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ext20.net/

German Research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독일어 약자로는 DFKI)에서 공개한 텍스트2.0이라는 프로젝트는 Eye-tracking 기술을 사용하여 책을 읽는 사용자의 눈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현재 어느부분을 바라보고 있는지, 어느부분에서 멈춰있는지등을 알아내어, 좀 더 효과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책읽기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특정부분의 텍스트를 읽을때, 관련이미지가 자동으로 나타남.
- 모르는 단어가 나타났을때, 자동으로 사전이 나타나거나, 상세한 설명팝업이 나타남.
- 어느 부분을 읽고 있었는지, 잠시 놓쳤을때, 화살표등으로 가이드해줌.
- 텍스트를 꼼꼼히 읽지 않고, 대충 빠르고 훑고 있다면, 중요한 단어들만 진하게 나타나고, 나머지 단어들은 흐릿해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ad를 포함한 현재 출시된 eBook reader나 Tablet PC등에 즉시 적용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2년내에  어렵지 않게 상용화되리라 예상된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eBook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PC 어플리케이션, 웹페이지, 게임등에도 적용이 될 수 있겠다.

※ 참고로, 애플에서는 2009년 5월쯤, 스웨덴의 Tobii라는 회사의 Eye-tracking 기술 (온라인 광고나, 어플리케이션, 웹사이트등의 효과를 분석하는 Eye-tracking 제품)을 약 250억원 정도에 사들였고, 관련특허등록 (눈의 움직임으로 스크린내의 특정 Object를 변형하는 기술...)도 진행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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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1 0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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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글링] jellyfish님이 이 글을 [미래의 직업 - 책 감독 (Book Director)]의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5613 )
  2. 2010.03.31 11: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잇글링] jellyfish님이 [미국에서 종이신문 구독하며 느낀 점]을(를)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5626 )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noiseaddicts.com/2009/03/ringtone-that-gives-women-bigger-breasts/

히데토 토마베치라는 일본의 인지심리학 박사 (Rock 뮤지션이기도 함...)는 인공지능, 사운드를 통한 심리치료등을 15년동안 연구해온 사람인데, 최근 하루에 20번씩 열흘만 들으면, 가슴이 2Cm 커진다는 휴대폰 벨소리 (얘기 우는 소리가 녹음되어져 있지만, 다른 사운드에 감춰져 있어 실제로 들리지는 않는다.)를 공개했다. (아래 mp3 파일 다운로드)



향후, 탈모방지 사운드, 사랑에 빠지는 사운드, 기억력향상 사운드등을 개발하고 싶다고... 아래 디스커버리 채널의 5분짜리 동영상을 보면, 실험참가자의 가슴이 실제로 커졌다고 한다. ㅡ,.ㅡ;;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8E5E40ACC1B8B5EDA85C6ADFD10800810E81&outKey=V1272d6ec30657cb38dd791a470593d3974aa595a5aa814146f8891a470593d3974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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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utsea
    2009.03.15 07: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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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진짜 이게 가능한가요?
    • 2009.03.15 07: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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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 그러게 말입니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는 사실이라고 하고... 직접 시험해 볼수밖에요... ㅡ,.ㅡ;;
  2. 2009.03.16 0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100234
    2009.03.16 01: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다운이 안되는데, 어떻게 엠피로 다운받는거에요?
  4. 2009.03.1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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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5. 2009.03.16 0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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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별 벨소리가 다 있네요. ㅎㅎ
  6. 행인
    2009.03.16 1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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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받고싶어여.ㅋㅋㅋ실험 해 봐야겠어여.ㅋ
  7. yeojin25
    2009.03.16 1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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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받고 싶네여.. 어떻게 엠피로 다운받는건가요?? 알려주세요
  8. 2009.03.16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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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oiseaddicts.com/wp-content/uploads/2009/03/breast-enlargement-ringtone.mp3

    위 주소를 URL창에 붙이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Tistory 정책상 mp3는 직접 링크가 안 걸리네요...
  9. 진짜?
    2009.03.17 16: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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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이거 꼭 벨소리로만 들어야되요? 아니면 그냥 컴퓨터에 저장해놓고 들어도 되나요? 근데 들어보니까 소리가 좀 짜증나네요...^^ 무슨 떼거지 모기가 우는 소리 같기도 하고 속는셈 치고 한번 해보는거죠 뭐~
  10. 2009.03.17 17: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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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동영상에는 들고다니면서 듣기 좋게 벨소리로 만들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그냥 컴퓨터로 들어도 될듯...
  11. 나야나
    2009.03.18 11: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슴말고 다른 거는 ??
  12. 2009.03.19 15: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자도 커지나요? 궁금해서 들어보고는싶은데...불안해서..;;
  13. 미꼬
    2009.07.11 12: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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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갈게요 ^-^;
  14. 2010.05.20 2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신기하네요 제 블로그에 퍼가겠습니다.
    이 사운드 들으며 Reebok의 Easytone신고 운동하면
    남자들은 와우~~~ 겠는데요

Area 88 이래, 최고의 전투비행 애니메이션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OVA 5부작 씨리즈 유키카제 (2002년 제작)... 처음엔 전투요정(?)이라 그래서, 좀 야시시 하지 않을까 하고 보게되었는데, 왠걸, 인공지능 전투기가 주인공이다. 게다가, 어디서도 보기 힘든, 탁월한 3D 공중전을 보여준다. 박진감 넘치는 데다가, 화려한 전투기들의 기동모습들도 대단한 볼거리이다. 전투기 조종시의 실제 사운드와 근접한 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감독 및 스탭들이 직접 전투기에 시승하기도 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답답한 산소마스크 숨쉬는 소리, 삐리~삐리~ 기기들의 긴박한 경고음소리, 바람을 가르는 비행충격음 등이 꽤 리얼하다...

(프로모션 동영상)

그러나, 내용은 좀 어려운 편이다. 일단 3편까지 보고난후, 이해가 잘 안 되서, 다시 2편, 1편 역순으로 복습을 해주니, 그때서야 얼추, 배경과 줄거리가 이해되기 시작했다는... ㅡ,.ㅡ;; 다시 4편, 5편을 연달아 보다가, 또 이해가 안되어, 4편부터 재복습... 아무튼, 이 애니메이션은 Area 88과 여러모로 닮아있는데, 외롭고, 슬퍼보이는 주인공 레이중위의 모습과 행동도 그렇고, 극전반에 흐르는, 왠지모를 고독한 분위기도 그렇다.

--> 후카이 레이 중위

--> 이 양반이 잭 부커 대령, 레이를 끔찍이도 아끼는데, 묘한 동성애 코드가 흐른다. 게다가, 유키카제와 레이 사이를 질투하는 기묘한 3각관계도 형성된다.

   



1부 : 유키카제는 뒤에서 쫓아오는 JAM의 미사일을 피해 도망가다, 순간적으로 엔진출력을 조정해, 180도로 돌고, 기관총으로 미사일을 날려버린다... 쩝... 극의 후반부... 임무수행중 실종된 레이... 알고보니... JAM에 납치되어버리고, 우여곡절끝에 탈출은 하지만, 유키카제 기체를 잃게 되고, 레이는 의식불명... 하지만, 유키카제는 근처를 날던 신형 무인기 FRX-99에 자신의 모든 데이터를 옮기고, 새로운 육체(?)를 얻게 된다...


2부 : FAF 사령부에서는 파일럿의 희생을 막고자, 계속해서 전투기의 무인화를 추진하는데, 유키카제만은 파일럿이 필요하다고, 잭은 주장한다. 유키카제는 활주로에 정착해 있는, 멀쩡한 FAF 기체들을 공격하며, 의식불명의 레이를 깨우고...


3부 : Fairy 방공망의 핵심인, 거대 항공체 Banshee IV가 갑자기 오류를 일으켜, 아군기를 전멸시켜 버리고... 유키카제와 레이, 톰 존 대위는 이를 조사하러, 출격한다. 점점 JAM이 인간을 복제하여 FAF에 침투하고 있다는 심증은 굳어지고...


4부 : 유키카제에 새로 장착된 MK11 수퍼피닉스 엔진테스트를 위해, 지구로 테스트를 떠나는 유키카제와 레이, 잭... 그리고, JAM이, 컴퓨터나 전투기같은 기계가 아닌, 전쟁의 불확정요소인 인간으로 공격목표를 바꿨다는 사실도 FAF 본부는 어렴풋이 알게 된다.


5부 : 결국, Fairy 혹성은 JAM이 인간을 유인하기 위한 미끼에 불과함을 깨닫게 된다... 그리하여, FAF 병력 모두는 지구로 철수를 시작하고, 핵폭탄으로 버섯구름모양의 차원통로를 파괴하려는 최후의 작전에 돌입한다. 이를 알아챈 JAM은 떼거지로 버섯구름 통로에 진을 치고 있다가 총공격을 시도한다... (JAM을 이해하기 위해, JAM이 되고자 했던, 정보군단 해석부 사령관 안셀 롬바트의 지상군 JAM 교란작전은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음... ㅡ,.ㅡ;;) 무인기 3대의 빙글빙글~ 호위를 받으며, 적진을 뚫고가는 마지막 장면은 특히 압권...

결국, 유키카제는 기계와 인간의 절묘한 콤비네이션을 이룬 최강의 전투지성체... ㅡ,.ㅡ;; 2번이고, 3번이고 보면볼수록, 놓쳤던 부분을 이해 하게 되어, 또 다시 빠져들게 되고 마는, 궁극의 애니메이션 씨리즈이다...

긴장감넘치는 오락실 슈팅 게임같은 오프닝 곡과 슬프면서도 밝은(?) 엔딩 노래 Long way to home도 최고...


 

<아래는 네이버 백과사전(?)에 나와있는 애니메이션 배경>

몇십 년 후의 근미래, JAM이라 불리는 미지의 이종 지성체 외계 세력이 남극에 갑자기 나타난 버섯구름 모양의 차원 통로를 통해 지구를 침략한다. UN은 방위군을 조직해 외계 세력을 막아냈고 그들을 'Fairy'라 불리는 차원 통로 반대편의 행성으로 몰아 넣는 데에 성공했으며, 인류는 페어리에 FAF (페어리 공군) 기지를 건설하고, 상주하면서 JAM에 맞서게 된다.

설립 초기의 FAF (Fairy Air Force)는 각국의 엘리트로 구성된 초국가적 정예 단체였으나, 전쟁이 소모전으로 변해감에 따라 재원의 손실을 우려한 각국은 범죄자들 중 재능있는 자들을 선발. 훈련을 거쳐 FAF으로서 복역하게 하여 점차적으로 형무소 별관이나 다름없는 형태를 띠게 되었다.



이 페어리 공군에서도 특별한 성격을 띤 특수전부대(SAF)가 있었는데, 이들은 최첨단의 인공지능과 중화기로 무장한 정보 수집기에 탑승하여 출전하되 '설령 아군이 격추당하더라도 참전하지 말고, 오로지 적의 정보를 수집하여 반드시 귀환하는' 것을 임무로 삼고 있다. 이에 소속된 3번기(B-503) 퍼스널 네임 '유키카제(雪風)'의 파일럿인 주인공 후카이 레이 중위는 오직 자신이 조종하는 유키카제만을 신용하고, 그 외의 모든 것을 자신과는 관계 없는 것으로서 거부하며 나날이 계속되는 비정한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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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1 0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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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제 예상이 맞았군요;
    일단 최고의 전투 비행 애니메이션이라고해서;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거의 끝부분만 봤는데,
    나름 정말 재밌더군요 ㅜㅜ
    저런 슈팅게임 하나 나왔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고,
    특히 그 수많은 적을 돌파하는 모습이 제일 인상적이었음 ㅜㅜ

    후아아아;
    기회가 된다면 꼭 봐야겠네요 ^^!~
  2. 2008.06.27 09: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7.16 12: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원작소설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더군요.
  4. 키뉴
    2008.07.16 14: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용이 너무 어려워요~~ 원화는 참 잘 그렸던데.. 그리고 메이킹필름봤는데..
    역시 일본놈들 애니 하나는 치밀하게 잘 만들더군요,, 직접 공군이랑 협조해서 여러가지
    자료를 뽑더군요,,,, 직접 전투기도 타고,,,,
  5. 망고탱고
    2008.10.18 21: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엔딩곡의 제목은 RTB (return to base)입니다
  6. 2014.10.26 15: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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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요정 설풍 진짜 명작이죠.
    에어리어 88같은 느낌에 더 세련된 디자인같은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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