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5.05.07 2015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2. 2015.01.14 이번엔 진짜 양산? 현대 픽업트럭 컨셉 HCD-15, 싼타크루즈 (디트로이트 모터쇼 2015)
  3. 2014.02.08 소니 4K Short Throw 레이저 프로젝터
  4. 2013.08.16 BMW 전기차 i3 양산모델 공개...
  5. 2013.04.10 BMW X4 전격 공개 : 이것은 베이비 X6...
  6. 2013.03.20 6륜구동 괴물 SUV 메르세데스 벤츠 G63 AMG 6x6 Concept
  7. 2013.03.11 기아 프로보 컨셉 (제네바 모터쇼 2013) (2)
  8. 2012.06.27 진짜가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 Surface 타블렛! (3)
  9. 2012.03.08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10. 2012.02.12 폴더블 자전거 헬멧 Overade (5)
  11. 2012.02.12 깔끔한 디지털 벽시계 White & White (2)
  12. 2011.12.29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 (2)
  13. 2011.12.05 2011년 11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14. 2011.03.23 스피라, 세계를 향한 영혼의 승부 ★★★★★ (1)
  15. 2011.01.13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9)
  16. 2010.12.19 미니 페이스맨 (Paceman) 컨셉 등장!!
  17. 2010.11.18 iPod 나노를 활용한 멀티터치 손목시계키트 (디자이너 : Scott Wilson) (3)
  18. 2010.09.13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묵시록 0079 ★★★★★
  19. 2010.09.04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등장!!! (2010 파리 모터쇼) (2)
  20. 2010.09.02 The Wrong objects 컨셉디자인 4종세트 (디자이너 : 신고은, 우기하) (1)
  21. 2010.07.27 솔로남성들을 위한 최고의 디카 카시오 EX-Z330PE_missM 등장~
  22. 2010.07.05 게임용 돔형 디스플레이 jDome by John Nilsson
  23. 2010.01.25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컨셉 e-tron (2010)
  24. 2010.01.09 젠트라X 후속 공개 - 시보레 아베오 RS 컨셉 (1)
  25. 2009.12.26 푸조 3륜 스쿠터 - HYbrid3 Evolution 컨셉 (2009)
  26. 2009.08.22 드디어 전기자동차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포투... (3)
  27. 2009.08.18 기아의 새로운 B세그먼트 Venga (YN, N3) 등장 (3)
  28. 2009.05.25 솔라패널이 전면에 장착되어 있는 일본 샤프의 솔라 하이브리드 936SH 폴더폰 (1)
  29. 2008.09.2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 시보레 Volt 양산형 공개

1) 유영규 마이크로소프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홀로렌즈’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다.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 제안을 받고 입사한 것도 홀로렌즈 때문이었다. “홀로렌즈 프로젝트를 소개받는 순간 내 생애 최고의 제품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06175



2) MS '홀로렌즈' 직접 써보니... 블로터 기사빨리 양산되었으면 하는 기기중 하나...





3) 양봉혁신... 꿀벌들에겐 미안하지만...




4) 브릭 케이스 - 레고 노트북 케이스 (가격은 케이스 1개와 기본 블럭 세트 기준 40달러)




5) 버리는 종이로 연필을 만든다?




6) 애플2 스마트워치???




7) 베이비 플라스크...






8) OSVehicle : 구글이 이번에 인수한 OSVehicle은 DIY 자동차 회사다. OSVehicle 이용자는 홈페이지에서 엔진과 바퀴 등 재료를 각각 구입해 설명서를 보고 직접 조립한다. 홈페이지에는 공학 지식이 없어도 1시간 만에 자동차 한대를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있다. 현재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태비(Tabby)'의 가격은 쓰는 부품에 따라 5350달러~8000달러선이다. 태비는 두 가지 모델이 있다. 2인용 ‘태비’와 도로에서 실제로 도로에서 운행이 가능한 4인용 ‘어번 태비’다.




9) 마이크로 USB로 충전하는 AA배터리




10) 피닌파리나, 마힌드라가 인수?? 인도 마힌드라가 지난 11년간 계속해서 적자를 기록중인 이태리 피닌파리나를 인수하려한다고...



11) 난민을 위한 이케아 쉘터




12) 50 Must See TED Talks about Creativity and Design




13) 최수신 CCS 부총장 인터뷰늦은 나이에 유학을 갔다고 들었다. 무슨 용기인가? 퍼시스에 이어 일룸에서 디자인 디렉터로 일하던 마흔셋에 유학을 떠났다. 주변에서 난리였다. 왜 사서 고생하러 가느냐는 만류도 많았고 일룸에서도 “유학 가고 싶으면 회사에서 보내주겠다”고 했다. 학위가 없는 것도 아니었다. 홍익대 대학원도 나왔고, 영국왕립예술학교(RCA)에서 공부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디자이너이고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때의 무모한 도전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14) 아마존의 혁신인가? 만우절 조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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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협스
    2015.05.12 1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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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번 OSVehicle 인수건은 만우절 조크라고 하네요.
    http://www.earlyadopter.co.kr/14116

디트로이트 모터쇼 2015에서 선보인 현대 소형 크로스오버 픽업트럭 컨셉 HCD-15, 싼타크루즈... 이번이 벌써 미국시장을 겨냥한 2번째 픽업트럭 컨셉인데, 여전히 간만 보고 있는 건지, 실제 양산계획은 있는 건지 궁금하다. 


- 대형 헥사고날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렬한 캐릭터 라인을 통한 역동적이고 강인한 디자인
- 뒷좌석 탑승 편의성을 향상시킨 suicide 도어 구조 
- 190마력, 41kgm토크의 친환경 2.0 터보 디젤 엔진과 4륜 구동 시스템 ‘H-TRAC'이 장착 
- 22인치 대형휠 장착
정확한 사이즈는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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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4에 소개되었던 가구형태의 소니 4K Short Throw 레이저 프로젝터… 심플한 디자인과 근사한 컨셉에 나도 모르게 박수를 치고 말았다. 하지만 현실의 소니는 PC사업 매각에, TV사업 분사하여 자회사로 편입... ㅡ,.ㅡ;;




1) AV수납장 형태로 되어있어 사용할때만 프로젝터 유닛이 튀어나오는 스텔스디자인으로 천장에 매달거나 스크린앞 일정거리에 프로젝터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2) 스크린과 프로젝터사이가 가까워 기존제품 대비 설치에 번거로움도 없고 지나가는 사람이 영상을 가리지도 않으며 여유공간 확보도 가능하다. 


3) 게다가, 해상도는 4K, 최대 147인치 화면크기를 제공한다. 


4) 광원은 레이저 다이오드, 일반 램프방식보다 밝기와 색상 재현력도 우수하고 수명도 길다고 한다. 밝기는 2000안시루멘





5) 구성은 다섯부분으로 나뉘어 지는데, 프로젝터 좌우로는 스피커가, 양쪽끝에는 실제 수납장이 위치한다.  


6) 재질은 알루미늄...


7) 다만, 가격은 4만불로 제네시스 한대값이다. 2014년 여름 출시예정...

8) 냉장고, 오븐등의 빌트인 가전을 나름 오랫동안 해왔고 그럭저럭 쓸만한 프로젝터도 만드는 LG도 양산에 도전해볼만한 아이템이다.  


9) 아래는 상세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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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초, i씨리즈 컨셉이 공개되었을때만 해도 이렇게 빨리 양산모델이 출시될지는 몰랐다. 그냥 한번 스터디차원에서 맹글어보는 줄 알았다. 디자인도 전통적인 BMW 스타일에서 벗어나 있었고, 여러가지로 양산모델과는 거리가 있어 보였다. 하지만, 그때 그모습 그대로 올 연말 양산이 시작된다. 그리고, 한국에도 내년 5월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암튼, 2013년 7월 29일, BMW는 전기차 라인업 i씨리즈의 첫번째 양산모델 i3를 뉴욕, 런던, 베이징 3개지역에서 최초 공개하였고, 2013년 11월 독일 및 유럽 주요국에서 출시 예정이다. 베이스 가격은 34,950유로로 발표되었다. 국내 가격은 약 5천정도로 예상되는데, 3천초반정도까지 가격이 내려오지 않으면 크게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된다. 


1) 앞모습 : 아랫턱이 툭 튀어나온게 살짝 모닝을 닮아 보인다. ㅡ,.ㅡ;;

2) 옆모습이 특히 매력적인데, 비율도 좋고 B필라 없는 뒷문 코치도어도 나쁘지 않다. 살짝 시트로엥 DS3 느낌도 난다. 휠도 무려 19인치를 끼워 마치 SUV같은 느낌도 든다. 물론, 연비를 위해 타이어 폭은 얇다. (155/70)

3) 뒷모습도 깔끔하다. 나무랄데가 없다.

4) 배터리는 바닥에 깔아놨고, 모터는 리어 액슬에 장착되며 후륜구동이다. 최대출력 170ps, 최대토크 25.5kgm, 전후 중량 균형은 50대50... (BMW답다...) 게다가, 중량 1,195kg로 BMW 컴팩트 세그먼트중 최경량을 자랑한다. (CFRP 카본 FRP 차체 + 알루미늄 하부 프레임 덕택...) 하지만, 골프나 i30같은 해치백에 비해 많이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 

BMW i씨리즈에 적용된 알루미늄은 재활용된 자재로 만들어진 2차 생산 알루미늄으로서, 1차 알루미늄 생산 대비 80% 적은 탄소를 배출한다. 재생 알루미늄 사용이 불가피할 시에는 재생에너지로만 생산된 1차 알루미늄만 사용한다.





5) 크기: 3,999mm x 1,775mm x 1,578mm... 지금 타고 있는 i30 (4,300mm x 1,780mm x 1,470mm)와 비교해보면, 길이는 30cm 정도 짧고, 높이는 10cm 정도 높다. 

6) 동력성능 : 0-60km/h 가속 3.7초, 0-100km/h 가속 7.2초, 최고속도는 150km/h로 제한되어 있다. 이 정도면 훌륭한 편이다. 

7) 레인지 익스텐더 옵션: 발전전용 650cc 2기통 가솔린 엔진 (최대출력34ps)으로 PHEV 설정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모터주행하며, 배터리 잔량이 적어지면 발전 전용 엔진이 시동된다. (최대 약 300km 정도 주행거리 실현) 

-기본 전기차옵션: 레이아웃에 여유가 있다. 축전용량 22kWh의 리튬이온전지는 1회충전으로 최대 160km 주행가능하다. 충전은 약 8시간이 소요되는데, 급속충전기 사용시 80% 용량을 약 30분만에 충전할 수 있다. 

-레인지 익스텐더 옵션: 650cc 2기통 가솔린엔진과 배기통등이 빈 공간을 채우고 있다. 아무래도 BMW 모토라드에서 업어온 엔진인듯... 

8)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가 대쉬 보드 상단에 노출되어 있다. 훨씬 공간이 시원해보이기는 하다만, 날씨 좋은 날에는 디스플레이 정보가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겠다. 나무로 추정되는 대쉬보드 상단부위의 마무리 또한 무척 고급스럽다.

9) 전통적인 우측 하단 기어박스 영역에는 기어봉이 없다.

남은 것은, 드라이빙 모드 스위치와 파킹브레이크 스위치, 그리고 AVN 조작계가 전부... 그리고, 라지 컵홀더 2개가 있다. 바닥에는 가방이나 상자를 놓아둘 수도 있겠다. 이런 여유있는 공간이 바로 전기차만의 매력이다.

쉬프트 기어는 스티어링휠 우측 뒤로 이동... 와이퍼 조작 스위치는 바로 아래 위치해 있다. 

10) BMW i-Drive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써보면 참 불편한데, 나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ㅡ,.ㅡ;;

클러스터는 사실 좀 없어(?)보인다. 

11)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의 SOS 스위치는 덮개로 가려져 있다. 실제 사고나면 당황해서 못 찾을 것 같다. 

12) 본네트는 텅 비어있다. 전원코드와 워셔액통만 보인다. 참고로 뒤쪽 트렁크의 용량은 약 200리터..

13) 현재 충전상태를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다.

14)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되는 BMW i씨리즈는 100% 풍력발전으로 생산된 재생가능 자원으로 제작된다. 또한 BMW i씨리즈에 적용되는 탄소섬유 생산공정의 에너지 역시 100% 수력발전을 통해 생산된다. 이는 일반 BMW차량 생산 시 소모되는 평균 에너지 값과 비교했을때, 1대당 70%의 절수 및 50%의 에너지 절감등 탁월한 지속가능 수치를 나타내 업계의 새로운 벤치마크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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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이 X6는 좀 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베이비 X6, X4가 등장했다. 일단은 특유의 쌔끈한 칼라 (Long Beach Blue)가 눈길을 휘어잡고, 깔끔하게 다듬어진 익스테리어 모습도 훌륭하다. 컨셉으로 공개되긴 했는데, 2014년 출시예정이니 거의 양산형이라고 보면 되겠다. 다만, X3에 비해 공간도 좁고 유지비도 비싸니 실용성을 중시하는 사람들한테는 좀 애매한 모델이긴 하다.  

7천정도에 출시될 것 같은데, 이 정도면 레인지 로버 이보크나 포르쉐 마칸과 비교해서 경쟁력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제원은 아래와 같다.

전장 : 4648mm
전폭 : 1915mm
전고 : 1622mm

숫자 라인업을 빼곡히 채워가는 BMW는 X1 베이스의 X2도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한 5천5백정도 가격으로? 암튼, 4월 21일부터 열리는 상하이 모터쇼에서 최초로 선을 보일 예정인데, 곧 인테리어 디자인도 공개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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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바겐에서 한발 더 나간 G63 AMG 6x6 컨셉이 등장했다. 무려 바퀴가 6개, 물론 6개휠 모두에 동력이 전달 (3:4:3) 된다. 엔진은 5.5리터 V8 바이터보 536마력 엔진 (최대토크 77.3kgm)이 탑재되어 있어서  무게가 4톤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제로백은 겨우 6초대... 성능과 덩치도 근사하지만, 나무로 마감한  고풍(?)스러운 적재함 또한 참으로 근사하다. 

- 원래는 호주군의 요청으로 개발되어 20011년부터 납품되고 있는 모델이라고 한다. 아래 동영상 참고... (호주군에서 실제 사용하는 모델은 3리터 디젤엔진에 5단 자동변속기)

- 화물적재용량 : 650kg
- 타이어 : 37인치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
- 크기 : 5,867 x 2,111 x 2,209mm (지상고 : 460mm)
- 변속기 : 7단 AMG 스피드 쉬프트 자동변속기 탑재
- 최고속력 : 160km/h
- 연비 : 약 5.5km/l
- 무게 : 3,850kg
- 양산계획 : 2013년 10월부터 년간 20-30대 한정 생산 예정
- 가격 : 40만유로 정도로 예상



한대 사서(?) 타고다니기는 좀 그렇고... 레고에서 (유니목에 이어) 테크닉씨리즈정도로 하나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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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네바 모터쇼 2013에 등장한 기아의 프로보 컨셉... 이번 전시회중 가장 인상깊은 디자인이다. 단단하고 야무진 자태도 맘에 들지만, 스톰트루퍼 헬멧 스타일의 얇은 그릴도 그럴싸하다. (호랭이 그릴은 어디간겨?) 

2) 인테리어 디자인 : 깔깔이 스타일 시트도 특이하지만, 독특한 4링 형태의 센터페시아 공조 판넬과 스타트버튼에 통합한 다이얼형태의 변속레버도 재미있다. 

3) 크기 : 3885mm x 1776mm x 1343mm 

4) 보기에는 참 근사하고 좋은데, 실제 차량 설계자들에게 양산 검토시키면 아주 입에 X거품을 물만한 그런 컨셉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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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남이
    2013.03.20 0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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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도 닮았죠. ㅎㅎ
  2. 2013.03.25 1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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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때마다 스톰트루퍼가 생각나는데...
    소울에 이어서 이대로만 나와준다면 잘팔릴것같네요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진짜(?)가 나타났다. 수많은 협력사들의 아우성(?)을 뒤로 한채, 기존 윈도우 시스템과 호환되는 윈도우8 타블렛 Surface를 직접 만들고야 말았다. 

윈도우를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 에디션등으로 나누던 버릇은 여전해서, 타블렛도 RT버전과 Pro버전 2가지로 제공한다. RT버전은 윈도우스마트폰같은 개념 (두께 9.3mm, 676g, 10.6인치 1280x720, nVidia Tegra 프로세서, 32G 혹은 64G 메모리, USB2.0 제공, microSD카드슬롯)이고, Pro는 노트북을 대체하는 개념 (두께 13.5mm, 903g, 10.6인치 1920x1080 디스플레이, 인텔 i5 아이비브릿지 CPU, 64G 혹은 128G SSD, USB3.0제공, microSD카드슬롯, 미니 디스플레이포트제공) 이다. 그리고, 서피스 프로 버전은 RT 발매후 90일 이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실, 위 사양만 보면 특별한 감흥이 없을 수도 있는데 몇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1) 킥스탠드 제공 : 별도의 악세사리를 달지 않아도 본체내에 스탠드가 달려있다. 마그네슘합금으로 꽤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것 같고, 힌지의 느낌은 마치 고급차의 문짝을 열고 닫을때 느껴지는 쫀득함이 살아있다고 키노트 도중 2-3번 정도 강조했다. 

2) 키보드가 달린 커버 : 아이패드 스마트커버처럼 자석으로 연결하며, 트랙패드도 장착되어 있다. 아주 가벼운 터치로도 쉽게 타이핑이 가능하다고 침튀겨가며 설명... 다만, 실제 입력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음... ㅡ,.ㅡ;; 참고로, 터치커버가 연결되면 화면배경도 터치커버 색깔로 바뀐다. 두께 3mm짜리 터치커버와 두께 5mm짜리 타입커버 2가지가 준비되어있다. 

3) 마그네슘 케이스 : 베이퍼맥 (Vapor Mg)이라 불리는 마그네슘 합금 사용, 키노트상으로도 단단하고 깔끔한 마감이 돋보인다.

4) 기존 윈도우와의 강력한 호환성 : 오피스, Xbox라이브, MSN메신저등 iPad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한방에 해결... 다만, 윈도우의 백미 블루스크린까지도 호환될까 두렵다. ㅡ,.ㅡ;; 

5) USB포트,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메모리카드슬롯 내장 : 아이패드처럼 찌질하게 악세사리 사지 않아도 보다 자유로운 연결이 가능하다.  


이번 발표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정확한 배터리사양, 가격, 발매일등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게다가, 하드웨어와 기구설명만 늘어놓고, SW 호환여부라든지, 동작방식등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은걸 보니 SW쪽 개발에 시간이 더 필요한듯... 아무튼, 은근히 기대되는 제품이고, 발매는 내년초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47분간의 키노트 도중 박수가 2번 정도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처음엔 썰렁한 반응이다가 터치키보드부분에서 환호성과 박수가 나옴... 

※ 키노트 중간쯤 MS답게(?) 타블렛하나가 뻗어버려, 발표자가 급하게 다른 기기로 바꾸는 해프닝도 재미난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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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oniko2048
    2012.06.27 2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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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쪽에서도 참.. 많은 제품시도를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좋은 결과 기대되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태블릿구입시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
  2. 지니다
    2012.06.28 0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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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피스 아주 기대가 됩니다.





  3. ㅋㅋㅋ
    2012.07.02 14: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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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만빵...

♨ 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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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영웅과 악당의 차이... 삶의 태도에서는 악당이 언제나 한수위?


28) ELTTOB TEP 이세이 미야케 윈도우 디스플레이 (2012년 1월) BLOOM SKIN (16m x 3m 크기의 천에 8개 팬 사용)

27) 디스트릭트의 최은석 대표 사망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65290  
--> 월간디자인 2010년 8월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2886&c_id=000000060003   


26) 쿠쿠홈시스 CEO 구본학 대표 인터뷰 : 보고, 회의, 지시가 없는 3무경영... 
-->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402234&ctg=ctg 

25) Scalado Rewind : 최고의 단체사진을 찍는 가장 좋은 방법... 일단 대충 찍고, 친구들의 가장 예쁜 얼굴을 나중에 선택가능하다. 

24) 흔한(?) 자동차용 난로, 증기기관일수도...ㅋ


23) 조그만 무선조정 헬기하단에 light source를 달아 수천개, 수만개를 하늘에 날린다. 그리고 이들을 재주껏 동시에 콘트롤하면 허공에 거대한 디스플레이를 만들수 있다는 Flyfire 컨셉... 

22) 문짝을 차체하단으로 수납해버리는 zatech라는 회사의 2007년 컨셉 동영상.. 볼수록 신기..




21)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프리미엄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4-19_20120213085153.pdf 


20) 색바랜 ‘Kodak Moment’가 주는 교훈, 핵심 사업에 매몰된 코닥, 핵심 역량으로 뻗어나간 후지...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84-24_20120213084834.pdf 


19) 헬로키티 신제품...


18) iOS '86 : 레트로느낌 iOS GUI 컨셉 --> http://repponen.livejournal.com/80856.html 


17) 리얼한 개발자의 현실ㅋ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3226671&bbsId=G005&itemId=143  

16) 노숙인을 위한 골판지 누에고치 박스집
--> http://www.beondegi.org/main.html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1/2012021100074.html 


15) 최근 공개된 191페이지짜리 FBI 스티브잡스 보고서... PDF 풀버전 다운로드... 
--> http://vault.fbi.gov/steve-jobs/steve-jobs-part-01-of-01/view 


14) 종이로 만들어낸 1969년 포드 머스탱?! (Jonathan Brand)
--> http://www.itsnicethat.com/articles/jonathan-brand-one-piece-at-at-time


13) '뉴발란스' 짐 데이비스 회장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0/2012021001504.html 


12) 근사한 아이폰 캔들스틱 크래들... $175 (디자이너 : David Stark)
--> http://hausinterior.com/index.php/exhibitions/wood-shop-candlestick-charger.html 


11) 근육 레깅스 (호주, 디자이너 James Lillis, $75 AUD) 
--> http://www.blackmilkclothing.com/products/muscles-leggings 





10) 제록스 스타에서 윈도우8까지... GUI진화의 역사
--> http://www.ciokorea.com/news/10280?page=0,0 


9) Snowcat의 얼리어답터캣 다이어리 : http://imagine.co.kr/community/webtoon.do 


8) 절대 야근을 하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약속...ㅋ --> http://spic.kr/4NnB 

7) 현대자동차 2012 수퍼볼 광고는 록키 발보아... 

6) 전세계 휴대폰 출하량 기준, 애플 3위 제조사 등극 : 불과 5개의 모델로 5년만에 이뤄낸 성과...
--> http://www.bloter.net/archives/94593  

5) 페이스북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는 IPO 신청서 전문 :
http://www.sec.gov/Archives/edgar/data/1326801/000119312512034517/d287954ds1.htm 


4) 기대되는 소셜뮤직 스타트업 미로니 --> http://limwonki.com/498 

--> http://mironi.pl 

3) How to build your startup without learning code... 스케치 --> 프로토타입 --> 브랜드... 
--> http://venturebeat.com/2012/01/30/how-to-build-your-startup-without-learning-code/ 


2) 혼다의 5인승 제트기, Hondajet 양산예정 --> http://on.wsj.com/A2nlyO


1) 연비향상을 위한 친환경 기술 동향 (한국자동차공학회 오토저널 2012년 1월호)
-->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7&idx=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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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으로 접어지는 자전거 헬멧 Overade 컨셉... 이정도로만 접혀지면, 가방이나 주머니에 쉽게 수납 가능할듯... 첫번째 프로토타입은 2010년에 나왔었고, 2012년내 양산예정... 굿~




http://www.agence-360.com (Patrick Jouffret, 디자인 외주업체, 프랑스)

http://www.overade.com/concept.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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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12.02.13 1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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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굿~~~
  2. waaan
    2012.02.14 1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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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미한 안전사고엔 괜찬겠지만. 큰충격을 받을시 경첩부분이 깨지면서 더큰부상을 유발하지 않을까하네요. 안전모를 괜히 통짜로 만드는게 아닐꺼같은데.^^
  3. 2012.02.26 16: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화 플라스틱이나 신소재로 염두해서 만들었을듯 하네요.
    헬멧 부피때문에 휴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멋지네요 ㅎㅎㅎ
  4. 김기범
    2012.02.27 16: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국내 안전기준 검사 통과를 못할듯 하네요 ㅋ

    정식 유통은 힘들어 보입니다~^^





시계프레임을 아예 7 세그먼트 디지털 숫자판 4개만으로 구성해버린 깔끔한(?) 벽시계 White & White... 초기 컨셉은 OLED를 사용하는 것이었는데, 양산제품에 사용하기에는 아무래도 가격이 맞지 않아 LED를 사용하여 시제품을 완성하였고 조만간 200$ 정도 가격으로 2012년 3월부터 양산예정이라고...

디자이너 : Vadim Kibardin

http://www.kibardindesign.com/collection/collection-13/white-and-white-digital-led-clock.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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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
    2012.02.12 0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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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예쁘네요..
    근데 200달러... 헉
  2. 2012.02.26 1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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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섬!

저물어가는 한해를 반추하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순위를 만들어볼까 하다 급귀찮아져서(?) 그냥 날짜순으로 20개만 선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1) 2011/01/13 -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2) 2011/02/14 -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3) 2011/02/15 - ‎25개의 작은 카메라 모듈로 구성된 펠리칸 이미징 어레이 카메라 컨셉  


4) 2011/02/25 -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5) 2011/02/27 - 스케치북기능에만 충실한 99불짜리 타블렛 노트슬레이트 2011년 6월 등장예정


6) 2011/03/01 - 신용카드 3장과 머니클립도 끼울 수 있는 탱그램 아이폰4 케이스


7) 2011/04/09 - 사운드명가 BOSE의 HDTV - 비디오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8) 2011/05/02 - 로봇 갈매기 스마트버드 by FESTO 


9) 2011/06/21 -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 호버 바이크 (호주)






10) 2011/07/01 - 프라모델 스타일 칼렌다 (타미야) 


11) 2011/07/16 - 꽃으로 만든 아크릴자 f,l,o,w,e,r,s (테라야마 노리히코, 2007년)


12) 2011/08/20 - 카시오 G-SHOCK GW-3000BD Sky_Cockpit 항공시계


13) 2011/09/14 - 모래를 재료로 쓰는 태양광 3D 프린터 : Solar Sinter


14) 2011/10/21 - Lytro 라이트 필드 카메라 : 이제 사진을 찍은후, 초점을 마음대로 맞출 수 있다...

15) 2011/10/24 - 손목시계형태의 포스트잇 리마인더 종결자 등장...


16) 2011/11/15 - 에어프레임 : 비행기 내부의 창문을 액자로 고스란히 재현한... 


17) 2011/11/23 - 블라인드 라이트?! Bright Blind


18) 2011/12/06 - 쓰바루 Advanced Tourer 컨셉 (2011 도쿄 모터쇼)


19) 2011/12/11 - 실내스키장 디자인 컨셉 : 스키파크 360° (스웨덴 스톡홀름) 


20) 2011/12/22 - 코반딧불이(?) : 콧김으로 동작하는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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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북노인
    2011.12.31 07: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노트슬레이트는 금년 최고의 낚시인듯 ㅜ.ㅜ

♨ 1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것들 총정리입니다.

19) 완벽한 프라이버시 모니터등장...
--> http://www.instructables.com/id/Privacy-monitor-made-from-an-old-LCD-Monitor/

18) 이터널 스티브잡스 티셔츠... ($24) --> http://eternalstevejobs.com/


17) 리틀 프린터 : 이런 미니 프린터가 필요할까 싶으면서도 참 재미있는 컨셉... 2012년 출시 예정... --> http://bergcloud.com/littleprinter/


16) 앗, $68 루이비통 콘돔도... --> http://themonki.com/design/louis-vuitton-68-condom/


15) 총알도 이제는 루이비통이 대세... --> http://www.21-19.com/


14) 지름신 강림 - 기아 레이 양산 시작 : ①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② RPM9 시승기 (http://rpm9.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3


13) 크래쉬드 페라리 테이블... 고철이 되도 페라리는 페라리...
--> http://molinellidesign.com/2011/05/08/crashed-ferrari-table/


12) 혼신의 원가절감 - 2500불짜리 인도 경차 타타 나노 시승기... 이래뵈도 이태리디자인이다.
-->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11) Game over : 미켈란젤로의 “La Pietà”를 수퍼마리오로 패러디한 깜찍한(?) 작품... (디자이너 : Kordian Lewandowski) 
--> http://www.todayandtomorrow.net/2010/03/24/game-over/





10) 에어카세트 : 8,90년대 카세트 스타일의 iPhone 뮤직앱 등장이요...

9) 쿠션 메이커 : 서류파쇄기로 만들어내는 쿠션 컨셉... (디자이너 : 구경완)
--> http://www.velvetcushion.com/home-accessories/paper-cushions-shredded-paper


8) Swivl : 센서와 모터구동크래들로 구성된 재미있는 아이폰 동영상촬영 악세사리... iPhone을 Swivl에 장착하면, 센서를 쥐고 있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트래킹한다. 페이스타임을 할때도 유용하고, 강의녹음등을 할때도 유용할듯... --> http://www.swivl.com/


7) 2011년 국산차 디자인 Top 10 모델 (마케팅 인사이트) : 1위 K5, 2위 제네시스, 3위 에쿠스, 4위 제네시스 쿠페, 5위 체어맨W, 6위 스포티지R, 7위 스파크, 8위 K7...
--> http://www.mktinsight.co.kr/sub.asp?tcode=t4&code=pr4_view&id=pr4&mode=view&idx=1378&page=1


6) 종이새 티백 컨셉 (디자이너 : Natalia Ponomareva...)
--> http://www.russiancreators.ru/gallery/projects/tea-concept/


5) 픽시 테이블?! --> http://purefixcycles.com/products/fixie-table


4) 하늘을 나는 청소기 Myvac : 본체에 바퀴가 없는 이 진공청소기는 먼지와 함께 흡입한 공기를 바닥으로 배출하고, 이 힘으로 1~2미리 정도 공중에 띄운다. (24만9천원)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125183010


※ 비슷한 컨셉의 에어라이더 배큠클리너 : http://www.youtube.com/watch?v=ihRQjN5yBmM

3) 미키의 굴욕...


2) 이것은 개우산 Dogbrella... $29.95 --> http://www.hammacher.com/Product/79317


1) Richard Fine이라는 사람이 만든 제약회사 help는 2008년에 설립되었다. 복잡하고 어려운 제품명과 복용방법에서 벗어나, 아픈 증상위주로 표시한 단순하고 심플한 포장 (종이펄프 + 바이오플라스틱) 과 제품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참고로, 홈페이지도 유머러스함...
--> http://www.helpineedhel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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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프로토모터스의 스피라가 처음 공개되었을때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어떻게 만들어낸걸까, 진짜 양산은 가능한걸까 등등... 하지만, 그 후 한동안 새로운 소식이 없어 점점 잊혀져 가다가, 느닷없이 어울림모터스라는 회사에서 양산 된다고 하여 황당해 했었는데, 그간의 모든 궁금함이 바로 이 책 한권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스피라의 아부지, 김한철의 글은 생각보다 매끄럽고, 담담하게 써내려간 고통과 좌절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흥미진진(?)하다.

그가 대단하다고 느낀것은 첫째, 자동차 디자인을 하겠다는 확고부동한 목표를 어린시절부터 세우고 오직 그 목표를 향해 우직하게 돌진했다는 것... 둘째, 디자인만 한게 아니라, 실제 설계 및 개발과정에도 깊숙히 참여한 진정한 장인이라는 것이다.

일단 그의 파란만장한 삶을 요약해보면... 1962년생 --> 단국대 응용미술학과 1년 --> 대학가요제 본선출전 --> 이태리 유학 - 피렌체 국립미술대학 + 토리노 SDAD 디자인대학원 (1982) --> 쌍용자동차 (1989) --> 오토클럽 창업 --> 아시아자동차 (1991) --> 프로토디자인 창업 (1994) --> 프로토디자인 부도 (1999) --> PS-2발표 (2001) --> 검찰구속 (2003) --> 어울림모터스와 합작 (2007) --> GT MASTER SERIES - 6, 7차전 우승 (2008) --> 스피라 양산 (2010)

이 책의 유일한 아쉬운 점이라면 너무 짧다는 것 정도... 좀 더 상세한 얘기를 담은 2nd 에디션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제목도 "스피라, 영혼의 승부" 쯤으로 좀 줄이고... 아무튼, 멋진 책이다.

★★★★★



※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 217페이지 현재 현대자동차 부회장인 정의선 부회장의 이름이 "정희선"으로 되어있다... 사실 내용은 이분께 감사한다는 글인데, 하필 오탈자가... ㅡ,.ㅡ;;

※ 머니투데이 박동혁대표 인터뷰 (2010) : http://car.mt.co.kr/news/news_article.php?no=2010072314300244805

※ 이투데이 박한철본부장 인터뷰 (2010)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801&idxno=314791

※ 스피라 PDF 브로셔 : http://www.spirra.co.kr/pr/m_brou.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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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3 1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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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커버는 스피라처럼 영혼의 승부를 하지 않은것 같네요. 마치 늘 그래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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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디자인 완성도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현대 특유의 요란한(?) 앞코도 그렇고 엉성하게 대충 만든듯한 테일램프쪽도 그렇고... 왠지 여기저기 조금씩 어색하고, 단단한 느낌도 부족하다. 하지만, 벨로스터에는 이 어정쩡한 디자인을 확실히 상쇄할 수 있는 몇가지 유니크한 포인트가 있다.

1) 해치백과 쿠페스타일의 절묘한 결합... 쿠페는 시트 포지션이 낮아 좀 망설여지고, 해치백은 너무 평범해서 역시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것이다. 게다가, 쿠페의 문짝 두개에 질려버린사람들 (특히 뒷좌석에 손님태울때)에게 조수석 뒷좌석 문짝은 진정한 신의 은총. 정말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아닐수 없다. 게다가 뒷좌석은 접어서 트렁크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 6단 듀얼 클러치 현차 최초 적용... 1.6리터 가솔린 직분사엔진 + 6단 듀얼 클러치의 조합으로 6,300 rpm에서 138마력, 4,850 rpm에서 17.0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연비는 리터당 약 17km... 터보 GDI 엔진도 2011년 하반기에 모델 적용 예정이다. --> 2011-03-19 추가 : 현재 양산되고 있는 버전에는 6단 듀얼 클러치 대신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어있음. 듀얼클러치변속기는 2011년 6월 이후 적용될 예정...

3) 현대특유(?)의 가격대 성능비... 신형 아반테 MD 가격스팬이 1340만원 ~ 2145만원까지임을 감안해볼때 벨로스터는 대략 2천언더부터 시작해서 2천300정도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2300이 넘어가버린다면, 예비구매자들은 고민이 깊어질 것이다. 예를 들어 퍼포먼스와 연비에서 월등한 골프 TDI 블루모션같은 기종으로 넘어가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출시된 골프 1.6 TDI 블루모션 (연비 21.9km/l + 7단 DSG변속기 + 스타트-스톱 시스템 + 최고출력 105마력 + 최대토크 25.5kgm)은 3090만원이라는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미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4) 크기 와 무게 비교

- 벨로스터 크기  : 4220mm x 1790mm x 1399mm, 무게 1205kg (자동변속기기준)
- i30 크기 : 4245mm x 1775mm x 1480mm, 무게 1328kg (디젤 자동변속기 기준)
- 아반테 크기 : 4530mm x 1775mm x 1435mm, 무게 1190kg (자동6단기준)

5) 양산은 2월말로 예정되어 있다. (얼마전 울산1공장 비정규직 파업으로 조금 늦춰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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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선
    2011.01.14 1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벨로스터도 좋지만,
    Honda가 새로 발표한 CR-Z도 완전 멋지게 생김.
    • dzain2nd
      2011.02.21 11: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동감... 문제는 총알이죵ㅎㅎ
  2. zionman
    2011.01.22 18: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골프 블루모션 1.6 TDI의 스펙은 105마력에 토크 25.5 입니다.
  3. 최승원
    2011.01.27 14: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전 현대차들이 생각 나네요, 보는 각도에 따라 프로포션이 괜찬기도 하고 엉성하기도 하고..
  4. 폭스바겐에서
    2011.02.04 18: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골프도 만들고 시로코도 만드는 것처럼

    현대도 i30과 벨로스터를 두는 건가요...
  5. 2011.02.25 20: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벨로스터 드디어 국내 출격 --> http://www.youtube.com/watch?v=TMfHKQWIpg0
  6. skror
    2011.03.02 10: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 쯤에 보이는 HMA는 현대 모터스 알라바마 같습니다 즉 생산이 미국 공장 아닐까요?
  7. 2011.04.03 14: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도 뒷문이 클럽맨이나 rx8 같기를 바랬는데, 늘 이런점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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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컨츄리맨의 쿠페버전 컨셉이 등장하였다. 마치 BMW X6나 랜드로버 이보크의 미니버전이라고나 할까... 문짝도 두개 줄고, 루프라인은 뒤쪽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형태, 그리고, 휠도 19인치... 엔진은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달린 1600cc 4기통 208마력 가솔린엔진 (토크는 26.5kgm)이다. 물론 네바퀴굴림 ALL4... (ALL4 AWD는 전자식 센터 디퍼렌셜을 통해 앞뒤 토크를 50:50으로 배분하며, 특정 상황에서는 리어 액슬에 100%를 집중할 수도 있다.) 변속기는 6단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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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는 4110 x 1789 x 1541mm 로 컨츄리맨보다 높이만 조금 낮아졌다.

※ 미니 컨츄리맨은 2011년 4월 국내출시 예정이고, 페이스맨의 양산계획은 아직 미정...

※ 이제는 미니 브랜드로 픽업 트럭이나 밴도 나올 기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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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슬림형 X-box 360을 디자인한 스콧 윌슨이 iPod 나노용 손목시계 악세사리를 디자인하였다. 스콧 윌슨은 오랫동안 나이키 타이밍에서 손목시계 디자인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정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형태의 iPod 나노 손목시계키트를 개발하였다. 2가지 형태의 키트가 곧 시판될 예정이고, 시계용도로만 사용한다면 iPod 나노는 최소 일주일 이상 버틸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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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키바인딩의 스냅인 시스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TikTok... 나노를 스트랩 키트에 간단히 끼워넣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34.95$이고 10년 12월 미국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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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교하게 가공된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아이팟 나노를 감싸고, 이를 단단히 고정하는 스타일의 프리미엄 키트 - LunaTik... 69.95$에 11년 1월 양산예정...

http://www.mnml.com/ (스콧 윌슨의 디자인 회사 MINIMAL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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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4 09: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입은 여기서 --> http://lunatik.com/
  2. 베스파
    2011.04.16 11: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lotsshop.com/item/itemInfoD.do?organ_cd=211211111120002&prod_id=1122001002815&shop_id=111111112112000

    여기서 구매가능 합니다~
  3. SmoothMaximus
    2011.04.22 0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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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4, 아이패드, 아이팟1세대, 아이팟미니1세대.....
    루나틱을 위해 -__- ;; 지금막 다나와 최저가 '이마트몰'에서 나노6세대를
    사버린...난... 애플빠?

기동전사 건담 묵시록 0079 MS igloo 2부 - 2006년 선라이즈 제작…

[이전글] 2010/05/31 -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1년전쟁비록 (우주세기 0079) ★★★★★ (2004, 선라이즈)

제1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3일 ~ 7일 (자브로 상공에서 해원을 보았다.)  

1) 수중작전용으로 만들어진 (더이상 쓸모없어진…) 제곡크를 지구궤도 진입용 모빌 다이버 시스템 (자브로에서 출항하는 적 함정을 공격하고, 작전 종류후 지상에서 폐기함…)으로 급하게 개조하는 바람에, 실소가 터질만큼 독특한 모습을 자랑(?)하나, 왠지 지온공화국의 슬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애잔함이 동시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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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툰하임에 탑승한 베르너 홀바인 해병 소위는 모빌 다이버를 타고 고도 8000km까지 성층권으로 다이브하여 고도 4000km에서 상승하는 살라미스 전함을 요격하는 해적미션에 투입되지만, 예상대로 실패… 두번째 출격에서는 엔지니어 와시야 중위를 태우고 야간작전을 개시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지상에서 발사한 적의 엄호미사일때문에 요격미사일은 아예 발사도 못해보고 또 실패… 제3차 운용시험에서는 콘테이너에 빔캐논을 장착하고 무려 5척의 전함을 거뜬히 해치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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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출격 : 추적 미사일 4기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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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출격 : 뒤늦게 발칸(?)포 열라 쏴봐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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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출격 : 빔캐논 난사!!!



제2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24일 ~ 30일 (빛살의 고개를 넘어라)  

이번 시험무기는 MP-02A 구축 모빌포드 옥고(Oggo)... 연방군의 볼처럼 생긴 무기인데, 전폭 10미터, 전고 8미터로 마치 드럼통같이 생겼고 지온공국 모빌슈트의 절대수 부족을 메꾸기 위해 갑자기 양산에 들어간 기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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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 엘빈 캐딜락... 603 기술시험대 모니카 캐딜락 특무대위의 친동생이며, 전쟁에 처음 투입된 완전 생짜 소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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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들 지온공국의 소년병들과 맞붙는 연방군의 볼 6기도 알고보니, 신병들이 조종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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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꼬리에 달라붙은 볼2기를 한방에 제거해버린 드럼통 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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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놀라운 퍼포먼스와 육탄전 임기응변으로 아예 볼1기를 생포해 버리는 엘빈 캐딜락...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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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31일 (뇌명에 혼은 돌아간다)  

마지막화의 등장무기는 MA-05Ad MA 빅랑... 불리한 전황에 탑승할 파일럿도 없어, 이번에는 기술중위 올리버 마위 중위가 직접 탑승하게 된다. (아래 이미지 : 직접 전투에 참여하라는 명령을 듣고, 왕짜증을 내고 있는 올리버 마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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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랑은 마치 바퀴벌레 혹은 사마귀처럼 생긴 거대한 모빌아머인데, 은근히 강력한 무장을 하고 있어, 상당한 전과를 올린다. 게다가, 배부분에는 옥고를 수납하여 재출격시키기 위한 정비소도 마련되어 있어, E-Filed 방어의 중심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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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전쟁은 파국을 향해 달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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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라세티 프리미어 (시보레 크루즈)의 해치백 버전을 내놓았다. 엔진, 변속기등은 기존 모델에 적용된 사양과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올 9월 30일 파리모터쇼에서 공식데뷔 예정이다. 양산은 2011년 중반쯤으로 예상... 그동안 라세티 프리미어 세단의 뒤쪽 테일램프가 특히 맘에 들지 않았는데, 해치백버전에서는 훨씬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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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람
    2010.12.20 2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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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 디자인이 좋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아쉽네요.
  2. BlueCat
    2010.12.31 1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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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세티 해치백(구형 5도어)의 디자인이 더 이쁘다고 느끼는건 저 혼자만은 아니겠죠...
    전면부 이미지는 강렬하고 직선적인데 반해서 후면부는 테일램프도 좀 왜소해 보이고 너무 부드러워 보이네요... 물론!! 제 개인적인 취향 때문일지도 모르지요 ^^;;
    그래도... 뭔가 좀 더 다듬어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ㅠㅠㅋ

"The Wrong objects"라는 컨셉으로 2010 베를린 DMY 인터내셔널 디자인 페스티벌에 소개 (전시장 사진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23939)된 신고은, 우기하 디자이너 듀오의 흥미로운 컨셉디자인 4종세트... 전부 양산되었으면 하는 바램... ^^;;

1) Bent hands : 벽시계 하나로 전세계 시간을 한방(?)에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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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e Flower vase : 옆구리에 꽃을 꽂아야 더 근사한 화병이다... (제작과정 보기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1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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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ront & Back : 배터리 2개로 시간과 분을 표시해버리는 절묘한(?) 아이디어 벽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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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hone on board : 메모도 하고, 간단한 수납접시역할도 하는 흥미진진 납작 무선 전화기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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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 신고은, 우기하 --> www.thewrongobjects.com

※ 아래는 공식 프레스 릴리즈

(concept)
 
"The Wrong objects"

In “ugly duckling”, a fairy tale by H.C. Andersen, an elegant cygnet was regarded to look uglier than ducklings, because the outward appearance of a swan was appraised based on the standard shape of ducks. When we look at an object, we appraise the shape based on an established idea. The image conjured up by most people about a specific object is called “archetype”. The reason why the cygnet looked uglier than ducklings is that the cygnet did not fit the archetype of ducklings. Archetype comes from the inherent attributes and functions of an object, and it is familiar to us because it has been exposed to us for a long time. However, people feel stressed and think the well-organized idea become complicated when they see things that are out of the order that is familiar to them, because people feel unaccustomed to things that are unfamiliar to them. And these things may become the ugly duckling that is not loved by people.

However, if there was a reason why the outward appearance is different, if what was thought to be the ugly duckling turned out to be the object of different archetype, and if it is a completely new idea, the realization would be more dramatic than the case of the swan’s finding.


#1 Bent hands : Bent hands of a clock-the bent hands show me the world time at the same time. “I am living with world citizens on the earth, now.”

#2 Flower & vase : This flower vase was designed to change three fixed ideas about flower vase. 1.Not a flower vase for a flower, but a flower for a flower vase, 2.A flower vase with closed mouth, 3.Real floral pattern

#3 Front & back : Reinterpret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batteries and clocks. Behind the clocks, batteries always provide the power that allows clocks to work. Batteries summon up courage to demand more active relationship, willing to play the role of hands of a clock.

#4 Phone on board : A telephone that holds things. The telephone is capable of holding notes or objects.


(contact detail)

-Shin Go eun 
shingoeun@hotmail.com
www.shingoeun.com
+82 (0)17 727 0582

-Giha Woo
gihawoo@gmail.com
www.gihawoo.com
+82 (0)10 9018 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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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mi
    2010.09.11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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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하네요.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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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를 입은 미스매거진 (일본 고단샤가 30년째 진행해온 그라비아 미녀 콘테스트) 2010 수상자 5명과 함께 합성사진을 찍을수 있는 놀라운 카메라 EX-Z330PE_missM 30주년 스페셜 에디션 (한정수량)이 등장하였다. 현재 27800엔에 예약을 받고 있으며, 정식 제품 출하는 9월 중순으로 예약되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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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casio.co.jp/shop/g/gEX-Z330PE_missM/

띠용~ 아이폰 카메라 어플로 조만간 등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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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앞에 jDome을 설치하고, 이미지를 뒤집기만 하면, 거대한 몰입형 디스플레이가 초간단 완성된다. (특별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필요없음) 특히, FPS나 드라이빙 게임용으로 최고일듯 하고, 간단하게 접고 펼수 있게 제작되어 있어 쉽게 이동도 가능하다. 현재 구입가능한 가격은 3700 USD... 향후, 양산 버전이 나올 예정이고, 가격은 더 낮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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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명가 : John Nilsson

http://jd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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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형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e-tron 컨셉... (e-tron 2번째 씨리즈 컨셉)

-길이 3930mm x 폭 1780mm x 높이 1220mm (참고로, 라세티 프리미어의 크기는 4600mm x 1790mm x 1475mm)
-무게 1350kg
-2개의 전기모터 (150kw 출력)를 통해 204마력의 힘을 내고, 270.4kgm의 무시무시한 토크를 낸다.
-후륜구동
-1회 충전으로 249km 주행가능
-리튬 이온 배터리는 완충에 약 11시간이 소요됨.
-19인치 휠 채용

2011년쯤 양산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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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느낌이 많이 나는데, 앞부분은 미쓰비시 랜서 느낌도 난다. (특히, 헤드라이트...) 19인치 휠을 달아놔서 좀 더 야무진 모습인데, 양산형에서는 16인치 정도만 달아놔도 충분할듯... 138마력짜리 1.4리터 4기통 에코텍 터보차저 엔진과 함께 6단 수동변속기가  올라가 있다. 전체적으로 젠트라X보다 길어지고 넓어졌다. 2011년 양산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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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7 15: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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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보기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E0kawWqK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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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바퀴 양쪽에는 모터가 각각 장착되어 있고, 뒷쪽에는 300cc 엔진이 장착되어 있는 푸조 3륜 하이브리드 트라이크 - HYbrid3 Evolution 컨셉이 제67회 밀라노 모터사이클쇼에 등장하였다. 모터와 엔진 동시 구동시 약 49마력의 힘 (최고속도는 150km/h)을 낼 수 있고, 가솔린 1리터로 약 50km를 주행할 수 있다. 아래 피아지오 MP3 씨리즈와 비슷한 형태이긴 한데, 아무래도 하이브리드기술이 적용되었으니, 훨씬 비쌀듯... 아직 양산계획은 없다...

2009/10/23 - [tRANSPORT] - 3륜 하이브리드 BMW 컨셉 - SIMPLE 
2009/06/27 - [tRANSPORT] - 3륜 스쿠터 피아지오 MP3 500
2009/02/14 - [tRANSPORT] - 친환경 3륜 전기자동차 Aptera 프로토타입 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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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부터 프랑스의 Hambach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 fortwo 일렉트릭 드라이브... 고효율의 리튬 이온 배터리 (미국 테슬라 모터스 공급)를 적용하여 풀충전까지 3시간 (가정용 220V 전원에서) 정도 걸리며, 리어 액슬에 장착된 최고 출력 40.7마력, 최대토크 12.2 kgm의 전기모터 (30kW)로 구동된다. 최고 속도는 100km/h로 제한을 두었고, 1회 충전을 통한 항속거리는 115km 이다. 참고로, 100km를 달리는데 약 2 유로 정도면 충분하다고...

2009년 말부터 유럽과 미국의 주요도시 고객에게 리스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며, 일반 고객들에게는 2012년부터 공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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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35
    2009.08.23 14: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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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언제쯤 저런거 만드나....
  2. 2009.08.24 14: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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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우리나라도 있죠아마...출시가 않되서 그렇지용..
    압력때문에 출시를 못한다구 하던데..맞는지는 모르겠네용..
  3. 고리라
    2009.09.15 0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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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는 되었으나 주행관련 법규에 걸려서 다시 판매 보류 되었습니다. 안전적인 문제로 막은것 같은데 제가 판매회사와 직접통화했을때 1200만원 정도였고 4시간 충전에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가 80km/h로 알고 있습니다. 비용은 정말 말도 않되는 가격으로 주행이 가능하지만 안전 문제와 밧데리를 1년에 한번 정도 갈아주어야 한다고 담당자가 이야기 하더군요 전화통화로 건넨 이야기들입니다. 문서상으로 된것은 아니니 변동은 있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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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소울과 비슷하고, 전체 크기는 현대 라비타 정도라는 Venga... 2009년 말 본격적으로 유럽에 시판예정이지만, 국내 출시는 안되는 모델... 디자인, 엔지니어링, 양산 모두 유럽에서 진행되고 있고, 엔진은 1.4리터, 1.6리터 가솔린, 디젤 모델이 올라간다. 칼로스나 마티즈같기도 하고, 모닝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묘한 매력이 있다. 길이 4068mm, 높이 1600mm... (참고로, 기아 소울의 길이는 4100mm, 높이는 16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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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9 0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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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i20[클릭후속]과 같은 플렛폼을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내요...

    국내에도 나오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2. con
    2009.08.19 1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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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가 굿인데요.. 좋아요..
  3. jay
    2009.08.24 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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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해 보이는게 디테일이 좋네요. 휠은 좀 어떻게 안 되나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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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LG와 삼성에서도 솔라패널을 장착한 단말기 시제품을 선보인적이 있었는데, 일본 샤프에서는 드디어 양산품이 출시되고야 말았다. 직사광선에서 10분간의 충전으로 1분간의 통화와 2시간의 통화대기가 가능하다. 내부액정은 3인치 480 x 854 액정을 채용하였고, CCD 80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하였다. 일본에서 2009년 8월말 발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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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cy
    2009.05.28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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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905/h2009052803112821540.htm

    삼성에서도 비슷한 폰이 나오는 군요.
    솔라패널의 성능은 비슷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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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공개되었었던 GM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의 양산형, 시보레 볼트가 공개되었다. 3기통 1000cc 터보엔진과 전기모터, 16kWh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성 (약 150마력) 되어져 있고, 110V 전원으로는 8시간 완충 시간이 필요하며, 240V 전원으로는 3시간만에 완충이 가능하다. 배터리와 모터로만 움직이는 EV모드 (Electric Vehicle)로 최대 64Km 주행이 가능하고, 배터리가 부족하면, 엔진을 이용해 충전과 동시에 운행이 가능하다. 55리터의 가솔린 혹은 에탄올 연료를 사용하면, 1000킬로미터 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최고시속은 약 100마일 (160km)이다.

크기는 4404mm x 1798mm x 1430mm, 17인치 휠 채용

2010년 하반기부터 양산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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