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리즈'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14.02.17 독특한 디자인의 시그마 DP 쿼트로 씨리즈 등장~ (3)
  2. 2013.01.19 전자부품과 납땜을 통한 깨달음(?), 테크놀로지컬 만다라...
  3. 2012.12.19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vs 도둑들 ★★★★☆
  4. 2012.12.08 나쁘지 않은 씨리즈 외전, 본 레거시 (2012) ★★★★☆
  5. 2012.09.12 세계최초 1:1 풀프레임 컴팩트 디카 소니 RX1 탄생!! (3)
  6. 2012.09.12 삼성만이 가능한 진정한 혁신...
  7. 2012.08.08 나치좀비군대와 싸우는 뱀파이어 하드코어 액션물... 헬싱 ★★★☆☆ (6)
  8. 2012.08.02 2012년 7월 몇가지 지름신고...
  9. 2012.07.29 2012년 7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3)
  10. 2012.07.27 독특하지만 난해하다... 귀참십장 ★★★☆☆
  11. 2012.07.17 최강 액션 "레이드" (2011, 인도네시아) ★★★★☆
  12. 2012.07.09 요즘 초인기! 타이멕스 Weekender 손목시계
  13. 2012.06.30 2012년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14. 2012.06.25 1분만에 만드는 초저가 아이패드 슬리브 (?) (3)
  15. 2012.05.22 산타크루즈 호머심슨 스케이트 보드 (6)
  16. 2012.05.01 헐크와 아이언맨의 콤보플레이, 어벤져스 (2012) ★★★☆☆ (2)
  17. 2012.03.19 페이퍼 토르소 by Horst Kiechle
  18. 2012.03.05 렌즈를 쉽게 바꿔낄수 있는 M1 스키고글 (Anon Optics)
  19. 2012.01.26 기괴한 시대의 기묘한 복수극... 아프로 사무라이 (2007) ★★★★☆ (1)
  20. 2011.12.18 볼만은 한데, 뭔가 허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 (2)
  21. 2011.08.31 엘레콤 자구치 스마트폰 스탠드 by 디자인스튜디오 nendo
  22. 2011.08.03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011) ★★★★★ (1)
  23. 2011.07.06 맥도날드 코카콜라 글라스 6종세트 콜렉션
  24. 2011.06.14 현란한 빛의 향연 + 쫄깃한 다프트펑크의 OST = 트론 : Legacy 2010 (★★★★☆)
  25. 2011.05.14 유럽형 쏘나타 i40 세단 공개!! (i40 vs i40왜건 vs 쏘나타 하이브리드 vs 쏘나타 디자인비교) (1)
  26. 2011.05.10 인간지네 Human Centipede (2009) ★★★☆☆
  27. 2011.02.23 프레데터스 2010 ★★★★☆
  28. 2011.01.10 Pioneers of American Industrial Design 우표 발행
  29. 2010.11.08 알레시 x iida 휴대폰 프로젝트 by Stefano Giovannoni
  30. 2010.11.01 나노블록판으로 카메라 전면이 마감되어있는 펜탁스 Optio NB1000 디카...





1) 시그마의 카메라나 렌즈는 사실 별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 공개된 DP2 쿼트로 씨리즈의 디자인은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바디는 극단적으로 얇야진 대신 길어지고, 그립부는 뚱뚱해졌는데 묘한 균형감이 있다. 눈도 즐겁지만, 당연히 훌륭한 그립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재미있는 것은 광각, 표준, 준망원 등 세 가지의 고정 초점을 가진 렌즈일체형 카메라들로 씨리즈가 구성되어 있다는 것... (결국 3개 다 사라는 얘기... ㅡ,.ㅡ;;)

DP1 Quattro 19mm (35mm 렌즈 환산 시 28mm, F2.8 ~ F16)

DP2 Quattro 30mm (35mm 렌즈 환산 시 45mm, F2.8 ~ F16)

DP3 Quattro 50mm (35mm 렌즈 환산 시 75mm, F2.8 ~ F16)


3) 이미지센서 : APS-C Foveon X3 다이렉트 이미지 센서 Quattro (23.5×15.7mm), 프레스 릴리즈를 읽어보면 포베온 센서에 대해 복잡한 설명이 계속되는데,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다. ㅡ,.ㅡ;;


4) 유효 화소 수: 약 29MP


5) 디스플레이 크기 : 3인치 92만화소


6) 사이즈 : 161.4 × 67 × 81.6mm (395그람, 배터리 제외)


암튼, 가격과 상관없이 하나쯤 꼭 갖고 싶을정도로 완성도 높은 물건임에는 틀림없다. 

http://www.sigmaphoto.com/article/sigma-dp-quattro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4.02.17 20: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예쁘게 생겼네요~ 잘빠졌다!
  2. 2014.02.17 22: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자인이 모든걸 압도하네요. 멋집니다.
  3. 2014.02.19 16: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유익하게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http://www.leonardoulian.it

전자부품과 납땜을 통한 깨달음(?), 테크놀로지컬 만다라 씨리즈... 아름답다...

디자이너 : 레오나르도 율리안 (Leonardo Ulian) 

Electronic mandala 01 (2011)

Technological mandala 02 (2012)

Technological mandala 04 (2012)





Technological mandala 05 (2012)

Technological mandala 06 (2012)

Technological mandala 12 (2012)

http://www.leonardoulian.it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언제부턴가 자막을 읽어야 하는 영화보다 그냥 편하게 귀만 열어두면 되는 한국 영화들에 관심이 더 가게 되는 것 같다. 게다가 콘텍스트에 대한 이해도 100%에 가까우니 영화를 좀 더 깊게 이해할 수도 있고... 더군다나  10시간 이상 좁은 의자에 앉아있어야 하는 비행기 여행이라면 더욱 우리영화에 손이 가는 게 인지상정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제목이 좀 애매해서 볼까 말까 3초간 고민했었는데, 안 봤더라면 후회할만큼 흥미진진했다. 이야기에 허술한 구석도 거의 없고, 때깔도 좋다. 깨알같은 조연들의 활약도 대단히 훌륭하다. ★★★★☆

1) 멋쟁이 설화

2) 송중기

3) 잠수전문가 민효린





'도둑들'은 한마디로 전지현의 원맨쇼... 입이 걸어서 더 매력적이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대사가 너무 빠른건지, 녹음에 문제가 있는건지 귀에 잘 안들려 조금 짜증이 난다.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과장된 연기가 눈에 조금 거슬리긴 하지만, 긴박감넘치는 사건전개도 훌륭하고, 액션씬도 근사하다. 아무래도 동일한 소재의 오션스 일레븐 씨리즈와 비교할 수 밖에 없는데, 한마디로 훨 낫다고 판단된다. ★★★★☆   

1) 전지현1.jpg

2) 전지현2.jpg 

3) 전지현3.jpg 

4) 전지현4.jpg

5) 전지현5.jpg

6) 전지현6.jpg

7) 전지현7.jpg

8) 전지현8.jpg

9) 전지현9.jpg

10) 전지현10.jpg

11) 멋쟁이 임달화...

12) 도둑들 최고의 명장면... 첸과 씹던껌의 강렬한(?) 러브스토리...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본 레거시는 씨리즈 3부작의 외전에 가깝다. 다들 제이슨 본이 나오지 않아 허전해 하는 것 같은데, 사실 이정도면 충분히 수작이다. 미국방부 특수프로그램 아웃컴의 최정예 애론 크로스 또한 나쁘지 않았다. 다만, 기존 씨리즈만큼 강렬한 맛은 좀 덜한게 흠이라면 흠...    

1) 제이슨 본도 다녀간 알라스카의 트레이닝 오두막...

2) 강남스타일이 뜨기도 전에 영화에 등장한 강남역... 그런데, 지하철씬에서 엑스트라들의 연기는 하나같이들 너무 어색...

3) 그리고, 여전한 본 씨리즈 엔딩곡, Extreme ways (Moby)의 전율... 

[이전글] 2007/09/10 -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1209/12-0912C/

역시 소니!! 컴팩트디카에 풀프레임이라니... 렌즈교환식으로 NEX 씨리즈에 나왔으면 했는데, 고정식으로 RX 씨리즈에 먼저(?) 출시가 되었다. 풀프레임 플래그쉽 A99와 같은 2400만화소짜리 35mm 센서에 칼 짜이즈 소나 35mm F2.0렌즈 (아쉽게도 손떨림 보정기구는 탑재되지 않는다.)도 대박이지만, 무엇보다 $2800 (바디) 가격이 대박... 가만, 풀프레임이 이정도 가격이면 머 욕할정도는 아닌건가... 전자뷰파인더, 광학식 뷰파인더, 렌즈후드, 그립, 케이스등의 기타 악세사리 가격도 무시무시함... 암튼, 덜덜덜...

- 크기는 파나소닉의 미러리스 베스트셀러 GX1과 비슷

- 3인치 LCD는 약 122.9만화소짜리 (RX100과 동일) 

- 외장은 마그네슘 합금, 크기는 113.3 x 65.4 x 69.6mm, 무게는 약 482g (배터리, 메모리 포함)

- 동영상은 Full HD로 초당 60프레임 촬영가능

올 연말에는 풀프레임 NEX를 기대해보자...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9.12 21: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_+ ← 정말 이 말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
  2. 2012.09.17 18: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제품은 아는 동생한테 들었는데 소나 렌즈라는게 키포인트랍니다. 소나방식 렌즈가 35mm는 처음 나온거라고 하네요. 후배 말로는 렌즈를 사서 본체를 덤으로 주는거라고 표현 하던데요.

휴대폰을 바꾸고 싶다. 그동안 꿋꿋하게 안드로이드 2년 써왔는데, 도저히 더이상은 참고 못쓰겠다. 이제는 진짜 아이폰으로 돌아가야 할때인듯... 근데, 늘 그래왔듯 아이폰5가 9월 13일날 발표되어도 국내에는 11월말이나 되어야 개통이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3개월정도 쓸만한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함 찾아봤다.

1) 갤럭시탭7.7 LTE : 갤탭씨리즈중 유일하게 일반 휴대폰처럼 통화가 가능하다. 화면도 대빵 크고 두께 (7.9mm)도 얇다. 다만, 허니콤이 올라가 있는데, 이게 완전 엉망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얼마전 ICS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한다.) 300만화소 카메라는 좀 에러, 거기에 정말 뜬금없는 30핀짜리 전용 케이블... SKT전용모델이라는 것도 맘에 안든다.  

2) 옵티머스 LTE2 : 다 좋은데, 경쟁사 대비 화면이 조금 작다. 암튼, 가격대 성능비로는 전세계에서  당할자가 없다는 바로 그 폰... 세티즌 검색어 몇달째 1위인 그 폰... 그런데, 정작 쓰는 사람은 별로 찾아볼 수 없다는 그 폰, 옵티이2... ㅡ,.ㅡ;;

3) 갤럭시 노트 LTE : 8월말 공개된 갤럭시 노트2 때문에 요즘은 거의 공짜로 구입가능하지만, 아무래도 1년이나 지나버린 구형... 갤노트2는 10월말이나 나온다 하고... 어쨌든, 올해 상반기 최고의 안드로이드 단말기...

4)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터지고 말았으니... 이름하여 갤럭시 S3 번호이동 대란... 얼마나 가격을 후려쳤던지, 주말에 밀려드는 번호이동 가입자로 통신사 서버가 일제히 다운... (참고로, 주말 이틀간 무려 10만명이 번호이동...)

누가 머래도 최고의 혁신은 단연코 가격혁신! 할부원금 17만원에 가입비, 유심비도 면제, 62요금제 3개월사용후엔 위약금도 없어... 이런건 애플에서도 불가능하다. ㅡ,.ㅡ;; 결국, 나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는 얘기... 세티즌에서 위 게시물을 본 순간 5분만에 폭풍 주문완료...

문제는 주문들어간지 3일째 되었는데도 여전히 개통불가, 배송대기상태... 다음주는 넘어가야 겨우 손에 쥘 수 있을듯...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네오나치의 밀레니엄 좀비군대와 싸우는 좀 잡탕(?)스러운 뱀파이어 하드코어 액션물... 혹자들은 만화의 스토리를 그대로 이어받은 OVA 애니메이션씨리즈가 갑이라고들 하던데, 만화는 아무튼 좀 그렇다. 초반엔 그래도 나쁘지 않은데, 후반부로 갈수록 액션장면의 연출이 너무 난해하고 대사들도 허세가 심해서 쉽게 몰입되지도 않거니와 심지어 좀 지루하기까지 했다. 하도 만화 평점이 좋길래 의심없이 바로 구입하긴 했는데, 좀 내 취향은 아닌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중고만화로 구입했다는 것...

1) 아카드 최고의 라이벌 안데르센 신부... 생체실험을 통해 Regenerator가 되었기에 머리에 총을 맞아도 죽지 않는다.

 2) 정말 뜬금없는 헬싱가 집사 월터의 배신... 그럴싸한 이유가 없어서 더 황당... 9권 48페이지

3) 일본도를 휘두르는 이스카리오테 소속의 닌자(?)수녀 타카기 유미에... 제일 황당무계한 캐릭터... 월터의 실버와이어 휙휙~ 몇번에 바로 사망...





4)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아카드를 제거한다고?? 으이그... 10권...

5) 밀레니엄의 지휘관 몬타나 맥스 소좌의 정체는... 로..로봇... ㅡ,.ㅡ;;

※ 헬싱의 자세한 등장인물 목록 : http://ko.wikipedia.org/wiki/헬싱의_등장인물_목록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Ged
    2012.08.09 14: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본질은 개그물이라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2. 2012.08.16 10: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굿모닝 예루살렘을 보는데, 예루살렘이 있는 루터파 교회의 독일인 신부 책장에 이게 꽂혀 있다고....ㄷㄷㄷ
    • 애꾸눈
      2012.08.21 2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굿모닝 예루살렘 재밌죠.
  3. 2012.11.25 18: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ch.yes24.com/Article/View/12178?Scode=050_002
  4. hegde
    2014.06.27 00: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ova는 정말로 볼만 하답니다.
    10편 모두를 봤는데 갈수록 영상미도 좋아지고 정말 볼만해요

1) 모터스톰3 아포칼립스 (PS3) : 그란투리스모 씨리즈는 너무 심각하고, 릿지레이서류는 살짝 지루하다면 바로 이거... 변화무쌍한 트랙디자인이 완전 대박... 27,800원

2) PS3용 블루레이 리모콘 : 간만에 블루레이 좀 편하게 볼까하고 지마켓에서 주문한 리모콘... 근데, 집에 도착하고 보니 구형이네... 헐~ 22,000원

3) 튜더스 시즌1, 2 블루레이 세트 : 화질대박, 50,000원

4) CARL 연필깎이 (Pencil sharpener CP-100A-PINK) : 출장다녀오면 꼭 연필을 선물로 주는 동료가 있어 구입... 25,000원





5) 원피스 1000피스짜리 직소퍼즐 : 황금색 Wanted 버전을 사고 싶었으나 이미 품절... 12,000원 (2012 SiCAF 코믹커즐매장에서 구입)

6) 소프라노스 DVD Full 박스 세트 : 아무래도 21세기 최고의 미드... 예스24에서 50% 할인해서 120,000원

7) PSP 게임 3장... 가끔 지마켓 뒤져보면 떨이중인 PSP게임 싸게 구입가능하다. 모터스톰 아크틱 엣지 + 와이프아웃 펄스 + 릿지 레이서2 합이 2만원... 와 싸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호두하나가 통째로(?) 들어있는 해골초콜렛...  

2) 에일리언 램프 : http://evilrobotdesigns.com/aliennation/

3) 어디에나 설치가능한 워터파크, 스포츠파크 60... 
--> http://www.wibitsports.com/products/combinations/246/sports-park-60

4) 아들에게 채소를 먹이고픈 아버지의 마음...

5)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Gadi 아이폰 가죽 케이스... 다만, 누가 전화했는지는 알 수 없다... ㅡ,.ㅡ;;  http://www.seventyeightpercent.com/shop_online/Small_leather_goods/Gadi.html

6) 아이언베어

7) 사다리대신 키다리 워크부츠 : http://www.quirky.com/products/279-Risers-work-boost

8) LV 쓰레기 봉다리...

9) 올림픽시즌을 맞이하여 준비한 금메달 오프너...

10) 레고 스트리트파이터 미니 피겨





11) 골판지 자전거 프로젝트 

12) 일회용 드립커피 패키지 Grower's cup... 뜨거운물 500ml를 붓고 5-6분 기다린후, 컵에 따라마시면 끝... 패키지 디자인이 기가 막힌다. http://www.growerscup.com/eng/

13) 엄마야, 카시오 GW-A1000등장... 기존 스카이칵핏 씨리즈 대비 용두, 사이드범퍼가 추가되었음... 아직 아마존에서는 안판다. 국방색처리한 영국 Royal Air Force 콜라보제품도 한정판으로 있단다.

14) 드디어... 캐논의 첫 미러리스 카메라...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news&no=8080

15) 스타워즈 다크 버켓 : 실제 판매하는 제품은 아니고, 이런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한 소비자가 건의한 제품... 머 실제로 나올수도 있겠다. --> http://lego.cuusoo.com/ideas/view/2674


16) 레고는 명함도 레고...

17) 스프라이트 샤워머신

18) 커스텀 루이비통 와플 메이커 등장... 아티스트 : Andrew Lewicki

19) 요즘 대인기... 네이버 라인 브라우니...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94386817281697&set=o.294025250676508&type=1&theater

20) 스타워즈 abbey road : http://www.365daysofclones.com/

21) 다크나이트 시리즈의 주인공 배트맨이 무너져가는 노키아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20170750

22) 차량내 일산화탄소 유입문제... 어떻게 하면 실내로 배기가스가 안 들어올까... 고속에서는 공기순환모드를 외기유입모드로... --> http://aboutcar.co.kr/1960

23) 하버드 대학 연구진들이 실리콘과 쥐의 심장세포로 인공 해파리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 http://venturebeat.com/2012/07/22/artificial-jellyfish-silicone/

24) 2012년 7월 3일, 이탈리아 피닌파리나의 명예회장 세르지오가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오랫동안 앓아 온 지병... 향년 85세. 자동차 디자이너로, 또 정치인으로 이탈리아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일생이었다. --> http://news.donga.com/3/all/20120718/47851941/1

25) 노키아의 치명적 실수 (월스트리트저널 코리아)  http://realtime.wsj.com/korea/2012/07/20/%eb%85%b8%ed%82%a4%ec%95%84%ec%9d%98-%ec%b9%98%eb%aa%85%ec%a0%81-%ec%8b%a4%ec%88%98/

26) 드디어 MS 오피스 13... 그러나, 회사에서는 여전히 2003... 업그레이드 좀 해주이소...
--> http://www.microsoft.com/office/preview/en?WT.mc_ID=soc_fb_preview

27) 마트료시카 스툴... 디자이너 : Aamu Song & Johan Olin (http://com-pa-ny.com/)

28) 조깅... by Flying Mouse --> http://www.etsy.com/listing/103604418/jogging

29) 좀비잡는 아반테 머신...

30) 대다수 국회의원들의 면모가 아무리 훌륭하다 한들 국회가 내놓는 최종 성과는 가장 형편없는 정치인들의 수준으로 떨어지곤 한다. 경영학에서 이런 현상과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개념으로 이스라엘의 물리학자 엘리 골드렛이 제창한 ‘제약조건이론(TOC·Theory of Constraints)’이 있다.
--> http://www.seri.org/ic/icDBRV.html?pubkey=ic20120711001&menu_gbn=1

31) 우리나라 디자이너 월급이 낮은 이유는 단순하다. 산업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많이 배출(한국 2만4천명, 영국 1만9천명)되는 반면 수요는 지나치게 없다(한국기업 중 디자이너 활용기업 5.6%, 영국 33%)는 점이다. --> http://story.pxd.co.kr/543

32) 남아메리카의 식료품점에서는 병에담긴 음료수 판매시 구매자에게 병 보증금을 받고 빈병을 반납해야지만 보증금을 돌려준다. 그러나 구입처로 다시돌아오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소비자가 원하면 음료수를 비닐봉지에 담아준다. 엘살바도르에서 시작되어 남아메리카 전역으로 퍼져나간 이러한 소비경향을 지켜보던 코카콜라사는 자사의 브랜드를 알릴 수 없는 보통 비닐백 대신 코카콜라의 아이콘인 유선형의 병모양과 로고를 그대로 살린 새로운 패키지를 착안해 냈다. 또한 코카콜라 측은 이 패키지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비닐로 만들어져 환경친화적이라고 밝혔다.

33) 기계가 소리를 멋대로 '재해석'하는 것을 막는 게 핵심 연구원칙 : 스위스 하이엔드 오디오 기업 '골드문트 (Goldmund)'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5/2012061501352.html

34) 150메가를 500KB로 줄이는 팁... 덜덜덜
--> http://blog.naver.com/mogulri1004?Redirect=Log&logNo=70074571673

35) 우리나라의 ‘가정용 전력소비량’은 일본과 유럽의 절반 정도, 미국의 1/4 정도가 된다. OECD 국가 중에는 가장 낮은 축에 든다. 전체 전력소비량 대비 가정용 소비량의 비율도 당연히 낮은 수준이다. 이 이야기는 산업용/공공용/농업용 소비량의 비중이 타국 대비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http://www.han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21

36) 생수의 진실 : http://www.storyofstuff.com/ 

37) 관리자 없는 회사 (boss-free) 가 과연 가능할까? Half Life와 스팀으로 유명한 Valve에서는 가능하다.. --> http://venturist.co.kr/?p=557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7.29 14: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언베어 가지고 싶네요+_+
  2. valve
    2012.07.30 16: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7번에 덧붙여... 밸브의 신입사원 매뉴얼 (한글) http://design-play.kr/valve/
  3. 2012.08.04 00: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좀비잡는 아반테...ㅡ,.ㅡ;;

예스24 중고샵 (5천원)에서 구한 세가와 마사키의 초기작 귀참십장... 훌륭한 작가답게 요괴, 술법등의 독특한 소재와 수백년간 얽히고 섥힌 등장인물들의 인연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이야기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꽤나 집중력이 필요하며 게다가 앞뒤로 왔다갔다 하며 이전 내용들을 복기하지 않으면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인과관계가 밝혀지는 4권에 가서는 그럭저럭 몰입이 가능한데, 내가 아무리 이 작가를 좋아해도 솔직히 3권까지는 지루하고 난해하다는 실토를 할 수 밖에 없다. 결국, 와이쥬엠 야규인법첩과 바질리스크 코우가인법첩 씨리즈들이 훨씬 낫다는 얘기...

[이전글] 2009/05/23 - (19금) 와이쥬엠 야규인법첩 11권 (완) ★★★★★

[이전글] 2008/09/04 - 숨겨진 명작 무협물, 바질리스크 - 코우가인법첩 ★★★★★ (19금)



※ 도만의 꼬붕 흑구 자무자의 명언...

※ 몸을 베지 않고 혼백만을 절단하는 암마류를 익혀버린 쥬조...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옹박이나 견자단류의 고급스러운 액션은 아니다. 하지만, 거친 질감의 살벌한 스타일로 우직하게 밀어붙인다. 재미있는 것은 영국인 감독 Gareth Huw Evans... 인도네시아 전통무술 실랏에 미쳐 아예 인도네시아로 이주한 가렛 에반스 감독은 실제 실랏의 고수인 이코 우웨이스(주인공 라마)와 야얀 루히안(악당 매드독)과 함께 무술연출까지 해내고 있다. 

2) 개인적으로 37분정도부터 시작되는, 주인공 라마의 진압봉&아미 나이프 활용 액션씬이 더 아슬아슬하고 매력적이다.

3) 냉장고에 프로판가스통을 넣고 수류탄을 까서 적들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아이디어도 독특하다. 다만, 폭탄 터트린 쪽도 다친다는 거... ㅡ,.ㅡ;;

4) 뒤에서 앤디에게 목졸림을 당하는 매드독... 순간적으로 앤디의 목을 양손으로 잡고 체중을 완전히 실어 바닥에 잽싸게 눕는다. 목을 잡힌 뒷사람은 앞으로 고꾸라질 수밖에... 고수들만이 가능한 환상적인 테크닉...

5) 영화를 보다보니, 아무래도 진짜 주인공은 30층짜리 요새 빌딩... 이 거대하고 위압적인 공간자체만으로도 이 영화는 씨리즈가 될 수 있다. 온갖 흉악한 범죄자들에게 세를 놓고, 유사시에 그들을 군대처럼 부린다는 설정도 참 재미있다. 침입자를 잡는 사람은 이번달 월세 면제... ㅡ,.ㅡ;; 

6) 참고로, 이 영화의 제작비는 13억 정도... 덜덜~



2010/08/23 - [mOVIES] - 아저씨 (The Man from Nowhere, 2010) ★★★★★

2009/11/08 - [mOVIES] - 역시 견자단... 도화선 (2007) ★★★★☆

2008/06/29 - [mOVIES] - 살파랑 殺破狼 S.P.L. (2005, 국내 미개봉) ★★★★☆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요즘 인기폭발중인 타이멕스의 초저가(?) 시계 위크엔더 씨리즈... 그루폰에 떴길래 (개당 3만9천원) 바로 2개 구입... 가격대비 퀄리티도 꽤 높은 편이지만, 스트랩을 쉽게 바꿀수 있어 더 인기가 있는 듯 하다. 일단, 직경 40미리의 시계본체는 크게 흠잡을 곳이 없다. 무게도 적당하고 인디글로 기능도 근사하며 짹깍짹깍~ 초침 소리도 매력적이다.



1) 평범한 종이 패키지...

2) 가격표는 개당 $45인데, 그루폰에서는 3만9천원...

3)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보면 훨씬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4) 스트랩이 얇아 고정이 잘 될까 했는데 생각보다 든든하게 잡아준다. 

5) 무브먼트는 필리핀에서, 스트랩은 중국에서 제작...

6) 핀을 분리하여 일반 시계끈을 연결할 수도 있다.

7) 용두를 가볍게 누르면 인디글로가 발광한다.

8) 다양한 종류의 스트랩이 준비되어있다.

http://www.timex.com/collections/slip-thru-weekender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17) iSponge (디자이너 : Sotiris Lazou)

16) MS는 $299의 Xbox 720, 키넥트 2를 내년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발매 예정. 6~8개 ARM/x86 코어의 2GHz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블루레이, 키넥트글라스, 클라우드게이밍등...

-->  http://venturebeat.com/2012/06/16/leaked-microsoft-document-details-299-xbox-720-in-2013-kinect-glasses-onlive-acquisition/ 

15) 잡스 대 게이츠 신나는 랩배틀... ㅋㅋ HAL9000도 등장...

14) 노키아 루미아 800 제품디자이너 + UX디자이너 다큐멘터리 비디오... 참고로, 최초의 폴리카보네이트 유니바디... 

13) 자동으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전자동 침대 등장이욧... 

12) 골판지를 깎아(?) 만든 소파... 

--> http://www.monocomplex.com/work_project_sculpture.html

--> http://vimeo.com/41480612



11) 냠냠~ 닌텐도 런치박스...

--> http://hiconsumption.com/2011/05/nintendo-console-lunchbox/

10) 케이블을 통째로 수납할 수 있는 Caseinity 아이폰 케이스등장... 좀 뚱뚱해지긴 하지만... 굿~ $25 --> http://www.geeky-gadgets.com/cord-on-board-iphone-case-makes-it-easy-to-charge-and-sync-your-iphone-video-02-01-2012/

9) 일본 플러스마이너스제로에서 선보이는 깔끔한 손목시계, 직경 40미리, 가격은 50만원정도...

--> http://www.dezeen.com/2010/05/10/zfw-watch-by-plusminuszero/ 

--> http://www.plusminuszero.jp

8) 이것도 훌륭한 아이디어... 맥머핀 포장지에 숨은 효율! --> http://zamar.tistory.com/192

7) 구글의 글라스 프로젝트 리더, 스티브 리 인터뷰

--> http://www.fastcodesign.com/1669937/googles-project-glass-inside-the-problem-solving-and-prototyping

6) E3 2012에 공개된 xbox의 음성인식, 미디어 공유, 스마트 글라스 기능등 신기능 데모... 모든 비디오게임콘솔을 누르고 이렇게 잘나가게될지 누가 알았을까나...

5) 벨로스터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벨로스터 디자인을 말하다!

-->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49&pidx=1077

4) LIT 모터스의 전기 스쿠터... 두발이지만 항상 스스로 밸런스를 유지하여 절대 넘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캐노피가 씌워져 있어 비맞을 염려도 없음. 사실상, 두발자동차에 가깝다고 해야될듯... 

3)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아날로그 시계 쿠쿠... --> http://www.cookoowatch.com/

2) 세상에서 가장 못된 디자인 전시회... --> http://blog.hani.co.kr/bonbon/43220

1) 꼭 양산되기만을 바랄뿐... 제주워터블락생수... 

--> http://mocoloco.com/fresh2/2012/06/01/water-block-bottle-by-cloudandco.php


2012/05/29 - [pRODUCT dESIGN] - 2012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2012/05/06 - [pRODUCT dESIGN]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2012/03/30 - [pRODUCT dESIGN]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pRODUCT dESIGN]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pRODUCT dESIGN]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온라인서점등에서 사용하는 B4크기의 얇은 뾱뾱이 배송용 봉투를 준비한다. 

2) 아이패드를 이 봉투에 가로로 넣어보면, 안성맞춤으로 잘 맞아 깜짝놀라게 된다.

3) 그냥 남는 공간을 접어도 될것 같긴한데 아무래도 뾱뾱이다보니 두꺼워 각이 잘 안나온다. 자, 이제 가위를 들고 한쪽면과 귀퉁이를 제거해준다.  

4) 아이패드가 쏙 들어간 모습...





5) 날개를 접으면 이런 모양

6) 마지막으로, 책상서랍에 굴러다니는 길다란 고무줄로 한번 묶어준다...

이렇게 해서 1분만에 만드는 아이패드 악세사리 씨리즈 제2호 대충 완성... ㅡ,.ㅡ;;

[이전글] 2010/10/16 - 1분만에 뚝딱 만드는 아이패드 골판지 크래들(?)

※ 참고로 알라딘서점과는 아무런 사이도 아님... 그냥 봉투만 재활용한 것임...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ㅋㅋㅋ
    2012.06.28 19: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게머야ㅋㅋㅋ 하지만 왠지 멋져요
  2. ^^
    2012.07.08 17: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진짜 넘 맘에 드네요 하하하하.
    기기 자체도 비싼데 비싸게 악세사리 거 들이는 것보다 이렇게 개성 있게 하면 넘 멋질 거 같아요.
    전 죠스바 아이스크림 패키지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3. 아웅굿
    2012.09.16 0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멋지당

산타크루즈에서 심슨가족 스케이트 보드씨리즈를 출시하였다. Duff 맥주형태로 된 것도 있고, 바트가 인트로화면에서 타고 댕기는 형태 그대로인것도 있다. 하지만, 심슨가족 팬이라면 아무래도 호머심슨 모습 그대로의 버전이 가장 땡길듯 하다.



스케이트보드를 한번도 타본적은 없어서 좋은건지 어쩐건지는 잘 모르겠고... ㅡ,.ㅡ;; 조만간 소장용으로 꼭 하나 구입할 예정... 아마존을 뒤져보니, 데크만 $75, 바퀴까지 하면 $105정도...

[이전글] 2009/08/22 - 앙골라 DSTV로 방영되는 심슨가족의 근사한 프린트 광고...

[이전글] 2009/07/12 - 바트 심슨 캐릭터 바나나맛 우유

[이전글] 2009/06/18 - 오리지날 호머 심슨 목소리가 탑재된 자동차 네비게이션 - Tomtom

[이전글] 2007/08/26 - 심슨 가족, 더 무비 (The Simpsons Movie, 2007) ★★★★★

[이전글] 2007/08/19 - Simpsonize me (증명 사진을 올리면 심슨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건빵두포대
    2012.06.21 22: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ㅎㅎ 혹시 보드 사셨나요? 저도 구매하려는데 궁금하네요 ㅎ 해외주문을 안해봐서 고민되네요 국내에서 사면 20만원이 넘더라고요
  2. 디블로
    2012.06.29 19: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디블로공식블로그입니다.
    좋은 디자인들이 눈에 보여 포스팅해갑니다. ^^
    출처를 확실하게 남겨 포스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프리라인존닷컴
    2012.07.15 23: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고 갑니다. 함께 즐겨보고 싶은 스포츠들....

    겨울에는 스케이트 느낌의 숏스키 - 인라인스키 즐겨보세요.
    http://cafe.naver.com/inlineski
    커스텀 보드복 바쿠하츠 http://cafe.naver.com/bakuhatz
    프리라인스케이트 http://cafe.naver.com/freelineskate
    듀얼 스노우보드 http://cafe.naver.com/dualsnowboards
  4. myra99
    2012.07.18 18: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케이트보드 어디서 팔아요???
  5. 왕언니
    2012.09.05 02: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터파크에서 16만원대에 판매중이네요.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firpg=01&sc.prdNo=1280383090&sc.dispNo=016001&sc.dispNo=016001

초반이 은근 지루하고, 스토리는 뜬금없이 어수선하기만 하다. 게다가, 캐릭터들간의 밸런스도 맞지 않아 사실상 헐크와 아이언맨이 영화 전체를 지배해버리는 불편한 진실... 마블씨리즈 마니아들에 따르면, 헐크, 아이언맨, 토르, 퍼스트 어벤져 순으로 영화를 봐왔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ㅡ,.ㅡ;; 그나마, 후반부 1시간정도는 꽤 즐거운 관람이 가능해서 다행... ★★★☆☆

※ 유일한 여성 캐릭터 나타샤 로마노프가 별로 이쁘게 나오지 않아서 완전 실망... 사실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블랙 위도우가 스칼렛 요한슨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될 정도...

2012년 4월 30일 야탑 CGV 10시 (의자가 부르르 떨리는 CGV 비트박스 진동 의자는 훌륭했음...)





http://www.lego.com/avengers

역시 레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마블 수퍼 히어로즈 씨리즈를 출시하였다. 쉴드의 하늘을 나는 항공모함이랑 외계인 군단의 거대한 꿈틀이도 발매되었으면 하는 바램...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ㅁㅁ
    2012.05.16 21: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퍼가요
  2. ㅁㅁ
    2012.05.16 21: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퍼가요


Archisculptures 씨리즈로 유명한 호주의 건축가 Horst Kiechle의 최신작 Paper Torso는 화이트 카드 보드지로 만든 토르소이다. 재미있는 것은 심장, 폐, 간, 창자등의 내장기관도 꺼내볼 수(?) 있다는 것... 

피지섬에 있는 Nadi 국제학교의 사이언스랩을 위한 프로젝트라고... 굿~



★ 더 많은 사진 보기 + 위, 간, 심장, 폐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pdf 다운로드 (플리커) : http://www.flickr.com/photos/archisculpture/sets/72157626970598991/with/5872516146/

★ 작가 인터뷰 :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exclusive-interview-paper-torso-artist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자석 (Anon Optics는 Magna-Tech라고 부름...)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렌즈만 교체가능한 M1 스키고글 씨리즈... 날씨와 시간조건에 적당한 렌즈종류와 렌즈색을 바꿔낄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2가지 궁금한 사항... 큰 충격에도 과연 렌즈가 떨어져 나가지 않고 잘 버틸수 있느냐... (물론, 충분히 테스트는 했겠지만) 또, 스페어 렌즈를 어떻게 망가지거나 스크래치 나지않게 잘 수납하여 갖고 다닐수 있게 할거냐... 


http://anonoptics.com/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기괴한 시대...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아프로 헤어스타일 사무라이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스타일리쉬한 감각은 무척 뛰어나나, 얘기가 너무 뻔해서 그런가... 왠지 졸려... 다행인 것은 곰돌이 사무라이가 등장하는 후반부 부터는 제대로 흥미진진해진다는 것... 5편짜리 TV만화 씨리즈를 디스크 한장에 담았다. 참고로, XBOX 360 게임도 있다.


"적을 쓰러트리는 게 전부다. 아름다운 품새와 자세에 빠지지 마라. 품새대로의 자세는 잊어라. 적의 움직임과 싸움의 장소, 상황에 따라 자세를 잡는 거다. 적이 산이라면 바다가 되어라. 적이 바다라면 산이 되어라. 그걸 잊지 마라. 품새에 집착해서는 목숨은 없다." <아프로 사무라이 스승님의 말씀...>

1) 읭, 조총?

 
2) 적외선 전자 망원경도 등장...

 
3) 한시대를 풍미했던 폴더휴대폰...

 
4) 아프로 사무라이는 특수제작된 수제 빨대로 레모네이드를 마신다.





5) 석궁과 유탄발사기의 환상적인 결합...

 
6) 덜덜덜~ 바주카포까지 등장... 

 
7) 아프로 드로이드 vs 아프로 사무라이

 
8) 이도류를 쓰는 곰돌이 사무라이...


9) 결국 밝혀지는 넘버1 카우보이의 비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2.26 22: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덕분에 보게됬는데 DVD를 저도 원하게 됬네요


1) 네이버 평점 8.91에 낚여 관람한 씨리즈4편 고스트 프로토콜... 이야기는 엉성하고, 액션은 평범하다. 톰 크루즈가 내한해서 왜 그렇게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해주고 사진 같이 찍어준 이유가 있었다. 미리 실망할 관객들을 위해... 약을 친듯... ㅡ,.ㅡ;; 악당도 좀 이상하다. 러시아 핵무기를 미국에 발사하려는 스웨덴 물리학자라니? 기골만 장대한 여주인공도 좀 별로... 게다가, 이번편에는 MI씨리즈의 핵심, 마스크 변장씬이 안나와...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 네이버평점도 7점대 초반으로 정리될듯... ★★★☆☆

2) 씨리즈별 점수를 정리하자면, 1>3>>>>4>2 (역시 미션임파서블 씨리즈는 1편과 3편이 갑...) 



3) 뭄바이에서 이단 헌트가 타는 차는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i8컨셉... 앞바퀴는 모터로, 뒷바퀴는 1.5리터 3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구동한다. 최고 출력은 350마력, 최대토크는 56.1kgm, 연비는 리터당 26.6에 달하고, 전기만으로도 50km 주행 가능... 섀시는 CFRP라고 불리는 카본재질로 구성되어있어 차체경량화와 안전도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 양산예정...


4) 왼쪽자리에 앉은 여자 한명은 5분에 한번씩 휴대폰 확인, 오른쪽 앉은 초등학생 3명은 영화보는 내내 부시럭부시럭... 15세이상 관람가영화에 초등학생들이 왤케 바글바글 한겨... 그것도 이 늦은 시간에... 

2011년 12월 17일 분당 메가박스 8시 50분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stamp
    2011.12.19 10: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 편의 초점은 '팀워크' 에 맞춰졌다고... 영화가, 평론가가, 홍보가가 모두 입을 맞춘 듯...- _-

    전작의, 이념을 초월한 싸늘한 악역이나, 1편의 내부의 적. 같은 위험요소도 없었음..

    하지만 침을 흘릴 수 밖에 없던 하이테크 악세사리와 트릭들은...교재로 사용할 만했어요..

    1>3>4 (2는 없다)
  2. 2012.01.01 12: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기몰이 '미션 임파서블4' 영화속 첨단과학 파서블? 1) 콘택트렌즈로 영상전송 2) 전자석 이용한 공중부양 3) 경비원 속이는 위장 스크린 4) 163층 외벽에 도마뱀처럼 달라붙는 '마술장갑' 5) 서버장악 모든 시스템 원격조종 http://news.donga.com/3/all/20111230/42966286/1


스마트폰과 타블렛등을 위한 엘레콤 수도꼭지 스탠드의 다섯번째 씨리즈, 자구치... 얼핏봐서는 뭐하는 건지 모를정도로 독특(?)하다.

재질 : 수도꼭지는 ABS, 물부분은 폴리카보네이트...
가격 : 약 50불
디자인 : nendo (http://www.nendo.jp/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프로페서X 이전에 찰스 싸비에가 있었고, 마그니토 이전에 에릭 랜셔가 있었다. 그간 엑스맨 씨리즈의 몇몇 궁금증과 비밀을 이처럼 깔끔하고 흥미진진하게 해소시켜주는 놀라운 프리퀼은 배트맨 비긴스 이후 처음인듯... 

참고로, 씨리즈별 네이버 평점 정리... (2011년 8월 3일 현재)

엑스맨 (2000) : 8
엑스맨2 (2003) : 8.33
엑스맨 - 최후의 전쟁 (2006) : 7.6
엑스맨 오리진 - 울버린 (2009) : 8.3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011) : 9.05

--> 욕한마디로 싸비에와 에릭을 물리친 울버린의 깜짝등장~

[이전글] 2009/08/07 - 알고보니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영웅 - 엑스맨 탄생 : 울버린 (2009) ★★★★★ 

--> 셔의 잠수함을 물밖으로 끌어내 버리는 마그니토의 자석 신공... ㅡ,.ㅡ;;

--> 마그니토가 쓰고 댕겼던 철모의 진짜 주인은 바로 나치출신 돌연변이, 세바스찬 셔~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6.06.10 16: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알루미늄 코카콜라 캔 형태의 글라스를 선물(?)로 나눠주는 이벤트가 얼마전까지 맥도날드에서 있었다. 갑자기 페북 친구들 사이에 이 컵 모으는 열풍이 불어 엉겁결에 모으게 된 글라스 6종 세트... 허리를 자른 콜라병모양의 글라스 씨리즈도 참 좋았는데, 캔모양씨리즈도 꽤 근사하다.

[이전글] 맥도날드 빅맥 라지세트를 먹으면...  http://monsterdesign.tistory.com/11 (2007년)


글라스는 참 예쁘다마는... 맥도날드는 이런 이벤트보다 먼저 햄버거 맛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생각... ㅡ,.ㅡ;;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조금만 더 스토리에 밀도가 높았더라면 아주 대박이 났을거라 다들 생각한다. 하지만, 28년만에 등장한 오리지널 트론의 속편에서 중요한 것은 정작 재미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새로운 트론의 묘미는 바로 화려하고 현란한 특수효과로 제작된 사이버스페이스 "그리드"의 흥미진진한 모습과 다프트펑크의 독보적인 일렉트로닉 펑크 사운드 디자인에 있다. (OST를 찾아 먼저 듣고, 영화를 본다면 아마 훨씬 더 몰입할 수 있을듯... 참고로, 다프트펑크의 음악에 맞춰 각본도 여러번 수정하였고, 현장에서는 이들의 음악을 틀어놓은 상태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고...) 암튼, 2탄마저 대중화(?)에는 실패했지만, 여전히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트론씨리즈... 제3탄을 기대해보자...

※ 줄거리 한줄요약 : 창조주 케빈 플린에 대항해 쿠데타(?)를 일으킨 그리드의 프로그램 vs 사이버스페이스에 유배된 창조주 아버지 + 그 아버지를 구해내려는 아들 샘 플린  

※ 최고 명대사 : 완벽함을 쫓느라 눈 앞의 중요한 것을 보지 못했다... (케빈 플린)

※ 다프트 펑크의 오리지널 OST도 좋은데, 15명의 아티스트가 새롭게 리믹스한 OST Reconfigured앨범도 무척 좋다. 좀더 묵직하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2011년 4/4분기에 등장예정인 i40세단이 공개되었다. 유럽시장전략차종으로 개발되었으나, 국내에도 하반기 출시예정으로 알려져있고, 디젤엔진이 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유럽답게 1.7리터 136마력 신형 디젤엔진이 주력이다. 놀라운 사실은 연비가 무려 리터당 약 23km 초대박 수준이라는 것... (Idle Stop & Go도 탑재)

i40세단이나 왜건이나 기존 쏘나타보다는 좀 더 차분하게 정리된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정면은 하이브리드, 옆면은 i40, 뒷면은 쏘나타가 조금씩 나아보이는 것 같다. 

아무튼, i40 씨리즈 세단의 경우 쏘나타보다 조금씩 작다. 크기만으로 보자면, 아반테와 쏘나타 사이이긴 하지만, 쏘나타의 배리에이션으로 보는게 맞을듯... (아반테 플랫폼이라는 얘기도 있음...)

-i40세단 : 4740 x 1815 x 1470mm
-i40왜건 : 4770 x 1815 x 1470mm
-쏘나타 하이브리드 :  4820 x 1835 x 1470mm
-쏘나타 : 4820 x 1835 x 1470mm
-아반테 : 4530 x 1775 x 1435mm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08.23 12: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인간을 앞뒤로 엮어 지네(?)로 만들어보겠다는 한 미치광이 의사의 광기를 그린 끔찍하면서도 기괴한 유럽영화... 머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잔인한 장면은 사실 별로 없는데, 구역질나는 상황자체가 관객의 눈과 귀를 심하게 고문한다. 암튼 한마디로 미친... 초막장 혐오(?) 영화... 그 황당한 상상력의 실체와 결말이 궁금하여 꾹 참고 보긴 했지만, 영화가 끝나고도 그 찝찝함은 오래간다. 부제로 First sequence가 있는 걸로 봐서 조만간 씨리즈로 제작될듯 하다. 흐미...

참고로 네이버평점은 4.18... ㅡ,.ㅡ;;

※ 자세한 내용요약 : http://play2da.egloos.com/5315818
※ 네이버 리뷰 게시판 :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71461&st=code&sword=71461 (이 끔찍한 영화를 왤케 많은 사람이 본거지??... 역시, 호기심때문인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평점 5.92로 꽤나 초라한 평가를 받고 있지만, 프레데터 씨리즈의 광팬 입장에서 보자면, 이정도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다. 실제로 볼거리도 많고 지루하지도 않다. 다만, 씨리즈가 처음 시작된 1987년이나 지금이나 그들 외계 종족은 여전히 사냥만을 즐기는 진정한 한량(?)들이라는거 ... (다른 취미는 절대로 없다. ㅡ,.ㅡ;;) 이 훌륭한 괴물 캐릭터로 이제는 좀 다른 얘기 할 때도 됐다는 얘기...  

1) 여러개의 뿔이 가시같이 나있는 프레데터 사냥개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둥~ 여기는... 덜덜덜~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프레데터 전용 캠핑지... 프레데터 한놈이 왜 매달려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매트릭스의 영웅... 모피우스 깜짝 등장... 모피우스는 어느새 클로킹 기술도 습득완료...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이 영화 최고의 백미... 맨발의 야쿠자와 프레데터 1대1 칼싸움... 읭?!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프레데터 vs 프레데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눈이 어두운 프레데터들의 필수장비... 적외선 AR 디바이스의 유저 인터페이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글] 2008/06/06 - 조금 아쉽지만...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AVPR: Aliens vs Predator - Requiem, 2007) ★★★★☆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우체국 (USPS)에서 2011년 7월 발행예정인 20세기 미국디자인선구자 우표 씨리즈가 공개되었다.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12개의 대표제품과 디자이너를 선정하였다. 저 중에서 하나만 꼽으라면, 역시 헨리드라이퍼스의 전화기가 일등 아닐까?

http://www.designophy.com/newslog/article.php?UIN=1000002510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이동통신사 KDDI는 "alessi x iida" 라는 협업 프로젝트를 2010 디자인타이드 도쿄에서 발표하였다. Stefano Giovannoni, Marcel Wanders, Patricia Urquiola 이렇게 3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하였는데, 그중 Stefano Giovannoni의 씨리즈가 특히 눈에 띈다. 동그란 눈알(?)이 박힌 휴대폰과 충전기, 크래들 세트가 너무 귀엽다. 현재 상품화는 미정...

참고로, iida 는 Innovation, Imagination, Design, Art를 뜻한다...

http://iida.jp/products/future-concepts/alessi2/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다이아블록의 나노블록이라는 씨리즈가 일본에서 최근까지도 인기였던것 같은데, 이를 응용한 디카 모델이 출시되었다. 바로 카메라 전면부가 나노블록판으로 마감된 펜탁스 Optio NB1000모델이 그 주인공이고, 다양한 나노블록으로 카메라를 재미있게 꾸밀 수 있게 되어있다. 가격은 약 25만원 정도 수준이고, 성능은 일반 디카와 비슷하며, 녹색과 흰색 두종류로 출시되었다...

http://www.pentax.jp/japan/imaging/digital/compact/optio-nb1000/feature.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7)
pRODUCT dESIGN (533)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mOVIES (148)
bOOKS + mAGAZINES (85)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589,193
Today : 1,149 Yesterday : 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