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슬라 모터스의 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민간 우주산업 업체인 스페이스X가 12월 21일, 드디어 로켓을 무사히 돌려받는데 성공했다. 팰컨 9 로켓은 200km 상공까지 올라가 11개의 인공위성을 배치한 후 지상으로 안전하게 착륙했다. 우주로 화물이나 사람을 보낼 때마다 로켓을 재활용할 수 있다면 거의 1/100 수준으로 절약할 수 있다.



2) 레이저 크레이지 카트 XL - 12v 배터리 3개를 묶어 출력을 높였고, 최대속도는 27km/h에 달한다. 한번 충전을 하면 40분을 타고 놀 수 있다.



3) 엡슨 페이퍼랩 - 사용한 종이를 기계에 넣으면 섬유질 수준으로 완전히 분해한 후, 탈색을 하여 하얀 새종이로 만들어 낸다. A4 기준으로 분당 약 14장의 종이를 새로 만들 수 있다. 2016년 출시 예정 (더기어 기사보기)




4) 우리모두 깜짝 놀란 13.9만원짜리 배불뚝이 아이폰6s 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전격출시~ 배터리 용량은 겨우 (?) 1,877mAh (기어박스 기사) --> 그냥 4만원짜리 샤오미 2만mAh 외장 배터리 하나 들고다니면 될 듯...




5) 뉴발란스에서 16년 4월, 일반 소비자를 위한 3D 프린팅 운동화를 출시한다. 3D 프린팅하는 미드솔의 소재는 유연성과 내구성이 좋은 듀라폼 플렉스 TPU (DuraForm Flex TPU)다.미국 보스턴의 뉴발란스 매장에서 먼저 출시 후 전 세계에 한정판으로 선보일 예정... 다만 전체적인 형태는 아디다스 에너지부스트와 꽤 유사하다.



6) 삼성전자, 자동차 전장사업 진출…조직개편 단행 (연합뉴스 기사)


삼성전자는 자동차 전장(電裝) 사업 진출을 위해 전사조직에 '전장사업팀'을 신설했다고 12월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장사업의 경우 단기간 내 역량 확보를 목표로 초기에는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계열사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자동차 전장이란 차량에 들어가는 모든 전기·전자·IT 장치를 말하는 것으로 텔레매틱스, CID(중앙정보처리장치), HUD(헤드업디스플레이), 차량용 반도체 등 쓰임새가 무궁무진하다. 신설된 전장사업팀장에는 생활가전 C&M사업팀장을 맡고 있던 박종환 부사장이 선임됐다. 기존 3개 부문장은 다양한 전사 조직을 관장하도록 하면서 폭넓은 경영지도가 가능하도록 했다. DS(부품) 부문장인 권오현 부회장은 종합기술원과 전장사업팀을 관장한다. CE(소비자가전) 부문장인 윤부근 사장은 DMC연구소와 글로벌 CS센터, 글로벌마케팅센터를 관장하고 디자인경영센터를 맡는다.






7) 최상위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 공개~ (현대자동차 공식블로그)


PDF 카탈로그 다운로드하기






8) 스타워즈 컵뚜껑 디자인 컨셉



9) 40만원대 샤오미 전기자전거 C1 (기어박스 기사보기) : 알루미늄 프레임의 깔끔한 디자인, 20인치 타이어, 무게는 16Kg, 최대 하중은 120kg, 최대 속력 25km/h, 최대 운행 거리 55km, 36V 180W 배터리는 약 3시간이면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팩은 삼성이 공급하는 18650 건전지를 사용한다.




10) 애플이 타이완 롱탄에 소재한 디스플레이연구소를 인수했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퀄컴이 ‘미라솔(Mirasol)’이라는 브랜드로 자체 디스플레이를 개발해 오던 곳이다. 연구 중인 디스플레이는 ‘간섭측정변조디스플레이(IMOD, Interferometric Modulator Display)’로 불린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 연구소에서 자사 제품에 사용될 더 얇고, 가볍고, 밝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디스플레이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연구소 직원은 약 50명이며 이전 퀄컴 연구원은 물론 스카웃한 AU옵트로닉스의 연구원들로 구성돼 있다. (전자신문 기사보기)


11) 중국 기업이 무서운 이유는 그들이 값싼 노동력에 더해 기술과 품질 경쟁력까지 더했기 때문만이 아니다. 기업의 존재 기반은 결국 '사람'이라는 진리를 기업문화로 승화시키면서 종업원들과 소비자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어서다.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는 설립된 지 28년이 지난 지금까지 비상장을 고집한다. 창업자 런정페이 회장의 지분은 고작 1.4%. 나머지 98.6%는 8만2471명의 직원에게 골고루 나눠줬다. '경영권 세습은 없을 것'이라고 공식 선포한 런정페이 회장은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회사의 미래와 경쟁력에 대해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종업원지주제"라고 설명한다. 화웨이는 '신입사원들에게 야전침대부터 준다'고 할 정도로 밤샘근무가 일상화돼 있다. 지분에 따라 분기마다 배당을 확실하게 해주니 일하지 못해 안달이다. 늑대처럼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한다는 화웨이 특유의 '늑대 문화' 역시 여기서 유래했다. 단돈 3500달러로 시작한 화웨이가 전 세계 임직원 15만명, 16개 연구개발(R&D)센터, 매출액 395억달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바탕에는 종업원지주제, 순환 최고경영자(CEO)제도, 이사진 선거 등 사람 중심의 수평적 기업문화가 주효했다.



12) 미래 자동차 컨셉, The Terrafugia T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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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요타가 1984년에 출시된 랜드 크루저 Type 70을 30년 만에 복원해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것도 밴모델과 함께 픽업 트럭까지 함께 복원된다. 판매는 딱 1년간만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가격은 우리돈으로 약 3500만원 정도 예상... 

--> 도요타 일본 사이트 : http://toyota.jp/landcruiser70/


2) 퀴즈) 재규어 디자인 총괄 이언 칼럼이 타는 차는? 정답) 62년형 마크2


3) 모토360과 다르게 하단베젤이 없는 "perfect circle" LG 신형 스마트와치 티저 등장...


4) 난민들을 위한 이케아 임시 쉘터...



5) Span : 재미있는 스마트워치 디자인 컨셉... 시간은 위쪽에, 분은 아래쪽에 표시하고, 가운데 문자판에는 이것저것 텍스트를 흘려준다.



6) Fire starter가 달린 신발끈...



7) 2세대 DH 제네시스 충돌 테스트 동영상





8) 자동차 클러스터 UI디자인 모음... 

https://medium.com/@dnevozhai/car-dashboard-ui-collection-123ce3ab5303


9) LG 홈챗은 스마트폰등 스마트기기로 가전제품과 친구처럼 일상 언어로 채팅하는 서비스다. 라인 등 SNS에 접속 후 가전제품을 친구로 등록하면 문자로 원격 제어, 모니터링 등이 가능하다. 현재는 광파오븐·냉장고·에어컨·세탁기 등과 대화가 가능하며 로봇청소기 등 다른 가전제품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294118


10)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세계 최강의 자전거 라이트' Revolights...


11) "파워포인트는 위험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환상,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창조하기 때문이지요."

파워포인트는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정치, 경제, 윤리적인 맥락은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 뒤에 숨어 버린다. 그 같은 복잡한 맥락을 보지 못한 채,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에만 집중하다 보면, 우리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마치 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듯한, 그래서 문제를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일쑤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019844


12) 왜 그 임원은 휴일마다 출근하는 것일까? 회사에서 누렸던 권력감과 통제감이 집에 돌아오는 순간 사라지기 때문... 회사에 나오면 그들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자신이 통제하는 직원들을 옆에 둘 수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110306

인간은 권력감을 느낄 때,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낄 때 몸 속에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된다. 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 `코르티솔`은 줄어들게 된다. 이 때문에 인간은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끼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최고경영자와 임원이 출근 길에 멀리서 회사 건물이 보이면 마음에 평온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도 호르몬 작용의 결과다. 이들은 `회사`라는 공간 안에서 권력을 가진다. 부하 직원들을 자신의 통제 안에 둔다. 이 때문에 이들은 회사 문을 여는 순간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낀다. 코르티솔의 분비가 줄어들고, 스트레스도 감소한다.


13) 뛰어난 리더에게 발견되는 8가지 ‘역발상’ : http://www.insight.co.kr/view.php?ArtNo=5826

① 비즈니스는 전쟁이 아니라 생태계이다(business is an ecosystem, not a battlefield). 

② 회사는 기계가 아니라 커뮤니티이다(a company in a community, not a machine). 

③ 경영은 통제가 아니라, 서비스다(management is service, not control). 

④ 직원들은 나의 자녀들이 아니라, 내 동료들이다(my employees are my peers, not my children). 

⑤ 동기부여는 두려움이 아니라, 비전에서 비롯된다(motivation comes from vision, not from fear). 

⑥ 변화는 고통이 아니라, 성장을 뜻한다(change equals growth, not pain). 

⑦ 기술은 자동화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능력을 뜻한다(technology offers empowerment, not automation).

⑧ 일은 고역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한다(work should be fun, not mere toil).


14) 오큘러스리프트에 대한 노인들의 반응... 이 제품이 본격 양산되면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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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와치, 모토360 데모


2) 디자이너2명의 뚝심으로 개발에 성공한 자전거용 에어백 헬멧  (스웨덴)

http://insight.co.kr/news.php?Idx=4040&Code1=002

http://www.bbc.com/autos/story/20140626-no-helmet-no-problem


3) LG G3 GUI 개편 동영상


4) 구글 디자인 가이드라인 : http://www.google.com/design/


5) 구글 I/O 2014에서 ‘안드로이드L’의 디자인 랭귀지를 새로 소개하는 패셔니스타, 마티아스 두아르테... http://www.bloter.net/archives/197475


6) '너무 많은' 구글 I/O 2014 소식, 33가지 요약 정리

http://www.itworld.co.kr/news/88229


7) 런던 히드로공항에 설치된 트로이카 클라우드 (2008) - 4638개의 반짝이는 원형 플립장치들이 사용되었다.


8) 할리데이비슨의 전기오토바이... 프로젝트 '라이브 와이어' 2016년 출시예정


9) 특진대상자를 가리는 특별 테스트라니... 아빠들을 이렇게 만든 건 아빠 자신이 아니다. 정시에 퇴근 못하게 하고, 휴가도 제대로 못가게 하는 회사와 우리사회가 아이들에게 미안해해야 한다.



10) 드디어 아마존 파이어폰... 일명 '지름폰' 강림...






11) Pelty : 촛불로 5시간동안 블루투스 스피커에 전원을 공급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중...)

https://www.indiegogo.com/projects/pelty-the-bluetooth-speaker-powered-by-fire


12) 심장이 쫄깃해지는 제네시스 바이럴 동영상... (단, 2:20 지점에 나오는 2번째 제네시스는 옥의 티 ㅡ,.ㅡ;;)



13) 폭스바겐이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를 인수했다.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는 독일 보쿰에 위치해 있으며 폭스바겐이 인수하면서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 GmbH로 이름이 바뀌게 됐다. 폭스바겐은 블랙베리의 R&D 센터 인수를 인수하면서 인포테인먼트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idx=41690


14) 테슬라 유저 인터페이스 매니저 Brennan Boblett 인터뷰

http://uxmag.com/articles/tesla’s-groundbreaking-ux-an-interview-with-user-interface-manager-brennan-boblett


15) 디자인 파트의 힘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층 더 거세졌다. 디자이너가 제출한 아이템을 연구개발 파트에서 여러 이유를 들어 '퇴짜' 놓을 경우 해당 개발 파트 담당자의 이름이 주홍글씨처럼 끝까지 남기 때문이다. 경쟁사가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으면 '면피'하기란 쉽지 않아진 것이다. 일종의'안 됩니다 실명제'가 도입된 셈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0705023738013


16) "아이디어는 주로 어떻게 떠올리시나요?", "떠올린다…. 그런 건 없어요. 사실에 대한 분석이 있을 뿐이죠. 필요에 대한 해법을 찾는 것이지. 건축은 순수 예술이 아니잖아요. 그런 건 가당치 않죠."

http://www.typographyseoul.com/334540


17) iOS7 발표와 함께 화제가 되었던 속이 빈 아이콘(Hollow Icon)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Viget의 디자이너인 Curt Arledge가 간단한 리서치를 통해 진짜 그런지 알아보았음. 방법은, 웹 앱을 만들어서 사용자가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아이콘을터치하는지 알아보는 것으로 1,000명 이상의 샘플을 모았음.

http://radiofun.tumblr.com/post/91346347571/are-hollow-icons


18) 샤오미1 : “샤오미의 관심사는 삼성의 휴대전화 매출액을 뛰어넘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샤오미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횟수와 데이터 사용량을 늘리는 것이다.”


19) 샤오미2 : 샤오미의 모토는 ‘매니아로 살기 위하여(爲發燒而生)’

http://platum.kr/archives/21125


20) 샤오미3 :  샤오미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정보

http://www.earlyadopter.co.kr/3271





21) 부자들을 위한 근사한(?) 장난감 - 돈뿌리는 기계??


22) 와... 휴일수당이 추가되고, 연차도 추가되고, 야근식비가 3배로 늘어나는 사내 비상체제라니... 덜덜덜... 참고로 아래 글은 2007년에 포스팅된 글... 그저 놀라울 따름...

http://m.blog.naver.com/agebreak/60044701636


23) 3D 프린팅관련 - 신기진 3D커넥션 대표 인터뷰 

http://www.weeklypeople.net/view.do?seq=6778


24) 데이빗 루이스 – 외계에서 온 디자이너의 제품 13개 : 개인적으로 데이빗 루이스의 최고디자인은 대만 아수스의 NX 90 (2010) 노트북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중고나라에서도 구하기 힘든 물건...

http://www.earlyadopter.co.kr/1624

25) 어도비와 구글이 협력하여 한국∙일본∙중국 3개국어와 라틴어를 통합 지원하는 슈퍼 서체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별도로 허락을 받거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있는 Apache 라이선스 하에서 배포되고 있습니다. --> http://macnews.tistory.com/2405

26) 레고 용어 사전 : http://ppss.kr/archives/23150


27) 조직원에 대한 상사의 '존중'이 충성을 이끌어 내는 강력한 무기다. 존중에는 첫째 야단치지 않는 것, 둘째 인정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로 사항을 살피고 해결해주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이 세 가지가 모두 충족될 때 조직원은 최상의 컨디션에서 최고의 역량을 펼칠 수 있게 된다.

CEO들이 직원들을 존중해주면, 그들은 몸과 마음을 바쳐 조직에 충성하게 될 것이다. CEO가 '조지 베스트 신드롬'을 넘어서 진정으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조직원들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그들이 혹시 만성피로라는 병을 앓고 있지 않은지 살펴야 한다. 이에 대한 효과적인 처방은 주사도 약도 아닌 CEO의 존중이다. 존중이 밑바탕에 깔리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는 있지만, 결국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7/11/2014071101697.html


28) 레인포레스트 커넥션 : 열대우림 지키는 폐휴대폰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은 열대우림의 불법 벌목 현장을 막는 기술을 제공한다. 2013년에 설립된 이 단체는 핵심 멤버 3명과 정부단체 및 환경단체들의 자문을 받아 제품을 만들었다. 토퍼 화이트는 엔지니어이자 단체를 만든 설립자다. 이들은 특수 제작한 간단한 장치를 열대우림 나무에 매달았다. 가운데 달린 휴대폰은 열대우림지역 소리를 녹음하고 모바일 앱으로 공유한다. 주변에 달린 태양광 판은 전력을 공급한다. 주변에서 톱소리나 큰 소음이 발생하면 스마트폰이 이를 벌목으로 간주하고 주변 관리자들에게 해당 위치를 알려준다.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에 녹음되는 소리는 관리자 뿐만 아니라 앱을 내려받은 누구나 들을 수 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99433


29) 7월 14일 일본의 아티스트 ‘이가라시 메구미(五十嵐恵容疑者)’가 여성 성기 모양을 3D 프린팅하여 그 데이터를 이메일로 보낸 혐의로 일본에서 체포됐다. 죄목은 ‘전자 음란물 배포 혐의’ 그러나 이가라시 메구미는 ‘자신의 행동이 외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그녀는 자신의 성기를 3D 모델링하여 카약을 만든 프로젝트로 일본 사회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자신의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http://www.earlyadopter.co.kr/3139


30)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이 최근 사내에서 파워포인트 사용을 한달 간 금지한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유는 파워포인트가 업무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이라는 것. 정 사장은 "각종 보고서는 물론 동호회 모임 고지까지 파워포인트로 정성스럽게 만드는 습관을 업무 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으로 기업문화팀이 발표. 전화나 이메일로 간단히 알리면 될 일도 PPT를 써야 멋있거나, 정중한 것처럼 생각하는 잘못된 문화를 필히 바로 잡겠다고...

뉴욕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관을 역임한 제임스 매티스 장군은 2010년 4월 한 군사 콘퍼런스에서 "파워포인트는 우리를 어리석게 만든다(PowerPoint makes us stupid)"고 밝혔다. 이라크 전쟁 당시 북부 거점도시 탈 아파르(Tal Afar)를 장악하는데 성공한 H.R. 맥마스터 장군은 파워포인트 사용을 아예 금지시켰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맥마스터 장군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것(파워포인트)는 위험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환상,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창조하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파워포인트는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정치, 경제, 윤리적인 맥락은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 뒤에 숨어 버린다. 그 같은 복잡한 맥락을 보지 못한 채,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에만 집중하다 보면, 우리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마치 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듯한, 그래서 문제를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일쑤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019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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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훌륭한 보스를 만날 확률은 18% (매일경제)

왜 이렇게 좋은 리더가 드물까?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어긋나기 때문이다. 그는 "인간은 상황을 통제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권한을 남에게 위임하지 못한다. 위협을 느끼면 분노하게 된다. 이런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라고 말했다. "리더십의 요건은 이 같은 본능과 상충된다"고 했다. 옳은 얘기다. 책임감 투명성 신뢰 등은 공자가 말한 `사무사`(思無邪), 다시 말해 생각에 못된 마음이 없어야 성취할 수 있는 요건들이다. 이기적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인간이 `사무사`에 이르려면 오랜 수행이 필요하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429180


2) 신형 제네시스, 불세출의 자동차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seq=65982


* 장점 

1. 고속 안정성. 기본적인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 
2. 정숙성과 승차감. 현대기아차 대형 세단의 정숙성 만큼 예전부터 알아줬다.
3. 넓은 공간과 편의사양. 각종 기기의 작동은 쉽고 신속하다. 

* 단점 

1. 2% 부족한 출력. 특히 저속에서 차의 무게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2. 헤드업디스플레이, 패들시프트 등 최신 장비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3. 현대차.


3) 노력하면 혼나는 회사??

http://ch.yes24.com/Article/View/24853?pid=130405


4) 간략한 미국자동차산업의 역사 + 2013 미국 신차 판매 결산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19&gubun=1&idx=10109

1948년에 데뷔한 F 시리즈는 포드의 풀 사이즈 픽업이다. 별명이 영원한 베스트셀러일만큼 판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작년까지 37년 연속으로 미국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F-시리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F-150이며 250과 350 같은 한 급 위의 모델도 나온다. 작년 판매는 76만 3,000대로 2008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F 시리즈의 판매가 가장 높았던 2004년의 93만 9,000대였고 1998~2005년까지는 항상 80만대를 넘었다. 현재 팔리고 있는 모델은 2009년 데뷔한 12세대이고 올해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이 데뷔했다. 신형 F 시리즈는 알루미늄을 통해 경량화를 달성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현행 모델 대비 차체 중량이 350kg이나 감소했다. 새롭게 2.7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추가되면서 연비는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5) iOS7 와이어프레임 kit 다운로드 --> http://www.awesomekit.me

Awesome-kit.zip


6) 조수용 인터뷰 (중앙일보) : '나중에' 하고 싶은 일? '지금' 안 하면 그때는 오지 않는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457654


- “어머니가 1년에 딱 두번, 시험 전날만 옷을 사줬다. 내가 옷을 워낙 좋아하니 기분 좋게 시험 보라는 뜻이었다. 늘 상의 하나 바지 하나 사는 정도였다. 그런데 재밌는 건 어머니가 그냥 골라서 사준 적이 없다는 거다. 항상 내가 선택했다. 그 경험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았다.”

- 어머니는 어떤 사람이었나. “강원도 시골 사람인데 남달랐다. 내가 어릴 때부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넌 뭐가 좋니, 네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게 좋은 것’이라며 항상 나를 존중했다. 어머니는 내게 윗 사람이 아니라 내 옆에서 지켜봐 주는 사람이었다. 아버지도 그랬다. 모든 결정을 내게 맡겼다. 자식 자존감 키워주는 교육방법으로서가 아니라 정말로 내 결정을 존중해서 그런 거였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부터 ‘세상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내가 살아가는 것’이었다.”

“다른 산업은 다 쌓아온 구력이라는 게 있다. 또 서로 자기가 걸어온 길에 대한 리스펙트(존중)가 있다. 그런데 인터넷은 역사가 짧다. 시작 단계라 다 선무당들인 거다. 개발자 정도가 인정받을 수 있을까. 죄다 문과 출신 기획자들이 디자이너에게 ‘너는 예체능이야, 네가 왜 생각을 하니’ 라는 식으로 구는 게 싫었다. ‘너는 못 그리니까 아무리 생각이 있어도 디자인을 못 하지만, 나는 그릴 수가 있으니 내 생각을 그리면 더 좋은 것 아니냐’ 고 생각했다.”


7) 네이버 데이터센서 '각' : 지하3층, 지상2층 규모의 본관과 지하2층, 지상3층 규모의 서버관 3개동 등 총 4개 건물로 이루어져있다. 축구장 7배 크기의 데이터센터는 친환경 건축물 평가 시스템 사상 최상위 등급을 받았으며 약 9만대 가량의 서버가 보관된다. 시공은 GS건설... 

http://datacenter.navercorp.com/ko/index.html


8) "슴케팅" : 혁신기업을 위한 마케팅... http://slownews.kr/23256


9) 레고 심슨 미니피겨 16개 전격공개!!! 이치와 스크래치까지 포함되어있음...


10) 형광펜과 앱의 만남... http://blog.naver.com/cmoonn/207355601

http://www.ankisnap.jp/





11) 독일 노동부는 최근, 비상시를 제외하고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업무시간 외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5541


12) LF쏘나타, 핸들이 작아진 이유 : 좋은 디자인은 눈을 사로잡고, 좋은 인간공학적설계는 마음을 사로잡는다. http://me2.do/GPtO6yes

현대차의 HMI는 3대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는 안전성 ▲생각한대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직관성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간결성 등이다.


13) 요시히사 마이타니, 상식의 벽을 넘어 기술의 벽에 도전한 카메라의 전설 : 소위 장롱카메라라 불리는 올림푸스 펜 OM시리즈. 무려 40여 년 전에 출시된 이 카메라는 여전히 마니아층을 두고 있을 만큼 그 인기가 건재하다. 1973년 혁신적인 설계와 과감한 디자인으로 카메라의 역사를 새로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카메라는 요시히사 마이타니(1933~2009)에 의해 만들어졌다. 지금도 그는 일본 카메라의 중흥 시대를 연 대표적 인물로 불리며 여전히 높이 평가받고 있다.

yoshihisa_maitani_olympus.pdf


14) 당신이 나쁜 상사라는 7가지 사인

http://www.inc.com/geoffrey-james/7-signs-that-youre-a-bad-boss.html


15) 주인처럼 일하기를 원한다면 주인으로 만들어 줘라 (DBR)

주인의권리를누리게하라_2014_0430_DBR.pdf


16) 미항공우주국 NASA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차세대 '우주복 디자인'을 선정하였습니다. 

-->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04/story_n_5264835.html?utm_hp_ref=tw

--> http://jscfeatures.jsc.nasa.gov/z2/


17) 충격적인 반전의 '여성의 날' 동영상


18) 사용자중심의 SW개발을 위한 UI/UX 가이드

http://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8&pkid=17302

SW-UIUX-guidebook_140402_web.pdf


19) 브랜드가 진짜 맛이다. 뉴코크와 코카콜라 : Perceived Quality (Reputation + Intangibles)의 중요성에 대한 적절한 사례

http://ppss.kr/archives/18161


사실 소비자의 95%는 자기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입으로 맛있는 것은 뉴코크지만 실제로 원하는 것은 오래된 코카콜라였다. 혀보다는 뇌의 힘이 강하다. 단순히 맛이 좋으면 더 잘 팔릴 것이라 생각하지만 소비자는 인식 속에는 <이 제품이 (맛이) 좋다>다고 인식하는 제품을 선택하며, 자신의 선택을 적당히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먹어봐서 좋은 콜라>를 선택한 게 아니라 <맛있는 콜라라고 알고 있는 것>을 선택하여 맛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브랜드가 맛인 것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 코카콜라는 소비자는 제품을 맛 하나로 판단하지 않고, 제품의 역사, 경험, 패키지 등의 여러 가지 심리적인 복합적 요소를 통해서 본다는 것을 알게 된다.

<품질> 보다는 <품질에 대한 지각>에 제품선택의 기준이 된다. 그래서 마케팅은 제품보다 제품에 대한 인식의 게임인 것이다. 우리가 어떤 식당을 선택하는 것도 사실은 단순히 음식의 맛이 아니라 총합적인 체험의 합으로 형성된 인식으로 선택한다. 인테리어, 서비스, 편안함, 심지어 손님이 많고 적음등 주변의 반응도 맛이다. 그래서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 나란히 있는 식당에서 한쪽은 손님이 넘치고 한쪽은 썰렁한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20) 고프로 6개로 찍은 독특한 360도 파노라마 영상

http://thecreatorsproject.vice.com/blog/360-panorama-timelapse-of-a-kid-bike-cruising-is-the-chillest-thing-youll-see-all-day





21) 구글에 무릎 꿇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마지막 펀치는 '아라'가 될 것...

구글삼성_2014_0405.pdf

전 세계시장의 79%를 장악한 안드로이드의 구글이 제조사들에 대한 지배력(횡포)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제조사가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4.4 킷캣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구글모바일서비스(GMS) 즉 구글 플레이, 구글 나우, 구글 맵 같은 앱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정책(Android policy)이 발견됐다(Mobile Bloom, 16 Feb 2014)).최소한 한 곳의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에 이 같은 방침을 담은 '구글 메모(Google Memo)'가 전달됐고, 이 방침이 현재 시행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유출된 '구글 메모'에는 “2014년 2월부터 구글은 구형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새 안드로이드 제품에는 더 이상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승인하지 않겠습니다. 각 플랫폼 릴리즈(release)에는 통상 차기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공식 출시된 후 9개월 있으면 닫히는 구글모바일서비스 승인 창(GMS Approval Window Close)이 있게 될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최신 버전이 발표된 후 9개월 있으면 또 다른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정책은 특히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것만을 의미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GMS 창이 닫히면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들은 이 조치를 따를 수 밖에 없을 전망이다. 안드로이드4.4는 512MB나 그 이상의 램을 사용하는 단말기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중저가 모델에도 사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안드로이드 왕국에서, 구글의 말은 법이다. 이 법은 게으른 제조사들에게는 새로운 칙령이다'라고 비꼰 노유어모바일과 폰아레나는 이 정책은 지금 효력을 발생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구글은 2013년 10월 31일에 최신 안드로이드 OS 킷캣을 내놓았지만 장착률은 2%에 불과하다.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젤리빈(Jelly Bean)이다. 더욱이 전략적 무기인 '아라'가 2~3년 내에 성공한다면, 구글은 이 무기를 이용해 제조사들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도 있다. 100만원 짜리 고가 폰에서 10-20만원의 저가 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제조사들은 문을 닫거나, 아니면 표준 모듈을 구글에 공급하는 모듈 공급자로 전락 할 수도 있다.


22) HTC one M8 Dot View 케이스 리뷰 동영상... 다만, 멀쩡한 Full HD 스크린 놔두고 이게 뭔짓인가 싶기도 함... ㅡ,.ㅡ;;


23)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션센싱 키보드 프로토타입


24) 혁신을 방해하는 3가지 ①상사의 권위주의적인 태도 ②관료적인 조직 문화 ③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 시스템의 부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1/2014041101670.html


25) 안녕,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 : 마이크로버스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폭스바겐의 타입 2가 2013년 12월 31일, 완전히 단종됐다.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isMobile=y&type=Review&seq=64749&page=1


26) 승리보다 값진 '무승부' : 수많은 경영과 관리의 멘토들이 실패를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교훈 삼아 배우라고 한다. 옳은 말이다. 하지만 못지않게 중요한 건 그보다도 훨씬 더 무수한 `무승부`에 관심을 갖는 일이다. 조직에서 드라마틱한 성공과 실패의 날들은 다 합쳐야 1년에 며칠뿐이다. 다른 수많은 무승부의 순간들에는 왜 시선을 두지 않는가. 한번 돌아보자. 당신은 일의 결과에 대한 평가의 잣대를 `플러스와 마이너스` `성공과 실패` 혹은 `성장과 퇴보`로만 가지고 있지 않은지, 의미 있는 `0`을 고려하지 않는 건 아는지. 그렇다면 당신의 부하들은 소리 없이 탈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526587


27) 현대제철 당진공장 "쇠똥 넣고 쇳물 뽑으면 연소 효율 30% 향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32129205&code=920501


28) 내비게이션과 계기반이 하나로...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635


메르세데스 벤츠 신형 S클라스

신형 아우디 TT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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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계천에서 시작된 혁신의 힘, 텐더 터치 베이비 포뮬러 메이커(Tender Touch Baby Formula Maker),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충분히 파괴력있는 제품이다 : http://m.mt.co.kr/new/view.html?no=2013110314593228245


2) 부하의 일은 부하에게 맡겨라 : http://www.econovill.com/archives/132783

공자는 관리자가 실무자의 일을 하면서 흔히 능력이 있다고 과시하거나, 성실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을 경계했다. 관리자가 실무자의 일을 대신 해주면 실무자는 게을러지거나 기가 꺾이거나 둘 중 하나다. 때론 성에 차지 않더라도 교육과 규범을 통해 부하의 성장을 기다려주는 여유는 ‘진짜’ ‘참된 성공’을 만들어내기 위해 리더가 감수해야 할 고통임을 명심하라.

책임자가 똑똑하기만 하고 포용력이 없는 채 ‘나만큼 해보라’며 기준만 다락같이 높이 세워놓고 있으면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고 실무자를 칭찬하는 데 인색하게 된다. 매사에 간섭하려 들면 실무자는 보람과 긍지를 잃게 된다. 결과적으로 똑똑한 리더 아래서 나태한 여러 실무자가 일하게 되는 꼴이 되어 제대로 되는 일이 없다. 이를 피하기 위해선 작은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필요하다. 작은 허물은 실수이기도 하지만 리더의 기준에 미흡한 것을 함께 의미한다. 일벌백계라며 겁주지 말라. 성의껏 열심히 하려다 저지르는 작은 잘못은 책임을 묻지 말고 용서해주라. 작은 허물을 늘 꾸짖으며 책임을 추궁하는 데 치중하면 실무자들은 허물을 보이지 않는 데에만 신경을 쓰게 돼 창의적 도전을 하기 힘들어진다.


3) 당신의 이력서가 채택되지 않는 이유 – 단어 선정 : 당신이 했던 일들을 나열할 때 중요한 것은 구체적이고 강한 동사를 사용하여 당신의 기술들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능하다면 독특하고, 시각화 가능하고, 차별화 가능한 단어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http://justinchronicles.net/ko/2013/11/16/why-your-resume-is-rejected-select-the-right-word/


4) 차량내 음성인식도 운전자주의분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MIT 테크놀로지 리뷰 기사... 

http://www.technologyreview.com/news/521661/voice-controls-can-be-surprisingly-distracting-to-drivers/


5) 신형제네시스와 구형제네시스 디자인 비교

http://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26&gubun=1&idx=10047

201311_Genesis.pdf


6)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드론을 사용해 30분만에 배송하는 '아마존 프라임 에어' 서비스를 TV 쇼 60 Minutes에서 공개했다. 제프 베조스는 드론을 사용한 배송이 4년에서 5년 내에 가능할 것이라고 소개하고, '프라임 에어' 프로그램을 합법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FAA와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3컷 만화...


7) 소리로 데이터를 공유하는 스마트폰앱, chirp...



8) 2세대 제네시스 3.8 목포 시승기 (글로벌 오토뉴스, 채영석)


9) 일러스트 한장에 담은 2013년 총정리...

http://mariozucca.com/heres-to-2013/


10) 대박난 영실업 또봇 분석 : 국내 남아 완구시장의 오랜강자는 일본 반다이사의 '파워레인저 시리즈'였다. 그런데 2년여 전부터 한국의 강소기업 영실업이 생산한 '또봇'이 파워레인저와 선두다툼을 벌이기 시작하더니 어느덧 시장 1위에 등극했다. 

http://m.dongabiz.com/Business/Strategy/content.php?atno=12031052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28340613&src=email&kw&sdkey=14437259994





11) 정리수순밟는 전설의 싸이월드...

- 싸이월드와 네이트온 메신저로 유명했던 SK컴즈가 분해되고 있다. SK컴즈는 대표 서비스인 싸이월드와 싸이메라 조직을 분사하고 네이트 검색을 사실상 종료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12월 13일까지 희망퇴직을 접수받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도 진행한다.

- 전문가들은 SK컴즈가 모바일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던 이유가 따로 있다고 말한다. 우선 모회사인 SK텔레콤(SKT) 영향이 컸다. 국내 1위 이동통신사의 자회사란 점은 SK컴즈 입장에선 악재로 작용했다. 2009년 말 아이폰3GS가 국내에 처음 출시됐을 때 SK컴즈는 아이폰을 외면할 수밖에 없었다. SKT가 처음엔 아이폰을 유통하지 않았기 때문. 다른 SNS들은 아이폰을 새로운 기회로 보고 지속적으로 투자했지만 SK컴즈는 관망했다. 당시 SK컴즈는 카카오톡보다 더 파급력이 컸던 메신저 ‘네이트온’을 보유했지만 모바일 서비스로 확대하지 않았다. 모회사인 SKT 문자메시지 매출이 떨어질 것이란 이유에서다.  

- 인터넷 사업을 전혀 모르는 SKT, SK플래닛 인사들이 경영진으로 오면서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시대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 싸이월드와 싸이메라가 분사되면 거의 껍데기만 남는 SK컴즈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SK컴즈 측은 뉴스·쇼핑·게시판(네이트 판) 등의 서비스를 통해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포털 기능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지만, 시장의 시선은 싸늘하다. 워낙 경쟁 업체들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1291593&year=2013

12) 미국 국방부에 4족로봇등을 공급하는 전문 로봇 제작회사,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를 구글이 인수하였습니다.

http://www.nytimes.com/2013/12/14/technology/google-adds-to-its-menagerie-of-robots.html?pagewanted=all&_r=3&


13) 흥미로운 UX프로토타이핑툴들... http://blog.naver.com/vinylx/20199667627


14) 비트코인 관련 자세한 글...

http://sungmooncho.com/2013/12/02/bitcoin/

http://www.ddanzi.com/ddanziNews/1686301


15) 근사한 펜슬 스타일러스...


16) 디자이너에게 부탁하기... http://blog.dahlia.kr/post/66778859403

해결책을 배제하고, 대신 문제시되는 현상 자체를 잘 묘사하면 된다. 사실, 그것만으로도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은 만족스러운 해결책을 제시해줄 때가 많다. 본문을 못 읽겠다고 하는데 어떻게든 해결책을 내줄 것이 아닌가. 글씨를 키우거나, 혹은 글씨를 작게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다른 workaround라도 적용할 것이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본문이 안 읽힌다’라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디자이너가 선택할 것이고, 만약 그 해결책이 여전히 문제를 만족스럽게 해결 못한다고 해도 “제가 눈이 나빠서 여전히 본문은 보이지가 않네요”라고 얘기하면 그만이라는 것이다.



17) 1.8m x 1.8m x 1.8m 크기 모델까지 제작 가능한 대륙의 3D프린터...



18) 무능한 리더일수록 과거에 대한 판단에 얽매인다. 반면 유능한 리더는 미래의 행동에 초점을 맞춘다. 무능한 리더일수록 "상대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모욕감을 줘야 한다"는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19) 김기사, 내비앱 출시 2년여 만에 공룡 T맵과 맞짱 뜨다...

- 윗사람 대신 소비자에게만 신경 썼다.

- 핵심만 남기고 전부 덜어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08/2013110802447.html


20) 라스베리파이를 이용해 만든 KANO 컴퓨터 키트... $99


20) 신의 한수... 콘텐츠 시장 장악을 노리는 아마존이 동네 서점들에 구애 메시지를 보냈다. 자사 태블릿 ‘킨들’과 전자책 콘텐츠를 팔아주면 수수료를 주겠다는 내용이다. 미 전역의 서점들을 유통망으로 삼겠다는 뜻인데 성공할 경우 삼성전자와 애플 등 다른 태블릿 주자, 전자책 경쟁자 반즈앤노블에 타격이 될 전망이다. 6일 아마존은 서점 자영업자와의 협력 프로그램 ‘아마존 소스’를 발표했다.

서점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아마존 킨들 태블릿과 액세서리 등을 판매해야 한다. 최소 2년 계약 단위다. 제품을 일정 수량 이상 판매해야 한다는 조건은 없고, 태블릿 납품가는 시중가보다 6% 낮다. 그만큼 서점이 마진을 챙기기 유리한 구조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서점에서 산 태블릿으로 아마존 전자책을 구입하면 그 가격의 10%가 해당 서점으로 간다. 파격적인 부분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92&aid=0002039329&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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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것들 총정리입니다.

19) 완벽한 프라이버시 모니터등장...
--> http://www.instructables.com/id/Privacy-monitor-made-from-an-old-LCD-Monitor/

18) 이터널 스티브잡스 티셔츠... ($24) --> http://eternalstevejobs.com/


17) 리틀 프린터 : 이런 미니 프린터가 필요할까 싶으면서도 참 재미있는 컨셉... 2012년 출시 예정... --> http://bergcloud.com/littleprinter/


16) 앗, $68 루이비통 콘돔도... --> http://themonki.com/design/louis-vuitton-68-condom/


15) 총알도 이제는 루이비통이 대세... --> http://www.21-19.com/


14) 지름신 강림 - 기아 레이 양산 시작 : ①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② RPM9 시승기 (http://rpm9.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3


13) 크래쉬드 페라리 테이블... 고철이 되도 페라리는 페라리...
--> http://molinellidesign.com/2011/05/08/crashed-ferrari-table/


12) 혼신의 원가절감 - 2500불짜리 인도 경차 타타 나노 시승기... 이래뵈도 이태리디자인이다.
-->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11) Game over : 미켈란젤로의 “La Pietà”를 수퍼마리오로 패러디한 깜찍한(?) 작품... (디자이너 : Kordian Lewandowski) 
--> http://www.todayandtomorrow.net/2010/03/24/game-over/





10) 에어카세트 : 8,90년대 카세트 스타일의 iPhone 뮤직앱 등장이요...

9) 쿠션 메이커 : 서류파쇄기로 만들어내는 쿠션 컨셉... (디자이너 : 구경완)
--> http://www.velvetcushion.com/home-accessories/paper-cushions-shredded-paper


8) Swivl : 센서와 모터구동크래들로 구성된 재미있는 아이폰 동영상촬영 악세사리... iPhone을 Swivl에 장착하면, 센서를 쥐고 있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트래킹한다. 페이스타임을 할때도 유용하고, 강의녹음등을 할때도 유용할듯... --> http://www.swivl.com/


7) 2011년 국산차 디자인 Top 10 모델 (마케팅 인사이트) : 1위 K5, 2위 제네시스, 3위 에쿠스, 4위 제네시스 쿠페, 5위 체어맨W, 6위 스포티지R, 7위 스파크, 8위 K7...
--> http://www.mktinsight.co.kr/sub.asp?tcode=t4&code=pr4_view&id=pr4&mode=view&idx=1378&page=1


6) 종이새 티백 컨셉 (디자이너 : Natalia Ponomareva...)
--> http://www.russiancreators.ru/gallery/projects/tea-concept/


5) 픽시 테이블?! --> http://purefixcycles.com/products/fixie-table


4) 하늘을 나는 청소기 Myvac : 본체에 바퀴가 없는 이 진공청소기는 먼지와 함께 흡입한 공기를 바닥으로 배출하고, 이 힘으로 1~2미리 정도 공중에 띄운다. (24만9천원)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125183010


※ 비슷한 컨셉의 에어라이더 배큠클리너 : http://www.youtube.com/watch?v=ihRQjN5yBmM

3) 미키의 굴욕...


2) 이것은 개우산 Dogbrella... $29.95 --> http://www.hammacher.com/Product/79317


1) Richard Fine이라는 사람이 만든 제약회사 help는 2008년에 설립되었다. 복잡하고 어려운 제품명과 복용방법에서 벗어나, 아픈 증상위주로 표시한 단순하고 심플한 포장 (종이펄프 + 바이오플라스틱) 과 제품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참고로, 홈페이지도 유머러스함...
--> http://www.helpineedhelp.com


[이전글] 2011/11/19 - 2011년 10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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