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애플의 인사 개편, '진정한 팀 쿡 체제'의 미래는? 애플, 집단지도체제에서 2인 체제로 가나...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031140804&section=05

2) 디즈니가 루카스 필름을 현금과 주식 40억불로 인수중이다. 루카스 필름의 CEO이자 스타워즈의 창시자 조지 루카스가 100% 소유하고 있는 회사다. 더 좋은 소식은, 2015년에 스타 워즈 에피소드7이 출시될 예정이라는 것...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669462_1496.html

3) LG 옵티머스G UX 개발자들 인터뷰

http://www.hani.co.kr/arti/economy/it/557877.html

4) 현장 상황을 간과한 채 방대한 자료를 수집, 분석해 전략을 만드는 전략기획실과 기획조정실 등 경영진을 현장에서 눈멀게 하는 부서는 없애야 한다. (헨리 민츠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5/2012100501508.html

5) '논란' 야한 민국엄마 패러디 어떻기에...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5&aid=0002230579

6) 다사다난한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의 역사 

http://www.itworld.co.kr/slideshow/78341?slide=1

7) 도미니크 오 애플 한국 지사장 전격 경질…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98758&g_menu=020800&rrf=nv

8) 닛산 인피니티, 내년에 플라이 바이 와이어 스티어링 세계 최초 상용화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parts&gubun=1&idx=2510

9) 만세핸들이라고 하니 너무 웃긴다.. ㅋㅋ 할리 ‘만세핸들’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1&aid=0002303258&sid1=001

10) 잡지로 쉽게 만드는 아이폰 스피커... 브라질 코카-콜라 FM 방송 1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영상...


11) 포털 빅3에 밀려난 야후... 한국지사 결국 철수...

12) "전원 입수!" 군대식 기업문화 ‘요지부동’

13) 칭기즈칸은 자신을 벌레보다 낮출 줄 알았으며, 전쟁터에서는 병사들과 똑같이 식사하고, 똑같은 모포를 덮고 이슬을 맞으며 생사고락을 함께했다.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켰고, 병사들과 백성들에게 ‘대칸’의 칭호 대신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했다.

14) 휴대폰과 자동차 : 최근 현대자동차가 `차량IT 개발센터`를 만들었다.

15) Liquid society : 이종산업 간 교배가 창의적 시너지 낳는다...

16) 우주의 끝에서 뛰어내리다, 초음속 사나이 펠릭스의 이야기 

http://blog.naver.com/blahblahpapa

17) SK컴즈 희망퇴직..싸이월드 위주 조직개편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21015215112426

18)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맥미니/아이맥 리프레쉬, 그리고 아이패드미니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었다. 

19) 소프트뱅크의 스프린트 인수배경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는 PDF 82쪽분량의 발표자료

http://webcast.softbank.co.jp/en/press/20121015/pdf/20121015_01.pdf

2012_1015_softbank_sprint_son.pdf

20) 서도호작가와 기아자동차의 틈새호텔 : http://www.inbetweenhotel.com/index.html

http://vimeo.com/48867691

21) 흔한 여고생들의 카톡... 해석하는 사람이 더 신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88986

22) 옵G vs 갤3 배터리 대결... 아무리 좋아도 안팔리면 할말없음... ㅡ,.ㅡ;;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21015195635708

23) 아아... 현대오트론...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555862.html

24) 브랜드별로 비교한 자동차 AVN 인터페이스 기사, 이정도면 K9의 선방인데, 가장 중요한 내비가 엉망인 BMW와 벤츠가 별4개인것은 당황스럽다. (모터트렌드)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contents_id=14084&category_type=magazine

25) 토마스 부르클레 현대 유럽 디자인 센터 수석 디자이너 인터뷰 

http://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8&idx=9795



26) 뉴캐슬 대학 연구진과 캠브리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MSR)는 손의 3D 움직임을 추적해 다양한 전자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손목시계 크기의 센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디짓(Digits)으로 알려진 이 기술은 적외선 카메라와 IR 레이저 라인 제너레이터, IR 디퓨즈 일루미네이터(diffuse illuminator), IMU 트랙 등을 이용해 손가락의 움직임과 방향을 탐지한다. 

http://www.youtube.com/watch?v=G98zYMMEDno

27)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 (삼성경제연구소) : 기술혁신의 속도가 소비자의 요구 수준을 넘어설 정도로 가속화하면서 아날로그적 감성이 제품의 차별적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란 감성을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해석하는 과정으로, 감성을 유발하는 요인인 오감을 중심으로 과학화 연구가 진행되어왔다.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는 식품산업에서 시작되어 점차 화장품, 의류, 자동차, 건축, 환경 등 他산업으로 확산되었다. 

http://www.seri.org/db/dbReptV.html?g_menu=02&s_menu=0202&pubkey=db20120919001

28) 공장형 커피숍 강릉 '테라로사' 김용덕 대표 인터뷰 : 고졸 은행원 '커피왕국' 일구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12/2012101201263.html

29) 허리 체지방을 태우는 5가지운동...  

http://health.naver.com/fitness/weightTraining/programDetail.nhn?fitnessCode=WEIGHTpgm_043&periodTypeCode=PD02

30) 우리가 만드는 제품들이 다 이상한 이유...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no=359&weekday=mon

31) BeoPlay A9 스피커 조립과정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i4T49M-3gkE

32) 실리콘 밸리 스타기업의 사업 스타일 Simple, Focused, Fast (LG경제연구원) : 실리콘 밸리 업체들의 서비스 산업 접근 스타일은 ① Simple idea: 거창한 아이디어를 추 구하기보다 심플한 아이디어로부터 시작, ② Focused target: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기 보다는 자기 역량을 최대화할 수 있는 타깃 고객 명확화, ③ Fast execution: 꼼꼼한 검토보다는 당장 시작하고 보는 신속한 추진력, ④ Not cost-based pricing: 원가 중심 사고를 탈피하여 소비자가 만족하는 가격 설정을 통한 가치 추구, ⑤ Small team: 관료적인 속성을 탈피하기 위한 작은 조직 지향 등 5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218-20_20121009131639.pdf

33) 판다의 귀여운 협력...

34) 샤넬... ㅡ,.ㅡ;;

35) 휴대폰업계 특허분쟁을 한눈에 보여주는 뉴욕타임즈 인포그래픽...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2/10/08/business/Fighters-in-a-Patent-War.html?ref=technology&utm_source=buffer&buffer_share=eec73

36) 스피라 생산중단... 어울림네크웤스는 상장폐지위기...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21007100106021

37) 실리콘밸리의 하드웨어 르네상스... A Hardware Renaissance in Silicon Valley 

http://www.nytimes.com/2012/08/26/technology/silicon-valleys-hardware-renaissance.html?smid=tw-share&_r=0

38) 좋아요 클립... http://www.pinkoi.com/product/1BE15FrN

39) 도어 스토퍼는 역시 현찰이 최고...

40) 다스 호머...

41) 후드 백팩

42) 기괴한 형태의 하이힐 디자인... leanie van der vyver: scary beautiful

43) 와인랙 브라... 왜 하필!! 

https://www.thebeerbelly.com/ProductDetails.asp?ProductCode=200-007

44) UI 스케치할때 가끔 필요할 수도(?) 있는 픽셀자... ($24) 

http://www.uistencils.com/products/pixel-ruler

45) SUV 지붕에 설치하는 근사한 텐트... 어른2명에 아이2명까지 취침가능하고, 설치도 편할듯 한데, 일단 가격이 함정... $5550 

http://www.autohomeus.com/rooftop/maggiolinaAirlander.php

46) WMF hand lemon squeezer ($15) 

47) SLS AMG 일렉트릭 드라이브...

http://www.daimler.com/dccom/0-5-1536676-1-1536683-1-0-0-1536678-0-0-135-0-0-0-0-0-0-0-0.html

48) 나이키 엑스레이 타이즈 ($90)

http://store.nike.com/us/en_us/?l=shop%2Cpdp%2Cctr-inline%2Fcid-1%2Fpid-582071%2Fpgid-501035

49) 밀레니엄팔콘 오프너 $20





50) 누텔라 마니아들을 위한 nutella 반지 등장...

51) Une bobine 아이폰 케이블...

52) TEAgether, Tea for Two... (Sander Lorier, 네덜란드) $155 

53) 반다이의 만두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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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만에 무협지를 손에 잡았다. 거의 천페이지에 육박하는 진가소의 대활약을 지켜보며 옛생각(?)도 많이 났다. 주로 용대운, 좌백등의 작품을 읽었던 기억이 드는데, 얼마전 임준욱이라는 작가를 추천받고 그중 별점이 꽤 높은 초기작, 진가소전의 복간판을 바로 구입하였다. 

1) 일단,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기본적으로 나쁘지 않다. 상세한 무공설명도 좋고, 긴박감넘치는 상황묘사도 훌륭한데, 각 에피소드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에피소드 중간중간이 좀 빈 듯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주인공 진가소의 성장과정이 조금 단조로운 편인데, 너무 고생없이 무공이 쭉쭉 성장하는 것도 비상식적이다. ㅡ,.ㅡ;; 하지만, 2권부터 시작되는 처절한 선상혈투부터는 지루할 틈이 없다.     

2) 주인공이 강호가 아닌 무과를 통해 관직에 나가고 결국 황실최고의 무사가 된다는 내용만큼은 꽤 신선하다. 게다가, 목수 진가소는 손재주도 뛰어나 이것저것 뚝딱뚝딱 잘도 만든다.

3) 인간의 삶이란 우주의 티끌. 굳이 영보필법을 얻지 않아도 바른 마음으로 참 도를 위하여 정진하면 현현검 따위가 무엇이겠는가? 세상은 끝도 시작도 없이 윤회하고 대도는 무형이고 무정하며 무명이라... (242p)

4) 이야기의 기본배경 : 백련교와 명나라 태조 주원장과의 관계에 대한 이해가 좀 필요하다. 만민평등을 교리로 하는 백련교가 주원장을 도와 명나라를 건국한 것이 정설로 알려져 있는데, 막상 건국을 하고나니 오히려 그 교리때문에 주원장이 백련교를 탄압했다고 한다. 여기에 무림세력과의 원한도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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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sheng
    2012.08.22 1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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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성격을 한눈에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설명해주셨네요.
    깔끔한 리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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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호라이즌과 레지던트 이블, 에일리언 씨리즈의 느낌이 적절히 가미된 SF 호러물... 몇가지 설정상 약점이 있긴 하나, 충분히 파괴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다. 흥행에는 비록, 참패했지만 (전세계적으로...), SF 팬이라면, 그로테스크한 우주선 분위기라든지, 긴장감넘치는 괴물들과의 사투, 적당한 반전등... 나름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은 아까비 영화... ★★★★☆

1) 이 영화의 백미... 정체불명(?)의 외계 돌연변이 등장... 생김새는 사람과 비슷하고, 피부도 희멀건하니... 좀 약해보이는데, 엄청난 스피드에 탁월한 맷집까지 겸비하고 있다... 사람이건, 자기네 종족이건, 그냥 다 잡아먹어 버린다.  ㅡ,.ㅡ;;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디서 왔는지, 제대로된 설명이 없어 좀 당황스러운 존재들... (진화촉진제를 잘못 맞은 우주선 탑승객일수도 있겠다는 여주인공의 한마디 추측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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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지막 2가지 반전도 꽤나 신선한편인데... 거대한 우주선 내부에서 서로 잡아먹고 도망가고... 그 무시무시한 생난리를 쳐댔더니만, 사실은... ㅡ,.ㅡ;;

3) 영화가 끝나고 등장하는 엔딩크레딧 화면도 좀 독특한다. 으스스한 음악과 함께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우주선 엘리시움의 이곳저곳을 카메라로 훑어 내리는데, 이게 또 은근히 기괴하다...
 
※ 팬도럼 현상 : 고립된 우주선 내부에서 장기간 생활할 때 나타나는 공황상태... 실제 우주 공간속에서 오랜 시간을 생활했었던 러시아 우주인들 사이에서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고 함... 증상은 환각, 스트레스, 신경질적 반응, 단기 기억상실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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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 형용할 수 없는... 기이하지만, 훌륭한 앨범... 밴드 이름부터 특이하지만, 이들의 초현실적인 노래들은 더 특이하다. 한두번 들을 때는 얄궃어도, 계속 듣다보면, 가사를 음미(?)하게 되고, 화려하면서도 허탈하고 비장한(?) 멜로디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 참고로, 최근 유명해진 장기하가 눈뜨고 코베인의 드러머... ★★★★☆ http://www.nunco.net 

1 아빠가 벽장 : 사라진 아빠를 찾는 아이들을 가로막으며 "아빠가 벽장 안에 있을 리가 없잖아"라고 외치는 엄마의 신나는 이야기 (혹시, 엄마가 아빠를 처치해버린건가. 왠지 뒤숭숭한 생각이 든다.)

2 납골묘 : 가족 납골묘를 만들려 한다는 아버지에게 '우린 제사에도 관심없고, 아부지보다 더 빨리 죽을거다...'라고 말하는 사가지없는 아들 형제들의 흥겨운 노래,

4 엄마몰래 Space : 넌 엄마 몰래 나의 우주로 들어와야 해... "처음에 만났을 땐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지 너는 넘어져버렸네 그래서 나도 넘어지는 척 했네 사실은 나도 정말 넘어진거였네 너는 날 보지 않았고 그래서 내가 여기까지 왔네 여기 우주까지."

5 바훔톨로메 : 우주에서 만난 섹시 금붕어 괴수 '바훔톨로메'

7 하늘은 UFO : 프로그레시브 느낌이 나는 전자오르간 소리가 최고... 외계인이 내려와서 당신의 말씀을 전하네...

8 지구를 지키지 말거라 : 이 앨범의 타이틀곡. 아들아 너는 지구를 지키지 말거라. 아버지는 죽기 전에 얘기했지. 네 엄마 일찍 죽은 것도 다 그것 때문이란다. 지구는 지키는 사람들이 따로 있는 거란다.

9 횟집에서 : 회식하다가 피곤하면, 집에가서 쉬면 된다... 눈치볼 것 없이... ㅡ,.ㅡ;; 


※ 보컬 깜악귀가 홈페이지에 작성한 2집의 전체 이야기 --> 아빠가 벽장 안에 있을 리가 없잖아. 엄마는 말했다. 그러나 나는 아버지의 유언을 기억한다. 우주로 가서 바훔톨로메(Bahumtolome)를 찾아라. 기억하거라. 하지만 절대 지구는 지키지 말거라. 메마른 입술을 축이며 말하는 것이었다. 지구는 지키는 사람들이 따로 있는 거란다. 니 엄마 일찍 죽은 것도 다 그것 때문이란다. "아빠, 엄마는 안 죽었는데요"라고 말했지만 그는 고개를 떨구고 더이상 숨을 쉬지 않았다. 나는 아버지의 유언대로 우주로 나갔다. 우주는 너무 넓어서 숨을 쉴 수도 없었다. 그리고 결정적인 사실을 발견! 지구의 하늘은 UFO였다! 아주 거대한 하늘색 UFO였던 것이다. 그게 날아가 버리면 지구의 하늘은 사라질 것이었다. 나는 아버지의 유언을 이해하였다. 이렇게 거대한 것을 나의 힘으로 뭘 어떻게 할 수 있단 말인가. 그 때 나는 거대한 금붕어 한 마리를 보았다. 우주를 유영하는 한 마리의 금붕어. 달마 대사의 얼굴을 하고 S라인을 자랑하며 휘익 - 내 앞에 나타났다… 무엇을 하고 싶으냐. 금붕어가 물었다. 나의 섹시 파워로 모든 것을 해결해주마.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모든 것이 희미해졌다. 나는 벽장 안에 있었고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이해하였다. 우주는 벽장 안에 있다. --> http://www.akgui.pe.kr/tc/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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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shua
    2009.11.17 0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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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아는 분이 있는 밴드군효.. 잘 알진 못하고,
    스윙댄스 동호회에서 간혹 뵙는분 ^^*.
  2. 2011.04.28 1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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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눈뜨고코베인과 함께 하는 음반제작사 붕가붕가레코드입니다. 눈뜨고코베인의 음악을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눈뜨고코베인의 3집 앨범 [Murder's High]가 발매되어 그 소식을 알려드리기 위해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홍보 댓글을 남깁니다.

    5월 22일에 3집 발매 기념 콘서트도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자세한 사항은 저희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 http://bgbg.co.kr/ver4.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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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하드론가속기 (LHC, Large Hadron Collider) 실험이 시작되었는데, 이 물리학실험이 왜 중요한지, 왜 하는지, Brian Cox 영국 맨체스터 대학 물리학과 교수가 아래 TED 동영상에서 자세히 설명해준다.

현대 물리학계의 최대 과제 중 하나인 표준모델(Standard Model)을 입증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대형가입자가속기(LHC)가 10일 전 세계 과학계의 관심 속에 첫 빔을 발사했다. LHC는 제네바와 프랑스 국경지대 지하 100m, 길이 27㎞의 원형터널에 설치된 세계 최대의 입자가속기로 앞으로 137억년전 우주를 탄생시킨 빅뱅(대폭발)을 재현하는 실험을 할 예정이다. 2개의 양성자 빔을 LHC 원형터널에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빛에 가까운 속도로 가속시킨 뒤 강력한 초전도 자석들로 4개의 대형 검출실로 유도, 충돌시키는 것이다. 두 개의 양성자 빔이 충돌하는 순간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지닌 작은 물질과 공간이 거대한 폭발을 통해 우주를 탄생시켰던 빅뱅 당시의 상황을 연출할 것으로 CERN의 과학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LHC 실험의 첫째 목표는 '신(神)의 입자'로 불리는 힉스 입자(Higgs Boson)를 찾는 것이며 이와 함께 우주의 75%와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정체가 밝혀지지 않고 있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탐색, 초끈이론 등 물리학 대통일이론의 가능성을 가늠하기 위한 초차원(extra dimension) 탐색 등이다. 이 가운데 특히 관심을 모으는 것은 힉스입자의 발견 여부다. 현대 물리학의 표존모델은 물질이 6종류의 쿼크와 6종류의 경입자, 힘을 매개하는 4가지 입자, 그리고 힉스입자로 구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 기본 입자 가운데 힉스입자만이 지금까지 존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LHC 실험에서 힉스입자가 확인되면 표준모델이 최종 검증된다는 의미가 있다. 힉스입자는 물질의 질량을 결정하는 입자로 빅뱅 직후 존재하다가 질량을 갖게 하는 특성을 다른 입자에 남기고 영원히 모습을 감춘 것으로 설명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번 실험을 통해 빅뱅이 재현되는 순간 검출기에 나타나는 파편 등의 궤적을 통해 힉스입자가 생성됐는지 확인하게 된다. 이 힉스입자가 발견되면 이 세상 모든 물질이 질량을 갖게 된 이유가 밝혀지는 것으로 물리학 전반에 걸쳐 커다란 변혁이 일어날 것으로 과학자들은 보고 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20개 회원국은 이 실험을 위해 지난 14년간 약 95억 달러를 들여 LHC를 건설했으며 여기에 참여한 과학자도 전 세계 60여개국에 1만여명에 이른다. 우리나라에서도 성균관대 물리학과 최영일 교수와 고려대 물리학과 박성근 교수 등 석ㆍ박사 연구원 57명이 참여하고 있다. 21세기 최대의 과학실험으로 자리매김할 LHC 실험이 10일 오후 4시 39분 수소에서 전자를 떼어낸 양성자 빔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발사하고 또 다른 빔을 시차를 두고 시계 방향으로 발사하는 것으로 마침내 막이 올랐다. CERN은 이번 실험을 위해 LHC를 이루는 8개 구역을 영하 271℃(절대온도 1.9K)로 냉각시켜 우주 외곽의 환경을 만들고, 1천600개나 되는 초전도 자석들의 전기시험을 했으며 각 구역의 회로들과 각 구역 자체에 동력을 공급, LHC 전체가 하나의 통합된 기계로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 과학자들은 앞으로 수주일에 걸쳐 양성자 빔 발사 실험을 통해 실험 장치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 뒤 두 개의 양성자 빔을 동시에 다른 방향으로 발사하는 작업을 거쳐 이르면 10월, 늦어도 올 연말께 본격적인 충돌 실험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속에 가까운 두 양성자 빔이 충돌하게 되면 앨리스(ALICE)와 아틀라스(ATLAS), CMS, LHCb 등 4개의 검출실에 설치된 초정밀 검출기들을 통해 수 억개의 충돌 파편들을 모니터하고 추적하게 된다.

LHC는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물리이론을 실험하는 장치지만 실험과정에서 미니 블랙홀이 만들어질 수 있음이 알려지면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블랙홀로 인한 지구 멸망 괴담'이 확산, 큰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독일 에버하르트 칼스대의 화학자 오토 로슬러 교수 등 일부 과학자들은 LHC 실험으로 미니블랙홀이 생성되고 이 블랙홀이 지구를 집어삼킬 수 있을 정도로 커질 수 있다며 유럽인권재판소에 가동중지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는 미국의 전직 교사 월터 와그너 씨 등 6명이 하와이 연방 지방법원에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LHC 가동을 막아야 한다며 소송을 내기도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견해는 LHC 실험에서 미니블랙홀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있으나 절대 위험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이는 이론상으로 볼 때 블랙홀은 그 크기에 따라 완전히 다른 운명을 맞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은 블랙홀이라고 하면 태양보다 훨씬 큰 별이 최후를 맞아 급격히 수축하면서 밀도와 중력이 커져 빛을 포함해 주변의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거대한 블랙홀을 생각한다. 하지만 블랙홀이 모든 것을 빨아들이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블랙홀도 호킹방사라는 과정을 통해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호킹방사 때문에 미니블랙홀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거대한 블랙홀과는 다른 운명을 맞게 된다. LHC 실험에서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는 블랙홀은 크기가 매우 작아 주변의 물질을 빨아들이며 계속 커지기 보다는 생성되자마자 호킹방사로 에너지를 빠르게 방출하고 사라질 것이라는 게 과학자들의 설명이다. 서울대 물리학과 김수봉 교수는 "LHC에서 블랙홀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있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그 크기가 매우 작은 블랙홀이 될 것"이라며 "아주 작은 블랙홀은 호킹방사에 의해 매우 짧은 시간에 사라지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다"고 말했다.

LHC 실험은 표준모델의 최종 검증이라는 의미와 함께 암흑에너지ㆍ암흑물질의 실체, 중력과 전자기력, 강력,약력 등 자연계의 모든 힘을 하나의 이론으로 설명하는 대통일이론의 실현 가능성까지 탐색하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21세기의 물리학 방향은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김수봉 교수는 "LHC 실험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1년 정도의 검출기 시험을 거쳐 3~4년 안에 힉스입자가 발견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6~7년 후까지 힉스입자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표준모델이 틀렸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현대 물리학이 큰 혼란에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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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
    2008.09.17 1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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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대문 사진보구 스타게이트 인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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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에일리언과 프레데터 씨리즈를 좋아하기 때문에, 별5개를 주고 싶긴 하지만, 사실, 1편에 비해서는 스토리도 좀 엉성하고, 등장인물들간의 관계도 좀 썰렁하며, 두 괴물의 대결도 좀 식상한 면이 없지 않아, 별 4개 정도면 정말 많이 준듯... 아무래도, AVP 1편이 좀 더 에일리언 씨리즈의 암울한 SF 공포 분위기를 잘 살린 수작이었다면, AVP 2편은 프레데터 2편의 시가전 느낌이 강하다. 다만, 잔인한 액션만 넘치고 (심지어, 에일리언이 임산부들까지 습격...), 극적인 긴장감은 좀 많이 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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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프레데터를 3-4마리 파견했더라면, 하루면 다 정리 끝났을 껀데, 왜 한마리만 출동해서, 일을 더 크게 벌린 것일까... 아무튼, 이 둘의 싸움을 인간이 핵폭탄으로 한방에 정리해버리다니... 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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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2Disc) - 8점
그렉 스트라우스 외 감독, 레이코 아일레스워스 외 출연/20세기 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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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과 엔딩 크레딧이 꽤 독특한데... 위 한줄은 에일리언 씨리즈의 폰트로... 아래 한줄은 페레데터 씨리즈의 폰트로 크레딧을 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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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쯤, 학교풀장에서 섹시한 몸매를 보여주는 금발미녀 Kristen Hager 도 볼거리였다. 이 여배우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원티드(2008)에도 출연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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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넘도록... 건담은 굉장히 유명한 씨리즈지만, 한번도 비디오나 만화를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건담 비디오 게임을 하거나, 프라모델을 만들면서도, 그 재미가 덜했던게 사실이었다... 여름휴가로 오사카에 다녀오면서 구입한, 메가블럭의 거대한 자쿠 씨리즈를 더 재미있게 조립하기 위해서라도, 이번기회에 꼭 시간을 내 건담의 역사를 공부(?)하리라 결심하였고, "모빌수트 건담 디 오리진" 만화책을 보며, 건담에 푹 빠져들게 되었다... (http://monsterdesign.tistory.com/287) 일본에는 15권까지 나와있던데, 아직 국내에는 10권까지 밖에 출간이 되지 않아... 이번에는, 어렵게 인터넷을 뒤져, 최초의 건담시리즈인 "기동전사 건담Ⅰ, Ⅱ, Ⅲ [극장판, 1981~1982]"을 드디어 보게 되었다. 벌써 20여년이 지난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사실 집중이 잘 되지도 않았고, TV판을 편집한거라 그런지, 앞뒤 연결이 좀 부자연스러워 내용전개를 따라잡는데에도 무리가 있었다.


초반엔 겁쟁이, 후반엔 괴물같이 변해버리는 아무로보다, 지온의 모든 모빌슈트들을 탔다하면 망가뜨리면서도 뻔뻔(?)하게 계속 다른 기체를 얻어타는 샤아 아즈나블... 그런데 또 출격할때마다 번번히 아무로에게 망가지는 꽃미남 샤아 아즈나블에게 더 호감이 가는게 사실이다. 

한명 더 꼽으라면, 구프 (채찍이 주무기)를 몰던 란바랄도 멋지다.


마지막 부분, 아무로의 건담과 샤아의 지온그가 서로의 팔다리, 머리 할것없이 불구가 될때까지 잘려가며 싸우는 장면은 특히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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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I / 1981년작 / 러닝타임:2시간 17분
기동전사건담 II -슬픈 전사편 / 1981년작 / 러닝타임:2시간 14분
기동전사건담 III- 해후의 우주편 / 1982년작 / 러닝타임:2시간 21분

★★★☆☆

엔하위키미러에서 자세한 내용 보기



2008/01/19 - 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 만화 씨리즈 10권... (미완결) ★★★★★
2007/12/30 - 건담 RX-78 종이공작!!!
2007/11/18 -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속의 전쟁 OVA 전6화 (1989) ★★★★★
2007/09/23 - 기동전사 건담 제08 MS 소대 (우주세기 0079) ★★★★★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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