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감지센서를 활용한 에어 피아노... 손의 높이와 위치를 감지하여, 피아노처럼 연주가 가능한, 새로운 방식의 Musical interface이다... 실제 피아노처럼 다이나믹하고 정교한 연주는 어렵겠지만, 나름 신기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디자이너는 Omer Yosha (2007)

http://www.airpiano.de/ --> 홈페이지에서는 2곡 연주하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다.

The AirPiano is an innovative musical interface which allows playing and controlling software instruments simply by moving hands in the air. Above the AirPiano is a virtual matrix of keys and faders, each assigned with MIDI messages and ready to be triggered. The length of a triggered note is equivalent to the time a hand is placed on the corresponding virtual key. This is also confirmed by LED feedback.The AirPiano Software allows easy setup, loading/saving presets and transposing notes. The AirPiano is still in its prototype phase and its concept of a virtual matrix might eventually be used for other applications and purposes. The AirPiano concept is filled as a Provisional U.S. Patent Application (Number: 60/989,986).

Specifications: Polyphonic, MIDI protocol, Up to 24 keys / 8 faders, USB conn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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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여고생마이"에서 보여준 충격의 변태개그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진지한 세계관의 판타지 작품이다. 일단,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는 탁월한 배경 설정과 스토리라인이 놀랍도록 교묘하고, 후반부의 충격적인 반전 또한, 대단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그림스타일이 너무 순정스타일이어서, 좀 거시기하다는 것뿐... 아무튼, 신과 인간에 대한... 참으로 거창한 주제를, 작가는 꽤 설득력있게 그려 내였다.  

[이전글] 2007/11/05 - 최강 여고생 마이 (원제 : Short cuts) 후루야 우사마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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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카이는 특별한 소년이다. 열살에 바다에 빠져 살아 돌아온 후, 모든 미세한 소리를 들을수 있게된 카이의 놀라운 능력은 수맥이나 광맥을 찾아내는 것은 물론 보통 인간은 듣지 못하는 마리가 연주하는 음악소리도 들을수 있다. 그리고 공방으로 이루어진 세계가 평화로운 이유는, 마리의 음악이 인간의 마음을 정화하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걸 깨닫게 되는데... 여기서 더 얘기를 해버리면, 스포일러가 되기에...

★★★★☆

(알라딘 중고샵에서 정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7500원에, A급 2권 세트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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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odstream.gettyimages.com/


현재 기분을 5가지 항목의 bar로 설정해 두고, "Refresh stream" 버튼을 누르면, 잠시후, 세팅한 무드에 맞는 이미지, 동영상, 음악이 랜덤하게 계속 바뀐다. 기세팅된 Refresh, Excite, Inspire, Stabilize, Simplify, Intensify의 6가지 Presets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미지와 음악을 듣다가,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우측 상단의 무드보드에 저장해 놓을 수도 있고, 바로 구입도 가능하다.

이런 기능은 얼마든지, iPhone등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휴대폰이나 휴대용 음악기기등에 재미있게 응용이 가능할 듯 싶다. 또한, 몇개의 제시된 키워드의 느낌만을 가지고 브레인스토밍이나 아이디어 제너레이션등에 써먹어도 좋을듯 싶다. 근사한 카페나 다방같은곳에서도 이 사이트를 프로젝터로, 벽에 풀스크린으로 띄워놓으면, 그날 그날의 분위기에 맞게, 멋진 분위기를 연출할 수 도 있을 것 같다.

조금 아쉬운 점은 쭈욱 보다 보면, 동일한 이미지가 몇번이나 반복되고 있음을 알수 있는데, 사용자들을 참여시켜 이미지에 태그를 달게 하거나 해서, 양을 좀 늘려야 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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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3 1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useful&no=9776
    이쪽에도 소개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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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Joonas Saaranen이라는 학생이 2007년 디자인한 스피커 일체형 하드쉘 백팩... Reppo2

http://moutoo.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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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9 USD 짜리 스피커 달린 뮤직 티셔츠... AA배터리 4개로 구동되며, 몇가지 테마의 음악과 효과음들이 미리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다. 만우절에 공개된 거라, 그다지 신뢰할 수는 없지만, 아무튼, 동영상은 썰렁해서, 더 재미(?)있다...

http://www.thinkgeek.com/tshirts/illuminated/a5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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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고사시절의 고등학생이었다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어봤을 기타리스트의 꿈... 헤비메탈의 초전성시대였던 90년대의 그때 추억을 진하게 곱씹어 볼 수 있는 본격 장편 기타 액션 만화가 혜성같이 등장하였다... 오직 속주기타의 제왕이 되어 마태풍 선생의 복수를 하겠다는 열망으로 똘똘뭉친 주인공 승룡이의 소림기타18괴도권 앞에 펼쳐지는 숨가뿐 모험 활극 속주패왕전... 개성 넘치는 용모를 자랑하며, 근사한(?) 대사들을 마구 뿜어대는, 강력한 내공의 수많은 등장인물 캐릭터들 보는 재미도 즐겁지만, 특유의 다이나믹하면서도 극적인 레이아웃, 아무렇게나 끄적거린듯한 정겨운 글씨체 또한 압권이다. 게다가, 챕터가 시작될 때마다, 주다스 프리스트, 헬로윈, 머틀리 크루, 잉위 맘스틴, 메탈리카, 메가데스등... 헤비메탈 명반들의 패러디 자켓들이 그 시절의 향수를 더욱 자극한다. 무조건 별다섯개... ★★★★★ "좀비의 시간", "전원교향곡" 등... 이경석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곧 출판예정...


<광폭터치권의 정신자세>

기타는 열정이요,
내 안에 잠재된 분노와 고독이자
사랑이다.
그리고,
영원한 나의 분신이다.



※작가 이경석의 블로그 바로 가기 --> http://blog.naver.com/dalb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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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오늘 개막된 3GSM 월드 콩그레스 (올해부터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08로 명칭이 바뀌었음.)에서 소개된 W980 폴더형 워크맨폰.. 무엇보다 내장메모리가 무려 8기가에 달하고, (노키아 N95도 8기가 버전이 있긴 하지만...) FM 트랜스미터를 폰에 내장하여 보다 쉽게, 자동차나, 집에서 휴대폰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가속도센서를 활용한, Shake control, SenseMe라는 기능도 들어있으며, 3.2메가 카메라, 블루투스등이 탑재되어 있다. 사진 몇장과 프레스 릴리즈만 보아도, 뮤직폰의 기능과 디자인에서 모두 진정한 큰형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크기 : 92 x 46 x 16.9mm
무게 : 100그람
칼라 : 피아노 블랙
메인 LCD : 240 x 320 (2.2인치)
외부 LCD : 176 x 176
음악 재생시간 : 16시간

GSM, HSDPA 지원하고, 2008년 3Q 출시예정이다. 아직 6개월도 더 넘게 기다려야 시장에서 볼 수 있는 모델이지만, 벌써 공개한 걸 보니, W350씨리즈 (2/4분기 출시예정)에 이어 올 한해도 작년에 이어,  아주 작정하고, 뮤직폰 시장에 십자포화를 쏟아부을 예정인듯...

[이전글] 소니 에릭슨 W350 저가 뮤직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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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이 있는 음악이야기... 헐리웃 영화와는 다른, 유럽영화 특유의 담백하고 절제된 감정처리가 좀 심심하고, 드라이하게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영화가 끝날때쯤이면, 짠한 여운이 꽤 오래 남는다. 사실, 기대했던것보다는 조금은 지루한 편이었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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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집에 모여, 스튜디오 녹음전 연습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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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의 트라이엄프 오토바이 몰래 훔쳐타고 마지막 데이트를...)

털이 북슬북슬 나있는 조금 어리버리하면서도 착하게(?) 생긴 남자주인공은 프리즌 브레이크의 "헤이와이어" 와 조금 닮아있어서 재미있었고, 체코 악센트의 여주인공 영어도 은근히 귀엽게 들린다. 불과 2주만에 촬영된 독립영화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화면은 굉장히 거칠고, 계속해서 흔들린다. 주인공이 아부지의 트라이엄프 오토바이를 훔쳐, 여주인공이랑 바다구경 가는 장면도 좋고... 마지막에 아부지가 주인공의 노래 테이프를 들으며, 격려해주는 부분도 너무 좋았다.


글렌 한사드 (남자주인공) : 영국 최고의 실력파 인디밴드 ‘더 프레임즈’의 리더이자 리드보컬
존 카니 (감독) : ‘더 프레임즈(The Frames)’의 에서 1991년부터 1993년까지 베이시스트로 활동
마르게타 이글로바 (여주인공) :  체코 출신의 뮤지션

★★★★☆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불법(?) 다운로드 영화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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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본 줄거리는 가히 우리나라의 아침드라마 수준으로 썰렁하지만, 잔잔하고 아름답고 경쾌한 음악들이 영화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다. 가끔 등장하는 감동적인 장면에 객석 여기저기서, 훌쩍거리는 소리도 들린다... 연말을 맞이하여, 가족 단체관람 영화로서는 이보다 더 좋은 영화는 없다. 강하게 몰입할 수 있는 훈훈한 영화... 참, 악역으로 등장하는 로빈 윌리암스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오리 CGV 4시 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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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nema[54]_어거스트 러쉬

    2007/12/09 22:22
    삭제
    기타를 피아노를 치듯 연주를 하는 어거스트 러쉬 이 장면에서 저절로 감탄이 흘러나왔다. 아버지인줄 모르고 아들인줄 모르고 서로의 기타를 바꾸어서 아버지의 기타연주를 따라 하는 어거스트 러쉬. 다시 재회하는 루이스와 라일라 이 영화의 여성감독 커스틴 쉐리단 이 영화의 앤딩장면 세상의 모든소리로써 작곡을 하고 그가 직접 지휘를 하는 장면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미국 / 드라마 / 개봉 2007.11.29 감독 : 커스틴 쉐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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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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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이 너무나 좋았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12월 5일 노키아는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노키아 월드 콘퍼런스’에서 내년 유니버설뮤직그룹과 함께 자사 휴대폰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1년간 곡 수에 제한 없이 무료로 유니버설뮤직이 보유한 음악들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리 페카 칼라스부오 노키아 최고경영자(CEO)는 “휴대폰만 구입하면 별도의 요금 부담 없이 원하는 음악을 원하는 만큼 가질 수 있으며 또 1년이 지나도 한 번 소유한 음악은 영구적으로 들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음반사들과 이동통신 회사, 휴대폰 업체들이 추진해온 현재의 디지털 음악 사업은 곡당 일정 금액을 받고 파는 형태가 대부분이었다. 세계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애플의 경우 곡당 0.99∼1.29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MS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아이폰이나 아이팟·준과 같은 일부 단말기에서만 들을 수 있도록 폐쇄적으로 운영돼 이를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불거지기도 했다. 또 최근 전 세계 휴대폰·이통업체·음반사들이 모여 만든 ‘뮤직스테이션’이란 서비스가 그나마 개방적인 모델을 추구하고 있지만 이 역시 월 또는 주간 단위로 일정 금액을 결제해야 하는 불편과 계약 기간이 끝나면 소비자가 다운로드받은 음악이라도 다시 들을 수 없는 제약이 있었다.


이는 모두 이해 당사자들이 수익을 최대한 보전하기 위해 만든 제약들이었는데 노키아와 유니버설뮤직 측이 이번에 관행적인 장벽을 없앤 것이다. 노키아-유니버설의 서비스는 별도의 사용료 없이 수 백만곡의 음악을 공짜로 쓸 수 있다는 점뿐 아니라 한 번 내려받은 음악을 CD와 PC 등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기존보다 훨씬 개방적인 사업 모델이다. 무한 사용·무한 복제는 음반 회사들로서는 부담이지만 소비자 혜택을 늘려 휴대폰과 음악을 더 많이 팔겠다는 셈법이 숨어 있다.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 회장은 “디지털 음악 시장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했다. 그는 또 “이번 계약이 소비자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이라고 말했다. 단 유니버설뮤직은 소비자에겐 공짜로 음악을 제공하는 대신 노키아로부터 휴대폰이 판매될 때마다 일정 금액을 받기로 했다. 양사의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노키아 측은 유니버설에 이어 소니BMG·EMI·워너뮤직 등 나머지 대형 음반사들과도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노키아와 유니버설의 도전이 불법 복제에 시달리고 있는 디지털 음악 시장을 살리고 휴대폰 판매 증가도 유발하는 혁신적인 사건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서비스는 내년 8월께 시작될 예정이다.  

출처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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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7 22: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