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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주둥이를 촘촘히 박을수 있게 만든 철제 프레임에, 다 쓴 페트병 수십개를 꽂아 완성한 근사한 SIE43 체어...

디자이너 : Pawel Grunert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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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쪼양별
    2011.01.22 19: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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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앉을수 있을까요 정말??? 흠... 엄청 울퉁불퉁해서 편하진 않겠군요..ㅎ
    • 2011.01.22 2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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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양별님, 이런건 대개 그냥 작품이죠... 실제 앉거나 그러지 않죠... ㅋㅋㅋ 어여 퇴근하세요...
  2. juno
    2011.01.30 2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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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갑니다~
  3. GDQ
    2011.02.09 09: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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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거 의외로 디게 편하던데..

자전거 안장 아래쪽에 길다란 스크루 막대를 단 Screw rider 안장의자... 흙이나 모래바닥에 깊숙히 꽂아 고정한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전거 안장을 활용하는 아이디어는 언제나 흥미롭다.  

[이전글] 2007/10/21 - 스쿠터 데스크 (Scooter 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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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 Anna Brugger

※ 출처 :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8/view/9772/kkaarrlls-at-salone-del-mobile-20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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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과 양 팔꿈치를 기대는 독특한 형태의 날개부분이 특이한 척추보호의자, 우리들체어가 등장했다. 일반의자에 앉으면, 허리를 뒤쪽 등받이에 둥그렇게 말아 앉게 되어, 척추에 무리를 주는데 반해, 우리들체어는 허리를 펴고 몸을 전체적으로 앞쪽 날개에 기대게 만들어 허리를 곧게 펴도록 유도해 준다.

디자인은 탠저린에서 했고, 가격은 약 30만원정도인듯 한데, 공식 홈페이지에도 어디서 구매가 가능한지, 정확히 얼마인지는 아직 정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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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ooridulcha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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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택견꾼
    2010.04.21 1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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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히 재밌는 의자네요.
  2. 2010.04.26 1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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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발상의 전환인가요? 정말 재밌네요~
  3. italianfood
    2010.05.01 06: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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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ㅎ 정말 재밌네여 ㅎㅎ
    피곤할때 뒤로한번 쭉~ 기대는것이 아쉬운것만 빼면 좋은의자네여ㅎㅎ
  4. 우리들체어 강동점
    2010.05.09 1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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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체어 강동총판입니다.

    천연가죽으로 3가지 색상과 패브릭(천)제품으로 4가지 칼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천연가죽 396,000원 패브릭 264,000입니다.
    우리들병원의 의사와 여러 대학의 연구진들이 개발한 제품이며 현재 주문이 밀려있는 관계로 3~7일 정도 후 상품을 수령하실 수 있으십니다.
    1599-2149 / 02-2201-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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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부터 시작된 한가람 미술관 베르너 팬톤 전시회를 거의 끝날때 (3월 2일까지...)가 되어서야 겨우(?) 찾게 되었다. 늘 그렇듯이... 책과 잡지에서만 보아오던 대가의 유명한 디자인 작품들은 피상적으로, 기계적으로만 머리에 입력 되어있게 마련인데... 실제로 보고 만지고 앉아보면, 그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가슴으로 느껴지게 되고, 왠지모를 뿌듯함에 기분이 무척 좋아지게 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초(?)유명한 팬톤체어도 초기 프로토타입부터 실컷 볼 수 있고, 조명, 텍스타일, 썸네일 스케치들도 제대로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커피 테이블 같이 생긴 거대한 라디오가 무척 마음에 들었음...) 이런 형태와 특유의 강렬한 색감이, 북유럽에서는 이미 60년대에 존재했었던 사실이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ㅡ,.ㅡ;; 1970년도 쾰른 가구박람회에서 선보였던 거대한 Phantasy landscape Visiona2도 직접 들어가서 볼 수 있다. 전시회를 보고 나오는 길에는 35만원짜리 팬톤체어를 하나 사볼까 살짝 고민을 좀 했음...

이번주 일요일까지 딱 3일 남았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은 놓치지 마시고 꼭 보시길...

http://www.vernerpant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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