘록한 형태... 뒷면에는 125 years 표시와 Muhtar Kent 회장의 서명이 있다.

[이전글] 2011/07/08 - 우정의 자이언트 코카콜라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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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08/09/16 - 기가막힌 코카콜라 제로 플래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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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08/06/11 - 유로2008용 코카콜라 광고 씨리즈...
[이전글] 2007/05/09 - 맥도날드 빅맥 라지 세트를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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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코카콜라 캔 형태의 글라스를 선물(?)로 나눠주는 이벤트가 얼마전까지 맥도날드에서 있었다. 갑자기 페북 친구들 사이에 이 컵 모으는 열풍이 불어 엉겁결에 모으게 된 글라스 6종 세트... 허리를 자른 콜라병모양의 글라스 씨리즈도 참 좋았는데, 캔모양씨리즈도 꽤 근사하다.

[이전글] 맥도날드 빅맥 라지세트를 먹으면...  http://monsterdesign.tistory.com/11 (2007년)


글라스는 참 예쁘다마는... 맥도날드는 이런 이벤트보다 먼저 햄버거 맛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생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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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에서 잘 미끌어지지 않는 새로운 디자인의 병을 출시하며, 벨크로로 버스정류장 포스터를 만들었다... 포스터에 스치기만 해도 사람들은 옷이 달라붙어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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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구
    2009.11.22 1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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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에보풀라기일어나겠다
  2. gizmo
    2009.11.30 1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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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비싼 옷 입은 사람들이 클레임 걸 수도 있겠네요. =_=
  3. 보해미안럭셔리
    2009.12.20 16: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콜라그림이나 문자에만 해놓지... 다해놨네. 귀찮불편이 올듯.
    그걸 노렸다면 나름 성공이겠지만..
  4. 2010.01.23 14: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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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멋진 음악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기가막힌 코카콜라 제로 플래쉬 게임에 도전해보자... 멋쟁이 미녀들과 함께 4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하고, 월페이퍼 (?) 선물도 받자... 개인적으로는 벽부수기 게임과 불공 저글링이 제일 재미있었음.

http://www.cokezero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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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08/06/11 - [iDLE tALK] - 유로2008용 코카콜라 광고 씨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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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단어를 꼽으라면 첫째가 ‘OK’이고, 둘째가 ‘코카콜라’라고 한다. 창설 60주년이 된 유엔은 192개국의 회원국을 거느리고 있지만, 코카콜라는 무려 200개국에 진출해 있다. 코카콜라는 이제 전 세계적인 브랜드이자 가치다. 그 뒤에 로버트 우드러프가 있다. 그는 코카콜라를 전 세계인의 기호품으로 만들었고,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로 키웠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두고 카를 마르크스도 이루지 못한 ‘붉은 세계’의 꿈을 코카콜라로 실현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원래 코카콜라는 약국에서 불과 5센트면 살 수 있는 소화제 대용 음료였다.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약국을 경영하던 존 S. 펨버턴 박사가 다양한 약재를 섞어 만든 것이었다. 이 음료의 가치를 제일 먼저 발견한 사람은 캔들러라는 사업가였다. 그는 펨버턴이 죽은 후 2,300달러에 사업권 일체를 사들였다. 그리고 회사를 설립해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며 음료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코카콜라는 애틀랜타 최고의 음료가 되었고, 캔들러는 후에 시장으로까지 선출되었다.

캔들러의 야망은 여기까지였다. 그는 자신이 처음 투자한 2,300달러의 1만 배에 달하는 2,500만 달러에 코카콜라 사업권을 팔았다. 그것을 산 사람이 어니스트 우드러프였고, 매사 불성실한 태도로 말썽만 일으키던 골칫거리 아들 로버트 우드러프가 바로 그의 아들이었다.

아버지 역설의 법칙

프로이트는 “아들은 아버지와의 갈등을 통해 성숙한다”라고 말했다.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독립할 때 진정한 자립심을 얻게 된다는 의미이다. 사르트르는 한술 더 떠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일찍 죽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위 ‘아버지의 역설’이 아닐 수 없다. 로버트 우드러프를 보면 이 명제가 딱 들어맞음을 알 수 있다. 애틀랜타 근처의 부촌에서 자란 그는 고등학교 때 낙제를 거듭하다 끝내 쫓겨나고 말았다. 아버지가 남자답게 키우기 위해 보낸 군사 학교에서도 그는 적응하지 못했다. 마지막 기대를 걸고 보낸 감리 신학원인 에모리 대에서도 추방당했다. 1909년 에모리 대 학장이 그의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에 ‘저는 당신의 아들 로버트가 이번 학기에 학교로 돌아오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만족스러운 성적을 내지 못했고, 그것을 보충할 방법도 없기 때문입니다. 로버트는 자신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며, 게다가 결석도 잦습니다. 이 모든 것을 생각해 보면 당신의 아들은 학생으로서 성공할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만일 학업을 지속할 뜻이 있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를 권고합니다’라고 쓰여 있을 정도였다. 이렇듯 그는 부모에게 언제나 참담함만을 안겨 준 불효자였다.

젊은 시절 로버트 우드러프는 학교를 싫어했고, 아버지와 되도록 멀리 떨어져 스스로 인생을 개척하고 싶어 했다. 그래서 아버지로부터 안락한 삶의 기반을 물려받는 대신 유리 공장에서 일당 60센트를 받고 삽으로 모래를 퍼 담는 일부터 시작했다. 그는 후일 이 직업이 참 좋았다고 털어놓았는데, 아버지가 원하던 일과 정반대되는 일이라는 점도 한 가지 이유였다고 했다. 아버지에게 로버트 우드러프는 무능력한 아들이었다. 그러나 화이트 모터스라는 회사의 직원 로버트 우드러프는 전혀 다른 인물이었다. 그는 그곳에서 자신의 잠재력이 무엇인지를 발견했다. 아버지와의 갈등에 억눌려 발산되지 못하던 재주를 계발해 그 기량을 맘껏 발휘했다.

화이트 모터스의 고용주는 그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로버트 우드러프의 사업 구역과 권한을 늘려 주었으며,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후에 로버트 우드러프는 트럭을 파는 일도 했는데, 이런 경험을 거치면서 본인만의 사업 영역을 넓혀 갔다. 이런 과정을 통해 그는 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능력을 착실하게 키워 나갔다. 마침내 그는 화이트 모터스의 매니저 자리에서 부사장직에 올랐으며, 중견 기업의 후계자로 지목되는 위치에까지 이르렀다.

이렇게 로버트 우드러프가 성공을 거듭하는 동안 코카콜라는 경영 위기를 맞고 있었다. 미국 시장에서는 충분한 명성을 쌓았지만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이 여의치 않았다. 코카콜라의 세계화라는 숙제를 두고 아버지는 아들을 떠올렸다. 부자 아들로 살기 싫다며 자신을 떠나 독립적으로 명성을 쌓고 있던 아들 소식을 들으면서 그는 언젠가 아들을 스카우트하리라 마음먹고 있었다. 지금이 바로 적기라고 생각한 어니스트 우드러프는 아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아버지에게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을 당시 로버트 우드러프는 화이트 모터스에서 연봉 8만 5,000달러를 받고 있었다. 아버지가 제시한 연봉은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3만 6,000달러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는 돈에 개의치 않고 아버지의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였다.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스스로 사업 능력을 키우며 자신감을 회복한 그의 첫 번째 바람은 코카콜라 경영 책임자가 되어 아버지에게 자신의 능력을 맘껏 보여 주는 것이었다. 아버지의 영지(領地)에서 아버지보다 더 멋지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다. 그리고 그 순간이 온 것이다. 아버지의 통제에서 벗어나면서 그는 자신의 잠재력(남을 설득하는 기술)을 발견했다. 늘 부족하다고 여겼지만 그 속에 숨어 있는 1퍼센트의 잠재력을 찾아낸 것이다. 그는 스스로 아버지에 대한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풍족한 환경을 거부했고, 오직 자신의 힘으로 잠재력을 찾아냈으며, 끈기 있는 도전을 통해 그 힘을 99퍼센트까지 끌어올린 다음, 마지막 1퍼센트의 몰입으로 성취의 에너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에너지로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현장에서 느끼는 매력

괴테는 『파우스트』에서 ‘모든 이론은 회색이요, 오직 푸른 것은 저 현장의 소나무’라고 했다. 로버트 우드러프 역시 이론보다 현장에 더 매력을 느꼈다. 그는 모래 공사판, 세일즈 시장, 음료 회사 등을 돌아다니면서 필요한 모든 공부를 했다. 마치 소크라테스가 거리에서 아낙사고라스와 같은 뛰어난 학자들을 쫓아다니며 배웠듯이, 그는 무학의 열등감에 시달리거나 신세를 한탄하기보다는 생생한 현장 학습에 매력을 느끼면서 긍정적인 자세로 도전해 나갔다. 이렇듯 능동적인 현장 학습은 그에게 실현 가능하면서도 매력적인 비전을 키워 주었다.

로버트 우드러프는 야전 사령관으로 투입되었다. 그는 현장에서 갈고닦은 순발력과 공격적인 경영 전략으로 코카콜라가 처한 위기를 차근차근 해결해 나갔다. 그는 우선 판매 담당자들을 소집한 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해고했다. 총을 들지는 않았지만 일종의 쿠데타였다. 그리고 24시간 후 그들을 서비스 부서로 복직시켰다. 다소 느슨했던 조직에 긴장감이 감돌았고, 2세 경영자에 대한 편견은 일순 사라졌다. 단숨에 조직을 장악한 것이다.

로버트 우드러프는 그동안 닦은 실력을 본격적으로 발휘했는데, 특히 마케팅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그의 꿈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전 국민이 손만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곳에 코카콜라가 있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나의 꿈은 내 세대에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코카콜라를 한 잔이라도 맛보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그는 늘 코카콜라를 보다 많은 사람이 마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고민했다.

당시는 제2차 세계 대전 중이었기 때문에 수송과 유통, 해외 시장 개척이 여의치 않았다. 하지만 로버트 우드러프는 이런 시대적 상황을 오히려 세계화의 발판으로 삼았다. 우선 모든 전장에서 단돈 5센트면 코카콜라를 사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여러 전투 지역에 생산 시설을 갖추고 특별히 기술 감찰관을 임명했다. 군인들은 맥주 대신 코카콜라를 마시며 갈증을 해소했다. 소위 ‘전쟁 마케팅’의 효시인 셈이다. 전장에서 피어나는 휴먼 스토리도 간과하지 않았다. 로버트 우드러프는 코카콜라와 연관된 따뜻한 이야기는 즉시 마케팅 소재로 삼도록 했다. 스코틀랜드에서 훈련 도중 비행기 추락 사고가 일어났을 때의 일이다. 비행사는 병원에서 의료진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고 살아났는데, 의식이 돌아오자마자 던진 첫 마디가 “코카콜라 좀 주세요”였다. 이 말은 종군 기자들의 긴급 타전을 통해 모든 언론에서 기사화됐고, ‘휴먼 스토리 마케팅’의 좋은 사례로 남았다.

비슷한 예로 ‘애국 마케팅’도 있다. 로버트 우드러프는 전쟁을 계기로 아이젠하워와 두터운 친분을 쌓게 되었다. 전쟁 중 누군가가 필요한 게 있느냐고 물어보자 아이젠하워는 “코카콜라 한 잔만 갖다 주겠소?”라고 말했다. 그것도 수십 명의 기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말이다. 아이젠하워가 대통령이 된 이후 뉴스에서는 그가 해외 순방 중에도 빨대로 코카콜라를 마시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로버트 우드러프는 이를 마케팅으로 이용해 ‘코카콜라는 위대한 미국인의 국민 음료, 미국인의 애국심’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했다.

후일 그는 사업 비결을 물어보는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 혈관 속에 흐르는 것은 피가 아니라 코카콜라입니다.” 그렇다. 로버트 우드러프의 엄청난 열정 덕분에 오늘날 코카콜라는 전 세계에서 팔리고 있다. 그는 모든 사람이 코카콜라를 맛보는 꿈을 갖고 있었다. 세상 어딜 가든 코카콜라가 도처에 깔려 있기를 희망했다. 그의 희망대로 오늘날 코카콜라는 아프리카의 사막에서부터 중국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서 팔리고 있다. 로버트 우드러프의 비전이 이루어진 것이다.

스스로를 부족하게 만드는 용기

요즘 젊은이들은 아버지의 성취에 기대거나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잠재력 계발을 방해하고 진정한 경쟁력을 저해할 뿐이다. 우리는 로버트 우드러프에게서 안주하지 않는 용기와 도전하는 자세를 배워야 한다. ‘젊은 시절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듯이, 그는 아버지에게 기대어 풍족한 삶을 살 수도 있었으나 그렇게 하지 않았다. 오히려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맨주먹으로 뛰쳐나가 밑바닥부터 뛰어서 스스로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했다. 풍족함을 거부하고 스스로를 부족하게 만들어 보라. 거기서 1퍼센트의 새로운 잠재력을 발견해도 성공적인 출발이다. 스스로 발견한 그 1퍼센트는 기득권의 품속에서 만들어진 99퍼센트의 에너지보다 값지다. 특히 위기 시에 1퍼센트의 잠재력은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99퍼센트를 갖추고도 투지와 마지막 1퍼센트를 투입할 역량이 안 되어 끝내 에너지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 로버트 우드러프가 만약 아버지의 품속에 안주하며 자족했다면, 코카콜라를 성공적으로 키울 수 있는 힘을 기르지는 못했을 것이다.

출처 : http://www.yes24.com/chyes/ChyesView.aspx?title=011020&cont=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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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08용 코카콜라 광고 씨리즈... 기쁠때 뿐만 아니라, 슬프고 짜증나고 상대방이 한없이 미울때에도 이렇게 한결같이 얼싸안고, 서로를 격려하며 다독여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어렵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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