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6.07.27 2층 책상 - Bunkdesk
  2. 2014.07.20 2014년 7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3. 2013.04.28 2013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4. 2012.10.01 2012년 9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2)
  5. 2012.06.02 케잌칼(?) 종결자 등장 Magisso cake server
  6. 2012.05.17 덴마크 Monstrum에서 만든 고래 놀이터... (스웨덴 예테보리)
  7. 2012.04.18 TV와 장식장이 합쳐진 이케아의 새로운 TV 솔루션 웁프레바 (Uppleva) 등장 (1)
  8. 2012.01.29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
  9. 2011.12.29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 (2)
  10. 2011.12.18 볼만은 한데, 뭔가 허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 (2)
  11. 2011.12.11 실내스키장 디자인 컨셉 : 스키파크 360° (스웨덴 스톡홀름) (3)
  12. 2011.09.10 굿 보스가 되고 싶은가? 부하들의 개처럼 뛰어라... (위클리비즈)
  13. 2010.03.28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는 Text 2.0의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 (2)
  14. 2010.02.25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TAT Home UI 프로토타입 동영상
  15. 2009.11.25 견인 오토바이 Retriever (스웨덴)
  16. 2009.11.06 티셔츠를 파는 전혀 새로운 방법... (1)
  17. 2009.10.16 에너지 사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시계 - Energy Aware Clock
  18. 2009.06.28 펄프로 제작된 어린이용 의자 - Parupu
  19. 2009.06.07 버섯이 의자를 먹는다
  20. 2009.05.24 아날로그 시계 24개로 만들어진 디지털 시계 - The Clock Clock
  21. 2009.04.13 IDTC에서 배포하는 스톡홀름 가구박람회 2009 PDF 리포트 (1)
  22. 2009.02.26 스웨덴 UI디자인 전문회사 TAT의 휴대폰 UI 데모 몇가지 (1)
  23. 2008.09.30 맘마미아! (2008) ★★★★☆
  24. 2008.09.02 폐물 점보 제트기를 호텔로... 점보 호스텔... 스웨덴 (1)
  25. 2008.05.23 일렉트로룩스 에르고라피도 2008년 신모델 무선진공청소기 구입기 (2)
  26. 2008.04.27 디자인 선풍기 - Our Biggest Fan (ADDI, 스웨덴)
  27. 2008.03.11 스웨덴 디자이너 피아 발렌 (Pia Wallen)의 Electrolux 울트라 사일런서(Ultrasilencer) 진공청소기
  28. 2008.03.10 Our children's Gorilla (어린이 용품 전문 디자인...)


그동안 2층(?) 가구는 아이들용으로 나오는 침대가 유일했는데, 드디어 책상도 2층으로 구성한 디자인컨셉이 공개되었다. 좁은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다.


bunkdesk_INOUROFFICE_AndréGunnarsson.pdf







-디자이너 : André Gunnarsson (스웨덴 Lund 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관련페이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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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와치, 모토360 데모


2) 디자이너2명의 뚝심으로 개발에 성공한 자전거용 에어백 헬멧  (스웨덴)

http://insight.co.kr/news.php?Idx=4040&Code1=002

http://www.bbc.com/autos/story/20140626-no-helmet-no-problem


3) LG G3 GUI 개편 동영상


4) 구글 디자인 가이드라인 : http://www.google.com/design/


5) 구글 I/O 2014에서 ‘안드로이드L’의 디자인 랭귀지를 새로 소개하는 패셔니스타, 마티아스 두아르테... http://www.bloter.net/archives/197475


6) '너무 많은' 구글 I/O 2014 소식, 33가지 요약 정리

http://www.itworld.co.kr/news/88229


7) 런던 히드로공항에 설치된 트로이카 클라우드 (2008) - 4638개의 반짝이는 원형 플립장치들이 사용되었다.


8) 할리데이비슨의 전기오토바이... 프로젝트 '라이브 와이어' 2016년 출시예정


9) 특진대상자를 가리는 특별 테스트라니... 아빠들을 이렇게 만든 건 아빠 자신이 아니다. 정시에 퇴근 못하게 하고, 휴가도 제대로 못가게 하는 회사와 우리사회가 아이들에게 미안해해야 한다.



10) 드디어 아마존 파이어폰... 일명 '지름폰' 강림...






11) Pelty : 촛불로 5시간동안 블루투스 스피커에 전원을 공급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중...)

https://www.indiegogo.com/projects/pelty-the-bluetooth-speaker-powered-by-fire


12) 심장이 쫄깃해지는 제네시스 바이럴 동영상... (단, 2:20 지점에 나오는 2번째 제네시스는 옥의 티 ㅡ,.ㅡ;;)



13) 폭스바겐이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를 인수했다.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는 독일 보쿰에 위치해 있으며 폭스바겐이 인수하면서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 GmbH로 이름이 바뀌게 됐다. 폭스바겐은 블랙베리의 R&D 센터 인수를 인수하면서 인포테인먼트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idx=41690


14) 테슬라 유저 인터페이스 매니저 Brennan Boblett 인터뷰

http://uxmag.com/articles/tesla’s-groundbreaking-ux-an-interview-with-user-interface-manager-brennan-boblett


15) 디자인 파트의 힘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층 더 거세졌다. 디자이너가 제출한 아이템을 연구개발 파트에서 여러 이유를 들어 '퇴짜' 놓을 경우 해당 개발 파트 담당자의 이름이 주홍글씨처럼 끝까지 남기 때문이다. 경쟁사가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으면 '면피'하기란 쉽지 않아진 것이다. 일종의'안 됩니다 실명제'가 도입된 셈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0705023738013


16) "아이디어는 주로 어떻게 떠올리시나요?", "떠올린다…. 그런 건 없어요. 사실에 대한 분석이 있을 뿐이죠. 필요에 대한 해법을 찾는 것이지. 건축은 순수 예술이 아니잖아요. 그런 건 가당치 않죠."

http://www.typographyseoul.com/334540


17) iOS7 발표와 함께 화제가 되었던 속이 빈 아이콘(Hollow Icon)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Viget의 디자이너인 Curt Arledge가 간단한 리서치를 통해 진짜 그런지 알아보았음. 방법은, 웹 앱을 만들어서 사용자가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아이콘을터치하는지 알아보는 것으로 1,000명 이상의 샘플을 모았음.

http://radiofun.tumblr.com/post/91346347571/are-hollow-icons


18) 샤오미1 : “샤오미의 관심사는 삼성의 휴대전화 매출액을 뛰어넘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샤오미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횟수와 데이터 사용량을 늘리는 것이다.”


19) 샤오미2 : 샤오미의 모토는 ‘매니아로 살기 위하여(爲發燒而生)’

http://platum.kr/archives/21125


20) 샤오미3 :  샤오미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정보

http://www.earlyadopter.co.kr/3271





21) 부자들을 위한 근사한(?) 장난감 - 돈뿌리는 기계??


22) 와... 휴일수당이 추가되고, 연차도 추가되고, 야근식비가 3배로 늘어나는 사내 비상체제라니... 덜덜덜... 참고로 아래 글은 2007년에 포스팅된 글... 그저 놀라울 따름...

http://m.blog.naver.com/agebreak/60044701636


23) 3D 프린팅관련 - 신기진 3D커넥션 대표 인터뷰 

http://www.weeklypeople.net/view.do?seq=6778


24) 데이빗 루이스 – 외계에서 온 디자이너의 제품 13개 : 개인적으로 데이빗 루이스의 최고디자인은 대만 아수스의 NX 90 (2010) 노트북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중고나라에서도 구하기 힘든 물건...

http://www.earlyadopter.co.kr/1624

25) 어도비와 구글이 협력하여 한국∙일본∙중국 3개국어와 라틴어를 통합 지원하는 슈퍼 서체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별도로 허락을 받거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있는 Apache 라이선스 하에서 배포되고 있습니다. --> http://macnews.tistory.com/2405

26) 레고 용어 사전 : http://ppss.kr/archives/23150


27) 조직원에 대한 상사의 '존중'이 충성을 이끌어 내는 강력한 무기다. 존중에는 첫째 야단치지 않는 것, 둘째 인정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로 사항을 살피고 해결해주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이 세 가지가 모두 충족될 때 조직원은 최상의 컨디션에서 최고의 역량을 펼칠 수 있게 된다.

CEO들이 직원들을 존중해주면, 그들은 몸과 마음을 바쳐 조직에 충성하게 될 것이다. CEO가 '조지 베스트 신드롬'을 넘어서 진정으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조직원들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그들이 혹시 만성피로라는 병을 앓고 있지 않은지 살펴야 한다. 이에 대한 효과적인 처방은 주사도 약도 아닌 CEO의 존중이다. 존중이 밑바탕에 깔리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는 있지만, 결국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7/11/2014071101697.html


28) 레인포레스트 커넥션 : 열대우림 지키는 폐휴대폰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은 열대우림의 불법 벌목 현장을 막는 기술을 제공한다. 2013년에 설립된 이 단체는 핵심 멤버 3명과 정부단체 및 환경단체들의 자문을 받아 제품을 만들었다. 토퍼 화이트는 엔지니어이자 단체를 만든 설립자다. 이들은 특수 제작한 간단한 장치를 열대우림 나무에 매달았다. 가운데 달린 휴대폰은 열대우림지역 소리를 녹음하고 모바일 앱으로 공유한다. 주변에 달린 태양광 판은 전력을 공급한다. 주변에서 톱소리나 큰 소음이 발생하면 스마트폰이 이를 벌목으로 간주하고 주변 관리자들에게 해당 위치를 알려준다.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에 녹음되는 소리는 관리자 뿐만 아니라 앱을 내려받은 누구나 들을 수 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99433


29) 7월 14일 일본의 아티스트 ‘이가라시 메구미(五十嵐恵容疑者)’가 여성 성기 모양을 3D 프린팅하여 그 데이터를 이메일로 보낸 혐의로 일본에서 체포됐다. 죄목은 ‘전자 음란물 배포 혐의’ 그러나 이가라시 메구미는 ‘자신의 행동이 외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그녀는 자신의 성기를 3D 모델링하여 카약을 만든 프로젝트로 일본 사회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자신의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http://www.earlyadopter.co.kr/3139


30)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이 최근 사내에서 파워포인트 사용을 한달 간 금지한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유는 파워포인트가 업무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이라는 것. 정 사장은 "각종 보고서는 물론 동호회 모임 고지까지 파워포인트로 정성스럽게 만드는 습관을 업무 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으로 기업문화팀이 발표. 전화나 이메일로 간단히 알리면 될 일도 PPT를 써야 멋있거나, 정중한 것처럼 생각하는 잘못된 문화를 필히 바로 잡겠다고...

뉴욕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관을 역임한 제임스 매티스 장군은 2010년 4월 한 군사 콘퍼런스에서 "파워포인트는 우리를 어리석게 만든다(PowerPoint makes us stupid)"고 밝혔다. 이라크 전쟁 당시 북부 거점도시 탈 아파르(Tal Afar)를 장악하는데 성공한 H.R. 맥마스터 장군은 파워포인트 사용을 아예 금지시켰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맥마스터 장군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것(파워포인트)는 위험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환상,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창조하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파워포인트는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정치, 경제, 윤리적인 맥락은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 뒤에 숨어 버린다. 그 같은 복잡한 맥락을 보지 못한 채,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에만 집중하다 보면, 우리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마치 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듯한, 그래서 문제를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일쑤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019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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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의 고퀄리티 연례행사, 올해도 잉여력 대폭발...

2) 알고보니 김정은도 애플빠... 

3) 미국 특허청이 애플의 핵심특허 러버밴드 이펙트의 고유성을 재차 부정했다. 미국 특허청의 이번 결정이 특허를 무효화하는 최종판정은 아니다. 우리식으로 따지면 "선행 특허가 있어 고유한 기술이라 보기는 어렵다"는 행정 처분에 가깝다. 여전히 특허청의 결정이 '최종 판정'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거쳐야 할 단계가 많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92&aid=0002020218&sid1=001&lfrom=twitter

4) 스티브 발머의 딜레마 : ① 데스크톱은 현재 사라져 가는 중이며, 노트북도 곧 사라지게 될 것이다. 둘 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이 대체할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시장 모두 지배하고 있지 못할 뿐더러, 아예 주요 기업이지도 못한 상황이다. ② 마이크로소프트는 PC를 발명하지 않았으며, PC의 발명으로부터 단물을 받아 먹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BASIC을 발명하지 않았고, PC 운영체제를 발명하지 않았으며, 워드프로세서와 스프에드쉬트, 프리젠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발명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C 게임과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노트북이나 태블릿, 인터넷을 발명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뮤직플레이어나 비디오 게임을 발명하지 않고 이 모든 기존 발명품으로부터 단물을 얻어냈다. 비디오 게임 시장마저도 쇠퇴중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3천만 명 규모의 엑스박스 시장을 유선방송과 같은 뭔가로 탈바꿈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죽음에 처하기 전에 프랜차이즈화시키기 위해서이다. ③ 그렇다고 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죽으리라는 말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 특허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폰이 한 대 나올 때마다 $15씩 챙기고 있으며, 매일 새 안드로이드 폰은 130만 대씩 나오고 있다. 즉,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무 일을 안 해도 매일같이 2천만 달러씩(1년이면 73억 달러이다) 번다는 얘기다.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637

5) 이케아는 2011년 말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경기 광명시 일직동에 있는 대지 약 2만3천평을 사들였다. 롯데쇼핑은 이케아의 한국 1호 매장과 코스트코가 들어서고 남는 땅을 임대해 복합쇼핑몰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케아는 2014년말이나 2015년쯤 오픈예정...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30405030708765.daum

6) 스웨덴 앨름훌트 (창업자 잉그바르 캄프라드의 고향) 에 위치한 이케아 1호 매장…

'지속가능제품이란 게 대체 무엇이냐'는 질문에 스톨츠가 명쾌하게 답했다. "물과 에너지를 절약해주는 제품, 쓰레기가 덜 나오는 제품이지요." '비싸지 않으냐'는 반문에 스톨츠는 고개를 저었다. "우리는 '에코' 제품을 따로 만드는 게 아닙니다. 모든 제품의 제작 과정부터 물과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거기서 절감된 비용을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거지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05/2013040501088.html

7) 자율주행자동차의 실현을 가능케 하는 벨로다인사의 1억짜리 레이저 레이더... 초당 20회씩 자차 주변을 3차원 스캔해낸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8&gubun=1&idx=10094

8) 포스코는 사내메일로 Gmail을 쓴다?!

포스코 사원들의 이메일은 작년 12월을 기해 전 세계 4억2500만명이 사용하는 지메일 기반으로 바뀌었다. 이메일 계정은 여전히 '~@posco.com'으로 돼 있지만 로그인하면 구글 지메일 화면이 펼쳐진다. 기능과 레이아웃은 물론 상단의 메뉴까지 모든 것이 지메일과 같다. 구글 검색, 이미지, 동영상(유튜브), 드라이브, 캘린더 등 메뉴가 있다. 왼쪽 위에 구글 로고 대신 포스코 로고가 뜨는 것만 다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12/2013041201193.html



9) 독특한 직립형 디자인의 필립스 iPhone/iPad 도킹시스템 DCM 3155 출시 예정... 

http://www.buyking.com/news/2013/03/news201303242345508

10) 차량용 HUD를 대체할 수 있는 구글 글라스... 어쩌면 궁극의 차량용 커넥티비티 장치...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26&page_num=1&idx=10026&keyfield=&key=

11) 빈티지 소셜 네트워킹... 

12) 근사한 파브릭 TV컨셉 (디자이너 : Robert Bronwasser)

http://www.smool.nl/index.php/design/concepts/homedia/

13) 언젠가 이런 악기가 나올줄 알았다... 터치인터랙션을 강화한 디지털 피아노, 롤리...

http://www.weareroli.com/

14) 곤충의 날개 형상으로 만든 부채... ($50) 

http://dayreflection.com/2013/03/08/insect-wing-fan/

15) 무려 40만개 레고블럭으로 만들어낸 호그와트... (Alice Finch) 

http://www.brothers-brick.com/2013/02/26/alice-finch-builds-massive-lego-hogwarts-from-400000-bricks/

16) Festo에서 만든 잠자리 로봇... 진짜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인다...

17) 놀라운 반전이 있는 1분 30초 스피드 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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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전설의 삼선교 아카데미과학 김순환회장 인터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1/2012092101429.html/article.html?outlink=twitter

2) 서울 국제 범죄예방 디자인 세미나 : 2012년 10월 17일 (수) 13:30 ~ 16:30,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 8층 --> http://seoulcpted.com/

3) 디자인 분야 예비 창업자 무료 창업교육 [2012 디자인 창업스쿨 4기] 모집공고 (서울시 마포디자인취업센터) : http://www.dcluster.seoul.kr/Community/News_view2.asp

4) PCB로 만든 런던 지하철맵 라디오... 유리 스즈키 
http://yurisuzuki.com/works/tube-map-radio/

5) 냉장고없이 식재료를 보관하는 방법! 재료각각의 성질을 잘 파악한 훌륭한 아이디어...
--> http://slowalk.tistory.com/956

6) 아이폰을 연결하고 카세트 테잎을 재생하면, 옛날 노래들을 mp3로 변환할 수 있다. ($79.95)
--> http://www.hammacher.com/Product/82549

7) 신개념 러시안 룰렛!! 서로 긁겠다고 티격태격할 필요가 없이 단말기가 알아서 오늘의 결재 주인공을 결정해준다.

8) iTypewriter : iPad를 진짜 타자기로 변신시켜준다.

9) 예술시계 컨티뉴 타임 

10)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쓸수 있는 Growth 테이블...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앞자리로 올라오게 된다. --> http://www.durfeeregn.com/work/testing/





11) 닌텐도 토스터는 빵에 마리오 캐릭터도 같이 구워져 나오는걸로... 
--> http://myburningeyes.deviantart.com/art/NES-Toaster-323659080

12) 아이폰5 개봉박두... 9월12일 샌프란시스코...

13)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 애플은 네 귀퉁이가 둥근 직사각형을 애플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꼽는다. 코카콜라의 병 모양, 미키마우스 실루엣처럼 만들고 싶어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트레이드 드레스’가 적용되는지는 가장 큰 관심사였다. 이번 평결로 귀퉁이 둥근 사각형 스마트폰은 만들지 못하게 됐다는 것은 거의 괴담에 가깝다. 결과적으로 이것이 인정된 제품은 갤럭시S 뿐이었다...

14) "일정이 초과된 프로젝트에 사람을 추가로 투입하면 오히려 일정이 왜 더 늦어지는지 알아?" "그게 브룩스의 법칙이던가." "위에서는 리소스를 추가한다고 생각하겠지만, 현장에서 볼 때는 난생 처음보는 변수가 추가되는 거거든"

15) "십대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로 두시간 동안 핸드폰을 꺼놔야 하기때문이라는 대답이 일위를 차지했다. 나는 영화의 적이 핸드폰이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16) "연구개발(R&D)은 연구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순간이 아닌 연구원이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끝난다."

17) 스웨덴으로부터 배우는 대중음악 산업의 교훈 (삼성경제원)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20913001

18) 21세기 신에너지 혁명 셰일가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31/2012083101432.html

19) 면접관이 흔히 저지르는 오류 몇가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31/2012083101435.html

20) 싸이 강남스타일 인포그래픽 by 매셔블...
http://mashable.com/2012/09/04/gangnam-style-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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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1 2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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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링으로 어쩌다가 들어온 거긴 한데, 사실 저 십대 이야기는 조금 틀립니다. 십대인 입장에서 저건 난생 처음 듣는 이야기고 그래서 영화관을 안간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도 없고요. 아마 십대들이 휴대폰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는 이야기가 와전된게 아닐까요.... 그나저나 2012년 글이네요 ㅋㅋㅋ. 아무튼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2016.04.21 23: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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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관은 잘만 가거든요. 그 정도로 문화생활을 포기하는 정도는 드물고요. 차라리 켜놓고 영화를 보면 모를까(아마 그런 쪽이 더 많을 걸요?)





집게와 커터를 교묘하게 결합한 혁신적인 케잌칼 Magisso cake server... 그동안의 얄궃은 플라스틱 케잌커터는 이제 쓰레기통으로... 이 기능적이면서도 독특한 형태가 그저 대단할 따름이다. 2010년 레드닷 어워드 수상작... 1,2년만 지나면 비슷한 형태의 아류작들이 엄청 쏟아져 나올 것 같다.

디자이너 : Magisso (스웨덴) http://www.magisso.com/cake_server

아마존에서 $39.90 (스테인레스 스틸)에 절찬 판매중... 칼라 플라스틱 재질은 $17.95...

http://www.amazon.com/Magisso-Cake-Server-Stainless-Steel/dp/B002SYVQ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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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설립된 어린이 놀이터 전문 제작업체 Monstrum (덴마크) 에서 스웨덴 예테보리 Plikta park에 만든 15미터짜리 거대한 고래 놀이터... 고래등이나 꼬리지느러미에 올라갈수도 있고, 입을 통해 내장으로 들어가 볼 수도 있다. 물론, 미끄럼틀도 설치되어져 있다.

http://www.monstrum.dk/en

홈페이지를 둘러보면, 잠수함, 거미, 등대, 난파선, 비행기등 흥미진진한 아이디어의 놀이터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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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장식장과 TV를 결합한 이케아의 새로운 TV통합가구(?) 솔루션 웁프레바 (Uppleva)가 2012년 6월 스웨덴에서 최초로 판매된다. 복잡한 케이블도 쉽게 장식대안에 감출 수 있고, 일반적인 스마트TV의 기능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Uppleva는 무선 서브우퍼도 제공하며, FM라디오, USB를 통한 미디어재생, CD, DVD, 블루레이 플레이어까지 포함하고 있다. 게다가, 자기가 원하는 색상과 크기의 시스템으로 다양하게 조합이 가능하다. 보증기간도 5년이고 가격은 약 110만원 (TV와 기본 거치대)부터 시작된다. TV, 블루레이 드라이브등은 중국의 TCL과 함께 개발되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 이케아의 TV시장 접수(?)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되고, 국내에도 매장이 들어서는 2013년 쯤에는 우리나라에서도 구입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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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FASD
    2012.06.01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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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중요한 티비크기와 패널종류가 안나와있네요

♨ 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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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아버지와 아들...


35) 양발이 분리되는 듀얼 스노우보드... --> http://www.dualsnowboards.net/ 



34) 캐딜락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 http://www.100mirror.com/1265 



33) 스마트폰을 방수처리해주는 서비스 등장... 필름을 씌운다든가 하는게 아니고, 단말기 전체를 분해해서 나노 코팅을 한다고... 참고로, 비슷한 기술을 가진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음...
--> http://www.liquipel.com/ 


32) 최강 미러리스 카메라 파나소닉 GX1 + X줌렌즈 드디어 판매개시...
-->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review&no=761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752 


31) MakerBot의 새로운 3D프린터 Replicator... 좀더 큰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고, 익스트루전 노즐도 2개라 서로 다른 칼라나 재질로 동시에 빌드업 할 수 있다. $1749...




30) (일본) 스마트폰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한 몇가지 사용성 조사
--> http://poom.tistory.com/591 


29) PS VITA 2월 11일 국내 발매 예정... 얏호...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2&nSeq=2074268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68596&category=404 


28)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를 76미리짜리 미니자로 변신시켜주는 스티커... $3.99
--> http://www.cyberguys.com/product-details/?productid=59818 


27) OS X용 GIMP 무료 다운... --> http://gimp.lisanet.de/Website/Download.html 


26) 안드로이드 ICS UI의 모든것... -->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25) 1983 오리지널 애플 터치 전화기... design by Hartmut Esslinger (프로그디자인)


24) 아이폰 포스트잇 노트... ($13.47)
--> http://www.aliexpress.com/product-fm/469147651-wholesale-10pcs-lot-iphone-sticky-note-new-Memo-Pad-Paper-note-Pad-Phone-Memo-Creative-Special-wholesalers.html 


23) 근사한 고질라 촛대... --> http://bruninx.com/  


22) 미키마우스 다스베이더... --> http://bruninx.com/ 


21) I'm fine, Thank you, and you?
--> http://www.zazzle.com/im_fine_t_shirt-235289650632474711 


20) 다스베이더 버거 vs 제다이 버거...


19) 바게트 도면통... 야구배트, 로켓모양의 통도 있음...
--> http://magpie-studio.com/projects.php?projectid=129 


18) 스타워즈 리모트 콘트롤 밀레니움 팔콘... $38.75... 사...사고싶으다...
http://www.amazon.com/Star-Wars-Flying-Millenium-Falcon/dp/B003HC92MU?ie=UTF8&tag=miksthi-20 


17) 고...고기맛이 나는 베...베이컨 소다?? 아마존에서 $4.95에 절찬 판매중...
--> http://www.amazon.com/dp/B006IFL668?ie=UTF8&tag=miksthi-20 


16) 비지오 58인치 21:9 씨네마 와이드 XVT 3D 스마트 TV (해상도가 무려 2560x1080)
--> http://www.vizio.com/ces/cinemawide/overview 





15) Nanolet : 독특한 iPod 나노 팔찌... $21.99
--> http://www.shapeways.com/model/432614/nanolet___ipod_nano_bracelet.html?gid=sg92204 


14) 턴테이블과 카세트데크가 함께 달려있는 ion 듀오덱... 물론 mp3변환도 가능...
--> http://www.ionaudio.com/products/details/duodeck 


13) 2012 전국 디자인대학교 졸업작품전 (2월 16일 ~ 19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 http://www.gdekorea.com/ 


12)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 (현대차그룹 정몽구회장 둘째 사위) 인터뷰 (월간디자인 2012년1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8227&c_id=00010004 
① ‘디자인 경영’이란 말을 잘 모르겠다. 디자인을 강조하는건지, 잘한다는 뜻인지. 디자인은 상품과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이어지지 않으면 스스로는 큰 힘이 없다. 디자인 전략은 몰라도 디자인 경영은 단어가 너무 크다. ② 카드업은 명백히 금융업이에요. 우리 고민의 90%는 무조건 숫자입니다. 어떤 때는 10%가 90%를 몰고 갈 수도 있는데, 80%의 숫자에 20%의 플레이버(flavor), 즉 독특한 풍미가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대카드의 그 20%가 될 수 있는 디자인과 마케팅이 본질인 금융업과 접목되었을 때 더 파워풀해지는 겁니다. 우리는 절대 주객전도를 하지 않아요. 그 대표적인 오해가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잘해서라거나 마케팅을 잘해서, 광고를 잘해서 현대카드가 성공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광고와 디자인을 잘하긴 했지만 단지 그것 때문에 성공한 건 아니에요. 금융업이라는 본질이 바뀔 리 없고 그것에 충실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20% 때문에 80%가 더 빛나는 거죠. ③ 요즘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너무 남용되거나 잘못 쓰여지고 있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가 사라질 수 있어요. 요즘 우리 회사에서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너무 남용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11) 시장을 주도하는 B2B기업, 보쉬는 왜 특별한가? (LG경제연구원)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79-32_20120109085859.pdf 


10) 윈도즈용 키넥트 2월 1일 발매개시 ($249.99) 드디어... 
--> http://www.microsoft.com/en-us/kinectforwindows/ 


9) 나이키와 톰톰이 함께 만든 GPS 스포츠 손목시계 Nike+ Sportwatch GPS ($199) : 
--> http://www.tomtom.com/en_gb/products/gps-sportwatch/nikeplus-gps-sportwatch/#tab:specifications 


8) 아디다스 소셜 축구화 F50 micoach --> http://bloggertip.com/3978 


7) 바이오 픽셀스 : 발광 박테리아로 만든 살아있는 "네온 사인"... UC 샌디에고 생물학과... 

6) 40도짜리 모터헤드 보드카 등장!!!
--> http://moore.se/varldspremiar-for-motorhead-vodka 


5) 스웨덴 정부는 파일공유를 주장해온 '코피미즘(Kopimism : Copy Me에서 나온 말...)교회'에 대해 정식 종교단체로 승인했다고... 읭??
-->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106000779  

4) $99.99짜리 12인치 스티브잡스 액션피겨 등장... (스티브잡스 유족들과 애플의 권고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지는 않기로 함...) --> http://inicons.com/ 


3) 베젤을 활용한 e북 터치 UI 컨셉 : 자연스러운 페이지 플리핑기능이 특히 재미있다.
--> http://itviewpoint.com/202880 



2) 넥슨 창업자 김정주 인터뷰 : 취직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수천명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이 되라...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30/2011123002229.html  


1) 조나단 아이브 영국 기사작위 수여
--> http://thenextweb.com/apple/2011/12/31/apples-jonny-ive-is-now-sir-jony-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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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2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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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러한 놀라운과 뛰어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것을 즐겼다.
  2. 2012.02.26 17: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게시물도 변화했군요.
    앞으론 자주 오겠습니다. ㅎ
    좋은 자료 엄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허나 넘처나는 정보량처럼 할 일이 많아 지시겠어요 ㅎㅎㅎ 할 즐길 재미가 많아지셔서 좋으실라나요 ㅎ)

저물어가는 한해를 반추하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순위를 만들어볼까 하다 급귀찮아져서(?) 그냥 날짜순으로 20개만 선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1) 2011/01/13 -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2) 2011/02/14 -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3) 2011/02/15 - ‎25개의 작은 카메라 모듈로 구성된 펠리칸 이미징 어레이 카메라 컨셉  


4) 2011/02/25 -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5) 2011/02/27 - 스케치북기능에만 충실한 99불짜리 타블렛 노트슬레이트 2011년 6월 등장예정


6) 2011/03/01 - 신용카드 3장과 머니클립도 끼울 수 있는 탱그램 아이폰4 케이스


7) 2011/04/09 - 사운드명가 BOSE의 HDTV - 비디오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8) 2011/05/02 - 로봇 갈매기 스마트버드 by FESTO 


9) 2011/06/21 -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 호버 바이크 (호주)






10) 2011/07/01 - 프라모델 스타일 칼렌다 (타미야) 


11) 2011/07/16 - 꽃으로 만든 아크릴자 f,l,o,w,e,r,s (테라야마 노리히코, 2007년)


12) 2011/08/20 - 카시오 G-SHOCK GW-3000BD Sky_Cockpit 항공시계


13) 2011/09/14 - 모래를 재료로 쓰는 태양광 3D 프린터 : Solar Sinter


14) 2011/10/21 - Lytro 라이트 필드 카메라 : 이제 사진을 찍은후, 초점을 마음대로 맞출 수 있다...

15) 2011/10/24 - 손목시계형태의 포스트잇 리마인더 종결자 등장...


16) 2011/11/15 - 에어프레임 : 비행기 내부의 창문을 액자로 고스란히 재현한... 


17) 2011/11/23 - 블라인드 라이트?! Bright Blind


18) 2011/12/06 - 쓰바루 Advanced Tourer 컨셉 (2011 도쿄 모터쇼)


19) 2011/12/11 - 실내스키장 디자인 컨셉 : 스키파크 360° (스웨덴 스톡홀름) 


20) 2011/12/22 - 코반딧불이(?) : 콧김으로 동작하는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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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북노인
    2011.12.31 0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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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슬레이트는 금년 최고의 낚시인듯 ㅜ.ㅜ


1) 네이버 평점 8.91에 낚여 관람한 씨리즈4편 고스트 프로토콜... 이야기는 엉성하고, 액션은 평범하다. 톰 크루즈가 내한해서 왜 그렇게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해주고 사진 같이 찍어준 이유가 있었다. 미리 실망할 관객들을 위해... 약을 친듯... ㅡ,.ㅡ;; 악당도 좀 이상하다. 러시아 핵무기를 미국에 발사하려는 스웨덴 물리학자라니? 기골만 장대한 여주인공도 좀 별로... 게다가, 이번편에는 MI씨리즈의 핵심, 마스크 변장씬이 안나와...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 네이버평점도 7점대 초반으로 정리될듯... ★★★☆☆

2) 씨리즈별 점수를 정리하자면, 1>3>>>>4>2 (역시 미션임파서블 씨리즈는 1편과 3편이 갑...) 



3) 뭄바이에서 이단 헌트가 타는 차는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i8컨셉... 앞바퀴는 모터로, 뒷바퀴는 1.5리터 3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구동한다. 최고 출력은 350마력, 최대토크는 56.1kgm, 연비는 리터당 26.6에 달하고, 전기만으로도 50km 주행 가능... 섀시는 CFRP라고 불리는 카본재질로 구성되어있어 차체경량화와 안전도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 양산예정...


4) 왼쪽자리에 앉은 여자 한명은 5분에 한번씩 휴대폰 확인, 오른쪽 앉은 초등학생 3명은 영화보는 내내 부시럭부시럭... 15세이상 관람가영화에 초등학생들이 왤케 바글바글 한겨... 그것도 이 늦은 시간에... 

2011년 12월 17일 분당 메가박스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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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9 1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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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편의 초점은 '팀워크' 에 맞춰졌다고... 영화가, 평론가가, 홍보가가 모두 입을 맞춘 듯...- _-

    전작의, 이념을 초월한 싸늘한 악역이나, 1편의 내부의 적. 같은 위험요소도 없었음..

    하지만 침을 흘릴 수 밖에 없던 하이테크 악세사리와 트릭들은...교재로 사용할 만했어요..

    1>3>4 (2는 없다)
  2. 2012.01.01 1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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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몰이 '미션 임파서블4' 영화속 첨단과학 파서블? 1) 콘택트렌즈로 영상전송 2) 전자석 이용한 공중부양 3) 경비원 속이는 위장 스크린 4) 163층 외벽에 도마뱀처럼 달라붙는 '마술장갑' 5) 서버장악 모든 시스템 원격조종 http://news.donga.com/3/all/20111230/42966286/1


무려 7만m²에 달하는 세계최대규모의 실내 스키 리조트 스키파크 360° 가 스웨덴 스톡홀름 근처 bålsta에 들어설 예정이다. 700m 길이의 실내 다운힐 슬로프 주변에 3.5km 구간의 크로스 컨트리 스키 터널, 바이애슬론 구간,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트 전용 링크, 스노우보더를 위한 스노우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꼭대기 스카이라운지에는 근사한 레스토랑도 있다. 2015년 완공예정

건축가 : C.F. møller architects + berg arkitektkon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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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3 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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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스키파크 +ㅁ+ 완전 멋있네요~! 꼭 한번가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 좋은 정보 감사요 ㅎ
  2. 디자인오
    2011.12.13 11: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밑에 새들이 지나가는장면이 ㅎㅎㅎ

    인상적이네여~^^ㅎ
  3. 트랄랄라
    2012.01.14 1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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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웅장하네요.
    완공돼면 세계적 명소가 될 것 같습니다.
    사계절 스키와 보드를 즐길수 있다니.ㅎㅎ
    근사하네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9/2011090901132.html  

1) 좋은 보스의 5가지 특징

- 지혜롭다 : 옳다고 믿으면 과감하게 추진한다. 자신이 틀린 것이 확인되면 재빨리 방향을 바꾼다.
- 솔직하다 : 자신의 약점을 감추지 않는다. 부하에게 그 약점을 보완해 달라고 요청한다.
- 주의깊다 : 부하들의 말과 표정을 잘 살핀다. 부하들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다.
- 논쟁한다 : 건설적인 논쟁을 벌인다. 개인이 아니라 의견을 놓고 다툰다.
- 도전한다 : 사업이 잘 될 때 다시 도전한다. 작은 승리에 만족하지 않는다.


2) 2009년 초 구글은 사내 인간분석 조직을 소집했다. "좋은 보스(good boss)를 길러낼 방법을 찾아라. 좋은 보스는 회사의 성과를 높일 뿐 아니라 부하들도 행복하게 만든다. 구글의 미래를 위해 차세대 검색 알고리즘보다 훨씬 중요하다." 꼬박 1년이 걸렸다. 좋은 보스가 되기 위한 8가지 조건이 추려졌다. 중요도에 따라 순위를 매겼다. 뜻밖의 결과가 나왔다. 수퍼엘리트주의를 추구하는 구글이 1998년 창업 이후 무엇보다 중시해온 '기술적 전문성'이 꼴찌에 겨우 턱걸이한 것이다. 그 대신 '부하와 1대1 만남을 가질 것' '부하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 것' '부하의 웰빙에 관심을 둘 것'이 앞자리를 차지했다.

3) 뛰어난 직원들이 회사를 그만두는 가장 큰 이유는 부하를 무시하고 모욕해서 일할 의욕이 없게 만드는 보스다. 권력을 휘두르는 보스가 부하들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 조직 전체의 문화와 성과가 좌우되는 것이다.

4) 결국 보스에게 달렸다. 포천(Fortune) 500대 기업이든, 5명짜리 팀이든 똑같다. 좋은 보스는 조직의 성과를 기대치 이상으로 높이면서, 부하들도 존중한다. 공적은 부하에게 돌리고, 책임은 자기가 진다. 회사가 부당한 요구를 하면 부하들을 위해 인간 방패가 된다. 부하들은 좋은 보스를 위해서라면 또다시, 그렇게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어한다.

5) 좋은 보스가 되는 특효약이나 지름길은 없다. 좋은 보스가 되려면 개처럼 뛰어야 한다.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야 한다. 고비 때마다 부하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6) 나쁜 보스는 부하, 회사, 그리고 자신까지 모두 망친다. 나쁜 보스는 부하들의 건강을 해친다. 스웨덴 남성 3100명을 10년간 추적 조사했다. 나쁜 보스와 일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심장발작에 걸릴 위험이 20% 이상 높았다.

7) 나쁜 보스는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다. 2001년 미국 기업 ‘서너’의 CEO 닐 패터슨은 간부들에게 ‘토요일에도 직원 절반 이상이 나와서 일하지 않으면 2주 후엔 너희부터 해고해 버린다’는 이메일을 보냈다. 누군가 이메일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사흘 만에 22%나 떨어졌다. 나쁜 보스에게는 부하들뿐 아니라 시장도 등을 돌린다.

8) 나쁜 보스에겐 스마트(smart)하게 대응하라. 그의 악행(惡行)을 모두 기록해 두라. 여성 간호사에게 ‘뚱보’라고 놀린 의사, 부하의 얼굴에 불붙은 담배꽁초를 던진 방송국 간부, 출장 비용을 매번 부풀려 청구한 임원…. 이들에게 피해를 입은 부하들은 힘을 합쳐야 한다. 나쁜 보스가 실적이 떨어질 때, 회사가 윤리 감사를 실시할 때, 그리고 CEO가 보스를 교체할 의사를 내비칠 때…. 기회는 반드시 온다.

9) 나쁜 보스가 ‘부하들이 일을 못하게 만드는 자’라면, 좋은 보스는 ‘부하들이 제대로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다. 서튼 교수는 “회의나 잡무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할 것”을 권했다. 앉아서 하는 회의보다 서서 하는 회의가 의사결정에 걸리는 시간을 34%나 줄인다. 의사결정의 품질에는 차이가 거의 없다. 또 사람이 잡무를 하다가 본 업무로 돌아오는 데 평균 25분이 걸린다. 업무평가표, 출장보고서는 되도록 간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좋은 보스는 ‘위에서 내려오는 바보 같은 지시’를 막아주는 인간방패 역할도 해야 한다. 부하들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빼앗는 지시라면 앞장서서 거부할 필요가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9/20110909011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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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ext20.net/

German Research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독일어 약자로는 DFKI)에서 공개한 텍스트2.0이라는 프로젝트는 Eye-tracking 기술을 사용하여 책을 읽는 사용자의 눈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현재 어느부분을 바라보고 있는지, 어느부분에서 멈춰있는지등을 알아내어, 좀 더 효과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책읽기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특정부분의 텍스트를 읽을때, 관련이미지가 자동으로 나타남.
- 모르는 단어가 나타났을때, 자동으로 사전이 나타나거나, 상세한 설명팝업이 나타남.
- 어느 부분을 읽고 있었는지, 잠시 놓쳤을때, 화살표등으로 가이드해줌.
- 텍스트를 꼼꼼히 읽지 않고, 대충 빠르고 훑고 있다면, 중요한 단어들만 진하게 나타나고, 나머지 단어들은 흐릿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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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를 포함한 현재 출시된 eBook reader나 Tablet PC등에 즉시 적용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2년내에  어렵지 않게 상용화되리라 예상된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eBook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PC 어플리케이션, 웹페이지, 게임등에도 적용이 될 수 있겠다.

※ 참고로, 애플에서는 2009년 5월쯤, 스웨덴의 Tobii라는 회사의 Eye-tracking 기술 (온라인 광고나, 어플리케이션, 웹사이트등의 효과를 분석하는 Eye-tracking 제품)을 약 250억원 정도에 사들였고, 관련특허등록 (눈의 움직임으로 스크린내의 특정 Object를 변형하는 기술...)도 진행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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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1 0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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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글링] jellyfish님이 이 글을 [미래의 직업 - 책 감독 (Book Director)]의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5613 )
  2. 2010.03.31 1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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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글링] jellyfish님이 [미국에서 종이신문 구독하며 느낀 점]을(를)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5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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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TAT Home UI 프로토타입... 속도도 빠르고, 여러가지 애니메이션등의 효과가 흥미롭기는 한데, 기름기를 좀 빼야 할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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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GL 1800 골드윙을 개조해 만든 스웨덴산 견인오토바이 Retriever... 무려 1832cc 수냉식 6 실린더 엔진을 장착하여, 2.5톤짜리 자동차를 시속 30km/h로 견인할 수 있다. 일반 견인차들이 쉽게 진입하기 어려운 꽉막힌 도로에서 특히 유용할듯... 조금은 복잡해보이는 견인장치도 불과 2분만에 펼칠수 있다.

http://www.comingthrough.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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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동영상 보기 --> http://www.comingthrough.se/download/movies/retriever-07.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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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post.se/index.php
 (스웨덴)

티셔츠를 파는 새로운 방법... 조금 색다른 뉴스 아이템을 발굴하여 그래픽 아티스트들이 티셔츠를 디자인하고 이를 6주에 한번씩 배송한다. 이들의 표현에 따르면, 세계최초의 웨어러블 티셔츠 매거진 이라고...  ㅡ,.ㅡ;; 가격은 이슈당 19유로인데, 그동안 발행(?)해온 티셔츠 매거진들 (아래 이미지 참고) 을 보면, 그렇게 사고싶을정도의 느낌은 아니다. 그래도, 티셔츠를 매거진(?)으로 포장해 버린 아이디어 하나만큼은 대단히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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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7 18: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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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
    독특한 마케팅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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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의 에너지 사용을 시각적으로 바로 보여주는 시계 - Energy Aware Clock... 어느 시간대에 에너지를 많이 쓰고 적게 쓰는지 바로 알수 있다. 에너지 미터계와 무선으로 연결되어 있고, 어제 사용한 에너지가 희미하게 뒤에 보여, 오늘과 바로 비교해볼 수도 있다.

디자이너 : Loove Broms, Karin Ehrnberger, Sara Ilstedt Hjelm, Erika Lundell, Jin Moen

http://www.tii.se/energy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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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펄프라는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어린이용 의자 Parupu... 100% 자연분해가 가능한데다, 내구성도 뛰어나고, 방수도 가능한 친환경소재다. PLA (Polylactic Acid)라는 생분해 플라스틱 (옥수수전분, 사탕수수가 원료)에 펄프를 섞어 167도 이상의 열을 가하며 압력을 주면, 습기에 강한 펄프소재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디자이너 : Mårten Claesson, Eero Koivisto, Ola Rune (스웨덴)

http://www.ck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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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Berlin Youngsters 2009에 소개된 Mushrooms ate my furniture... 겉보기에는 평범한 스툴인데, 의자 안쪽에서 버섯을 키울수 있다. 디자이너는 스웨덴 예테보리에 있는 HDK학생, Shinwei Rhoda Yen...

http://www.hdk.gu.se/en/student/shinwei-rhoda-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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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ock Clock이라는 시계는 24개의 독립적인 시계로 구성되어 있고, Humans Since 1982 라는 팀(?)에 의해 디자인되었고, 현재 만들어진 프로토타입은 스웨덴 예테보리에 있는 Röhsska Design Museum에 전시중이다. (2009년 8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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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C의 요청으로 PDF자료는 삭제하였습니다. (2009-05-07)

★ 14페이지 : 스틸로 만들어진 코트 훅 & 코트 행어, 일반적인 타월 레일에 걸쳐 다양한 옷걸이로 활용이 가능하다. --> http://www.nicolafrombern.com/projects/phasmatodea.php (디자이너 : Nicola Enrico Staub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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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페이지 : 버섯재배(?)가 가능한 독특한 나무의자 - Mushrooms ate my furniture (디자이너 : Shinwei Rhoda 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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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페이지 : Living stone - 콘크리트로 소파를 만들고, 엉덩이부분에는 이끼로 푹신하게... ㅡ,.ㅡ;; (디자이너 : Josefine Pre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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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5 0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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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박람회는 매년 스웨덴 각학교 또는 가구회사들의 대규모 가구 박랍회입니다.

    참고로 위에 버섯 자라는것은 로다라는 대만친구가 Sustainable 디자인으로 생각 하다가 나온거랍니다. 처음엔 설마했는데 만들었네 -ㅅ-;

스웨덴 UI디자인 전문회사 TAT의 휴대폰 UI 데모 몇가지... UI 컨셉으로 이목을 끌고 있긴 하지만, 이 회사가 진짜로 팔고자 하는 제품은 tat cascades (UI 엔진)와 tat mobion lab (모션툴), tat kastor (렌더링 엔진), tat design (디자인툴)이다... 홈페이지는 http://www.tat.se/


Eyetracking을 통해 실제 깊이감이 느껴지는 Top menu를 보여주는 데모


팝업북처럼 앞으로 당기면 폴더가 열리는 Foldout Physics 3D UI 데모

상하좌우 네방향으로 Lock screen을 밀면, 4가지의 핵심기능에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다



원하는 음악앨범을 연대별로 빠르게 검색할수 있는 History lane UI 데모


Print UI : Image를 위주로 구성된 독특한 폰북리스트 + LBS 관련 데모 + mp3 데모

사진 썸네일들이 계속 흘러가는 이미지앨범의 또다른 구성 - Photo river

모든 텍스트와 옵션, 리스트등이 20도 기울어져있는 독특한 UI 데모 - Minus 20 deg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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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zo
    2009.02.27 0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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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재미있네요
    저런 회사는 앞으로 대박칠듯

온가족이 신나게 볼 수 있는 매력만점의 뮤지컬 영화... 대체로 뮤지컬 영화의 경우, 노래를 처음 듣기 때문에, 지루해지기 십상인데 (거기에 어색하게 번역된 노래 자막까지 봐야하니...), 맘마미아!는 유명한 아바의 명곡들만 계속 나오기 때문에 훨씬 편안하게 즐길수 있어 좋았다. 풋풋한 알흠다움의 소피 (아만다 세이프라이드)를 보는 재미도 최고...


그리스 어부차림의 베니 안데르손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댄싱 퀸" 장면에서 피아노를 치며 카메오로 등장, 또 다른 아바의 멤버 비요른 울바에우스도 라스트신인 커튼콜 장면에 출연... (워털루를 부르며 피날레를 장식하는 장면 끝에 등장하는 천사...)

★★★★☆

아래는 사운드트랙 리스트...

1. I Have A Dream - Amanda Seyfried
2. Gimme! Gimme! Gimme! (A Man After Midnight) (instrumental)
3. Honey, Honey - Amanda Seyfried
4. Money, Money, Money - Meryl Streep
5. Mamma Mia - Meryl Streep
6. Chiquitita - Julie Walters & Christine Baranski
7. Super Trouper - Meryl Streep & Julie Walters & Christine Baranski
8. Dancing Queen - Julie Walters & Christine Baranski & Meryl Streep
9. Our Last Summer - Amanda Seyfried & Pierce Brosnan & Stellan Skarsga
10. Lay All Your Love On Me - Amanda Seyfried & Dominic Cooper
11. Lay All Your Love On Me - Amanda Seyfried & Dominic Cooper
12. Gimme! Gimme! Gimme! (A Man After Midnight) - Amanda Seyfried & Julie Walters & Christine Barans
13. The Name Of The Game - Amanda Seyfried & Stellan Skarsgard
14. Voulez-Vous - Amanda Seyfried & Julie Walters & Christine Barans
15. SOS - Meryl Streep and Pierce Brosnan
16. Does Your Mother Know - Christine Baranski and Philip Michael
17. Slipping Through My Fingers - Amanda Seyfried and Meryl Streep
18. The Winner Takes It All - Meryl Streep
19. Under Attack (instumental)
20. Knowing Me, Knowing You (instrumental)
21. Knowing Me, Knowing You (instumental)
22. I Do, I Do, I Do, I Do, I Do - Amanda Seyfried & Julie Walters & Christine Barans
23. When All Is Said And Done - Amanda Seyfried & Julie Walters & Christine Barans
24. Take A Chance On Me - Julie Walters and Stellan Skarsgard
25. Mamma Mia (Reprise) - Amanda Seyfried & Julie Walters & Christine Barans
26. I Have A Dream (Reprise) - Amanda Seyfried & Julie Walters & Christine Barans

오리 CGV 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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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umbohostel.com

1976년에 제작된 보잉 747 비행기가 스웨덴의 스톡홀름 북쪽에 위치한 Arlanda 국제공항 (스웨덴에서 제일 큰 공항)에 2002년부터 방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이 폐물 비행기 (한때, Transjet이라는 스웨덴 항공사 소속)를  Oscar Diös 라는 호텔업자가 2006년에 구입하여, 저렴한 호텔로 개조를 시도하고 있다. (이때, Oscar Diös 는 Arlanda 국제공항에 마침 호텔을 확장하려던 차였다고 함.)

이 점보 호스텔은 공항 입구에 위치하게 될 예정이고, 모두 25개의 방이 만들어질 예정이며, 내장재를 전부 뜯어내고, 새로 디자인될 예정이다. 예약은 2008년 12월부터 가능하고, 저렴하게 운영될 예정. 조정석 공간은 Cockpit Suite라는 이름으로 특별히 꾸며질 예정...

스웨덴의 명물 호텔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 비디오보기 --> http://www.jumbohostel.com/DynPage.aspx?id=64928&mn1=5293&mn2=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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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a.lim
    2011.08.26 0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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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jumbostay.com/DynPage.aspx?id=64673&mn1=5293&mn2=5302 점보호스텔 이미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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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힘 좋고 덩치큰 유선 진공청소기가 청소가 잘되기는 한다. 그러나, 심각한 결점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코드 뽑아서, 전원꼽고, 여기저기 무거운 청소기를 끌고다니며 청소하려고 마음먹는데 까지, 시간이 참 오래걸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예 청소를 안하게 된다는... ㅡ,.ㅡ;; 이제는, 먼지가 머리카락과 함께 돌돌 말려 마루를 굴러다녀도, 그냥 그것만 줍고 마는 내공이 생기게 된다... ㅡ,.ㅡ;;

이 게으름을 좀 극복해보고자, 청소를 하려고 마음먹기까지 따로 시간내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좀 더 간편하고 접근하기 쉬운, 무선 청소기를 찾다가, 최근에 출시된 일렉트로룩스 에르고라피도 2번째 버전을 13만원에 구입하게 되었다.

일단, 다양한 칼라와 다른회사 제품과 차별화되는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고, 간이 핸드헬드 뿐만 아니라, 길다란 스틱겸용도 된다는 사실이 좋았다. 그리고, 믿거나, 말거나, 확인할 길은 없지만, 기존 버전에 비해, 먼지 흡착력이 강해진 파워노즐을 적용했다고 하고, 45% 정도 공기흐름이 향상되었다고도 한다.



조립을 다 끝내고, 시험가동 실시!

생각보다 조용하면서도, 파워가 좋아 깜짝 놀랐다. 그리고, 묵직한 느낌이 들면서도, 부드러운 이동의 느낌은 일반 유선청소기보다 좋았고, 방방마다 돌아다니며, 코드를 꼽았다 뺐다 하지 않아도 되서, 무척 간편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쩝... 한 15분 쓰니, 갤갤갤~ 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힘이 빠져버린다. 그리고, 설명서를 읽어보니, 24시간(완충)이나 충전을 해야, 겨우 20분정도 쓸수 있다는 말...

아무튼, 앞으로는 진공청소기 돌리기까지 특별하게 마음을 먹지 않아도 될것 같고... 집안에 굴러다니는 먼지는 이제 없어질 것 같다... 황당한 배터리 충전시간만 제외하면, 일단은 꽤 만족스럽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20분만 쓸수 있다는게 훌륭한 장점이 될 수도 있다. ㅡ,.ㅡ;; 여기저기 청소해 놓으라는 마님의 지시사항(?)에, 배터리가 떨어져서 더이상 못한다는 핑계를 댈수 있으니까...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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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3 0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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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취향이 비슷 하시네요 집에 먼지가 굴러 다니고 그거 제거 하면 청소 끝인데 ㅜㅜ
  2. 2008.05.23 16: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하 저는 2년전 버전쓰고 있는데 이거 좋습니다 강추고.
    20분이면 거실이랑 안방방 정도는 가볍게 싹 돌수 있죠.

    모양도 멋있고 성능도 만족이랍니다.

    단 먼지 털어 낼때가 조금 귀찮은게 있죠. 재미있는 기능은 먼지통 앞쪽을 들고 다른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낼수 있다는거죠. 하하.
    먼지 통이 작으니 매번 비워줘야합니다. 그리고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먼지통을 물청소하는데 그려면 흡입력이 다시 건강해지더군요.

    PS/ 홈페이지 때부터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 댓글을 처음인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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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ddi.se


마치 땅에서 금방 솟아오른 꽃과 같은 형태의 거대한 선풍기... 가죽끈이 On/Off 스위치 역할을 하고,  가죽끈을 잡아당겨 스위치를 켜면, 선풍기가 고개를 들고, 날개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디자이너 :  Malmqvist, Andréas Karlsson and Eric Therner



Our planet is like a canonball, flying high towards destruction. We were the ones who light the fuse, So we need to take it out. There is someone or something who is willing to help, it´s Our Biggest Fan. Global warming needs to be stopped. The problem itself is very big and it sure needs a very big group of fans to make a difference.

We send Our Biggest Fan to help and remind. The estetichs are inspired by nature, alot from dandelion flowers. We wanted to give it a clean but yet interesting and beutiful look, inspired by how the earth should look. The leather strap is the actual on/off button. When the fan is not in use it´s head droops down like a withered flower, to start it you simply have to drag it up yourself. By haveing the function this way we wan´t to point out that changing something big actually takes aneffort. It is not as simple as pressing a button.


ADDI is a young designgroup with roots in Kalmar, Sweden. The group was founded by Johan Malmqvist, Andréas Karlsson and Eric Therner. ADDI is a shortening of ADD Innovation, that where Johans and Andréas company since 2006 before Eric joined in the summer of 2007 and ADDI AB was fo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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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가을 출시된 스웨덴 가전회사 Electrolux의 Ultrasilencer 진공청소기 스페셜 에디션판은 스웨덴의 유명한 펠트 디자이너 피아 발렌 (Pia Wallen)이 디자인 하였다. 새하얀 진공청소기 본체에 케이블과 흡입구 바닥에만 오렌지칼라를 썼다. 울트라 사일런서라는 컨셉을 조용히 눈 내리는 모습으로 표현을 했다고 한다. (아래 홈페이지 초기화면...)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영국에서만 구입가능.

http://www.electrolux.com/special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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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Our Children's Gorilla (우리 아이 고릴라... ㅡ,.ㅡ;;)라는 이름의 어린이 장난감 회사가 "다음"에 소개되었길래, 잠시 가봤더니, 은근히 귀엽고 재미있는 장난감 아이템들이 많았다. 스웨덴 제라서 그런지 상당히 비싼 편이지만, 그 귀여운 모습에 조만간 몇개 주문하게 될듯... 무서운(?) 돼지 타이거 마스크 퍼즐 다 맞추고 나면, 어린이들 울어버릴 것 같음... ㅡ,.ㅡ;;

OUR CHILDREN'S GO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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