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영규 마이크로소프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홀로렌즈’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다.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 제안을 받고 입사한 것도 홀로렌즈 때문이었다. “홀로렌즈 프로젝트를 소개받는 순간 내 생애 최고의 제품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06175



2) MS '홀로렌즈' 직접 써보니... 블로터 기사빨리 양산되었으면 하는 기기중 하나...





3) 양봉혁신... 꿀벌들에겐 미안하지만...




4) 브릭 케이스 - 레고 노트북 케이스 (가격은 케이스 1개와 기본 블럭 세트 기준 40달러)




5) 버리는 종이로 연필을 만든다?




6) 애플2 스마트워치???




7) 베이비 플라스크...






8) OSVehicle : 구글이 이번에 인수한 OSVehicle은 DIY 자동차 회사다. OSVehicle 이용자는 홈페이지에서 엔진과 바퀴 등 재료를 각각 구입해 설명서를 보고 직접 조립한다. 홈페이지에는 공학 지식이 없어도 1시간 만에 자동차 한대를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있다. 현재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태비(Tabby)'의 가격은 쓰는 부품에 따라 5350달러~8000달러선이다. 태비는 두 가지 모델이 있다. 2인용 ‘태비’와 도로에서 실제로 도로에서 운행이 가능한 4인용 ‘어번 태비’다.




9) 마이크로 USB로 충전하는 AA배터리




10) 피닌파리나, 마힌드라가 인수?? 인도 마힌드라가 지난 11년간 계속해서 적자를 기록중인 이태리 피닌파리나를 인수하려한다고...



11) 난민을 위한 이케아 쉘터




12) 50 Must See TED Talks about Creativity and Design




13) 최수신 CCS 부총장 인터뷰늦은 나이에 유학을 갔다고 들었다. 무슨 용기인가? 퍼시스에 이어 일룸에서 디자인 디렉터로 일하던 마흔셋에 유학을 떠났다. 주변에서 난리였다. 왜 사서 고생하러 가느냐는 만류도 많았고 일룸에서도 “유학 가고 싶으면 회사에서 보내주겠다”고 했다. 학위가 없는 것도 아니었다. 홍익대 대학원도 나왔고, 영국왕립예술학교(RCA)에서 공부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디자이너이고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때의 무모한 도전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14) 아마존의 혁신인가? 만우절 조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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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협스
    2015.05.12 1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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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번 OSVehicle 인수건은 만우절 조크라고 하네요.
    http://www.earlyadopter.co.kr/14116


콘크리트 캔버스 (CC)는 천과 천사이 얇은 공간에 시멘트를 충전한 특수 소재이다. 일단, 형태를 잡고 물을 부으면 24시간내에 콘크리트만큼의 강도로 굳어지게 되고, 방수는 물론, 불에도 강한 특성을 보여준다.



디자이너 Florian Schmid (독일)는 이 콘크리트 캔버스 소재로 스툴 3종세트 컨셉을 디자인하였다. 이 독특한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핵심 아이디어는 바로 굵은 실로 꿰맨 모서리 부분인데, 콘크리트 캔버스의 면과 면을 확실히 고정시키면서도 깜찍한 포인트가 되어 어색하지 않게 형태를 잡아낸 것 같다. 이렇게 하니, 확실히 딱딱하고 거칠게만 느껴졌던 콘크리트 재질이 부드럽고 따뜻하면서도 특색있게 바뀌었다. 

http://www.florian-schmid.com/ 

 
[콘크리트 관련 이전글 총집합]

2011/08/19 - 콘크리트 커피메이커 디자인 컨셉 
2009/12/26 - 물만 뿌려주면 24시간내에 완성되는 콘크리트 캔버스 쉘터 (CCS)
2008/08/20 - 빛이 통과되는 반투명 콘크리트 블럭 - Litracon
2008/06/26 - 암모나이트 화석 형태의 근사한 콘크리트 세면대 (독일 HighTech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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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은영
    2011.10.28 0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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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스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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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역 긴급 구호시설이나 군용시설물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콘크리트 캔버스 쉘터 (CCS)가 등장하였다. 2사람이 1시간정도 작업하여, 24시간안에 완성이 되며, 단열성능도 뛰어나고, 불에도 타지 않아, 최소 10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이 콘크리트 패브릭 (두께 13mm)은 방염처리된 패브릭과 방수용 PVC 층 사이에 특수 배합된 콘크리트 믹스를 넣어 만든 것으로, 공기를 불어넣어 형태를 잡은후, 물을 뿌려주면 24시간내에 굳어 바로 사용이 가능할 수 있다. 크기에 따라 CCS25와 CCS54 2가지 종류가 있으며, CCS25의 경우, 7명까지 생활할수 있고, 완성하는데, 총 850리터의 물이 필요하다. 크기는 5.0m x 5.6m x 2.6m...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concretecanvas.co.uk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concretecanvas.co.uk/26CCSInternal.html (내부공간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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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택견꾼
    2009.12.28 12: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간편하고 편리하긴 할 것 같은데. 공기주입이나 물 뿌리는 거나.. 재난지역에서 편히쓰긴 힘들 듯...
  2. 엄기현
    2010.01.11 12: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당사는 CONCRETECANVAS를 독점 공급하는 F1솔루션입니다.
    당사의 CONCRETE CANVAS 제품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샘플 및 소개 자료가 필요 하시면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F1솔루션 엄기현 부장 010-5050-6011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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