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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atiepaterson.org/icerecords/index.html


아이슬랜드에 위치한 3개의 빙하 (Langjökull, Snæfellsjökull, Solheimajökull)의 소리를 녹음하고, 그 3개 빙하의 녹은물 3리터로 실제 레코드판(?)을 만들어 턴테이블에서 재생을 한다... 빙하얼음 레코드판이 완전히 녹을때까지 약 2시간이 걸렸다고...

디자이너 : Katie Paterson (2007년 프로젝트)

★ 들어보기 --> http://www.katiepaterson.org/icerecords/list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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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2009.12.03 0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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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현대미술을 보는 것 같네요. 신선하지만 왠지...씁쓸하기도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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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겨울 스포츠는 무엇일까? 스키? 스노보드? 천만의 말씀. 겨울엔 체스다. 지난해 모스크바의 푸시킨 광장과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에선 양 도시를 대표하는 체스 프로팀이 "친선" 대결을 펼쳤다. 도시의 명소인 광장을 64 제곱미터 넓이의 체스 판으로 바꿨고, 체스 말은 1m 높이의 얼음을 두 도시의 대표적인 건축물 (모스크바 팀의 킹은 크렘린 탑 가운데 하나고, 런던 팀의 킹은 빅뱅이었다.) 모양으로 깎아 만들었다. 한 수의 제한 시간인 30초마다 양국 선수의 플레이는 대형 전광판에 중계되었다. 시간 제한과 역사적 의미, 프로선수와 관중, 대규모 광장, 국제 중계... 이런 친선 경기는 보통 친선보다 전선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법이다. 모스크바의 시민들은 체스 세계 챔피언 팀을 꺾기 위한 일념으로 광장에 집결해 체스 말을 움직이는 자원 봉사자로 나섰다. 시민들은 한겨울 바람을 맞으며 1m 크기의 얼음덩이를 날랐고, 선수들은 친선 경기답게 "무승부"로 경기를 매듭지었다.

출처 : Maxim 2008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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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 USD에 팔리고 있는 Fred사의 낭만적인(?) 기타형태 얼음스틱 Cool Jazz Ice Tray... 여름철 시원한 냉커피 제조에 유용할듯 싶다...


http://www.cocktailequipment.com/products/product.asp?ID=3744&title=Cool+Jazz+Ice+T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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