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4.03.03 레고와 호환되는 일회용 병뚜껑 클레버캡 (1)
  2. 2013.08.04 펄프로 만든 자전거 헬멧 (2)
  3. 2013.08.04 물과 시간과 공간을 절약하는 소변세면기, Stand 탠덤 (3)
  4. 2012.07.26 헌옷으로 만드는 아이폰케이스 - 케이스 코드 (1)
  5. 2012.06.25 1분만에 만드는 초저가 아이패드 슬리브 (?) (3)
  6. 2011.04.09 사운드명가 BOSE의 HDTV - 비디오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1)
  7. 2011.03.08 Spray-On Fabric : 스프레이캔으로 만드는 드레스?!
  8. 2011.01.22 SIE43 페트병 의자 (4)
  9. 2010.09.23 캐논에서 왠 마우스... 캐논 X 마크 I 마우스
  10. 2010.08.26 짐이 가득 든 종이박스를 돌돌이 트롤리로 변신시켜주는 무브잇 (Move-it) (1)
  11. 2010.02.02 폐지를 넣으면 30분만에 두루마리 휴지를 만들어주는 기계 (White Goat) 등장!!!
  12. 2010.01.23 1.5리터 PET병 2개로 만드는 Rethink 옷걸이 (1)
  13. 2009.10.18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더 많이 이용하게 할 수 있을까?
  14. 2009.09.27 0.99불짜리 아이폰 불황(?)용 서민 케이스 (3)
  15. 2009.09.03 수명이 다한 목욕 타월을 걸레등으로 쉽게 재활용하기 위한 무지 수건
  16. 2009.08.26 특허받은 피자박스 - 그린박스
  17. 2008.12.10 와인 케이스가 램프로 재활용되는 와인 선물세트
  18. 2008.10.22 통짜 알루미늄판을 13번 밀링 가공해서 만든다는 맥북의 브릭 프로세스... (1)
  19. 2008.08.31 아코디언 주름을 활용한 리커버 쉘터... (by Matthew Malone)
  20. 2007.09.30 Brent Comber 스튜디오 - 자연그대로의 나무토막을 모아 만든 벤치... (4)

브라질의 클레버팩이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레고 병뚜껑 아이디어, 클레버캡... 1회용 PET병을 다 먹고 나면 그 뚜껑을 모아 블럭놀이를 할 수 있다. 물론 레고씨리즈와도 호환이 된다.

클레버캡은 100% 재활용 플라스틱만으로 만들어지고 있고, 현재 시판중이다.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40301210607017

http://www.cleverpack.com.br/clever-caps/e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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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yvex
    2014.03.04 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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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사로부터 라이선스를 받고 만드는 걸까요?

http://www.paperpulphelmet.com/

런던지하철의 폐신문지들을 재활용하여 만들어낸 펄프 자전거 헬멧... 플라스틱 제품과 비교하면 튼튼하지도 않고, 그다지 멋있지도 않지만, 간단한 일회용 제품으로 손색이 없어 보인다. 물론 재활용도 쉽고, 제조단가도 저렴하다. (개당 2000원 정도) 



http://www.paperpulphelmet.com/

디자이너 : Tom Gottelier, Bobby Petersen, Ed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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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yu8912
    2014.02.02 0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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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싼가격에 대비한 일회용 핼멧 아이디어가 참 괜찮은거 같네요
    헬멧이란게 자전거를 타는사람들은 항상 들고 다니기 버거워서 거의
    안쓰는데 이런 친환경적인 일회용품 헬멧이 있다면 ㅊ참괜찮을거 같네요
    퍼가겟습니다 ~!
  2. yyu8912
    2014.02.02 02: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미있는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싼가격에 대비한 일회용 핼멧 아이디어가 참 괜찮은거 같네요
    헬멧이란게 자전거를 타는사람들은 항상 들고 다니기 버거워서 거의
    안쓰는데 이런 친환경적인 일회용품 헬멧이 있다면 ㅊ참괜찮을거 같네요
    퍼가겟습니다 ~!

http://www.standpage.com/en/stand/

컨셉은 간단하다. 소변기위에 손닦는 세수대를 결합하여 소변후 손을 닦으면, 손닦은 물을 재활용하여 소변기를 닦아내는 것이다. 

디자이너 : Kaspars Jursons (라트비아)

1) 최초 프로토타입 (2010)





2) 개선버전 (2011)

3) 소개 자료 다운로드

STAND_presentatio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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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06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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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아이디어 좋네요+_+
  2. opener
    2013.09.22 22: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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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꽁기꽁기 하네요ㅋㅋㅋ
  3. YLB CEO
    2013.10.07 1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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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yeongwookim.com/

    이 컨셉은 한 3년 전 쯤에 부산 출신 디자이너가 IF concept award에서 수상한 작품이랑 똑같네요. 디자인만 다르네요~~~

1) 더이상 입지 않는 헌옷을 구한다.

2) 원하는 부분의 패턴을 가위로 잘라 케이스 사이에 끼운다.

3) 독특한 커스텀 아이폰 케이스 완성...    

다만, 요즘은 입지않는 헌옷의 패턴이 케이스로 만들만큼 매력적이어야 한다는 점... ㅡ,.ㅡ;; 아니면, 멋진 패턴의 재활용 천들만 2-3개씩 모아 따로 팔아도 좋을 것 같다.

★ 디자인 : 데일리시너리 이지훈 (http://www.dailyscen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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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두원
    2012.08.10 1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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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케이스는 어디서 구하는 건가요?

1) 온라인서점등에서 사용하는 B4크기의 얇은 뾱뾱이 배송용 봉투를 준비한다. 

2) 아이패드를 이 봉투에 가로로 넣어보면, 안성맞춤으로 잘 맞아 깜짝놀라게 된다.

3) 그냥 남는 공간을 접어도 될것 같긴한데 아무래도 뾱뾱이다보니 두꺼워 각이 잘 안나온다. 자, 이제 가위를 들고 한쪽면과 귀퉁이를 제거해준다.  

4) 아이패드가 쏙 들어간 모습...





5) 날개를 접으면 이런 모양

6) 마지막으로, 책상서랍에 굴러다니는 길다란 고무줄로 한번 묶어준다...

이렇게 해서 1분만에 만드는 아이패드 악세사리 씨리즈 제2호 대충 완성... ㅡ,.ㅡ;;

[이전글] 2010/10/16 - 1분만에 뚝딱 만드는 아이패드 골판지 크래들(?)

※ 참고로 알라딘서점과는 아무런 사이도 아님... 그냥 봉투만 재활용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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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12.06.28 1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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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머야ㅋㅋㅋ 하지만 왠지 멋져요
  2. ^^
    2012.07.08 1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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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넘 맘에 드네요 하하하하.
    기기 자체도 비싼데 비싸게 악세사리 거 들이는 것보다 이렇게 개성 있게 하면 넘 멋질 거 같아요.
    전 죠스바 아이스크림 패키지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3. 아웅굿
    2012.09.16 08: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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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멋지당


1) 사운드시스템의 명가 BOSE에서 드디어 비디오웨이브시스템이라는 이름의 46인치 LCD HDTV를 출시하였다. 모든 스피커는 TV패널 뒤에 내장되어있다. 그런데, 시스템에 커넥티비티를 위한 콘솔이 하나 존재한다. 아무래도 이게 옥의 티... TV 두께도 상당하던데, 같이 결합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아무튼, 독립된 콘솔은 이래저래 좀 실망스럽다. (알고보니, 기존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콘솔을 그대로 재활용하는듯... 즉, 기존 외장형 스피커 시스템만 TV패널에 통합하였음. 따라서, iPod도 쉽게 연결가능하다.)

2)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은 역시 BOSE 특유의 생생하고 풍부한 입체(?)사운드인데, 중앙에 장착된 6개의 우퍼와 TV상단의 7개의 스피커 (센터1개, 좌우 각각 3개씩)가 그 탄탄한 명성을 입증해 줄듯...

3) 재미있는 것은 클릭패드라는 터치패드가 장착된 초간단 리모콘이다. OK 버튼 주위로 터치패드가 장착되어있고, 손가락을 대는 순간, TV 화면 테두리가 코맨드 버튼으로 바뀐다. 원하는 코맨드로 이동후 OK버튼 누르면 끝...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지만, 실제 사용성은 아무래도 직접 써봐야 알수 있을듯... 반응속도도 관건...

4) 가격은 미국현지에서 5349 USD인데, 환율 1100원으로 계산하면 약 600만원정도로 나름 합리적인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수입가격은 무려 847만원... ㅡ,.ㅡ;; 


※ 아래 홈페이지에 가면, 간단한 설명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고, 360도로 돌려가며 TV와 콘솔, 리모콘을 살펴볼 수 있다.

http://www.bose.com/controller?url=/controller?url=/shop_online/videowave/index.jsp 

※ 국내 수입사  세기 HE 홈페이지 : http://www.bose.co.kr/shop/goods/view.php?goodsno=29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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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5 1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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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발빠르시군요 ㅎㅎ 오늘 보스매장에서 체험해보고 정말 신세계를 경험했는데요
    정보를 찾아해매다 맨날 즐겨찾는 몬스터 디자인에 리뷰가 올라와있었네요
    입체사운드는 정말 체험이 끈난 뒤에 말해줘서 알았습니다..티비에서만 소리가 나오고 있었다는 것을요...
    그 곳엔 스피커 모듈이 벽곳곳에 있어서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착각했을 정도였으니까요;;
    밀패된 공간에서는 완벽하게 서라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실같이 개방된 곳에서는 조금 무리일 수도 있을 것같고요. 모니터 사이즈도 거실용은 아닌듯하니까요,
    아 그리고 리모콘의 터치 반응 속도는 좋습니다. 사용성, 익숙해지면 괸찬을듯해요
    아이팟의 클릭휠을 처음 접했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fabricanltd.com/

영국의 Fabrican이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Spray-On Fabric... 스프레이건이나 에어로졸 캔등을 사용해, 몸이나 드레스폼에 텍스타일 스프레이를 직접 뿌려 옷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방식이다. 재미있는 것은 세탁도 가능하고, 다시 녹여 재활용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패션산업쪽분만 아니라 의료, 자동차, 디자인등 다용도로 활용가능할듯... 참고로 관련특허는 이미 2000년도에 등록되었다고 한다.

디자이너 : Manel Tor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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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주둥이를 촘촘히 박을수 있게 만든 철제 프레임에, 다 쓴 페트병 수십개를 꽂아 완성한 근사한 SIE43 체어...

디자이너 : Pawel Grunert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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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쪼양별
    2011.01.22 19: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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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앉을수 있을까요 정말??? 흠... 엄청 울퉁불퉁해서 편하진 않겠군요..ㅎ
    • 2011.01.22 2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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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양별님, 이런건 대개 그냥 작품이죠... 실제 앉거나 그러지 않죠... ㅋㅋㅋ 어여 퇴근하세요...
  2. juno
    2011.01.30 2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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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갑니다~
  3. GDQ
    2011.02.09 09: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거 의외로 디게 편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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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에서 왠 마우스... 그것도 계산기가 붙은 무선 블루투스 레이저 마우스?! 해상도는 1200 dpi 이고, AA배터리 2개로 구동된다. 무선으로 연결되면, 숫자키패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재활용한 캐논의 복사기 플라스틱 부분으로 만들어졌다. 가격은 48.99유로...

※ 크기 + 무게 : 120 x 60 x 30mm (AA배터리 2개 포함 135g)

http://www.canon.co.uk/About_Us/Press_Centre/Press_Releases/Consumer_News/Calculators/X_MARK_I_MOUSE.aspx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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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테잎이 부착된 골판지 손잡이, 골판지 바퀴 2조로 구성된 Move-it 컨셉... 무겁고 쉽게 옮기기 힘든 종이박스를 돌돌이(?) 트롤리로 변신시켜준다. 젖은 도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최대 20kg 박스까지 버틸수 있다. 게다가, 전부 종이로 되어있어, 재활용도 당연히 쉽다.

디자이너 : David Warwick Graham



http://www.jamesdysonaward.org/Projects/Project.aspx?ID=1349&RegionId=0&Wininde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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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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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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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리엔탈사에서 개발한 "White Goat"라는 기계는, 사무실의 일반 폐지를 잘게 분쇄하여, 불과 30분만에 화장실용 두루마지 휴지 1개를 생산해 낼수 있는 놀라운 친환경 폐지 재생 시스템이다. 휴지 한롤을 생산하는데, 약 40매 정도의 A4가 필요하다고 하고, 개당 10엔정도의 비용으로 생산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이는 연간 60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라고... 이 기계는 1.8미터 높이에 무게 약 600kg으로 2010년 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판매가는 약 10만불 예상...

http://www.orikankyou.com/whit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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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리터 PET병 2개를 양쪽에 끼워 어깨받침을 만들면 바로 완성되는 Rethink 옷걸이... 개당 7.99불이고... 특허등록 (아래 PDF)도 받은 제품... 가격도 조금 비싸고, 작은 옷장에는 많이 걸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디자이너 : Xuan Yu

http://www.rethinkconcepts.com/ (홈페이지)
http://www.facebook.com/pages/Rethink-Concepts-Hanger/192273566866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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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ajante
    2010.03.04 1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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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피도 그렇고. 크게 실용적이진 못한 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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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ottle bank arcade game : 어떻게 하면 재활용 병들을 좀더 많이 수거할 수 있을까? 마치 두더지잡기 게임처럼, 6개의 구멍을 만들고, 불빛이 번쩍하는 구멍에 병을 많이 넣으면 하이스코어를 얻을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을 만들었다...

2) Piano stairs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더 많이 이용하게 할 수 있을까? 스웨덴 스톡홀름시의 Odenplan 지하철역에 설치된 흥미로운 실험... 계단을 밟을때마다 피아노 소리가 나도록 했더니, 66%의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보다 계단을 선택하였다고...

3) World's deepest bin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좀더 휴지를 쓰레기통에 잘 버릴수 있을까? 쓰레기를 휴지통에 넣을때마다 휘융~ 하고 쓰레기통 깊숙이 떨어지는 소리를 내주었다. 하루동안 무려 72kg의 쓰레기를 수집함... 이는 근처에 있는 일반 쓰레기통보다 41kg나 더 수집한 것이라고...

이 모든 실험들은 폭스바겐에서 지원하는 The Fun Theory 사이트를 통해 이루어진 것임...

http://www.thefunthe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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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ase-mate.com/iPhone-3G-Cases/Case-Mate-iPhone-3G--3GS-recession-case.asp


재생 골판지로 만들어진 0.99불짜리 아이폰 불황(?)용 서민 케이스가 등장하였다. 10개 세트는 7.99불... 물론, 방수도 안되고, 불에도 잘타고, A/S도 없다... 하지만, 정말 훌륭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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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
    2009.09.29 17: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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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 ㅋㅋㅋ
  2. harukee
    2010.04.01 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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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뇨.....별로..
    아이폰을 구매할 정도면
    케이스도 폼 나는걸 구매할 줄 아는 사용자 아닐까요..
    ^_^
  3. 내이름?
    2010.04.05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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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이 폼나는 케이스를 구매할 줄 아는 사람만 써야하는

    제품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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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 다한 목욕 타월을 걸레등으로 쉽게 재활용하기 위한 무지 수건... 미리 12칸으로 잘라서 쓸수 있게 마감이 되어 있다. 2008년 제2회 MUJI 디자인 공모전 금상 수상작...

디자이너 : 니미 타쿠야 + 니미 유키

http://www.muji.net/award/02/eng_nwpiece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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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reenboxny.com

일단 박스 상판은 네개로 쪼개 간이접시로 활용이 가능하고, 박스 하판은 절반으로 접어 부피를 줄인후, 먹고 남은 피자를 냉장고에 쉽게 보관할 수 있다. 피자박스를 여러가지로 재활용할 수 있게 만든 아이디어는 좋은데, 딱히, 친환경 그린박스라고 보기에는... ㅡ,.ㅡ;; 아무리 100% 재활용 종이를 사용했다고는 하더라도... ㅡ,.ㅡ;;

http://www.greenboxny.com/ecoincorporated.com/Green_Box_Benefits_files/Production%20Description%20Body%20-%20IGPS.pdf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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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po Hera라는 회사(Spain waste management and consulting firm)에서 의뢰받아, 스페인의 디자인 회사 Ciclus에서 디자인한 선물용 와인 케이스.. 흥미로운 점은 와인 케이스는 램프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와인 포장 아래 조그만 램프박스가 같이 동봉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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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짜 알루미늄 기둥을 익스트루전해서, 납작한 판재로 만든후, 무려 13번의 밀링가공으로 속과 옆구리 커넥터 구멍을 다 파내는... 일명 "브릭 프로세스"를 통해, 2008년 하반기에 발표된 신규 맥북 씨리즈들은 생산된다고 한다. 처음엔 아무생각 없었는데, 실제 생산방식에 대한 아래 동영상을 보니, 개인적으로 좀 당황스러웠다. 물론 늘 감탄할정도로 훌륭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애플의 끈질긴 노력에 무한한 애정과 박수를 보내는 1인이긴 하지만, 이번 통짜 알루미늄 가공은 좀 너무 한게 아닌가 싶다. (당연히, 디자인적인 완성도는 대단히 뛰어나지만...)

이 비싼 알루미늄 판재를 깎아 내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들여 밀링 머신을 돌려야 하고, (그것도 요리조리 돌려가며 13번... ㅡ,.ㅡ;;) 무엇보다 일체형 바디를 위해, 원래 판재에서 2/3 이상은 갈려지고 조각난 칩 형태로 버려지게 된다. 물론 재활용한다고는 하지만, 역시,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버려진 알루미늄 칩조각들 모으고, 차에 싣고 운반해서 재활용 공장으로 이동하고, 엄청난 열로 다시 녹인다음, 불순물 걸러내고, 원통형태로 다시 만들어야 하니...) 밀링 작업이 끝난후에는, 다시 레이저로 다듬고, 마지막 표면처리까지... --> 아래 유튜브 동영상 1분 20초 지점 ~ 3분 까지 가공장면 참고...



머... 일단 알루미늄 통짜 가공이니까, 구조적 강도확보는 기본에... 도색 안해도 되고, 폐기하더라도 재활용도 어렵지 않다고 치고, 게다가, 노트북 냉각에도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아래 동영상의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는 조나단 아이브 부사장 외 여러 개발자들의 말은, 결국 조삼모사가 아닐까... 소모된 에너지의 총량을 따져 본다면, 그냥 플라스틱으로 사출성형하고 도색하는 일반 노트북이 좀 더 환경친화적(?)일수도 있다는 생각...          

환율때문이기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가장 싼 13인치 모델이 현재 209만원...

※ 아래 동영상을 보며 느낀점 : 조나단 아이브는 갈수록, 스티브 잡스를 닮아간다. 얼굴도 그렇지만, 말할때 제스쳐나 느릿느릿한 말투까지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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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meu
    2008.10.22 0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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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형설계쪽을 배운적은 없지만 일단은 기계공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13번의 밀링 공정은 일반적인 공산품 생산과정에 비추어 볼 때 그렇게 복잡한 것은 아닙니다. 형태에 따라 차이가 많지만 저런 형태를 금형으로 만들어 사출성형 한다고 해도 복잡한 슬라이드 금형 제작에 들어가는 상당한 비용을 생각해 볼 때 가격적 차이가 크다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물론 생산수량에 따라 그 차이는 엄청 커지기도 하겠습니다만 맥북 생산량을 알지 못하는지라;)
    대량생산일 경우 주물로 형태를 뜨고 추가로 밀링가공으로 정밀도를 확보하면서 재료비를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그에 따른 제품강도의 하락은 저런 얄팍한 구조재에서는 상당히 큰 손실이겠지요.
    결국 판재 하나를 통째로 깎아내는 것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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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ver shelter는 아코디언 주름 패러다임을 사용한 임시 구조물이다. 자연재해로 인한 이재민들을 위한 본 아이디어는, 100% Coroplast (먹어도 되는 수준의 폴리프로필렌)로 만들어져 친환경적이고, 100% 재활용도 가능하다. 주름 구조때문에 다양한 방식으로 설치가 가능하며, 이동시에도 편리하다.

디자이너 : Matthew Malone

※ 아래는 비슷한 컨셉의 아코디언 주름 소파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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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가 많이 나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4대째 목재관련일을 하고 있는 Brent Comber Studio의 벤치 디자인... 버려지거나 못쓰게된 나무토막들을 모아다가, 이렇게 근사한 벤치를 만들었다. 위 벤치의 이름은 Shat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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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Alder 씨리즈 (특히, 맨 마지막 Alder Sadle) 도 꽤 근사하다... 다만, 무게는 엄청 날것 같다...



Brent Comber Studio의 홈페이지 (각 제품의 보다 상세한 SPEC을 PDF로 볼 수 있다.) 
-->  http://www.brentcomb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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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3 17: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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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어떻게 붙였을까요?
    금이간 블럭의 금을 가지고 타이포를 구상한 포스터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2. 그림자
    2007.10.12 21: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쌀겁니다. 무거워서 어디 옮기면서 쓸수도 없을테고, 청소하려고 하면 심란해질테고, 쥬스라도 쏟으면 울고싶을겁니다.


    그래도 멋집니다. T^T)b
  3. AK
    2008.03.05 1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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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홍대 지하철에 있는 의자마냥 매우 불편해 보이네요
  4. 택견꾼
    2008.05.16 16: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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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 틈이 보이는게 그 틈으로 살들이 밀려 들어가는 듯 한 아픔이 왠지 보기만 해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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