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와 인테리어 소품업체 ROOM COPENHAGEN (http://roomcph.com/)의 재미있는 콜라보레이션... 색깔별로 종류별로 다 모으고 싶어지는 깜찍한 소품들이다. 디자이너는 Morten Roessel (룸 코펜하겐 소속)

http://fab.com/sale/7405/



1) 레고 바스켓... 쓰레기통이나 우산통으로 사용가능하다. 높이 약 38cm... ($30)

2) 레고 물병 : 재질은 폴리프로필렌, 높이 약 24cm ($15)

3) 스토리지 헤드 L : 직경 약 24cm, 높이 약 27cm 짜리 수납합... ($35)

4) 레고 런치박스 : 20cm x 10cm x 7.5cm ($15)

5) 스토리지 브릭 1 : 12cm x 12cm x 18cm ($15)

6) 스토리지 브릭2 : 25cm x 12.5cm x 18cm ($20)

7) 스토리지 브릭4 : 25cm x 25cm x 18cm ($30)

8) 스토리지 브릭8 : 50cm x 25cm x 18cm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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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4) 초코 마니아를 위한 누텔라 아이폰 케이스

23)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동차 만들기 by 데니스 홍 (TED) -->
http://www.ted.com/talks/lang/ko/dennis_hong_making_a_car_for_blind_drivers.html

22) 감성적인 VW Polo DAD 텔레비전 커머셜..

21) 시쓰루 3D 데스크탑 프로토타입... 3차원 오브젝트를 손으로 콘트롤할 수 있다...
--> http://leejinha.com/see-through-3d-desktop

20) 대단한 구글 아트 프로젝트, 크롬에서만 볼 수 있다.
--> http://www.googleartproject.com/

19) 감쪽같은 Sleep safe tape... 이제 언제 어디서나 마음대로 쿨쿨~

18) 가속도센서의 동작 원리와 제조 방법에 대한 흥미진진한 동영상...

17)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인터뷰하는 디터람스라니... 덜덜덜~ 5월 20일 디터람스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도무스에서 준비한 1984년 4월호 기사 --> http://www.domusweb.it/en/from-the-archive/alessandro-mendini-interviews-dieter-rams

16) 영국 Telegraph 죠니 아이브 인터뷰기사... 근데, 제목이 좀 웃기다... "애플의 디자인 천재는 뼛속까지 영국인이다." ㅡ,.ㅡ;; 그나저나 죠니 아이브는 점점 스티브 잡스를 닮아간다. -->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apple/9283486/Jonathan-Ive-interview-Apples-design-genius-is-British-to-the-core.html

15) 2012년말에 시판예정이라는 LEAP모션센서... 아래 비디오상으로는 키넥트보다 훨씬 더 정교한 모션콘트롤이 가능한듯 한데, 정확한 판단은 실물을 본 후 내리도록 하자...

14) 아이폰 수납포켓이 있는 Joey Bra...

13) 이번엔 구찌 밴드... 

12) 구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11) CNC머신에 펜을 달고 역사적인 설계 도면들을 다시 그려보는 프로젝트 'machine drawing drawing machines' (Pablo Garcia) --> http://pablogarcia.org/projects/machinedrawing-drawingmachines/

10) 로고 탈부착이 가능한 나이키 농구화

9) 덜덜... 겜보이 손목시계... I want one~

8) $4 골드키 by Marti Guixé : 재질은 금도금한 실버... 주문하면 6주 걸린다네... 200불

7) 애플CEO 팀쿡, 페라리CEO 루카 디 몬테제몰로와 2시간 독대... 업계에서는 애플이 스마트폰과 결합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분야에 우선 진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 http://joongang.joinsmsn.com/r/?id=8191680

6) “그래요!! 나 천식있는 여자예요!! 동정할꺼면 돈으로 줘요. 편강한의원 갈랑께…” 이미 너무나 유명해진 평강한의원 옥외 광고 [월간디자인 2012년 5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9479&c_id=00010002

5) 구글의 무인 자동차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네바다주 교통부(DMV)는 지난 7일 세계 최초로 구글카에 운전면허를 발급했다는 소식...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2&no=282415&0122

4) 2012 UX트렌드 PDF 자료 --> http://ux1korea.co.kr/120150833270

UX1_2012년 UX 트랜드.pdf

3) 기업은 단순히 상품만을 만드는 조직이 아니라, 의사결정을 생산하는 공장(decision making factory)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TV를 만드는 회사는 부품관리를 하는데, 왜 그 TV 회사는 의사결정의 품질 관리는 안 하는지 돌아봐야 한다. 의사결정을 돌아보는 시스템적인 구조를 만들고, 전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되돌아봐야 한다. <노벨 경제학상 받은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30/2012033001488.html 

2) 갤럭시S3 Unpacked 이벤트 Full 비디오 (1시간 15분) 살짝 지루함...

1) 이마트의 섀도우QR코드 마케팅 이벤트... 이런걸 했었는지도 몰랐네...


2012/05/06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모음

2012/03/30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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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9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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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전부 멋지지만 이마트 멋지네요+_+
  2. 길손
    2012.05.31 10: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번 감사합니다.
  3. 식신몬스터
    2012.05.31 11: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sleep safe tape완전 갖고싶네요~~역시 세계적으로 웃긴코드는 다거기서 거긴가봐요ㅋㅋㅋㅋ요즘 편강한의원 광고꼿혀서 시리즈찾으러 다녀요ㅋㅋㅋ친구는 저약먹고 코나앗다는ㅋ나만 뒷북ㅋㅋ구찌밴드 역시 저 로고!!! 간지좔좔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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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영웅과 악당의 차이... 삶의 태도에서는 악당이 언제나 한수위?


28) ELTTOB TEP 이세이 미야케 윈도우 디스플레이 (2012년 1월) BLOOM SKIN (16m x 3m 크기의 천에 8개 팬 사용)

27) 디스트릭트의 최은석 대표 사망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65290  
--> 월간디자인 2010년 8월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2886&c_id=000000060003   


26) 쿠쿠홈시스 CEO 구본학 대표 인터뷰 : 보고, 회의, 지시가 없는 3무경영... 
-->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402234&ctg=ctg 

25) Scalado Rewind : 최고의 단체사진을 찍는 가장 좋은 방법... 일단 대충 찍고, 친구들의 가장 예쁜 얼굴을 나중에 선택가능하다. 

24) 흔한(?) 자동차용 난로, 증기기관일수도...ㅋ


23) 조그만 무선조정 헬기하단에 light source를 달아 수천개, 수만개를 하늘에 날린다. 그리고 이들을 재주껏 동시에 콘트롤하면 허공에 거대한 디스플레이를 만들수 있다는 Flyfire 컨셉... 

22) 문짝을 차체하단으로 수납해버리는 zatech라는 회사의 2007년 컨셉 동영상.. 볼수록 신기..




21)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프리미엄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4-19_20120213085153.pdf 


20) 색바랜 ‘Kodak Moment’가 주는 교훈, 핵심 사업에 매몰된 코닥, 핵심 역량으로 뻗어나간 후지...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84-24_20120213084834.pdf 


19) 헬로키티 신제품...


18) iOS '86 : 레트로느낌 iOS GUI 컨셉 --> http://repponen.livejournal.com/80856.html 


17) 리얼한 개발자의 현실ㅋ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3226671&bbsId=G005&itemId=143  

16) 노숙인을 위한 골판지 누에고치 박스집
--> http://www.beondegi.org/main.html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1/2012021100074.html 


15) 최근 공개된 191페이지짜리 FBI 스티브잡스 보고서... PDF 풀버전 다운로드... 
--> http://vault.fbi.gov/steve-jobs/steve-jobs-part-01-of-01/view 


14) 종이로 만들어낸 1969년 포드 머스탱?! (Jonathan Brand)
--> http://www.itsnicethat.com/articles/jonathan-brand-one-piece-at-at-time


13) '뉴발란스' 짐 데이비스 회장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0/2012021001504.html 


12) 근사한 아이폰 캔들스틱 크래들... $175 (디자이너 : David Stark)
--> http://hausinterior.com/index.php/exhibitions/wood-shop-candlestick-charger.html 


11) 근육 레깅스 (호주, 디자이너 James Lillis, $75 AUD) 
--> http://www.blackmilkclothing.com/products/muscles-leggings 





10) 제록스 스타에서 윈도우8까지... GUI진화의 역사
--> http://www.ciokorea.com/news/10280?page=0,0 


9) Snowcat의 얼리어답터캣 다이어리 : http://imagine.co.kr/community/webtoon.do 


8) 절대 야근을 하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약속...ㅋ --> http://spic.kr/4NnB 

7) 현대자동차 2012 수퍼볼 광고는 록키 발보아... 

6) 전세계 휴대폰 출하량 기준, 애플 3위 제조사 등극 : 불과 5개의 모델로 5년만에 이뤄낸 성과...
--> http://www.bloter.net/archives/94593  

5) 페이스북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는 IPO 신청서 전문 :
http://www.sec.gov/Archives/edgar/data/1326801/000119312512034517/d287954ds1.htm 


4) 기대되는 소셜뮤직 스타트업 미로니 --> http://limwonki.com/498 

--> http://mironi.pl 

3) How to build your startup without learning code... 스케치 --> 프로토타입 --> 브랜드... 
--> http://venturebeat.com/2012/01/30/how-to-build-your-startup-without-learning-code/ 


2) 혼다의 5인승 제트기, Hondajet 양산예정 --> http://on.wsj.com/A2nlyO


1) 연비향상을 위한 친환경 기술 동향 (한국자동차공학회 오토저널 2012년 1월호)
-->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7&idx=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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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으로 접어지는 자전거 헬멧 Overade 컨셉... 이정도로만 접혀지면, 가방이나 주머니에 쉽게 수납 가능할듯... 첫번째 프로토타입은 2010년에 나왔었고, 2012년내 양산예정... 굿~




http://www.agence-360.com (Patrick Jouffret, 디자인 외주업체, 프랑스)

http://www.overade.com/concept.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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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12.02.13 13: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굿굿~~~
  2. waaan
    2012.02.14 11: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경미한 안전사고엔 괜찬겠지만. 큰충격을 받을시 경첩부분이 깨지면서 더큰부상을 유발하지 않을까하네요. 안전모를 괜히 통짜로 만드는게 아닐꺼같은데.^^
  3. 2012.02.26 16: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화 플라스틱이나 신소재로 염두해서 만들었을듯 하네요.
    헬멧 부피때문에 휴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멋지네요 ㅎㅎㅎ
  4. 김기범
    2012.02.27 16: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국내 안전기준 검사 통과를 못할듯 하네요 ㅋ

    정식 유통은 힘들어 보입니다~^^

5년넘게 써오던 타거스 노트북가방이 너무 무겁기도 하고 이젠 많이 낡아서 여기저기 살펴보다 깔끔하면서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의 벨킨 대쉬 톨 메신저백 12인치형을 구입하였다. 


1) 장점

- 적당한 크기 + 가벼운 무게 + 충분한 수납공간 + 깔끔한 스타일
- 특이하게도 뒷면에 포켓이 위,아래 2개씩 있어, 뒷면을 앞면처럼 맬수도 있다.
- 어깨끈이 좀 얇은데도, 잘 미끌어지지않는다.
- 바닥면도 어깨끈과 동일한 재질이라 잘 미끌어지지 않고 꽤 튼튼하다.

2) 단점

- 어깨끈말고는 손잡이가 없어 조금 불편하다.
- 내용물을 많이 담지 않으면 덮개가 벨크로로 견고하게 고정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덮개가 조금 덜렁거린다는 얘기... ㅡ,.ㅡ;; 

★ 가격 : 지마켓에서 배송료 포함 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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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4 1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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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비슷한 시기에 그루폰에서 벨킨 15.6인치 노트북백 구입했습니다.
    몬스터님도 그루폰에서 구매하신 줄 알았어요..사이즈가 생각했던것보다 큰것 같기도 하고 주머니가 너무 많은게 지금은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메신저 형태 백 하나 더 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ㅎㅎ
  2. ss
    2011.06.23 14: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노트북 가방이라면 거의 다 비슷한 성능
    가격이 비싸네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케이스는 셀수 없을만큼 많다. 하지만, 맘에 드는 케이스 찾기는 그리 쉽지 않은게 현실... 실리콘이나 러버 재질 케이스는 조금 쓰다보면 늘어나버리기 일쑤고, 플라스틱재질은 아이폰에 딱 맞게 정교하게 제작되지 않아 폰이 흔들거리거나 마무리가 신통치 않은 경우도 많다.

하지만, 탱그램에서 판매하는 아이폰4케이스는 확실히 다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일단, 플라스틱 사출케이스의 마무리가 꽤 깔끔한 편이다. 게다가, 아이폰4에 끼우면 "딸깍"소리와 함께 정말 경쾌하게 한몸처럼 결합된다. 탱그램 케이스와 아이폰이 완벽하게 밀착된다는 얘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신용카드 수납기능 : 케이스뒷면에 신용카드 3장까지 끼워둘 수 있다. 처음엔 반신반의 했던게 사실이다. 이거 들고다니다 혹시 카드 빠져버리는 거 아녀? 그런데 구조상 그렇게 쉽게 빠지지도 않거니와 케이스와 신용카드가 딱 밀착하여 카드가 조금도 덜거럭거리지 않는다. 그리고, 머니클립에 신용카드 한두장이랑 만원짜리 몇장만 갖고 다닌다면 아예 지갑도 필요없겠더라... 꼭 신용카드가 아니어도 회사출입카드나 통신사 멤버쉽카드등을 넣고다니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머니클립기능 : 머니클립은 굉장히 묵직하다. 그렇지않아도 아이폰 무거운데... ㅡ,.ㅡ;; 근데, 이 머니클립 은근히 유용하다.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머니클립도 케이스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조금의 유격도 없거니와 돈도 잘 빠지지 않는다. 게다가 뽀대도 나고... 굳이 현금을 클립에 끼우고 다니지 않아도 바지 주머니등에 걸치고 다니기에도 딱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거울기능 : 좋은 기능이긴한데, 거울 볼 일이 거의 없어 일단 패스... ㅡ,.ㅡ;; 하지만, 여자분들이라면 꽤 유용한 악세사리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5) 그래도, 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머니클립에 거울옵션까지 선택하면 약4만원이 넘어, 조금 비싼편이다. 그리고, 포장이 조금 과하지 않나 싶다.  

★ 결론 : 칼라, 마무리등의 품질이 특히 훌륭하고, 카드수납, 머니클립등의 기존 케이스와의 확실한 차별화도 매우 만족스럽다. 후회없는 선택이다.

★구입하기 : http://tangramshop.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2&main_cate_no=4&display_grou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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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2 00: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실용성이 굉장하네요
  2. 2011.03.02 04: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격이 비싼게 좀 흠이네여ㅜㅜ
  3. 2011.03.02 14: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케이스만 별도로 29,8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코엑스 에이샵에서 판매중입니다.
  4. ggooon
    2011.03.03 03: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제품은 꼭 아이폰용만 있어서 아쉽네요.

    다른 폰들에도 나오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동일기종 판매량이

    가장 큰 아이폰만 나올 가능성이 높겠죠.. ㅠ
  5. 모치
    2011.03.08 22: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단점이라면 핸드폰이랑 카드랑 같이 붙어 있으면

    가끔 카드 칩이 맛이 간다는거네요.

    편의성을 따지면 좋은 제품이네요. ^^
  6. 2011.03.21 23: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꼭 사고싶은 아이템인데 가격이 좀 착하지 않습니다ㅠㅠ www.mooas.com에서 머니클립과 거울은 더 싸게 파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11월 오사카 산토리 뮤지엄에서 시작된 "디터 람스 - Less and More" 전시회를 도쿄, 런던,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드디어 서울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전시기간 :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3월 20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경복궁역 4번출구 대림미술관 (http://www.daelimmuseum.org)


★ 10 Principles of Good Design by Dieter Rams : 디자이너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디자인 철학을 열가지로 간추려 보았다. 하지만 이 관점들이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술과 문화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 디자인에 대한 생각 역시 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1. Good design is innovative :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혁신의 가능성은 결코 고갈되지 않는다. 기술의 발전으로 항상 혁신적인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제공된다. 혁신적인 디자인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과 나란히 발전하기 때문에 그 자체에 끝이란 없다.

2.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제품은 필요해서 구입한다. 그 필요성의 기준은 몇 가지가 있다. 제품은 기능적으로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나 시각적으로 만족을 주어야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따라서 필요성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무시해야 한다.

3. Good design is aesthetic :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제품의 시각적 만족감은 필요성의 일부다. 왜냐하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은 우리 자신과 우리 삶의 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제대로 작업된 대상만이 아름답다.

4.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구조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제품이 스스로 말하도록 하면 더 좋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설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5. Good design is honest :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실제보다 더 혁신적이고, 더 강력하고, 더 가치 있게 보이도록 하지 않는다. 지킬 수 없는 약속으로 구매자를 속이려 하지 않는다.

6. Good design is unobtrusive : 좋은 디자인은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는다. 어떤 목적을 달성한 제품은 연장과 같다. 그것은 장식물도 아니고 예술작품도 아니다. 따라서 제품의 디자인은 사용자의 자기표현이 가능한 여백을 남겨두기 위해서 중립적이고 절제되어야 한다.

7. Good design is long-lasting :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좋은 디자인은 유행을 쫓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구식이 되지 않는다. 유행을 쫓는 디자인과 달리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요즘 같이 쉽게 쓰고 버리는 시대에도 그렇다.

8.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어떤 것도 임의로 혹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디자인 과정에서의 배려와 정확성은 구매자에 대한 존중을 보여준다.

9.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좋은 디자인은 환경 보존에 중요한 공헌을 한다. 자원을 보존하고, 제품의 일생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각적 공해를 최소화한다.

10.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 좋은 디자인은 할 수 있는 한 최소한으로 디자인한다. 더 적은게 더 낫다. 좋은 디자인은 본질적인 것에 집중한다. 따라서 제품은 불필요한 짐을 지지 않는다. 순수함, 단순함으로 되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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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1 포켓 라디오 + 레코드 플레이여 (1959,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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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1 라우드 스피커 (1959, Dieter Rams) : 마치 애플의 시네마 디스플레이나 아이맥을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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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2 포터블 라디오 (1961,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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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0 월드 리시버 (1963, Dieter Rams) :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하우징과 스위치들도 당연히 아름답지만, 본체에 매뉴얼을 내장하는 수납함이 있다는 사실에 기절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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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Combiscope 슬라이드 프로젝터 (196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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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레코드 플레이여 (196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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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오디오 세트 L450스피커 + TS45 콘트롤 유닛 + TG60 테잎 레코더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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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 슬라이드 프로젝터 (1970, Robert Ober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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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400 (197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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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ZO 561 수퍼 8mm 비디오 카메라 (1975,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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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 유닛 디자인 모델 (1977,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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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55 전자계산기 (1983, Dieter Rams +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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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알람 클럭 디자인 모델 (1990,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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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 313 SL 라디오 알람 시계 (1990,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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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도록은 독일어와 영어로 쓰여져 있고, 가격은 7만5천원... 이 책에 디터람스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Less and More 전시회 설명, 디터 람스의 모든 작업물 소개, 브라운 디자인과 디자인 팀의 팀웤과 프로세스, 그의 일대기등에 대해 무려 807페이지에 걸쳐 다루고 있다. 페이지는 많지만, 책은 생각보다 꽤 가벼운 편이다. 이는 칼라 인쇄를 제외한 대부분의 페이지에 사전용 얇은 종이를 써서 그렇다. (참고로 아마존에서 $49.14에 팔고 있다. --> http://www.amazon.com/Less-More-Design-Ethos-Dieter/dp/3899552776/ref=sr_1_1?ie=UTF8&qid=1293343370&sr=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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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의 큐레이터 Klaus Klemp와 Dieter Rams의 7분 13초짜리 동영상
※ 2009년 런던 전시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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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8월 여름휴가때 샌디에고 이케아에서 사온 29.99$짜리 벽시계, IKEA PS 클럭... 생각보다 덩치가 꽤 큰데, 내부에 2단짜리 수납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벽에 못2개 박고 걸기만 하면 설치는 금방 끝난다. 철제라 그런지 3.9kg 이나 되고, 문은 자석으로 고정된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3개월넘게 방치해두고 있다가 오늘에야 겨우 벽걸이 시계 가동... 유일한 단점 한가지는 시계숫자가 너무 작아서 멀리서 잘 안보인다는 것... ㅡ,.ㅡ;; 허허 이거 참...

디자이너 : Thomas Eriksson

http://www.ikea.com/us/en/catalog/products/60116154

도대체 이케아 한국에 언제 들어올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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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묵시록 0079 MS igloo 2부 - 2006년 선라이즈 제작…

[이전글] 2010/05/31 -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1년전쟁비록 (우주세기 0079) ★★★★★ (2004, 선라이즈)

제1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3일 ~ 7일 (자브로 상공에서 해원을 보았다.)  

1) 수중작전용으로 만들어진 (더이상 쓸모없어진…) 제곡크를 지구궤도 진입용 모빌 다이버 시스템 (자브로에서 출항하는 적 함정을 공격하고, 작전 종류후 지상에서 폐기함…)으로 급하게 개조하는 바람에, 실소가 터질만큼 독특한 모습을 자랑(?)하나, 왠지 지온공화국의 슬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애잔함이 동시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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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툰하임에 탑승한 베르너 홀바인 해병 소위는 모빌 다이버를 타고 고도 8000km까지 성층권으로 다이브하여 고도 4000km에서 상승하는 살라미스 전함을 요격하는 해적미션에 투입되지만, 예상대로 실패… 두번째 출격에서는 엔지니어 와시야 중위를 태우고 야간작전을 개시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지상에서 발사한 적의 엄호미사일때문에 요격미사일은 아예 발사도 못해보고 또 실패… 제3차 운용시험에서는 콘테이너에 빔캐논을 장착하고 무려 5척의 전함을 거뜬히 해치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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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출격 : 추적 미사일 4기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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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출격 : 뒤늦게 발칸(?)포 열라 쏴봐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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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출격 : 빔캐논 난사!!!



제2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24일 ~ 30일 (빛살의 고개를 넘어라)  

이번 시험무기는 MP-02A 구축 모빌포드 옥고(Oggo)... 연방군의 볼처럼 생긴 무기인데, 전폭 10미터, 전고 8미터로 마치 드럼통같이 생겼고 지온공국 모빌슈트의 절대수 부족을 메꾸기 위해 갑자기 양산에 들어간 기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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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 엘빈 캐딜락... 603 기술시험대 모니카 캐딜락 특무대위의 친동생이며, 전쟁에 처음 투입된 완전 생짜 소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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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들 지온공국의 소년병들과 맞붙는 연방군의 볼 6기도 알고보니, 신병들이 조종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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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꼬리에 달라붙은 볼2기를 한방에 제거해버린 드럼통 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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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놀라운 퍼포먼스와 육탄전 임기응변으로 아예 볼1기를 생포해 버리는 엘빈 캐딜락...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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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31일 (뇌명에 혼은 돌아간다)  

마지막화의 등장무기는 MA-05Ad MA 빅랑... 불리한 전황에 탑승할 파일럿도 없어, 이번에는 기술중위 올리버 마위 중위가 직접 탑승하게 된다. (아래 이미지 : 직접 전투에 참여하라는 명령을 듣고, 왕짜증을 내고 있는 올리버 마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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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랑은 마치 바퀴벌레 혹은 사마귀처럼 생긴 거대한 모빌아머인데, 은근히 강력한 무장을 하고 있어, 상당한 전과를 올린다. 게다가, 배부분에는 옥고를 수납하여 재출격시키기 위한 정비소도 마련되어 있어, E-Filed 방어의 중심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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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전쟁은 파국을 향해 달려가고...

[이전글] 2010/05/31 -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1년전쟁비록 (우주세기 0079) ★★★★★ (2004, 선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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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rong objects"라는 컨셉으로 2010 베를린 DMY 인터내셔널 디자인 페스티벌에 소개 (전시장 사진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23939)된 신고은, 우기하 디자이너 듀오의 흥미로운 컨셉디자인 4종세트... 전부 양산되었으면 하는 바램... ^^;;

1) Bent hands : 벽시계 하나로 전세계 시간을 한방(?)에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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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e Flower vase : 옆구리에 꽃을 꽂아야 더 근사한 화병이다... (제작과정 보기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1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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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ront & Back : 배터리 2개로 시간과 분을 표시해버리는 절묘한(?) 아이디어 벽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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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hone on board : 메모도 하고, 간단한 수납접시역할도 하는 흥미진진 납작 무선 전화기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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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 신고은, 우기하 --> www.thewrongobjects.com

※ 아래는 공식 프레스 릴리즈

(concept)
 
"The Wrong objects"

In “ugly duckling”, a fairy tale by H.C. Andersen, an elegant cygnet was regarded to look uglier than ducklings, because the outward appearance of a swan was appraised based on the standard shape of ducks. When we look at an object, we appraise the shape based on an established idea. The image conjured up by most people about a specific object is called “archetype”. The reason why the cygnet looked uglier than ducklings is that the cygnet did not fit the archetype of ducklings. Archetype comes from the inherent attributes and functions of an object, and it is familiar to us because it has been exposed to us for a long time. However, people feel stressed and think the well-organized idea become complicated when they see things that are out of the order that is familiar to them, because people feel unaccustomed to things that are unfamiliar to them. And these things may become the ugly duckling that is not loved by people.

However, if there was a reason why the outward appearance is different, if what was thought to be the ugly duckling turned out to be the object of different archetype, and if it is a completely new idea, the realization would be more dramatic than the case of the swan’s finding.


#1 Bent hands : Bent hands of a clock-the bent hands show me the world time at the same time. “I am living with world citizens on the earth, now.”

#2 Flower & vase : This flower vase was designed to change three fixed ideas about flower vase. 1.Not a flower vase for a flower, but a flower for a flower vase, 2.A flower vase with closed mouth, 3.Real floral pattern

#3 Front & back : Reinterpret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batteries and clocks. Behind the clocks, batteries always provide the power that allows clocks to work. Batteries summon up courage to demand more active relationship, willing to play the role of hands of a clock.

#4 Phone on board : A telephone that holds things. The telephone is capable of holding notes or objects.


(contact detail)

-Shin Go eun 
shingoeun@hotmail.com
www.shingoeun.com
+82 (0)17 727 0582

-Giha Woo
gihawoo@gmail.com
www.gihawoo.com
+82 (0)10 9018 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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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mi
    2010.09.11 16: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훌륭하네요.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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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chielcornelissen.com/pod_a_porter_neckband_for_ipod_shuffle.html

목걸이 형태의 iPod 셔플 악세사리 Pod à porter가 등장하였다. 폴리아미드로 제작된 단순한 형태의 악세사리 하나로, 더이상 iPod 셔플을 주머니에 넣어 보관하지 않아도 되고, 엉켜있는 이어폰줄을 펴는 수고도 덜 수 있게 되었다. 가격은 27불이고, 디자이너는 Michiel Cornelissen...

구입하기 : http://www.shapeways.com/model/127683/pod____porter___neckband_for_ipod_shuff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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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받이가 실제 옷걸이로 되어있는 Coathanger chair... 의자바닥을 열면, 깊이 40mm의 비밀스런 수납공간이 나타난다. 부드럽게 열고 닫히면서도, 단단한 느낌의 힌지도 꽤 훌륭하다... 가격은 889,000원

디자이너 : Jörg Gätjens (독일, 1965년생)
홈페이지 : http://www.joerg-gaetj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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