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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iquarium (미친 수족관), 비쥬얼드 씨리즈, 페글씨리즈 등의 캐쥬얼게임 명가 Popcap에서 2009년 선보인 명작 타워 디펜스 게임 - Plants vs Zombies... 귀엽고 다양한 캐릭터와 절묘한 게임디자인으로 기존 타워디펜스류의 게임들을 압도하며,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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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내용은 간단하다. 낮과밤을 가리지 않고 꾸역꾸역 쳐들어오는 온갖 종류의 좀비들을, 콩, 호두, 식충식물, 버섯등의 다양한 식물들을 배치하고 돈을 모아 무기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물리치는 것인데, 좀비들은 정원, 수영장, 지붕등을 통해 쉴세없이 몰려들어 주인의 뇌를 파먹으려 한다... ㅡ,.ㅡ;;

1) 신선한 점은 해바라기와 버섯들이 내뱉는 햇볕이 식물무기를 장만하는 군자금이 된다는 사실... 마치 팝캡의 전작 미친수족관 (Insaniquarium)을 연상시킨다...

2) 난이도 밸런스가 절묘하게 맞춰져 있다. 쉽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으면서, 몇시간이고 몰입하게 만드는 놀라운 중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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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단, 어드벤쳐모드 50개 스테이지를 몇번 클리어 해도 계속해서 즐길거리가 많은데...  다양한 미니게임, 퍼즐, 서바이벌 모드 등은 기본이고, 돈을 모으는 온실운영(?) 육성게임 (심지어, 식물종류별로 3개의 온실이 존재함... 일반식물 + 버섯류 + 수중식물...)까지 만들어 놓았다. 바로 이 부분이 본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이고, 강력한 중독성과 더불어 다양한 잔재미까지 제공한다. 참고로, 미니게임이나 퍼즐에서는 좀비역할을 맡아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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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이클잭슨의 사망을 예언한듯, 백댄서 좀비 4마리와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등장하는 빨간 가죽옷의 마이클 잭슨 스릴러 좀비 형제들을 볼때면, 왠지 마음이 안좋다. ㅡ,.ㅡ;; 다행히, 체력은 약한편...  

★ 결론 : 팝캡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캐쥬얼게임의 결정판... 타워디펜스류의 게임을 좋아하거나, 퍼즐류, 전략류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구입 (or 검색 ㅡ,.ㅡ;;)... 모든 무기세팅을 완료한후, 무차별 사격을 받고 픽픽 쓰러져 없어지는 좀비들을 통쾌한 마음으로 지켜볼 수 있다... 팝캡 사이트에서 만2천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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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gner
    2009.10.04 14: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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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하얗게 날밤을 깠지요.. ^^;
    한번 클리어해보니... money cheat가 필요할것같네요 ㅎㄷㄷ;;
  2. 2009.11.16 23: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전체 두판깨고 세판째 재미삼아 하고 있슴다 중독성 확실한 녀석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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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따로 주지 않아도 되는 셀프 워터링 화분 Grobal... 물 1리터를 플라스틱 항아리에 담아두면, 자연스럽게 물이 조금씩 식물에 공급된다. 개발은 Treg Bradley, 디자인은 카림 라쉬드가 하였다. 큰 화분은 24.95$, 작은 화분은 14.95$

http://www.grobal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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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ddi.se


마치 땅에서 금방 솟아오른 꽃과 같은 형태의 거대한 선풍기... 가죽끈이 On/Off 스위치 역할을 하고,  가죽끈을 잡아당겨 스위치를 켜면, 선풍기가 고개를 들고, 날개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디자이너 :  Malmqvist, Andréas Karlsson and Eric Therner



Our planet is like a canonball, flying high towards destruction. We were the ones who light the fuse, So we need to take it out. There is someone or something who is willing to help, it´s Our Biggest Fan. Global warming needs to be stopped. The problem itself is very big and it sure needs a very big group of fans to make a difference.

We send Our Biggest Fan to help and remind. The estetichs are inspired by nature, alot from dandelion flowers. We wanted to give it a clean but yet interesting and beutiful look, inspired by how the earth should look. The leather strap is the actual on/off button. When the fan is not in use it´s head droops down like a withered flower, to start it you simply have to drag it up yourself. By haveing the function this way we wan´t to point out that changing something big actually takes aneffort. It is not as simple as pressing a button.


ADDI is a young designgroup with roots in Kalmar, Sweden. The group was founded by Johan Malmqvist, Andréas Karlsson and Eric Therner. ADDI is a shortening of ADD Innovation, that where Johans and Andréas company since 2006 before Eric joined in the summer of 2007 and ADDI AB was fo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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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abelfish.altavista.com/babelfish/trurl_pagecontent?lp=ja_en&url=http%3A%2F%2Fwww.sony.co.jp%2FSonyInfo%2FNews%2FPress%2F200708%2F07-074%2Findex.html


소니가 설탕으로 전기를 생산해 내는 환경친화적인 프로토타입 배터리를 개발했다. 배터리의 케이스도 식물성 재료를 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고, 셀 하나당 50 미리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상용화되려면, 한 참 더 기다려야 겠지만, 정말 근사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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