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4.06.08 Magsafe 데스크 램프
  2. 2014.03.31 2014 리빙 디자인 페어 정리 (코엑스)
  3. 2012.10.18 LED 프로펠러 모자 (Moritz Waldemeyer)
  4. 2012.06.13 스캔박스 : 아이폰을 스캐너(?)로 활용하자 (2)
  5. 2011.12.31 2011년 12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1)
  6. 2011.11.23 블라인드 라이트?! Bright Blind
  7. 2011.04.28 필립스 제라르드 클라이스터리 CEO 2011년 1월 인터뷰
  8. 2010.02.15 방수카메라가 달린 물안경 - 리퀴드 이미지 (Liquid Image)
  9. 2009.10.28 LED 계단 손잡이 컨셉 - Blind LED Light (1)
  10. 2009.10.09 아이폰, 아이팟 도킹 시스템이 내장되어있는 LED 스탠드 (에이트리) (1)
  11. 2009.08.22 텍스트로 시간을 알려주는 벽시계 QLOCKTWO (1)
  12. 2009.06.15 흥미로운 몇가지 가구 디자인 by Isaac Yu Chen (2)
  13. 2009.01.30 일반 외장 플래쉬를 사용하여 링 플래쉬 효과를 낼 수 있는 어댑터 (2)
  14. 2008.12.25 나무 빨래집게를 활용한 오브젝트 씨리즈 - Bartosz Mucha
  15. 2008.12.22 종이박스 램프 패키지 by David Graas (네덜란드)
  16. 2008.12.10 와인 케이스가 램프로 재활용되는 와인 선물세트
  17. 2008.11.08 납작한 전구 - Flat bulb (김준현) (3)
  18. 2008.10.08 The precious Light in my Pocket (이은학, 이재민, 윤진현)
  19. 2008.08.16 보급형 WCDMA 슬라이드 뮤직폰의 결정판 노키아 5610
  20. 2008.06.24 2008 Japan Product Design 세미나 안내
  21. 2008.06.22 Sam Hecht의 Industrial Facility 전시회 : 08년 9월 7일까지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22. 2008.06.07 이태리 밀라노 Scuola Politecnica 디자인대학의 DeepDesign 섬머스쿨...
  23. 2008.06.04 잉고마우러 디자인의 오스람 OLED 테이블 조명~
  24. 2008.06.04 무지향성 유리튜브 스피커 - 소니 NSA-PF1 Sountina (1)
  25. 2008.05.20 전원이 필요없는 회전형 LED 조명 - Firewinder 풍력발전 윈드라이트 (1)
  26. 2008.05.06 도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08년 6월 11일 ~ 13일)
  27. 2008.04.25 마음대로 휘어지고, 펀치로 구멍을 뚫어도 되는 OLED 조명 프로토타입!!!
  28. 2008.02.28 20세기 디자인 혁명 - 베르너 팬톤 (Verner Panton) 한가람 미술관
  29. 2007.12.25 Buddha 벽걸이 조명 (2)
  30. 2007.08.07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2007 -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애플 맥북 아답터 맥세이프를 전원으로 재활용하는 데스크 램프... 애플 빠돌이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디어인데, 가격은 좀 비싸다... $495

디자인 : 캐스터디자인 (캐나다)

http://castordesign.ca/#/lighting/coil-lamp

http://castor.myshopify.com/products/coil-lamp

castorDesign_CutSheet_Lighting_CoilLamp_Combined_Low.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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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오랜만에 짬을 내서 2014 리빙 디자인 페어에 댕겨왔다. 마지막날이라서 그런지 관람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1) 한치각 플레이 : Fixer(조립용 볼트너트), Inserter, Anchor만으로 각재를 고정하여 파티션이나 책상, 책장등을 쉽게 만들 수 있다. 홈페이지가면 교육과정도 있다. http://hanchigak.com 


2) 스티키 몬스터랩 조명... MicroSD 단자로 충전가능한 배터리가 들어있다. 프리오더 10만원정도 했던걸로 기억난다. 은근히 귀여우면서도 불쌍한 생김새가 매력적...


3) 소반 미니어쳐 씨리즈... 디테일 퀄리티가 장난아니다. 향후 30여개 씨리즈로 출시예정인데, 하나하나 모으는 재미도 훌륭할 것 같다. (디렉터 마영범, 소목장 임영률, 옻칠공예가 이현경) 


4) 피닌파리나 푸오리세리에 바이크, 후륜에 전기모터도 달려있다. 30개 수량 한정판... 


5) 무려 1000리터짜리 삼성 쉐프 콜렉션 냉장고, 우측 하단 냉동고문 상단에 콘트롤패널을 숨겨놓았다. 그리고, 요란한 LCD디스플레이 대신 고급스런 LED 패널 디스플레이도 무척 깔끔하다. 700만원 밖에 안한다. ㅡ,.ㅡ;; 너무 어두워서 휴대폰카메라로 사진찍기는 거의 불가능...


6) 영국제 Ruark 오디오... 빈티지스러우면서도 왠지 첨단(?)의 느낌이 있다. 상단 중앙의 검은 콘트롤러같은 게 바로 리모콘인데, 살짝 B&O스타일이다. ㅡ,.ㅡ;;



7) 근사한 최신스타일의 반가사유상 (장광효)


8) 이번 전시회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소파... 대충 만든것 같은데 395만... 





9) 체코 스파클링 워터 마토니, 병은 피닌파리나가 디자인하였다. 


10) 늘 그랬듯이 리빙디자인페어 기간 동안 권당 만원에 팔고 있었다. (디자인하우스)


11) 발뮤다 레인 가습기, 물통이 따로 없다. 항아리 위쪽 디스플레이부분에 그냥 물을 부어주면 끝이다. 58만원... 필터는 5만원에 개별구매가능... 전원아답터의 돼지코부분은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위치를 바꿀 수 있게 디자인되어있다. 베리굿~


12) 최근의 캠핑붐을 반영하듯, 가정용 숯불구이 기계 "홈핑"을 발견했다. 은근히 구미가 땡겼는데, 15만원은 너무 비싸다. 한 5만원 정도하면 바로 사왔을꺼다. 역시 고기는 숯불로 구워야 제맛... 공기를 불어넣는 팬은 AA배터리로 구동한다.



13) 철제 캐비넷... 파는 건 아니었는데 맘에 들어서 사진찍었다. 


14) 독특한 형태의 포르투갈제 토스트 후라이팬... 13,000원 


15) 3D프린터로 출력한 전등갓과 사운드페블... www.3dconnection.co.kr


16) 손잡이 칼라가 특히 예술인 Farmers love rain의 농사도구 씨리즈... 개당 3만2천원으로 비싼편이지만, 모든 종류를 다 갖고 싶다. (www.farmersloverain.com) 일단은 모종삽만 출시되었고, 상반기중으로 나머지 도구들도 출시예정


참고로, 촬영은 G Pr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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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패션위크 2012에 소개된 근사한 LED 프로펠러 모자(?)... 

6개의 LED 스트립이 회전하며 빛으로 모자를 만들어낸다. 

디자이너 : Moritz Waldemeyer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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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종이박스 하나로 쉽게 스마트폰을 스캐너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등장하였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인 이 컨셉은 사실 매우 단순하다. 평소에는 접어서 보관하다가 스캔이 필요하면 종이상자를 원래 모양대로 조립하면 된다. 그리고, 이 박스위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놓고 그냥 사진을 찍으면 끝... 사실 스캔이라기 보다는 촬영인데, 요즘은 문서를 사진찍어 OCR로 인식하는 앱도 많기 때문에, 스캔이나 진배없다고도 할 수 있겠다. 박스는 A4용지까지 넣을 수 있게 되어있고, 곰인형같은 물체도 집어 넣을 수 있다.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limemouse/scanbox-turn-your-smartphone-into-a-portable-scann

가격은 약 15달러 정도이고, 상자 안쪽에 LED가 달린 25달러짜리도 있다.

디자인 : 호주 디자인 회사 Lime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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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oniko2048
    2012.06.13 2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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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컨셉이 멋지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스마트폰 구입시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
  2. 2012.06.14 0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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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멋지네요!!!

    아이폰이 진화하는군요+_+ 가격도 착하고^^

♨ 1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17) 2013년형 포드 머스탱의 색다른 기능... 사이드 미러 하단에 달려있는 작은 램프를 통해, 사용자가 문을 열때마다 바닥에 머스탱 로고를 프로젝션 한다.


16) 신규 HP logo & identity system... --> http://bit.ly/rvbQ4A 


15) 리츠 크래커 목걸이... $24... --> http://bit.ly/rBb2Sh


14) 이케아, 2014년 KTX 광명역세권에 1호점 낸다... --> http://bit.ly/uT6WN7


13) 현대자동차는 현대미국디자인센터(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 소재)의 수석 디자이너로 크리스토퍼 채프먼(Christopher Chapman)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  http://economy.donga.com/total/3/01/20111227/42887399/4   



12) CCTV형태의 스탠드 조명... 물론 벽에도 설치가능하다...
-->  http://antrepo4.com/spot.html 


11) iPod 베토벤 크래들... ode to beethoven by fiona thomson (영국)


10) The Father...


9) 이것은 원시인폰... iStone...


8) 헬로키티 전기톱?!





7) 2012년 핀란드에 '앵그리버드 놀이공원'이 생긴다고...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3325 

 
6) Palm Pixi Pre 거지같은 리뷰... -->  http://hamaisfast.egloos.com/327910 

 
5) 포드 포커스에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마이포드터치 사용기... 결론은 별로라는... ㅡ,.ㅡ;;
-->  http://www.100mirror.com/1241 


4) 재미있는 게임 복제방지 톱11 --> http://bit.ly/uLGie5


3) 2010년 런던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애플1은 15만 7000유로 (2억 4천만원)에 팔렸다. 애플 1은 스티브잡스가 직접 나무케이스를 제작했고, 200대만 시험적으로 만들었으며 출시 당시 가격은 666달러 66센트였다. -->  http://gizmoblog.co.kr/110124061855 


2) 멍멍이 안전벨트?! --> http://amzn.to/vyuHsg


1) MB와 김정일의 키스 포스터로 화제가 되고 있는 베네통의 Unhate 캠페인 사이트...
--> http://unhate.benetton.com/press/download-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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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6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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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m Pixi Pre 리뷰 본격 디스 ㅋ
    가서 보니... 인정 ㅋㅋㅋ


윈도우 블라인드에서 빛이 새어나오는 형태를 그대로 조명으로 만들어버린 Bright Blind... 창문이 없는 방에도 마치 창문이 있는 듯한 절묘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조명밝기는 기존 블라이드처럼 길다란 막대기(?)를 돌려 콘트롤 가능하다. 

디자이너 : 히라하라 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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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립스(Philips)는 1891년 백열전구 생산을 시작한 이래 세계 최초의 카세트테이프(1962년)와 CD 플레이어(1982년), DVD 플레이어(1995년)를 잇따라 선보인 20세기 전자산업의 아이콘이다. GE와 소니, 마쓰시타와 더불어 1990년대 중반까지 전자업계를 주름잡았다. 반도체부터 백색가전, 컴퓨터와 휴대폰, 심지어 음악 CD까지 만들지 않는 것이 없을 정도였다.

2) 2001년 IT 버블 붕괴와 함께 올 것이 왔다. 필립스의 매출은 전성기인 1996년에 비해 30% 급감했다. 영업 손실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주가는 1년 만에 3분의 1토막 났다. 최악의 시기에 주주들이 내세운 구원투수가 클라이스터리였다. 그는 필립스의 여러 핵심 부서와 대만·중국 법인장을 거쳐 핵심 경영진 중 한 명으로 성장해 있었다. 주주들은 대(代)를 이은 필립스맨 클라이스터리라면 사내 누구로부터도 신뢰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내부 출신의 구조조정은 쉽지 않을 것"이란 외부의 평이 무색할 만큼 전면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휴대폰과 오디오, 팩스 사업을 외부에 매각하고, TV와 CD플레이어, VCR 생산을 중국과 일본, 폴란드로 아웃소싱했다. 260개의 공장을 160개로 줄이고, 직원의 25%를 줄였다. 구조조정의 절정은 2006년의 반도체 사업부 매각이었다. '기술의 필립스'를 상징하던 사업부였고, 클라이스터리의 아버지가 평생을 바친 일터이기도 했다. "필립스의 심장을 도려내는 짓"이란 비난이 쏟아졌다.

3) 그는 기존 사업들을 매각해 얻은 자금으로 신성장동력으로 점찍어 둔 의료기기와 조명(lighting) 분야의 기업들을 인수해 키웠다. 그리고 필립스는 스스로를 '라이프스타일 기업'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과거 필립스의 거의 모든 것이었던 소비자 가전은 지금은 필립스의 3분의 1 정도로 남아 있다.

4) "기업의 미래에 대해 고민할 땐 항상 두 가지 면을 봐야 합니다. 첫째, 현재 우리 회사의 위치는 어디이며 어떤 기술과 역량을 갖추고 있는가입니다. 둘째, 지금 세상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으며, 그 변화 방향은 우리 회사의 현실과 맞아떨어지는가 하는 것입니다. 거시경제적 측면에서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따져보니 의료기기와 조명 쪽이 훨씬 나아 보였습니다. 세계 어딜 가든 인구 증가, 경제 발전, 노령화로 인해 의료 서비스 수요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죠. 세계의 모든 국가가 좀 더 저렴하게, 그리고 더 많은 사람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 조명은 미래의 에너지 문제와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습니다. 전 세계 전기 소비량의 무려 20%를 조명이 차지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조명 분야의 기술 혁신을 통해 에너지 소비량을 줄임으로써 에너지와 환경 위기 해결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07/2011010701304.html



5) 필립스는 이탈리아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스테파노 마르자로(Marzano)가 이끄는 별도 법인‘필립스 디자인’을 통해 직관적이고 쉬운 사용법이 극도로 강조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 대표적 사례가 심장 제세동기(AED·심장의 불규칙한 박동을 고르게 해주는 장치)다. 온갖 기능과 버튼이 복잡하게 들어가 있는 기존 제품과 달리 버튼이 단 2개(전원과 작동)뿐이고, 사용법이 그림과 숫자로 간명하게 표현돼 있어 글을 모르는 어린이도 사용할 수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07/2011010701313.html

6) 필립스와 삼성전자, 엎치락 뒤치락 30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07/20110107012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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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quidimageco.com/index.html

Liquid Image사의 방수카메라 고글씨리즈는 스쿠버 다이빙용 전문 고글부터, 일반용도의 저가형 고글 (스키/스노보드용 카메라 고글도 있음...)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는데, 최고급모델인 Scuba HD WIde angle 씨리즈의 경우, 5메가픽셀 카메라로 1280x720 해상도의 동영상 (초당 30프레임)을 녹화할 수 있으며, 수심 40미터까지 잠수가 가능하다. 메모리 카드는 32GB microSD가 사용되며, 오디오도 녹화된다. 전원공급은 AAA 배터리 4개로 OK... (일반 알카라인 건전지의 경우, 정지화상 약 500장, 비디오 16분 녹화가능) 그외 다양한 필터와 조명 악세사리도 장착할 수도 있다.

※ 가격 : 제일 저렴한 프리스타일 모델의 경우, 약 80 USD
※ 홈페이지에 가면, 여러가지 동영상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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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건물 계단에 따로 조명을 설치않고, 계단 손잡이 내부에 LED 조명을 내장한 LED 핸드레일 컨셉... 계속 켜놓는다면, 발열로 인한 문제가 생길수도 있겠으나, 모션감지 센서등을 달아 인기척이 있을때에만 잠시 조명이 들어오게 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듯...

디자이너 : Zoran Sunjic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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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7 1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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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용적인 상업화해도 잘 될 멋진 아이디어군여, 예뿌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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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tree.com/shop/shop_main.asp?PID=4X1ZW77HFG14


에이트리에서 아이폰, 아이팟 Dock이 내장되어 있는 LED 스탠드를 출시하였다. 게다가, 도킹 시스템에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고, 리모콘까지 제공된다는 말씀... 가격은 199,000원 (도킹시스템이 빠진 버전은 159,000원) 그런데, PC와 싱크는 어떻게 한다는 거지? 호..혹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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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루만
    2009.10.27 17: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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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스탠드에 비해 가격이 좀 높지만 LED 스탠드라고 생각하면 저렴한 편이네요... 아이팟과 연결된다는 점도 괘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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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국어 텍스트로 시간 (5분간격)을 알려주는 벽시계 QLOCKTWO... iPod 터치버전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홈페이지 데모에서는 현재 시간을 바로 알려준다. 가격은 885유로... ㅡ,.ㅡ;;

사이즈 : 450 x 450 x 20 mm, 무게는 4 kg

http://www.qlocktwo.com
http://store.biegertfunk.com/ (구입 가능한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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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
    2009.08.24 1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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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탐나는데요?

    아이들 영어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
    하지만 너무 비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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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면서도, 아이디어가 멋진 몇가지 가구 디자인 소개... 디자이너는 Isaac Yu Chen (캐나다 브리티쉬 콜럼비아 대학에서 기계공학전공, 에밀리 카 디자인대학에서 산업디자인전공, 현재 크랜브룩 아카데미에서 디자인 석사 과정 재학중...)

http://www.isaac-ch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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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4 0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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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마지막에 매거진 행거가 참 인상적입니다!! ^^ 좋은 아이디어와 설명글 잘보고 갑니다~^^ 퍼갈께요~!
  2. 이탈리안푸드
    2009.08.20 15: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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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워서그런지...... 첫번째 작품이 가장 인상깊네여. 누군가와 필담을 나누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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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링 플래쉬와 비슷한 효과를 내주는, 독특한 Ray Flash 어댑터... 일반 외장 플래쉬를 카메라에 장착하고, 발광부분에 이 어댑터를 끼우기만 하면 된다. 자체 전력공급도 필요없고, 복잡한 케이블도 없다. 기존 플래쉬 광을 렌즈주위로 분산하여 피사체 정면에 그림자를 만들지 않고, 주변으로만 부드러운 그림자를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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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체코 회사... 무게는 모델마다 조금씩 다른데, 대략 460 ~ 480 그람 정도... 가격은 약 200불... 이 정도 가격이면, 아예 LED 링 플래쉬를 사는게 좋지 않을까... ㅡ,.ㅡ;;

http://www.ray-fla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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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1 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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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루스벤누에서도 비슷한제품 출시했던데...
    가격대비 효용성이 의심되긴 합니다 ㄷㄷ
  2. 2009.02.05 0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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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사고 싶네요...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이 좀 의심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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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집게 USB 메모리 디자인 (http://www.poor.pl/pooreng/plugin.htm)으로 유명해진(?) 폴란드 디자이너 Bartosz Mucha의 또 다른 빨래집게 오브젝트 씨리즈...

http://www.poor.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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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박스의 위와 아래를 동그랗게 뜯어내고 안쪽에 램프를 설치하면, 근사하면서도 심플한 램프가 된다. 박스안에는 전구, 플러그, 케이블, 매뉴얼이 전부 들어있음.
 
디자이너는 David Graas (네덜란드)

http://www.davidgraas.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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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po Hera라는 회사(Spain waste management and consulting firm)에서 의뢰받아, 스페인의 디자인 회사 Ciclus에서 디자인한 선물용 와인 케이스.. 흥미로운 점은 와인 케이스는 램프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와인 포장 아래 조그만 램프박스가 같이 동봉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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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도쿄 디자인 위크에 소개된 납작한 전구 디자인... 기존 구형의 1/3 정도로 작아지고 납작해져서 패키지 비용이나 운반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쉽게 쌓을 수도 있으며, 쉽게 굴러다니지 않아서 실수로 깨지는 일도 없다.

디자이너 : 김준현

http://www.joon-ju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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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미
    2008.11.10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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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상의 전환이 참신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모서리 때문에 빛이 균일하게 안 퍼지고 산란될 수 있을거 같네요
  2. chul
    2008.11.11 1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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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의 발광체가 기존의 필라멘트가 아니라면 괜찮겠지만...
    백열구가 동그란 모양을 지금까지 유지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3. 235
    2008.11.13 1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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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더링인가? 목업이면 정말 잘만들었당. ㅋ


제21회 일본 고이즈미 국제 학생 디자인 페스티발에서 동상을 수상한 카드형 슬림 라이트 컨셉... 지갑에 신용카드처럼 넣어가지고 다니다가, 필요할때 꺼내서, 전구부분만 접어 세워주면, 바로 조명이 완성되는 재미있는 컨셉 디자인...
디자이너 : 윤진현, 이은학, 이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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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의 보급형 뮤직 라인업, Xpress music 씨리즈의 슬라이드 버전 5610이 2007년 10월 출시된 이래, 1년이 가까워 지고 있는데도, 슬림 바타입 5310과 더불어, WCDMA, GSM 보급형 뮤직시장을 놀라운 기세로 석권해 나가고 있다. 180유로 정도 되는 적당한 가격에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 충실한 기본기능, mp3 플레이여와 라디오만을 위한 네비슬라이드키까지... 특히, 이 뮤직전용 네비슬라이드키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데, 어떤 메뉴상태, 기능동작중에도, 우측으로 슬라이드를 밀면, 라디오 메뉴가 나타나고, 왼쪽으로 밀면, mp3 플레이여가 액티베이트 된다. 또한, 같은 방향으로 계속 밀어도, 라디오, mp3 플레이여, Idle 화면이 토글된다. 게다가, 슬라이드 버튼의 양쪽 아래에 조그만 LED가 달려있어서, 음악이 재생되거나, 혹은 부재중통화등의 이벤트가 있으면, 반짝거리게 할 수 있다. --> 아래 첨부된 동영상 참고

- 크기 : 98.5 x 48.5 x 17mm
- 디스플레이 : 240 x 320 (2.2인치)
- UI : S40 5번째 에디션
- 폰북 2000개 저장
- microSD 슬롯 제공
- 내장메모리 20메가
- 블루투스 2.0 A2DP 지원
- 3메가픽셀 카메라 내장 (오토포커스)
- 배터리 : 900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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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uen-color.co.kr/customer/huen.asp?mode=view&idx=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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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의 유선전화기, 변기솔, 손목시계, 커미메이커등을 디자인했던 영국의 디자이너 Sam Hecht가, 동료 디자이너 Kim Colin과 함께 2002년에 만든 디자인 회사 Industrial Facility (www.industrialfacility.co.uk)가 "Some Recent Projects"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50점의 최근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더불어, 거의 15년간 모아온 Sam Hecht의 개인 디자인 아이템 100여개도 같이 전시된다고 함. 비록, 장소는 런던 디자인 뮤지엄이지만, 혹시, 출장등의 기회가 된다면,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아래 PDF는 전시회 프레스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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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Colin과 Sam He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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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뮤지엄 런던의 웹 사이트 --> www.design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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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밀라노에 위치한 SPD (Scuola Politecnica di Design) 대학에서 DeepDesign 섬머스쿨 워크샵을 진행하는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워크샵 코스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 Ross Lovegrove, Fernando and Humberto Campana, Matali Crasset, Martí Guixé 등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하는 1주일의 워크샵이기 때문입니다. 참가비가 얼마인지는 자세히 나와있지는 않고, 메일을 달라고만 되어있긴 한데... 식사와 기숙사도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Ross Lovegrove
27th June – 3rd July 2008
Superliquid in collaboration with Serralunga

Fernando e Humberto Campana
4th July – 10th July 2008
Reprocessing in collaboration with 3M

Matali Crasset
11th July – 17th July 2008
PinkTek in collaboration with Microsoft

Martí Guixé
18th July – 24 July 2008
Prosthesis in collaboration with Alessi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에 첨부한 PDF를 참고하시고, 아래 URL에도 들어가보세요.

http://www.scuoladesign.com/Site/summer/index_eng.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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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ram-os.com/osram_os/EN/Press/Press_Releases/Organic_LED/OLED-lighting-project-Ingo-Maurer.jsp


Ingo Maurer가 오스람의 OLED를 써서 제작한 최초의 테이블 조명 "Early future"의 limited edition을 선보였다. 위 프로토타입에 적용된 얇은 타일 하나의 크기는 132 x 33mm이고, 아래 발표자료를 보면, 오스람에서는 자동차쪽에 특히 관심이 많아 보인다. (리어램프등등, 혹은 후방 유리창에 붙이는 정지등...) 상세 정보는 아래 프레스 릴리즈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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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cm 높이, 12.5킬로 무게의 이 스피커는 유리튜브 전체가 진동해 주변으로 소리가 퍼져나가게 설계 되어 있고, 유리관 내부에는 세가지 색을 내는 조명기능 (리모콘으로 조정가능)도 있다. 가격은 105만엔이고, 2008년 6월 20일 발매 예정. 아무리 살펴봐도, 실로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 사운티나라는 이름은 좀 어색한 것 같다. 빨리 읽으면... 싼티나... ㅡ,.ㅡ;;

http://www.watch.impress.co.jp/av/docs/20080528/sony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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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5 15: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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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소리가 날지 매우 궁금하네요^^
    아주 독특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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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Tom Lawton이라는 발명가가 디자인한 100% 풍력발전 아웃도어 라이트가 곧 출시된다. 전원공급기가 필요없고, 배터리도 필요없다. 그냥 바람이 불기만 하면, Firewinder 라이트가 회전을 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전원으로 14개의 LED 조명을 켠다. 최소 바람 세기가 3마일/h정도면 되고 가격은 약 20만원 정도... 높이 65cm x 직경 18cm, 무게는 약 800그람...

 


http://www.firewinder.com/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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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2008.05.22 1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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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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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08년 6월 11일 ~ 13일) --> 도쿄 빅사이트...

http://www.interior-lifestyle.com/index_e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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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휠수 있고, 펀치로 구멍을 뚫어도, 가위로 일부분을 잘라내도 계속 조명이 유지되는 환상적인 OLED 조명.... 이제 3년만 기다리면, 상용화가 가능하단다... 야호~~ (아래는 전자신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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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27일 코니카 미놀타와 GE는 OLED 조명 기구 개발과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인 협정에 서명하였다. 목표는 3년안에 OLED 조명의 출시이다.

코니카 미놀타는 2006년 6월에 1000cd/m2에서 64lm/watt의 백색 OLED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였다고 발표했다. 코니카 미놀타는 다층판막설계기술(Multi-layer design technology)과 혁신적인 광학설계기술(Optical design technology)을 함께 청색인광재료 기술에 적용하여 약 10,000시간의 고효율, 장수명을 갖는 실용광수준의 OLED 개발하였다. 또한, GE는 지난 3년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15lm/watt의 광효율성을 가지며, 1200lm이 넘는 2'X2' 백색 OLED조명패널을 개발하였다. 이번에 성공한 2'X2' OLED조명패널은 6''X6''의 16개 소형 OLED패널들을 함께 연결한 작품이다.



http://www.olednet.co.kr/img/focuson/07_04/07_04_18_04_new.wmv

GE는 이번 개발을 필두로 Roll-to-Roll 제작공정이 가능한 flexible한 OLED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형광등을 대체할 조명으로는 OLED보다 백색 LED가 더 촉망 받고 있다. 형광등이 평균효율 80lm/watt, 수명 1만여 시간인 것에 비해 LED는 현재 최대 138lm/watt에서 사용법에 따라 최고 10만여시간까지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OLED가 갖는 단점인 수명을 크게 넘어서기 때문이다. 여기에 산업자원부에서도 에너지절감차원에서 2015년까지 LED조명의 보급률을 3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도 있어 LED조명에 대한 지원도 상당히 높다.

LED에 비하면 OLED조명이 가격/효율/수명면에서 뒤처지지만 flexible한 면과 자연광(=100)에 가까운 장점으로 인해 앞서 야기되는 문제들만 해결이 된다면 LED보다 차세대 광원으로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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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부터 시작된 한가람 미술관 베르너 팬톤 전시회를 거의 끝날때 (3월 2일까지...)가 되어서야 겨우(?) 찾게 되었다. 늘 그렇듯이... 책과 잡지에서만 보아오던 대가의 유명한 디자인 작품들은 피상적으로, 기계적으로만 머리에 입력 되어있게 마련인데... 실제로 보고 만지고 앉아보면, 그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가슴으로 느껴지게 되고, 왠지모를 뿌듯함에 기분이 무척 좋아지게 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초(?)유명한 팬톤체어도 초기 프로토타입부터 실컷 볼 수 있고, 조명, 텍스타일, 썸네일 스케치들도 제대로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커피 테이블 같이 생긴 거대한 라디오가 무척 마음에 들었음...) 이런 형태와 특유의 강렬한 색감이, 북유럽에서는 이미 60년대에 존재했었던 사실이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ㅡ,.ㅡ;; 1970년도 쾰른 가구박람회에서 선보였던 거대한 Phantasy landscape Visiona2도 직접 들어가서 볼 수 있다. 전시회를 보고 나오는 길에는 35만원짜리 팬톤체어를 하나 사볼까 살짝 고민을 좀 했음...

이번주 일요일까지 딱 3일 남았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은 놓치지 마시고 꼭 보시길...

http://www.vernerpant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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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 design Lab에서 디자인한 부처 벽걸이 조명... 37,000원이고, 홈페이지는 www.kndesign.com (홈페이지 접속은 현재 되지 않음... ㅡ,.ㅡ;;) 예수 씨리즈도 있는데, 형태가 조금 애매(?)하다... 구석 벽쪽에 달아두면, 꽤 분위기가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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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6 2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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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멋지네요.
  2. 미스엠
    2008.03.08 02: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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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때문인지 좀 가벼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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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5일 ~ 11월 3일까지... 이번 전시는 특히, 이태리 디자인정보 사이트 "디자인붐"과 함께 하는 LED 조명 공모전 당선작 100선과 디자인붐마켓까지 함께 열려 더 기대가 된다.

http://www.design-biennal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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