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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골프... 일반 항공모함을 까보면, 전투기 증기 사출기 대신 폭스바겐 골프가 들어있다고 한다... ㅡ,.ㅡ;; 말레이시아 폭스바겐 광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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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프좋아
    2009.07.13 1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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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모 전투기 제로백이 1초 정도인가요. ㅋㅋ
    0~270km/h 가 2초 정도 된답니다. ㄷㄷㄷ

    제일빠른 수퍼카 제로백이 2초 중후반인걸 감안하면.. 엄청나죠. ㄷㄷㄷㄷ
    (보통 3~4초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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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Stop the Iraq 미군의 이라크 철수를 위한 포스터 광고 씨리즈... Global Coalition for... 참고로, 이 광고를 만든 Big Ant International이라는 광고회사는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에이전시 (사무실은 뉴욕)이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박세원, 아트 디렉터는 이재석, Frank Anselmo... 2009년 전세계 광고제를 휩쓸고 있는 대단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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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신생 자동차 메이커 a.d. Tramontana에서 F1스타일의 수퍼카 Tramontana R Edition을 발표하였다. F1 경주차 스타일 그대로를 유지하면서 일반도로에서 달릴수 있도록 헤드라이트도 있고 번호판부착도 가능하며 전투기 캐노피처럼 생긴 좌석에는 앞뒤로 2인 탑승이 가능하다. 5.5리터의 V12기통 트윈터보 엔진 (760마력)을 장착 (메르세데스-벤츠 제공)하여, 시속 100km의 도달까지는 3.6초가 걸리고 시속 200km까지는 10.15초만에 도달한다. 무게는 1260kg에 불과... 연간 12대 생산가능하며, 이 도로를 달리는 전투기의 가격은 무려 38만5천유로...

http://www.tramontanagroup.com/adtramontana/adtramontan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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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88 이래, 최고의 전투비행 애니메이션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OVA 5부작 씨리즈 유키카제 (2002년 제작)... 처음엔 전투요정(?)이라 그래서, 좀 야시시 하지 않을까 하고 보게되었는데, 왠걸, 인공지능 전투기가 주인공이다. 게다가, 어디서도 보기 힘든, 탁월한 3D 공중전을 보여준다. 박진감 넘치는 데다가, 화려한 전투기들의 기동모습들도 대단한 볼거리이다. 전투기 조종시의 실제 사운드와 근접한 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감독 및 스탭들이 직접 전투기에 시승하기도 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답답한 산소마스크 숨쉬는 소리, 삐리~삐리~ 기기들의 긴박한 경고음소리, 바람을 가르는 비행충격음 등이 꽤 리얼하다...

(프로모션 동영상)

그러나, 내용은 좀 어려운 편이다. 일단 3편까지 보고난후, 이해가 잘 안 되서, 다시 2편, 1편 역순으로 복습을 해주니, 그때서야 얼추, 배경과 줄거리가 이해되기 시작했다는... ㅡ,.ㅡ;; 다시 4편, 5편을 연달아 보다가, 또 이해가 안되어, 4편부터 재복습... 아무튼, 이 애니메이션은 Area 88과 여러모로 닮아있는데, 외롭고, 슬퍼보이는 주인공 레이중위의 모습과 행동도 그렇고, 극전반에 흐르는, 왠지모를 고독한 분위기도 그렇다.

--> 후카이 레이 중위

--> 이 양반이 잭 부커 대령, 레이를 끔찍이도 아끼는데, 묘한 동성애 코드가 흐른다. 게다가, 유키카제와 레이 사이를 질투하는 기묘한 3각관계도 형성된다.

   



1부 : 유키카제는 뒤에서 쫓아오는 JAM의 미사일을 피해 도망가다, 순간적으로 엔진출력을 조정해, 180도로 돌고, 기관총으로 미사일을 날려버린다... 쩝... 극의 후반부... 임무수행중 실종된 레이... 알고보니... JAM에 납치되어버리고, 우여곡절끝에 탈출은 하지만, 유키카제 기체를 잃게 되고, 레이는 의식불명... 하지만, 유키카제는 근처를 날던 신형 무인기 FRX-99에 자신의 모든 데이터를 옮기고, 새로운 육체(?)를 얻게 된다...


2부 : FAF 사령부에서는 파일럿의 희생을 막고자, 계속해서 전투기의 무인화를 추진하는데, 유키카제만은 파일럿이 필요하다고, 잭은 주장한다. 유키카제는 활주로에 정착해 있는, 멀쩡한 FAF 기체들을 공격하며, 의식불명의 레이를 깨우고...


3부 : Fairy 방공망의 핵심인, 거대 항공체 Banshee IV가 갑자기 오류를 일으켜, 아군기를 전멸시켜 버리고... 유키카제와 레이, 톰 존 대위는 이를 조사하러, 출격한다. 점점 JAM이 인간을 복제하여 FAF에 침투하고 있다는 심증은 굳어지고...


4부 : 유키카제에 새로 장착된 MK11 수퍼피닉스 엔진테스트를 위해, 지구로 테스트를 떠나는 유키카제와 레이, 잭... 그리고, JAM이, 컴퓨터나 전투기같은 기계가 아닌, 전쟁의 불확정요소인 인간으로 공격목표를 바꿨다는 사실도 FAF 본부는 어렴풋이 알게 된다.


5부 : 결국, Fairy 혹성은 JAM이 인간을 유인하기 위한 미끼에 불과함을 깨닫게 된다... 그리하여, FAF 병력 모두는 지구로 철수를 시작하고, 핵폭탄으로 버섯구름모양의 차원통로를 파괴하려는 최후의 작전에 돌입한다. 이를 알아챈 JAM은 떼거지로 버섯구름 통로에 진을 치고 있다가 총공격을 시도한다... (JAM을 이해하기 위해, JAM이 되고자 했던, 정보군단 해석부 사령관 안셀 롬바트의 지상군 JAM 교란작전은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음... ㅡ,.ㅡ;;) 무인기 3대의 빙글빙글~ 호위를 받으며, 적진을 뚫고가는 마지막 장면은 특히 압권...

결국, 유키카제는 기계와 인간의 절묘한 콤비네이션을 이룬 최강의 전투지성체... ㅡ,.ㅡ;; 2번이고, 3번이고 보면볼수록, 놓쳤던 부분을 이해 하게 되어, 또 다시 빠져들게 되고 마는, 궁극의 애니메이션 씨리즈이다...

긴장감넘치는 오락실 슈팅 게임같은 오프닝 곡과 슬프면서도 밝은(?) 엔딩 노래 Long way to home도 최고...


 

<아래는 네이버 백과사전(?)에 나와있는 애니메이션 배경>

몇십 년 후의 근미래, JAM이라 불리는 미지의 이종 지성체 외계 세력이 남극에 갑자기 나타난 버섯구름 모양의 차원 통로를 통해 지구를 침략한다. UN은 방위군을 조직해 외계 세력을 막아냈고 그들을 'Fairy'라 불리는 차원 통로 반대편의 행성으로 몰아 넣는 데에 성공했으며, 인류는 페어리에 FAF (페어리 공군) 기지를 건설하고, 상주하면서 JAM에 맞서게 된다.

설립 초기의 FAF (Fairy Air Force)는 각국의 엘리트로 구성된 초국가적 정예 단체였으나, 전쟁이 소모전으로 변해감에 따라 재원의 손실을 우려한 각국은 범죄자들 중 재능있는 자들을 선발. 훈련을 거쳐 FAF으로서 복역하게 하여 점차적으로 형무소 별관이나 다름없는 형태를 띠게 되었다.



이 페어리 공군에서도 특별한 성격을 띤 특수전부대(SAF)가 있었는데, 이들은 최첨단의 인공지능과 중화기로 무장한 정보 수집기에 탑승하여 출전하되 '설령 아군이 격추당하더라도 참전하지 말고, 오로지 적의 정보를 수집하여 반드시 귀환하는' 것을 임무로 삼고 있다. 이에 소속된 3번기(B-503) 퍼스널 네임 '유키카제(雪風)'의 파일럿인 주인공 후카이 레이 중위는 오직 자신이 조종하는 유키카제만을 신용하고, 그 외의 모든 것을 자신과는 관계 없는 것으로서 거부하며 나날이 계속되는 비정한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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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1 0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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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제 예상이 맞았군요;
    일단 최고의 전투 비행 애니메이션이라고해서;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거의 끝부분만 봤는데,
    나름 정말 재밌더군요 ㅜㅜ
    저런 슈팅게임 하나 나왔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고,
    특히 그 수많은 적을 돌파하는 모습이 제일 인상적이었음 ㅜㅜ

    후아아아;
    기회가 된다면 꼭 봐야겠네요 ^^!~
  2. 2008.06.2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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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7.16 1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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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소설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더군요.
  4. 키뉴
    2008.07.16 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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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너무 어려워요~~ 원화는 참 잘 그렸던데.. 그리고 메이킹필름봤는데..
    역시 일본놈들 애니 하나는 치밀하게 잘 만들더군요,, 직접 공군이랑 협조해서 여러가지
    자료를 뽑더군요,,,, 직접 전투기도 타고,,,,
  5. 망고탱고
    2008.10.18 2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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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딩곡의 제목은 RTB (return to base)입니다
  6. 2014.10.26 15: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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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요정 설풍 진짜 명작이죠.
    에어리어 88같은 느낌에 더 세련된 디자인같은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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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그럴듯 했으나, 미라지 전투기의 화려한 볼거리를 얄궃은 스토리로 제살 깎아 먹어 버린다... 프랑스 영화 특유의 따분함과 지루함에 정신을 잃고 기절할 정도... 미라지가 최초 출격할때의 모습이라든지, 날개를 건들거리며 공중기동하는 모습등만은 최고다... 영화의 스토리를 다 빼버리고, 미라지 비행장면만 편집한다면, 바로 "다쏘"사의 미라지 홍보영화가 될 수 있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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