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은 기업들은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 하드 워킹(Hard working)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에 오래 남아서 일을 오랫동안 한다고 해서 혁신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경영학자 Elsbach와 Hargadon(2002)은 창의성을 요구하는 업무를 하는 구성원은 일하는 시간 (얼마나 오랫동안 일했는가)보다는 일한 결과의 질에 의해 평가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한다. 구성원이 스스로 일의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고 인식할수록 일하는 시간에 대한 예측력과 통제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근무시간에 신경 쓰기보다는 창의적인 일 자체에 힘을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약 2,200여명의 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5년의 시차를 두고 조사한 Virtanen 교수팀의 연구결과(2009)를 보면, 주당 40시간 이내로 근무하는 사람에 비해 주당 55시간 이상 근무하는 사람들은 단어 기억 및 추론 등 인지 능력이 현저히 낮아졌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혁신기업의7가지일하는방식_2012_0715.pdf

2) “해야 할 일들이 적혀 있는 목록에서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을 삭제하지 못하는 한, 당신은 무슨 일이 가장 중요한가를 잘 모르는 것이다.”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Peter Drucker)의 말이다.

3)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하지 않아야 할 것을 결정하는 것은 할 일을 결정 하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평소 구성원들이 일하는 과정에서 일을 선별하고 집중하도록 유도하였다. 예컨대, 한번은 잡스는 경영층들에게 향후 애플 이 해야 할 일 Top 10 리스트를 선정해 보라고 지시한 적이 있다. 경영층이 힘겨운 고민 끝에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10가지를 선정하자, 잡스는 Top 10 리스트의 맨 아래에서부터 위로 7개의 일들을 지우면서, “우리는 위에서부터 딱 3개, 그것만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애플은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자신들이 최고로 잘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은 당당하게 “할 수 없다(Say No)”고 말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러한 일의 선별과 집중을 통해, 애플은 제품 라인업(Line-up)을 단순화 하였으며, 통상 임원이 1년 동안 담당하는 프로젝트는 3개 정도라고 한다.

4) 흔히 일반적인 기업들은 ‘회사가 얼마나 잘 할 수 있는 일인가’, ‘과연 회사가 나아갈 비전과 방향에 부합하는 일인가’를 면밀히 살피기 보다는 최소한의 성과라도 얻기 위해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시도하곤 한다. 또한, 새로운 혁신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 중에서도 최대한 새로움을 많이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기능이나 디자인을 한꺼번에 만들어 시장에 출시하고자 하는 유혹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한번에 많은 일을 다 이루겠다는 욕심은 ‘과연 무엇이 중요한 일인가’ 하는 일의 초점을 흐리게 하여 정작 제대로 된 실행을 저해할 수 있다. “최고로 잘 할 수 있는 것 에 집중하는 것이 회사와 제품을 위한 진리이다”라는 스티브 잡스의 말의 의미는 되새겨 볼 만 하다.

5) 기업이 혁신을 얼마나 잘 하는가의 여부는 구성원들이 주어진 시간을 어떠한 일에 투입하고 있는가에 의해 결정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상당수의 구성원들을 보면, 고객, 제품, 시장을 어떻게 혁신해 나갈 것인가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일에 비해, 실속 없는 형식적인 보고서 작성 등 소모적·비효율적 업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곤 한다. 예컨대, 회의의 경우, ▲이슈·문제 발생 시, ‘일단 모여서 논의해보자’는 식으로 특별히 관련 없는 사람까지도 참여하는 회의, ▲뭔가 중요한 결정을 하는 자리가 아 닌, 단순한 현황 공유를 위해 모여서 한 마디씩 하는 회의 등으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곤 한다. 또한, 보고 관련 업무 역시, ▲보고의 내용보다는 보고서의 형식이 더 중시되어, 보고서를 미화(美化)하는 데에 오랜 시간을 들이거나, ▲동일한 보고 내용임에도 보고받는 사람의 보고서 취향에 맞춰 수 차례 보고서를 수정하거나, ▲본질을 논의하기보다는 단지 많은 현상을 분석하고 자료를 수집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수 십여 장의 슬라이드 유첨 자료를 만드는 관행등은 구성원들의 업무 피로도만 높일 수 있다. 반면, 글로벌 혁신 기업들의 경우, 구성원들이 혁신을 위한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회의 및 보고 관련 업무를 효율화 하는 데에 노력하고 있다.



6) GM은 2009년 미국 연방 정부로부터 긴급 구제 자금을 받는 등 신속한 혁신과 변화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GM의 개혁이 시급한 상황에서도, 당시 다수의 스탭들은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를 고민하기 보다는 ‘개혁과 관련한 보고서를 어떻게 잘 만들까’에 치중하였다. 이에 당시 CEO, 프리츠 헨더슨(Fritz Henderson)은 외형에 치중한 보고서 작성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오타가 가득한 GM 개혁 방안을 담은 공문을 직원들에게 이메일로 직접 발송하였다. 이러한 상징적 행동을 통해, 헨더슨은 보고서 의 외형에 공들이는 것보다 비록 오타가 있더라도 GM 개혁에 대한 의사결정을 신 속히 내리고 하루라도 빨리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함을 직접 보여주고자 했던 것이다. 또 한번은 헨더슨이 미국 연방 의회에서 GM의 회생 전략을 발표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스탭들은 한달 동안의 밤샘 작업을 통해 3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보조 자료를 바인더로 묶어서 헨더슨에게 중간 산출물 차원에서 보고하였다. 다음날, 헨더슨은 해당 자료를 만든 팀에게 당장 보조 자료 만드는 일을 중단하라고 지시하면서, “이렇게 방대한 자료를 만드느라, 적어도 20여명의 직원이 한 달은 고생했을 거다. 그러나, 나는 이 자료를 사용하지 않겠다. 이러한 불필요한 자료를 활용하느니, 불완전한 정보라도 의회에 빨리 GM 회생 전략을 말하고 실행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낫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후, 스탭들의 보고 방식에 대한 인식이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7) 인텔(Intel)은 일의 실행력을 높이는 차원에서 일을 시행하면서 학습하고 개선해 나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처음부터 일을 100% 완벽하게 성공시키겠다는 생각은 성공에 대한 부담감(즉,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일의 진행을 더디게 할 수 있다. 예컨대, ‘과연 이렇게 일하면 계획대로 될 것인지’, ‘혹시 잘못된 부분은 없는지’, ‘좀 더 보완할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분석 및 점검하느라 정작 일은 시작도 못할 수 있다. 요즘처럼 기술·제품의 개발 및 출시 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처음부터 완벽하게 준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해보지도 않고 일의 시시비비를 수 많은 회의나 보고서를 통해 논의만 하기보다는, 때로는 과감하게 일을 시행해 가면서 그 과정에서 학습하고 개선해 가는 방식도 필요할 것이다.

8) 2011년, 구글(Google)의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Larry Page)가 구글의 CEO로 복귀 했다. 페이지는 구글이 창업 당시의 신생기업으로서의 신속함과 민첩성이 약화되고, 약 3만여 명의 구성원을 거느린 거대 관료 기업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에, 페이지는 거대하지만 신생기업처럼 빠른 기업의 면모를 되찾기 위한 조직 혁신을 추진하였으며, 그 첫 카드로서 명확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회의방식의 개혁을 꺼내 들었다. 페이지가 추진하는 회의 개혁의 몇 가지 원칙을 보면, ▲‘모든 회의에는 1명의 명확한 의사결정권자가 있어야 한다. 만일, 의사결정권자가 회의에 참석 하지 못하거나, 의사결정이 이루어 질 수 없는 경우에는 절대 회의 하지 않는다’, ▲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무작정 사람들이 모이기를 기다려서는 안 된다. 뭔가 신속하고 중요한 결정이 요구된다면, 즉각 회의를 열고 의사 결정하라’, ▲‘회의에는 반드시 10명 미만의 사람만 참석시키라’, ▲‘회의 참석자는 반드시 발언해야 한다. 발언을 통해 공헌할 내용이 없다면 참석하지 마라’ 등이다.

9) 페이지의 회의 효율화 노력은 공식적 회의에서 그치지 않고, 비공식적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성격인 ‘경영진 불펜(Bullpen)’이라는 프랙티스로도 이어지고 있다. 경영진 불펜이란 구성원들이 일하는 과정에서의 부딪히는 장애요인을 직접 듣고 즉석에서 해결해 주기 위해 주요 경영진이 대기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페이지는 2011년, 마운틴 뷰에 소재한 본사의 빌딩(43층)에 작은 소파가 비치된 장소를 마련하고, 자신을 비롯한 제품관리 부사장(Jonathan Rosenberg), 유튜브 최고 임원(Salar Kamangar), 엔지니어링 임원(Jeff Hurber) 등 주요 경영진들이 일주일에 몇 시간을 할애하여 불펜 투수처럼 대기하는 제도를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들은 경영진들과 소위 임원 사무실이 아닌 좀 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경영층과 논의하고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10) 스티브 잡스는 픽사(Pixar)의 CEO로 재직할 당시, “최고의 회의는 우연히 일어나는 회의이다”라고 말하면서, 구성원들이 오며 가며 자주 마주치며 대화하는 것이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Pixar 본사의 중앙에 아트리움(Atrium)이라는 건물을 배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다른 건물(사무실) 둘러싼 형태로 배치함으로써, 아티스트, 작가, 컴퓨터엔지니어 등 모든 구성원이 서로 지나가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도록 유도하였다. 특히, 많은 구성원들이 아트리움에 자주 찾아오도록 만들기 위해, 화장실, 회의실, 카페테리아, 커피숍, 기념품 가게 등을 아트리움에 배치하였다. 처음엔 구성원들이 모든 시설이 한 곳에 몰려 있는 것이 불편하게 생각하였다. 그러나, 화장실을 가거나 음료수를 마시러 가면서 동료들과 자주 마주치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머리 속에 싸매고 있던 고민들을 해결하게 되면서 차츰 이러한 통합적 건물배치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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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4) 초코 마니아를 위한 누텔라 아이폰 케이스

23)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동차 만들기 by 데니스 홍 (TED) -->
http://www.ted.com/talks/lang/ko/dennis_hong_making_a_car_for_blind_drivers.html

22) 감성적인 VW Polo DAD 텔레비전 커머셜..

21) 시쓰루 3D 데스크탑 프로토타입... 3차원 오브젝트를 손으로 콘트롤할 수 있다...
--> http://leejinha.com/see-through-3d-desktop

20) 대단한 구글 아트 프로젝트, 크롬에서만 볼 수 있다.
--> http://www.googleartproject.com/

19) 감쪽같은 Sleep safe tape... 이제 언제 어디서나 마음대로 쿨쿨~

18) 가속도센서의 동작 원리와 제조 방법에 대한 흥미진진한 동영상...

17)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인터뷰하는 디터람스라니... 덜덜덜~ 5월 20일 디터람스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도무스에서 준비한 1984년 4월호 기사 --> http://www.domusweb.it/en/from-the-archive/alessandro-mendini-interviews-dieter-rams

16) 영국 Telegraph 죠니 아이브 인터뷰기사... 근데, 제목이 좀 웃기다... "애플의 디자인 천재는 뼛속까지 영국인이다." ㅡ,.ㅡ;; 그나저나 죠니 아이브는 점점 스티브 잡스를 닮아간다. -->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apple/9283486/Jonathan-Ive-interview-Apples-design-genius-is-British-to-the-core.html

15) 2012년말에 시판예정이라는 LEAP모션센서... 아래 비디오상으로는 키넥트보다 훨씬 더 정교한 모션콘트롤이 가능한듯 한데, 정확한 판단은 실물을 본 후 내리도록 하자...

14) 아이폰 수납포켓이 있는 Joey Bra...

13) 이번엔 구찌 밴드... 

12) 구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11) CNC머신에 펜을 달고 역사적인 설계 도면들을 다시 그려보는 프로젝트 'machine drawing drawing machines' (Pablo Garcia) --> http://pablogarcia.org/projects/machinedrawing-drawingmachines/

10) 로고 탈부착이 가능한 나이키 농구화

9) 덜덜... 겜보이 손목시계... I want one~

8) $4 골드키 by Marti Guixé : 재질은 금도금한 실버... 주문하면 6주 걸린다네... 200불

7) 애플CEO 팀쿡, 페라리CEO 루카 디 몬테제몰로와 2시간 독대... 업계에서는 애플이 스마트폰과 결합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분야에 우선 진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 http://joongang.joinsmsn.com/r/?id=8191680

6) “그래요!! 나 천식있는 여자예요!! 동정할꺼면 돈으로 줘요. 편강한의원 갈랑께…” 이미 너무나 유명해진 평강한의원 옥외 광고 [월간디자인 2012년 5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9479&c_id=00010002

5) 구글의 무인 자동차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네바다주 교통부(DMV)는 지난 7일 세계 최초로 구글카에 운전면허를 발급했다는 소식...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2&no=282415&0122

4) 2012 UX트렌드 PDF 자료 --> http://ux1korea.co.kr/120150833270

UX1_2012년 UX 트랜드.pdf

3) 기업은 단순히 상품만을 만드는 조직이 아니라, 의사결정을 생산하는 공장(decision making factory)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TV를 만드는 회사는 부품관리를 하는데, 왜 그 TV 회사는 의사결정의 품질 관리는 안 하는지 돌아봐야 한다. 의사결정을 돌아보는 시스템적인 구조를 만들고, 전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되돌아봐야 한다. <노벨 경제학상 받은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30/2012033001488.html 

2) 갤럭시S3 Unpacked 이벤트 Full 비디오 (1시간 15분) 살짝 지루함...

1) 이마트의 섀도우QR코드 마케팅 이벤트... 이런걸 했었는지도 몰랐네...


2012/05/06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모음

2012/03/30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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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9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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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전부 멋지지만 이마트 멋지네요+_+
  2. 길손
    2012.05.31 10: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번 감사합니다.
  3. 식신몬스터
    2012.05.31 11: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sleep safe tape완전 갖고싶네요~~역시 세계적으로 웃긴코드는 다거기서 거긴가봐요ㅋㅋㅋㅋ요즘 편강한의원 광고꼿혀서 시리즈찾으러 다녀요ㅋㅋㅋ친구는 저약먹고 코나앗다는ㅋ나만 뒷북ㅋㅋ구찌밴드 역시 저 로고!!! 간지좔좔이네요ㅋㅋㅋ

♨ 3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8) 아이폰, 아이패드용 USB 발광 충전 케이블... 충전이 완료되면 불빛도 꺼진다.
--> http://akiba-pc.watch.impress.co.jp/hotline/20120324/etc_xenon.html

27) [LG경제연구원] 무선전력 전송기술 관련 자료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9-16_20120319091219.pdf

wireless_power_2012_0325.pdf

26) 타코배달하는 무인쿼드콥터?!... 일단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에서만 가능하고, 주문은 스마트폰으로... --> http://tacocopter.com/

25) 이런 생수병 디자인은 난생 처음... 제주 프리미엄 워터 디자인 공모전 대상...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845

24) 레고 스타워즈 10225 R2-D2™ 등장... 높이는 약 30cm, 올5월 180USD로 발매예정...

23) 근사한 다스베이더 초상화! 
-->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new-star-wars-identities-portraits


22) 특별한 SW 개발지식없이 스마트폰앱을 만드는 방법... --> inews24


21) '곧 망할 것' 같은 IT기술 TOP 5...


20) 제네바 모터쇼 2012 현대 자동차 프레스 컨퍼런스 동영상 (19분)

19) USB 포트가 달린 전자렌지, BGH 퀵쉐프 : 특별할거 없는 전자렌지에서 (조리가 끝나면...) beep음 대신, 캘리포니아 드리밍이 흘러나온다... 

18) 프랑스의 자동차 부품회사 Valeo가 제안하는 스마트폰 무인 파킹 시스템, Park4U 데모

17) Fluent.io : 지메일을 트위터처럼 스트림화해주는 서비스


16) 충격적인 스마트폰 악세사리의 등장... http://www.tangramshop.co.kr/surl/P/19

15) [월간디자인 3월호] 그래픽디자인과 요리를 전공한 기업형 패션 디자이너 정구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info_id=58887&c_id=00010004

--> http://www.samsungblogs.com/1293 (삼성블로그 인터뷰)

14) 조나단 아이브는 3월 12일, 런던 이브닝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플과 경쟁자들 사이에 차별화를 가져다 주는 요인, 그리고 왜 애플의 경쟁자들이 신제품을 도입하려 할 때 실패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경쟁자들은 기본적인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대신 뭔가 다른 것을 하려고 너무 바쁘다. 즉, 뭔가 색다른 것에만 관심을 갖거나, 또는 새롭게 보이기만을 원한다. 나는 이런 것들이 아주 잘못된 목표라고 생각한다. 제품은 진정으로(genuinely) 더 좋아져야 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3175551

13) 벽돌각설탕 by John Truex : http://www.behance.net/gallery/Sugar-Blocks/61460

12) Faceture : 0.5미리짜리 플라스틱 쉬트로 비정형 연속 삼각면형태의 몰드를 만들고 수용성 캐스팅 레진을 부어 만드는 근사한 화병 FACETURE... 디자이너는 Phil Cuttance (뉴질랜드) 

11) 헬로키티 신제품 등장...



10) 이.. 이것은 루이비통 수세미... ㅡ,.ㅡ;;

9) 팬톤 비자 카드 --> http://designyoutrust.com/2011/12/01/pantone-visa-card/

8)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1ms 짜리 하이 퍼포먼스 터치 디스플레이 데모

7) 우리 회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헛소리다. 우리 회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경쟁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천재적이다. 경쟁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마르틴 베를레)

6)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키넥트와 피코프로젝터를 사용한 웨어러블 멀티터치 프로젝터 컨셉

5) 재미있는 잡코리아 씨리즈 광고모음... 웃겨...

4)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결합(?)으로 만들어낸 우클레레앱, 퓨쳐레레...


3) 리얼 스튜디오 데스크톱 에디션은 맥 OS X, 윈도우, 리눅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와 객채중심언어로 코드에 대해서 알지 못해도 SW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준다. --> http://www.realsoftware.com/movies/intro_video_full.php

2) 세계최고의 럭셔리 SUV 벤틀리 EXP 9F 컨셉 등장 : 12기통 610마력 엔진이 탑재되어있다...
--> http://on.wsj.com/zNlrSb

1) 독특한 형태의 LED 도난방지 자전거 라이트 (Gotham Bicycle Defense) : 쉽게 훔쳐가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다. AA배터리 3개로 100시간사용가능… 
--> kick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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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12기통, 3월호, 9F, BGH, exp, LED, R2-D2, SUV, SW, TV, USB, Valeo, 각설탕, 개발, 객체중심, 경쟁사, 공모전, 광고, 그래픽, 기술, 다스베이더, 대상, 데모, 데스크탑, 도난, 동영상, 드리밍, 디스플레이, 디자이너, 디자인, 라이트, 럭셔리, 런던, 레고, 루이비통, 리눅스, 리서치, 리얼, 리포트, 링크, 마르틴, 마이크로소프트, , 멀티터치, 모음, 모터쇼, 목표, 몰드, 무선전력전송, 무인, 문제, 발광, 방식, 방지, 배터리, 베를레, 베이, 벤틀리, 벽돌, 부품, 블럭, 블로그, 비자, 삼성, 샌프란시스코, 생수병, 설탕, 소총, 소프트웨어, 수세미, 슈가, 스마트폰, 스타워즈, 스튜디오, 스트림, 시스템, 아이디어, 아이브, 아이패드, 아이폰, 악세사리, 알루미늄, 애플, 애플리케이션, 언어, 엔진, 요리, 우클레레, 워터, 월간디자인, 윈도우, 이미지, 인터뷰, 인터페이스, 자기공명, 자기유도, 자동차, 자료, 자전거, 잡코리아, 전공, 전자기파, 전자렌지, 정구호, 제네바, 제일모직, 제주, 제품, 조나단, 주문, 지메일, 천재, 초상화, 총정리, 충전, 카드, 캘리포니아, 컨셉, 케이블, 코드, 콥터, 쿼드콥터, 퀵쉐프, 키넥트, 타코, 탱그람, 탱그램, 트위터, 파킹, 패션, 팬톤, 퍼포먼스, 퓨쳐레레, 프랑스, 프레스, 프로젝터, 프리미엄, 플라스틱, 피코, 핑크, 헛소리, 헬로키티, 현대, 화병,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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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4 0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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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있습니다. 잡코리아 보고 뿜을뻔 했습니다...+_+
    벤틀리는 인상적입니다 언제나...


미국 캘리포니아 Cupertino시는 8월 9일, 2011년 6월 WWDC이후 Cupertino 시의회에서 Steve Jobs가 발표한 새로운 Apple 본사 "Spaceship"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PDF로 공개하였다. 4층높이의 Spaceship (or Mothership)은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1만2천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원래 HP소유의 땅이었다.


★ 도면과 렌더링이 포함된 PDF자료 다운로드 (Intro + Site Plan/Landscaping + Floor Plan/Cross Section + Renderings = 총 4개 PDF파일) -->
http://www.monsterdesign.kr/reference/2011/apple_spaceship.zip

★ 디자이너 : 노만 포스터 

★ 아래는 2011년 6월 7일 스티브잡스가 직접 쿠퍼티노 시의회에 새 본사건물을 설명하는 동영상... 시의원 몇명과의 질문답변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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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gjhan
    2011.08.16 15: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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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다. 융통성없는 강남삼성이랑 비교되네.
  2. jina.lim
    2011.08.16 21: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애플 신사옥에 대해 전문가들은 뭐라고 말할까... http://blog.hankyung.com/kim215/blog/8809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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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림체는 좀 썰렁한데, 계속 읽다보면 특유의 진지하면서도 위트넘치는 이야기진행에 푹 빠져들고 만다. 알고보니 이 작가 "무한동력"이라는 작품때부터 꽤 유명했다고... 등장인물중에서는 염라국 초짜 국선변호사 진기한의 활약이 특히 대단한데, 노총각 김자홍을 데리고 지옥관문을 하나씩 둘씩 아슬아슬하게 넘는 재미가 아주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진기한은 원자력 전함과 플래티넘 저승카드도 포기한 진정한 용자... 아무래도 진기한 저승 변호사 지금 예약 들어가야 할듯...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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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19877&weekday=thu

참고로, 이 만화 특히 불효자들이 보면 느껴지는게 많은 그런 웹툰이다. ㅡ,.ㅡ;; 2편격인 이승편은 2011년 초부터 연재시작 예정...

※ 작가 주호민 블로그 : http://blog.naver.com/noizemasta

※ "신과함께" 단행본 구입하기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193712


※ 아래는 가끔씩 등장하는 포복절도 장면들...

8화 : 불효자들이 급증하여 한빙지옥 수용인원이 이미 초과되었다는 저승타임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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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 도주 4만년만에 검거된 사만과 강림도령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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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화 : 발설지옥대왕의 저승 맛집 검색엔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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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화 : 보증은 저승에서도 서는게 아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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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화 : 지장 법률 대학원 모의 재판 수업에 진기한이 외계인 해골을 들고 나오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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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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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산장수
    2010.12.28 05: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완전 팬인데요... 단행본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이미 나왔군요~
    오늘 바로 구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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