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는 Futurecraft Biofabric 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친화적인 운동화를 공개했다. 유전자 조작된 박테리아를 발효시켜 만든 Biosteel이라는 섬유로 만든 운동화는 독일의 특수 섬유 제조 업체 AMSilk가 만든 것으로 특수 용액에 닿으면 분해되는 신기한 섬유다. 매일 신고 걷고 뛰는 운동화에 사용하기 충분할 만큼 인장강도도 훌륭하지만 일반 합성섬유에 비해 15%나 가볍다.



아디다스는 매년 3억 켤레의 신발을 만든다. 전세계에서 매년 수억 켤레의 신발이 버려진다. 그것들 대부분은 플라스틱, 합성 섬유로 만들어진다. 그대로 버려진다면 수백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환경에 악영향을 준다. 수거해 태우거나 화학 처리해 녹이는 것도 적지 않은 비용과 환경 오염 물질, 오염 가스를 배출한다. 그래서 아디다스는 생분해 되는 바이오스틸 섬유를 이용한 운동화를 만들었다. 수명이 다한 운동화는 작은 패킷에 담긴 분해 효소를 이용하면 몇 시간 내로 분해되고 싱크대에서 물을 부어 버릴 수 있다. 아직은 프로토 타입이지만 2017년 출시할 계획이다. (더기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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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슬라 모터스의 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민간 우주산업 업체인 스페이스X가 12월 21일, 드디어 로켓을 무사히 돌려받는데 성공했다. 팰컨 9 로켓은 200km 상공까지 올라가 11개의 인공위성을 배치한 후 지상으로 안전하게 착륙했다. 우주로 화물이나 사람을 보낼 때마다 로켓을 재활용할 수 있다면 거의 1/100 수준으로 절약할 수 있다.



2) 레이저 크레이지 카트 XL - 12v 배터리 3개를 묶어 출력을 높였고, 최대속도는 27km/h에 달한다. 한번 충전을 하면 40분을 타고 놀 수 있다.



3) 엡슨 페이퍼랩 - 사용한 종이를 기계에 넣으면 섬유질 수준으로 완전히 분해한 후, 탈색을 하여 하얀 새종이로 만들어 낸다. A4 기준으로 분당 약 14장의 종이를 새로 만들 수 있다. 2016년 출시 예정 (더기어 기사보기)




4) 우리모두 깜짝 놀란 13.9만원짜리 배불뚝이 아이폰6s 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전격출시~ 배터리 용량은 겨우 (?) 1,877mAh (기어박스 기사) --> 그냥 4만원짜리 샤오미 2만mAh 외장 배터리 하나 들고다니면 될 듯...




5) 뉴발란스에서 16년 4월, 일반 소비자를 위한 3D 프린팅 운동화를 출시한다. 3D 프린팅하는 미드솔의 소재는 유연성과 내구성이 좋은 듀라폼 플렉스 TPU (DuraForm Flex TPU)다.미국 보스턴의 뉴발란스 매장에서 먼저 출시 후 전 세계에 한정판으로 선보일 예정... 다만 전체적인 형태는 아디다스 에너지부스트와 꽤 유사하다.



6) 삼성전자, 자동차 전장사업 진출…조직개편 단행 (연합뉴스 기사)


삼성전자는 자동차 전장(電裝) 사업 진출을 위해 전사조직에 '전장사업팀'을 신설했다고 12월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장사업의 경우 단기간 내 역량 확보를 목표로 초기에는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계열사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자동차 전장이란 차량에 들어가는 모든 전기·전자·IT 장치를 말하는 것으로 텔레매틱스, CID(중앙정보처리장치), HUD(헤드업디스플레이), 차량용 반도체 등 쓰임새가 무궁무진하다. 신설된 전장사업팀장에는 생활가전 C&M사업팀장을 맡고 있던 박종환 부사장이 선임됐다. 기존 3개 부문장은 다양한 전사 조직을 관장하도록 하면서 폭넓은 경영지도가 가능하도록 했다. DS(부품) 부문장인 권오현 부회장은 종합기술원과 전장사업팀을 관장한다. CE(소비자가전) 부문장인 윤부근 사장은 DMC연구소와 글로벌 CS센터, 글로벌마케팅센터를 관장하고 디자인경영센터를 맡는다.






7) 최상위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 공개~ (현대자동차 공식블로그)


PDF 카탈로그 다운로드하기






8) 스타워즈 컵뚜껑 디자인 컨셉



9) 40만원대 샤오미 전기자전거 C1 (기어박스 기사보기) : 알루미늄 프레임의 깔끔한 디자인, 20인치 타이어, 무게는 16Kg, 최대 하중은 120kg, 최대 속력 25km/h, 최대 운행 거리 55km, 36V 180W 배터리는 약 3시간이면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팩은 삼성이 공급하는 18650 건전지를 사용한다.




10) 애플이 타이완 롱탄에 소재한 디스플레이연구소를 인수했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퀄컴이 ‘미라솔(Mirasol)’이라는 브랜드로 자체 디스플레이를 개발해 오던 곳이다. 연구 중인 디스플레이는 ‘간섭측정변조디스플레이(IMOD, Interferometric Modulator Display)’로 불린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 연구소에서 자사 제품에 사용될 더 얇고, 가볍고, 밝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디스플레이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연구소 직원은 약 50명이며 이전 퀄컴 연구원은 물론 스카웃한 AU옵트로닉스의 연구원들로 구성돼 있다. (전자신문 기사보기)


11) 중국 기업이 무서운 이유는 그들이 값싼 노동력에 더해 기술과 품질 경쟁력까지 더했기 때문만이 아니다. 기업의 존재 기반은 결국 '사람'이라는 진리를 기업문화로 승화시키면서 종업원들과 소비자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어서다.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는 설립된 지 28년이 지난 지금까지 비상장을 고집한다. 창업자 런정페이 회장의 지분은 고작 1.4%. 나머지 98.6%는 8만2471명의 직원에게 골고루 나눠줬다. '경영권 세습은 없을 것'이라고 공식 선포한 런정페이 회장은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회사의 미래와 경쟁력에 대해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종업원지주제"라고 설명한다. 화웨이는 '신입사원들에게 야전침대부터 준다'고 할 정도로 밤샘근무가 일상화돼 있다. 지분에 따라 분기마다 배당을 확실하게 해주니 일하지 못해 안달이다. 늑대처럼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한다는 화웨이 특유의 '늑대 문화' 역시 여기서 유래했다. 단돈 3500달러로 시작한 화웨이가 전 세계 임직원 15만명, 16개 연구개발(R&D)센터, 매출액 395억달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바탕에는 종업원지주제, 순환 최고경영자(CEO)제도, 이사진 선거 등 사람 중심의 수평적 기업문화가 주효했다.



12) 미래 자동차 컨셉, The Terrafugia T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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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동화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아디다스의 신모델 Springblade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아웃솔 부분으로 기존의 폼 형태의 솔과 다르게 바운스를 제공하는 일종의 스프링 형태의 아웃솔만으로 신발의 밑 부분을 디자인 한 것...

2) MU : 몬스터 유니버시티... http://monstersuniversity.com/edu/

3) 세계적인 프리미엄 음향기기 브랜드인 Bose의 창업자, 아마르 보스가 향년 83세로 사망했다고 회사 측이 12일 밝혔다. 보스 박사는 1929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州)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MIT에서 전자공학과 학사 및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MIT 교수로 재직하던 1964년 자신의 이름을 딴 오디오 브랜드인 보스를 설립했으며 2001년까지 MIT에서 교수직을 유지하며 학부생을 가르쳤다. 그는 MIT에서 심리음향학 분야 연구 프로그램을 이끌며 회사를 경영했으며 MIT 대학의 인재를 회사에 영입해 고품질의 오디오 시스템을 생산했다. 2011년 보스 박사는 MIT에 회사 주식지분의 대부분을 기부했다. MIT는 이 배당금을 장학금과 연구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4) 디자이너를 위한 나이키 green material selection guide App (사실 깔아보면 머 크게 유용하다거나 이런건 없다. ㅡ,.ㅡ;;)

5) 아이폰 턴테이블?! 대박...

6) 사가와 일렉트로닉스의 파워 자켓 MK3 (http://www.poweredjacket.com/)

7) 크리스 뱅글과 결별하는 삼성... “디자이너보다 프로모터 필요했다”, 이투데이

http://pann.news.nate.com/info/254734446

8) 추억의 콤비, 비비스&벗헤드 스케이트 보드...

http://www.globe.tv/us/2013/03/28/globe-x-beavis-and-butt-head/

9) Nostalgia Electrics BSET100CR 3 in 1 Breakfast Station : 커피, 토스트, 계란후라이를 한방에...

http://www.amazon.com/Nostalgia-Electrics-BSET100CR-Breakfast-Station/dp/B008JC8Q9I/ref=pd_sxp_grid_i_0_0

10) BioLogic PostPump 2.0 : 기가막힌 자전거 펌프겸용 시트 포스트 등장... 시트 포스트를 뽑아 공기를 넣는 컨셉... 굿!






11) 자동차에 적용된 IT기술이 구식처럼 느껴지는 이유!

근본적인 이유는 기술 발전 속도는 빠른 반면 자동차 생산주기는 상대적으로 매우 느리기 때문입니다. GM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대변인 스콧 포스가드는 “아이폰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07년이었는데 당시에 이미 자동차 회사들은 2012년과 2013년에 판매할 차를 기획하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자동차 관련 기술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순위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GM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경우 2007년에는 25위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4위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보통 자동차 산업의 생산주기는 5~7년 정도입니다. IT 기술 변화 속도를 고려하면 거의 10~14년 정도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게다가 벤츠와 테슬라(Tesla) 같은 일부 최고급 차량을 제외한 대부분의 자동차 업체들은 자동차 하드웨어를 운전자 마음대로 바꿀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해도 차를 직접 판매처에 가져와야 가능합니다. 자동차 전문 매체들은 이를 자동차 제조사와 납품업체들의 기술발전 속도가 이를 실제로 제품화할 수 있는 생산 제조 능력을 크게 앞지른 상황이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자동차 산업은 정부의 안전성 기준을 충족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일반 소비재 가전제품과 달리 자동차에 탑재하는 전자장비들은 온도나 내충격성 기준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http://dellpowersolution.co.kr/191195872

12) 브롬튼, 폴딩바이크의 신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1135.html

13) 앤드루 리치 브롬튼 창업자, 1976년 케임브리지 공대 동기생들 도움으로 1000파운드의 자금을 모아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브롬턴이라는 이름은 당시 그가 살던 런던 사우스 켄싱턴의 브롬턴 거리에서 따왔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1128.html

14) 동부대우전자 벽걸이 세탁기, 출시 1년만 3만3천대 팔리며 히트... (디자이너 : 박성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7/2013051700676.html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62778&c_id=000000060002

15) 코카콜라 헤리티지 글래스 (디자이너 : 토마스 마이어호퍼)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5&info_id=62734&c_id=00010008

16) “모바일 UI의 새로운 시도” iOS 7의 시차효과 (Parallax) 분석

http://www.itworld.co.kr/news/82608

17) 대림자동차는 1997년 연간 30만대에 이르던 내수 오토바이 시장에서 20만대를 팔았다. 그러나 작년엔 8만7000대로 쪼그라든 시장에서 4만4000대를 파는 데 그쳤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4/2013061401509.html

18) 애플 WWDC 2013 키노트에서 발표된 애플 신제품, 신기술 정리...

http://macnews.tistory.com/1248

http://www.bloter.net/archives/15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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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28 13: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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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의 신모델 Springblade 매우 탐이 나내요. 오래 걸어도 피곤함이 적겠어요. ^^

그동안 런닝화, 워킹화, 트레킹화등의 운동전용(?) 운동화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거의 운동을 하지도 않았고, 특히나 걷고 뛰고 산에 오르고 뭐 이러는거 자체를 좋아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두어달 전부터 팀원 몇명과 함께 트랭글GPS란 앱을 사용하게 되면서, 걷기의 마력에 빠져들고 말았으니... 보통 회사에서 점심을 빠르게 먹고 근처 논두렁밭두렁길을 3.5킬로 정도 걷거나, 저녁에는 5시 일과 종료시간 종치자마자 아예 회사둘레를 5.6킬로 정도 빠르게 걷고 저녁을 먹어야 개운한 정도가 되고 말았다. 무엇보다 트랭글GPS를 통해 걷기기록을 쌓아갈수록 마일리지도 늘어나고 계급도 올라가고 배지도 늘어나는 시스템이다보니 이제는 동료들끼리 꾸준히 경쟁을 하게 되었고, 원활한(?) 경쟁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좋은 런닝화나 트래킹화가 필요하게 되었다.   

※ 트랭글GPS : 비글이라는 회사에서 만드는 GPS트래킹앱인데, 뺏지시스템을 도입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즉, 특정거리를 완주하거나 특정산의 정상을 밟으면 뺏지가 발급되는 시스템이다. 게다가 운동한 거리를 기준으로 회원간 랭킹도 매기고 마일리지를 바탕으로 계급제도도 운영하여 운동에 재미를 더해준다. 등산이 메인이지만, 걷기, 뛰기, 자전거에도 회원간 랭킹경쟁이 치열하다. 다만, 작은 회사라 그런지 서버가 느리고, UI가 심하게 구리다. 참고로, 작년 12월 아이나비로 유명한 팅크웨어에서 비글의 주식 48.5%를 약 10억원 정도에 인수하였다. 즉, 약 20억정도면 이 회사를 인수할수 있다는 사실...

이것저것 찾다가 발견한 것은 바로 삼선 에너지 부스트... 한 눈에 봐도 뭔가 다른 런닝화다 싶었다. 자세히 보면 무슨 포장용 스티로폼인가 싶은 미드솔이 눈길을 확 잡아 끈다. 실제 매장에 가서 신어보니 착용감이 특별하다. 발을 꽉 잡아주는 어퍼부분의 테크핏도 나쁘지 않았고, 쫀득하면서도 단단한 쿠쇼닝이 대박이다. 물어보니 독일 BASF와 3년간 협업하여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엘라스토머 수천개로 만들어진 작은 에너지 캡슐 형태의 폼이란다. 일반 EVA와 비교해서 탄성과 반발력이 뛰어나다고 한다. 요즘 입소문을 타고 없어서 못탄다는 말도 덧붙인다. ㅡ,.ㅡ;; 마침 백화점세일기간이라 바로 구입을 시도했으나, 에너지 부스트만 세일제외 품목이라고 해서 아쉽지만 일단 철수... 

그리고, 2주후 우연히 근처 아디다스 매장에서 10% 세일을 하고 있길래 161,000원에 냅다 구입 완료...

앞코가 생각보다 많이 들려있다.  

인솔에도, 운동화 혀(?) 안쪽에도 에너지 부스트 인쇄가 선명하다.  

깔창을 들어내면 아디다스 마이코치센서를 넣을 수 있다. 

마치 발에 테이핑을 한 듯한 테크핏의 탁월한 압박효과로 걷거나 뛸때의 착용감은 상당히 좋다. 

일반 런닝화와는 다르게 신발끈 구멍은 5개... 마지막구멍까지 끈을 꿸 필요는 없어 사실상 4군데만 묶으면 된다.  

뒤꿈치를 제대로 잡아주는 TPU 힐컵... 

아디다스 토션 시스템...

두툼한 에너지 부스트 미드솔에 비해 아디웨어 아웃솔은 살짝 시늉만 냈다. 





장점

1) 탁월한 에너지캡슐 미드솔의 쫀득한 쿠션으로 무릎과 발이 무척이나 편하다. 걸을때도 좋지만, 특히 뛸때 그 효과를 더 체감할 수 있다.   
2) 가벼운 무게
3) 압박붕대처럼 꽉 잡아주는 어퍼 테크핏으로 발과 신발이 혼연일체(?)가 된다.
4) 테크핏 갑피에 생각보다 바람이 잘 통해 발이 시원하다.

단점

1) 실루엣 자체는 날렵한데,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너무 요란하다. 
2) 예쁜 칼라가 없다. (다음 버전에 기대를 해본다...)
3) 초큼 비싸다.
4) 워낙 발을 꽉 잡아줘서 사무실에 앉아있을때 신고있으면 발에 쥐가 날것만 같다. ㅡ,.ㅡ;; 

결론

1) 무릎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특히 강추
2) 오래 서 있어야 하는 사람들에게도 강추
3) 많이 걸어야 하는 여행시에도 강추
4) 부모님 선물로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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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0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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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3.05.07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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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주소형식이 좀 특이해서 그런지 초대장이 안가네요... 다른 이메일 알려주시면 보내드릴게요...
  2. 2013.06.12 23: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디다스 에너지 부스트의 또 다른 모습, '13년 6월에 “아디스타 부스트 (adistar boost)”, 10월엔 “아디오스 부스트(adios boost)”, 그리고 이후로 “소닉 부스트(sonic boost)”의 신형이 출시될 예정이다..

    http://blog.naver.com/reviewzin/50171979226


그냥 신으면(?) 되는 신발... 신발혀(?)를 잡아당길 필요도 없고, 뒷꿈치쪽에 손가락을 넣을 필요도 없다. 그냥 쑤욱 발만 밀어넣으면 되는 재미있는 컨셉...

디자이너 :  Han Like, Ren Mingjun, Liao Zhaolong, Liu Peng ,Lin Lin, Chen Xun, Meng Qingbao, Zhao Xiaoliang, Hou Wenpei, Liu Jin, Bao Linlin, Zhang Qisheng, and Shi L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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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30 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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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트하게 묶여진 신발을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신을때
    그 표현하기 힘든 느낌. 모양도 아이디어 괜찮네요
  2. 디자인오
    2011.12.05 18: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왠지 걷는것만으로도 벗겨질거같은데.....

    뛴다거나..... 점프는....

    걍 신발벗는동작이라고 바꿔말해도 될거같아보여여 ^^

13) 발매직후 하루에 가장 빠른 속도로 팔린 IT기기 탑14... 애플이 3개, 소니가 3개, 닌텐도가 3개, MS가 3개, 삼성1개, 아마존 1개... --> http://www.bloter.net/archives/79943


12) 벽걸이 체스??? $300... --> http://www.hammacher.com/Product/Default.aspx?sku=11951


11) 나이키 에어포스1 운동화로 만든 스피커
--> http://designyoutrust.com/2011/02/28/nike-air-force-1-sneaker-speakers-visual-kontakt/


10) $85짜리 DIY 우클레레 제작 키트 --> http://www.ponoko.com/design-your-own/products/folding-ukulele-soprano-size-bamboo-plywood-kit-amber-color--6539


9) 재미있는 벨로스터 유럽지역 광고... 문짝3개의 차별화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 (내용이 좀 섬뜩해서 방송은 금지되었다는... ㅡ,.ㅡ;;) 

8) 애플 iOS 담당 VP 스캇 포스털(Scott Forstall)의 10가지 비밀 (비즈니스 위크)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no=10059


7) 20th Century Fox사는 일본에서 출시되는 스타워즈 'The Complete Saga' 블루레이 박스셋 홍보를 위해 도쿄 지하철 내 좌석 옆 손잡이 부분을 광선검으로 변신시켰다. 대박~
--> http://www.psfk.com/2011/09/commuters-hold-onto-lightsabers-in-speeding-trains.html




6) BMW 전기스쿠터 컨셉e 비디오

5) 블랙코크


4) 스티브 잡스 : 원모어씽 총정리...

3) 울버린의 굴욕... ㅡ,.ㅡ;;


2) 퓨즈프로젝트(Yves Behar) 3륜자전거 "Local" 트라이시클 컨셉
-->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8/view/16797/yves-behar-fuseproject-local-bike.html


1) 몰스킨 스타워즈 한정판 전격 출시!!
--> http://www.yes24.com/eventworld/event01.aspx?EveNo=50606&CategoryNumber=006001004&FetchSize=0&Gcode=000_029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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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DDCLAB과 뉴밸런스의 콜라보레이션 420 아이템... 번쩍이는 실버 나일론과 가죽끈의 근사한 조화... 게다가 마치 뱀가죽같은 뒷꿈치부분 마무리까지... 파주 아웃렛에서 8만원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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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도코모, 샤프, 올림푸스가 함께 만든 나무소재 휴대폰 터치우드, 천연 대나무 소재를 활용한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대나무로 만든 자전거 Calfee, 볏짚으로 만든 친환경 생태주택, 코코넛으로 만든 슬리퍼, Atlantic leather (생선가죽)로 만든 나이키 운동화, 천일염을 구워 단단한 소금벽돌등 다양한 종류의 친환경 소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특허청 IP 디자인 리포트 3호...

[이전글] 2009/11/04 - 특허청 디자인 리포트 2호 발간 (PDF)

[이전글] 2009/10/09 - 그린디자인 스페셜 PDF (IP+Design 리포트 - 특허청)


http://www.designmap.or.kr/jsp/trend/webzine_download.jsp?real_file_nm=IP_DESIGN%20REPORT_VOL3_DEC.pdf&save_file_nm=1260155276365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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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밸런스 NB 420 씨리즈 U420LW... 희안하게도 뉴밸런스에는 80년대의 클래시컬한... 묘한 매력이 숨어있다. 실제로 420모델은 1980년대 당시 최고(?)의 충격흡수와 쿠셔닝을 제공했었던 육상선수용 런닝화였다고... ㅡ,.ㅡ;;

69,000원... 신림4거리 포도몰 지하1층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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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와 푸마의... 창업과 성장, 침체와 몰락, 매각과 재기의 수십년에 걸친 영욕의 세월에 대한 흥미진진한 기업비사(?)... 2차대전때 아디다스를 창조해낸 진정한 장인 아디 다슬러, 동생과의 불화를 극복하지 못하고 푸마를 만들어 독립해 버린 형 루돌프 다슬러, 일찌감치 스포츠마케팅에 눈을 뜨고, FIFA와 IOC를 돈으로 타락(?)시켜버린, 마케팅의 귀재 호르스트 다슬러 (아버지인 아디 다슬러와 사이가 좋지 않아, 프랑스 법인으로 쫓겨갔다, 결국 아디다스 독일 본사를 흡수통합. 아버지의 그늘을 벗어나기 위해, 수영복 브랜드 아레나를 만들고, 르 꼬끄 스포르티프도 인수), 엄청난 은행 차입금으로 아디다스를 인수한후, 회사를 망쳐버린, 프랑스 사기꾼 베르나르 타피, 1993년 그로기에 빠진 아디다스를 인수해, 기사회생시킨, 로베르 루이드레퓌스와 크리스티앙 투르까지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하고, 전세계 스포츠 시장 장악과 회사 내부에서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형과 아우, 아버지와 아들간의 치열한 경쟁과 암투가 400여 페이지에 걸쳐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이 매력적인 이야기에, 찬물을 끼얹는 옥의 티는 바로 완전 저질 번역... 앞 뒤 문장이 서로 반대되는 부분도 너무 많고, 아무리 읽어도,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무의미한 내용들이 책을 망치고 있다... 번역만 훌륭했다면, 무조건 별 다섯개짜리...  

※ 원제는 Drei streifen gegen Puma : 삼선 (아디다스) vs 푸마 --> 책의 중심축은 아디다스와 푸마이고, 나이키는 곁다리로 조금 나옴...


★ 형제는 재산 분할을 둘러싸고 오랫동안 다투다가 1948년 4월에 마침내 완전히 갈라섰다. 다음 달 두 회사는 각기 설립 등기 신청을 했다. 아디 다슬러는 새 회사를 아다스Addas라는 상호로 신고했으나, 아다 아다Ada ada라는 어린이 신발 제조업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바람에 바로 거부되었다. 그래서 아디는 이름과 성을 합친 후 이를 ‘아디다스’로 줄였다. 루돌프도 비슷하게 행동했다. 동생과 갈라선 직후에 루돌프는 ‘루다Ruda’라는 상호로 등기했다가 이름이 세련되지 않고 어설프게 느껴져 기억하기 쉬운 ‘푸마’로 등기했다. (52p)

★ 아돌프 다슬러의 운동화 회사, 아디다스가 독일에서 인정받고, 세계에서도 주문이 쇄도하게 된 역사적인 사건은 '베른의 기적'으로 알려진 1954년 스위스 월드컵 결승전이었다. 아침에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던 하늘이 경기가 시작할 때 즈음 빗방울이 떨어지게 되자, 아디 다슬러는 비올 때를 대비해 만든 비장의 새 축구화를 꺼냈다. 이 축구화는 잔디 사정에 따라 스카이크 길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다. 경기 초반 전반 8분 만에 헝가리는 독일을 2:0으로 리드하지만, 계속되는 비에 헝가리 정부가 제공해준 축구화를 신은 선수들은 미끄러지기를 반복한다. 독일은 종료 5분을 남기고 란의 그림같은 슛이 성공하면서 3:2 역전승을 거두며 '마자르인 마술사' 헝가리를 누르고 승리를 거둔다. 헬무트 란의 결승골로 결정된 이 승리로 수백만의 독일 사람들에게는 나치 지배가 끝난 후 굴욕감, 비애, 빈곤으로 얼룩졌던 암울한 시가가 끝나는 것을 상징했다. 그들의 의미있는 승리 뒤에 아디 다슬러는 숨은 주역이 된다. (65p)

★ 나이키와 일본의 타이거 (지금의 아식스, 오니츠카 타이거 브랜드...) 관련 비화 --> 왕년의 중거리 선수이자 스탠퍼드 졸업생인 필 나이트는 대학 졸업후 공인회계사로 일하고 있었고, 1962년 일본 여행때 우연하게 타이거 브랜드의 창업자 기하치로 오니쓰카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나이트는 사업가 등록을 한 적이 없었는데도 자신을 스포츠용품 도매상이라고 대담하게 둘러댔고, 즉흥적으로 블루리본 스포츠라는 브랜드를 생각해 냈다. 나이트의 작전이 먹혀들어서 오니쓰카는 미국에서의 타이거 판매 독점권을 나이트에게 넘겨주었다. 이 파트너쉽으로 미국에서는 싸고 신축성 있는 운동화 수요가 많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나이트는 곧 오니쓰카 하청업체인 한국의 제조업체와 계약을 맺었고, 자체브랜드를 출시하기로 마음먹었다. 1971년 나이트는 타이거 신발을 모조해서 자비로 시장에 내놓기 시작했다. 나이트는 처음에 새 브랜드이름을 Six로 하려고 했으나, 친한 운동선수인 직원이 날개 단 승리의 여신인 "나이키"로 하자고 제안했다. 이 로고는 (디자인 전공 학생 캐롤라인 데이비드슨이 고안했다. 데이비드슨은 이 로고를 디자인하고 고작 35달러를 받았다.) 갈고리를 연상시켰고, 나중에 "Swoosh"라는 이름으로 유명해졌다. (233p)



★ 나이키 와플 밑창에 대해서 --> 나이키의 배후에는 빌 바우어만이라는 사람이 또 있었다. 바우어만은 왕년의 미국 육상 국가대표팀 트레이너였고, 나이트도 훈련시킨 적이 있었다. 바우어만은 오레곤을 미국 육상의 메카로 만들어 최고 육상선수와 도약경기선수를 배출했다. 아디 다슬러가 어머니의 세탁실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바우어만은 지하 차고에서 경탄할 만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냈다. 바우어만이 만들어낸 획기적인 신제품은 와플 틀 로 밑창 모양을 만든 "와플 트레이너"였다. 바우어만은, 좋은 신발은 여성의 질처럼 밖에서 보면 별것 아니지만 안에 들어가보면 굉장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빈정 댄 적이 있었다.

★ 80년대말 국내에서도 대히트를 친 리복의 여성용 에어로빅화 "프리스타일"의 탄생 비화 --> 80년대 아디다스의 경쟁자는 나이키뿐만이 아니었다. 리복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도 문제였다. 리복은 10여년 전 부터 육상화를 생산해 온 영국 기업인 조 포스터가 출시한 것이었다. 사업이 쇠퇴하자 조 포스터의 상속인은 리복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출발하기로 결심하고, 영국 이외의 다른 나라에 이 스포츠화를 알리기 위해 도매상들과 제휴했다. 미국에서의 권리는 보스턴 출신의 땅딸막한 기업가 폴 파이어먼이 따냈다. 사업 진척 속도가 워낙 느려서 파이어먼은 거의 파산할 지경에 이르렀다. 파이어먼은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영국인 투자자 스티븐 루빈 (훗날 아디다스를 인수할뻔 한 인물...)에게 회사 지분의 55%를 팔았다. 그러나 새로운 피트니스 물결이 전 미국을 휩쓸었을때 파이어먼은 에어로빅용 신발 프리스타일로 한 밑천 잡았다. 이 새 신발은 아시아의 리복 생산업체가 실수로 장갑 가죽을 사용해서 만든 것이었다. 아시아의 리복 생산업체는 견본을 리복에 보낼 때 신발에 주름이 생긴 것을 사과하고 자동 처리과정에 들어가기 전에 없애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보스톤의 매니저들은 뛸듯이 기뻐했다. 리복 매니저들은 이 가벼운 신발로 여성용 스포츠화 시장을 정복했다. 프리스타일은 스포츠 비즈니스에 일찍이 볼 수 없을 만큼 흥분을 불러일으켰다. 리복은 1980년에는 매출이 30만달러에 그쳤으나 3년뒤에는 1280만 달러를 기록했다. (242p)

★ 1990년초, 망해가는 아디다스를 살려내는데,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이 나이키 출신의 롭 슈트라서, 피터 무어 라는 사실... (이 둘은 Just do it 슬로건을 만들어 냈고, 마이클 조단 에어 씨리즈도 개발했다.) 이들은 아디다스의 창업자 아디 다슬러의 혼을 살려 이큅먼트 씨리즈 (장식이 없고, 단순하면서도 고품질의 스포츠 전문 서브 브랜드)를 만들어 냈고, 삼각형 세줄라인 로고까지 만들었음. 후에, 아디다스 아메리카 법인을 이끌게 된다. (재미있는 것은, 아디다스 아메리카 본사도, 나이키본사가 있는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위치한다는 사실...)

--> 지구 다른 편 끝에서 미국 사람 둘이 왔고, 이들은 아디다스에 단 하루밖에 머물지 않았는데도 액자를 두른 아디 다슬러의 초상을 매일 보는 사람들보다 아디 다슬러의 정신을 더 잘 파악했다. "소름이 끼쳤습니다. 두사람은 단순함에 모든 걸 걸었습니다. 고개가 숙여질 정도였습니다." (328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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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3 1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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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디다스가 좋아요. 어제는 리복 사긴 했지만,,,
    이런 파란만장한 역사가 있을 줄이야..
  2. 2011.03.27 1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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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 BIZ] 이 삼선(三線)에 축구가 숨쉰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18/2011031801615.html
  3. 2011.03.27 17: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Weekly BIZ] 업계 1위 나이키, 파는 걸 우리보다 잘할 뿐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18/20110318014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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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회의가 생겨, 셔틀버스를 타고 신X연구소로 가던중, 도착할 즈음 해서 회의 취소되었다고... 미안하다고 연락을 받았다... 오예... 왠지 홀가분한 기분에 업되어서... 운동삼아, 가X연구소로 걸어 돌아오는 길에 W-mall에 잠시 들렀다. 인터넷으로만 봐 두었던 뉴밸런스 클래식 스니커즈 함 보고 맘에 들면 살까 해서... 가격도 49000원으로 무척 저렴하였고, 나이키의 와플레이서 씨리즈나 아디다스 조깅 씨리즈에 비해 빈티지스러운 매력이 있어 바로 구입하였다. 색깔 고르는게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결국 "검정 나일론에 회색 스웨이드 + 형광녹색 N 마크"를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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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밸런스 매장 바로 앞에 컨버스가 있길래, 휙 한번 둘러보다가, 목부분이 너덜하게 마무리된 슬립온 함 신어봤더니, 생각보다 푹신한게 나름 편해서, 옅은 자주색같기도 하고, 회색같기도 한 칼라로 하나 충동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41000원...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게 나와서 보통보다 한치수 아래로 선택... 뉴 밸런스에서는 신발도 직접 신겨주고, 끈도 묶어주었는데, 여기 매장에서는 알아서 신으라는 듯, 그냥 멀뚱히 지켜보고만 있길래... 그냥 갈까 잠시 고민 하다, 일단 구입... ㅡ,.ㅡ;; 생각보다 신발은 무거운 편이었고, 20만원어치 구입하면, 1만원짜리 상품권 준다기에 컨버스 카드도 만듬... ㅡ,.ㅡ;;

쩝... 근무시간에 몰래 땡땡이 치며 쇼핑하는 재미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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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전세계에 발매된 오니츠카 타이거의 MINI 에디션... 정확히 말하면, 곧 출시 예정인 미니 Clubman 에디션 ( http://www.mini.com/clubman )이다... 차는 조그만 오리지날 미니 쿠퍼 씨리즈에 비해, 뒷모습, 옆모습 모두 좀 어정쩡해서, 당황스럽긴 한데... 오니츠카 타이거 라인은 근사하게 나왔다. 전체적으로 무척 맘에 들지만, 끈 꼬다리에 MINI라고 음각되어진 부분은 좀 얄궃음...

검정색+실버 아식스 라인 과 갈색+아이보리 아식스 라인 2가지 종류가 있다. 가격은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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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8 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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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가 모티브인가요?
    킬빌 우마서먼 운동화도 그렇고 이런쪽으로 멋진 행보를 보여주네요.
    근데 역시 너무 비싸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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