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의 Software Approach라는 회사에서 개발중인 차세대 엔진, Arc Motion… 일반적인 왕복 피스톤 운동형 엔진과 로터리 엔진의 장점만을 결합한 엔진타입으로 도너츠 형상의 실린더내에 압축, 연소시 원호 모양으로 움직이는 헤드가 장착되어져 있다. 배기량 1,080cc, 본체 중량 13.9kg으로 배기량 3,000cc급 엔진에 해당하는 출력 244ps를 실현할 수 있으며, 엔진 경량화, 차체 경량화, 엔진 고효율화, 엔진 저회전화에 의해 연료소비를 1/3 이하로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 http://www.jsain.co.jp/act3d.html



2) 인포그래픽 제작도구 12 --> http://trendw.kr/design/201405/12427.t1m



3) 나비 티백 디자인 (이예나)


http://www.yankodesign.com/2013/01/24/butterfly-tea/



4) 최고 부품만 쓰는 '제2의 샤오미'… 創社 10개월 만에 100만대 팔아, 35만원에 최고급 스마트폰 판매 '원플러스' 창업자 피트 라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05/2014120501877.html



- '원플러스 원'이란 휴대폰을 아시는지? 지난 4월 중국에서 나온 휴대폰이다. 이 제품을 뜯어본 국내 휴대폰 전문가들은 깜짝 놀랐다. 64GB 스마트폰 가격이 349달러(약 35만원)에 불과한데도 부품이나 성능이 삼성전자 '갤럭시 S5'(판매가 86만원)에 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핵심 부품은 퀄컴, 삼성전자, 도시바, 소니 등 한국 스마트폰과 거의 동일한 제품을 썼다.


- 더 놀라운 건 이 제품을 만든 회사가 창업한 지 1년도 안 된 회사라는 점이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원플러스(Oneplus) 라는 회사가 그곳이다. 창사 4개월 만에 첫 제품 원플러스 원을 출시했고, 6개월 만에 100만대를 팔아치우는 초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9월부터는 월 손익도 흑자로 돌아섰고, 내년에는 1000만대 판매가 목표라고 한다. 샤오미(小米)가 설립 3년 만인 지난해 중국에서만 1870만대를 팔아 업계를 놀라게 했는데, 원플러스는 이 속도를 추월할 기세다.


- 좋은 부품을 쓰는데도 가격이 싼 건 마케팅 비용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홍보 판촉은 철저히 바이럴(viral·구전)에 의존한다(삼성전자는 마케팅비로 연 10조원 이상을 쓴다). 전량 온라인 판매라 유통 비용도 필요 없다. 이런 비용을 고객에게 돌려주자는 것이다.


- 좋은 제품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말은 맞다. 삼성 역시 오랜 시간 기술력을 다졌고, 축적된 기술을 잘 응용하려면 경험이 중요하다. 하지만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지금 조금 뒤처지더라도 4~5개월이면 따라잡을 수 있다. 우리는 자체 개발이 어려운 부분은 외부 업체나 엔지니어 힘을 빌려 해결한다. 예컨대 소프트웨어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사이어노젠(Cyanogen)에서 맡는다. 모든 걸 혼자 하려 하는 건 이제 혁신 모델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삼성과는 기술을 바라보는 눈이 다르다. 삼성은 전체적인 휴대폰 품질을 높이려 하지만, 우리는 소비자가 원하는 성능이 있을 때 그 방면에 기술력을 집중시킨다. 기술력 향상에 대한 접근법이 다르다.


- 우리 회사는 실리콘밸리 회사처럼 오픈 마인드를 강조한다. 회사에 내 개인 사무실이 따로 없다. 애완견을 키울 수도 있고, 사무실 안에 팝콘 기계도 설치했다. 직원 중 중국 등 아시아인이 3분의 1, 유럽인이 3분의 1, 미국인이 3분의 1 정도 된다. 

- 내년 2분기 원플러스 원 2 출시 예정...



5) 샤오미, 이번에는 공기청정기 발매, 발뮤다 짝퉁인것은 함정... http://www.earlyadopter.co.kr/9535



6) 자동차 회사들이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곳 --> http://www.earlyadopter.co.kr/8668


현대자동차는 땅을 샀다. 땅값으로는 10조5500억 원을 사용했다. 낙찰받은 한전 부지의 감정가 3조3346억 원의 세 배가 넘는 돈이다. 게다가 부지 매입에 따른 세금으로 2조 700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 한다. 따라서 총 13조원이 넘는 엄청난 돈을 땅값으로 사용했다는 얘기다. 이로 인해 현대차 정몽구 회장은 배임혐의로 검찰에 고발도 당했다.


7) 일본 JX홀딩스 웹사이트... 자원개발공사같은 곳인듯... --> http://www.hd.jx-group.co.jp/ad4/

















8) 투명필라 + 고스트카 (재규어 랜드로버)



9) 파워업3.0 : 아이폰으로 조종하는 종이비행기... 한 번 충전으로 10분 간 날 수 있으며, 최대 속력 16km/h, 최고 높이 55m까지 올라갔 수 있다.



10) 샤오미의 총 직원은 8000여명이다. 이 직원들은 중관촌의 하이디엔구 은곡빌딩과 차오양구 빌딩, 종찬빌딩 등 여러 곳에 나뉘어서 일하고 있다. 이 회사의 직원 수가 불과 4년 만에 8명에서 8000명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외관상 자유로운 분위기처럼 실제 조직문화도 수평적이라고 했다. 샤오미의 직급은 ‘최고경영자 - 팀 리더 - 팀원’ 등 3단계로 매우 단순한다. 여러단계의 직급을 두지 않아 팀원들은 궁금점이나 문제가 생기면 바로 상사의 얼굴을 보며 얘기할 수 있다. 대면접촉이나 전화가 어려우면 바로 이메일을 보내는 등 직원들간의 빠른 소통을 중시한다고 한다. 샤오미 본사에선 여느 회사와 달리 ‘출퇴근 확인 전자단말기’를 볼 수 없없다. 회사 측은 기자에게 “우리는 엄격한 출퇴근 규정이 없고 이를 요구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샤오미 측은 상당히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직원을 채용한다고 전했다. 구인모집 때는 최고경영자(CEO) 등 임원들이 반드시 확신을 가는 사람만을 뽑지만, 이렇게 채용되면 최대한 믿고 자율성을 보장해준다는 것이다.


http://m.edaily.co.kr/html/news/news.html#!it-view-01676086606320816-E



11) 한국디자인진흥원 2015년 신규인력 채용공고... 끼(?)와 재능이 필요하다고...


공고문.hwp


http://kidp.or.kr/kmain/read.asp?menuseqnum=41&boardseqnum=12109



12) 믿고 일한 직원들 '주식甲富' 만든 중소기업 - 슈피겐코리아, 김 사장은 직원들에 대한 대우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주식 무상증여’를 결심했다. 월급을 올려주거나 복지를 늘려줘도 어차피 대기업을 따라가기는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주식을 나눠주는 것이 직원들에게 회사에서 계속 일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조건을 하나 내걸었다. ‘최소 2년간은 회사에 남아 달라’는 것이었다. 그 뒤 회사는 성장을 거듭했고 지난달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식을 증여받은 직원들은 1인당 최소 15억원, 최대 66억원이라는 ‘대박’을 맞았다. 김 사장도 주식가치가 3000억원에 육박하는 ‘주식부자’가 됐다. 회사 가치(시가총액)는 5000억원 안팎에 달한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23025191&meun&nid=realtime



13) 테슬라모터스가 새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41231190207859



14) 권총에 100발짜리 탄창이라니... 덜덜덜... 100발 다 쏘고나면 총열 녹을듯...

http://www.impactguns.com/beta-c-mag-system-9mm-glock-100-round-clear-cover-9367.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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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줌머쟁이
    2015.01.07 07: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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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글을 볼때 마다 산업디자이너로써의 자각을 일깨우는 계기가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2. 마크
    2015.01.20 16: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몬스터디자인 잘보고있습니다 :-)
    많이 활발해졌으면좋겠습니다.
  3. 2015.06.05 00: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4. 2016.10.09 07: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늘 글을 볼때 마다 산업디자이너로써의 자각을 일깨우는 계기가 됩니다. 늘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몬스터디자인
      2016.10.09 07: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2016년엔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00년도에 출간된 이원호의 소설 "야차 (2권)"와 "흑야 (2권)"의 개정판... 아쉬운 점은 개정판이라고는 하나 오탈자가 너무 많아 눈에 좀 거슬린다는 것이다. 마치 기존 구판을 가져다, 신규출판사에서 다시 타이핑만하여 급하게 찍어낸듯 한 모양새... ㅡ,.ㅡ;;

다행인 것은, 이원호의 모든 소설이 그렇듯, 일단 재미있다. 간결하면서도 건조한 문체에 화끈하고 거친 이야기는 그의 전매특허...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아 관계도를 작성하지 않으면 이야기를 따라가기 힘든 것도 여전하다. 다만, 아무리 무공이 뛰어나더라도 고등학생에 불과한 주인공 김경철이 불과 수년만에 조직폭력배의 우두머리가 되어 암흑가를 평정한다는 설정은 너무 허황되다. 한가지 더 얘기하자면, 정복자 2권 후반부에 급작스럽게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버려 좀 당황스러운 것도 아쉬운 점 중 하나이다.

권당 5천원씩 총 2만원에 알라딘 중고샵에서 구입... ★★★★☆






조폭사 1권 232p : 고춘태의 차는 검정색 벤츠였다. 안상준이 뒷좌석에 오르자 고춘태는 웃음 띤 얼굴로 맞았다. "상가에서 같이 돌아가는 우리를 누가 이상하게 보지는 않겠지?" "그렇게 볼 사람은 어제 죽었어." 등받이에 기대 본 안상준이 입술 끝을 비틀었다. "국산차 쿠션보다 못하군 그래." "배알이 있는 놈들은 대개 그렇게 한마디씩 하지." "벤츠타고 다니면서 할부값도 못내는 놈들도 있다더군"

정복자 1권 261p : 조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관리이다. 썩은 조직일수록 불필요한 부서가 많고, 문제가 많은 조직이면 회의가 많다.

정복자 2권 189p : 정한회 회장 오준호가 인정한다는 듯 고개를 커다랗게 끄덕였다. 그것이 오준호의 장점이다. 자신이 잘못했다면 부하 앞에서도 솔직하게 시인하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다. 내가 열받아서 그 생각을 미처 못했다. 내버려 둬라..."

* 이원호 작품 리스트 : http://www.leewonho.com/sec01/boo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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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원호짱
    2012.03.20 14: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008년 이원호작가 인터뷰(신동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62&aid=0000001240

♨ 1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17) 2013년형 포드 머스탱의 색다른 기능... 사이드 미러 하단에 달려있는 작은 램프를 통해, 사용자가 문을 열때마다 바닥에 머스탱 로고를 프로젝션 한다.


16) 신규 HP logo & identity system... --> http://bit.ly/rvbQ4A 


15) 리츠 크래커 목걸이... $24... --> http://bit.ly/rBb2Sh


14) 이케아, 2014년 KTX 광명역세권에 1호점 낸다... --> http://bit.ly/uT6WN7


13) 현대자동차는 현대미국디자인센터(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 소재)의 수석 디자이너로 크리스토퍼 채프먼(Christopher Chapman)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  http://economy.donga.com/total/3/01/20111227/42887399/4   



12) CCTV형태의 스탠드 조명... 물론 벽에도 설치가능하다...
-->  http://antrepo4.com/spot.html 


11) iPod 베토벤 크래들... ode to beethoven by fiona thomson (영국)


10) The Father...


9) 이것은 원시인폰... iStone...


8) 헬로키티 전기톱?!





7) 2012년 핀란드에 '앵그리버드 놀이공원'이 생긴다고...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3325 

 
6) Palm Pixi Pre 거지같은 리뷰... -->  http://hamaisfast.egloos.com/327910 

 
5) 포드 포커스에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마이포드터치 사용기... 결론은 별로라는... ㅡ,.ㅡ;;
-->  http://www.100mirror.com/1241 


4) 재미있는 게임 복제방지 톱11 --> http://bit.ly/uLGie5


3) 2010년 런던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애플1은 15만 7000유로 (2억 4천만원)에 팔렸다. 애플 1은 스티브잡스가 직접 나무케이스를 제작했고, 200대만 시험적으로 만들었으며 출시 당시 가격은 666달러 66센트였다. -->  http://gizmoblog.co.kr/110124061855 


2) 멍멍이 안전벨트?! --> http://amzn.to/vyuHsg


1) MB와 김정일의 키스 포스터로 화제가 되고 있는 베네통의 Unhate 캠페인 사이트...
--> http://unhate.benetton.com/press/download-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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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6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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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m Pixi Pre 리뷰 본격 디스 ㅋ
    가서 보니... 인정 ㅋㅋㅋ

1) 라이브 배경화면 (바다날씨, 바람날씨) : 현재 날씨를 반영하는 라이브 배경화면이 재미있다. 비가 오면 바탕화면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고, 가끔씩 번개도 친다... 낮과 밤의 구분도 가능한데, 은근 실감난다.


2) 음악재생목록에 "많이 재생된 음악", "최근 재생된 음악"등의 자동생성 플레이리스트가 추가되었다. (오리지날 안드로이드에는 최근 추가된 음악만 제공됨.) 


3) 내파일 : 파일탐색기처럼 내부메모리와 외장메모리의 폴더와 파일을 샅샅이 찾아볼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데, 참 유용하다... 특히, pdf, doc, ppt 등의 문서파일을 열어볼때도 편하다. 물론, 메뉴키를 통해, 폴더추가도 되고 삭제도 가능하며 이동, 복사, 이름변경등도 제공한다.



4) Kies air : Wi-Fi로 PC와 연결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 갤럭시S2의 Wi-Fi를 켜고 Kies air를 실행한후, PC 브라우저에 URL을 입력하고, "허용" 버튼 한번만 눌러주면, 연결완료... 사진, 동영상, 음악관리 (폰에 저장되어있는 음악을 PC에서도 재생할 수 있다.)는 물론이고, 벨소리, 북마크, 전화번호, 통화기록등을 쉽게 편집할 수 있고, 메시지의 경우에는 신규메시지 전송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파일탐색기를 통해 파일송수신도 쉽게 할 수 있다. 이제 더이상 USB연결이 필요없고, 복잡하고 어려운 드라이버 및 전용 SW 인스톨도 필요없어졌다. 굿~ 다만, 속도는 좀 느리다. ㅡ,.ㅡ;;  


"Kies air" 라는 이름 좀 세련되고 재미있게 바꾸면 더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로고도 좀 어떻게... ㅡ,.ㅡ;;





5) 동영상재생 : 일반적인 AVI나 MKV 파일 모두 별도의 인코딩없이 아무문제없이 재생되었다. 굿~



6) 체크박스 : 아래 캡쳐이미지 좌측은 체크하기전, 우측은 체크한후... 선택하기전인데도 회색 체크표시가 있어 좀 혼란스럽다. 아예 체크를 빼던지 좀 더 희미하게 하는게 좋을듯... 


7) 상단탭의 항목이 많을때에는 좌우 플리킹을 통해 탭이동이 가능한데, 푸르스름하게 빛나는 인디케이터로 추가탭이 더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나름 신선한 방식...


8) 폴라리스 오피스 :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문서 읽어오기는 기본이고, 새로만들기까지 가능하다. 그리고, 용량이 큰 PDF도 무리없이 바로 읽어낸다. 굿~


9) 올쉐어 : 단말기안에 있는 동영상, 음악, 사진등을 스마트TV등에서 DLNA로 연결하여 쉽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집에 있는 LG 스마트TV와 연결해봤는데, 원격기기로 검색되지는 않았으나 TV에서는 무리없이 영화와 음악을 재생할 수 있었다. (다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진파일은 검색되지 않았다.)  


[이전글] 갤럭시 S2하루사용기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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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 좋은데
    2011.06.08 13: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폰의 단순한ui에 익숙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갤럭시S는 그래픽이나 인터렉션이 쫌 지저분하고 복잡한 느낌.
  2. 저도
    2011.06.13 08: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갤스때문터 gui쪽에서 너무 문제가 많아요
    갤럭시 dmb gui나 카메라 gui 보면 정말 중국 짝퉁보다 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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