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3.03.11 기아 프로보 컨셉 (제네바 모터쇼 2013) (2)
  2. 2012.06.30 2012년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3. 2011.02.21 imm cologne 쾰른 가구 박람회 인테리어 트렌드 2011 PDF파일
  4. 2010.12.26 디터 람스 - Less and More (대림미술관)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3월 20일
  5. 2010.12.09 서울대학교 미술관 "끝없이 두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 게임 +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회 (2010년 12월 2일 ~ 2011년 4월 10일) (3)
  6. 2010.07.12 팝아트 수퍼스타 - 키스해링展 (2010년 9월 5일까지, 잠실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
  7. 2010.06.22 로프 벤치 by Yoav Reches (1)
  8. 2010.06.17 팝아트 수퍼스타 - 키스 해링 2010 서울 (2010년 6월 17일 ~ 9월 5일)
  9. 2010.06.15 풍력을 이용한 목도리 직조 기계 - Wind knitting factory by Merel Karhof
  10. 2010.05.17 도쿠진 요시오카 - 스펙트럼 (museum beyond museum, 청담역 9번출구) (4)
  11. 2010.03.08 Asia now: Exploring design culture - 참가 디자인 모집중 (디자인붐) (2)
  12. 2010.01.25 디자인 리얼 (Design Real) 전시회 (런던) (2)
  13. 2009.09.28 Less and More - 디터 람스 디자인 전시회 (런던 디자인뮤지엄 2009.11.18 ~ 2010.3.7)
  14. 2009.09.01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2009 (9월 17일 ~ 11월 4일)
  15. 2009.04.13 IDTC에서 배포하는 스톡홀름 가구박람회 2009 PDF 리포트 (1)
  16. 2009.03.30 뉴욕 MAD(Museum of Arts and Design)의 라디에이터 전시회 --> Totally Rad : Karim Rashid Does Radiators
  17. 2009.02.12 요시토모 나라와의 여행 (Traveling with Yoshimoto Nara, 2007) ★★★★★
  18. 2009.02.05 4.1인치짜리 도시바 초슬림 스마트폰 공개
  19. 2008.07.22 사슴뿔 콘센트 - socket deer
  20. 2008.06.26 콘테이너선 멀티탭 출현... (1)
  21. 2008.06.24 제 19회 도쿄 국제 문구 & 사무용품전 ISOT 2008
  22. 2008.06.10 햅틱UI를 얹은 삼성 옴니아 윈도 모바일 6.1 스마트폰
  23. 2008.05.25 연주자와 청중을 더 가깝게 느끼게 해주는... 야마하의 디자인 컨셉 - Key between people
  24. 2008.05.06 도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08년 6월 11일 ~ 13일)
  25. 2008.04.13 European Contemporary Design & Craft 展 - www.hpix.co.kr
  26. 2007.07.17 2007 국제 조명 산업전 - 코엑스 (11월 1일 ~ 3일)
  27. 2007.05.24 Sony design + Master Craft Lombardia
  28. 2007.05.13 100% Design / Earls Court London
  29. 2007.05.02 한국국제아트페어 5월 9일 개막

1) 제네바 모터쇼 2013에 등장한 기아의 프로보 컨셉... 이번 전시회중 가장 인상깊은 디자인이다. 단단하고 야무진 자태도 맘에 들지만, 스톰트루퍼 헬멧 스타일의 얇은 그릴도 그럴싸하다. (호랭이 그릴은 어디간겨?) 

2) 인테리어 디자인 : 깔깔이 스타일 시트도 특이하지만, 독특한 4링 형태의 센터페시아 공조 판넬과 스타트버튼에 통합한 다이얼형태의 변속레버도 재미있다. 

3) 크기 : 3885mm x 1776mm x 1343mm 

4) 보기에는 참 근사하고 좋은데, 실제 차량 설계자들에게 양산 검토시키면 아주 입에 X거품을 물만한 그런 컨셉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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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남이
    2013.03.20 0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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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도 닮았죠. ㅎㅎ
  2. 2013.03.25 1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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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때마다 스톰트루퍼가 생각나는데...
    소울에 이어서 이대로만 나와준다면 잘팔릴것같네요

♨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17) iSponge (디자이너 : Sotiris Lazou)

16) MS는 $299의 Xbox 720, 키넥트 2를 내년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발매 예정. 6~8개 ARM/x86 코어의 2GHz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블루레이, 키넥트글라스, 클라우드게이밍등...

-->  http://venturebeat.com/2012/06/16/leaked-microsoft-document-details-299-xbox-720-in-2013-kinect-glasses-onlive-acquisition/ 

15) 잡스 대 게이츠 신나는 랩배틀... ㅋㅋ HAL9000도 등장...

14) 노키아 루미아 800 제품디자이너 + UX디자이너 다큐멘터리 비디오... 참고로, 최초의 폴리카보네이트 유니바디... 

13) 자동으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전자동 침대 등장이욧... 

12) 골판지를 깎아(?) 만든 소파... 

--> http://www.monocomplex.com/work_project_sculpture.html

--> http://vimeo.com/41480612



11) 냠냠~ 닌텐도 런치박스...

--> http://hiconsumption.com/2011/05/nintendo-console-lunchbox/

10) 케이블을 통째로 수납할 수 있는 Caseinity 아이폰 케이스등장... 좀 뚱뚱해지긴 하지만... 굿~ $25 --> http://www.geeky-gadgets.com/cord-on-board-iphone-case-makes-it-easy-to-charge-and-sync-your-iphone-video-02-01-2012/

9) 일본 플러스마이너스제로에서 선보이는 깔끔한 손목시계, 직경 40미리, 가격은 50만원정도...

--> http://www.dezeen.com/2010/05/10/zfw-watch-by-plusminuszero/ 

--> http://www.plusminuszero.jp

8) 이것도 훌륭한 아이디어... 맥머핀 포장지에 숨은 효율! --> http://zamar.tistory.com/192

7) 구글의 글라스 프로젝트 리더, 스티브 리 인터뷰

--> http://www.fastcodesign.com/1669937/googles-project-glass-inside-the-problem-solving-and-prototyping

6) E3 2012에 공개된 xbox의 음성인식, 미디어 공유, 스마트 글라스 기능등 신기능 데모... 모든 비디오게임콘솔을 누르고 이렇게 잘나가게될지 누가 알았을까나...

5) 벨로스터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벨로스터 디자인을 말하다!

-->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49&pidx=1077

4) LIT 모터스의 전기 스쿠터... 두발이지만 항상 스스로 밸런스를 유지하여 절대 넘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캐노피가 씌워져 있어 비맞을 염려도 없음. 사실상, 두발자동차에 가깝다고 해야될듯... 

3)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아날로그 시계 쿠쿠... --> http://www.cookoowatch.com/

2) 세상에서 가장 못된 디자인 전시회... --> http://blog.hani.co.kr/bonbon/43220

1) 꼭 양산되기만을 바랄뿐... 제주워터블락생수... 

--> http://mocoloco.com/fresh2/2012/06/01/water-block-bottle-by-cloudandco.php


2012/05/29 - [pRODUCT dESIGN] - 2012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2012/05/06 - [pRODUCT dESIGN]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2012/03/30 - [pRODUCT dESIGN]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pRODUCT dESIGN]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pRODUCT dESIGN]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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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테마와 16가지 키워드로 정리된 77페이지짜리 쾰른 가구 박람회 인테리어 트렌드 2011 PDF파일...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하긴 힘들지만, 꼼꼼히 곱씹어보면 은근히 도움될 수도 있을듯...

1) Emotional Aust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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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ient High Tech
The Ritual Creates the Form
Essentialism
Rearranging

2) Surprising Emp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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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ning of the Senses
Design as Research
Illusions of Lightness
Hybrid Nature

3) Re-Bal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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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Life Collection
Local Seasonal
Self Assembly
Permanent Re-Creation

4) Transforming Persp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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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as an Idea
Übermarketing
Stale Luxury
Ecostupidity

http://www.imm-cologne.com/global/dokumente/imm/Interior_Trends_2011_PD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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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오사카 산토리 뮤지엄에서 시작된 "디터 람스 - Less and More" 전시회를 도쿄, 런던,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드디어 서울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전시기간 :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3월 20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경복궁역 4번출구 대림미술관 (http://www.daelimmuseum.org)


★ 10 Principles of Good Design by Dieter Rams : 디자이너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디자인 철학을 열가지로 간추려 보았다. 하지만 이 관점들이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술과 문화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 디자인에 대한 생각 역시 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1. Good design is innovative :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혁신의 가능성은 결코 고갈되지 않는다. 기술의 발전으로 항상 혁신적인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제공된다. 혁신적인 디자인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과 나란히 발전하기 때문에 그 자체에 끝이란 없다.

2.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제품은 필요해서 구입한다. 그 필요성의 기준은 몇 가지가 있다. 제품은 기능적으로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나 시각적으로 만족을 주어야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따라서 필요성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무시해야 한다.

3. Good design is aesthetic :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제품의 시각적 만족감은 필요성의 일부다. 왜냐하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은 우리 자신과 우리 삶의 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제대로 작업된 대상만이 아름답다.

4.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구조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제품이 스스로 말하도록 하면 더 좋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설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5. Good design is honest :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실제보다 더 혁신적이고, 더 강력하고, 더 가치 있게 보이도록 하지 않는다. 지킬 수 없는 약속으로 구매자를 속이려 하지 않는다.

6. Good design is unobtrusive : 좋은 디자인은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는다. 어떤 목적을 달성한 제품은 연장과 같다. 그것은 장식물도 아니고 예술작품도 아니다. 따라서 제품의 디자인은 사용자의 자기표현이 가능한 여백을 남겨두기 위해서 중립적이고 절제되어야 한다.

7. Good design is long-lasting :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좋은 디자인은 유행을 쫓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구식이 되지 않는다. 유행을 쫓는 디자인과 달리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요즘 같이 쉽게 쓰고 버리는 시대에도 그렇다.

8.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어떤 것도 임의로 혹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디자인 과정에서의 배려와 정확성은 구매자에 대한 존중을 보여준다.

9.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좋은 디자인은 환경 보존에 중요한 공헌을 한다. 자원을 보존하고, 제품의 일생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각적 공해를 최소화한다.

10.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 좋은 디자인은 할 수 있는 한 최소한으로 디자인한다. 더 적은게 더 낫다. 좋은 디자인은 본질적인 것에 집중한다. 따라서 제품은 불필요한 짐을 지지 않는다. 순수함, 단순함으로 되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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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1 포켓 라디오 + 레코드 플레이여 (1959,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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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1 라우드 스피커 (1959, Dieter Rams) : 마치 애플의 시네마 디스플레이나 아이맥을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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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2 포터블 라디오 (1961,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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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0 월드 리시버 (1963, Dieter Rams) :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하우징과 스위치들도 당연히 아름답지만, 본체에 매뉴얼을 내장하는 수납함이 있다는 사실에 기절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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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Combiscope 슬라이드 프로젝터 (196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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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레코드 플레이여 (196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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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오디오 세트 L450스피커 + TS45 콘트롤 유닛 + TG60 테잎 레코더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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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 슬라이드 프로젝터 (1970, Robert Ober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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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400 (197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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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ZO 561 수퍼 8mm 비디오 카메라 (1975,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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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 유닛 디자인 모델 (1977,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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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55 전자계산기 (1983, Dieter Rams +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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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알람 클럭 디자인 모델 (1990,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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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 313 SL 라디오 알람 시계 (1990,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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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도록은 독일어와 영어로 쓰여져 있고, 가격은 7만5천원... 이 책에 디터람스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Less and More 전시회 설명, 디터 람스의 모든 작업물 소개, 브라운 디자인과 디자인 팀의 팀웤과 프로세스, 그의 일대기등에 대해 무려 807페이지에 걸쳐 다루고 있다. 페이지는 많지만, 책은 생각보다 꽤 가벼운 편이다. 이는 칼라 인쇄를 제외한 대부분의 페이지에 사전용 얇은 종이를 써서 그렇다. (참고로 아마존에서 $49.14에 팔고 있다. --> http://www.amazon.com/Less-More-Design-Ethos-Dieter/dp/3899552776/ref=sr_1_1?ie=UTF8&qid=1293343370&sr=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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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의 큐레이터 Klaus Klemp와 Dieter Rams의 7분 13초짜리 동영상
※ 2009년 런던 전시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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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미술관 MoA (http://snumoa.org/)에서 "끝없이 두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 게임 +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패미콤, 아티리 등등 80년대 올드게임기기들이 총망라되어있고 실제로 동작가능한 기계들 위주로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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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기간 :

1부 2010년 12월 2일 ~ 2011년 1월 9일
2부 2011년 3월 2일 ~ 2011년 4월 10일

- 장소 : 서울대학교 미술관 MoA

※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 30분까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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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티캣
    2010.12.10 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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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북북노인
    2010.12.15 1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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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를 다녀온 사람입니다
    3번째 사진 보시면 ... 그게 전부 입니다
    실제 가동하는 위주라고요?
    선생님(아마도 게임기 소장인)이 안계셔서 작동이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고요
    입장료가 있습니다
    서울대재학생은 무료
    과악구주민은 2,000원
    아님면 3,000원
    진짜 볼거 없어요 무료면 볼까?
    정말 실망입니다 ㅡ.ㅡ
  3. 말보로스카이
    2011.12.22 00: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꼬맹이랑 갈라고 쭈욱 보고 있었는데..
    북북노인(?)분 때문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도 좋지만 역시 현장감있는 정보란..
    그래도 매번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링의 상징이 되는 "선"은 즉흥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는 거대한 벽면에 어떠한 사전 밑작업도 없이 자유롭고 거침없는 붓질로 선을 그려 나간다. 마치 울창한 숲 한 가운데서 자신이 어느 지점에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처럼, 해링에게는 거대한 공간을 머릿속에 정확히 그릴 수 있는 절대적 공간감이 있었다. 공간에 대한 절대적인 감각으로 그려진 선들은 서로 연결되고 맞닿아 하나의 형상을 만들고 완성된 작품을 이루어낸다...

1) 키스해링 전시회 : 2010년 6월 17일 부터 9월 5일까지 잠실 올림픽공원 소마 미술관... 미술관 출구에서 주차권 확인도장 받으면, 3시간 무료주차 가능하고, 일반 1만2천원... 휴관일은 없고, 수요일만 밤 9시까지... (보통은 저녁 7시까지) --> http://www.har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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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귀여운 키스해링 마티즈도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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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록과 1000피스짜리 퍼즐 구입 (3만원 이상 구입시 포스터 무료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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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렉스 자전거에서 제작한 키스해링 자전거도 절찬리(?) 판매중 (대략 60만원대)
※ 전시관내 사진촬영은 불가함.
※ 제3전시실에서는 키스 해링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도 상영
※ 지마켓에서 키스해링 검색해보면, 8000원짜리 할인티켓 (맥스티켓)을 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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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중 가장 맘에 들었던 1985년작 Dog (114.3 x 90.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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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1986년작 앤디마우스 (96.5 x 96.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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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키스 해링 약력

1958 : 5월 4일 필라델피아 레딩에서 출생.
1974 : 워싱턴 허시혼 미술관으로의 단체 여행에서 앤디 워홀의 마를린 먼로 연작을 보고 평생 예술가의 길을 가기로 결심.
1976 : 펜실베니아 피츠버그 아이비 전문미술학교 광고 그래픽 과정 입학
1977 : 상업미술가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2학기만에 중퇴
1978 : 피츠버그 미술공예센터에서 소규모의 드로잉과 회화를 중심으로 첫 전시회를 가지다. 뉴욕으로 이동후 School of Visual Art에 입학.
1980 : SVA 중퇴하고 지하철역 및 거리 벽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
1983 : 뉴욕 Fun 갤러리에서 LA II와 전시회를 가지고 전시 개막식에서 앤디 워홀을 처음 만나다.
1984 : 호주 멜버른 국립 빅토리아 미술관과 시드니 뉴사우스 웨일즈 미술관에서 벽화 제작
1986 : 4월 뉴욕 소호에 또 하나의 예술 활동 영역으로 팝 샵을 열다.
1988 : 일본 동경에 팝 샵을 열다. 에이즈에 감염됨.
1990 : 2월 16일. 31세의 젋은 나이에 에이즈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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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밀라노 가구박람회 (Salone del Mobile) 기간중, RCA 제품디자인 학과의 "hotelRCA"라는 전시회(http://www.hotelrca.com/YoavReches.html)에서 소개된 Rope bench 디자인컨셉... 5장의 플라이우드 합판위에 요리조리~ 홈을 내고, 그 홈안에 하나로 연결된 로프를 넣어, 오직 로프 텐션으로만 벤치를 고정하였다. 크기는 350mm x 920mm x 4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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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 Yoav Reches --> http://yoav-reches.com/index.php?/you/k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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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상댓글
    2010.07.08 1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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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을 당기면 의자가 완성되는 건가요? 아이디어 좋네요.

1990년 젊은나이로 요절한 팝아트 수퍼스타, 키스해링展이 2010년 6월 17일(목) 부터 9월 5일(일)까지 올림픽공원내 소마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이고 휴관일은 없습니다. 입장요금은 12000원이고, 키스해링 사후 열리는 전시로는 아시아(?) 최대규모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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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ring.co.kr/


※ 매일경제 소개 기사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0&no=313479
※ 키스해링재단 대표 줄리아 그루엔 인터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0&no=31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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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밀라노 가구박람회 (Salone del Mobile) 기간중, RCA 제품디자인 학과의 "hotelRCA"라는 전시회(http://hotelrca.com/)에서 소개된 Wind knitting factory... 이 기계는 풍력만을 이용하여 스카프를 짜내는데,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에는 좀 더 긴 스카프가 만들어지고, 바람이 약한 날에는 스카프가 짧게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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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 Merel Karhof --> http://www.merelkarhof.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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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리도록 하얀 200만개 폭풍 빨대(?)의 거대한 물결과 9미터 짜리 초대형 프리즘 기둥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빛의 공간 - 도쿠진 요시오카_스펙트럼 전시회... 놓치면 진짜 후회합니다...

※ 전시기간 : 2010년 5월 1일 ~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요금 : 12000원
※ 1층 뮤지엄 샵에서는 전시장에서 흘러나오는 BGM - Tokujin Installation Sound CD도 구입가능 (도쿠진 요시오카가 직접 프로듀스하고, Kujun이 작곡) --> 2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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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쿠진 요시오카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okujin.com/
※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beyondmuseum.do
※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홈페이지 : http://www.beyondmuseum.com/2010/


1) Rainbow Church : 450여개의 프리즘 블럭을 쌓아 올려 만든 9미터 가량의 초대형 빛의 기둥. 프리즘을 통해 들어오는 영롱한 빛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다.

2) Honey-pop : 여러겹으로 쌓아놓은 2차원 글라신지를 특정 형태로 잘라 그 사이를 벌리면,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3차원 벌집구조 의자가 된다.

3) PANE Chair : 돌돌만 원통 모양의 섬유를 종이관 안에 넣고 104도의 가마에서 구우면 빵처럼 부풀어 올라 의자가 된다. 단단한 재료가 아닌, 조직적인 섬유를 통해 받는 힘을 분산시켜서, 유연하지만 내구성 있는 구조를 이룬다.

4) VENUS Chair : 특수한 미네랄이 녹아있는 용액이 담겨있는 수조에 부드러운 폴리에스텔 섬유로 만든 의자를 한달 이상 담가두면, 자연 수정 결정체가 조금씩 붙어 독특한 크리스탈 의자가 된다.



5) Water Block : 천체 망원경에 쓰이는 광학렌즈 유리와 같은 특수유리로 제작된 벤치. 특별한 플라티늄틀로 만들어졌다.

6) Tornado : 200만개의 빨대를 쓰나미처럼 풀어놓고 물, 공기, 바람등과 같은 비정형의 자연요소를 시각화하였다. (2007년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최초 전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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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6 1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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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vimeo.com/13362877 (이번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동영상...)
  2. 2010.07.16 1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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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youtube.com/watch?v=qQIfIhsxjj4&hd=1
  3. 2010.07.16 1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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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작업중인 도쿠진 요시오카의 모습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TxgJT7BKtRQ
  4. 2010.08.24 1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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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dtc.info/mail/20100812/2010SpringSummer_TokujinYoshioka_SPECTRUM.pdf


디자인붐과 Dwell on Design 에서 "Asia now: Exploring design culture"라는 전시회의 참가 디자인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본 전시회는 2010년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Dwell on design fair (LA)에 전시될 예정이고,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타이완, 태국등 11개 아시아 국가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찾고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디자이너들은 일단, mail@designboom.com 으로 제품이나 프로토타입의 사진을 보내면 되고, (제목은 asia-now, 파일은 3MB이내로...) 전시여부 결정은 디자인붐에서... (셀렉션과정이 꽤 터프할꺼라고 안뽑혀도 실망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있음.)

http://www.designboom.com/asia_now.html (상세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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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8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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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4.18 13: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접수마감에 대한 정보가 따로 없고, 여전히 링크가 유효한걸 봐서는 지금도 지원이 가능할듯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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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sign-real.com/ (모든 디자인 전시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 장소 : Serpentine Gallery (런던)

- 전시 컨셉 : 가구에서부터 가습기, 트럼펫, 메가폰, 자동차 스포일러, 윈드 터빈, 콘테이너, 세발자전거, 항공기 좌석, 인공심장, 산업용 로봇까지 실제 양산되는 다양한 현실속의 제품들...

- 기간 : 2009년 11월 26일 - 2010년 2월 7일

- 큐레이터 : Konstantin Grcic

- 전시회 디자인 : Alex Rich, Jürg Leh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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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협스~
    2010.02.02 2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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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가서 보고왔어요~~ 설명을 잘 읽으면 이해가 갈듯! ^^
    좋았습니당!
  2. 2010.02.02 2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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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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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부터 1995년까지 무려 40년간 500여개 이상의 제품 (오디오, 계산기, 면도기, 가구등...)을 Braun등에서 디자인해온 Dieter Rams의 전시회가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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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signmuseum.org/exhibitions/2009/dieter-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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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b.or.kr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2009 (9월 17일 ~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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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C의 요청으로 PDF자료는 삭제하였습니다. (2009-05-07)

★ 14페이지 : 스틸로 만들어진 코트 훅 & 코트 행어, 일반적인 타월 레일에 걸쳐 다양한 옷걸이로 활용이 가능하다. --> http://www.nicolafrombern.com/projects/phasmatodea.php (디자이너 : Nicola Enrico Staub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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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페이지 : 버섯재배(?)가 가능한 독특한 나무의자 - Mushrooms ate my furniture (디자이너 : Shinwei Rhoda 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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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페이지 : Living stone - 콘크리트로 소파를 만들고, 엉덩이부분에는 이끼로 푹신하게... ㅡ,.ㅡ;; (디자이너 : Josefine Pre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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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5 0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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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박람회는 매년 스웨덴 각학교 또는 가구회사들의 대규모 가구 박랍회입니다.

    참고로 위에 버섯 자라는것은 로다라는 대만친구가 Sustainable 디자인으로 생각 하다가 나온거랍니다. 처음엔 설마했는데 만들었네 -ㅅ-;

http://collections.madmuseum.org/code/emuseum.asp?style=browse&currentrecord=1&page=search&profile=exhibitions&searchdesc=Current%20Exhibitions&searchstring=Current/,/greater%20than/,/0/,/false/,/true&action=advsearch&style=single&currentrecord=3

미국 뉴욕 MAD(Museum of Arts and Design)에서 진행중인 (2009년 5월 14일까지) 라디에이터 전시회 "Totally Rad : Karim Rashid Does Radiators" 카림 라쉬드가 큐레이터로, Antrax, Caleido, Deltacalor, Gruppo Ragaini, Hellos, Tubes Radiatori, Runtal사의 독특한 라디에이터 30개를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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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수하고 진실한 59년생 아티스트에게는 정말 특별한 매력과 그만의 세계가 있다. 그의 고독과 열정의 전시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가슴에서는 묵직하고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린다. 이 영화의 압권은, 한국 팬미팅에서 만난 세희라는 일곱살 꼬마가 나라 요시토모에게 보낸 메시지다. "저는 슬플 때마다 아저씨의 이름을 불러요..." 그리고, 팬미팅이 끝나고 모텔로 돌아가는 택시안에서 얘기한다. "아마 저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진심으로 순수하게 내 작품을 봐 준 사람은 그 일곱살 아이뿐이었을 거야..."

2005년 여름 로댕갤러리에서의 전시회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선물... Rock을 좋아하는 나라 요시토모답게 배경 음악들도 무척 훌륭하다. 가식없고 따뜻한 최고의 다큐멘터리...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광화문 스폰지 하우스...

http://movie.naver.com/movie/mpp/mp_preview.nhn?low=1&mid=9925 (예고편 보기)

http://blog.naver.com/nara_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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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09 MWC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 출품예정인 도시바의 4.1인치짜리 초슬림 스마트폰... 두께는 9.9mm이지만, 4.1인치 WVGA 대화면 터치스크린을 장착하였다. 게다가, 퀄컴의 1GHz 스냅드래곤 베이스밴드 (QSD2850)을 써서 속도도 빠르다. (시제품가지고 몇년간 질질 끌더니, 이제 겨우 양산하나 보다... ㅡ,.ㅡ;;) 윈도모바일 6.1이고 내장메모리는 512MB, Micro SD카드로 32GB까지 확장가능, 3.2메가 픽셀 카메라, 블루투스, Wi-Fi지원등... 유럽에서 여름쯤 출시예정이다.

2009년 하반기, 처절한 스마트폰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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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우레탄 소재의 콘센트 덮개 'socket-deer'... 위쪽 뿔에 휴대폰등 작은 모바일 기기들을 올려놓고 충전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이너 : nendo...

http://www.anotherwork-s.com/pc/product/sp/08sum_02_A1.html

au KDDI의 another work*s 라는 휴대폰 관련 디자인 전시회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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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fin' Termeer (Jess Giffin + Jim Termeer)에서 2006년 디자인한 콘테이너쉽 형태의 멀티탭... 2006년 뉴욕 Altoids Living Spaces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Kikkerland Design 사를 통해, 2008년 하반기에 상품화 될 예정이다...

http://www.giffintermeer.com/containership_powersuppl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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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8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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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갖고 놀다 코드 빼버릴수도.. 크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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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sot-fair.jp/isot/korean/


일시 : 2008년 7월 9일 ~ 11일
장소 :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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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하반기 글로벌 전략폰 옴니아(모델명·SGH-i900)가 공개됐다. 물타기의 대가답게, 역시, 애플 iPhone 3G 공개 시점에 맞게 공개해 주시는 센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 6.1을 OS로 채용한 옴니아는 대만 htc의 스마트폰 씨리즈와 비슷하게, 터치위즈 UI를 대기화면에 탑재하였다.
또한, 오페라 9.5 웹 브라우저를 내장하고 있어 풀 브라우징도 어렵지 않게 구현 가능해 보이는데, 역시나, 해상도는 240x400 (크기는 3.2인치) 이어서, 또한번의 어정쩡한 해상도 논란이 예상된다. 하단에는 근사한(?) 광마우스를 탑재하였는데, 사실, 왜 달아놓은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터치스크린에 광마우스라... ㅡ,.ㅡ;; 

500만화소 카메라는 자동 초점, 손떨림 방지, 파노라마 샷, 스마일 셔터기능등 iPhone보다 훨씬 좋아 보인다. 옴니아의 내장 메모리 용량은 무려 16GB나 되며, 16GB의 마이크로 SDHC 메모리 카드를 추가로 꽂을 수 있다. 블루투스 2.0, USB 2.0, 무선랜(WI-Fi), GPS기능을 지원한다. 블루투스의 경우 스테레오 헤드셋 프로파일(A2DP)도 지원한다.  

크기는 가로 56.9mm, 세로 112mm, 두께 12.5mm

6월 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 2008에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국내에는 3분기에 선보일 예정. 가격은 아직 미정이나 400유로에 출시됐던 소울폰보다는 높게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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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밀라노 Salone Design Exhibition에서 전시되었었던 야마하의 피아노 컨셉 - Key between people... 피아노와 연주자, 관람객을 한 공간에서 좀 더 가깝게 만들어주려는 컨셉... 연주자와 청중과의 관계를 무겁게 압도해 버리는 거대하고 육중한 피아노에 질려 멀찌감치 떨어져 있기 보다, 그냥 테이블처럼 생긴 납작한 피아노 근처에 편하게 앉으면 그만이다...

디자이너는 Yamaha products design laboratory의 Yves Plattard...

http://www.global.yamaha.com/design/milano_salone_2008/
(홈페이지에 가보면, 다양하게 전시되었던 야마하의 컨셉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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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08년 6월 11일 ~ 13일) --> 도쿄 빅사이트...

http://www.interior-lifestyle.com/index_e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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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디자인, 아트, 크래프트 컬렉션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에이치픽스가 공근혜갤러리에서 421일부터 511일까지 제품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2008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래프트 컬렉션과 유럽의 트랜드를 이끄는 디자인 브랜드의 유니크한 작품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 전시명 : European Contemporary Design & Craft


*
전시기간: 2008.4.21(월)~ 5.11() (- 10-6, 월요일 휴관)            


*
전시 브랜드 및 작가

-Thorsten Van Elten : 알렉산더 테일러, 바나비 바포드, 에드 카펜터, 프레드릭손스탈라드

-Industreal: 알레산드로 만디니, 에토스 소트사스, 미셀 드 루치

-도나윌슨


*
    : 에이치픽스 (helenapicks/ www.hpix.co.kr) T.02.718.1226/ 010.9264.5064 (인혜 실장)


*
전시장소: 공근혜갤러리 T.02.738.7776 


* 상세내용은 아래 첨부된 프레스 릴리즈를 다운로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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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국제조명산업전 PDF 브로셔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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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4월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는 Sony design + Master Craft Lombardia라는 전시회가 밀라노의 Palazzo dei Giureconsulti에서 개최되었었다. 프로젝터 커피테이블, 액자형태 스피커, 서라운드 사운드 체어, 가죽으로 된 노트북 등의 제품을 이태리 롬바르디아 지방 수공예가들의 장인정신으로 10여가지 컨셉 제품을 선보였다...

http://www.sony.net/Fun/design/events/2007/mil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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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매년 가을에 열리는 100퍼센트 디자인 전시회... 그 규모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는 최고의 디자인 전시회중 하나... 10월말에는 영국 100%에서 전시된 디자인작품중 엄선해서, 100% 디자인 도쿄라는 전시회를 도쿄 아오야마에서 개최한다.

http://www.100percentdesign.co.uk/

http://www.100percentdesig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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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한국) 장샤오강(중국) 데미안 허스트(영국) 등 세계적 거장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규모 미술품 시장이 서울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상상 초월'을 추구하며 개성적인 작품을 내놓는 신진 작가들도 나란히 나온다. 작품 수만 해도 5000여 점이다.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5 9∼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홀과 인도양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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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페인 젊은 작가 만나기

올해 6회를 맞는 KIAF는 한국화랑협회 주최로 2002년 처음 열린 이래 성장 가도를 달리며 국내 최대 미술품 시장이자 아시아의 대표적 아트페어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에는 150개 화랑과 5만여 명의 관객, 142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에는 주빈국 스페인을 비롯해 18개국 208개 화랑이 5000여 점을 선보인다. 기획전 'Something Mr.C Can't Have'에서는 한국의 신진 작가들이 참여한다. 김성환 노재운 김범 이주요 양혜규 임민욱 장서영 황세준 씨 등 현대 미술의 새로운 영역을 고민하는 작가들이다. 강지만 김진경 주도양 씨 등 8명의 젊은 작가는 '영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프레젠테이션'에서 화랑의 중개 없이 직접 작품을 선보인다 .

주빈국은 지난해 프랑스에 이어 올해는 스페인이다. 주빈국 행사로는 '스페인신진작가전' '유럽의 관점에서 바라본 한국미술시장의 가능성' 등을 선보인다. '스페인 신진 작가전'에서는 펩 아굿, 마르 아르사, 후안 로페스 등 14명의 젊은 작가가 거대 자본과 유착된 미술계의 스타 시스템을 비판한다.

그림 밖 퍼포먼스 즐기기

'Shooting Hidden Spot'은 사진작가인 미국의 칼리 아이든과 한국의 김현철 씨가 아트페어 곳곳을 예술의 시각으로 촬영해 선보이는 이벤트다. 시퀀스사진 작업을 통해 작품과 관객의 메시지 공유에 초점을 맞춘 작품을 선보인다.

'…좋겠다 프로젝트' 는 김종우 윤영완 이원우 씨가 전시장 내에서 펼치는 퍼포먼스다. 예술이나 현상에 대한 생각과 순간의 영감을 회화 조각 사진 등을 혼합한 형태로 표현하는데, 주최 측은 "어떤 작품이 나올지는 작가도 예상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국내 컬렉터를 위한 행사로 '런치 @ KIAF'와 강연회 '그림값 어떻게 매겨지나' 등도 마련한다.

'한국 미술 시장의 가능성' 은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 미술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유럽 예술인들의 시선으로 진단해 보는 세미나다. 델핀 콜로메 주한 스페인대사가 패널로 참석한다.

KIAF 관람료는 학생 8000, 어른 1만 원, 단체(20인 이상) 6000. 02-6000-2501

http://www.kiaf.org/2007/kor/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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