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반 고흐의 명화, 고흐의 방(The Bedroom)을 그림과 똑같이 꾸며 Airbnb 에 올렸다. 가격은 하루에 10불... 


방 구조는 그림과 같은 1800년대 스타일이나, TV, 인터넷, 컴퓨터와 같은 시설은 갖춰져있다. 이는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드의 반 고흐의 방 특별 전시를 위해 만들어진 방으로, Airbnb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 


[테크니들 기사]



The Bedroom



반 고흐의 방 특별 전시를 위해 만들어진 방




 


Airbnb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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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토타이핑툴 소개 (PXD블로그)



2) 1분에 멍멍이 샤워 완료, Woof Washer 360




3) Ripple Maker - 라떼아트 프린터




4) 대기업병과 죽어가는 조직사람들이 일단 책임을 안 지려고 하고, 일을 할 때도 잘못됐을 때 욕을 안먹을 수 있고 남에게 전가하기 쉽게 일을 짠다. 그리고 뭔가 사소한 일에 대하여도 일일이 확인을 받으려고 하는 모습도 비일비재해진다. 권한의 이양이 되질 않아서 사소한 건에 대하여도 윗선의 눈치를 보며, 관리부서의 목소리가 커져간다. 그리고 중간관리자들은 전형적으로 강한 사람의 눈치를 보며 유해지고, 약한 사람 앞에서는 큰 소리치며 권위를 세우는데 (고성불패라는 말을 나도 처음 배웠다), 이러다보면 팀원들의 불만은 위로 전달이 안되고, 조직의 손과 발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문화가 곪기 시작한다. 이러다보니 실무진 레벨에서의 몰입도가 떨어져서 일이 서서히 안되기 시작하고, 자진해서 하던 야근도 갑자기 칼퇴로 바뀌어간다. (칼퇴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고, 야근을 하던 사람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칼퇴로 변한다는 변화의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회사 내에는 이렇다할 성과도 없는데 승진과 강등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러면서 조직에는 파벌이 생겨나고,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끼리 상호간에 험담을 쉽게 하기 시작한다. 그러다보니 점점 일 보다도 일 외적인 일에 사람들이 시간과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하면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동료들끼리의 개운한 기분의 맥주 한잔 보다는, 삼삼오오 파벌끼리 모여서 서로가 아직 적이 아니고 같은 편임을 확인한다.




5) 샤오미의 2번째 TV, 그리고 정수기도 출시~ (기어박스 기사)




6) 샤오미가 지배하는 세상, 멀지 않았다 (The Gear)



7) 펭귄나비 (약 2년전 동영상) - 일본 선샤인 아쿠아리움







8) 요우시아 X - 중국판 테슬라짭 등장~ (The Gear 기사)




9) 스마트폰 트래블 램프




10) 첫 해외 UI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10가지의 도구들 (강수영)



11) 샤오미를 이끄는 핵심 인물 12인 ‘샤오미 올스타즈(Xiaomi All Stars)’ : 오늘날의 샤오미를 있게 한, 그리고 샤오미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인사 12인의 프로필




12) 노력없는 창의력의 함정 : 플레이 펌프




13) 물위를 달리는 오도바이???




14) LG가 공개한 4번 접는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 동시에 2대의 기기를 연결할 수 있고, 키보드를 펼치면 자동으로 페어링된다. 배터리도 약 3개월 정도 버틸 수 있고, 예상 가격은 약 $120 정도...




15) 소니와 도쿄의 로봇회사 ZMP가 합작으로 설립한 에어로센스(Aerosense)에서 DTO1-E 라는 드론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DTO1-E는 소형 비행기 모습을 하고 있으나,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다. 22파운드(약 10kg)까지 물체를 운반할 수 있으며, 시속 170km로 두 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하다. 에어로센스의 드론은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 





16) 아반테 보안사고~ 디자인은 나쁘지 않다. (모터그래프)




17) 일본관광객들을 위한 호주관광청의 특별 서비스 - 기가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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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17) iSponge (디자이너 : Sotiris Lazou)

16) MS는 $299의 Xbox 720, 키넥트 2를 내년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발매 예정. 6~8개 ARM/x86 코어의 2GHz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블루레이, 키넥트글라스, 클라우드게이밍등...

-->  http://venturebeat.com/2012/06/16/leaked-microsoft-document-details-299-xbox-720-in-2013-kinect-glasses-onlive-acquisition/ 

15) 잡스 대 게이츠 신나는 랩배틀... ㅋㅋ HAL9000도 등장...

14) 노키아 루미아 800 제품디자이너 + UX디자이너 다큐멘터리 비디오... 참고로, 최초의 폴리카보네이트 유니바디... 

13) 자동으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전자동 침대 등장이욧... 

12) 골판지를 깎아(?) 만든 소파... 

--> http://www.monocomplex.com/work_project_sculpture.html

--> http://vimeo.com/41480612



11) 냠냠~ 닌텐도 런치박스...

--> http://hiconsumption.com/2011/05/nintendo-console-lunchbox/

10) 케이블을 통째로 수납할 수 있는 Caseinity 아이폰 케이스등장... 좀 뚱뚱해지긴 하지만... 굿~ $25 --> http://www.geeky-gadgets.com/cord-on-board-iphone-case-makes-it-easy-to-charge-and-sync-your-iphone-video-02-01-2012/

9) 일본 플러스마이너스제로에서 선보이는 깔끔한 손목시계, 직경 40미리, 가격은 50만원정도...

--> http://www.dezeen.com/2010/05/10/zfw-watch-by-plusminuszero/ 

--> http://www.plusminuszero.jp

8) 이것도 훌륭한 아이디어... 맥머핀 포장지에 숨은 효율! --> http://zamar.tistory.com/192

7) 구글의 글라스 프로젝트 리더, 스티브 리 인터뷰

--> http://www.fastcodesign.com/1669937/googles-project-glass-inside-the-problem-solving-and-prototyping

6) E3 2012에 공개된 xbox의 음성인식, 미디어 공유, 스마트 글라스 기능등 신기능 데모... 모든 비디오게임콘솔을 누르고 이렇게 잘나가게될지 누가 알았을까나...

5) 벨로스터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벨로스터 디자인을 말하다!

-->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49&pidx=1077

4) LIT 모터스의 전기 스쿠터... 두발이지만 항상 스스로 밸런스를 유지하여 절대 넘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캐노피가 씌워져 있어 비맞을 염려도 없음. 사실상, 두발자동차에 가깝다고 해야될듯... 

3)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아날로그 시계 쿠쿠... --> http://www.cookoowatch.com/

2) 세상에서 가장 못된 디자인 전시회... --> http://blog.hani.co.kr/bonbon/43220

1) 꼭 양산되기만을 바랄뿐... 제주워터블락생수... 

--> http://mocoloco.com/fresh2/2012/06/01/water-block-bottle-by-cloudandco.php


2012/05/29 - [pRODUCT dESIGN] - 2012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2012/05/06 - [pRODUCT dESIGN]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2012/03/30 - [pRODUCT dESIGN]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pRODUCT dESIGN]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pRODUCT dESIGN]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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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4) 초코 마니아를 위한 누텔라 아이폰 케이스

23)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동차 만들기 by 데니스 홍 (TED) -->
http://www.ted.com/talks/lang/ko/dennis_hong_making_a_car_for_blind_drivers.html

22) 감성적인 VW Polo DAD 텔레비전 커머셜..

21) 시쓰루 3D 데스크탑 프로토타입... 3차원 오브젝트를 손으로 콘트롤할 수 있다...
--> http://leejinha.com/see-through-3d-desktop

20) 대단한 구글 아트 프로젝트, 크롬에서만 볼 수 있다.
--> http://www.googleartproject.com/

19) 감쪽같은 Sleep safe tape... 이제 언제 어디서나 마음대로 쿨쿨~

18) 가속도센서의 동작 원리와 제조 방법에 대한 흥미진진한 동영상...

17)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인터뷰하는 디터람스라니... 덜덜덜~ 5월 20일 디터람스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도무스에서 준비한 1984년 4월호 기사 --> http://www.domusweb.it/en/from-the-archive/alessandro-mendini-interviews-dieter-rams

16) 영국 Telegraph 죠니 아이브 인터뷰기사... 근데, 제목이 좀 웃기다... "애플의 디자인 천재는 뼛속까지 영국인이다." ㅡ,.ㅡ;; 그나저나 죠니 아이브는 점점 스티브 잡스를 닮아간다. -->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apple/9283486/Jonathan-Ive-interview-Apples-design-genius-is-British-to-the-core.html

15) 2012년말에 시판예정이라는 LEAP모션센서... 아래 비디오상으로는 키넥트보다 훨씬 더 정교한 모션콘트롤이 가능한듯 한데, 정확한 판단은 실물을 본 후 내리도록 하자...

14) 아이폰 수납포켓이 있는 Joey Bra...

13) 이번엔 구찌 밴드... 

12) 구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11) CNC머신에 펜을 달고 역사적인 설계 도면들을 다시 그려보는 프로젝트 'machine drawing drawing machines' (Pablo Garcia) --> http://pablogarcia.org/projects/machinedrawing-drawingmachines/

10) 로고 탈부착이 가능한 나이키 농구화

9) 덜덜... 겜보이 손목시계... I want one~

8) $4 골드키 by Marti Guixé : 재질은 금도금한 실버... 주문하면 6주 걸린다네... 200불

7) 애플CEO 팀쿡, 페라리CEO 루카 디 몬테제몰로와 2시간 독대... 업계에서는 애플이 스마트폰과 결합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분야에 우선 진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 http://joongang.joinsmsn.com/r/?id=8191680

6) “그래요!! 나 천식있는 여자예요!! 동정할꺼면 돈으로 줘요. 편강한의원 갈랑께…” 이미 너무나 유명해진 평강한의원 옥외 광고 [월간디자인 2012년 5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9479&c_id=00010002

5) 구글의 무인 자동차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네바다주 교통부(DMV)는 지난 7일 세계 최초로 구글카에 운전면허를 발급했다는 소식...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2&no=282415&0122

4) 2012 UX트렌드 PDF 자료 --> http://ux1korea.co.kr/120150833270

UX1_2012년 UX 트랜드.pdf

3) 기업은 단순히 상품만을 만드는 조직이 아니라, 의사결정을 생산하는 공장(decision making factory)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TV를 만드는 회사는 부품관리를 하는데, 왜 그 TV 회사는 의사결정의 품질 관리는 안 하는지 돌아봐야 한다. 의사결정을 돌아보는 시스템적인 구조를 만들고, 전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되돌아봐야 한다. <노벨 경제학상 받은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30/2012033001488.html 

2) 갤럭시S3 Unpacked 이벤트 Full 비디오 (1시간 15분) 살짝 지루함...

1) 이마트의 섀도우QR코드 마케팅 이벤트... 이런걸 했었는지도 몰랐네...


2012/05/06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모음

2012/03/30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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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9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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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전부 멋지지만 이마트 멋지네요+_+
  2. 길손
    2012.05.31 10: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번 감사합니다.
  3. 식신몬스터
    2012.05.31 11: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sleep safe tape완전 갖고싶네요~~역시 세계적으로 웃긴코드는 다거기서 거긴가봐요ㅋㅋㅋㅋ요즘 편강한의원 광고꼿혀서 시리즈찾으러 다녀요ㅋㅋㅋ친구는 저약먹고 코나앗다는ㅋ나만 뒷북ㅋㅋ구찌밴드 역시 저 로고!!! 간지좔좔이네요ㅋㅋㅋ


무려 4242개의 루빅스큐브로 만들어낸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큐브 모자이크... 일년정도 걸린 프로젝트란다... ㅡ,.ㅡ;; 덜덜덜~

아래 이미지는 컴퓨터로 미리 만든 밑그림(?)...


http://petefecteau.com/2011/04/15/dream-big/

아티스트 : Pete Fect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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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aan
    2011.11.04 16: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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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대단하긴한데....뭐 이정도를 일년씩이나... 이거 뭐 한달정도면 할수 있을꺼 같은데.
    야근을 안해서그래~ㅋㅋ
  2. 오잉굿
    2011.11.04 1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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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야근 + 휴일특근


6239개의 점을 이어 그려내는 색다른 모나리자... A0 종이에 인쇄된 점을 이어 모나리자를 완성하는데 9시간 15분이 소요된다고... 덜덜덜~


http://www.thomasmakesstuff.com/1316037/MONA-LISA-b-br-6-239-DOT-TO-DOT-DRAWING-b
 
디자이너 : Thomas Pavitte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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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박
    2011.08.10 14: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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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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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동통신사 KDDI는 "alessi x iida" 라는 협업 프로젝트를 2010 디자인타이드 도쿄에서 발표하였다. Stefano Giovannoni, Marcel Wanders, Patricia Urquiola 이렇게 3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하였는데, 그중 Stefano Giovannoni의 씨리즈가 특히 눈에 띈다. 동그란 눈알(?)이 박힌 휴대폰과 충전기, 크래들 세트가 너무 귀엽다. 현재 상품화는 미정...

참고로, iida 는 Innovation, Imagination, Design, Art를 뜻한다...

http://iida.jp/products/future-concepts/aless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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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링의 상징이 되는 "선"은 즉흥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는 거대한 벽면에 어떠한 사전 밑작업도 없이 자유롭고 거침없는 붓질로 선을 그려 나간다. 마치 울창한 숲 한 가운데서 자신이 어느 지점에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처럼, 해링에게는 거대한 공간을 머릿속에 정확히 그릴 수 있는 절대적 공간감이 있었다. 공간에 대한 절대적인 감각으로 그려진 선들은 서로 연결되고 맞닿아 하나의 형상을 만들고 완성된 작품을 이루어낸다...

1) 키스해링 전시회 : 2010년 6월 17일 부터 9월 5일까지 잠실 올림픽공원 소마 미술관... 미술관 출구에서 주차권 확인도장 받으면, 3시간 무료주차 가능하고, 일반 1만2천원... 휴관일은 없고, 수요일만 밤 9시까지... (보통은 저녁 7시까지) --> http://www.har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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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귀여운 키스해링 마티즈도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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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록과 1000피스짜리 퍼즐 구입 (3만원 이상 구입시 포스터 무료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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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렉스 자전거에서 제작한 키스해링 자전거도 절찬리(?) 판매중 (대략 60만원대)
※ 전시관내 사진촬영은 불가함.
※ 제3전시실에서는 키스 해링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도 상영
※ 지마켓에서 키스해링 검색해보면, 8000원짜리 할인티켓 (맥스티켓)을 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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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중 가장 맘에 들었던 1985년작 Dog (114.3 x 90.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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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1986년작 앤디마우스 (96.5 x 96.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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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키스 해링 약력

1958 : 5월 4일 필라델피아 레딩에서 출생.
1974 : 워싱턴 허시혼 미술관으로의 단체 여행에서 앤디 워홀의 마를린 먼로 연작을 보고 평생 예술가의 길을 가기로 결심.
1976 : 펜실베니아 피츠버그 아이비 전문미술학교 광고 그래픽 과정 입학
1977 : 상업미술가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2학기만에 중퇴
1978 : 피츠버그 미술공예센터에서 소규모의 드로잉과 회화를 중심으로 첫 전시회를 가지다. 뉴욕으로 이동후 School of Visual Art에 입학.
1980 : SVA 중퇴하고 지하철역 및 거리 벽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
1983 : 뉴욕 Fun 갤러리에서 LA II와 전시회를 가지고 전시 개막식에서 앤디 워홀을 처음 만나다.
1984 : 호주 멜버른 국립 빅토리아 미술관과 시드니 뉴사우스 웨일즈 미술관에서 벽화 제작
1986 : 4월 뉴욕 소호에 또 하나의 예술 활동 영역으로 팝 샵을 열다.
1988 : 일본 동경에 팝 샵을 열다. 에이즈에 감염됨.
1990 : 2월 16일. 31세의 젋은 나이에 에이즈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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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RCA 아트 쇼에서 최근 공개된 셀프 초상화 기계. 양손에 마카를 쥐고 앉아있으면, 얼굴을 웹캠으로 찍고 분석하여 내 손이 자동으로(?) 움직이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디자이너는 Jen-Hui L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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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Stop the Iraq 미군의 이라크 철수를 위한 포스터 광고 씨리즈... Global Coalition for... 참고로, 이 광고를 만든 Big Ant International이라는 광고회사는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에이전시 (사무실은 뉴욕)이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박세원, 아트 디렉터는 이재석, Frank Anselmo... 2009년 전세계 광고제를 휩쓸고 있는 대단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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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식빵 아트 프로젝트... 원하는 빵을 고르고, 원하는 텍스트나 이미지를 이용해 아트 식빵(?)을 구워볼 수 있다. 로비에서 좌측 아래쪽에 위치한 "Make art" 버튼을 누르면 되고, Grain Foods Foundation 이라는 미국 기아구호단체에서 스폰서하고 있다.

http://www.breadartproje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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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디자인평론가 스티븐 헬러 SVA (School of Visual Art) 학장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no=175527

1) "디자이너들도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을 가져야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현실화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디자이너가 아니라 예술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디자이너는 예술가가 아닙니다."

2) 그는 디자인에 기업가정신을 불어넣자는 의미에서 10년 전부터 SVA에서 `작가로서의 디자이너(Designer as Author)`라는 석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3) 헬러 학장은 "과거 디자이너들은 고객 요구에 맞춰 서비스를 하는 사람들이었다"며, 디자이너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단순히 서비스하는 사람(service people)이 아니라 발명가(inventor)가 되어야 한다고 얘기한다.

4) "우리는 학생들에게 제품이 현실적이어야 된다고 가르칩니다. 비즈니스 플랜을 갖는 것은 물론이고 제품을 만들기 위해 얼마가 들고, 팔기 위해서는 얼마가 들고, 경쟁 제품 가격은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시장에 나오기 전까지 테스트 단계도 거쳐야 하고요. 디자이너들이 안전하게 고안만 하는 역할에서 벗어나야 할 때입니다."

5) 한국에서는 미대에 입학하기 위해 입시미술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에 대해 헬러 학장은 "디자이너가 훌륭한 예술가가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훌륭한 아이디어만 갖고 있으면 되고 어릴 때부터 창의성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no=175527 --> 전체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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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아티스트 Heather Ackroyd와 Dan Harvey가 윔블던 테니스 챔피온쉽 2008을 위해 제작한 이 작품은 실제 잔디로 만들어졌다. 햇빛을 많이 받으면, 녹색을 띄고, 빛이 부족하면, 노란색을 띄는 잔디의 자연적인 Photosensitive한 성질을 이용하였는데, 암실에서 하루 12시간씩, 일주일간 흑백 네가티브 이미지를 잔디에 쐬서 만들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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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Tara Moore (선수... ㅡ,.ㅡ;;), Eddie Seaward (15년간 윔블던에서 Goundsman), Lizzie May (윔블던 쥬니어팀 코치)...

이 작품은 일반에 공개하는 순간부터 이미지가 점점 희미해져서 결국은 사라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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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디자인, 아트, 크래프트 컬렉션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에이치픽스가 공근혜갤러리에서 421일부터 511일까지 제품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2008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래프트 컬렉션과 유럽의 트랜드를 이끄는 디자인 브랜드의 유니크한 작품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 전시명 : European Contemporary Design & Craft


*
전시기간: 2008.4.21(월)~ 5.11() (- 10-6, 월요일 휴관)            


*
전시 브랜드 및 작가

-Thorsten Van Elten : 알렉산더 테일러, 바나비 바포드, 에드 카펜터, 프레드릭손스탈라드

-Industreal: 알레산드로 만디니, 에토스 소트사스, 미셀 드 루치

-도나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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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치픽스 (helenapicks/ www.hpix.co.kr) T.02.718.1226/ 010.9264.5064 (인혜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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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소: 공근혜갤러리 T.02.738.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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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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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많은 의자가 전시되기를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개수가 적어 좀 아쉬운 전시회였다. 그래도, 실제로 론 아라드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라, 이 정도로도 얼마든지 대가의 포스를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층마다 전시되지 않은 작품이나 컨셉 3D 애니메이션들을 프로젝터로 틀어놨는데, 이것들도 은근히 재미있었다. 특히, 케이블카로 진입후,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산꼭대기에 만들어 놓은) 회전형 전망대는 그야말로 압권... 벽마다 걸려있는 론 아라드의 독특한 의자 렌더링 이미지들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4월 20일까지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제일 마지막 사진은 프리보드에 올려놓아주신, blemong님의 사진)

★아래는 가나아트센터의 프레스 릴리즈------------------------------------------------------------

이스라엘 텔 아비브 출신의 론 아라드는 1983년 런던에 디자인 공방과 쇼룸을 갖춘 ‘One-Off Ltd.,’를 설립한 이래 혁신적이고 예술적인 디자인 작품들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그는 런던의 AA스쿨(Architectural Association)에서 이라크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 (Zaha Hadid)와 함께 60년대 급진적 건축의 대가인 피터 쿡, 베르나르 츄미(Peter Cook, B. Tschumi)에게 사사받았고, 1994년부터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일본 등 세계 유수의 디자인상 및 올해의 디자이너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2002년에는 영국 왕실로부터 영국 디자이너 최고의 영예인 RDI(Royal Designer for Industry)칭호를 수여 받았다.

론 아라드는 1980년대 초부터, 폐허적, 해체주의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기성 디자인계를 경악하게 만들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 후 자신만의 철학과 천재적인 예술적 기질이 스며든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디자인계와 미술계를 아우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이는 소더비(Sotheby’s), 크리스티(Christie’s) 등의 주요 경매 기록을 통해 증명되기도 했다. 그의 작품은 뉴욕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런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파리 현대미술관 등 세계적인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8년 10월 파리 퐁피두센터와 2009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개인전을 앞두고 있다. 그의 대표적인 건축물로는 금속 조형의 개성이 잘 표현된 런던의 Belgo 레스토랑, 동경 롯본기 힐스에 위치한 일본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의 스토어(Y’s Store), 이태리 두오모 호텔(Duomo Hotel), 텔 아비브 오페라하우스 등이 있다.

전세계를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론 아라드의 초기작부터 최근작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반적인 작품 세계를 아우르는 작품들과 전시를 맞춰 방한하는 작가를 직접 만나고 그의 퍼포먼스를 관람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론 아라드는 작품을 통해 미래의 예술과 삶에 대한 무언가를 제시하는 혁신가적 기질을 발휘한다. 마치 소년과도 같은 호기심과 열정으로 가득한 그는 신기술에 대한 관심이 유별나다. 특히 그의 최근작들은 마치 외계에서 온 듯한 물체를 보는 것 같은 형이상학적 구조와 조형미를 뽐낸다. 장르를 넘나드는 프로젝트에도 흥미를 가진 그는 가구, 제품 디자인 뿐 아니라 공간 디자인과 건축 작업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의류 브랜드 돌채 앤 가바나의 초대로 열린 2006년과 2007년 두 번의 개인전에서는 Bodyguard 시리즈와 Blo-Void 시리즈를 선보였는데, 이들 전시는 서로 다른 두 분야의 최고가 만났다는 점에서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기도 했다.

“…우리는 물건을 제조할 때 다음의 방식을 하나 이상 취한다. Waste(절삭, 대패질 등), Mould(압축 등), Form(벤딩, 프레싱 등의 기계가공), Assemble(용접 등). 나는 여기에 ‘제5의 방식인 Grow(컴퓨터로 레이저 빔을 제어하여 물건을 한 켜씩 덧붙이거나 삭제하는)’를 덧붙이고자 한다. 컴퓨터의 도움으로 우리는 어떤 것도 그리고 만들고 제조할 수 있다. 가상실현은 이제 그 한계가 없다. 현재를 잘 들여다 보라. 미래가 뚜렷이 보일 것이다. 현재란 너무 환상적이라 멈출 수가 없고, 미래에 대해 걱정할 틈이 없다…”
 

론 아라드는 1980년대 말부터 금속을 주된 소재로 작업하였다. 거칠고 차가운 느낌의 금속은 표면착색이나 도금처리를 하지 않은 채, 소재 자체의 본질을 그대로 드러내는 동시에 부드러운 곡선과 유기적인 형태로 조형미를 더한 풍부한 감수성을 지닌 오브제로 재탄생 되었다.



그는 의자를 쿠션이나 가죽 등 부드러운 소재와 연결시키는 통념에 반기를 들며, 기능성과 편리함 등 본연의 요소에 충실하면서도 마치 조각작품을 보는 듯한 감흥을 주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Well Tempered Chair(1986~1987), Big Easy Reed Sofa(1989) 등 장인적 솜씨가 발휘된 작품들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1990년대 초에 제작된 책꽂이 ‘Bookworm’은 ‘수평 선반’이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으며 유연한 곡선의 선반에도 편리하게 책을 꽂을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그의 디자인은 항상 새로운 조각적인 방법을 시도하면서 정감으로 가득 찬, 관능성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것으로 늘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론 아라드가 활동을 시작하던 80년대 초, 영국은 팝과 히피, 아방가르드 등 사회적 변혁이 생동하던 시기로 비평가들은 당시의 디자인적 경향을 일컬어 아방가르드 디자인의 새로운 르네상스라 평가하였는데 론 아라드는 그러한 시대적 흐름에 기여한 대표적인 작가로 거론된다. 당시 30대 초반의 론 아라드는 해체주의적 철학이 담긴 작업들로 디자인계의 이단자가 되었고, 그의 이름에는 ‘폐허성’, ‘해체주의’, ‘아방가르드’와 같은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이는 활동 초기, 폐차된 ‘Rover’ 자동차의 시트와 파이프를 소재로 버려지고 폐기된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드러낸 ‘Rover Chair(1981)’와 같이, 각종 재화를 폐기 처분함으로써 유지되는 산업사회의 정황을 날카롭게 비판한 작품들에서 비롯된 것이다. 특히 콘크리트 덩어리로 만든 턴테이블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는 ‘Concrete Musical System’은 폐허의 느낌과 음악이라는 감성적 매체를 접목시켜 묘한 아이러니를 자아내며 또 한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작업은 점차 특정 소재와 영역에 국한되지 않는 실험적인 기법과 디자인을 통해 마치 ‘물질’ 그 자체를 보는 듯한 유기적인 형태로 발전되었다. 작품은 단순한 하나의 가구가 아닌 형이상학적인 형태로, 마치 마티스(Matisse)의 드로잉을 떠올리는 대담한 곡선과 에너지로 가득하며, 물질의 고유한 성질을 유지하는 동시에 형태의 미학적 본질에 더 집중한 작품들은 기능적 형태와 생산성에만 치중하는 기존의 디자인계와 차별되며 단연 돋보인다. 유려한 곡선미와 폐허성을 가감없이 드러낸 그의 작품들은 숨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사색의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 많은 공상과학소설가들이 묘사한 외계침입자, 핵전쟁, 각종 대재앙들은 한편으로는 공포심을 조성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폐허를 새로 일구어 신세계를 건설하는 기쁨을 선사한다. 이는 런던 디자인계에도 영향을 주어 신예 디자이너인 론 아라드, 톰 딕슨(Tom Dixon), 대니 레인(Danny Lane)의 작품을 통해 표현된 것 같다...”

“80’s Style-Designs of the Decade, P.122” _ A. Bangert

http://tvpot.daum.net/v/7361192
 (YTN 뉴스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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