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3.03.22 2013년 1/4분기 지름목록...
  2. 2013.01.27 LG유플러스 070플레이여2 구입기 (1)
  3. 2012.11.01 2012년 10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4. 2012.10.02 생각보다 별로... 갤럭시S3 화이트 32기가 (8)
  5. 2012.09.12 삼성만이 가능한 진정한 혁신...
  6. 2011.11.06 충격과 공포의 복수극 :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2010) ★★★★★
  7. 2011.05.05 갤럭시S2 하루 사용기 (5)
  8. 2011.02.04 재미있는 LG LED TV 캠페인 - 남편의 TV를 부셔라... (이스라엘)
  9. 2011.02.01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3) HDMI 미러링
  10. 2011.01.22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2) (9)
  11. 2009.10.13 한손에 쏙 쥐어지는 3인치 터치스크린폰 LG GD510... (1)
  12. 2009.09.17 소시팬들은 모두 싸이언 뉴 초콜렛폰으로 집결하라!! (5)
  13. 2009.08.18 아오이 유우와 고르고13이 광고하는 "에루지 쟈판 모데루" L-04A, L-06A 광고 (1)
  14. 2009.07.09 4번째 블랙라벨씨리즈 - LG 초콜렛 터치폰 BL40 티저 캠페인 시작 (4)
  15. 2009.05.31 투명키패드를 장착한 LG 터치폰 크리스탈 GD900 유럽 출시 (이미지 총정리)
  16. 2009.05.06 미국소비자들이 평가하는 2009 최고의 핸드폰은 LG전자 제품... (J.D. Power and Associates) (1)
  17. 2008.06.16 휴대폰 본체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내장한 LG-VX8610 슬라이드폰 (1)
  18. 2008.03.10 LG 초콜릿폰 통념을 뒤엎다 - 동아일보
  19. 2008.02.23 LG KF600 비너스 InteractPad 폰 (2)
  20. 2008.01.15 CYON 마크 레빈슨 뮤직폰 3300 (1)

1) 트랜센드 8기가 DDR3 1600 노트북용 메모리 : 원래는 HP 2740P용으로 샀는데, 클럭이 맞지 않아 부팅불가... 눈물을 머금고 한성컴퓨터 U53X에 16기가 듀얼채널 메모리 완성... ㅡ,.ㅡ;; (지마켓에서 6만5천원)

2) 팀그룹 4기가 1333 DDR3 노트북용 메모리 : HP 2740P 메모리 업그레이드용으로 다시 구입... 다시 8기가를 사기엔 좀 그래서 4기가 추가로 8기가 듀얼채널 메모리 완성... (지마켓에서 2만6천원)

3) LG 27인치 TV모니터 M2752D : TV기능을 지원하는 IPS패널 풀HD PC모니터... PIP기능도 지원하므로 모니터 우측 상단에 조그맣게 TV를 띄워놓고 인터넷 할 수 있어 좋다. 다만, 스탠드의 높이조절이 안돼 불편하고, 화질은 생각보다 좀 구리다. 모니터로만 쓰겠다면 비추... (지마켓 33만원)  

4) 라인 1억유저 돌파기념으로 득템한 대형 브라운...

5) 웨스턴 디지털 1테라 휴대용 하드 : 64기가짜리 USB메모리로는 용량이 많이 부족해서 구입한 외장하드... 파우치 포함... (지마켓 11만5천원) 





6) 잘만 써멀 구리스... CPU위에 X자로 바르고 쿨러를 결합하면 된다. (지마켓 2500원) 

7) 메이크잡지 3권 + 달마과장 (예스24)

8) 시크릿 정리바구니, 책상위의 잡동사니를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어 좋다... (펀샵 9900원)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8367&sch=1  

9) 새로텍 HDD 듀플리케이터 프로 (지마켓 5만원) 

10) 삼성 SSD 840 Pro 128G : 읽기/쓰기 모두 500MB/s를 넘나드는 괴물같은 스피드의 최신 SSD를 데스크탑에 장착하였다. 느려터진 똥컴이 무지막지하게 빨라지는 기적을 체험했다. (지마켓 18만원) 

11) 헬로키티 쟁반 : 동생 생일선물로 구입,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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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도 넘게 써오던 070 전화기가 드디어 맛이 갔다. 이제는 충전독에 꽂아놔도 붉은 LED만 깜빡 거리고 충전이 안된다. 게다가 SW 업데이트한다고 지혼자 뭔가를 자꾸 다운로드했다가 설치했다가 재부팅했다가 아주 난리도 아니다. 결국 LGU+에 전화걸어 최근 출시된 070플레이여2를 주문하였다.

일단, 3년약정 기준으로 유선인터넷은 18,810원, Wi-Fi 100은 1,650원, 070전화는 기본료 3,300원 (라이트요금제)에 070플레이여2와 도킹스피커 기계값 포함해서 한달에 15,000원이다. 총 합계금액은 한달에 35,910원... 그리고, 신세계 상품권 14만원... (처음에는 Wi-Fi 100서비스를 신청해야지만, 070플레이여2를 쓸 수 있다고 해서 그런다고 했는데, 나중에 다시 전화와서는 그럴 필요없었다고 취소하겠냐고 물어봤다. 귀찮아서 취소는 하지 않았다. ㅡ,.ㅡ;;)

1) 디자인 : 기본적으로 갤럭시3 스타일과 동일하다. 당연히 휴대폰으로 그냥 출시되어도 될 정도로 깔끔하고 마무리도 좋다. 거대한 5.8인치 (960x540) 화면 또한 시원시원하다. 다만, 좀 무거운 편이다.

2) 사양도 대만족 : 안드로이드 ICS 4.0 OS에 내장메모리가 무려 16기가, 듀얼코어 1GHz 프로세서, 배터리도 2500mAh로 충분한 편이고, (착탈식 배터리인데, 일반 휴대폰처럼 하나 더 들어있지는 않다.) 비디오는 mkv까지 재생된다. 앞뒤 카메라도 장착되어져 있고, DMB도 나온다. 물론 블루투스4.0, GPS, 외장메모리도 기본지원된다. 아무튼, 070전화기에 이정도까지!! 싶을정도로 좀 과한 사양인 편이다.

3) 통화품질 : 통화품질이 딱히 좋다고 할 수는 없고 기존과 동일한 편이다. 다만, 스피커폰이 되니 엄청 편하다. 화상통화도 된다는데 시도해보지는 않았다. 아쉬운 점은 거리감지 센서,조도센서가 없다는 것... 통화하다가 잠시 귀에서 폰을 떼고 전화번호를 찾거나 스피커폰을 눌러야 할때, 폰이 잠겨버린다. 은근히 귀찮다.

4) 전화통화외 기타 기능 : 삼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터치도 부드럽고 전반적인 시스템 퍼포먼스도 나무랄데 없다. 화면이 크니 게임하기에도 최고...

5) 스피커겸 충전 dock : 도킹크래들은 인켈에서 납품한 것이다. mp3나 라디오 듣기에 나쁘지 않다. 크기도 적당하고 출력도 적당하다. 불편한점 한가지... 070폰을 크래들에 꽂으려 할때 손으로 잡아야 하는 위치가 하필 볼륨키와 전원키가 있는 위치라서 크래들에 전화기를 꽂다가 무음으로 변경되거나 전원이 꺼져버리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KT용 070전화기에 들어가는 크래들은 아이리버에서 제작을 했고 디자인이 훨씬 깔끔하다.

6) U+ 홈서비스 꾸러미 : 대부분 사용할 일 없는 어플들이지만, 엠넷 스트리밍 무료는 꽤 쓸만한듯...

7) 라디오와 엠넷 스트리밍 

8) 잡지는 리빙센스 한권만? 게다가 잡지내용이 전체 다 들어있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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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ONIKO2048
    2013.01.27 2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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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갑니다. 전자용품 구입시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 10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애플의 인사 개편, '진정한 팀 쿡 체제'의 미래는? 애플, 집단지도체제에서 2인 체제로 가나...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031140804&section=05

2) 디즈니가 루카스 필름을 현금과 주식 40억불로 인수중이다. 루카스 필름의 CEO이자 스타워즈의 창시자 조지 루카스가 100% 소유하고 있는 회사다. 더 좋은 소식은, 2015년에 스타 워즈 에피소드7이 출시될 예정이라는 것...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669462_1496.html

3) LG 옵티머스G UX 개발자들 인터뷰

http://www.hani.co.kr/arti/economy/it/557877.html

4) 현장 상황을 간과한 채 방대한 자료를 수집, 분석해 전략을 만드는 전략기획실과 기획조정실 등 경영진을 현장에서 눈멀게 하는 부서는 없애야 한다. (헨리 민츠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5/2012100501508.html

5) '논란' 야한 민국엄마 패러디 어떻기에...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5&aid=0002230579

6) 다사다난한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의 역사 

http://www.itworld.co.kr/slideshow/78341?slide=1

7) 도미니크 오 애플 한국 지사장 전격 경질…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98758&g_menu=020800&rrf=nv

8) 닛산 인피니티, 내년에 플라이 바이 와이어 스티어링 세계 최초 상용화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parts&gubun=1&idx=2510

9) 만세핸들이라고 하니 너무 웃긴다.. ㅋㅋ 할리 ‘만세핸들’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1&aid=0002303258&sid1=001

10) 잡지로 쉽게 만드는 아이폰 스피커... 브라질 코카-콜라 FM 방송 1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영상...


11) 포털 빅3에 밀려난 야후... 한국지사 결국 철수...

12) "전원 입수!" 군대식 기업문화 ‘요지부동’

13) 칭기즈칸은 자신을 벌레보다 낮출 줄 알았으며, 전쟁터에서는 병사들과 똑같이 식사하고, 똑같은 모포를 덮고 이슬을 맞으며 생사고락을 함께했다.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켰고, 병사들과 백성들에게 ‘대칸’의 칭호 대신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했다.

14) 휴대폰과 자동차 : 최근 현대자동차가 `차량IT 개발센터`를 만들었다.

15) Liquid society : 이종산업 간 교배가 창의적 시너지 낳는다...

16) 우주의 끝에서 뛰어내리다, 초음속 사나이 펠릭스의 이야기 

http://blog.naver.com/blahblahpapa

17) SK컴즈 희망퇴직..싸이월드 위주 조직개편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21015215112426

18)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맥미니/아이맥 리프레쉬, 그리고 아이패드미니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었다. 

19) 소프트뱅크의 스프린트 인수배경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는 PDF 82쪽분량의 발표자료

http://webcast.softbank.co.jp/en/press/20121015/pdf/20121015_01.pdf

2012_1015_softbank_sprint_son.pdf

20) 서도호작가와 기아자동차의 틈새호텔 : http://www.inbetweenhotel.com/index.html

http://vimeo.com/48867691

21) 흔한 여고생들의 카톡... 해석하는 사람이 더 신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88986

22) 옵G vs 갤3 배터리 대결... 아무리 좋아도 안팔리면 할말없음... ㅡ,.ㅡ;;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21015195635708

23) 아아... 현대오트론...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555862.html

24) 브랜드별로 비교한 자동차 AVN 인터페이스 기사, 이정도면 K9의 선방인데, 가장 중요한 내비가 엉망인 BMW와 벤츠가 별4개인것은 당황스럽다. (모터트렌드)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contents_id=14084&category_type=magazine

25) 토마스 부르클레 현대 유럽 디자인 센터 수석 디자이너 인터뷰 

http://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8&idx=9795



26) 뉴캐슬 대학 연구진과 캠브리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MSR)는 손의 3D 움직임을 추적해 다양한 전자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손목시계 크기의 센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디짓(Digits)으로 알려진 이 기술은 적외선 카메라와 IR 레이저 라인 제너레이터, IR 디퓨즈 일루미네이터(diffuse illuminator), IMU 트랙 등을 이용해 손가락의 움직임과 방향을 탐지한다. 

http://www.youtube.com/watch?v=G98zYMMEDno

27)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 (삼성경제연구소) : 기술혁신의 속도가 소비자의 요구 수준을 넘어설 정도로 가속화하면서 아날로그적 감성이 제품의 차별적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란 감성을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해석하는 과정으로, 감성을 유발하는 요인인 오감을 중심으로 과학화 연구가 진행되어왔다.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는 식품산업에서 시작되어 점차 화장품, 의류, 자동차, 건축, 환경 등 他산업으로 확산되었다. 

http://www.seri.org/db/dbReptV.html?g_menu=02&s_menu=0202&pubkey=db20120919001

28) 공장형 커피숍 강릉 '테라로사' 김용덕 대표 인터뷰 : 고졸 은행원 '커피왕국' 일구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12/2012101201263.html

29) 허리 체지방을 태우는 5가지운동...  

http://health.naver.com/fitness/weightTraining/programDetail.nhn?fitnessCode=WEIGHTpgm_043&periodTypeCode=PD02

30) 우리가 만드는 제품들이 다 이상한 이유...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no=359&weekday=mon

31) BeoPlay A9 스피커 조립과정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i4T49M-3gkE

32) 실리콘 밸리 스타기업의 사업 스타일 Simple, Focused, Fast (LG경제연구원) : 실리콘 밸리 업체들의 서비스 산업 접근 스타일은 ① Simple idea: 거창한 아이디어를 추 구하기보다 심플한 아이디어로부터 시작, ② Focused target: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기 보다는 자기 역량을 최대화할 수 있는 타깃 고객 명확화, ③ Fast execution: 꼼꼼한 검토보다는 당장 시작하고 보는 신속한 추진력, ④ Not cost-based pricing: 원가 중심 사고를 탈피하여 소비자가 만족하는 가격 설정을 통한 가치 추구, ⑤ Small team: 관료적인 속성을 탈피하기 위한 작은 조직 지향 등 5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218-20_20121009131639.pdf

33) 판다의 귀여운 협력...

34) 샤넬... ㅡ,.ㅡ;;

35) 휴대폰업계 특허분쟁을 한눈에 보여주는 뉴욕타임즈 인포그래픽...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2/10/08/business/Fighters-in-a-Patent-War.html?ref=technology&utm_source=buffer&buffer_share=eec73

36) 스피라 생산중단... 어울림네크웤스는 상장폐지위기...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21007100106021

37) 실리콘밸리의 하드웨어 르네상스... A Hardware Renaissance in Silicon Valley 

http://www.nytimes.com/2012/08/26/technology/silicon-valleys-hardware-renaissance.html?smid=tw-share&_r=0

38) 좋아요 클립... http://www.pinkoi.com/product/1BE15FrN

39) 도어 스토퍼는 역시 현찰이 최고...

40) 다스 호머...

41) 후드 백팩

42) 기괴한 형태의 하이힐 디자인... leanie van der vyver: scary beautiful

43) 와인랙 브라... 왜 하필!! 

https://www.thebeerbelly.com/ProductDetails.asp?ProductCode=200-007

44) UI 스케치할때 가끔 필요할 수도(?) 있는 픽셀자... ($24) 

http://www.uistencils.com/products/pixel-ruler

45) SUV 지붕에 설치하는 근사한 텐트... 어른2명에 아이2명까지 취침가능하고, 설치도 편할듯 한데, 일단 가격이 함정... $5550 

http://www.autohomeus.com/rooftop/maggiolinaAirlander.php

46) WMF hand lemon squeezer ($15) 

47) SLS AMG 일렉트릭 드라이브...

http://www.daimler.com/dccom/0-5-1536676-1-1536683-1-0-0-1536678-0-0-135-0-0-0-0-0-0-0-0.html

48) 나이키 엑스레이 타이즈 ($90)

http://store.nike.com/us/en_us/?l=shop%2Cpdp%2Cctr-inline%2Fcid-1%2Fpid-582071%2Fpgid-501035

49) 밀레니엄팔콘 오프너 $20





50) 누텔라 마니아들을 위한 nutella 반지 등장...

51) Une bobine 아이폰 케이블...

52) TEAgether, Tea for Two... (Sander Lorier, 네덜란드) $155 

53) 반다이의 만두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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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일을 기다려 17만원짜리 갤럭시S3 화이트 32기가를 손에 넣었다.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휴대폰을 주문해본건데, 그 덕에 '개통후 배송'이란 방식도 새롭게 경험해 보았다. 개통되었다고 이메일은 왔는데, 택배는 안 오고, 이전 단말기는 먹통되고... 퇴근후, 집에 와보니 대문앞에 택배는 덩그러니 놓여져 있을 뿐이고... ㅡ,.ㅡ;; 그래도, 싸니까 참아야지 별수있나...

1) 구입조건 : 할부원금이 18만648원... (원래 17만원인데 분할납부이자를 포함하면 이렇게 된단다... ㅡ,.ㅡ;;) 가입비, 유심비 면제, 62요금제 3개월유지후, 위약금없이 해지가능, 한달요금은  할인받아 51,483원 (단말할부금포함)... 허허... 이러니 2주전 주말에 그 엄청난 번호이동 대란이 난거다.

2) 이번 17만원 갤럭시 S3 대란으로 최근 옵티머스G를 출시한 엘지와 팬텍만 피해를 보고 말았다. 아이폰5 대기수요야 워낙 탄탄하니 큰 상관은 없다지만, 구형 안드로이드 쓰던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꽤 많이 버스를 갈아탄 것 같다. 

3) 마이크로 USIM 채용 : 첨에 SIM이 슬롯에 안들어가서 한참을 당황해했는데, 잘 살펴보니 칼집이 SIM 내부에 한번 더 들어가 있다. 마저 뜯어내니 이제서야 슬롯에 쏙 들어간다. 

4) 무게, 크기, 디자인 모두 만족... 손에 딱 쥐어지고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아 좋다. 물론 두께도 얇아 바지주머니에 넣어도 불편하지 않다. 그 어떤 갤럭시 씨리즈보다 디자인은 확실히 좋아졌다. 다만, 플라스틱 재질감이 좀 아쉽고 (특히 은색테두리), 기구 마무리도 깔끔하지는 않다. 구멍만 하나 대충 뚫어놓은 것 같은 마이크구멍은 정말 미스테리...  

5) 버튼류 불만 : 홈버튼이나 볼륨버튼, 파워버튼의 느낌이 좀 많이 아쉽다. ① 파워버튼과 볼륨버튼이 동일 가로 선상에 위치해 있어 파워버튼을 눌러 화면을 끈다는 것이 꼭 볼륨조절도 같이 눌려버린다. 이렇게 몇번 하면 어느새 볼륨은 무음으로 되어있기도 하고, 스크린 캡쳐시 화면의 볼륨바까지 캡쳐되기도 한다. ② 홈버튼이 너무 아래쪽에 붙어 있어 한손으로 누르기가 어렵다. ③ 그리고, 버튼클릭감 역시 문제가 있다. 아이폰처럼 좀 더 경쾌하고 단단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퍽퍽한 느낌 말고...  

6) LCD 화면 : 특유의 진하고 푸르딩딩한 아몰레드 색감은 여전히 부자연스럽지만, 머 큰 문제는 아니므로 패스...

7) 배터리 : 진짜 빨리 닳는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배터리가 줄줄 샌다. 음악 30분 듣고 인터넷 15분 하고 전화 2통, 메세지 10분정도 했는데 정확히 12시간만에 배터리가 100%에서 제로%로... 전류소모 최적화가 어려우면 배터리라도 한 2500mAh 이상으로 넉넉하게 주든가...  

8) 발열 : 아무래도 LTE 데이터 켜두면 발열이 있다. 모든 단말기가 거의 비슷하니 이것도 패스...

9) 번들 이어폰 : 내가 정말 막귀인데, 번들 이어폰은 좀 너무했다 싶을정도로 후지다. 어떤 노래를 들어도 마치 담요 한장 덮고 듣는 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다. 게다가 오래끼고 있으면 귀도 아프다. 역시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 

10) USB연결 : 집에 있는 윈도7 데스크탑 64비트, 윈도7 노트북 64비트, 맥북에어 OSX 마운틴 라이언 모두 연결이 안된다. 다행히, 윈도XP 회사데스크탑은 제대로 인식을 한다. USB로 PC에 연결안되는 폰은 난생 처음... 많이 당황스럽다. ㅡ,.ㅡ;;



11) PC와 무선연결 : Wi-Fi로 연결하는 Kies를 통해서 갤3안에 있는 모든 정보를 PC 브라우저로 볼 수 있다. 옛날에는 무척 느렸던 것 같은데, 꽤 많이 빨라진 것 같다.  

12) 터치감 : 거의 아이폰 수준에 도달한 것 같다. 굉장히 부드럽고 딜레이도 없다. 최고~

13) 게임 : 기대했던 안드로이드 게임에서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 일반 듀얼코어 모델들과도 큰 차이가 없다. 아, 그리고 애니팡에 카톡친구들이 안뜬다. 점수자랑을 못한다는 슬픈 얘기... 덜덜덜~

14) 카메라 : 찍을땐 화이트밸런스도 잘 잡고 셔터스피드도 빠른데, 막상 갤러리나 PC모니터로 옮겨서 보면 색감이 부자연스럽고 노이즈도 많다. ㅡ,.ㅡ;; 사용기들을 뒤져보면 다들 큰 불만들은 없는 것 같은데, 특히 사진들이 과다노출된 것처럼 색이 날아가 있거나 빛바랜 것처럼 보여 좀 당황스럽다. 그리고 제로 셔터랙도 생각보다 별로... 찍을땐 찰칵찰칵 경쾌한데, 막상 갤러리 열어보면 많이 흔들려 있다. 암튼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15) 포토에디터 : 귀찮게 삼성계정 (여전히 주민등록번호로 실명인증을 하고 있음... ㅡ,.ㅡ;;)까지 만들고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정작 삼성Apps에는 앱도 몇개 없음...

16) SKT와 삼성이 각각 제공하는 T스토어와 삼성앱스토어, 그리고 잡다한 추천앱가이드등이 많아 좀 짜증난다. 이거 참 지워지지도 않고 똑같은 종류의 앱을 이렇게까지 지저분하게 제공해야 하는건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17) 홈화면에 배치된 아이콘을 이동하거나 폴더를 만들려면 꼭 메뉴를 눌러 편집화면으로 진입해야만 한다. 이렇게 해야만 했었던 이유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암튼 몹씨 불편하다. (홈 아이콘을 길게 터치한 후에는 삭제만 가능하다.)

18) 모션 : 다양한 제스쳐UI 기능이 있는데, 하나같이 제스쳐가 너무 어렵거나 제대로 동작하지 않거나... ㅡ,.ㅡ;;

19) LTE 인터넷 속도 : Wi-Fi보다 빠른것 같은 이 신기한 느낌... 브라우저 뜨는 속도나 페이지 로딩 속도 모두 쾌적하다. 

20) 폰트 : 시스템 설정에서 폰트를 변경하여도 Gmail이나 구글 Play, 브라우저등에는 바뀐 폰트가 적용이 안되고 기본 폰트로만 출력된다. 버그인지, 무슨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 5만원짜리 KT 테이크 LTE도 이렇지는 않던데...

21) 올쉐어플레이 : 이상한 에러메세지와 함께 시작되지 않는다. 물론, 삼성앱스 계정등록은 했다. 어차피 DLNA 쓸일도 없지만 안되니까 기분이 좋지는 않다.

22) 부재중통화가 있으면 전화 아이콘에 '부재중통화1' 뱃지가 달리는데, 대부분의 폰들은 이걸 터치하면 최근통화목록으로 간다. 그런데, 갤3는 그냥 다이얼화면으로 간다. ㅡ,.ㅡ;; 젤리빈에서는 개선필요함... 

23) 동영상 재생 : mkv든, avi든 무리없이 부드럽게 재생해낸다. 딜레이도 없고 끊김도 없다. 물론, 자막도 잘 나온다. 왠만한 PC보다 훌륭하네... 최고...

24) DMB : 확실히 방송도 빨리 잡고 끊김도 별로 없다. 물론 채널전환도 빠르다. 다만 스크린샷 저장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ㅡ,.ㅡ;; 

★ 결론 :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속도도 빠른데, 기능들을 하나하나 쓰다보면 뭔가 조금씩 어색하고 복잡하고 아쉽다. 그래도, 17만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그럭저럭 쓸만은 한데, 주변사람들에게 강추 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여전히 안드로이드폰은 그 시점에 가장 저렴한 버스폰으로 갈아타는 게 정답인듯 하다. 즉, 듀얼코어쓰고 4.5인치 이상되는 디스플레이에 ICS 올라가 있으면 아무거나 써도 대충 비슷비슷하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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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르크
    2012.10.02 19: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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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는 역시 아이폰...
    제폰이 아이폰4인데 아이폰4가 더 좋게보이는게 저만 그런가 싶었는데...
    카메라는 동감 합니다
  2. 갤럭시매니아
    2012.10.03 0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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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갤럭시 시리즈는 계속 개선되어지는군요 안드로이드계에서는 갑인듯 부드러운 터치감과 빠른앱실행만으로도 만족
  3. picasson
    2012.10.04 0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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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폰은 이걸로 바꿨는데. 뭔 옵션이 이리 많은지...

    전자기계는 모르는 어머님이 아이폰은 이리저리 잘 써왔었는데...

    나름 삼성회사에 계시고해서 as쉬우시라고 바꿨는데... 멘붕..

    더 어려우시다네요... 정말 옵셥이 왜 이리 많고 무슨 화면에 글들이 이렇게 많은지...

    급 후회하고 있습니다.... 버벅이는건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요... 스크롤 버벅임.. 그냥 메뉴옵션 스크롤인데..
  4. 물독
    2012.10.04 1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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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게임"에서 애니팡은 일단 카톡에 계정을 만드셔야 합니다. 핸드폰에 설치하면 그냥 번호로 가입 같은게 되는 건데, 카톡 > 더보기 > 카카오계정 에 들어가셔서 이메일로 아이디 만드시면 연동이 됩니다.

    "15)"에 관해서는 삼성App에는 무료 폰트도 자주 올라오고 프로모션으로 무료 게임이나 유틸이 간혹 올라옵니다. 이런 것만 건지시는 것도 괜찮아요.
  5. 2012.10.06 0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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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부터 ‘갤럭시S3' LTE모델에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된 제품 모두 해당된다. 단,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된 ’갤럭시S3' 3G모델은 미정이다.
  6. 샹큼
    2012.11.16 1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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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트변경은 원래 예전에는 브라우저까지 통째로 바뀌는 방식이였는데 업데이트되면서 그런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불편해 하는 사용자가 많았다는 의견) 저도 지금 방식의 폰트 변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7. ㅋㅋ
    2014.01.16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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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니 생각

휴대폰을 바꾸고 싶다. 그동안 꿋꿋하게 안드로이드 2년 써왔는데, 도저히 더이상은 참고 못쓰겠다. 이제는 진짜 아이폰으로 돌아가야 할때인듯... 근데, 늘 그래왔듯 아이폰5가 9월 13일날 발표되어도 국내에는 11월말이나 되어야 개통이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3개월정도 쓸만한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함 찾아봤다.

1) 갤럭시탭7.7 LTE : 갤탭씨리즈중 유일하게 일반 휴대폰처럼 통화가 가능하다. 화면도 대빵 크고 두께 (7.9mm)도 얇다. 다만, 허니콤이 올라가 있는데, 이게 완전 엉망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얼마전 ICS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한다.) 300만화소 카메라는 좀 에러, 거기에 정말 뜬금없는 30핀짜리 전용 케이블... SKT전용모델이라는 것도 맘에 안든다.  

2) 옵티머스 LTE2 : 다 좋은데, 경쟁사 대비 화면이 조금 작다. 암튼, 가격대 성능비로는 전세계에서  당할자가 없다는 바로 그 폰... 세티즌 검색어 몇달째 1위인 그 폰... 그런데, 정작 쓰는 사람은 별로 찾아볼 수 없다는 그 폰, 옵티이2... ㅡ,.ㅡ;;

3) 갤럭시 노트 LTE : 8월말 공개된 갤럭시 노트2 때문에 요즘은 거의 공짜로 구입가능하지만, 아무래도 1년이나 지나버린 구형... 갤노트2는 10월말이나 나온다 하고... 어쨌든, 올해 상반기 최고의 안드로이드 단말기...

4)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터지고 말았으니... 이름하여 갤럭시 S3 번호이동 대란... 얼마나 가격을 후려쳤던지, 주말에 밀려드는 번호이동 가입자로 통신사 서버가 일제히 다운... (참고로, 주말 이틀간 무려 10만명이 번호이동...)

누가 머래도 최고의 혁신은 단연코 가격혁신! 할부원금 17만원에 가입비, 유심비도 면제, 62요금제 3개월사용후엔 위약금도 없어... 이런건 애플에서도 불가능하다. ㅡ,.ㅡ;; 결국, 나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는 얘기... 세티즌에서 위 게시물을 본 순간 5분만에 폭풍 주문완료...

문제는 주문들어간지 3일째 되었는데도 여전히 개통불가, 배송대기상태... 다음주는 넘어가야 겨우 손에 쥘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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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영희... 오늘부터 팬이다. 뿌잉뿌잉~


2) 참으로 당황스러운 장면... ㅡ,.ㅡ;;


3) 오랜만에 만나는 추억의 슬라이드폰... LG-LF1200





4) 무관심과 방관의 콤비플레이... 우리들 모두 너무 불친절하다.  


5) 더 파워풀한 여운을 위해서 마지막 경찰서씬은 들어내고 따로 감독판 만들어서 추가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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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비하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었던 안드로이드 단말기들이 올해를 기점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다. 모든 휴대폰 제조사에서 총력을 다해 쏟아내고 있는 안드로이드 단말기중에서도 드디어 끝판왕(?)이라 부를만한 단말기가 출시되었으니... 바로 갤럭시S의 2번째 버전이다. 일단 국내시장에서 4.3인치 LCD에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장착되어있고 DMB를 지원하며 진저브레드 OS를 탑재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찾는다면 갤럭시S2가 거의 유일하다. 


같이 제공되는 악세사리는 다른 제조사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하지만,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충전기겸용 거치대가 제공되는 점은 장점이다. 




1) 전체적인 디자인은 그냥 깔끔한 편이다. 그리고, 갤럭시S도 그랬지만, 조금 가벼운 느낌... (121그람) 하지만, 갤럭시S2만의 차별화된 느낌이나 독특한점은 찾기 힘들어서 조금 아쉽다. 

-갤럭시S2 : 125.3 x 66.1 x 8.9mm (121그람)
-갤럭시S : 122.4 x 64.2 x 9.9mm (121그람)
-옵티머스2x : 123.8 x 63.2 x 10.9mm (139그람)
-아트릭스 : 117.75 x 63.50 x 10.95 mm (135그람)

2) 마이크로 SD카드 삽입 : 카드를 뒤집어서 넣어야 한다. ㅡ,.ㅡ;;

3) 초기 부팅속도 : 엄청 빨라졌다. 진저브레드 OS로 업그레이드한 넥서스원의 부팅시간이 약 58초정도인데, 갤럭시S2는 약 16초정도다. 

4) 외장메모리에 든 음악과 이미지의 로딩속도도 정말 빠르다. 순식간에 수백곡의 노래와 수백장의 이미지가 로드된다. 넥서스원같은 단말기와는 아예 차원이 다르다.

5) 터치감도는 이제 아이폰이 부럽지 않을 정도다. 부드럽고 쫀득하면서도 정교하게 동작한다. 키패드입력도 오타없이 빠르게 입력된다. 당연히 홈키양옆의 메뉴와 Back키 터치패드도 무척 쾌적하다.

6) 사이드버튼 : 돌출높이도 적당하고, 조작느낌도 상쾌하다.

7) 우측옆구리의 파워버튼이나 하단중앙의 홈키를 누르면 LCD가 켜지는데, 어떨때는 1초정도 걸리기도 하고, 또 어떨때는 바로 켜지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 오락가락... ㅡ,.ㅡ;; 암튼, 아무래도 늦게 켜지면 답답하다.

8) 훌륭한 카메라 : AF 쾌적하고, 셔터스피드도 충분히 확보해주며, 세팅도 편하다. LED 라이트도 어두운데서는 나름 단단히 한몫을 한다. 노이즈도 별로 없고, 색감이나 화질모두 쓸만하다. 아무튼 크게 나무랄데 없다는 얘기... 

★ 하루정도 써본 소감 : 당분간은 누가 뭐래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대표주자...

- 장점 : 넓고 시원한 4.3인치 LCD + 깔끔한 디자인 + 얇은 두께 + 부드럽고 쾌적한 터치조작 + 강력한 퍼포먼스 (속도 + 안정성) + 훌륭한 카메라
- 단점 : 너무 밋밋한 디자인 정도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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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09 2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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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배터리는 괜찮나요?

    지인분께서 배터리가 너무 심하게 떨어진다고 하시네요;;

    전원 보면 디스플레이가 59% 가량 전원을 먹는 요소라고 나오고

    인터넷 조금 하고 만지작 만지작 하면 6시간 정도 만에 꼬로록 한다고 하네요
  2. 2011.05.09 2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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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이 커서 그런지 배터리는 좀 빨리 닳는 것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화면밝기 자동으로 하고 좀 어둡게 세팅해놓으니 괜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3. 안드레군
    2011.05.25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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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몰레드액정발광은 어떤가요?
    녹색이랑 파랑의 발광이 좀 과해서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갤럭시는...
    • 2011.05.25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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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에서는 별문제없는데, 아무래도 좌우 측면에서 보면 푸르스름하게 보이긴 합니다. (흰색바탕일때...) 하지만,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4. 2011.05.30 2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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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2 차별화 기능 총정리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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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 누워 텔레비전만 보는 남편들의 보물1호 TV를 통쾌하게 부숴버리고, 최신형 LG LED TV를 다시 제공(?)한다는 몰래카메라식 LG TV 마케팅 캠페인... 아이디어가 재밌긴 한데, TV가지고 맨날 지지고볶고 싸우는 부부에게 최신형 TV를 또 준다는게 좀 거시기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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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사용기 3번째... 오늘은 동영상과 HDMI관련 기능에 대해서...

1) 1080P 동영상 촬영 : 휴대폰으로 1080P 동영상을 찍는 시대가 되었다니 참으로 감개무량하다. 전반적인 품질도 그럭저럭 쓸만하다. 다만, 고정초점이다보니, 멀리 있건 가까이 있건 어떤 피사체를 찍어도 약간 흐릿한게 조금 아쉽고, 정지화상촬영에서는 지원되는 손떨림방지기능이 동영상에서는 빠져있어 섭섭하다.

- 샘플동영상1 : http://vimeo.com/19172923
- 샘플동영상2 : http://vimeo.com/19173247

2) HDMI 미러링 : 처음엔 이런 기능은 왜 자꾸 넣으려고 하나... 했다. 누가 귀찮게 휴대폰이랑 TV랑 HDMI 케이블로 연결해서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나 싶었다.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HDMI케이블을 TV와 옵티머스2X 상단에 연결하고, 외부입력을 HDMI로 변경하는 순간, 거대한 홈스크린이 화면에 나타나고 내 손가락 움직임에 맞춰 모든기능이 아주 쾌적하게 동작했다. 이것저것 해보느라 정신이 없을정도로 아주 신기하고 재밌다. 이정도면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도 대형TV나 프로젝터 연결로 완벽하게 가능할 것 같다. 이제 진짜로 노트북없이도 PT가 가능해졌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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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로모드, 가로모드 모두 위와 아래가 살짝 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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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MI는 영상소스와 오디오소스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mp3도 신나게(?)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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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TV화면으로 앵그리버드를 해보니 아주 실감나고 재미있다. 안드로이드에도 아이폰만큼의 다양한 게임이 존재한다면, 그 활용도는 정말 최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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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기본 동영상 플레이여에서는 mkv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1080p 동영상재생도 지원한다고 들은것 같은데, 역시 무인코딩으로는 지원불가인듯... 아무래도 파일과 코덱은 좀 가리는 듯 하지만, 일반적인 720p 이하 avi나 mp4 파일은 자막도 잘 나오고 화질도 꽤 좋다. 이 정도면 HDMI미러링을 통한 동영상감상은 아주 만족스러운편... 참고로, VitalPlayer라는 앱을 쓰면 보통 mkv파일도 무리없이 재생은 된다. 다만, 테그라2 듀얼코어에 맞게 아직 최적화가 되지 않아 일부 고해상도파일에서는 매끄럽게 재생되지는 않았다. 게시판에 가보니, 조만간 최적화 작업이 시작될듯... 암튼, 여전히 최강의 안드로이드 동영상 플레이여 --> http://vitalplay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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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큐먼트 마스터 : 넥서스원의 경우, PDF나 오피스문서 읽기 속도가 느려,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옵티머스2X의 다큐먼트 마스터는 정말로 빠르고 쾌적하게 문서열람이 가능하다. 무식하게 50메가 짜리 PDF로 테스트해보니, 넥서스원에서는 아예 읽혀지지 않고 오류로 튕겨지는데 반해, 옵티머스2X에서는 불과 3-4초만에 읽어버린다. 문서를 한번 불러들인후엔 페이지 이동도 부드러웠고, 가로세로 돌려보기 및 확대축소등등의 조작도 쾌적하게 동작했다. 게다가 구글 계정을 입력하면, 구글 Docs의 모든 문서도 쉽게 열람이 가능하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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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혹한(?) 테스트 : 의도치않게(?) 영하 18도의 하이원스키장에서 혹한테스트를 하게 되었다. 잠바주머니에 아이폰3, 넥서스원, 옵티머스2X 3대를 소지한채 5시간 정도 스키장에 있었는데, 6시 30분쯤 스키를 마치고 콘도로 복귀하는 도중 발견한 사실... 아이폰3와 넥서스원의 전원은 모두 꺼져 있었고, 옵티머스2X만이 켜져있었다. (배터리 수준은 3기종모두 50%정도유지) 꺼져있는 아이폰3와 넥서스원을 켜봤는데, 아예 켜지지가 않았다. 따뜻한 숙소로 들어오자 그때서야 2대가 부팅이 되었다. 옵티머스2X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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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화면캡쳐기능 :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찰칵소리와 함께 현재화면을 그대로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다. (갤러리 CapturedImages폴더 자동생성)  넥서스원은 이런 기능을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아 불편할 때가 많다.

1) 터치 퍼포먼스 : 머 당연한 얘기겠지만, 터치는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잘 된다. 수시로 터치 오류가 생기는 넥서스원과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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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면 Unlock 하기 : 기존 안드로이드 프로요에 적용된 좌우 슬라이드 대신 커튼을 위로 올려 Unlock하는 방식이다. 나쁘지는 않은데, 속도는 조금 더 빨라져야 할 듯 싶고, 좀 더 손가락에 달라붙어 움직여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커다란 충전중 배터리 아이콘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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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uadrant Standard 벤치마크 : 지금 사용중인 넥서스원 2.2를 엄청난 차이로 앞서고 있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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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위터 : twitter for LG 라는 앱이 이미 인스톨되어있는데, 공식 트위터앱에 비해 크게 더 좋아진 점은 없다. 입력창이 바로 상단에 있고, 링크를 바로 누를수 있다는 정도... 공식앱은 트윗6개가 보이는데, LG앱은 4개만 보인다. LG 트위터앱은 Quote 기능도 없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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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메뉴 : 무려 4페이지에 걸쳐 빽빽하게 채워져 있는 다양한 앱과 기능들로 정신이 하나도 없다. 구글, SKT, LG에서 제공한 앱이 뒤섞여 있어 복잡하게만 느껴진다. 세로 카테고리 메뉴로 스타일을 바꾸면 좀 보기에 나아진다. (아래 10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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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조만간 안드로이드로도 출시예정이라는 아이폰 최고의 카메라앱 "푸딩카메라"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최초로 옵티머스2X에 프리인스톨 되어 있다. 기능은 아이폰과 완전동일하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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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nversation view에서의 문자삭제 : 문자하나를 삭제하려면 4번 탭을 해야한다. (메뉴키를 누른다 --> 삭제를 선택한다 --> 체크박스를 선택한다 --> 확인버튼을 누른다) 대화목록에서 개별로 메시지 삭제가 가능한것은 분명히 좋은 기능인데, 하루에도 수십통씩 쏟아지는 SMS스팸을 처리하기에는 좀 귀찮을 수도 있다. 물론, 문자가 오면 즉시 전창으로 문자확인이 가능하고 거기서 바로 삭제는 가능하다. (넥서스원의 경우, 체크박스로 메시지 개별삭제기능도 없고, 전창으로 개별 문자확인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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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키패드 : 좌우 플리킹을 통해 쉽게 키패드를 변경할 수 있어 좋다. 빨리 입력을 하면 오타가 많은 넥서스원에 비해 옵티머스 2X는 상대적으로 오타도 적고 쾌적하게 입력되는 편이다. 터치 퍼포먼스 하나는 정말 좋다는 얘기.

※ 팁하나 : 키패드를 사라지게 하고 싶을때 우측 하단의 버튼을 누르곤 하는데, 그냥 키패드 아무곳이나 탭하고 아래로 플리킹하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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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디오텍에서 개발한 스마트리더 : 명함에 카메라를 갖다대면 네군데 코너가 녹색으로 바뀌면서 자동으로 사진을 찍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인식해 주소록에 엔트리를 추가해준다. 생각보다 인식률도 높고 꽤 편하다. 문서인식, 단어인식기능도 동시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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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켓에서 앱을 다운로드하고, 바로 메뉴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다운로드한 앱이 등록된 맨 마지막 페이지로 (혹은 세로형 메뉴를 설정했을경우, 다운로드 카테고리로...) 자동 이동된다. 넥서스원에서는 다운로드한 앱이 메뉴 어디에 들어가 있는지 한참 찾아야 되서 많이 불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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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러버밴드효과 : 주소록, 지메일, 네이버앱, 네이트앱등에 러버밴드효과가 들어가 있다. (넥서스원에서는 애플과의 특허이슈때문인지 제거되어있음.) 쫀득한 느낌이 아주 제대로 구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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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안드로이드 OS 자체가 아직은 불안정한건지 넥서스원에서도 위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수시로 뜨는데, 옵티머스2X는 좀 다르다(?). 넥서스원에서는 에러가 뜨면 앱이 중단되고 홈으로 튕기는데, 옵티머스2X는 튕기지 않고, 앱이 정상적으로 실행된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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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최상단 Status bar에 SMS와 메일 alert이 동시에 떠있는데, 두개가 너무 비슷해서 혼동스럽다. SMS 아이콘을 왜 변경한걸까... 안드로이드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아이콘을 써도 될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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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북마크 widget : 최근 방문했던 웹사이트와 즐겨찾기 사이트를 홈스크린에서 바로 접근가능하다. 이거 은근히 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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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날씨위젯 : HTC센스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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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전용 캘린더 widget 제공 : 안드로이드에서는 한달 전체가 나오는 기본 캘린더 위젯을 제공하지는 않고 있는데, 옵티머스 2X에서는 한달 달력을 홈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widget을 제공하고 있어 좀더 편리하게 달력및 일정확인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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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스마트쉐어 : PC에서 Nero Media Home을 구동하고 동영상이 담긴 하드디스크 폴더를 공유한다. 옵티머스2X의 Wi-Fi를 켜고 스마트쉐어앱에 진입하면, 공유된 동영상들 리스트는 다 보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재생은 되지 않았다. 동영상 코덱 종류별로 이것저것 재생해보았는데 제대로 재생된 것은 없었다.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ㅡ,.ㅡ;; 양산버전 SW에서는 수정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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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음악재생 : 가로로 돌리면 앨범 자켓을 더 쉽고 빠르게 브라우즈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하단의 복잡한 검색바는 삭제했으면 하는 바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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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2 1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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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으로 실제 구동 모습을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 영상은
      2011.02.03 1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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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은 유투브 보심 많아요 여전히 아이폰이 더 선명;; 겔럭시ace 옵티머스 m유투브 가심 없는게 없어요
  2. ㄷㄷ
    2011.01.22 16: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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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금화면에 배경화면도 따로 설정 가능한지요?

    제가 리뷰 동영상으로 본 건 잠금화면이랑 메인화면 배경화면이 똑같더라고요.

    따로 개별적으로 설정 가능한가요
  3. ㄷㄷ
    2011.01.22 1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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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oid.process.acore 저 오류는 검색해봤는데 주소 동기화 문제라고 하네요.

    아, 지금 예약해놨는데 리뷰 언제 올리시나 하면서 계속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반복 하고

    있다가 드디어 올리셨네요. 잘 보고갑니다^^
  4. you
    2011.01.22 1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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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편 기대합니다~~
  5. ㅋㅋㅎㅎ
    2011.01.22 2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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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는 빨리다나요 ?
  6. ㅋㅋㅋ
    2011.01.23 1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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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갈께요 ㅋㅋ 다음편기대할께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손에 쏙 쥐어지는 아담한 사이즈의 3인치 (240x400) 터치스크린폰 GD510은 쿠키폰 후속작이다. 기존 풀터치폰 대비 좌우 베젤 크기를 각각 3mm 가량이나 줄여서 전체크기는 줄어들었지만, 화면 크기는 그대로... 기존 배터리커버 대신 태양광 패널 커버(옵션, 10분충전으로 2분 15초 통화가능)를 부착하면, 태양에너지로 충전도 가능하다. 3백만화소 카메라가 장착되어져 있고, 내장메모리는 무려 8GB, 하우징은 알루미늄 재질... 유럽시장에 2009년 11월 출시예정... 국내출시계획은 없음.

사이즈 : 97.8 x 49.5 x 11.2mm (세계 최소형 3인치 풀터치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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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meone
    2009.10.25 2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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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히 민감한건지 모르겠지만
    동영상이 삼성 n310 넷북 홍보영상이랑 스토리텔링이 너무 비슷하네요...
    제품은 좋은데 동영상만드신 분은 반성좀 하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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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팬들은 모두 싸이언 뉴 초콜렛폰으로 집결하라!! 소녀시대의 비밀병기 드디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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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zmo
    2009.09.18 1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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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시는 어디에? 쩝

    터치폰 쓰면서 불편했던 점 중 하나... 슬라이드폰도 마찬가지겠지만, 어깨와 귀에 끼고 통화하기 힘들다는... 이 정도 길이면 충분하겠네요. 넓은 화면에 대한 효용성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2. 2009.09.18 17: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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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시로 집결 1人
    길쭉해서 그립감이 좋을것같네요
  3. 2009.09.18 2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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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가죽 참 깨네요..
    가죽도 그렇지만,, 앞에 뭐여..
  4. Creative.K
    2009.09.21 1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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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죽이야,햅틱 보호케이스도 별다를꺼 없지않나요~
    햅틱 케이스 디자인들 쭉봐도 괜찮은건 없던거같은데;
    뭐 저거 말고도 케이스 많이 나오겠죠^^ㅋㅋ
  5. 수영보러..
    2009.09.22 16: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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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들어 처음으로 구매의욕 생기는 제품인데....
    제발 여기에는 나의 개기름이 흘러넘치지않기를......
    통화한번하면 모공이 다 찍혀나와.......;;

청순함의 대명사 아오이 유우와 지상최고의 킬러 고르고13이 광고하는 "에루지 쟈판 모데루" L-04A, L-06A 광고 8편... 광고안에 L과 G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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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04A : 다양한 동물캐릭터로 자주 연락하는 친구들을 홈스크린에 설정할 수 있는 라이브 파크 기능이 특이한 터치스크린 슬라이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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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06A :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폴더폰... 구글서비스에 바로 접근 가능한 핫키가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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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리바람향기
    2009.08.20 1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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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루지가 엘지인지 처음 알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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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출시예정 (국내는 10월)인 LG 4번째 블랙라벨씨리즈 BL40 - 초콜렛 터치폰의 티저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공개된 프레스 릴리즈에 따르면, BL40은 21:9 시네마 와이드 터치스크린(해상도는 345×800)을 적용하였고, 카메라는 5메가픽셀... 얼핏 본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올 하반기 최고의 이슈모델로 전혀 손색이 없다고들 하더라...

2009/07/13 - 유튜브 동영상으로 공개된 LG 블랙라벨 4번째 BL40 프로모션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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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0 15: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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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덧글이군요~
    정말 저 4장의 사진만 봐서는 도무지 종잡을수 없는 상황인데 그 상황이 더욱 즐겁기도 하다죠.^^ 기대가 굉장히 큰 상황입니다~
  2. 희준君
    2009.07.10 1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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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틀렸네요..

    800M카메라로 알고있습니다.
  3. LG
    2009.07.12 13: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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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향은 5M 맞고 국내향이 8M입니다.
  4. 라벨
    2009.07.13 17: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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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youtube.com/watch?v=fU8Ur_4K3z0&eurl=http%3A%2F%2Fruliweb%2Enate%2Ecom%2Fruliboard%2Fread%2Ehtm%3Fmain%3Dhb%26table%3Dhb%5Fnews%26num%3D111732&feature=player_embedded

    홍보영상도 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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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09 바르셀로나에 처음 소개되어 엄청난 주목을 받았었던, 투명키패드 터치폰 "LG 크리스탈 GD900"이 드디어 출시된다. 3인치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어있고, S-class UI가 탑재되어 있으며, 투명 키패드를 통해 Gesture Shortcut 기능, 멀티 터치 기능, 필기체 인식 기능등이 가능하다. 800만 화소 카메라와 Wi-Fi, 블루투스 2.1등도 지원한다. 크롬과 티타늄 2가지 색상이고, 6월부터 유럽, 아시아, 중남미, 중동등 40여개국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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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Power에서 실시한 미국 2009 휴대폰 만족도 평가(15,270명의 일반 휴대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터디의 결과물)에서 LG가 1등을 차지하였다. LG와 소니에릭슨만이 업계평균을 넘는 점수를 획득하였고, 하위권은 쿄세라와 노키아, 산요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스마트폰 만족도 평가에서는 애플이 1등, LG가 2등... 꼴등은 모토로라, 업계평균점수보다 무려 100점이나 낮은 점수로 얻어냈다. ㅡ,.ㅡ;; 상세한 자료는 아래 첨부하는 PDF 자료 참고... http://www.jdpower.com/corporate/news/releases/pressrelease.aspx?ID=200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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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5 1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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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키즈님이 비슷한 포스팅을 하셨던데 링크 놓고 갑니다~
    http://www.neoearly.net/246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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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미국 버라이즌에 출시된 LG VX8610... 이 슬라이드폰이 특별한 이유는, 뒷면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내장했기 때문이다. 폰 뒷면 상단에 위치한 푸쉬 버튼을 누르면, 블루투스 이어셋의 윗부분만 튀어오르고... 앞쪽으로 당기면, 이어셋은 쉽게 탈착이 된다. (본체와의 결합은 헐렁거리거나, 덜그럭거리지 않고, 완전하게 서로가 밀착된다. 결합부위의 기구 완성도가 무척 뛰어난 편이다.)

귀에 꽂아보면, 바로 놀라게 되는데... 바로 귀와 이어셋의 고정감, 그리고 착용감이 특히 우수하기 때문이었다. 의외로, 기존의 커다란 소니에릭슨 제품이나, 플랜트로닉스 제품보다 더 우수하다고 생각된다.
 
훌륭한 장점 한가지가 더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셋을 따로 들고다녀야 하는 귀찮음도 해결이 되었지만, 더이상 이어셋만 따로 충전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본체에 수납해두고, 폰을 충전하면, 같이 블루투스 이어셋도 충전되는 구조...

카메라는 200만 화소, 화면은 QVGA, 마이크로SD 슬롯 탑재등, 나머지는 평범한 스펙...

이런 아이디어는 아마 전세계 모든 휴대폰 제조사 제품 디자이너들의 스케치에 한두장씩은 있었을 것이다. 다만, LG전자만이 그 아이디어와 스케치를 실제 상품으로 출시해 낸것이고... 예상컨대, 올 연말쯤이면, 비슷한 컨셉의 블루투스 이어셋 일체형 폰들이 중국회사나, N사, S사등에서 슬금슬금 시장에 등장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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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독
    2008.06.19 14: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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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기사가 작년에 났었네요.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300&g_serial=281503

    어찌되었건 상품화까지 빠른 시간에 가는 건 LG가 삼성보다 더 나아 보이는군요.

한 때 LG전자 휴대전화는 ‘사연이 있어야' 사는 제품이란 뼈있는 농담이 회자됐었다. 사은품으로 받았다거나,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잃어버려 급하게 구매했다는 식이다. 하지만 지금 LG전자 휴대전화는 ‘사야 할 이유가 있는’ 제품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실제 LG 휴대전화는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세계 시장을 누비고 있다. 혁신적 제품의 첫 출발은 ‘초콜릿폰’ 이었다. 파격적인 디자인의 초콜릿폰은 총 1500만대가 팔려나가면서 휴대전화 산업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특히 2007년 연말에는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철수 선언을 한 일본시장에서 초콜릿폰은 진출 한 달 만에 30만 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새로운 성공 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런 성공신화의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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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미국 Verizon향으로 출시된, 듀얼 디스플레이 터치 슬라이드폰 "비너스"가 GSM으로도 출시되었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2인치 QVGA이고, 하단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는 1.5인치 240 x 176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Keith Haring의 8가지 플래쉬 테마가 아닐까... 귀여우면서도 통통한, 특유의 캐릭터들이 Idle과 메뉴를 근사하게 꾸며준다. 3메가 카메라 모듈과 micro SD카드 슬롯을 탑재하였고, 블루투스 2.0 A2DP도 지원한다.

크기는 101mm x 51mm x 14mm... 블랙, 핑크, 와인레드, 티타늄 칼라등이 출시될 예정이고, 국내에도 4월쯤 S/K/L 전 이통사를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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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3 1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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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오..이거 꽤 괜찮은 폰인걸요..?
    구매의욕이 나오네요..ㅎ 안그래도 핸폰 바꿀까 생각중이었는데
  2. 2008.02.25 10: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왓, 키스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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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빈슨이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서 잘 알고 있었지만, 마크 레빈슨 오디오를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었고... 게다가... 휴대폰의 mp3음질이 머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생각에 CYON 3300 마크 레빈슨 뮤직폰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에도 그냥 시큰둥 했었는데...

아 글쎄... 실제 들어보니, 왠만한 iPod보다도 훨씬 훌륭하지 않은가... ㅡ,.ㅡ;; 내가 아무리 막귀라고 해도, 선명하면서도 따뜻한 음색, 그리고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느낌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게다가, 독특한 형태의 번들 이어폰도 나름 나쁘지 않았다. (이어폰도 마크레빈슨이 튜닝했다고 함.)  다만, 거대한 휠과 OK키 자리에 위치한, 미니 터치스크린, 그 주위의 터치패드 버튼 4개는 너무 "오버"한것 같긴 하다... 그럭저럭 쓸만하긴 한데... 왠지 손이 오그라들것 같은 느낌만은 어쩔 수가 없다.

아무튼,  슬라이드폰을 좋아하고, 뮤직폰에 관심이 있다면, DMB기능까지 들어가 있는 3300 모델이 딱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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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6 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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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방독면 형태의 이어폰이 전 더 편하던데.. 요즘엔 잘 안나오더니 핸드폰 이어폰으로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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