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두하나가 통째로(?) 들어있는 해골초콜렛...  

2) 에일리언 램프 : http://evilrobotdesigns.com/aliennation/

3) 어디에나 설치가능한 워터파크, 스포츠파크 60... 
--> http://www.wibitsports.com/products/combinations/246/sports-park-60

4) 아들에게 채소를 먹이고픈 아버지의 마음...

5)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Gadi 아이폰 가죽 케이스... 다만, 누가 전화했는지는 알 수 없다... ㅡ,.ㅡ;;  http://www.seventyeightpercent.com/shop_online/Small_leather_goods/Gadi.html

6) 아이언베어

7) 사다리대신 키다리 워크부츠 : http://www.quirky.com/products/279-Risers-work-boost

8) LV 쓰레기 봉다리...

9) 올림픽시즌을 맞이하여 준비한 금메달 오프너...

10) 레고 스트리트파이터 미니 피겨





11) 골판지 자전거 프로젝트 

12) 일회용 드립커피 패키지 Grower's cup... 뜨거운물 500ml를 붓고 5-6분 기다린후, 컵에 따라마시면 끝... 패키지 디자인이 기가 막힌다. http://www.growerscup.com/eng/

13) 엄마야, 카시오 GW-A1000등장... 기존 스카이칵핏 씨리즈 대비 용두, 사이드범퍼가 추가되었음... 아직 아마존에서는 안판다. 국방색처리한 영국 Royal Air Force 콜라보제품도 한정판으로 있단다.

14) 드디어... 캐논의 첫 미러리스 카메라...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news&no=8080

15) 스타워즈 다크 버켓 : 실제 판매하는 제품은 아니고, 이런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한 소비자가 건의한 제품... 머 실제로 나올수도 있겠다. --> http://lego.cuusoo.com/ideas/view/2674


16) 레고는 명함도 레고...

17) 스프라이트 샤워머신

18) 커스텀 루이비통 와플 메이커 등장... 아티스트 : Andrew Lewicki

19) 요즘 대인기... 네이버 라인 브라우니...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94386817281697&set=o.294025250676508&type=1&theater

20) 스타워즈 abbey road : http://www.365daysofclones.com/

21) 다크나이트 시리즈의 주인공 배트맨이 무너져가는 노키아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20170750

22) 차량내 일산화탄소 유입문제... 어떻게 하면 실내로 배기가스가 안 들어올까... 고속에서는 공기순환모드를 외기유입모드로... --> http://aboutcar.co.kr/1960

23) 하버드 대학 연구진들이 실리콘과 쥐의 심장세포로 인공 해파리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 http://venturebeat.com/2012/07/22/artificial-jellyfish-silicone/

24) 2012년 7월 3일, 이탈리아 피닌파리나의 명예회장 세르지오가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오랫동안 앓아 온 지병... 향년 85세. 자동차 디자이너로, 또 정치인으로 이탈리아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일생이었다. --> http://news.donga.com/3/all/20120718/47851941/1

25) 노키아의 치명적 실수 (월스트리트저널 코리아)  http://realtime.wsj.com/korea/2012/07/20/%eb%85%b8%ed%82%a4%ec%95%84%ec%9d%98-%ec%b9%98%eb%aa%85%ec%a0%81-%ec%8b%a4%ec%88%98/

26) 드디어 MS 오피스 13... 그러나, 회사에서는 여전히 2003... 업그레이드 좀 해주이소...
--> http://www.microsoft.com/office/preview/en?WT.mc_ID=soc_fb_preview

27) 마트료시카 스툴... 디자이너 : Aamu Song & Johan Olin (http://com-pa-ny.com/)

28) 조깅... by Flying Mouse --> http://www.etsy.com/listing/103604418/jogging

29) 좀비잡는 아반테 머신...

30) 대다수 국회의원들의 면모가 아무리 훌륭하다 한들 국회가 내놓는 최종 성과는 가장 형편없는 정치인들의 수준으로 떨어지곤 한다. 경영학에서 이런 현상과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개념으로 이스라엘의 물리학자 엘리 골드렛이 제창한 ‘제약조건이론(TOC·Theory of Constraints)’이 있다.
--> http://www.seri.org/ic/icDBRV.html?pubkey=ic20120711001&menu_gbn=1

31) 우리나라 디자이너 월급이 낮은 이유는 단순하다. 산업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많이 배출(한국 2만4천명, 영국 1만9천명)되는 반면 수요는 지나치게 없다(한국기업 중 디자이너 활용기업 5.6%, 영국 33%)는 점이다. --> http://story.pxd.co.kr/543

32) 남아메리카의 식료품점에서는 병에담긴 음료수 판매시 구매자에게 병 보증금을 받고 빈병을 반납해야지만 보증금을 돌려준다. 그러나 구입처로 다시돌아오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소비자가 원하면 음료수를 비닐봉지에 담아준다. 엘살바도르에서 시작되어 남아메리카 전역으로 퍼져나간 이러한 소비경향을 지켜보던 코카콜라사는 자사의 브랜드를 알릴 수 없는 보통 비닐백 대신 코카콜라의 아이콘인 유선형의 병모양과 로고를 그대로 살린 새로운 패키지를 착안해 냈다. 또한 코카콜라 측은 이 패키지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비닐로 만들어져 환경친화적이라고 밝혔다.

33) 기계가 소리를 멋대로 '재해석'하는 것을 막는 게 핵심 연구원칙 : 스위스 하이엔드 오디오 기업 '골드문트 (Goldmund)'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5/2012061501352.html

34) 150메가를 500KB로 줄이는 팁... 덜덜덜
--> http://blog.naver.com/mogulri1004?Redirect=Log&logNo=70074571673

35) 우리나라의 ‘가정용 전력소비량’은 일본과 유럽의 절반 정도, 미국의 1/4 정도가 된다. OECD 국가 중에는 가장 낮은 축에 든다. 전체 전력소비량 대비 가정용 소비량의 비율도 당연히 낮은 수준이다. 이 이야기는 산업용/공공용/농업용 소비량의 비중이 타국 대비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http://www.han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21

36) 생수의 진실 : http://www.storyofstuff.com/ 

37) 관리자 없는 회사 (boss-free) 가 과연 가능할까? Half Life와 스팀으로 유명한 Valve에서는 가능하다.. --> http://venturist.co.kr/?p=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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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9 1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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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언베어 가지고 싶네요+_+
  2. valve
    2012.07.30 16: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7번에 덧붙여... 밸브의 신입사원 매뉴얼 (한글) http://design-play.kr/valve/
  3. 2012.08.04 00: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좀비잡는 아반테...ㅡ,.ㅡ;;

1) 콘란과 베일리의 디자인&디자인 + 절판된 볼빨간2집 앨범 "야매" : 둘 다 알라딘 중고샵에서 각각 34,500원 (정가 63,000원), 12,500원에 구입... 재미있는 것은 분명 둘다 중고로 구입했는데, 비닐포장이 되어있는 새 제품이 도착했다는 사실... 야호! (볼빨간 2집 앨범 CD케이스는 약간 손상)

 
2) 유혹하는 자전거 : 저자는 독일의  건축가이자 자전거 수집가, 미하엘 엠바허... 그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자전거중 100대를 골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멋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25,200원) 

 
3) Casa BRUTUS 3월호 : 애플디자인팀에 대한 수십페이지짜리 취재기사가 났다고 하여 알라딘에서 급히 구매... 15,900원, 왠지 귀찮아져서 내용확인은 아직... ㅡ,.ㅡ;;





4) XBOX360 기어스 오브 워 트리플 합본팩 : 하도 재미있다고 하여 싼맛에 그냥 구입... 15,950원

 
5) XBOX 360 포르자 모터스포츠4 특별한정판 : 케이스도 나름 근사하고 탑기어에서 만든 총 96페이지짜리 아트북, 스티커세트가 포함된 한정판...엑스박스 라이브를 통해 몇가지 자동차 아이템도 보너스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6) XBOX360 키넥트 센서 TV거치대 + 하드디스크 케이스 : ① 요즘 TV 두께가 얇다보니, TV상단에 키넥트거치가 좀 애매한데, 8900원짜리 중국산 키넥트 마운팅 클립으로 고민해결... ② 역시 중국산 하드디스크 케이스... 2900원... 약간 허접하지만, 쓸만함... 둘다 지마켓에서 구입... XBOX360용 하드디스크준비과정은 여기링크 참고 --> http://daioh.tistory.co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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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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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아버지와 아들...


35) 양발이 분리되는 듀얼 스노우보드... --> http://www.dualsnowboards.net/ 



34) 캐딜락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 http://www.100mirror.com/1265 



33) 스마트폰을 방수처리해주는 서비스 등장... 필름을 씌운다든가 하는게 아니고, 단말기 전체를 분해해서 나노 코팅을 한다고... 참고로, 비슷한 기술을 가진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음...
--> http://www.liquipel.com/ 


32) 최강 미러리스 카메라 파나소닉 GX1 + X줌렌즈 드디어 판매개시...
-->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review&no=761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752 


31) MakerBot의 새로운 3D프린터 Replicator... 좀더 큰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고, 익스트루전 노즐도 2개라 서로 다른 칼라나 재질로 동시에 빌드업 할 수 있다. $1749...




30) (일본) 스마트폰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한 몇가지 사용성 조사
--> http://poom.tistory.com/591 


29) PS VITA 2월 11일 국내 발매 예정... 얏호...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2&nSeq=2074268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68596&category=404 


28)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를 76미리짜리 미니자로 변신시켜주는 스티커... $3.99
--> http://www.cyberguys.com/product-details/?productid=59818 


27) OS X용 GIMP 무료 다운... --> http://gimp.lisanet.de/Website/Download.html 


26) 안드로이드 ICS UI의 모든것... -->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25) 1983 오리지널 애플 터치 전화기... design by Hartmut Esslinger (프로그디자인)


24) 아이폰 포스트잇 노트... ($13.47)
--> http://www.aliexpress.com/product-fm/469147651-wholesale-10pcs-lot-iphone-sticky-note-new-Memo-Pad-Paper-note-Pad-Phone-Memo-Creative-Special-wholesalers.html 


23) 근사한 고질라 촛대... --> http://bruninx.com/  


22) 미키마우스 다스베이더... --> http://bruninx.com/ 


21) I'm fine, Thank you, and you?
--> http://www.zazzle.com/im_fine_t_shirt-235289650632474711 


20) 다스베이더 버거 vs 제다이 버거...


19) 바게트 도면통... 야구배트, 로켓모양의 통도 있음...
--> http://magpie-studio.com/projects.php?projectid=129 


18) 스타워즈 리모트 콘트롤 밀레니움 팔콘... $38.75... 사...사고싶으다...
http://www.amazon.com/Star-Wars-Flying-Millenium-Falcon/dp/B003HC92MU?ie=UTF8&tag=miksthi-20 


17) 고...고기맛이 나는 베...베이컨 소다?? 아마존에서 $4.95에 절찬 판매중...
--> http://www.amazon.com/dp/B006IFL668?ie=UTF8&tag=miksthi-20 


16) 비지오 58인치 21:9 씨네마 와이드 XVT 3D 스마트 TV (해상도가 무려 2560x1080)
--> http://www.vizio.com/ces/cinemawide/overview 





15) Nanolet : 독특한 iPod 나노 팔찌... $21.99
--> http://www.shapeways.com/model/432614/nanolet___ipod_nano_bracelet.html?gid=sg92204 


14) 턴테이블과 카세트데크가 함께 달려있는 ion 듀오덱... 물론 mp3변환도 가능...
--> http://www.ionaudio.com/products/details/duodeck 


13) 2012 전국 디자인대학교 졸업작품전 (2월 16일 ~ 19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 http://www.gdekorea.com/ 


12)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 (현대차그룹 정몽구회장 둘째 사위) 인터뷰 (월간디자인 2012년1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8227&c_id=00010004 
① ‘디자인 경영’이란 말을 잘 모르겠다. 디자인을 강조하는건지, 잘한다는 뜻인지. 디자인은 상품과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이어지지 않으면 스스로는 큰 힘이 없다. 디자인 전략은 몰라도 디자인 경영은 단어가 너무 크다. ② 카드업은 명백히 금융업이에요. 우리 고민의 90%는 무조건 숫자입니다. 어떤 때는 10%가 90%를 몰고 갈 수도 있는데, 80%의 숫자에 20%의 플레이버(flavor), 즉 독특한 풍미가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대카드의 그 20%가 될 수 있는 디자인과 마케팅이 본질인 금융업과 접목되었을 때 더 파워풀해지는 겁니다. 우리는 절대 주객전도를 하지 않아요. 그 대표적인 오해가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잘해서라거나 마케팅을 잘해서, 광고를 잘해서 현대카드가 성공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광고와 디자인을 잘하긴 했지만 단지 그것 때문에 성공한 건 아니에요. 금융업이라는 본질이 바뀔 리 없고 그것에 충실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20% 때문에 80%가 더 빛나는 거죠. ③ 요즘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너무 남용되거나 잘못 쓰여지고 있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가 사라질 수 있어요. 요즘 우리 회사에서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너무 남용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11) 시장을 주도하는 B2B기업, 보쉬는 왜 특별한가? (LG경제연구원)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79-32_20120109085859.pdf 


10) 윈도즈용 키넥트 2월 1일 발매개시 ($249.99) 드디어... 
--> http://www.microsoft.com/en-us/kinectforwindows/ 


9) 나이키와 톰톰이 함께 만든 GPS 스포츠 손목시계 Nike+ Sportwatch GPS ($199) : 
--> http://www.tomtom.com/en_gb/products/gps-sportwatch/nikeplus-gps-sportwatch/#tab:specifications 


8) 아디다스 소셜 축구화 F50 micoach --> http://bloggertip.com/3978 


7) 바이오 픽셀스 : 발광 박테리아로 만든 살아있는 "네온 사인"... UC 샌디에고 생물학과... 

6) 40도짜리 모터헤드 보드카 등장!!!
--> http://moore.se/varldspremiar-for-motorhead-vodka 


5) 스웨덴 정부는 파일공유를 주장해온 '코피미즘(Kopimism : Copy Me에서 나온 말...)교회'에 대해 정식 종교단체로 승인했다고... 읭??
-->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106000779  

4) $99.99짜리 12인치 스티브잡스 액션피겨 등장... (스티브잡스 유족들과 애플의 권고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지는 않기로 함...) --> http://inicons.com/ 


3) 베젤을 활용한 e북 터치 UI 컨셉 : 자연스러운 페이지 플리핑기능이 특히 재미있다.
--> http://itviewpoint.com/202880 



2) 넥슨 창업자 김정주 인터뷰 : 취직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수천명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이 되라...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30/2011123002229.html  


1) 조나단 아이브 영국 기사작위 수여
--> http://thenextweb.com/apple/2011/12/31/apples-jonny-ive-is-now-sir-jony-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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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2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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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러한 놀라운과 뛰어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것을 즐겼다.
  2. 2012.02.26 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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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게시물도 변화했군요.
    앞으론 자주 오겠습니다. ㅎ
    좋은 자료 엄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허나 넘처나는 정보량처럼 할 일이 많아 지시겠어요 ㅎㅎㅎ 할 즐길 재미가 많아지셔서 좋으실라나요 ㅎ)


쓰바루는 그 출중한 퍼포먼스에 비해 디자인이 얄궃기로(?) 소문난 브랜드인데, 이번 2011 도쿄 모터쇼에 등장한 Advanced Tourer 컨셉(C세그먼트)은 깜짝 놀랄정도로 다이나믹하고 세련미가 넘쳐 흐른다. 쓰바루의 슬로건인 "Confidence in Motion"과도 (브랜드탄생 이래...) 최초로(?) 잘 맞아 떨어지는 컨셉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단단하면서도 날카로운 느낌이 특유의 스포츠 왜건 디자인으로 잘 완성되었다. 얼핏보면, K5나 아우디의 느낌이 나는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파워트레인쪽을 보자면... 연료직분사 시스템을 장착한 쓰바루만의 1600cc 터보 박서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었고 독특한 AWD 테크놀로지 (with 리니어트로닉 CVT) 까지 더해져 최강의 퍼포먼스도 한층 더 빛을 발할듯... 충돌회피기능등을 위한 통합 주행보조장치 "EyeSight 버전2"도 탑재될 예정이다.




※ 쓰바루 Advanced Tourer 컨셉 크기 : 4580mm x 1840mm x 1430mm
※ i40 왜건 크기 : 4770mm x 1815mm x 1470mm

 


아무튼, 도요타와 공동개발중인 스포츠카 BRZ보다도 훨씬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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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07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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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차량으로 나오면 어떻게 나올련지....ㅎㅎ
  2. 2011.12.08 1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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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정말 멋진 차네요~! 디자인에 감탄 ~!!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ㅁ+
  3. 디자인오
    2011.12.13 1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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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7의 약간 아쉬웠던 facedesign이 저기서 완성됐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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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실내 테마파크인 아랍 에미레이트 아부다비의 페라리월드는 2010년 10월 28일 공식 개장 예정이었으나, UAE 7개 지방정부중 하나인 라스 알-카이마의 통치자 셰이크 사크르 빈 모하메드 알-카시미가 27일 서거함에 따라 애도 기간을 갖기로 하고 개장을 무기한 연기했다.

http://www.ferrariworldabudha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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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라리 월드는 아부다비 야스 섬 (Yas Island)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F1 야스 마리나 서킷이 있다. 아부다비 국제공항에서 차로 10분거리이고, 두바이에서도 50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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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라리 월드는 높이 45m짜리 건물로, 면적은 약 20만㎡에 달한다. (지붕의 페라리 로고가 무려 65m×48.5m 크기...) 내부에는 각종 놀이시설, 쇼핑몰, 식당가등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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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기구

1) GT 레이싱코스터 : 독립된 스포츠 시트에 네 명의 승객을 태운 뒤, 나란히 배열된 옆 레일의 롤러코스터와 경주를 벌이듯 코스를 질주하도록 되어있는 어트랙션...

2) 포뮬러 로사 (Formula Rossa) : 이 롤러코스터는 페라리의 F1머신을 본뜬 모양이다. F1머신처럼 가운데에 혼자만 타는 것은 아니고, 4인용 코스터를 4대 연결해 한번에 16명이 탑승한다. 외관도 외관이지만 항공모함에서 전투기를 이륙시킬 때 쓰는 캐터펄트 시스템처럼 유압 윈치를 사용해 무려 2만800마력의 힘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0-100㎞/h 가속에는 2초가 걸리고 최고점인 52m 높이까지는 5초 안에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240㎞/h로, 페라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다. 트랙 한 바퀴는 2.08㎞이고 이 안에 70번의 급커브가 있다. 탑승자는 눈을 보호하기 위해 전용 고글을 착용해야 한다. 1.7G의 중력가속도를 체험할 수 있다.



3) G포스 Experience : 지붕 너머로 60m 높이까지 솟구쳤다가 떨어지는 놀이기구. 4.9G의 중력가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4) 이외에도 페라리 F1팀의 것과 흡사한 본격 레이싱 시뮬레이터, 페라리 스포츠카의 엔진 속을 항해하는 후룸라이드 등 20가지 이상의 놀이기구가 들어설 예정... 게다가, 성인과 어린이들을 위한 레이싱 스쿨도 열린다.

- 페라리관련 각종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사상 최대규모의 페라리 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이고, 인근에는 페라리 호텔등의 시설도 현재 건설중이다.

후덜덜... 꼭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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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트 이스트우드 + 모건 프리만 + 맷 데이먼의 조합만으로도 충분한 기대를 갖게 했었던 영화... 일반적인 스포츠영화의 공식 (고된 훈련을 통한 드라마틱한 실력 향상 + 박진감넘치는 경기장면)은 좀 밋밋하고 다소 평범하게 전개되는 대신, 넬슨 만델라식 용서와 화합의 실행과정 (스포츠를 통해 인종갈등을 해소하고자 하는...)이 차라리 더 긴박감(?) 넘치고, 흥미진진하다. 그래서, 감동의 수준은 더 남다른듯... 게다가, 많이 생소한 럭비경기를 지켜보는 재미도 나름 쏠쏠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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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에 등장하는 럭비월드컵 결승전은 1995년 6월 24일 열렸으며, 경기점수는 영화와 동일...

- invictus : 굴하지 않는, 정복할 수 없는 이라는 뜻의 라틴어...

- 온 세상이 지옥처럼 캄캄하게 나를 뒤덮은 밤의 어둠 속에서
나는 그 어떤 신이든, 신께 감사하노라. 내게 정복 당하지 않는 영혼을 주셨음을...
운명의 몽둥이에 두들겨 맞아 내 머리는 피를 흘리지만 나는 굴하지 않노라.
나는 내운명의 주인이고,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

- 한가지 의문 : 남아공 백인들의 스포츠인 럭비에 어떻게 흑인 체스터는 국가대표일수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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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가지 럭비 규칙

- 경기시간 : 전후반 각 40분씩 총 80분
- 한팀은 15명
- 점수내기 : 트라이 5점 (상대방 골라인 바깥쪽까지 공을 갖고 가서 바닥에 터치다운), 드롭골 3점 (공을 차서 골 포스트 사이의 크로스바를 넘기는 것), 페널티골 3점 (상대편이 반칙을 하면 반칙당한 위치에서 공을 차서 크로스바를 넘기는것), 컨버전골 2점 (트라이를 성공하면 주는 추가킥 기회를 통해 크로스바를 넘기는것)
- 모든 선수는 공보다 뒤에 있어야 함. 공보다 앞에 가면 오프사이드... (축구와 동일)
- 모든 패스는 옆이나 뒤로만 가능함. 앞으로 패스할 수 없으며, 킥은 가능...  

※ 오리 CGV 2010년 3월 6일 4시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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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와 푸마의... 창업과 성장, 침체와 몰락, 매각과 재기의 수십년에 걸친 영욕의 세월에 대한 흥미진진한 기업비사(?)... 2차대전때 아디다스를 창조해낸 진정한 장인 아디 다슬러, 동생과의 불화를 극복하지 못하고 푸마를 만들어 독립해 버린 형 루돌프 다슬러, 일찌감치 스포츠마케팅에 눈을 뜨고, FIFA와 IOC를 돈으로 타락(?)시켜버린, 마케팅의 귀재 호르스트 다슬러 (아버지인 아디 다슬러와 사이가 좋지 않아, 프랑스 법인으로 쫓겨갔다, 결국 아디다스 독일 본사를 흡수통합. 아버지의 그늘을 벗어나기 위해, 수영복 브랜드 아레나를 만들고, 르 꼬끄 스포르티프도 인수), 엄청난 은행 차입금으로 아디다스를 인수한후, 회사를 망쳐버린, 프랑스 사기꾼 베르나르 타피, 1993년 그로기에 빠진 아디다스를 인수해, 기사회생시킨, 로베르 루이드레퓌스와 크리스티앙 투르까지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하고, 전세계 스포츠 시장 장악과 회사 내부에서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형과 아우, 아버지와 아들간의 치열한 경쟁과 암투가 400여 페이지에 걸쳐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이 매력적인 이야기에, 찬물을 끼얹는 옥의 티는 바로 완전 저질 번역... 앞 뒤 문장이 서로 반대되는 부분도 너무 많고, 아무리 읽어도,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무의미한 내용들이 책을 망치고 있다... 번역만 훌륭했다면, 무조건 별 다섯개짜리...  

※ 원제는 Drei streifen gegen Puma : 삼선 (아디다스) vs 푸마 --> 책의 중심축은 아디다스와 푸마이고, 나이키는 곁다리로 조금 나옴...


★ 형제는 재산 분할을 둘러싸고 오랫동안 다투다가 1948년 4월에 마침내 완전히 갈라섰다. 다음 달 두 회사는 각기 설립 등기 신청을 했다. 아디 다슬러는 새 회사를 아다스Addas라는 상호로 신고했으나, 아다 아다Ada ada라는 어린이 신발 제조업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바람에 바로 거부되었다. 그래서 아디는 이름과 성을 합친 후 이를 ‘아디다스’로 줄였다. 루돌프도 비슷하게 행동했다. 동생과 갈라선 직후에 루돌프는 ‘루다Ruda’라는 상호로 등기했다가 이름이 세련되지 않고 어설프게 느껴져 기억하기 쉬운 ‘푸마’로 등기했다. (52p)

★ 아돌프 다슬러의 운동화 회사, 아디다스가 독일에서 인정받고, 세계에서도 주문이 쇄도하게 된 역사적인 사건은 '베른의 기적'으로 알려진 1954년 스위스 월드컵 결승전이었다. 아침에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던 하늘이 경기가 시작할 때 즈음 빗방울이 떨어지게 되자, 아디 다슬러는 비올 때를 대비해 만든 비장의 새 축구화를 꺼냈다. 이 축구화는 잔디 사정에 따라 스카이크 길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다. 경기 초반 전반 8분 만에 헝가리는 독일을 2:0으로 리드하지만, 계속되는 비에 헝가리 정부가 제공해준 축구화를 신은 선수들은 미끄러지기를 반복한다. 독일은 종료 5분을 남기고 란의 그림같은 슛이 성공하면서 3:2 역전승을 거두며 '마자르인 마술사' 헝가리를 누르고 승리를 거둔다. 헬무트 란의 결승골로 결정된 이 승리로 수백만의 독일 사람들에게는 나치 지배가 끝난 후 굴욕감, 비애, 빈곤으로 얼룩졌던 암울한 시가가 끝나는 것을 상징했다. 그들의 의미있는 승리 뒤에 아디 다슬러는 숨은 주역이 된다. (65p)

★ 나이키와 일본의 타이거 (지금의 아식스, 오니츠카 타이거 브랜드...) 관련 비화 --> 왕년의 중거리 선수이자 스탠퍼드 졸업생인 필 나이트는 대학 졸업후 공인회계사로 일하고 있었고, 1962년 일본 여행때 우연하게 타이거 브랜드의 창업자 기하치로 오니쓰카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나이트는 사업가 등록을 한 적이 없었는데도 자신을 스포츠용품 도매상이라고 대담하게 둘러댔고, 즉흥적으로 블루리본 스포츠라는 브랜드를 생각해 냈다. 나이트의 작전이 먹혀들어서 오니쓰카는 미국에서의 타이거 판매 독점권을 나이트에게 넘겨주었다. 이 파트너쉽으로 미국에서는 싸고 신축성 있는 운동화 수요가 많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나이트는 곧 오니쓰카 하청업체인 한국의 제조업체와 계약을 맺었고, 자체브랜드를 출시하기로 마음먹었다. 1971년 나이트는 타이거 신발을 모조해서 자비로 시장에 내놓기 시작했다. 나이트는 처음에 새 브랜드이름을 Six로 하려고 했으나, 친한 운동선수인 직원이 날개 단 승리의 여신인 "나이키"로 하자고 제안했다. 이 로고는 (디자인 전공 학생 캐롤라인 데이비드슨이 고안했다. 데이비드슨은 이 로고를 디자인하고 고작 35달러를 받았다.) 갈고리를 연상시켰고, 나중에 "Swoosh"라는 이름으로 유명해졌다. (233p)



★ 나이키 와플 밑창에 대해서 --> 나이키의 배후에는 빌 바우어만이라는 사람이 또 있었다. 바우어만은 왕년의 미국 육상 국가대표팀 트레이너였고, 나이트도 훈련시킨 적이 있었다. 바우어만은 오레곤을 미국 육상의 메카로 만들어 최고 육상선수와 도약경기선수를 배출했다. 아디 다슬러가 어머니의 세탁실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바우어만은 지하 차고에서 경탄할 만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냈다. 바우어만이 만들어낸 획기적인 신제품은 와플 틀 로 밑창 모양을 만든 "와플 트레이너"였다. 바우어만은, 좋은 신발은 여성의 질처럼 밖에서 보면 별것 아니지만 안에 들어가보면 굉장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빈정 댄 적이 있었다.

★ 80년대말 국내에서도 대히트를 친 리복의 여성용 에어로빅화 "프리스타일"의 탄생 비화 --> 80년대 아디다스의 경쟁자는 나이키뿐만이 아니었다. 리복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도 문제였다. 리복은 10여년 전 부터 육상화를 생산해 온 영국 기업인 조 포스터가 출시한 것이었다. 사업이 쇠퇴하자 조 포스터의 상속인은 리복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출발하기로 결심하고, 영국 이외의 다른 나라에 이 스포츠화를 알리기 위해 도매상들과 제휴했다. 미국에서의 권리는 보스턴 출신의 땅딸막한 기업가 폴 파이어먼이 따냈다. 사업 진척 속도가 워낙 느려서 파이어먼은 거의 파산할 지경에 이르렀다. 파이어먼은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영국인 투자자 스티븐 루빈 (훗날 아디다스를 인수할뻔 한 인물...)에게 회사 지분의 55%를 팔았다. 그러나 새로운 피트니스 물결이 전 미국을 휩쓸었을때 파이어먼은 에어로빅용 신발 프리스타일로 한 밑천 잡았다. 이 새 신발은 아시아의 리복 생산업체가 실수로 장갑 가죽을 사용해서 만든 것이었다. 아시아의 리복 생산업체는 견본을 리복에 보낼 때 신발에 주름이 생긴 것을 사과하고 자동 처리과정에 들어가기 전에 없애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보스톤의 매니저들은 뛸듯이 기뻐했다. 리복 매니저들은 이 가벼운 신발로 여성용 스포츠화 시장을 정복했다. 프리스타일은 스포츠 비즈니스에 일찍이 볼 수 없을 만큼 흥분을 불러일으켰다. 리복은 1980년에는 매출이 30만달러에 그쳤으나 3년뒤에는 1280만 달러를 기록했다. (242p)

★ 1990년초, 망해가는 아디다스를 살려내는데,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이 나이키 출신의 롭 슈트라서, 피터 무어 라는 사실... (이 둘은 Just do it 슬로건을 만들어 냈고, 마이클 조단 에어 씨리즈도 개발했다.) 이들은 아디다스의 창업자 아디 다슬러의 혼을 살려 이큅먼트 씨리즈 (장식이 없고, 단순하면서도 고품질의 스포츠 전문 서브 브랜드)를 만들어 냈고, 삼각형 세줄라인 로고까지 만들었음. 후에, 아디다스 아메리카 법인을 이끌게 된다. (재미있는 것은, 아디다스 아메리카 본사도, 나이키본사가 있는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위치한다는 사실...)

--> 지구 다른 편 끝에서 미국 사람 둘이 왔고, 이들은 아디다스에 단 하루밖에 머물지 않았는데도 액자를 두른 아디 다슬러의 초상을 매일 보는 사람들보다 아디 다슬러의 정신을 더 잘 파악했다. "소름이 끼쳤습니다. 두사람은 단순함에 모든 걸 걸었습니다. 고개가 숙여질 정도였습니다." (328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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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3 1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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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디다스가 좋아요. 어제는 리복 사긴 했지만,,,
    이런 파란만장한 역사가 있을 줄이야..
  2. 2011.03.27 1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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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 BIZ] 이 삼선(三線)에 축구가 숨쉰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18/2011031801615.html
  3. 2011.03.27 17: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Weekly BIZ] 업계 1위 나이키, 파는 걸 우리보다 잘할 뿐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18/20110318014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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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하단에 위치한 카피 --> Tired of starting defeated? Support Turkish Sports to eliminate the financial difficulties. (올림픽에서 지는 게 지겨우십니까? 재정난에 허덕이는 터키 스포츠를 지원해주세요. ㅡ,.ㅡ;;) 터키도 우리나라처럼 비인기종목은 지원이 많지 않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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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시바는 au (CDMA 1X WIN) 향으로 「Sportio」W63T라는 모션센서 탑재 스마트 스포츠 폰을 출시했다. 재미있는 것은 아디다스와 au가 함께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단말기의 디자인과 통일감을 갖게하는 운동화, 점퍼, 암밴드등도 아디다스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모션 센서를 사용한「칼로리 카운터」는, 「Run&Walk」어플리를 기동해야 하는 일 없이 도보수나 거리, 소비된 칼로리를 계측할 수 있고, 결과나 이력은 「Run&Walk」의 전용 사이트로 관리할 수 있다. 사이트내에서는 사용자들끼리 좋아하는 러닝코스를 서로 등록하여 공유하거나 추천할 수도 있다. (GPS를 사용하여, 정확한 위치의 코스를 안내해줌.) 또, 단말의 측면에는「SS(Smart Sports) 키」가 준비되어 있어 「Run&Walk」어플리나 스톱 워치를 곧바로 기동할 수 있다. 측면부의 SS키는, 설정변경을 통해, 카메라키등으로도 변경가능하다. 

또한, 야마하와 같이 개발된「BEAT RUN」기능은, 평범한 비트를 들려주고, 사용자의 런닝 리듬과 비트가 일치하면, 4단계에 걸쳐 점점 악기가 하나씩 추가되어 비트와 멜로디를 보강해준다고 한다.  

약 2.2 인치, 240×320의 TFT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였고, 카메라는 200만 화소, 외부 메모리는 microSD를 채용하였다. 한편 외관상, 매우 특징적인 부분은 방향 키와 숫자 키의 배치인데, 소프트키의 위치가 LCD 하단이 아니라, 왼쪽으로 쏠려있다. 크기는 약 52×93×13.7 mm, 무게는 약 8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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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타이요의 핑퐁은 슬램덩크같은 학원 스포츠물이다. 심심풀이로 탁구를 즐기던 꼬마들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고... 이제 탁구는 삶의 목표와 의미가 되고 만다... 적절한 시련과 고난을 만나지만 어째서인지 그들의 진지함을 단련하는 계기가 되어 불철주야, 훈련에 매진하고... 서로간의 힘겨운 시합을 통해 어느덧,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실력을 겨루는 지역내에는 괴물같은 천재들이 모여있고, 그들 모두는 굉장한 노력형 인물이며, 옥석을 번개처럼 알아차리는 교육자들도 여러명 있다. 물론 연애스토리가 빠져있긴 하지만 진정 학원스포츠물인 셈이다. 물론, 실제로 이런 상황이야말로, 만화가 아니면 완전 불가능한 일이다...


이야기의 중심축은... 페코와 스마일이라는 두 탁구 천재와 이들 재능을 동경하며 발버둥치는 보통 사람들 (콩 웬거, 카자마 류이치, 사쿠마 마나부)의 이야기이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보는 내내 이나중 탁구부가 떠올랐고... (물론, 핑퐁은 얄궃은 코미디는 한 컷도 없고, 계속해서 심각하게 전개된다.) 땀이 튀고, 실제 탁구경기에서 나는 끽~ 끽~ 운동화 소리가 바로 들리는듯 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놀라운 수준의 만화이긴 하나, 아무렇게나 그린듯한 스케치 그림체는 솔직히 마음에 들지 않았다. 또한, 중요한 탁구경기 scene에서 오히려, 그림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고, 긴박감이 떨어지게 축약 구성되어 있어, 사실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다. 하도 훌륭한 만화라고 칭찬이 자자해서 사보긴 했으나, 그 정도는 아닌듯... 또한, 제본 질은 무척 뛰어나지만, 권당 가격도 보통만화보다 무척 비싼 편이다... 스포츠만화를 좋아한다면, 그럭저럭 강추지만... 그렇지 않다면, 보지 않아도 무방한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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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
    2011.06.21 2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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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보는 수준이 좀 낮으신듯...
    핑퐁이랑 애욕전선이랑 평점이 같다니..헐
  2. 아아
    2015.10.11 0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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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배중 한명이 핑퐁이 인생의 만화중 하나라길래 봤는데 매우 인상깊게 봤습니다. 스포츠 만화 안좋아하는사람도 볼만해요 주제가 탁구내용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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