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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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아버지와 아들...


35) 양발이 분리되는 듀얼 스노우보드... --> http://www.dualsnowboards.net/ 



34) 캐딜락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 http://www.100mirror.com/1265 



33) 스마트폰을 방수처리해주는 서비스 등장... 필름을 씌운다든가 하는게 아니고, 단말기 전체를 분해해서 나노 코팅을 한다고... 참고로, 비슷한 기술을 가진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음...
--> http://www.liquipel.com/ 


32) 최강 미러리스 카메라 파나소닉 GX1 + X줌렌즈 드디어 판매개시...
-->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review&no=761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752 


31) MakerBot의 새로운 3D프린터 Replicator... 좀더 큰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고, 익스트루전 노즐도 2개라 서로 다른 칼라나 재질로 동시에 빌드업 할 수 있다. $1749...




30) (일본) 스마트폰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한 몇가지 사용성 조사
--> http://poom.tistory.com/591 


29) PS VITA 2월 11일 국내 발매 예정... 얏호...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2&nSeq=2074268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68596&category=404 


28)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를 76미리짜리 미니자로 변신시켜주는 스티커... $3.99
--> http://www.cyberguys.com/product-details/?productid=59818 


27) OS X용 GIMP 무료 다운... --> http://gimp.lisanet.de/Website/Download.html 


26) 안드로이드 ICS UI의 모든것... -->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25) 1983 오리지널 애플 터치 전화기... design by Hartmut Esslinger (프로그디자인)


24) 아이폰 포스트잇 노트... ($13.47)
--> http://www.aliexpress.com/product-fm/469147651-wholesale-10pcs-lot-iphone-sticky-note-new-Memo-Pad-Paper-note-Pad-Phone-Memo-Creative-Special-wholesalers.html 


23) 근사한 고질라 촛대... --> http://bruninx.com/  


22) 미키마우스 다스베이더... --> http://bruninx.com/ 


21) I'm fine, Thank you, and you?
--> http://www.zazzle.com/im_fine_t_shirt-235289650632474711 


20) 다스베이더 버거 vs 제다이 버거...


19) 바게트 도면통... 야구배트, 로켓모양의 통도 있음...
--> http://magpie-studio.com/projects.php?projectid=129 


18) 스타워즈 리모트 콘트롤 밀레니움 팔콘... $38.75... 사...사고싶으다...
http://www.amazon.com/Star-Wars-Flying-Millenium-Falcon/dp/B003HC92MU?ie=UTF8&tag=miksthi-20 


17) 고...고기맛이 나는 베...베이컨 소다?? 아마존에서 $4.95에 절찬 판매중...
--> http://www.amazon.com/dp/B006IFL668?ie=UTF8&tag=miksthi-20 


16) 비지오 58인치 21:9 씨네마 와이드 XVT 3D 스마트 TV (해상도가 무려 2560x1080)
--> http://www.vizio.com/ces/cinemawide/overview 





15) Nanolet : 독특한 iPod 나노 팔찌... $21.99
--> http://www.shapeways.com/model/432614/nanolet___ipod_nano_bracelet.html?gid=sg92204 


14) 턴테이블과 카세트데크가 함께 달려있는 ion 듀오덱... 물론 mp3변환도 가능...
--> http://www.ionaudio.com/products/details/duodeck 


13) 2012 전국 디자인대학교 졸업작품전 (2월 16일 ~ 19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 http://www.gdekorea.com/ 


12)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 (현대차그룹 정몽구회장 둘째 사위) 인터뷰 (월간디자인 2012년1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8227&c_id=00010004 
① ‘디자인 경영’이란 말을 잘 모르겠다. 디자인을 강조하는건지, 잘한다는 뜻인지. 디자인은 상품과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이어지지 않으면 스스로는 큰 힘이 없다. 디자인 전략은 몰라도 디자인 경영은 단어가 너무 크다. ② 카드업은 명백히 금융업이에요. 우리 고민의 90%는 무조건 숫자입니다. 어떤 때는 10%가 90%를 몰고 갈 수도 있는데, 80%의 숫자에 20%의 플레이버(flavor), 즉 독특한 풍미가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대카드의 그 20%가 될 수 있는 디자인과 마케팅이 본질인 금융업과 접목되었을 때 더 파워풀해지는 겁니다. 우리는 절대 주객전도를 하지 않아요. 그 대표적인 오해가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잘해서라거나 마케팅을 잘해서, 광고를 잘해서 현대카드가 성공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광고와 디자인을 잘하긴 했지만 단지 그것 때문에 성공한 건 아니에요. 금융업이라는 본질이 바뀔 리 없고 그것에 충실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20% 때문에 80%가 더 빛나는 거죠. ③ 요즘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너무 남용되거나 잘못 쓰여지고 있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가 사라질 수 있어요. 요즘 우리 회사에서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너무 남용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11) 시장을 주도하는 B2B기업, 보쉬는 왜 특별한가? (LG경제연구원)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79-32_20120109085859.pdf 


10) 윈도즈용 키넥트 2월 1일 발매개시 ($249.99) 드디어... 
--> http://www.microsoft.com/en-us/kinectforwindows/ 


9) 나이키와 톰톰이 함께 만든 GPS 스포츠 손목시계 Nike+ Sportwatch GPS ($199) : 
--> http://www.tomtom.com/en_gb/products/gps-sportwatch/nikeplus-gps-sportwatch/#tab:specifications 


8) 아디다스 소셜 축구화 F50 micoach --> http://bloggertip.com/3978 


7) 바이오 픽셀스 : 발광 박테리아로 만든 살아있는 "네온 사인"... UC 샌디에고 생물학과... 

6) 40도짜리 모터헤드 보드카 등장!!!
--> http://moore.se/varldspremiar-for-motorhead-vodka 


5) 스웨덴 정부는 파일공유를 주장해온 '코피미즘(Kopimism : Copy Me에서 나온 말...)교회'에 대해 정식 종교단체로 승인했다고... 읭??
-->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106000779  

4) $99.99짜리 12인치 스티브잡스 액션피겨 등장... (스티브잡스 유족들과 애플의 권고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지는 않기로 함...) --> http://inicons.com/ 


3) 베젤을 활용한 e북 터치 UI 컨셉 : 자연스러운 페이지 플리핑기능이 특히 재미있다.
--> http://itviewpoint.com/202880 



2) 넥슨 창업자 김정주 인터뷰 : 취직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수천명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이 되라...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30/2011123002229.html  


1) 조나단 아이브 영국 기사작위 수여
--> http://thenextweb.com/apple/2011/12/31/apples-jonny-ive-is-now-sir-jony-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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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2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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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러한 놀라운과 뛰어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것을 즐겼다.
  2. 2012.02.26 17: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게시물도 변화했군요.
    앞으론 자주 오겠습니다. ㅎ
    좋은 자료 엄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허나 넘처나는 정보량처럼 할 일이 많아 지시겠어요 ㅎㅎㅎ 할 즐길 재미가 많아지셔서 좋으실라나요 ㅎ)

1) GM 근무(1963~1971), BMW 부회장(1971~1974), 포드 부회장(1974~1986), 크라이슬러 부회장(1986~1998) 그리고 GM 부회장(2001~2010). 루츠는 반세기 동안 자동차 업계에 몸담으며 크라이슬러 닷지 바이퍼, 포드 시에라·엑스플로러, BMW 3시리즈, 폰티악 GTO·G8·솔스티스, 새턴 스카이, 캐딜락 CTS·SRX, 뷰익 엔클레이브·라크로스, 쉐보레 카마로·에퀴녹스·볼트의 제품 개발을 지휘했다.

2) 리스크를 선호하는 루츠는 47년간 미국의 자동차 빅3에서 일했지만 한 번도 CEO가 되지 못했다. 포드·크라이슬러·GM에서 그의 직함은 언제나 부회장, 넘버 2에서 끝났다. 포드에서 그가 얻은 평판도 이런 것이었다. '훌륭한 프로덕트 가이, 그러나 안정적인 비즈니스맨은 아님.'

3) 루츠의 영입에도 2008년 금융위기는 피하지 못해, 창업 100주년인 그 해 GM은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그리고 3년 후, GM은 세계 자동차 업계 1위를 탈환했다. 미국 언론은 그 공을 루츠에게 돌리고 있다. CNN머니 등은 “GM이 나락으로 떨어졌을 때, 이를 건져내 제품 개발로 눈을 돌리게 한 인물”, “GM이 다시 ‘타고 싶어지는 차’를 생산하도록 한 이”라고 했다. GM 쇠락의 10년을 겪은 루츠는 그 경험을 지난 6월 책으로 펴냈다. 제목은 ‘Car Guys vs Bean Counters’. 카가이란 현장에서 제품을 만드는 이들을 뜻한다. 빈카운터는 번역하면 ‘콩을 세는 사람’으로, 기업에서 재정·회계를 다루는 인력을 표현한 말이다. “숫자나 만지작거리는 좌뇌형 빈카운터들이 최상의 ‘메이드 인 USA(made in USA)’를 만들어내는 카 가이들을 조직에서 밀어내고 있다. GM의 위기도 이 때문이었다. 산업 전반에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봉사해야 할 기업이 비용을 절감하고 영업이익을 올리는 숫자놀음에만 급급했다. 탁월함을 지향하던 문화(culture of exellence)는 어디로 갔는가? 미국 기업들 내부에서 벌어지는 양대 진영 간 배틀은 미국 산업의 영혼에 관한 것이다.”


4) "누가 뭐라고 하든 '무엇이 최선인지 우리만이 알고 있다'는 식의 거만함, CEO와 간부들이 하는 말은 복음처럼 받들어지는 문화, 논쟁을 억누르는 분위기. 이 속에서 '최고 퀄리티를 가진 아름다운 차'에 대한 GM 본래의 철학은 사라지고 없었다."

5) "거대 기업에서 진짜 인재들이 어디 있는지 아는가?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급이지만 MBA가 없는, 그래서 경영지식이 풍부한 동료들이 승진하는 사이 점차 존재감이 없어지는, 그런 이들 안에 인재가 숨어 있다. 나는 그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싶었다. 이후 젊은 디자이너들에게서 강력하고 창의적인 디자인들이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다."

6) "기업 이사회를 들여다보라. 리스크를 싫어한다. 그래서 합리적이고, 사실만을 말하며, 숫자를 잘 다루는 이들을 선호한다. 숫자와 데이터에 기반을 둬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놓는 이들 말이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오늘 이 의견을 냈다가 한 달 후 정반대 의견을 내놓는 사람이다. 왜냐, 세상이 한 달 사이에도 많이 바뀌기 때문이다. 이사회는 그런 사람을 원치 않는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치의 세계를 원한다."



7) "CEO들이 경계해야 할 것은 관료화다. 그것이 조직을 비만에 이르게 한다. 조직 안에는 인사부, 회계부, 법률팀 등 각자의 영역이 있다. 조직이 커지면 각 부서의 책임자들이 자신의 제국을 더 확장하고 싶어한다. 인간 본능이다. GM도 마찬가지였다. 예산책정 시간에 법률팀은 더 많은 변호사가 필요하다고 하고, 인사팀은 새로운 경영기술과 업무평가방법을 도입하겠다고 말한다. 그때 CEO의 역할은 '지난 20년간 그런 것 없이 잘 살아왔어. 핵심만 남기고 나머지는 가지를 치도록'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8) 루츠는 GM에서 겪은 PMP(Performance Management Process·성과관리)를 떠올렸다. "모든 직원이 다음해 목표를 세워 적어 낸다. 경영진은 그걸 취합해 토론하고 기업의 공동목표를 정한다. 릭 웨고너와 온종일 끝도 없는 회의를 하고 나면, 릭이 마침내 승리를 선언한다. '우리 모두 공동목표에 대해 의견일치를 봤다. 내년 이 목표를 달성하기만 하면 모든 것이 성공적일 것이다!' 내년엔 세상이 변한다. 2월만 돼도 전해 전 직원이 수백 시간을 들여 작성한 모든 서류가 파쇄기 속으로 들어갔다. 작년 설정한 목표는 이미 올해 상황과 맞지 않는 것이다. 모든 것이 낭비였다. 그런 것들이 나를 (GM에서) 미치게 만들었다. 리더는 계속 회사를 심플하게 만들어야 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3/2011092301130.html

9) 루츠는 2001년 GM 부회장으로 영입된 후, 대우자동차 인수 작업에 참여했다. 대우 인수에 찬성하는 쪽이었나? "내가 CEO였다면 인수하지 않았을 것이다. 당시 대우는 정말 최악이었다. 형편없을 정도로 파산지경에 빠져 정부에 엄청난 빚을 지고 있었다. 만들어내는 차도 전혀 훌륭하지 않았다. 늙고 나쁜 회장(bad old chairman·김우중 전 회장)의 시대였다. 1990년대 한 모터쇼에서 겪었던 일이 생각났다. 대우 직원들이 차 홍보 대신 김우중 회장의 자서전('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을 나눠주고 있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3/20110923011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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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묵시록 0079 MS igloo 2부 - 2006년 선라이즈 제작…

[이전글] 2010/05/31 -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1년전쟁비록 (우주세기 0079) ★★★★★ (2004, 선라이즈)

제1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3일 ~ 7일 (자브로 상공에서 해원을 보았다.)  

1) 수중작전용으로 만들어진 (더이상 쓸모없어진…) 제곡크를 지구궤도 진입용 모빌 다이버 시스템 (자브로에서 출항하는 적 함정을 공격하고, 작전 종류후 지상에서 폐기함…)으로 급하게 개조하는 바람에, 실소가 터질만큼 독특한 모습을 자랑(?)하나, 왠지 지온공화국의 슬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애잔함이 동시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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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툰하임에 탑승한 베르너 홀바인 해병 소위는 모빌 다이버를 타고 고도 8000km까지 성층권으로 다이브하여 고도 4000km에서 상승하는 살라미스 전함을 요격하는 해적미션에 투입되지만, 예상대로 실패… 두번째 출격에서는 엔지니어 와시야 중위를 태우고 야간작전을 개시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지상에서 발사한 적의 엄호미사일때문에 요격미사일은 아예 발사도 못해보고 또 실패… 제3차 운용시험에서는 콘테이너에 빔캐논을 장착하고 무려 5척의 전함을 거뜬히 해치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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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출격 : 추적 미사일 4기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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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출격 : 뒤늦게 발칸(?)포 열라 쏴봐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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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출격 : 빔캐논 난사!!!



제2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24일 ~ 30일 (빛살의 고개를 넘어라)  

이번 시험무기는 MP-02A 구축 모빌포드 옥고(Oggo)... 연방군의 볼처럼 생긴 무기인데, 전폭 10미터, 전고 8미터로 마치 드럼통같이 생겼고 지온공국 모빌슈트의 절대수 부족을 메꾸기 위해 갑자기 양산에 들어간 기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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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 엘빈 캐딜락... 603 기술시험대 모니카 캐딜락 특무대위의 친동생이며, 전쟁에 처음 투입된 완전 생짜 소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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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들 지온공국의 소년병들과 맞붙는 연방군의 볼 6기도 알고보니, 신병들이 조종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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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꼬리에 달라붙은 볼2기를 한방에 제거해버린 드럼통 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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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놀라운 퍼포먼스와 육탄전 임기응변으로 아예 볼1기를 생포해 버리는 엘빈 캐딜락...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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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31일 (뇌명에 혼은 돌아간다)  

마지막화의 등장무기는 MA-05Ad MA 빅랑... 불리한 전황에 탑승할 파일럿도 없어, 이번에는 기술중위 올리버 마위 중위가 직접 탑승하게 된다. (아래 이미지 : 직접 전투에 참여하라는 명령을 듣고, 왕짜증을 내고 있는 올리버 마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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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랑은 마치 바퀴벌레 혹은 사마귀처럼 생긴 거대한 모빌아머인데, 은근히 강력한 무장을 하고 있어, 상당한 전과를 올린다. 게다가, 배부분에는 옥고를 수납하여 재출격시키기 위한 정비소도 마련되어 있어, E-Filed 방어의 중심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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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전쟁은 파국을 향해 달려가고...

[이전글] 2010/05/31 -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1년전쟁비록 (우주세기 0079) ★★★★★ (2004, 선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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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3D로 제작된 건담 1년전쟁의 지온측 외전 씨리즈... (2004년작)

우주세기 0079년. 지구 연방에서 독립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던 지온공국은, 전쟁의 패색이 짙어지자... 개발중이던 새로운 병기와 신형 메카닉을 시험하여 빠르게 전장으로 투입해야만 했다. 얼핏 화려하게만 보이는 운용실험 뒤에는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가혹한 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지온공국의 603 기술시험대 (지온의 주력 기체 경쟁에서 밀렸거나, 개발이 중단된 병기를 재평가하는 부대이긴 하나, 그냥 폐기처리하면 아까우니, 실전에서 한번이라도 운용해보고 폐기하는 부대라고 보는게 맞다.)에 소속된 모니크 캐딜락 특무대위, 와시야 중위, 올리버 마이 기술 중위등 3명은 요툰하임이라는 비밀 화물선(?)에 탑승한채 매회 특별한 프로토타입 병기들을 전장에 시험 투입한다.

짧지만 흡입력 강한 퍼스트 건담 1년전쟁 뒷얘기가 매우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독특한 형태의 지온측 신(?)병기들이 펼치는 강렬한 전투장면과 더불어 지온공국병사들의 왠지모를 애잔한 분위기도 특히 긴 여운으로 남는다. 편당 런닝타임은 27분정도... 인물들의 3D표현이 살짝 어색하긴한데, 일단 관람을 시작하면 정신없이 이야기속으로 빨려들어간다. ★★★★★


제1화 - 큰뱀은 루움에서 쓰러지다 (U.C. 007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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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 주력 마젤란급함을 사정거리밖에서 일격에 격침시킬수 있는 지온공국의 결전포 - 요르문간트 (Jormungand) QCX-76A가 주인공... 핵융합 플라스마 빔을 쏘는 231미터짜리 포신의 신병기 요르문간트 (자주적인 이동능력은 없음)가 루움대전투에 최초 동원되나, 함대사령부에서 사격지시가 내려지지 않아 엉겁결에 3발을 쏘게 되고 (이중 한발은 명중), 실전 운용자, 알렉산드로 헴메 대위는 사망하게 된다. 이후 요르문간트는 두번다시 운용되지 않게 된다. (충분한 위력을 갖고 있음은 확실하나, 포신부의 냉각이 쉽지 않아 재발사에 오랜시간이 걸리고, 운용하는 장소에 따라 사정거리가 불규칙하게 변하는 등의 단점이 있었음. 게다가, 생산단가도 높았다. 마지막 결정적인 사유는 바로 MS라는 혁신적인 신병기의 본격 등장... ㅡ,.ㅡ;;)

http://tvpot.daum.net/v/6277619?lu=flvPlayer_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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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아 아즈나블 중위가 쟈크를 타고 깜짝 등장. 요르문간트 시험중인 올리버 마이 기술중위에게 그만 빠지라고, 메세지를 날리고 있다. (이.싸.움.터.물.려.받.겠.음.모.빌.수.츠.의.출.격.은.작.전.계.획.에.준.한.행.동.임.샤.아.아.즈.나.블.중.위.)


제2화 : 멀리서 울부짖는 소리는 석양에 물들었다 (U.C. 007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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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2년전 기술시험에서 탈락한 슬픈 늑대, YMT-05 힐돌프르(Hildolfr)... 주포구경 30cm짜리 거대한 자주포인데, 최고속도는 무려 110km/h... 지상군이 운용할 병기가 부족해서인지, 시험기동이라는 명목하에 무작정 전장 (북미 대륙 아리조나 사막)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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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운용을 맡은 데메지에르 손넨 소좌는 한때 전차 교도단의 우수한 교관이었으나, MS 파일럿 전환을 위한 적성 테스트에 미끄러지면서 비뚤어지기 시작... ㅡ,.ㅡ;; 힐돌프르와 함께 지구전선에 투입되자마자, 무려 6대의 탈취된 자쿠와 연방의 61식 탱크 2대를 아작내고 장렬히 전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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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 - 궤도 위로 환영은 달린다 (U.C. 007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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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S-10이라는 신형 MS 프로토타입 "Zudah"는 쟝 류크 듀발 소좌라는 치마트중공업 테스트 파일럿 출신 장교가 시험운용중이다. 하지만, 이는 4년전 엔진폭주로 공중분해되어 양산되지 못한 비운의 EMS-04 (지오닉사의 자쿠와 제식경쟁을 벌이다 패한 치마트사의 독자 MS) 와 알맹이는 동일한 결함기체였는데, 지구 오데사 전투에서 지온이 패하고 전황이 어려워지자, 연방군을 압박하기 위한 일종의 거짓 허풍전술에 이용당하게 된다. (당연히 연방측은 귀신같이 이를 알고, 주다를 조롱함.)

※ 나름 귀여운(?) 활약을 펼쳤던 연방의 RB-79 볼 (못난이) 3형제들... 게다가 샤크 마우스 메이크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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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 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 만화 씨리즈 10권... (미완결) ★★★★★
2007/12/30 - 건담 RX-78 종이공작!!!
2007/11/18 -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속의 전쟁 OVA 전6화 (1989) ★★★★★
2007/09/23 - 기동전사 건담 제08 MS 소대 (우주세기 0079) ★★★★★ (1995)
2007/09/02 - 기동전사 건담Ⅰ, Ⅱ, Ⅲ [극장판, 1981~1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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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untrip
    2010.06.02 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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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에 MSIGLOO 2탄도 나왔습니다. '중력전선'이라는 소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것은 1탄이 지온군의 시각에서 그린 이야기였다면 2탄은 연방군의 시각이죠. 작화퀄리티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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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딜락이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앞서 1월 8일 개막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프로보크(Provoq) 컨셉트카를 선보이며 연료전지 기술력을 과시했다. 프로보크 컨셉트카는 시보레 볼트, 오펠 플렉스트림에 이은 GM E-Flex 플랫폼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새턴 뷰와 GM대우 윈스톰 이미지에 에지 라인을 넣어 캐딜락의 개성을 살렸다. 길이 4,826mm, 휠베이스 2,794mm는 새턴 뷰 보다 각각 254mm, 86mm 길고 연비 향상을 위해 차체 바닥을 커버로 완전히 덮어 공기저항을 줄였다. 연비를 위한 기술은 타이어에도 있다. 21인치 휠에 달린 최신 미쉐린 타이어는 그립의 희생을 최소화하면서도 구름 저항을 줄여주는 ‘Green-X’ 기술로 만들어졌다. 연료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해 실내 조명과 오디오 시스템 등은 루프에 마련된 솔라 패널로 얻은 전기를 활용한다.



프로보크에 얹힌 연료전지 시스템은 GM의 5세대 버전의 최신작이다. 수소 전지 스택의 최고출력은 88kW이고 3개의 전기 모터를 앞뒤 액슬에 배치했다. 앞바퀴를 굴리는 전기 모터는 70kW, 뒷바퀴를 개별적으로 구동하는 휠 허브 모터는 30kW씩의 출력을 낸다. 0→시속 100km/h 가속시간은 8.5초이고 최고시속은 160km/h에서 제한된다. 이는 4세대 보다 GM 연료전지 시스템보다 30% 이상 좋아진 것이다.

2개의 탱크에 최대 6kg씩 저장되는 수소는 급속 충전이 가능하고 리튬-이온 배터리(9kWh)를 외부에서 충전할 수 있는 플러그-인 기능까지 갖춰 전기차 모드로 32km를 운행할 수 있다. 프로보크 컨셉트카의 최대 항속 거리는 483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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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illac unveils a new vision for the future of luxury transportation with the innovative Provoq fuel cell concept - a hydrogen fuel cell crossover vehicle that continues GM's commitment to displace petroleum through advanced technology. The Cadillac Provoq fuel cell concept is the latest example of GM's groundbreaking E-Flex propulsion system, combining the new fifth-generation fuel cell system and a lithium-ion battery to produce an electrically driven vehicle that uses no petroleum and has no emission other than water. The concept's fifth-generation fuel cell technology is half the size of its predecessor, yet it has been developed to produce more power and performance. "Cadillac is a natural fit for GM's next step in developing the E-Flex platform," says Jim Taylor, Cadillac general manager. "Cadillac, at its very essence, is about premium luxury, design and technology, so it's fitting that Cadillac would be propelled by the most elegant solution. This signals Cadillac's intent to lead the industry with alternative-fuel technology."

The concept can drive 300 miles (483 km) on a single fill of hydrogen - with 280 miles (450 km) from hydrogen and 20 miles (32 km) on pure, battery electric energy. A pair of 10,000 psi (700 bar) composite storage tanks beneath the rear cargo floor hold 13.2 pounds (6 kg) of hydrogen to feed the fuel cell stack, located under the hood. There, hydrogen mixes with oxygen to generate electricity - up to 88 kW continuous power. A lithium-ion battery pack can store up to a total of 9kWh of electrical energy and also provides a peak of 60 kW of power for additional performance.

The electricity generated by the fuel cell is distributed to a 70 kW co-axial drive system for the front wheels and individual, 40 kW wheel hub motors on the rear wheels, giving the Cadillac Provoq its all-wheel-drive traction and great driving dynamics. Its 0-60 mph (approximately 100 km/h) speed of 8.5 seconds is a more than 30-percent improvement over the previous-generation fuel cell system and with instantaneous torque to the wheels, it feels even faster. Provoq has a top speed of 100 mph (160 km/h). "This is a vision of what comes next - a fuel cell electric vehicle that delivers the driving characteristics Cadillac customers want and allowing them to do it without using a single drop of petroleum, while emitting only water vapor," said Larry Burns, GM vice president for research and development. "This is proof that alternate fuels and advanced technologies create even greater opportunities to satisfy the luxury buyer."

★Key features

With sleek, signature Cadillac bodywork, the Provoq concept redefines luxury crossovers, offering uncompromising passenger and cargo space to match its performance and cruising range. Additional vehicle features include:

-Solar panel integrated in the roof to help power onboard accessories, such as the interior lights, audio system and more
-Brake-by-wire technology
-Front grille louvers that close at highway speed to enhance aerodynamics, and open at low speed to provide maximum cooling to the fuel cell stack

★Purposefully dynamic design

The Provoq has a sleek, athletic shape that builds on the second generation of Cadillac's design renaissance, led by the 2008 CTS, with dynamic and purposeful features that support the hydrogen fuel cell powertrain and contribute to the vehicle's overall efficiency. "All the people- and cargo-carrying capability customers expect in crossovers and SUVs is available in the Provoq, along with the premium attributes expected in a Cadillac," said Ed Welburn, vice president, Global Design.

Highlights include:

-Active front grille, with grille louvers that open when the fuel cell stack requires cooling
-Full underbody aerodynamic cover
-Left- and right-hand charging ports incorporated in stylish front fender vents
-Flush door handles that feature push-to-release operation
-Wind tunnel-shaped outside mirrors with integral turn signals
-Center high-mounted rear stop lamp incorporated into full-width, wraparound spoiler
-Signature vertical taillamps with subtle fin design
-Side glass mounted flush with pillars
-Wheels with clear-covered space between the spokes, creating a sleeker profile while maintaining Cadillac's signature bold wheel design
-Low-drag roof rack

"From the strong, shield grille and vertical headlamps to the crisp body lines, the Provoq is instantly recognizable as a contemporary Cadillac," said Hoon Kim, exterior lead designer. "Like the new CTS, it is bold and expressive, but there is enhanced shape between the edges - it's a new proportion for crossovers, with a fast, almost coupe-like rear. "Everything about the vehicle reinforces the notion that great style and environmentally conscious transportation can go hand in hand," said Kim. "We didn't sacrifice proportion, stance or Cadillac's iconic design cues; we used them to support the efficiency of the vehicle. "They are the features customers expect," he said. "The adaptability of the E-Flex architecture enabled the designers to create a great-looking vehicle, regardless of its alternative-fuel powertrain."

Kim points to the fender-mounted charge ports as prime example. They allow overnight, plug-in charging that extends the driving range. The ports have a satin-chrome appearance that incorporates an amber light to indicate the system is charging and a green light to indicate when charging is completed. "The ports are functional, but rather than hide them, they are design elements of the Provoq," he said. "Sweeping body lines that culminate at the top and bottom edges of the ports suggest forward thrust, even when the vehicle is stationary." The vertical, neon-lit taillamps blend style with functionality, too, as their finned shape was designed to make the Provoq as aerodynamically efficient as possible. Indeed, the Provoq has short overhangs and a sporty ride height that is complemented by large, 21-inch wheels.

The wheels are wrapped in custom Michelin tires incorporating Green-X technology. These low-rolling resistance tires feature a tread pattern that mimics the "H20" notation for water. The tire designers and engineers at Michelin North America enthusiastically accepted GM's challenge to create a custom low-rolling resistance tire to complement the energy efficiency and reduced environmental footprint of the Cadillac Provoq. During the past 15 years, the tire maker has developed four generations of Michelin green energy-saving tires, and the team's no-compromises approach to the project helped reduce the Provoq's overall fuel consumption without sacrificing road performance, grip and safety.

★When used in conjunction with the other energy-efficient solutions featured on the Cadillac Provoq, the benefits of Michelin green energy-saving tires include:

-A reduction in the consumer's overall cost of ownership
-An extended vehicle range through a more efficient use of on-board energy and its storage capacity
-A reduction of vehicle impact on the environment through lower CO2 and particulate emissions.

★Uncompromising interior

Like the exterior, the Provoq's interior blends style with function. It seats five and incorporates the comfort, convenience and infotainment features Cadillac customers seek. Most importantly, the fuel cell powertrain does not intrude on passenger or cargo room. The hydrogen fuel tanks are mounted beneath the cargo floor, with the storage batteries located at the center of the chassis. The fuel cell stack is located under the hood, giving the Provoq the interior layout of a conventional crossover - including a full cargo area and a 60/40-split folding rear seat.

"The interior is roomy, well-equipped and offers the space people want in a crossover," said Matt Erdey, interior lead designer. "There are no compromises inside the Provoq to accommodate the fuel cell powertrain and fuel tanks - a factor that proves the technology and real-world feasibility are growing closer together." There may not be compromising reminders of the powertrain in the interior, but the Provoq carries the instantly identifiable hallmarks of a contemporary Cadillac interior, with an expressive, well-crafted design.

"It picks up the cues, refinement and attention to detail of the new CTS and takes them to the next level," said Erdey. "A contrasting color scheme, extensive use of ambient lighting technology and elements such as cut-and-sewn, hand-wrapped leather with French seams are elements seen in current Cadillac models, but they are amplified in the Provoq. "

The interior has a contrasting, dark gray and light gray color scheme, with chrome and satin-chrome accents throughout. Ambient lighting extends across the instrument panel and into the door panels, as well as the foot wells, sills and under the seats. A unique instrument cluster with large, reconfigurable LCD displays offers a multitude of vehicle information readouts, including fuel cell information and vehicle performance. Like the CTS, the Provoq has a prominent center stack that houses the audio and climate systems, as well as a navigation system that rises out of the top of the instrument panel. Also like the CTS, there is an integrated hard drive that stores navigation maps, thousands of songs and more.

Between the front bucket seats is a large center console with a fully enclosed storage compartment that is home to ports for USB-connected devices and other electronics. The console also has a cell phone holder with built-in Bluetooth and inductive charging. The compact shifting mechanism on the console uses shift-by-wire technology to engage the gears, resulting in more storage space within the console.

★A variety of recycled and recyclable materials were used, as well. Highlights include:

-The headliner is wrapped in a fully recyclable soy-based material
-The carpet is made of recycled polyester and jute
-Leather used to cover the seats and instrumental panel is free of harmful chemicals
-Xorel material used on the door panels and instrument panel; treated to perform as a carbon-fiber-type material
-Chrome trim made with less-harmful materials

The earth-friendly interior components blend seamlessly with the more conventional materials inside the Provoq, enhancing the vehicle's integrated, customer-focused environment. The same goes for the cargo area, which features an auxiliary power outlet and a load floor that is level with the hatch opening. "The integration of the features and technology is remarkable," said Erdey. "If you didn't know there was a hydrogen fuel cell stack under the hood, you'd never know it was anything but a roomy, functional cross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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