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2012년 최고의 광고가 아닐까 싶다... 메시지도 없고 재미도 없으며, 그저 연예인들만 주구장창나오는 그렇고 그런 통신사 광고들과는 아무래도 차원이 다르다. 


※ 몇몇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다스베이더가 왜 워프를 하냐... 워프는 원래 스타트랙에서 나오는 개념이다... 이노션이 다스베이더를 너무 천박(?)하게 표현해 놨다 등등... 까는 글도 많은데... 어둠의 제왕 다스베이더의 등장만으로도 사실상(?) 성공한 캠페인... 암튼... 다스베이더 너무 좋아...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1.24 15: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광고 나오면 눈살 찌프리게 된다는.. 아이디어는 괜찮은데 완성도는 정말 꽝
  2. 다스베이더
    2012.01.29 12: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개콘 풀하우스에도 등장한 다스베이더 : http://youtu.be/khSb8JB1sWQ
  3. 다스베이더
    2012.02.25 09: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스크림편... ㅋㅋㅋ http://youtu.be/36kJMqGNLwY

♨ 1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17) 2013년형 포드 머스탱의 색다른 기능... 사이드 미러 하단에 달려있는 작은 램프를 통해, 사용자가 문을 열때마다 바닥에 머스탱 로고를 프로젝션 한다.


16) 신규 HP logo & identity system... --> http://bit.ly/rvbQ4A 


15) 리츠 크래커 목걸이... $24... --> http://bit.ly/rBb2Sh


14) 이케아, 2014년 KTX 광명역세권에 1호점 낸다... --> http://bit.ly/uT6WN7


13) 현대자동차는 현대미국디자인센터(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 소재)의 수석 디자이너로 크리스토퍼 채프먼(Christopher Chapman)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  http://economy.donga.com/total/3/01/20111227/42887399/4   



12) CCTV형태의 스탠드 조명... 물론 벽에도 설치가능하다...
-->  http://antrepo4.com/spot.html 


11) iPod 베토벤 크래들... ode to beethoven by fiona thomson (영국)


10) The Father...


9) 이것은 원시인폰... iStone...


8) 헬로키티 전기톱?!





7) 2012년 핀란드에 '앵그리버드 놀이공원'이 생긴다고...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3325 

 
6) Palm Pixi Pre 거지같은 리뷰... -->  http://hamaisfast.egloos.com/327910 

 
5) 포드 포커스에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마이포드터치 사용기... 결론은 별로라는... ㅡ,.ㅡ;;
-->  http://www.100mirror.com/1241 


4) 재미있는 게임 복제방지 톱11 --> http://bit.ly/uLGie5


3) 2010년 런던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애플1은 15만 7000유로 (2억 4천만원)에 팔렸다. 애플 1은 스티브잡스가 직접 나무케이스를 제작했고, 200대만 시험적으로 만들었으며 출시 당시 가격은 666달러 66센트였다. -->  http://gizmoblog.co.kr/110124061855 


2) 멍멍이 안전벨트?! --> http://amzn.to/vyuHsg


1) MB와 김정일의 키스 포스터로 화제가 되고 있는 베네통의 Unhate 캠페인 사이트...
--> http://unhate.benetton.com/press/download-area/

 
[이전글] 2011/12/05 - 2011년 11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1/19 - 2011년 10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2.26 17: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Palm Pixi Pre 리뷰 본격 디스 ㅋ
    가서 보니... 인정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파에 누워 텔레비전만 보는 남편들의 보물1호 TV를 통쾌하게 부숴버리고, 최신형 LG LED TV를 다시 제공(?)한다는 몰래카메라식 LG TV 마케팅 캠페인... 아이디어가 재밌긴 한데, TV가지고 맨날 지지고볶고 싸우는 부부에게 최신형 TV를 또 준다는게 좀 거시기하다... ㅡ,.ㅡ;;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판지로 된 리바이스 팝업 옷장... (벨기에에서 진행된 리바이스 브랜드 캠페인...)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인지뢰의 위험성을 알리는 독일 UNICEF의 스티커... 걷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바닥과 비슷한 색깔의 지뢰 스티커를 밟게 되고, 뒤집어 보니, 이것이 그 말로만 듣던 지뢰... 훌륭한 캠페인 아이디어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11.08 16: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디어가 정말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롭게 등장한 슬림 PS3 의 프로모션 캠페인은 Wieden+Kennedy Tokyo (http://www.wktokyo.jp/)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50명의 게임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촬영하였다. 이것이 바로 Playface...

http://www.playface.jp/






※ 참고로 이와 매우 유사한 프로젝트가 얼마전에 있었다. 아래 비디오 참고... http://www.robbiecooper.org/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8월 출시예정 (국내는 10월)인 LG 4번째 블랙라벨씨리즈 BL40 - 초콜렛 터치폰의 티저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공개된 프레스 릴리즈에 따르면, BL40은 21:9 시네마 와이드 터치스크린(해상도는 345×800)을 적용하였고, 카메라는 5메가픽셀... 얼핏 본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올 하반기 최고의 이슈모델로 전혀 손색이 없다고들 하더라...

2009/07/13 - 유튜브 동영상으로 공개된 LG 블랙라벨 4번째 BL40 프로모션 비디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7.10 15: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첫번째 덧글이군요~
    정말 저 4장의 사진만 봐서는 도무지 종잡을수 없는 상황인데 그 상황이 더욱 즐겁기도 하다죠.^^ 기대가 굉장히 큰 상황입니다~
  2. 희준君
    2009.07.10 16: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용이 틀렸네요..

    800M카메라로 알고있습니다.
  3. LG
    2009.07.12 13: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해외향은 5M 맞고 국내향이 8M입니다.
  4. 라벨
    2009.07.13 17: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youtube.com/watch?v=fU8Ur_4K3z0&eurl=http%3A%2F%2Fruliweb%2Enate%2Ecom%2Fruliboard%2Fread%2Ehtm%3Fmain%3Dhb%26table%3Dhb%5Fnews%26num%3D111732&feature=player_embedded

    홍보영상도 떴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질랜드 오클랜드 북쪽, 마타카나에 위치한 삼나무 숲에 지난 2009년 1월 문을 연 옐로우 트리 하우스 레스토랑...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한 달간 한시적으로만 운영되었던 이 레스토랑은 나무 몸통 10미터 상공에 지어져 있다. 실내 공간은 한 번에 18명 정도가 함께 식사할 수 있는 크기이며, 비가 내릴 때에는 지붕에 마련된 아크릴 블라인드가 전체를 감싸게 되어 있고, 레스토랑 입장을 위해서는 지상에서 나무 위로 연결된 전용 나무다리를 통해야 한다. 그리고, 레스토랑의 정확한 위치는 예약한 사람들에게만 공개했다고 한다.



뉴질랜드 옐로우페이지의 광고이벤트(아무리 힘든 프로젝트라도 그에 맞는 제조업자의 전화번호를 그 옐로우페이지  전화번호부에서 찾을 수 있다는 의미를 상징하기 위해 10미터 나무 위에 레스토랑을 지었다는... ㅡ,.ㅡ;;)로 시작된 이 레스토랑은 현재 예약을 받고 있지 않다고... 새로운 소유자가 이 레스토랑을 결혼식이나 이벤트를 위한 공간으로 대여할 예정이라고만 알려져 있다. 참고로, 공사는 66일동안 진행되었다고 한다. (홈페이지에 가면, 공사중인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트리하우스의 기획자는 트레이시 콜린스...

http://www.yellowtreehouse.co.nz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7.06 15: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얄 ~~, 멋진구조인데요 .. 저런거 하나쯤이 음식값과 고객의 기분까지도 책임져줄것 같습니다
  2. 토이박스
    2009.07.16 23: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지긴한데 저는 보자마자 악 벌레들은?! 이란 생각이 들어요 ㅠ-ㅠ보니깐 주위가 뻥뚫려있는 구조던데 불을 쫓아 엄청 몰려들거같군요. 무언가 해결책이 있으려나.. 나무자체가 벌레들을 막아준다던가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냥을 활용한 브라질의 플레이보이 HOT 캠페인 광고... 역시 브라질이다... ㅡ,.ㅡ;;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만8천원짜리 C&C3 확장팩 치고는, NOD측 13개 싱글 캠페인 밖에 없어서 많이 아쉽지만... (인터넷 멀티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으므로... 더 아까움... ㅡ,.ㅡ;; 적어도, 제3의 외계인 종족 "스크린"의 싱글 미션은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쩝...) 그래도, 아기자기한 미션들 하나하나 진행하는 맛이 보통이 아니다. 게다가, 미션중간 중간 펼쳐지는 1,2,3차 타이베리움 전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설명해주는 고화질 무비도 즐거운 편이고...  

아무튼, 커맨드앤컨커 씨리즈는 워해머 40K Dawn of war 씨리즈와는 다르게, 유닛들이 대단히 약한 편이라서, 전략이나 유닛콘트롤보다는 물량으로 밀어붙이는게 속 편하다.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울수도 있지만, 테크트리 끝물의 거대 유닛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사실 많은 물량도 필요없다.


※ 확장팩안에 커맨드앤컨커 레드얼럿3의 베타버전을 플레이 해볼수 있는 시리얼 키를 주던데, 조만간... 출시 예정... 참고로, 이번 레드얼럿3 씨리즈는 2차대전의 군국주의 일본을 모티브로 만든 "엠파이어 오브 라이징 선"이라는 새로운 진영이 등장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쩝...

※ AMD 애슬론 64 듀얼코어 4850e에 nVidia 지포스 8600GT, 램 4기가 윈도 비스타 SP1 시스템에 그래픽 풀옵션 (1920 x 1200) 은 완전 무리... 옵션 몇개 끄고, 중간쯤으로 그래픽 조정하니, 그럭저럭 쾌적함...

※ "세계정복" 이라는 색다른 스타일의 턴제 게임플레이 모드도 새롭게 추가되어 있는데, 한 3분(?) 해보니,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그냥 패스...

※ NOD측에서는 리디머라는 에픽유닛이 신규 추가되었는데, 4발달린 초대형 전투 메크로 어깨 부위에 보병들을 주둔시킬수 있는 포드가 달려있다. 오벨리스크에서 파생된 3단 레이저와 분노 발생기를 장착하였다.

※ 9번째 싱글 캠페인 "킬리언의 배반"은 한번의 저장도 없이 바로 임무완료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션이 완료되는 순간, 무조건 다운되어 버림... 쩝... 이런 치명적인 버그가 있는데도, 출시할수 있다니...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주의 zuji라는 온라인 여행사의 황당한(?) 마케팅 캠페인... zuji Beans라는 콩 통조림 (Baked beans)을 만들어 단돈 10센트에 팔았다. 이렇게 해서 돈을 아낀 사람들이 휴가(?)를 갈 수 있도록... 다음번에는 20센트짜리 치약, 30센트짜리 키친타올등을 만들어 팔겠다는... ㅡ,.ㅡ;;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영화와 동일한 내용진행이 가능한 캠페인은 이 게임 최고 장점 중의 하나다. 수십만이 격돌하는 미나스티리스 전투와 헬름협곡 전투에서 보았던... 상상을 초월하는 웅장함을 모니터 화면에서 그대로 느낄수 있는 최고의 캠페인이 준비되어 있고, 커다란 나무 엔트가 등장하여 아이센가드 댐을 파괴하는... 아기자기하면서도 독특한 미션도 재미있으며, 최초 미션인 모리아에서는, 간달프의 번개검으로 발록과 싸우는 마치 RPG같은 미션도 압권이었다... (이 부분만, 영화와 좀 다름)...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무기 업그레이드라든지, 유닛의 종류가 좀 단순하여, 몇몇 거대한 캠페인을 제외하고는 별로 특색이 없다는 점...

-처음 게임 할때에는 어찌나, 오크부대들이 물밀듯이 쏟아지는지, 기가 찼었는데, 좀 익숙해지고, 기마병 부대로 한방에 밟아버리는 법을 알게 된후에는, 오크들이 그리 두렵지는 않게 되었다. (물론, 뚫다보면 속도도 느려지고, 부딪힐때마다 체력도 조금씩 깎임. 그리고, 길다란 장창을 가지고 있는 오크들은 잘 쓸리지 않음.)

-트롤, 나즈굴 (날아다니는 용), 무마킬 (거대한 코끼리), 그론드 (무지막지한 코뿔소 - 성문을 단숨에 부술 수 있다.) 거대독수리 등 영화에 등장하는 괴물 유닛들과의 맞대결이 무척 흥미진진하다.

-영화 주인공들을, 그대로 영웅시스템으로 승계하여, 캐릭터마다 특이한 마법이나 필살기등을 구사할 수 있다. (게임하다보면, 사실 별로 도움은 안됨... ㅡ,.ㅡ;;)

-늘, 빠른 공격보다, 본진방어를 강하게 하며, 느긋하게 공격해 들어가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내게... 성벽에 궁수와 투석기를 배치하고, 방어탑으로 모든 성곽을 둘러싸... 개떼처럼 성벽을 올라타는 오크들을 무찌르는 공성전이야말로, 최대 백미였다...

위 1편은 2004년 처음 출시되었고, 현재 중간계전투 2편과 2편 확장팩 (마술사왕의 부활) 까지 출시되었다. 아직도 "반지의 제왕" 씨리즈의 감동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들께 초강력 추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8)
pRODUCT dESIGN (533)
tELECOMMUNICATION (145)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5)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627,216
Today : 954 Yesterday :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