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이었는지 93년이었는지 가물가물하지만, 내 첫번째 프린터는 전설(?)의 휴렛팩커드 데스크젯 500 잉크젯 프린터였다.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결과물도 나쁘지 않았으며 구조도 단순하여 나름 튼튼한 편이었으나, 잉크값이 좀 비쌌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후, 지금은 모델명조차 기억나지 않는 캐논의 저가 버블젯 프린터와 EPSON 잉크젯, 삼성 잉크젯 팩스 복합기등을 거쳐, 현재 (선물받은) 캐논의 흑백 레이저 복합기 imageCLASS MF5650를 6년 넘게 잘 쓰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에누리의 광고링크를 타고 HP 칼라프린터 사이트로 인도(?)되어 이모델 저모델 구경하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무선 프린트, 무선 스캔, 자동용지공급장치, 메모리카드, iOS 에어프린트 기능등을 지원하는 최고급 A4 칼라잉크젯 복합기가 겨우 1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되어 수십종의 모델이 준비되어 있는게 아닌가... 심지어 제품이 너무 다양해 비교조차 힘들 정도였다. 다시 에누리로 돌아와 뒤져보니, 칼라 레이저 복합기도 40만원 언더가격으로 많은 모델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었다. 댓글들과 사용기들 몇 개 읽어본 후, 가볍고 크기도 (상대적으로) 작은데다가 기능도 풍성한 HP 포토스마트 7510 (23만원)을 주문하는데는 불과 1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1) 장점

- 색깔별로 나눠진 5개의 잉크 카트리지... 블랙이 두개인데, 하나는 포토전용이다. 카트리지 설치도 물론 쉽다. (플랫베드를 45도정도 들어올리면 자동으로 카트리지 홀더가 중앙에 위치함...) 다만, 잉크통이 크지 않아 몇장이나 찍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 4.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제공 : 이 터치디스플레이가 정말 물건인데, 심지어 컴퓨터가 없어도 출력이 가능하고, 모든 설정값을 쉽게 확인하고 변경할 수 있다. 게다가 지역별 여행가이드를 출력하거나, 캘린더를 인쇄할 수 있는 다양한 전용 어플리케이션도 탑재되어 있다. 마치 스마트폰같이 향후 업데이트도 가능해 보인다.

- 무선연결 :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의 가이드대로, 검색된 무선 AP중 하나를 선택한 후, 암호를 입력하면 일단 복합기는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된다. 동봉된 CD를 컴퓨터에 넣고 셋업을 실행하면 몇가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바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HP 7510을 검색해 낸다. 선택하고 확인만 누르면 설치는 끝...
- 출력속도 : 머 레이저프린터만큼 빠르다고 광고는 하고 있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레이저프린터보다는 아무래도 느리다. 하지만, 이 정도도 나쁘지는 않다는 느낌...
- 자동양면인쇄 : 23만원짜리 프린터에 양면인쇄라니... 굿~
- 출력품질 : 포토전용지에 여백없이 출력된 사진인쇄 품질은 꽤 훌륭하다. 다만, 일반 A4에 인쇄된 일반 문서는 레이저보다 못하다. (당연한건가?)
- 자동문서공급장치 : 불과 수년전만해도 2-30만원짜리 옵션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본장착이라니... 많은양의 문서를 스캔이나 복사할때 유용하다. (최대 25매까지 장착가능)
- 포토용지 자동 공급함 : 아예 포토용지 전용 공급함이 준비되어 있어, 그 옛날 포토 프린터처럼 삐뚤게 빨려들어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필요없게 되었다.  
- 에어프린트 : iPad 이메일등에서 쉽게 무선 프린트가 가능하다. 프린트 누르면 바로 프린터를 찾아내고, 순간에 출력해 낸다.
- ePrint 기능 : 프린터에 이메일주소를 할당하여 여기로 사진을 첨부하여 메일을 보내면 원격으로 출력이 가능하다. 아직 필요하지 않아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지만, 세상 참 좋아졌다.
- 스캔 : 문서 넣고 스캔 누르면 스캔된 파일을 PC로도 보낼 수 있고, 일반 SD메모리에도 저장할 수 있다. 게다가, PDF로도 저장이 가능해서 상당히 편리하다고 볼 수 있겠다. 무엇보다도 무선으로 스캔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하다.
- 저렴한 가격 : 이 정도의 프린터를 23만원에 양산할 수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 미국 베스트바이 뒤져보니 $149...


2) 단점

- 크기 : 455 x 450 x 220mm 사이즈에 8.4kg인데,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겠다. 
- 헤드 정렬 관련 : 프린트를 한번 끝냈을 때마다 징~징~ 거리면서 헤드를 정렬한다. 시간도 수십초 걸리는 것 같고 소음도 좀 있고... 
- 전원어댑터 : 전원공급장치가 복합기 내부에 장착되어 있지 않아 마치 노트북처럼 전원 케이블이 거추장스럽다.
- 모든 잉크젯의 공통적인 단점이긴 한데, 기본 카트리지로는 생각보다 많은 양을 인쇄할 수 없다. 포토 전용용지에 사진을 인쇄할 경우, 잘해야 50장 정도가 맥시멈이다. 참고로, 카트리지 5개 동시 교환시 약 7만원 정도 들고, 자주 인쇄를 하는 편이라면 1년에 2번정도 갈아줘야 한다.

★ 결론 : 6년이 넘도록 프린터나 복합기에 관심이 없다가, 최신 복합기의 성능과 가격에 놀라 좀 오바하는 것 같긴 하지만... 이정도면 우왕 굿~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5.30 09: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가격도 착하네요+_+ 외쿡 가격은 더 좋네요+_+


1) 이번 CES 2012에서 소개된 소니의 스마트워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블루투스3.0 악세사리이다. 크기는 36mm x 36mm, 두께는 8mm로 생각보다 크지는 않다. 아이팟 나노와 비슷한 클립형태로 제공되며 이 메인유닛에 다양한 칼라의 시계밴드를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2) 기능 :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최대거리는 약 10미터)되며, 전화가 왔을때, Caller ID를 보고 전화를 거절하거나 벨소리를 죽일수 있다. 이메일이나 SMS, 일정 리마인더등의 표시도 가능하며, 심지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의 SNS에도 연결이 가능하다. (쓸만할지는 의문이지만... ㅡ,.ㅡ;;) 가장 유용해 보이는 기능중에 하나는 뮤직콘트롤기능정도랄까...


3) 디스플레이 : 1.3인치 OLED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데, 해상도는 128x128이다.

4) 배터리 : 아무튼, 적당히 쓰면 3-4일 정도는 버틸수 있을 정도의 배터리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USB로 충전이 가능하다. 

5) 호환성 : 소니에릭슨 스마트폰에는 당연히 잘 연결될 것이고, 일반 안드로이드폰과도 큰 문제없이 호환된다고 함... 


6) 가격 : $149 (참고로, 아이팟나노 8기가짜리가 $129... ㅡ,.ㅡ;; 출시되고 몇 달 지나면 소니에릭슨의 라이브뷰가 그랬던것처럼 $50 언더로 떨어지지 않을까...)

7) 출시 일정 : 2012 상반기 예상...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1.20 23: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오 트위터도 가능하군요 ^^
  2. 트랄랄라
    2012.01.20 23: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제품도 소니 특유에 뻘 짓 제품이 될 것 같은데..어떤가요?
    어떤 옵션 식으로 내놓는게 아님 과연 팔릴까 의문만 듭니다.개인적으로 소니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좀 만 더 다듬으면 안드로이드폰중에서 최강이 될수도 있을 것 같은데 특유의 디자인,디스플레이 음향,저전력노하우등 아쉽기만 하네요ㅎ
  3. 2012.01.21 01: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자인이 상당히 깔끔하네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하니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ㅎㅎ
  4. 2012.01.22 10: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금까지 봐왔던 비슷한 제품군들 중에서는 디자인이 제일 깔끔한 편이네요! 실물이 궁금합니다-
  5. 2012.02.26 17: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자인은 깔끔하네요.
    시계에 날씨, 트윗은 그냥 알림기능 대신해주는 걸라나요? 내용을 보기는 힘들꺼 같은데
    전 괜찮은 시도같네요.

    구글은 구글X연구소에서 미션임파서블안경 만들었던데 ㅋ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37&cm=IT%C2%B7%EA%B3%BC%ED%95%99%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2&no=120833&relatedcode=&category=
  6. 음....
    2012.04.06 09: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시계 정식 판매는 언제쯤 되는지 아시는분??
    • 소니구리
      2012.04.08 14: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해외에서 판매시작되었습니다.
  7. 최지성
    2012.05.06 13: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니에릭슨 라이브뷰보다는 확실히 좋겠죠?ㅎ
  8. 2013.06.10 16: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나라엔 언제 판매하나요??

유니클로 사장 야나이 다다시가 직접 쓴 직원 계몽서(?)... 유니클로 관련책이 하도 많길래 기왕이면 사장이 직접 쓴 책을 골랐더니... 이건 머... 파란만장한 유니클로 성장의 역사는 커녕... 마치 내부 직원들 정신교육용 잔소리모음정도 수준이다. 직원들 닥달하는 내용말고는 기억나는게 거의 없을 정도... 각 챕터말미에 전직원들에게 "연두인사와 신년방침"이라는 제목으로 매년 발송한 이메일도 첨부되어있다... ㅡ,.ㅡ;; 

※ 혹시, 유니클로에 대한 책들중 흥미진진하게 읽으신 것들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33p : 고객이 인정하는 세계 제일의 유니클로와 패스트 리테일링을 실현하는 기반은 '현장, 현물, 현실'에 있습니다. 책상위나 본부에는 없습니다.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36p : 많은 사람들이 '내가 과연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내게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닐까', '이 일보다는 다른 일이 내게 어울리지 않을까' 같은 생각을 하면서 고민한다. 그렇기 때문에 큰 실패를 하게 된다. 사회나 세계는 자신보다 훨씬 더 큰 존재이기 때문에 개인의 사정 같은 것은 봐주지 않는다. 사회적으로 필연성이 없으면 실패하게 된다. 사회가 그 사업을 요구하기 때문에 성공하는 것이고 사실 아무것도 고민할 필요는 없다. 일을 해보고 실패했다는 것을 느끼면 실패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지금까지의 방법론을 변경하면 된다. 상장 한 후 지금까지 나는 실패를 인정하고 방법론을 변경하는 일련의 과정을 아무런 주저 없이 실행해왔다.

44p : 고민만 하지 말고 생각하면서 실행하라고 권유한다. 잘못된 결과가 나오면 다른 해결방법을 찾으면 된다. 불안을 느낄 시간이 없다.

80p : 나는 우리 회사의 젊은 경영 관리직에게는 항상 만족하고 있습니다. 매우 우수하고 열심히 일하고 방향성도 매우 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성도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유일하게 걱정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특히 상사들에게 느끼는 부족함입니다. 상사로서의 자각, 부하육성에 대한 책임감, 인간의 마음에 대한 감수성,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공감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우리 회사의 전 직원은 부하가 '이런 상사와 함께 일을 하면 즐거울 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은지, 이 사람의 부하이고 싶은지 서로의 신뢰감이 매우 중요합니다.

88p : 많은 회사에서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보고할 목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윗사람은 이런저런 보고를 듣고 승인하는식의 탁상공론에 지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 고객을 향하고 있는 현장에서 원래 진행되어야 하는 현실적인 업무와는 거리가 멀다. 이는 우리 회사가 견지해야 할 업무 스타일과 전혀 맞지 않다.

100p :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 특히 대기업에서 온 사람은 이전회사의 스타일로 유니클로 전체를 생각하지 말고 자기 분야의 일을 우선하여 생각하고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 업무는 스스로 처리할 필요가 없고 자신은 업무를 지시만 하면 된다고 착각하는 사람, 자신은 전략만 잘 세우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종종 있었다. 경영실무는 경영자와 담당자가 하나가 되어 진행하는 업무다. 자신도 실무자다. 방관하는 사람은 회사를 제대로 경영할 수 없다. 업무는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해서만 생각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부문을 넘어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생각하고 조정하면서 진행하는 것이다.

102p : 일본의 일반 회사에서는 직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일을 하지 않는다. 기껏해야 과장 정도가 일을 하고 부장 이상의 상사는 그들의 보고를 받는 것으로 그만이다. 경영자도 크게 다르지 않다. 경영자가 제대로 경영하지 않는 것이다.

103p : 잘못된 경영자는 조직의 가장 높은곳에 있어서 자신은 업무만 지시하고 문제가 생기면 아랫사람에게 덮어씌운다. 개별 업무의 목적이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 지시나 명령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이를 전달받은 부하들은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이다. 판단력이 부족하고, 실질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하지 않는 경영자가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

136p :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 10시나 11시까지 계속 일하게 되면 다음 날은 피곤해서 업무에 집중할 수 없다. 과거 내 경험에 비추어보면 하루 12시간 이상 일하면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이런 잔업을 몇 개월이나 몇 년씩 계속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만약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경우에는 업무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 우리 회사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일하는 척하는 한가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밤늦게까지 일하는 사원들의 모습을 보고 분명히 문제가 있으며 업무 효율도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매주 수요일 오후 7시가 되면 전부 소등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잔업 없는 날을 순차적으로 하루씩 늘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7시에는 소등하는 것으로 했다. 처음에는 내가 직접 전기를 끄면서 돌아다녔다. 2007년 3월 이후에는 매주 4일을 잔업 없는날로 정했다.

167p :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없다. 이는 감정의 영역이다. 좋아하는 이유를 열거해서 억지로 이해하고 납득한다 해도 그 사람이 좋아질 수는 없는 노릇이다. 물건을 판 다음 물건이 잘 팔리는 요소를 분석하기는 쉽지만 상품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잘 팔릴 수 있는 요소를 예측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열심히 시장을 분석하고, 고객의 심리를 읽고, 우리의 능력을 생각하면서 적시에 잘 팔리는 요소를 잡아낼 수 있다면 항상 잘 팔리는 상품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잘 팔리는 상품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잘 팔리는 물건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법칙도 없고 어디서 배울 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주도면밀하게 MD, R&D, 마케팅 담당자들과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반복한다. 끊임없는 노력, 거듭되는 개량과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면 잘 팔리는 상품을 만들 수 없다.

196p : 경영이란 인간의 창의적인 연구로 모순을 해결하는 과정입니다. 얼마나 적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얼마나 큰 효율을 얻느냐를 고민하는 것이 경영입니다.

250p : H&M이 일본에 진출했다고 해서 유니클로에 마이너스영향을 미치느냐 하면 전혀 그렇지 않다. 반대로 비교대상이 되어 유니클로가 글로벌 브랜드로 인정받기 시작한 것을 생각하면 H&M의 일본 진출은 오히려 우리 회사에 도움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04.28 13: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주저앉아 고민할 시간은 없네요. 일단 저지르고 실행하는 시간만 있을뿐.. 성공해야죠^^

사진으로만 봐오던 맥북에어... 머 하도 얇다고들 하니까 꽤 얇겠지, 빠르다고들 하니까 머 빠르겠지... 이정도... 사실 그다지 큰 기대는 없었다는 얘기다. 얼마전까지 쓰던 맥북프로 13인치만 해도 많이 느려 좀 짜증나던 찰라였으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박스를 개봉하는 순간... 와우, 이건 애플 노트북 사상 최고의 걸작이 아닌가... 본체 두께는 아이패드보다 얇고 (물론 앞부분만...) 속도는 왠만한 윈도우 게임용 데스크탑 PC보다 빠르다... 덜덜덜... 드디어 진정한 노트북 종결자가 등장하는구나... 포장박스만 해도 골판지 및 보호재가 많이 들어가는 기존 노트북 스타일이 아닌, 가볍고 얇은 아이패드스타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국내에서도 금방 구입할 수는 있었다. 근데, 가만 보니,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등에서 구입을 하면 무려 28만원정도 절약이 가능한게 아닌가... 암튼, 1달 반정도 기다렸다가 크리스마스전에 인편으로 전달받았다. (근데, 막상 입수하니 뜯어보기가 귀찮아져서 무려 열흘이나 아무렇게나 방치... ㅡ,.ㅡ;; 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맥북에어 스펙 : 13.3인치, 메모리 4기가, SDD는 128G

- 구입가격 : 1339 USD (구입처는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 환율 1150원으로 계산했을때 약 154만원, 무슨 할인을 받은건지 메모리는 40$에 업그레이드)

- 해상도 : 원래 저렴한 11인치를 사려다, 1366x768의 해상도가 맘에 안들어 1440x900 해상도의 13인치를 구입하였는데, 널찍하니 대만족... 사실, 기존 13인치 맥북프로의 1280x800 해상도를 그대로 사용했었더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지말지 많이 망설였을 것이다.

- 전원코드 : 일단은 좀 지저분해도 검정색 220V용 코드 연결해서 쓸 예정...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냉각팬소음 : 파일을 카피하거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설치할때 팬이 조금 돌긴 하는데, 맥북프로에 비해 열이 많이 나지도 않고, 소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 128G SSD 용량 : 좀 부족한듯 싶긴 한데, 어떤 소프트웨어도 인스톨하지 않고 최초 시동하였을때의 남은 용량이 약 110기가... 머 이정도면 어느정도 버틸수 있을듯...



- 키보드 느낌 : 맥북프로 13인치와 완전 동일. 이건 물론 좋다는 얘기. 그리고, 일반 키보드 스타일의 전원버튼도 마음에 듬...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최초 시동 느낌 : 시간도 오래 걸리고 난삽한(?) 윈도우7의 첫시작과는 차원이 다르다. 파워버튼 누르고 10초정도 지나면 바로 등록 프로세스가 시작된다. 언어선택하고 iTunes 계정정보넣으면 끝... 게다가 속도도 엄청 빠르니, 이런 경험 정말 처음이야... 일반 부팅도 약 10초면 가능하다. 게다가 하이버네이션 들어가고 깨어나는 시간도 무지하게 빠르다. 약 1초 미만이라고 보면 된다. 사실 하이버네이션이라고 단어는 거창하지만, 그냥 노트북 뚜껑 닫았다가 열면 1초내로 바로 사용가능하다는 얘기...

- 배터리 : 배터리 사용시간이 수시로 오르락 내리락 거려 딱히 몇시간 사용가능하다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맥북프로 13인치에 비하면 체감상 약3배정도 사용시간 (완충했을때 약 7시간 정도...)을 확보한듯 싶다. 정말 끈질기게 버텨준다. 

- OS재설치 메모리스틱 : 뜯어서 맥북에어에 한번 꽂아보고 싶은데, 일단 아까워서 바로 봉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 SD카드슬롯 : 13인치모델에만 있는 최고 장점... 작은것도 좋지만, 일단 있을건 있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페이스타임 : 먼저 맥북 주소록을 구글 주소록과 싱크하고 페이스타임을 띄우면, 카메라가 켜지며 내 얼굴이 나타나고 우측에 주소록이 나타난다. 주소록에서 아이폰4 쓰는 사람을 찾아 클릭을 하면 전화는 바로 걸린다. 한가지 이상한 점은 기존 아이튠즈 계정으로는 로그인이 되어도, 전화가 안걸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신규계정을 만들어 등록하고, 메일로 온 확인링크를 클릭하니, 그제서야 페이스타임 전화가 걸린다는... 참고로, 맥북에어로 페이스타임 전화를 걸면, 상대방 아이폰4에는 이메일이 표시된다. 아무튼, 화질도 그럭저럭 괜찮고 음질도 훌륭했다.  

- 사파리 : 맥북프로에서는 너무 느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썼었는데, 맥북에어의 사파리는 무지막지하게 빠르다. 정말 이런 속도가 가능한가 싶을정도로 어떤 웹페이지든 순식간에 로드한다. 덜덜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결론 : 노트북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냥 맥북에어 사면 됨. 엄청나게 빠른 속도 (부팅 + 어플리케이션실행 + 웹브라우저), 기존노트북 2-3배에 달하는 배터리성능,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얇고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최고의 디자인... 정말 머하나 빠지는게 있어야 흠이라도 좀 잡아보지... 

※ 참고로 어제 회사에서 협력업체랑 회의를 하는데, 총 20명중 7명이 노트북을 꺼내놓았다. 그 중 무려 2대가 13인치 맥북프로... 이 2명은 무슨 디자이너들이 아니다. 그냥 평범한 엔지니어일뿐... (나머지는 삼보 TG 1대, 삼성 1대, 델 1대, HP 1대, LG 1대...) 한국사람들도 드디어 맥북구매 열풍대열에 슬슬 합류시작?!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01.06 23: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질러야겠습니다...헉...잘보았습니다..^^
  2. 2011.01.06 23: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싼 가격은 아니죠 ㅎㅎ
    옵션 추가 가격이 후덜덜이고

    그런데 정말 매력적인건 사실입니다 ㅋㅋ
    재무부장관님이 사이비 종교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유일신 지름신 ㅋㅋ

    총알 정전중 ㅎㅎㅎ
  3. 2011.01.06 2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윈도우 쓰는 저는 ssd나 장만해야겠네요ㅠ
  4. 2011.01.07 00: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저도 맥이 땡기는중.. 데탑을 맥으로 사야할지.. 아니면...SSD사야할지.. 모르겠어요..ㅠ
  5. 궁금
    2011.01.07 00: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직접 미국에서 사오신거에요??

    아님 한국에서도 저가격에 구 할 수 있나요??
    • 2011.01.07 09: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제가 직접 사온건 아니고,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사온거죠... 한국에서 저가격은 힘들꺼 같네요...
  6. 2011.01.07 10: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맥에어.. 참 이뿐거 같아요^^
  7. 2011.01.07 20: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게요. 국내에도 맥 구입하시는 분들 많아지시더라구요. ^^ 에어 참 이쁘더라구요. 프로 유저인데 탐나는 제품임은 분명합니다.
  8. 2011.01.08 00: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저도 얼른 맥북에어 구입하고 싶네요 ㅠ.ㅠ~
  9. 2011.01.10 08: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번 눈팅만 하다가 감사해서 글 남깁니다.
    어제도 맥북에어 만지작 거리다가 왔는데 정말 물건이에요.^^
    트윗은 안하시나요?
  10. 2011.01.10 15: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고맙습니다... 트위터는 banguhead, 페이스북페이지는 http://www.facebook.com/monsterdesign.advanced 입니당...
  11. NTR
    2011.01.17 2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가 막힌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애플이.
  12. 컴맹
    2011.02.02 14: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거의 컴맹에 가까운 사람으로

    하는 일은 spss, sas 같은 통계프로그램과
    인터넷 서핑, 오피스 작업, 가끔 동영상 보는 정도인데요

    맥북 에어 13.3인치 사고 싶은데 128GB면 충분할까요?

    그리고 맥OS를 윈도우로 바꿔서 사용하려고 했는데요 그러면 맥 OS의 기능을 만끼할 수 없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하나만 더 여쭈어 보면, 지금 미국 휴스턴에 와 있어서 구매하려고 하는데 여긴 TAX가 8.25%정도 붙는데요.. 한국이랑 큰 가격차가 128GB면 없는 듯해서요
    여기서 사는 개 정말 가격면에서 유리한지요?

    너무 모르는 게많아서 죄송하지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13. 2011.02.02 16: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단 128기가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맥에 윈도깔필요없습니다. ㅡ,.ㅡ;; 쓰다보면짜증나요. 택스가 그정도붙는다면 한국서사는거랑큰차이는없을것같네요. ㅋㅋㅋ 맥북에어쓰다보면 딴컴은쳐다도안보게될거에요.
  14. 컴맹
    2011.02.04 13: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15. zee
    2011.06.10 10: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항상 좋은글 감사감사ㅎㅎ
  16. HAHAHA98
    2012.10.23 01: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가격도 많이 안정이 되었고 이제 직접 i5-3570을 사서 업그레이드만 하면 끝!
    http://www.nowpug.com/14521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군가에게 보낼 편지나 사진을 서랍안에 두면 자동으로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트위터로 전달된다. 누군가가 내게 사진이나 이멜을 보내면, 자동으로 프린트되어 어느새 서랍안에 들어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절묘한 하모니...

1) 디자이너 : John Kestner (http://johnkestner.com/tableau/)
2) MIT 미디어랩의 Tableau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eco.media.mit.edu/static/tableau/index.html
3) 비디오 보기 : http://vimeo.com/1728077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12.26 13: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대박 진짜 우와 해리포터에나 나올꺼같은 서랍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 구입장소 및 가격 : 오레곤주 포틀랜드 아래쪽 브릿지포트 애플샵 (참고로, 오레곤주는 소비세가 없음...)에서 16기가 아이패드 2개를 개당 499불에 구입... 애플샵에 오후 1시쯤 들렀는데, (사실, 미국에 있는 오리지날 애플샵 방문은 난생 처음... ㅡ,.ㅡ;;) 손님들로 인산인해, 황당했던 것은 카운터가 따로 없고, 지니어스바 직원들이 1대1로 손님과 상담을 해주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코드스캐너가 달린 아이폰으로 카드결제까지 마무리하고 PDF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사실, 게다가 구입을 하려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음. (시간대별 대기자 명단을 보여주는 거대한 모니터도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애플 로고가 찍힌 비닐봉다리 큰거에 2개를 넣어줄까, 아니면, 작은 비닐 봉다리에 2개를 따로 넣어줄까 물어보길래, 봉다리 욕심에 2개 각각 넣어달라고 함...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2010년 8월 6일 현재 아이패드, 아이폰4 물량 :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등의 대도시에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여전히 아이패드 물량부족으로 1인당 1대밖에 살수 없었던것 같은데 오레곤은 시골이라 2대까지 가능... 아이폰4도 사가는 사람이 많은걸로 봐서 물량 충분해 보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바로 뜯어서 켜보니, 왠걸... PC에 연결부터 먼저 하라네... 이거 바로 켜져야 하는거 아닌가... 왜그런거지... 아이튠즈에 연결하고, 머 어쩌고 저쩌고 좀 하니, 바탕화면 겨우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앱스토어 들어가서 아이패드전용 페이스북부터 검색해보았으나, 이럴수가... 페이스북 아이패드앱은 아직 존재하지 않음... 곧 만들어줄거라 생각되지만, 왜 아직 없는지 잘 이해는 되지 않음. 대신 "플립보드"같은것으로 보고는 있는데... 결국, 아이폰용 페이스북 설치... ㅡ,.ㅡ;; 참... 포스퀘어 아이패드앱도 아직 없음... (트위터 관련 앱은 무척 많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아이패드로 "위룰", "갓핑거"등을 해보니 큰 화면도 좋고, 속도도 빠른데다가 조작도 상쾌해서 더 열심히 하게 됨. 현재 위룰 34레벨, 갓핑거 13레벨... "위팜"도 새로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한글입력이 정식으로 지원이 안되서 은근히 불편... 앱스토어에 한글키보드앱이 있다고는 하는데, 바로 입력 가능한게 아니라 Copy & Paste 방식이라 귀찮아서(?) 일단 패스... 듣자하니, 탈옥한후, 한글 키패드를 입력장치로 끼워넣는(?) 방법도 있다고 함. 참고로, http://www.daum.net/ 에서는 검색창 바로 옆에 한글키보드를 제공해주고 있음... 이런게 바로 작지만 큰 배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오레곤 애플샵에서는 너무 사람도 많고, 정신이 없어 집에 와보니, 어이쿠, 케이스를 안사왔네... 베스트바이 (샌디에고) 가서 이거저거 고르다가, 결국 애플정품 케이스 {39불 + 세금} 주고 사옴... 진작 오레곤에서 샀으면, 세금 조금 아꼈을것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구입한지) 7년된 동생의 델컴퓨터 (거의 사망직전)와 연결된 아이패드... 동생은 이 느려터진 컴퓨터에서 더이상 이메일 확인을 안해도 된다며, 완전 흥분 상태... 직장이메일과 개인이메일 세팅을 끝내니, 바로 쾌적한 이메일 사용환경 구축완료... 동생은 바로 아이패드 이메일로 직장 동료들에게 자랑질... 하지만, 사진도 넣고, 이것저것 백업도 하고 OS도 업데이트 하려면 컴퓨터와의 연결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델 699불짜리 스튜디오 15 노트북 주문넣었음... 읭...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 생각보다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좀 당황... 별로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어느덧 배터리 레벨은 50% 언더로...

11) iBooks에 PDF 파일 넣기 : 이메일에 첨부파일로 붙어있는 pdf를 열었을때, 우측 상단에 "Open In iBooks"라는 버튼이 생기고, 이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iBooks 서재에 당당하게 등장함... 아이튠즈에  PDF 파일을 드래그앤드롭하고 아이패드랑 싱크해도 당근 iBooks에 들어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 아이패드용 킨들앱을 설치하니, 자동으로 "뉴 옥스포드 아메리칸 딕셔너리"가 설치됨... 야호... 엄청 좋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3) 2010년 8월 6일 - 3형제 전격 상봉 완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 1주일 사용기 끝~~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8.29 18: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기있는 노트북은 맥북인가보군요 ㅇㅅㅇ;;아이패드는 태블릿겸 컴퓨터모니터도 되는건가요 아이패드를 태블릿으로도 쓰고 모니터와 등 기타 어플리케이션도 있던것 같던데 아이패드가 주로 뭐할때쓰이는건가요....?
  2. 2010.08.29 19: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왓, 이런 간지가 ㅠ.ㅜ;
    정말 국내에서 정식 판매되면 구입할 1순위!!
  3. 2010.08.29 20: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갖고 싶다... 정말.. 미국에 살면 이런 점들은 편하겠어요... 저도 아이패드 국내 정시 출시 될때까지 기다리다 바로 질러야할 듯...
    • 2010.08.30 00: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진짜 저도 이런거 공감하네요 미국에 있으면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하다니 ㅠㅠㅠㅠ
  4. min
    2010.08.31 11: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페북어플필요없다고생각합니다. 풀브라우징이되니까요,
    그냥 북마크를 바탕에넣고쓰면되는거죠 ㅎㅎ
  5. 2010.09.02 14: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처음엔 몰랐지만 아이패드는 보면 볼수록 탐나는 제품입니다. 부럽네요.
  6. 대박
    2010.09.14 19: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7년전 동생이 사망했다는 줄 알고 20초간 계속 같은 곳을 읽음.. ㅎㄷㄷㄷㄷ

세스 고딘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6년간의 글을 묶어낸 책 (2006년에 출간)이다. 그래서 그런지, 분명 도움이 되는 글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조금 조잡(?)하다고 느껴졌다. 게다가 세스 고딘의 글들이 더이상 '리마커블'하지도 않고 심지어 조금 지루해졌다는 사실... ㅡ,.ㅡ;; 출간된지 5년이나 지나서 그럴지도... 그래도 아마존 평점은 무려 별4개반... 알라딘 평점도 별4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2p : 이 세계를 벤치마킹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우리를 평범하고 평균적이며 그저 누구나 하는 일을 똑같이 하는 사람이 되도록 만든다. 자동차 '미니'나 '허머'를 발명한 사람들은 벤치마킹을 해서 최고에 이른 게 아니다. 만일 남과 비교하는 것을 일삼았다면 이 멋지고 독특한 자동차들은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진정으로 통하는 것은 사소한 모든 것을 평범한 기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제품과 서비스의 모든 요소를 평균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그중 한두 가지는 놀랄 만한 수준에 이르도록 해야 한다.

23p : 최고의 스토리는 시간에 따라 변하는 스토리이다. 그것도 좀 더 고객을 끌어당기도록, 너무 재미있어서 남들에게 이야기하고 싶도록 변하는 스토리이다.

32p : 자신의 일에 유능해질수록 정작 일 자체보다는 그것을 포장하는 데 점점 많은 시간을 쏟는 것처럼 보인다.

41p : 무언가 멋진 것을 창조하고 놀라운 성공 신화를 이룩한 이들 가운데 남들보다 '오랜'시간 일함으로써 그것을 달성한 사람은 없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들이 당신보다 똑똑하지도 않다. 그들이 성공을 거둔 것은 '힘들게' 일한 덕분이다. 오늘날 힘들게 일한다는 것은, 리스크가 분명히 있음에도 그것을 감수한다는 의미이다.

42p : 명심하라. 당신의 (똑똑한) 동료가 하는 일이 위험해 보일수록 사실은 그것이 더 안전한 것이다. 어려운 협상을 하고, 리마커블한 제품을 창조하고 한계를 넓혀 가는 (그러면서도 오후 다섯 시면 퇴근하는) 사람들이야말로 후퇴없는 내일을 구축해 가는 사람들이다.

44p : 마케팅이란 결국 사람들의 '필요'가 아니라 그들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 주는 일이다.

45p : 당신은 특별해지거나 특별히 저렴해지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둘 다 만족시키려 하거나 둘 다 포기한다면 영락없이 실패하고 만다.

58p : 분주하기만 할 뿐 성과가 없는 조직...

64p : 누가 무슨 일을 맡고 있는지 서로 모르는 회사가 어떻게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을까?

68p : 사장이 직원들을 아끼는 회사를 찾아내기가 왜 그토록 어려울까? 팀워크가 이기심을 초월하는 직장은 왜 그렇게 드문 것일까?

70p : 마케팅이 소비자의 '필요'가 아니라 '욕구'를 다뤄야 한다는 것은 이제 공식화된 사실이다. 당신 역시 거기에 온 힘을 쏟아야 한다. 교회든 회사든 식당이든 블로그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주지 않으면 고객들은 다 빠져나가 버린다.

73p : 남에게 평가받고 측정되는 일로 성공하거나 부자가 되기는 불가능하다. 우리의 국가와 경제,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이 성공할 유일한 방법은 이렇다.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라. 이 세상에는 새로운 규칙을 만들 사람들이 언제나 부족하다.

77p : 이력서를 검토할 때에는 완벽한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들을 전부 무시하라. 누가 봐도 유능해서 맡은 일을 잘 할 것 같은 사람들을 모두 불합격시켜라.

80p :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책망이다. 비난이다. 우리는 비난받는 것이 두려워 리마커블하지 않은 쪽을 택한다. 우리는 혁신적인 영화를 만들거나 인적 자원 쇄신에 착수하거나 주목받을 만한 메뉴를 개발하거나 대담한 설교를 하길 주저한다. 왜냐하면 우리 마음속 저 깊은 곳에는 누군가가 그것을 싫어하거나 비판할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84p : 성공적인 혁신가는 가혹한 비판을 더욱 많이 받는다. 덜 혁신적인 직원들은 혁신가들을 무조건 비난한다.

92p : 일광 절약 시간제 (Daylight saving, 섬머타임)가 생기게 된 히스토리 --> 1444년 성곽 도시 바젤이 공격당할 위기에 놓였다. 성 바깥은 이교도들에게 둘러싸여 있었고, 그중 일부는 마을에 잠입했다. 수비대가 그중 몇을 붙잡은 결과, 정오에 공격이 시작될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자 민첩한 초병하나가 광장에 있는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돌려놓았다. 성안의 이교도들은 한 시간 일찍 작전을 실시했고, 때문에 성 밖에 있는 아군의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 그들은 모두 체포되었다.


111p : 기업이나 조직은 현존하는 경쟁자들의 희생을 토대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기업과 조직이 성장하는 이유는 당신의 서비스가 경쟁자보다 5퍼센트 낫다거나 당신의 제품이 약간 더 편리하다는 이유와는 무관하다. 성장의 방식에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경쟁자의 몫을 빼앗는 방법, 또 하나는 시장을 키우는 방법, 첫 번째 길은 더디고 고통스러우며 어렵다. 두 번째 길은 고속 성장의 마법이 작용하는 곳이다.

122p : 백 년도 더 전, 독일의 빌헬름 황제는 자신의 정적들을 제거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적들이 모두 65세 이상의 노인들임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65세를 공식적인 정년으로 선포했고 이렇게 만들어진 관습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

124p : 낯선 이를 친구로, 친구를 고객으로, 가장 중요한 일이 하나 남았으니... 고객을 영업사원으로...

163p :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바꾸도록 설득하는 데 시간을 많이 보내지만, 실제로 그들이 설득당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165p : 당신은 회의 중에 자신의 생각을 바꿔 본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가? 역설적이게도, 회의실의 환경은 사람들이 입장을 바꾸기에 아주 불편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사람들은 회의실에 들어서는 순간, 이곳이야말로 자신의 의견을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하는 장소이며, 이곳에서 훌륭한 주장을 하는 사람은 승리하여 탄탄대로를 걷는 반면 이랬다저랬다 하는 변덕쟁이들은 경력에 큰 오점을 남기는 장소임을 스스로 상기한다. 회의실은 전쟁터이며, 그래서 사람들은 이곳에만 오면 마음을 굳게 먹고 자신의 생각을 지켜 낼 채비를 한다.

167p : 애플은 지난 몇 년 동안, 윈도를 버리고 맥으로 바꾸라고 설득해 왔다. 그게 더 나으니까. 더 멋지니까. 이미 입증됐잖아. 그러나 헛수고였다. 윈도 사용자들은 바꾸는 것을 고려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이 음악 문제에 이르자, 워크맨을 아이팟으로 바꾸게 하는 일은 훨씬 쉬웠다. 그 후로 사람들은 점차 다른 가전 제품을 바꾸는 일에도 마음을 열었고 애플의 목소리는 설득력을 얻었다. --> 작은 변화들을 단계적으로 이끌어내는 일이 중요하다.

171p : 사람들은 대개 대기업이 우리 경제의 대들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100퍼센트 중소기업 (500인 이하)이다. 사실 대기업은 일자리를 보태는 것이 아니라 줄이고 있다. 또 한가지 진실. 최고의 일자리, 가장 재미있고 미래가 보장되는 일자리는 대개 작은 조직에 숨어 있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자리에 스스로를 억지로 끼워 맞추는 행위는 모두에게 불행한 결과를 낳는다.

186p : 아무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보다는 무엇이라도 결정을 내리는 편이 당신이나 회사에 이롭다.

192p : 요즘의 사훈은 대개 이런 식이다. "완전한 고객 만족을 통해 고객 개인의 즐거움과 정보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킨다." 원래 사훈이라는 것에는 한가지 목적이 있었다. 그것은 경영진으로 하여금 회사가 추구하는 것들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것이다. 여기서 어려운 결정이란 무언가를 얻기 위해 다른 것을 포기하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경영진은 실제로 어려운 일에 부딪히자 문제를 회피하고 위와 같은 사훈을 만들어 냈다. 모든 것을 끌어안는 사훈은 아무 의미가 없다.

195p : 당신이 내일 당장 업계에서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의 조직 역시 당분간은 그럭저럭 유지될 것이다. 그러나 더 나아지지도, 더 많은 이윤을 가져오지도, 더욱 재미있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그저 점점 나빠질 뿐이다. 당신이 게임의 규칙을 바꾸지 않는 한...

221p : 이메일이 그토록 빨리 떠오른 것은 그것이 전화나 우편집배원을 대체하려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언가 새로운 것, 제3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었다.

230p : RPB --> Relentless Pursuit of Better : 진보를 전제로 법칙을 완전히 바꾸고자 하는 일관된 자세...

241p : 외부 환경의 변화로부터 집중 포격을 받고 있는 산업의 경우, 유서깊은 기업들의 여유 자금은 품질 향상으로 곧장 이어지지 않는다. 그런 돈은 대개 현상 유지 비용으로 들어간다.

244p : 모두를 위한 제품은 아무에게도 통하지 않는다.

247p : 성공과 근무 시간 사이에는 아무런 상관관계도 없다. 거대 기업이나 강대국, 또는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모두 당신보다 적게 일한다.

249p : 올바른 결정을 내리지 못한 회사들이 선택한 전략은 한 걸음 뒤로 물러나 다시 한번 최선의 선택을 내리는 게 아니라, 한층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었다. 자기들이 잘못된 일에 힘을 쏟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은 무시한 채!

249p : 광산이나 공장에서 일하는 것과 지금 당신이 하는 일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옛날에 사람들은 물건을 만들었다. 이제 당신은 물건을 만들지 않는다. 당신은 결정을 내린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더 오래 일한다고 해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오래 일한다고 해서 더 나은 사업개발 계획이 나오는 것이 아니며 더 나은 세일즈 구호가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더 멋진 인터페이스를 고안해 내는 것도 아니다. 자, 이제 현실을 직시하자. 지금과 같이 끝없이 달리는 노동 문화는 어려운 결정을 피하기 위한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252p : 우리는 우리 고객들을 화나게 하고 있다. 가능한 한 많은 돈을 가능한 한 빨리 벌어들이려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리는 사람과 자원을 최대한 빨리 이용하는 법을 터득했다. 그러나 한편으로 우리는 고객을 존중으로 대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잊어버린 것 같다. 우리는 주주도, 직원도, 정부도 존중하지 않는다.

261p : 성공한 거대 기업들은 변화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있지 않으며, 사업 방식을 바꾸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그 결과에 대한 보상을 해 주지도 않는다. 그들에게 변화란 나쁜 것이고, 변화란 곧 악이며, 두려움의 대상일 뿐이다.

267p : 안전한 것은 위험하다.

281p : 짧은 문장이 잘 읽힌다.

291p : 주식 시장은 군중 심리를 이용한 엄청난 사기극으로, 그것은 당신이 방금 산 주식을 당신보다 더 비싼 값에 되사 갈 바보가 항상 존재한다는 가설에 기반을 두고 있다.이 사기극의 핵심은, 대기업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을 투자자들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물론, 예전에는 이런 가정이 옳았다. 그러나 오늘날과 같이 혼란스러운 세상에서는 그것이 틀렸음이 매일같이 입증되고 있다. 대기업이 과거의 사업을 보완해 가며 연 20%의 성장을 영원히 지속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임에도 주식 시장은 그러한 사실에 귀 기울이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대기업들은 회계 법인들의 협조하에 자사의 실적을 속였다.

292p : 다른 테크놀로지 기업들은 수익성 높은 독점 상품이 되길 바라며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하지만 애플은 자신들이 자부심을 느낄 만한 것들을 발표한다. 스티브 잡스는 주가에 연연하지 않는다. 또, 현재의 기반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려고도, 판매업자를 기쁘게 해 주려고도 하지 않는다. 다만 그는 자신이 믿음을 가진 제품을 만들 뿐이다.

294p : 남의 밑에서 일하는 한, 안정된 직업이란 없다. 또한 당신의 회사가 공개 기업인 한, 당신의 미래는 다른 사람들, 그것도 당신보다 덜 똑똑할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손에 달려 있다. 남의 지시를 따르는 한, 당신은 남들과는 다른 인생과 직업을 영위할 당신의 운명을 실현하지 못할 것이다.

295p : 남의 회사를 위해 일하는 짓은 이제 그만두고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구축하라.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과 의사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일치하는 조직은 결국 성공할 확률이 높다.

324p : 내 요점은, 여전히 기회로 가득 찬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에게는 기회 이상의 것, 즉 의무가 있다. 위대한 일을 하는 데 시간을 보내야 할 의무. 중요한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공유할 의무.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감사와 통찰력과 영감을 발현하도록 자극할 의무. 뛰어난 인물이 되어 위험을 무릅쓰고 세상을 더욱 나은 곳으로 만들 의무.

325p : 언제나 그렇듯, 사업을 하기에 이보다 나쁠 때는 없었다. 사업은 망하고, 당신은 좌절하고, 우리의 꿈은 무기력해질 것이 확실해 보인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에 이보다 적합한 때가 없는 것이다. 당신의 경쟁자는 너무나도 두려운 나머지 생산성 높은 새로운 장비에 투자하지 못하고 있다.

335p : 몇 년 안에 휴대 전화기는 거의 무료에 가까워질 것이다. 가치 없는 포장으로 전락한다는 얘기다. 반면 휴대 전화를 이용해 할 수 있는 일들은 엄청난 가치를 지닌 시장임에 틀림없다.

366p : 선택은 나쁜 것이다. 그동안 수많은 연구를 통해, 사람들은 선택의 범위가 너무 넓으면 도망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또한 선택은 사람을 불행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에 늘 후회하기 때문이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블랙베리 OS 업그레이드 : 볼드 9000에 설치된 OS버전은 4.6인데, 일단, 5.0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업그레이드시 데이타백업은 당근 필수...

- 블랙베리 홈페이지에서 아래 링크를 눌러 OS 5.0 을 다운로드 받는다. 이때, 이름, 회사, 주소, 이메일등을 적어줘야 접근권한을 얻을 수 있다. --> https://www.blackberry.com/Downloads/contactFormPreload.do?code=6C3CF77D52820CD0FE646D38BC2145CA&dl=5EFA41FCB13DB6AA631F676C19D5F9A4
- 다운로드 받은 OS 5.0 파일을 PC에서 실행시키고, 블랙베리를 USB로 연결한다.
- 데스크탑 매니저 (https://www.blackberry.com/Downloads/contactFormPreload.do?code=6C3CF77D52820CD0FE646D38BC2145CA&dl=5DB6160A7227B480325A0DDE71522D98)를 실행하여 업그레이드를 해도 되고, 폴더에 있는 Loader.exe를 실행시켜도 된다.
- 필요없는 기능들을 체크박스 해제하고, 설치를 시작한다. (약 20분정도 소요)
- 몇몇 카페나 블로그에서는 Shrink-A-OS.exe 등의 SW를 통해 OS 용량을 줄이거나, 블랙베리 메모리를 초기화 (wipe)한후, 새로 설치하는 방법등을 권하고 있는데, 그냥 바로 설치해도 별 문제는 없었다.

※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는 글 참고하세요 : http://indoweb.org/love/bbs/board.php?bo_table=phone&wr_id=703

- OS 5.0의 장점 : 4.6의 한글은 좀 깨지기도 하고, 참으로 보기 흉한데, 5.0은 훨씬 미려해지고, 어느 화면에서도 깔끔하게 보인다. 부팅속도도 좀 빨라졌고, 테마도 조금 개선되었음.


2) Googl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설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블랙베리 브라우저를 열고 http://www.google.com/으로 접속
- 상단 More를 누르고, "Download Google Mobile App"을 눌러 설치파일을 다운로드한다.
- Downloads 폴더에 있는 Google Mobile App을 실행하여 설치 완료
- Google 모바일 초기 화면상단에서 Gmail, Maps, Sync (More에 있는...)등의 개별 Application을 설치할 수 있고, News, Reader, Calendar, Docs, Photos, notebook등을 온라인으로 접근할 수도 있다.
- Application terminated: Google xxx applicaion has been denied the "Cross Application Communication" permission. 이라는 에러메시지가 나온다면, 탑메뉴 > Options > Applications > 해당 어플리케이션에 커서 위치한 상태에서 곰발바닥 > Edit Permissions > 모든 항목을 "Allow"로 변경하고 재실행하면 됨.

3) Google Sync를 통한 Gmail 주소록, Calendar 동기화
- 다운받은 구글 Sync를 실행하고, Gmail ID와 PW를 입력한다
- Contacts와 Calendar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When to Sync를 Automatic으로 바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이메일 설정하기 : Setup 폴더로 가서 "전자메일설정" 실행시키고, Gmail의 경우, ID와 PW만 입력하면 끝... 굉장히 간단하다. 설정이 끝나면, 이메일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함... ㅡ,.ㅡ;; 그 어떤 스마트폰도 따라올수 없는 블랙베리만의 최고 장점...

5) 테마 설정하기 (App world, 여기저기 BB동호회등에서 다양한 테마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 홈스크린의 6개 기본 아이콘 바꾸기 : 탑메뉴 좌측최상단부터 순서대로 배치된 메뉴6개가 홈스크린의 숏컷으로 자동 설정됨. 홈스크린의 기본 아이콘을 바꾸고 싶다면, 탑메뉴 아이콘의 순서를 바꾸면 됨. (옮기고 싶은 탑메뉴 아이콘 위에서 곰발바닥 눌러 Move 선택후, 이동)
- http://blog.naver.com/savin64/40090047792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스타일의 테마)
- http://nullform.net/berry/com_plazmic_theme_nullform1_1.jad
  (블랙베리 OTA로 바로 다운로드 가능 --> L자형 테마 : 10개 숏컷메뉴 + 7개 칼렌다 보여주기 --> 가장 애용하고 있는 테마... 탑메뉴로 들어갈 일이 별로 없음...)
- 테마 빌더 : 간단하게 자기가 원하는 테마를 만들수 있는 빌더 SW... 인디케이터를 포함하는 IDLE 화면의 모든 부분을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제이션 할 수 있다.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함. -->  http://na.blackberry.com/eng/services/themestudio/

6) 여러가지 무료 App 설치하기

- 블랙베리 App World : http://bit.ly/AppWorld (OTA 바로 접속)

사용자 삽입 이미지

- Capture It (화면캡쳐) : http://nullform.net/berry/com_plazmic_theme_nullform1_1.jad (OTA로 바로 설치, 좌측 핫키에 설정해두고, 스크린샷을 바로 저장할 수 있다.)

- 지하철 노선도 : http://www.mysmart.co.kr/upload/bbdownload/subway/subway.zip (PC에서 다운로드 받아 압축 풀고, 블랙베리 외장메모리에 넣은후, 파일탐색기에서 Subway.jad 실행시키면 인스톨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

- Worldmate Live : 여행관련 미니 어플리케이션 총집합... 특히, Dual clock이 필요하다면, 필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 Windows Live messenger, Google talk, Flickr, Facebook, AccuWeather등의 어플리케이션은 OTA주소를 아이콘으로 기본 링크해 놓아서, 쉽게 설치가 가능함.

- Facebook의 경우, 신기하게도 폰북과 오토싱크가 된다. 페이스북을 일단 설치해두면, 폰북으로 페이스북 친구의 프로파일 사진을 자동으로 (물론, 수동도 가능...)가져올 수도 있고, 페이스북 폰북에서도 전화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멀티미디어

- 동영상 : 비록 화면은 작지만, 거의 대부분의 PC용 동영상 (1.4기가 정도 파일)을 인코딩 없이 바로 재생할 수 있다. 속도도 빠르고, 버벅이거나 끊기지도 않는다. 완전 깜놀~ 게다가, 보고 있던 동영상을 중간에 End키나 Back키로 나가버려도, 다음번에 동일파일을 재생하면, 중단했던 바로 그 지점부터 즉시 재생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mp3 재생 : 외장메모리에 mp3 왕창 복사해놓고, player 실행하면, 순식간에 바로 라이브러리 구성해 놓는다. ID3태그도 잘 인식한다. iPod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고, 윈도모바일 6.5 미디어 플레이여보다는 10배 좋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카메라 : 오토포커스를 지원하지 않아, 좀 불만이긴 한데, 오른쪽 옆구리에 카메라키도 있고, UI도 심플하고, 앨범 로딩 속도도 빨라 그럭저럭 만족... 다만,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는 제대로 된 사진 찍기 힘듬... ㅡ,.ㅡ;; 동영상은 최대 480x320 해상도로 촬영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인터넷 브라우저 : 생각했던것보다 속도도 꽤 빠르고, 대부분의 한글 사이트 잘 나와서, 큰 불편은 못느낌. MWC 2010에서 발표된 바로는, 새로 개발된 Web kit 기반 브라우저를 곧 제공할 예정이라고... 트랙볼을 굴려 포인터를 이동시키고, 링크를 클릭하는 스타일이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운데, 몇번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편하게 한영전환하기 : 보통 Shift + Space를 누르면, 팝업이 떠서 입력언어를 고르게 되는데, 좀 귀찮다. Options > Language and Text Input 들어가서, Enable Quick Selection > Yes로 바꾸고, Notify me > No 로 바꾸면, 팝업없이 바로 한영전환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 빠르게 검색하여 전화걸기 : 홈스크린 화면에서 바로 키패드로 이름을 입력하면, 폰북 검색이 바로 가능함. 폰북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어서 아주 편리...

11) 빠르게 문장 셀렉트하기 : 보통 곰발바닥 눌러서 Select 누르고, 텍스트를 선택하는데, 쉬프트를 누른 상태에서 트랙볼로 원하는 문장을 바로 긁은후, 카피하면 더 쉽다.

12) 몇가지 불편한점

- 통화품질이 생각보다 별로다. 뚝뚝 끊길때 (전화 받을 경우에만... 전화 걸때는 정상)가 많고, 깨끗하게 들리지 않으며, 볼륨도 작고... SKT 네트웤에 최적화 되어있지 않은 OS버전 (5.0)이라 그럴수도 있겠다... (팁 : 전화받고 뚝뚝 끊길때, 스피커폰키 (키패드 우측 하단의 $ 키)를 한번 눌러 스피커폰을 on하고 다시 한번 눌러 off 하면, 제대로 들림... ㅡ,.ㅡ;;)
- 기구 마무리는 좀 썰렁한편... 뭔가 아구가 딱 맞아들어가는 단단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특히, 미니 USB 충전단자와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있는 좌측 상단부분이 특히 취약함. 손으로 좀 세게 누르면 망가질것 같은 느낌이 듬... 
- 번들로 들어있는 이어마이크셋이 좀 별론데, 이어폰줄을 건드릴때마다 진동과 소리가 그대로 귀에 전달되어 무척 신경이 거슬린다...
- 2.6인치 LCD에 480x320 해상도는 좀 너무한듯... 2.8인치 이상으로만 되도 눈이 좀 편할듯...
- 전원을 완전히 Off 하기 위해서는 배터리를 제거하는 방법밖에 없다. ㅡ,.ㅡ;; (배터리 다시 장착하면, 바로 우측 상단에 빨간불 들어오고, 재부팅됨... ㅡ,.ㅡ;;) 블랙베리 탑메뉴에 있는 전원오프버튼을 누르면, 슬립모드로 들어간다. (버튼 누르면, 바로 화면뜸...)

사용자 삽입 이미지

13) 2주간 사용후 결론 : 스마트폰을 써보고 싶긴 한데, 터치에 거부감이 있고, 이메일로 업무를 많이 본다면, 주저없이 선택하시라. 블랙베리만의 푸쉬이메일서비스만큼은 전세계 어느 제조사도 아직 따라오지 못할정도로 빠르고, 강력하다. 게다가, 쿼티키의 사용성도 나쁘지 않고, 트랙볼로 조종하는 커서와 마우스 포인터 느낌도 쓸만한 편이다. 아이폰만큼 중독성 강함...

14) 요금은 100MB 짜리 : BIS 서비스 (12,000원) + 안심데이터100 (10,000원) + 표준음성요금제 (12,000원) = 34,000원/월 --> 데이터 100MB면 너무한거 아니냐 싶었는데, 이정도면, 많이 모자라지도 않고, 남지도 않는, 그냥 적당한 수준인듯... (5000원만 더내면, 데이터 500MB로 올릴수 있음.)

※ BIS요금제란 : http://life4happy.egloos.com/4611021

15) 3월쯤 국내 출시예정이라는 블랙베리 볼드 9700과의 비교 --> http://na.blackberry.com/eng/devices/compare/product-attr-compare.jsp?products=946&products=1766

- 9700의 기구마무리가 훨씬 좋아졌다. 크기가 좀 작아져서, 그립감도 더 좋아지고, 더 단단해졌다.
- 트랙볼이 트랙패드로 바뀌었다. 드륵드륵~ 소리도 동일하게 나게 할수 있고, 나름 동작도 잘 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트랙볼이 더 나은듯 싶음. 트랙패드위의 손가락 움직임이 트랙볼보다 더 빨라지는 바람에 때때로 커서가 트랙패드 손가락의 움직임을 따라오지 못할때가 있음. --> 감도조절로 쉽게 해결 가능함.
- 상단좌측에 있던 Mute 버튼이 우측상단으로 이동되고, 좌측상단에는 Lock 키가 추가되었음.
- Mini USB 포트가 Micro USB포트로 변경되었다.
- MicroSD슬롯은 배터리 덮개를 열고, 메모리카드를 장착하게 변경되었음.
- 카메라가 오토포커스를 지원함. 물론, 듀얼액션 반셔터키도 지원...  
- 배터리는 완전 동일
- LCD 해상도는 480x320에서 480x360으로 더 커졌으나, 액정 크기는 좀 작아짐. 액정밝기는 9700이 더 밝음...
- 전체적인 사이즈 축소로, 쿼티키도 조금씩 작아짐...
- 메모리 : 볼드 9000 최대 불만이었던 메모리 사이즈가 2배로 (256MB) 늘어났다. 야호... 즉, 기본 상태에서 메모리가 125MB정도 확보됨.
- 9000은 SIM이 잘 안빠져서 짜증났었는데, 9700에는 많이 개선되었다. 다만, 9000에서 잘 빠지던, microSD카드가 9700에서는 잘 안 빠짐...
- 부팅속도도 9700이 더 빠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16)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 http://cafe.naver.com/bjphone (블랙베리 포럼으로...) --> 회원이 무려 50만명... 왠만한 궁금사항은 찾아보면 다 나와있음...

17) BB 카페 자료실 --> http://www.bbcafe.co.kr/bbs/?s=pds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3.02 21: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블랙베리 유저는 사실 그닥 많이 보지 못했는데, 이 글 보고나니 의외로 굉장히 끌리는 군요 +_+
    좋은 글보고갑니다 ~^^
  2. 2010.03.03 00: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3.03 09: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격이 ㅎㄷㄷ ㅠㅠ
  4. 지모니
    2010.03.03 19: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9700을 기다리고 있어요!!
  5. 2010.03.03 21: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9700도 기대되는데, 스톰2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6. LU
    2010.03.16 20: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사고 싶던 아이인데요~오, 리뷰 잘보고 고히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7. 블베유저
    2010.04.07 19: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9000사용중인데, 나중에 먼훗날에 고장나면 9700사용하려고 생각중입니다^ ^.
  8. 레드베리
    2010.04.23 18: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9700으로 갈아타고 싶어지는....... 막 고민고민됩니다ㅋㅋ
  9. 2010.04.24 06: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9700으로 갈아타고 싶어, 하루에도 수십번 고민하고 있습니다.
  10. 2010.06.06 05: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06.06 11: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PC랑 연결하신후, 데스크탑매니저에서는 테마 삭제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12. rhrh
    2010.07.25 2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랙베리를 다음주쯤에 사려고하는
    쌩초보인데요ㅠㅠ 스마트폰인건 뭐 둘ㅉㅐ치고
    디자인이 너.......무............
    제가 찾던 그디자인이라 아무것도안보입니다 ㅋㅋ
    바로 지르려고 하는데 잠실 지하상가에
    한 대리점에서 물어보니 기계값 27만원에
    24,36개월 할부 가능하고 대신 요금제는
    4만 5천원짜리 써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제일 싼거라고하던데.. 그외 부가서비스는 뭐해야
    하냐고 햇더니 저는 sk고유 번호를 받은거라
    유심은 그냥 변경만 하면 된다고하고 위약금 물고
    (제가 2년인데 지금 7개월밖에 안썻거든요 ㅋㅎ)
    번호도 안바뀐다고 하더라구요
    가입비까지만 내면 끝이라네요
    전 사실 인터넷도 사용 거의 안할거같고
    거의 디자인때문에 사는거라 그외 따로 더들어갈건
    없는거 같은데.. 그 옆에 매장가서물어보니
    기계값만 70을 달라고하더라고요ㅡ,ㅡ;
    왜케 차이나나 싶은데 어쨋든
    27을 불럿던 그 대리점 가면될까요? 다른곳 돌아다닐
    필요없이ㅠㅠ? 제가 빠른92라 나이는 아직 19거든요
    그래서 학생요금제 씁니다 sk구요
    27을 불럿던곳보다 더 싼곳이잇으면 사실 가고싶긴한데
    사빈님은 어디서 구매하셧나요?
    음.. 테크노마트나 요즘 휴대폰 대리점 여러개가
    한꺼번에 큰 매장으로 뭉쳐져잇는 핸드폰백화점?
    같은곳도 많이 생겻길래 거기도 가볼까하고 잇는데
    구입은 어디가좋을까요.. 초보를 위하여 여러가지
    정보좀 알려주세요..ㅜㅜ
  13. 2010.07.27 10: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생각에는 그냥 상태좋은 중고 (약 35만원정도)로 구입하고, 약정없는 저렴한 요금제를 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블랙베리 새 버전 (터치스크린에 슬라이드 쿼티 달린... 볼드 9800으로 예상...)이 나오면, 볼드 9000, 9700은 이제 완전 구형이 될꺼거든요...
  14. 2010.07.27 11: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랙베리 스톰2 국내 2000대 한정 출시!!! --> http://www.bbcafe.co.kr/bbs/?n=7355&m=View&s=bbnotice



2010년 1월 27일 애플 이벤트 (iPad 발표) 전체 동영상... 비쩍 말라버린 스티브 잡스... 이제는 목소리도 더 가늘어지고 힘도 없어 보이는데... 그의 프리젠테이션은 여전히 왠만한 영화나 드라마보다 재미있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4.16 16: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준엽 iPAD 상세 분해기 --> http://earlyadopter.co.kr/?mod=content&act=dispScView&scId=3169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공개된 LG 블랙라벨 4번째 BL40 프로모션 비디오...

4인치 풀터치 스크린 장착,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 Tempered glass 사용, 카드 스타일의 가로 폰북 UI, 왼쪽에는 이메일리스트가, 오른쪽에는 이메일 내용이 나오는 Outlook 스타일의 가로 이메일 UI, Wi-Fi와 HSDPA를 통한 인터넷 풀브라우징, 멀티터치를 통한 자연스러운 지도 확대축소 기능등...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0-
    2009.07.17 18: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동영상을 트니 이상한 아랍권 동영상이 나와요..;ㅁ;
  2. 2009.07.17 19: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수정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4)
pRODUCT dESIGN (529)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5)
mOVIES (149)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453,870
Today : 487 Yesterday :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