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시계'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3.06.30 소니 스마트워치2 발표
  2. 2012.11.01 2012년 10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3. 2012.07.09 요즘 초인기! 타이멕스 Weekender 손목시계
  4. 2012.06.30 2012년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5. 2012.05.29 2012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3)
  6. 2012.03.06 획으로 쓰는 글씨 : Strokewriter (2012 iF 디자인어워드 커뮤니케이션부문 Gold 수상)
  7. 2012.01.29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
  8. 2012.01.20 소니 스마트워치 손목시계 (9)
  9. 2011.12.29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 (2)
  10. 2011.10.24 손목시계형태의 포스트잇 리마인더 종결자 등장... (2)
  11. 2010.11.18 iPod 나노를 활용한 멀티터치 손목시계키트 (디자이너 : Scott Wilson) (3)
  12. 2010.09.02 아이패드로 쉽게 즐기는 애플 스페셜 이벤트 스트리밍쇼 총정리... (2010년 9월 1일) (1)
  13. 2009.11.03 라도 r5.5 손목시계 by 재스퍼 모리슨
  14. 2009.05.30 독특한 손목시계 - 이너 와치 by Non-object (2)
  15. 2009.01.05 항상 10시 10분인 손목시계 컨셉 - watch by Stas Aki (2)
  16. 2008.10.23 원형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2000불짜리 모토로라 스윙폰 AURA
  17. 2008.10.05 칼라시니코프 소총과 러시아 군용총기 특수부대 (호비스트) ★★★☆☆
  18. 2008.09.25 일본 JR 순환선 야마노테라인 지하철 손목시계
  19. 2008.08.12 독특한 USB 손목시계 : Timeless watch (43)
  20. 2008.04.29 Tagheuer에서 출시예정인 휴대폰 Meridiist
  21. 2007.06.30 손목시계형 블루투스 휴대폰 진동 알람 : BlueQ (2)
  22. 2007.06.04 터치스크린 손목시계 GSM폰 (호주 SMS 테크놀로지)

[이전글] 2012/01/20 - [tELECOMMUNICATION] - 소니 스마트워치 손목시계

소니는 2012년 발표한 스마트워치의 후속제품을 발표했다. 1.6인치 (220*176픽셀) 터치스크린으로 휴대폰의 전화, 메시지, 이메일, 알림등을 확인 할 수 있다. 물론, 음악재생 콘트롤은 기본이고, 리모트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알루미늄이며 안드로이드 4.0 이상 버전에서 동작한다. 배터리는 약 4일간 동작하며 표준 micro USB를 통해 충전한다. 스마트폰과의 연결은 NFC 커넥티비티로 한방에 끝난다.

2013년 9월 중 발매 예정...





http://blogs.sonymobile.com/press_release/introducing-sony-smartwatch-2-the-worlds-first-water-resistant-smartwatch-with-nfc-connectivity/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10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애플의 인사 개편, '진정한 팀 쿡 체제'의 미래는? 애플, 집단지도체제에서 2인 체제로 가나...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031140804&section=05

2) 디즈니가 루카스 필름을 현금과 주식 40억불로 인수중이다. 루카스 필름의 CEO이자 스타워즈의 창시자 조지 루카스가 100% 소유하고 있는 회사다. 더 좋은 소식은, 2015년에 스타 워즈 에피소드7이 출시될 예정이라는 것...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669462_1496.html

3) LG 옵티머스G UX 개발자들 인터뷰

http://www.hani.co.kr/arti/economy/it/557877.html

4) 현장 상황을 간과한 채 방대한 자료를 수집, 분석해 전략을 만드는 전략기획실과 기획조정실 등 경영진을 현장에서 눈멀게 하는 부서는 없애야 한다. (헨리 민츠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5/2012100501508.html

5) '논란' 야한 민국엄마 패러디 어떻기에...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5&aid=0002230579

6) 다사다난한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의 역사 

http://www.itworld.co.kr/slideshow/78341?slide=1

7) 도미니크 오 애플 한국 지사장 전격 경질…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98758&g_menu=020800&rrf=nv

8) 닛산 인피니티, 내년에 플라이 바이 와이어 스티어링 세계 최초 상용화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parts&gubun=1&idx=2510

9) 만세핸들이라고 하니 너무 웃긴다.. ㅋㅋ 할리 ‘만세핸들’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1&aid=0002303258&sid1=001

10) 잡지로 쉽게 만드는 아이폰 스피커... 브라질 코카-콜라 FM 방송 1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영상...


11) 포털 빅3에 밀려난 야후... 한국지사 결국 철수...

12) "전원 입수!" 군대식 기업문화 ‘요지부동’

13) 칭기즈칸은 자신을 벌레보다 낮출 줄 알았으며, 전쟁터에서는 병사들과 똑같이 식사하고, 똑같은 모포를 덮고 이슬을 맞으며 생사고락을 함께했다.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켰고, 병사들과 백성들에게 ‘대칸’의 칭호 대신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했다.

14) 휴대폰과 자동차 : 최근 현대자동차가 `차량IT 개발센터`를 만들었다.

15) Liquid society : 이종산업 간 교배가 창의적 시너지 낳는다...

16) 우주의 끝에서 뛰어내리다, 초음속 사나이 펠릭스의 이야기 

http://blog.naver.com/blahblahpapa

17) SK컴즈 희망퇴직..싸이월드 위주 조직개편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21015215112426

18)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맥미니/아이맥 리프레쉬, 그리고 아이패드미니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었다. 

19) 소프트뱅크의 스프린트 인수배경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는 PDF 82쪽분량의 발표자료

http://webcast.softbank.co.jp/en/press/20121015/pdf/20121015_01.pdf

2012_1015_softbank_sprint_son.pdf

20) 서도호작가와 기아자동차의 틈새호텔 : http://www.inbetweenhotel.com/index.html

http://vimeo.com/48867691

21) 흔한 여고생들의 카톡... 해석하는 사람이 더 신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88986

22) 옵G vs 갤3 배터리 대결... 아무리 좋아도 안팔리면 할말없음... ㅡ,.ㅡ;;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21015195635708

23) 아아... 현대오트론...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555862.html

24) 브랜드별로 비교한 자동차 AVN 인터페이스 기사, 이정도면 K9의 선방인데, 가장 중요한 내비가 엉망인 BMW와 벤츠가 별4개인것은 당황스럽다. (모터트렌드)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contents_id=14084&category_type=magazine

25) 토마스 부르클레 현대 유럽 디자인 센터 수석 디자이너 인터뷰 

http://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8&idx=9795



26) 뉴캐슬 대학 연구진과 캠브리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MSR)는 손의 3D 움직임을 추적해 다양한 전자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손목시계 크기의 센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디짓(Digits)으로 알려진 이 기술은 적외선 카메라와 IR 레이저 라인 제너레이터, IR 디퓨즈 일루미네이터(diffuse illuminator), IMU 트랙 등을 이용해 손가락의 움직임과 방향을 탐지한다. 

http://www.youtube.com/watch?v=G98zYMMEDno

27)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 (삼성경제연구소) : 기술혁신의 속도가 소비자의 요구 수준을 넘어설 정도로 가속화하면서 아날로그적 감성이 제품의 차별적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란 감성을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해석하는 과정으로, 감성을 유발하는 요인인 오감을 중심으로 과학화 연구가 진행되어왔다.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는 식품산업에서 시작되어 점차 화장품, 의류, 자동차, 건축, 환경 등 他산업으로 확산되었다. 

http://www.seri.org/db/dbReptV.html?g_menu=02&s_menu=0202&pubkey=db20120919001

28) 공장형 커피숍 강릉 '테라로사' 김용덕 대표 인터뷰 : 고졸 은행원 '커피왕국' 일구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12/2012101201263.html

29) 허리 체지방을 태우는 5가지운동...  

http://health.naver.com/fitness/weightTraining/programDetail.nhn?fitnessCode=WEIGHTpgm_043&periodTypeCode=PD02

30) 우리가 만드는 제품들이 다 이상한 이유...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no=359&weekday=mon

31) BeoPlay A9 스피커 조립과정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i4T49M-3gkE

32) 실리콘 밸리 스타기업의 사업 스타일 Simple, Focused, Fast (LG경제연구원) : 실리콘 밸리 업체들의 서비스 산업 접근 스타일은 ① Simple idea: 거창한 아이디어를 추 구하기보다 심플한 아이디어로부터 시작, ② Focused target: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기 보다는 자기 역량을 최대화할 수 있는 타깃 고객 명확화, ③ Fast execution: 꼼꼼한 검토보다는 당장 시작하고 보는 신속한 추진력, ④ Not cost-based pricing: 원가 중심 사고를 탈피하여 소비자가 만족하는 가격 설정을 통한 가치 추구, ⑤ Small team: 관료적인 속성을 탈피하기 위한 작은 조직 지향 등 5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218-20_20121009131639.pdf

33) 판다의 귀여운 협력...

34) 샤넬... ㅡ,.ㅡ;;

35) 휴대폰업계 특허분쟁을 한눈에 보여주는 뉴욕타임즈 인포그래픽...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2/10/08/business/Fighters-in-a-Patent-War.html?ref=technology&utm_source=buffer&buffer_share=eec73

36) 스피라 생산중단... 어울림네크웤스는 상장폐지위기...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21007100106021

37) 실리콘밸리의 하드웨어 르네상스... A Hardware Renaissance in Silicon Valley 

http://www.nytimes.com/2012/08/26/technology/silicon-valleys-hardware-renaissance.html?smid=tw-share&_r=0

38) 좋아요 클립... http://www.pinkoi.com/product/1BE15FrN

39) 도어 스토퍼는 역시 현찰이 최고...

40) 다스 호머...

41) 후드 백팩

42) 기괴한 형태의 하이힐 디자인... leanie van der vyver: scary beautiful

43) 와인랙 브라... 왜 하필!! 

https://www.thebeerbelly.com/ProductDetails.asp?ProductCode=200-007

44) UI 스케치할때 가끔 필요할 수도(?) 있는 픽셀자... ($24) 

http://www.uistencils.com/products/pixel-ruler

45) SUV 지붕에 설치하는 근사한 텐트... 어른2명에 아이2명까지 취침가능하고, 설치도 편할듯 한데, 일단 가격이 함정... $5550 

http://www.autohomeus.com/rooftop/maggiolinaAirlander.php

46) WMF hand lemon squeezer ($15) 

47) SLS AMG 일렉트릭 드라이브...

http://www.daimler.com/dccom/0-5-1536676-1-1536683-1-0-0-1536678-0-0-135-0-0-0-0-0-0-0-0.html

48) 나이키 엑스레이 타이즈 ($90)

http://store.nike.com/us/en_us/?l=shop%2Cpdp%2Cctr-inline%2Fcid-1%2Fpid-582071%2Fpgid-501035

49) 밀레니엄팔콘 오프너 $20





50) 누텔라 마니아들을 위한 nutella 반지 등장...

51) Une bobine 아이폰 케이블...

52) TEAgether, Tea for Two... (Sander Lorier, 네덜란드) $155 

53) 반다이의 만두제조기...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요즘 인기폭발중인 타이멕스의 초저가(?) 시계 위크엔더 씨리즈... 그루폰에 떴길래 (개당 3만9천원) 바로 2개 구입... 가격대비 퀄리티도 꽤 높은 편이지만, 스트랩을 쉽게 바꿀수 있어 더 인기가 있는 듯 하다. 일단, 직경 40미리의 시계본체는 크게 흠잡을 곳이 없다. 무게도 적당하고 인디글로 기능도 근사하며 짹깍짹깍~ 초침 소리도 매력적이다.



1) 평범한 종이 패키지...

2) 가격표는 개당 $45인데, 그루폰에서는 3만9천원...

3)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보면 훨씬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4) 스트랩이 얇아 고정이 잘 될까 했는데 생각보다 든든하게 잡아준다. 

5) 무브먼트는 필리핀에서, 스트랩은 중국에서 제작...

6) 핀을 분리하여 일반 시계끈을 연결할 수도 있다.

7) 용두를 가볍게 누르면 인디글로가 발광한다.

8) 다양한 종류의 스트랩이 준비되어있다.

http://www.timex.com/collections/slip-thru-weekender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17) iSponge (디자이너 : Sotiris Lazou)

16) MS는 $299의 Xbox 720, 키넥트 2를 내년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발매 예정. 6~8개 ARM/x86 코어의 2GHz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블루레이, 키넥트글라스, 클라우드게이밍등...

-->  http://venturebeat.com/2012/06/16/leaked-microsoft-document-details-299-xbox-720-in-2013-kinect-glasses-onlive-acquisition/ 

15) 잡스 대 게이츠 신나는 랩배틀... ㅋㅋ HAL9000도 등장...

14) 노키아 루미아 800 제품디자이너 + UX디자이너 다큐멘터리 비디오... 참고로, 최초의 폴리카보네이트 유니바디... 

13) 자동으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전자동 침대 등장이욧... 

12) 골판지를 깎아(?) 만든 소파... 

--> http://www.monocomplex.com/work_project_sculpture.html

--> http://vimeo.com/41480612



11) 냠냠~ 닌텐도 런치박스...

--> http://hiconsumption.com/2011/05/nintendo-console-lunchbox/

10) 케이블을 통째로 수납할 수 있는 Caseinity 아이폰 케이스등장... 좀 뚱뚱해지긴 하지만... 굿~ $25 --> http://www.geeky-gadgets.com/cord-on-board-iphone-case-makes-it-easy-to-charge-and-sync-your-iphone-video-02-01-2012/

9) 일본 플러스마이너스제로에서 선보이는 깔끔한 손목시계, 직경 40미리, 가격은 50만원정도...

--> http://www.dezeen.com/2010/05/10/zfw-watch-by-plusminuszero/ 

--> http://www.plusminuszero.jp

8) 이것도 훌륭한 아이디어... 맥머핀 포장지에 숨은 효율! --> http://zamar.tistory.com/192

7) 구글의 글라스 프로젝트 리더, 스티브 리 인터뷰

--> http://www.fastcodesign.com/1669937/googles-project-glass-inside-the-problem-solving-and-prototyping

6) E3 2012에 공개된 xbox의 음성인식, 미디어 공유, 스마트 글라스 기능등 신기능 데모... 모든 비디오게임콘솔을 누르고 이렇게 잘나가게될지 누가 알았을까나...

5) 벨로스터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벨로스터 디자인을 말하다!

-->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49&pidx=1077

4) LIT 모터스의 전기 스쿠터... 두발이지만 항상 스스로 밸런스를 유지하여 절대 넘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캐노피가 씌워져 있어 비맞을 염려도 없음. 사실상, 두발자동차에 가깝다고 해야될듯... 

3)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아날로그 시계 쿠쿠... --> http://www.cookoowatch.com/

2) 세상에서 가장 못된 디자인 전시회... --> http://blog.hani.co.kr/bonbon/43220

1) 꼭 양산되기만을 바랄뿐... 제주워터블락생수... 

--> http://mocoloco.com/fresh2/2012/06/01/water-block-bottle-by-cloudandco.php


2012/05/29 - [pRODUCT dESIGN] - 2012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2012/05/06 - [pRODUCT dESIGN]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2012/03/30 - [pRODUCT dESIGN]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pRODUCT dESIGN]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pRODUCT dESIGN]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5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4) 초코 마니아를 위한 누텔라 아이폰 케이스

23)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동차 만들기 by 데니스 홍 (TED) -->
http://www.ted.com/talks/lang/ko/dennis_hong_making_a_car_for_blind_drivers.html

22) 감성적인 VW Polo DAD 텔레비전 커머셜..

21) 시쓰루 3D 데스크탑 프로토타입... 3차원 오브젝트를 손으로 콘트롤할 수 있다...
--> http://leejinha.com/see-through-3d-desktop

20) 대단한 구글 아트 프로젝트, 크롬에서만 볼 수 있다.
--> http://www.googleartproject.com/

19) 감쪽같은 Sleep safe tape... 이제 언제 어디서나 마음대로 쿨쿨~

18) 가속도센서의 동작 원리와 제조 방법에 대한 흥미진진한 동영상...

17)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인터뷰하는 디터람스라니... 덜덜덜~ 5월 20일 디터람스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도무스에서 준비한 1984년 4월호 기사 --> http://www.domusweb.it/en/from-the-archive/alessandro-mendini-interviews-dieter-rams

16) 영국 Telegraph 죠니 아이브 인터뷰기사... 근데, 제목이 좀 웃기다... "애플의 디자인 천재는 뼛속까지 영국인이다." ㅡ,.ㅡ;; 그나저나 죠니 아이브는 점점 스티브 잡스를 닮아간다. -->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apple/9283486/Jonathan-Ive-interview-Apples-design-genius-is-British-to-the-core.html

15) 2012년말에 시판예정이라는 LEAP모션센서... 아래 비디오상으로는 키넥트보다 훨씬 더 정교한 모션콘트롤이 가능한듯 한데, 정확한 판단은 실물을 본 후 내리도록 하자...

14) 아이폰 수납포켓이 있는 Joey Bra...

13) 이번엔 구찌 밴드... 

12) 구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11) CNC머신에 펜을 달고 역사적인 설계 도면들을 다시 그려보는 프로젝트 'machine drawing drawing machines' (Pablo Garcia) --> http://pablogarcia.org/projects/machinedrawing-drawingmachines/

10) 로고 탈부착이 가능한 나이키 농구화

9) 덜덜... 겜보이 손목시계... I want one~

8) $4 골드키 by Marti Guixé : 재질은 금도금한 실버... 주문하면 6주 걸린다네... 200불

7) 애플CEO 팀쿡, 페라리CEO 루카 디 몬테제몰로와 2시간 독대... 업계에서는 애플이 스마트폰과 결합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분야에 우선 진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 http://joongang.joinsmsn.com/r/?id=8191680

6) “그래요!! 나 천식있는 여자예요!! 동정할꺼면 돈으로 줘요. 편강한의원 갈랑께…” 이미 너무나 유명해진 평강한의원 옥외 광고 [월간디자인 2012년 5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9479&c_id=00010002

5) 구글의 무인 자동차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네바다주 교통부(DMV)는 지난 7일 세계 최초로 구글카에 운전면허를 발급했다는 소식...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2&no=282415&0122

4) 2012 UX트렌드 PDF 자료 --> http://ux1korea.co.kr/120150833270

UX1_2012년 UX 트랜드.pdf

3) 기업은 단순히 상품만을 만드는 조직이 아니라, 의사결정을 생산하는 공장(decision making factory)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TV를 만드는 회사는 부품관리를 하는데, 왜 그 TV 회사는 의사결정의 품질 관리는 안 하는지 돌아봐야 한다. 의사결정을 돌아보는 시스템적인 구조를 만들고, 전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되돌아봐야 한다. <노벨 경제학상 받은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30/2012033001488.html 

2) 갤럭시S3 Unpacked 이벤트 Full 비디오 (1시간 15분) 살짝 지루함...

1) 이마트의 섀도우QR코드 마케팅 이벤트... 이런걸 했었는지도 몰랐네...


2012/05/06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모음

2012/03/30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5.29 23: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전부 멋지지만 이마트 멋지네요+_+
  2. 길손
    2012.05.31 10: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번 감사합니다.
  3. 식신몬스터
    2012.05.31 11: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sleep safe tape완전 갖고싶네요~~역시 세계적으로 웃긴코드는 다거기서 거긴가봐요ㅋㅋㅋㅋ요즘 편강한의원 광고꼿혀서 시리즈찾으러 다녀요ㅋㅋㅋ친구는 저약먹고 코나앗다는ㅋ나만 뒷북ㅋㅋ구찌밴드 역시 저 로고!!! 간지좔좔이네요ㅋㅋㅋ

스마트폰이 휴대폰 시장을 점령하기 전까지, 문자입력방법에 대한 특허는 하루가 멀다하고 출원봇물을 이뤘었다. 나름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학습성과 효율성을 개선한 아이디어들이었는데도, 실제 제품에 적용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나랏글, 천지인등 아무래도 진입장벽이 너무 높았기 때문인데, 최근 4인치 이상의 터치 스마트폰시장으로 완전히 바뀌면서 아예 2벌식 쿼티자판으로 결론이 나버린듯 하다.

TV의 경우에는 그나마 숫자패드가 있어서, 나랏글이나 천지인을 쉽게 적용하기도 하고, 아예 리모콘 뒷면에 쿼티패드를 장착하여 제공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XBOX360, PS3, Wii 등의 게임패드에서는 한글 문자입력이 참으로 고통스럽기만 하다. (최근 게임콘솔을 통해서도 트위터, 페이스북등의 소셜네트워크 접근이 무척 쉬워졌다.) 오늘 소개하는 '획으로 쓰는 글씨'는 특히 아날로그 조이스틱과 4방향키만을 사용하여 어렵지 않게 한글을 입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재미있는 것은 이 특허는 2012년 iF 디자인어워드 커뮤니케이션부문에서 GOLD를 수상했다는 점...

http://www.strokewriter.com/ 


방법은 간단하다. 아날로그 8방향 조이스틱을 사용하여 실제 글자를 쓰듯이 중심포인트를 기준으로 한획 한획 입력을 하고, 4방향키로는 입력된 문자간 이동이나, Backspace, Enter, Reset등의 기능을 수행하면 된다. 원리도 단순하고 특별한 학습이 필요없을만큼 학습성이 좋은 것이 장점이지만, 속도는 좀 느릴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영어 입력시에는 기존방식 (알파벳 문자사이를 커서로 이동하여 선택)을 병행해야 해서 좀 난감할 수도 있겠다. (잠시 생각해보니, 영어입력도 얼마든지 가능할듯... 게다가 일본어나 한자입력도 어렵지 않을 것 같다.)





1) 한글을 쓰기 위한 일곱개 기본획 동작


2) 단어 입력의 예


3) 입력한 획은 동일하나 다른글자의 경우 : 예상글자를 보여주고 방향키로 선택하게 한다.


4) 쿼티와의 비교 도표


 ★ 자세한 동작방식 설명 보기 :  http://www.strokewriter.com/concept_930.html#content_02

아무튼, 아날로그 조이스틱이 최소 2개씩은 달려있는 대부분의 게임기에는 어렵지 않게 적용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게다가 앱시장이 활성화될 조짐이 보이는 XBOX360에는 바로 앱을 만들어 올려봐도 좋을 것 같다. 참고로, 아날로그 조이스틱 2개를 이용하여 하나는 자음만을, 또 다른하나는 모음만을 입력하게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갑자기 들었는데, 별 이득은 없을 것 같다. ㅡ,.ㅡ;; 홈페이지에 가보면 TV리모콘이나 손목시계, 카메라등에 적용된 컨셉도 볼 수 있다.

★ 발명가 & 디자이너 : 김경욱

http://www.strokewriter.com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이전글] 2011/12/31 - 2011년 12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2/05 - 2011년 11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36) 아버지와 아들...


35) 양발이 분리되는 듀얼 스노우보드... --> http://www.dualsnowboards.net/ 



34) 캐딜락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 http://www.100mirror.com/1265 



33) 스마트폰을 방수처리해주는 서비스 등장... 필름을 씌운다든가 하는게 아니고, 단말기 전체를 분해해서 나노 코팅을 한다고... 참고로, 비슷한 기술을 가진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음...
--> http://www.liquipel.com/ 


32) 최강 미러리스 카메라 파나소닉 GX1 + X줌렌즈 드디어 판매개시...
-->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review&no=761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752 


31) MakerBot의 새로운 3D프린터 Replicator... 좀더 큰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고, 익스트루전 노즐도 2개라 서로 다른 칼라나 재질로 동시에 빌드업 할 수 있다. $1749...




30) (일본) 스마트폰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한 몇가지 사용성 조사
--> http://poom.tistory.com/591 


29) PS VITA 2월 11일 국내 발매 예정... 얏호...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2&nSeq=2074268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68596&category=404 


28)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를 76미리짜리 미니자로 변신시켜주는 스티커... $3.99
--> http://www.cyberguys.com/product-details/?productid=59818 


27) OS X용 GIMP 무료 다운... --> http://gimp.lisanet.de/Website/Download.html 


26) 안드로이드 ICS UI의 모든것... -->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25) 1983 오리지널 애플 터치 전화기... design by Hartmut Esslinger (프로그디자인)


24) 아이폰 포스트잇 노트... ($13.47)
--> http://www.aliexpress.com/product-fm/469147651-wholesale-10pcs-lot-iphone-sticky-note-new-Memo-Pad-Paper-note-Pad-Phone-Memo-Creative-Special-wholesalers.html 


23) 근사한 고질라 촛대... --> http://bruninx.com/  


22) 미키마우스 다스베이더... --> http://bruninx.com/ 


21) I'm fine, Thank you, and you?
--> http://www.zazzle.com/im_fine_t_shirt-235289650632474711 


20) 다스베이더 버거 vs 제다이 버거...


19) 바게트 도면통... 야구배트, 로켓모양의 통도 있음...
--> http://magpie-studio.com/projects.php?projectid=129 


18) 스타워즈 리모트 콘트롤 밀레니움 팔콘... $38.75... 사...사고싶으다...
http://www.amazon.com/Star-Wars-Flying-Millenium-Falcon/dp/B003HC92MU?ie=UTF8&tag=miksthi-20 


17) 고...고기맛이 나는 베...베이컨 소다?? 아마존에서 $4.95에 절찬 판매중...
--> http://www.amazon.com/dp/B006IFL668?ie=UTF8&tag=miksthi-20 


16) 비지오 58인치 21:9 씨네마 와이드 XVT 3D 스마트 TV (해상도가 무려 2560x1080)
--> http://www.vizio.com/ces/cinemawide/overview 





15) Nanolet : 독특한 iPod 나노 팔찌... $21.99
--> http://www.shapeways.com/model/432614/nanolet___ipod_nano_bracelet.html?gid=sg92204 


14) 턴테이블과 카세트데크가 함께 달려있는 ion 듀오덱... 물론 mp3변환도 가능...
--> http://www.ionaudio.com/products/details/duodeck 


13) 2012 전국 디자인대학교 졸업작품전 (2월 16일 ~ 19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 http://www.gdekorea.com/ 


12)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 (현대차그룹 정몽구회장 둘째 사위) 인터뷰 (월간디자인 2012년1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8227&c_id=00010004 
① ‘디자인 경영’이란 말을 잘 모르겠다. 디자인을 강조하는건지, 잘한다는 뜻인지. 디자인은 상품과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이어지지 않으면 스스로는 큰 힘이 없다. 디자인 전략은 몰라도 디자인 경영은 단어가 너무 크다. ② 카드업은 명백히 금융업이에요. 우리 고민의 90%는 무조건 숫자입니다. 어떤 때는 10%가 90%를 몰고 갈 수도 있는데, 80%의 숫자에 20%의 플레이버(flavor), 즉 독특한 풍미가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대카드의 그 20%가 될 수 있는 디자인과 마케팅이 본질인 금융업과 접목되었을 때 더 파워풀해지는 겁니다. 우리는 절대 주객전도를 하지 않아요. 그 대표적인 오해가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잘해서라거나 마케팅을 잘해서, 광고를 잘해서 현대카드가 성공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광고와 디자인을 잘하긴 했지만 단지 그것 때문에 성공한 건 아니에요. 금융업이라는 본질이 바뀔 리 없고 그것에 충실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20% 때문에 80%가 더 빛나는 거죠. ③ 요즘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너무 남용되거나 잘못 쓰여지고 있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가 사라질 수 있어요. 요즘 우리 회사에서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너무 남용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11) 시장을 주도하는 B2B기업, 보쉬는 왜 특별한가? (LG경제연구원)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79-32_20120109085859.pdf 


10) 윈도즈용 키넥트 2월 1일 발매개시 ($249.99) 드디어... 
--> http://www.microsoft.com/en-us/kinectforwindows/ 


9) 나이키와 톰톰이 함께 만든 GPS 스포츠 손목시계 Nike+ Sportwatch GPS ($199) : 
--> http://www.tomtom.com/en_gb/products/gps-sportwatch/nikeplus-gps-sportwatch/#tab:specifications 


8) 아디다스 소셜 축구화 F50 micoach --> http://bloggertip.com/3978 


7) 바이오 픽셀스 : 발광 박테리아로 만든 살아있는 "네온 사인"... UC 샌디에고 생물학과... 

6) 40도짜리 모터헤드 보드카 등장!!!
--> http://moore.se/varldspremiar-for-motorhead-vodka 


5) 스웨덴 정부는 파일공유를 주장해온 '코피미즘(Kopimism : Copy Me에서 나온 말...)교회'에 대해 정식 종교단체로 승인했다고... 읭??
-->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106000779  

4) $99.99짜리 12인치 스티브잡스 액션피겨 등장... (스티브잡스 유족들과 애플의 권고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지는 않기로 함...) --> http://inicons.com/ 


3) 베젤을 활용한 e북 터치 UI 컨셉 : 자연스러운 페이지 플리핑기능이 특히 재미있다.
--> http://itviewpoint.com/202880 



2) 넥슨 창업자 김정주 인터뷰 : 취직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수천명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이 되라...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30/2011123002229.html  


1) 조나단 아이브 영국 기사작위 수여
--> http://thenextweb.com/apple/2011/12/31/apples-jonny-ive-is-now-sir-jony-ive/


[이전글] 2011/12/31 - 2011년 12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2/05 - 2011년 11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태그 12인치, 2012, 3D, 58인치, cue, Esslinger, e북, F50, GDEK, Gimp, GM, GPS, GX1, Hartmut, ics, ion, ipod, Kopimism, LG, Liquipel, MakerBot, miCoach, MP3, Nanolet, OS X, PS, PSP, RC, Replicator, RP, TV, UC, UI, vita, 개시, 경제연구원, 경희궁, 고질라, 광고, 교회, 국내, 근접센서, 금융업, 기능, 기사, 기술, 김정주, 나노, 나이키, 남용, 넥슨, 노즐, 노트, 다스베이더, 다운로드, 대표, 데크, 도면통, 독일, 동시, 둘째, 듀얼, 듀오덱, 디스플레이, 디자인, 디자인경영, 디자인대학교, 디카, 라이카, 로켓, 루믹스, 리모트, 리플리케이터, 모터헤드, 무료, 미니, 미러리스, 미키마우스, 밀레니엄, 밀레니움, 바게트, 바이오픽셀, 박테리아, 발광, 발매, 방수, 버거, 베이컨, 베젤, 변신, 변환, 보드카, 보쉬, 분관, 브랜드, 비지오, 비타, 빌드업, 사용성, 사위, 상품, 샌드위치, 샌디에고, 생물학과, 생산, 서비스, 서울시립미술과, 소니, 소다, 소셜, 손목시계, 수여, 숫자, 스노보드, 스노우보드, 스마트, 스마트폰, 스웨덴, 스타워즈, 스타일러스, 스톰트루퍼, 스티브잡스, 스티커, 스포츠, 시네마, 시스템, 신용카드, 씨네마, 아디다스, 아마존, 아버지와 아들, 아이브, 아이스크림, 아이팟,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 액션피겨, 야구배트, 영국, 오리지널, 와이드, 월간, 월급, 윈도우용, 익스트루전, 인터랙션, 인터뷰, 인포테인먼트, 일본, , 작위, 재질, 전국, 전략, 전화기, 정몽구, 정부, 정식, 정태영, 제다이, 조나단, 조니, 조사, 졸업작품전, 종교단체, 줌렌즈, 창업자, 처리, 촛대, 축구화, 카메라, 카세트, 칼라, 캐딜락, 컨셉, 코팅, 코피미즘, 콘트롤, 키넥트, 터치, 턴테이블, 톰톰, 티셔츠, 파나소닉, 파일공유, 팔찌, 팔콘, 페이지, 포스트잇, 프로그디자인, 프로토타입, 프린터, 플리핑, 필름, 하이브리드, 해상도, 현금카드, 현대자동차, 현대차, 현대카드, 회장, 대한민국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2.02 1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는 이러한 놀라운과 뛰어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것을 즐겼다.
  2. 2012.02.26 17: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게시물도 변화했군요.
    앞으론 자주 오겠습니다. ㅎ
    좋은 자료 엄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허나 넘처나는 정보량처럼 할 일이 많아 지시겠어요 ㅎㅎㅎ 할 즐길 재미가 많아지셔서 좋으실라나요 ㅎ)


1) 이번 CES 2012에서 소개된 소니의 스마트워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블루투스3.0 악세사리이다. 크기는 36mm x 36mm, 두께는 8mm로 생각보다 크지는 않다. 아이팟 나노와 비슷한 클립형태로 제공되며 이 메인유닛에 다양한 칼라의 시계밴드를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2) 기능 :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최대거리는 약 10미터)되며, 전화가 왔을때, Caller ID를 보고 전화를 거절하거나 벨소리를 죽일수 있다. 이메일이나 SMS, 일정 리마인더등의 표시도 가능하며, 심지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의 SNS에도 연결이 가능하다. (쓸만할지는 의문이지만... ㅡ,.ㅡ;;) 가장 유용해 보이는 기능중에 하나는 뮤직콘트롤기능정도랄까...


3) 디스플레이 : 1.3인치 OLED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데, 해상도는 128x128이다.

4) 배터리 : 아무튼, 적당히 쓰면 3-4일 정도는 버틸수 있을 정도의 배터리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USB로 충전이 가능하다. 

5) 호환성 : 소니에릭슨 스마트폰에는 당연히 잘 연결될 것이고, 일반 안드로이드폰과도 큰 문제없이 호환된다고 함... 


6) 가격 : $149 (참고로, 아이팟나노 8기가짜리가 $129... ㅡ,.ㅡ;; 출시되고 몇 달 지나면 소니에릭슨의 라이브뷰가 그랬던것처럼 $50 언더로 떨어지지 않을까...)

7) 출시 일정 : 2012 상반기 예상...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1.20 23: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오 트위터도 가능하군요 ^^
  2. 트랄랄라
    2012.01.20 23: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제품도 소니 특유에 뻘 짓 제품이 될 것 같은데..어떤가요?
    어떤 옵션 식으로 내놓는게 아님 과연 팔릴까 의문만 듭니다.개인적으로 소니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좀 만 더 다듬으면 안드로이드폰중에서 최강이 될수도 있을 것 같은데 특유의 디자인,디스플레이 음향,저전력노하우등 아쉽기만 하네요ㅎ
  3. 2012.01.21 01: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자인이 상당히 깔끔하네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하니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ㅎㅎ
  4. 2012.01.22 10: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금까지 봐왔던 비슷한 제품군들 중에서는 디자인이 제일 깔끔한 편이네요! 실물이 궁금합니다-
  5. 2012.02.26 17: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자인은 깔끔하네요.
    시계에 날씨, 트윗은 그냥 알림기능 대신해주는 걸라나요? 내용을 보기는 힘들꺼 같은데
    전 괜찮은 시도같네요.

    구글은 구글X연구소에서 미션임파서블안경 만들었던데 ㅋ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37&cm=IT%C2%B7%EA%B3%BC%ED%95%99%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2&no=120833&relatedcode=&category=
  6. 음....
    2012.04.06 09: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시계 정식 판매는 언제쯤 되는지 아시는분??
    • 소니구리
      2012.04.08 14: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해외에서 판매시작되었습니다.
  7. 최지성
    2012.05.06 13: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니에릭슨 라이브뷰보다는 확실히 좋겠죠?ㅎ
  8. 2013.06.10 16: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나라엔 언제 판매하나요??

저물어가는 한해를 반추하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순위를 만들어볼까 하다 급귀찮아져서(?) 그냥 날짜순으로 20개만 선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1) 2011/01/13 -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2) 2011/02/14 -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3) 2011/02/15 - ‎25개의 작은 카메라 모듈로 구성된 펠리칸 이미징 어레이 카메라 컨셉  


4) 2011/02/25 -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5) 2011/02/27 - 스케치북기능에만 충실한 99불짜리 타블렛 노트슬레이트 2011년 6월 등장예정


6) 2011/03/01 - 신용카드 3장과 머니클립도 끼울 수 있는 탱그램 아이폰4 케이스


7) 2011/04/09 - 사운드명가 BOSE의 HDTV - 비디오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8) 2011/05/02 - 로봇 갈매기 스마트버드 by FESTO 


9) 2011/06/21 -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 호버 바이크 (호주)






10) 2011/07/01 - 프라모델 스타일 칼렌다 (타미야) 


11) 2011/07/16 - 꽃으로 만든 아크릴자 f,l,o,w,e,r,s (테라야마 노리히코, 2007년)


12) 2011/08/20 - 카시오 G-SHOCK GW-3000BD Sky_Cockpit 항공시계


13) 2011/09/14 - 모래를 재료로 쓰는 태양광 3D 프린터 : Solar Sinter


14) 2011/10/21 - Lytro 라이트 필드 카메라 : 이제 사진을 찍은후, 초점을 마음대로 맞출 수 있다...

15) 2011/10/24 - 손목시계형태의 포스트잇 리마인더 종결자 등장...


16) 2011/11/15 - 에어프레임 : 비행기 내부의 창문을 액자로 고스란히 재현한... 


17) 2011/11/23 - 블라인드 라이트?! Bright Blind


18) 2011/12/06 - 쓰바루 Advanced Tourer 컨셉 (2011 도쿄 모터쇼)


19) 2011/12/11 - 실내스키장 디자인 컨셉 : 스키파크 360° (스웨덴 스톡홀름) 


20) 2011/12/22 - 코반딧불이(?) : 콧김으로 동작하는 악세사리...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북북노인
    2011.12.31 07: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노트슬레이트는 금년 최고의 낚시인듯 ㅜ.ㅜ


그동안 이런 포스트잇 제품이 정말 필요했다. 까먹지 말아야할 메모 적어 손목에 채우면 끝... 간단하고 명쾌한 아이디어...

http://www.pa-design.com/pa_montre-post-it_memo_371_1143.html

디자이너 : Doriane Favre
가격 : 9.80유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11.03 17: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진정 필요한 아이템!!
  2. 2012.02.26 01: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진짜대박인듯..

최신 슬림형 X-box 360을 디자인한 스콧 윌슨이 iPod 나노용 손목시계 악세사리를 디자인하였다. 스콧 윌슨은 오랫동안 나이키 타이밍에서 손목시계 디자인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정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형태의 iPod 나노 손목시계키트를 개발하였다. 2가지 형태의 키트가 곧 시판될 예정이고, 시계용도로만 사용한다면 iPod 나노는 최소 일주일 이상 버틸수 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스키바인딩의 스냅인 시스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TikTok... 나노를 스트랩 키트에 간단히 끼워넣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34.95$이고 10년 12월 미국 출시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정교하게 가공된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아이팟 나노를 감싸고, 이를 단단히 고정하는 스타일의 프리미엄 키트 - LunaTik... 69.95$에 11년 1월 양산예정...

http://www.mnml.com/ (스콧 윌슨의 디자인 회사 MINIMAL 홈페이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04.04 09: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입은 여기서 --> http://lunatik.com/
  2. 베스파
    2011.04.16 11: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lotsshop.com/item/itemInfoD.do?organ_cd=211211111120002&prod_id=1122001002815&shop_id=111111112112000

    여기서 구매가능 합니다~
  3. SmoothMaximus
    2011.04.22 00: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아이폰4, 아이패드, 아이팟1세대, 아이팟미니1세대.....
    루나틱을 위해 -__- ;; 지금막 다나와 최저가 '이마트몰'에서 나노6세대를
    사버린...난... 애플빠?

그동안 스티브잡스 발표 한번 보려면, PC앞에 앉아 뚝뚝~ 끊기는 작은 화면 보며 많이 짜증도 내고 했었는데, 이제 그시절은 바이바이... 아이패드로 접속을 하니, 화면도 크고 끊기지도 않고, 캡쳐도 바로 하고 정말 쾌적하게 스티브잡스를 느낄수(?) 있었다. 비록 중간중간 깜박거림도 좀 있었고, 콜드 플레이의 3번째 노래 시작부분에서는 아예 중단되어버렸지만, 이정도면 엄청난 발전...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09qpeijrfn/event

아래부터는 2010년 9월 1일 애플 스페셜 이벤트 키노트 총정리...

0) 키노트 시작하자마자 잡스가 스티브 워즈니악 소개... 워즈니악은 좀 당황한듯 어정쩡하게 인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아이폰의 HDR 포토기능 : 노출을 정상, 적게, 많게 3장을 찍고, 이를 자동으로 합쳐 최고의 결과물을 내준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아이패드도 업그레이드 가능한 iOS 4.2 (11월에 다운로드 가능) : 폴더만들기, 멀티태스킹, 게임센터등의 기능 추가되었고, 무선인쇄기능, 에어플레이 (아이패드로 영화보다가, 터치한번이면, 애플TV로 화면을 이어받아 바로 재생가능)도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나노 터치 등장 : 처음 드는 생각은 나노 터치를 손목시계로 만들어주는 악세사리가 많이 팔릴것 같다는 것... 8기가 짜리가 20만9천원... 이 작은 디바이스에 30핀 기존 커넥터를 채용한건 정말 대단한것 같다. 한국회사들이었으면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새로운 미니커넥터 (혹은 젠더라도)를 만들어 냈을듯... (어쩌면, 미니 커넥터 새로 만들었다가 스티브잡스에게 욕 바가지로 먹고 다시 기존 30핀짜리 채용했을수도... ㅡ,.ㅡ;;) 1.54인치 컬러 TFT 디스플레이(240 x 240)를 장착했고, 무게는 21.1g... 재미있는 라디오 기능 한가지, Live pause라는 기능인데, 한마디로 말하면 Time shift 기능이다. 즉, 미리 라디오를 15분정도씩 계속 녹음하고 있다가, 잠시 정지시키고 딴 일 본 후, 정지 이후부터 다시 청취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뉴 아이팟터치 등장 : 아이폰4에서 휴대폰기능만 빼고 완전 동일... 이제 아이팟터치-아이폰4 사용자간도 페이스타임이 가능해졌다. 와우~ 이제 LG my 070 같은 인터넷 전화도 전화기 따로 팔지 말고, 그냥 아이폰, 아이팟터치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하면 좋겠다... 8기가 짜리 31만9천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아이튠즈 10 등장 : 예상대로 뮤직 전용 소셜 네트워크 (Ping)가 탑재되었다고... 스티브 잡스는 바로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했는데, 현재시각 2010년 9월 2일 오전 10시... 출시예정이라고만 되어있음. 참고로, 아이튠즈는 로고도 바뀌었다. 기존로고에 있던 CD는 이제 폐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애플TV : 유명한 "One more thing... 슬라이드" 에서 thing을 hobby로 표현해내는 박장대소할 센스... 제일 재미있었고 스릴넘쳤던 순간... 사람들이 많이 사주지 않아도 취미(?)로 계속 개발하고 있었다는... 크기를 1/4로 줄여 한손에 쥘수 있게 했고, 색깔도 까맣게 바꿔버렸다. (마치 다스베이더 같은 어둠의 간지가 좔좔...) 그리고 HDMI포트와 이더넷포트, 와이파이를 탑재... 심지어 하드디스크도 빼버리고 모든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처리한다. 가격은 99달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스티브 잡스의 발표는 거의 끝났는데, 아직 키노트 시간이 많이 남아서 좀 의아했는데, 세상에나...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나와 피아노를 치며 노래 3곡을 불렀다... 밴드가 다같이 나와서 연주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스민츠
    2010.09.02 16: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루투스 없다는게 가장 아쉽다는~~ㅜ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스퍼 모리슨이 디자인한 RADO r5.5 손목시계 씨리즈... 아마도 사각 모서리 r 값이 5.5mm 라는 뜻... 가격은 아직 미공개...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8/view/7889/rado-r55-watch-by-jasper-morrison.html (실물 사진 보기)

http://www.rado.com/en/Pages/home.aspx (홈페이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nonobject.com/


손목시계 안은 텅 비어있고, 시간은 디지털로 안쪽면에 흐른다...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에 위치한 디자인회사 Non-object의 컨셉...

※ 참고로 2008년 6월 23일에 포스팅했었던 세르비아산 생수 VODA VODA의 디자인을 한 회사가 바로 Non-object --> 2008/06/23 - 세르비아에서 수입한 생수 VODAVODA - GS Watsons에서 구입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szone1729
    2009.05.31 12: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파는건 아닌가요?
  2. 2009.05.31 12: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파는건 아니고 그냥 컨셉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stasaki.com/

러시아출신의 디자이너 Stas Aki가 디자인한 컨셉 시계... 시간은 항상 10시 10분에 고정되어 있고, 시침 끝에는 디지털 숫자로 표시되는 시간이, 분침 끝에는 분이 표시되는 독특한 시계... 이 시계를 찬 모든 사람들은 전세계 어디를 가도, 모두 같은 아날로그 시간을 갖게 된다... ㅡ,.ㅡ;;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택견꾼
    2009.01.06 11: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는 컨셉이네요. ㅋㅋㅋㅋㅋ
  2. ^^
    2009.04.09 14: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뜻을 알면 더 잼있을 것 같기도 한데..

    바늘이 있는 시계는 10시 10분이 가장 이상적이고 이쁘다고 하조

    실제로 시계매장의 멈춰진 시계들이 가리키고 있는 시간은 거의 10시 10분


2008년 12월 4일부터 출시예정인 모토로라의 AURA GSM 쿼드밴드 단말기... 기능보다는 디자인과 기구엔지니어링에 집중한 모델이다. 전체적인 재질은 스테인레스 스틸이고, LCD부분은 고가시계에만 적용한다는 스위스제 62캐럿 사파이어 크리스탈 렌즈, 키패드는 알루미늄으로 되어있다. 텅스텐 카바이드가 코팅된 로테이팅 기어와 스위스제 볼 베어링 130개가 사용되었고, 뒷면 창을 통해 동작모습을 볼 수 있다. 2메가픽셀 카메라와 직경 1.55인치 라운드 LCD (직경 480픽셀, 16만칼라 적용), 810mAh 배터리, 내장 2기가 메모리, 블루투스, 마이크로SD슬롯 등이 탑재되어있다. 크기는 47.60 x 96.87 x 18.55mm... 가격은 약 2000불 예상...


IDLE에서 소프트키 지정 (우측 소프트키가 메뉴, 좌측 소프트키는 숏컷)이나 OK키 위치등이 기존과 좀 다르며, 아래 2번째 러시아 동영상을 보면, 생각보다, 화면 레이아웃도 깔끔하게 정리된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2002년도에 출시되었었던 오리지날 로테이팅폰 V70이 더 맘에 듬...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 서점에 가면, "플래툰 (출판사 호비스트)"이라는 잡지를 자주 보는데, 무척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다. 대부분이 소형화기, 탱크, 자주포, 특수부대, 전쟁사 등에 대한 얘기들인데, 군복무 시절에는 그렇게도 진절머리나던 것들이 예비군까지 끝이 난 지금, 왜 이렇게 재미있는 것인지...

이 화보집은 (책이라기 보다 화보집에 가까움...) 최근 서점을 어슬렁거리다,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는데, 수십년간 세계에서 가장 널리 보급된 소총 (현재까지의 보급대수가 거의 억단위에 이른다고 추측하고 있음.)이라는 러시아의 칼라시니코프 돌격 소총 (AK소총)에 대한 내용들이 100페이지에 걸쳐 소개되어 있다.

개인적 느낌은, 호비스트의 플래툰 잡지에서 칼라시니코프 관련 내용들만 추린 후, 한권으로 엮은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한데, AK소총의 오리지날 디자이너인 미하일 칼라시니코프의 일생과 인터뷰에 더 많은 내용을 할애하고, 실제 전쟁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가장 큰 라이벌이었던 M16 패밀리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분석, 북한제 배배리에이션 AK 씨리즈 소개 (동유럽과 중국제는 소개되어 있더만, 북한제만 빠져있네...) 등등이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 (그다지 관련이 없어보이는 러시아 특수 부대 내용들은 다 들어내고... ㅡ,.ㅡ;;)

그래도, 칼라시니코프 브랜드를 사용하는 손목시계(?) 소개 부분이나, 중고 AK소총들을 동유럽이나 중국에서 수입해서, 여러가지로 개조하는 미국의 커스텀 건스미스 업체 소개부분은 나름 훌륭했다고 본다.

수많은 AK씨리즈의 변종중에, 제일 독특한 모델은 1993년 최초 공개된 PP-19 Bizon이라는 SMG모델인데, 놀랍게도, 칼라시니코프의 아들 빅토르가 디자인한 소총으로, 독특한 튜브형태의 나선형 탄창을 채용하였다.

※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 1994년, 미하일 티모셰비치 칼라시니코프가 75세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당시 러시아 공화국 대통령인 보리스 옐친에 의해 육군소장으로 임명받게 된다. 러시아군의 정년은 60세지만, 2007년도에도 칼라시니코프는 특례를 인정받아 러시아육군 최고령의 장군으로 현역의 자리에 앉아있다. (현재 계급은 중장이고,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1000Km 떨어진 러시아 무기생산의 중심지인 우랄 공화국 이즈베스크시에서 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재미있는 사실 두가지 : 현재 칼라시니코프 재단은 러시아 정부의 허가 아래 무기 이외의 칼라시니코프 브랜드를 가진 상품의 개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칼라시니코프의 자서전, 사진집, 보드카, 손목시계, 에어소프트건등을 판매하고 있다.

※ 칼라시니코프의 명언 : 복잡한 것은 불필요한 것이고, 필요한 것은 모두 단순한 것이다...

★★★☆☆


1) 어떠한 어린시절을 보냈는가?

1919년 11월 10일, 시베리아 알타이 지방의 쿠루야 마을의 농가에서 18명 형제 중 한명으로 태어났다. 어렸을때부터 기계를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아버지를 졸라 시계를 얻어 분해조립등을 하며 놀았었다. 14살에는 고장난 브라우닝 권총을 손에 넣는데 성공하여 부모님과 주변에는 비밀리에 그것을 수리하는 데 정신이 팔렸었다. 그때의 경험이 내가 총기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 것 같다. 1926년 나는 지역 중학교를 졸업한후 시베리아 철도의 알마아타 지부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 곳에서 매일 철도를 통해 운송되는 전차들을 보며 전차병에 대한 동경을 가지게 되었고, 전차병이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당시 상관에게 부탁하여 전차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읽을 수 있었던 많은 책의 도움으로 기계설계의 기본을 익힐 수 있었고 그 당시 전차가 쏘는 포탄의 탄수를 계측하는 기계를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발명은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붉은 군대 사령관인 게오르그 쥬코프 장군과 만날 수 있었고, 그 발명의 설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지게 되었다. 영광스럽게도 쥬코프 장군에게 칭찬을 받은 나는 1939년 말 개량형 계측기를 만들기 위해 레닌그라드에 갈 수 있었다. 아쉽게도 완성은 못했지만 말이다. 1941년 독일이 불가침 조약을 일방적으로 깨고 발바롯사 작전을 발동하여 소련을 침공해 왔다. 나는 그들과 싸우기 위해 전차병으로 전쟁에 참전하게 되었다. 많은 전투를 거치며 훈장을 수여받았다.

2) 총을 만들게 된 계기는?
 
전차병으로서 전쟁에 참가했지만, 1941년 10월 키에프 근처의 브리얀스크 전투에 참가했을때 부상을 입고 말았다. 당시 나는 전차장으로서 전투이동 중 해치를 열고 몸을 바깥에 노출시키고 있었는데 독일군 전차가 쏜 포탄이 전방에서 교전 중이던 아군 전차에 명중하면서 그 아군전차의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은 것이다. 나는 그대로 후방에 있는 야전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뒤 요양은 할 수 있었지만, 전장에서 봤던 참혹한 광경과 전사한 전우들의 모습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았다. 그리고 독일군이 쓰던 무기에 대한 생각도 종종 떠올랐다.

당시 많은 독일군 병사들이 MP40 기관단총으로 무장하고 있었다. 자동사격이 가능한 이 기관단총 앞에서 단발식 소총 만으로 무장한 소련군 병사들은 고전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몸이 낫기를 기다리면서 소련군 병사들을 위한 기관단총 설계를 시작하였다. 단순하지만 우수한, 어떠한 소련병사라도 사용할 수 있고, 독일군에 맞서 싸울 수 있는 그런 총을 설계하고 싶었다.

1942년 나는 새로운 기관단총의 설계도를 가지고 알마아타의 카자흐스탄 공산당중앙위원회에 출두하여 시작품 제작 허가를 신청하였다. 허가를 받아 시작품을 만들 수는 있었지만 이미 생산이 시작된 수다예프의 PPS 씨리즈기관총이 있었고, PPS 기관단총을 대체할만한 부분은 없었기에 생산은 되지 않았다. 하지만 당시 소화기 분야의 거장인 A.A.브라고로노라포프에게 설계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소련 국영 조병창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제2차대전이 끝나면서 새로운 개념의 총을 개발할 것을 명령받게 되었다. 제2차대전 중 독일이 도입한 중거리전투에서의 유용성을 증명한 새로운 개념의 소총과 신형탄 (소총과 권총의 중간정도 위력을 가진 탄환). 이것은 현재 어느나라 군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돌격소총의 시조라 할 수 있는 것이었다. 이 신형 소총을 개념을 주목한 소련군부는 수다예프, 시모노프 등 유명한 총기 디자이너들과 함께 나에게도 개발계획에 참가할 것을 요청하였다. 그리고 1946년, 나는 후에 소련군 제식소총이 되는 AK47 돌격소총의 설꼐를 완성하게 된다.

이 설계도에 완성에는 많은 사람들이 협력해주었다. 돌격소총과 같이 복잡한 작동구조를 보여주는 공업제품을 한 사람이 단 시간에 개발, 완성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특히 방아쇠 작동구조의 개발과정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나를 도와주었다. 그 외에도 당시 항공성에서 근무하고 있었던 나의 모친도 설계계획에 협력해 주었다. 시험제작된 돌격소총을 소련군에 의해 각종 시험에 투입되었다. 장시간 연사한 후의 불발이나 부품파손등의 문제점이 발견되면 그때마다 계속해서 개량과 제작이 반복되었다. 10번째의 재설계에 이르러서야 비로서 최종적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 1947년 개량시작형 돌격소총이 소련군의 부대테스트에 제출되었다. 야전에서의 실전적인 각종 테스트 이후 1949년 내가 설계, 개발한 돌격소총은 소련군 제식 소총으로서 채용된다. 제식명은 "7.62mm 아브토마트 칼라시니코바(AK)"였다. 이후 많은 개량형과 배리에이션 모델이 나오면서 구분을 위해 "AK47"이라 부르게 된다.

AK47의 완성 후에도 개량작업은 계속 되었다. 1959년 리시버를 프레스 가공으로 성형한 근대화 모델인 "AKM"이 완성되어 소련군 제식소총으로 채택된다. 또한 분대기관총 RPK(루시노이 플레멧 칼라시니코바), 그 개량형인 PKM도 완성되었다. 나는 1974년에 AKM을 5.45mm로 개량하여 소구경화한 AK-74를 개발했고 그 이후에도 AK-74의 카빈 모델인 AKS-74U, 최신판 나토탄도 사용할 수 있는 AK100 씨리즈등을 완성하였다. 지금도 소련 병기공장에서 민영화후 독립한 이즈마슈사에서 최신형 AK 돌격소총의 개량과 개발을 총기디자이너의 총괄자로서 현역에서 활동중이다.



3) 칼라시니코프 소총이 이처럼 많이 만들어지고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AK성공의 핵심은 어떤 상황, 환경에서도 작동한다는 것이다. 즉 신뢰성이다. 최초의 모델로부터 50년 이상 사용되면서 무수한 개량이 가해져 생산성이 향상되었다. 현재 이즈마슈사의 생산라인이 풀가동할 경우 최신형 AK를 하루에 5000정 가량 생산할 수 있을 것이다.

4) AK를 설계할 당시 중점으로 둔 부분은?

가스압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으로 하여 소형에 경량이면서 내구력도 갖춘 자동소총을 설계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었다. 그리고 개발 당시 전문교육, 고등교육을 받지 못한 붉은 군대의 병사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총을 설계하였다. 혹독한 환경에서의 사용을 가정하여 단순하고 충실한 작동구조를 채용했기 때문에 군용 소총으로서 최우선으로 치고 있는 명중률과 신뢰성을 높힐 수 있었다.

5) 최초에 설계한 총에서 가장 고민했던 점은?

총의 제조경쟁은 정말 전쟁이라 불리울만큼 치열하고, 총기 디자이너는 언제나 그룹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나의 무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백명의 전문가가 협력하여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 점에서 나는 운이 좋았다. 이곳 이즈베스크의 병기공장에 처음 왔을때, 젊은 부사관에 지나지 않았던 나를 당시 공장장은 마치 자기 아들을 대하듯 따뜻하게 대해 주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력할 수 있었다. 그후 나는 주욱 이즈베스크에서 지내게 되었다.

6) AK는 마치 테러리스트가 쓰는 총의 대명사와 같이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그 점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아왔다. 나는 독일로부터 나의 조국을 지키기 위해 설계한 아브토마트를, 테러리스트들이 어떠한 의도나 취향을 가지고 사용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내가 설계한 아브토마트가 그들이 처한 거친 사용환경에서도 충실하게 동작하는, 신뢰성이 높은 총이기에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7) AK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후 본인의 생활은 어떠했는가? 소련이 러시아가 된 이후 자신에게는 어떤 커다란 변화가 있었는가?

나에게는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나는 AK-47의 완성 4년후 1951년에 이곳 이즈베스크에 와서 반세기 이상 계속 이 마을에 살고 있다. 소련병기 공업기기부문 주임설계자로서, 그것이 민영화된 이후에도 AK시리즈를 생산하고 있는 이즈마슈사의 설계책임자다. 러시아에서는 군인의 정년은 60세이지만 특별대우로서 지금도 현역 육군 중장의 계급을 가지고 같은 일을 하고 있다.

8) AK가 세계 곳곳의 전투에서 사용되고 있는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총을 만들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소련정부는 두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소련은 냉전시대 당시 배후공작으로 아프리카 등 많은 제3세계 분쟁지역에 나의 설계를 이용한 총기를 제공하였다. 솔직히 말해서 다른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것은 유감스럽다.

9) 현재의 세계정세에 있어서 테러리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테러리즘과 테러리스트의 행동은 나의 이해와 사상으론 이해할 수도 없고 공감할 수도 없다.

10) 미국을 대표하는 돌격소총인 M-16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M-16은 좋은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외견도 스마트하며 나의 아브토마트에게는 없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총이며, 내부 작동구조에 흥미로운 점이 많다. 설계자인 스토너씨와도 미국에서 만날 기회가 있었다.

11) 자신이 만든 총에 이름만 남았을 뿐 자신에게는 금전적 보상이 없는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외국에서는 나에 대해 어려운 생활을 하는 무기설계자로 알려지고 있는 모양인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AK47이 세상에 나왔을 때 나는 스탈린 훈장을 수여받았다. 스탈린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으 정도의 명예와 행목이 어디 있을까. 나는 내가 한 일로 조국 러시아로부터 20개의 훈장을 받았다. 나는 그것으로 충분히 만족한다. 게다가 소련 시절의 급료는 월 900 루블로서 공장노동자의 4배에 달하는 수준이었다. 그 당시 조병창의 책임자보다 급료가 좋았다. 당시 소련 국산 최고급차인 볼가가 9000루블로 살수 있을 시대였다. 게다가 1975년부터 살고 있는 이 아파트와 다챠(별장)에서 주말을 보내는 등 예전부터 지금까지 나는 무척 즐겁게 살고 있다.

12) 현재는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가?

현재는 민영화된 이즈마슈사 (구 이즈베스크 발동기공장)에 주4일, 수석 디자이너로서 소화기 디자인 섹션에서 일하고 있다. AK 씨리즈 최신 버져닌 100 씨리즈의 개량, 신형 모델의 개발이 현재의 주된 업무이다. 또한 내 외아들 빅토르 역시 같은 회사에서 35년째 일하고 있다. 그는 탄창이 원통형인 독특한 디자인을 가진 기관총 비존 시리즈의 개발을 성공시켰다. 총기 디자이너로서 기관단총에 매우 흥미를 가지고 있는데 그 총도 제법 괜찮은 총이다. 주말은 대부분 별장에서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편인데 특히 사냥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필요이상의 살상은 금하고 있다. 즐긴다고는 해도 먹기위한 만큼만 사냥을 위해 쓸 뿐이다. (필자주 : 이 인터뷰 이후에도 러시아군 현역 대위와 딸인 레노와 함께 위장무늬 사냥 코트를 입고 러시아제 소형 4륜구동차 라다 니바에 타고 별장으로 향했다.)

13) 칼라시니코프 재단 설립의 동기는? (여기서부터는 칼라시니코프씨의 손자 이골씨가 대답해 주었다. 그는 칼라시니코프씨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현재도 칼라시니코프씨와 생활을 함께 하며, 재단의 부사장을 맡고 있다.)

칼라시니코프 재단은 2년전 조부인 미하일 칼라시니코프의 위대한 총기 디자이너로서의 업적과 그 의미를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재단의 설립 멤버는 7명으로, 설립자 미하일 칼라시니코프, 사장은 딸인 레노 크라스노브스키, 부사장이 나 이골 크라스노브스키이다. 칼라시니코프 재단 설립의 목적은 러시아가 낳은 천재 총기 디자이너 칼라시니코프를 기리고 다음세대의 총기 디자이너를 육성하는 것이다.

14) 이 재단에서의 기금, 박물관에 의한 수익을 통해 어떠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가?

현재 칼라시니코프 재단은 러시아 정부의 허가 아래 무기 이외의 칼라시니코프 브랜드를 가진 상품의 개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칼라시니코프 브랜드를 통해 자서전, 사진집, 보드카, 손목시계, 프랑스의 사이버건사를 통해 AK47의 에어소프트건등을 판매하고 있다. 칼라시니코프 박물관은 우드룸 공화국 문화성의 관리 하에 설립되었으며 수도 이즈베스크시의 공공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다. 입장료 등의 박물관 수익은 우드룸 공화국이 관리하고 있으며 우리들은 그 자금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번 칼라시니코프 탄생 85주년을 맞은 기념행사에서 우리들은 협력관계에 의해 칼라시니코프 박물관이 일반공개되는 12월부터 사무실을 칼라시니코프 박물관내로 이전하여 업무를 보고 있다. 칼라시니코프의 업적과 역사, 현재의 자료를 DB화하며 러시아는 물론 세계각국의 사람들에게 칼라시니코프 비즈니스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지금까지 많은 분쟁지역에서 사용된 AK씨리즈 덕분에 테러리스트의 총, 내전을 위한 총이라는 오명을 사게 되어 칼라시니코프씨에게 그 책임을 묻는 목소리도 있다. 하지만 칼라시니코프씨는 자신의 신념과 애국심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조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을 뿐이다. 그 결과 저가격에 우수한 성능을 가진 돌격소총이 만들어졌고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그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널리 사용된 것이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http://www.akihabaranews.com/en/news_details.php?id=16581

일본의 Seahope Japan이라는 회사에서 최근 출시된 야마노테라인 손목시계... 일본 JR 야마노테라인 전자 안내판의 형태 그대로를 시계로 만들어 버렸다. 시나가와, 에비스, 이케부쿠로, 신주쿠 에디션이 준비되어 있고, 가죽벨트는 23100엔, 메탈벨트는 25200엔으로, 꽤 비싼편...

지하철이 도착하는 시간등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실제로 이 시계는 시간과 날짜만 알수 있다. ㅡ,.ㅡ;;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지털 시계에 USB 플래쉬 메모리가 결합된 손목시계. 이 흔한 컨셉이 독특한 이유는 컴퓨터 케이블을 그대로 손목밴드로 사용하였다는 것, 그리고, 시계충전도 USB를 통해 가능하다는 것...

※ 양산품은 아니고, 아직은 그냥 컨셉...

디자이너 :  Ondrej Vaclavik (체코)

http://ondrej-vaclavik.com/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이전 댓글 더보기
  1. 이거...
    2008.09.05 10: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있는데...
    학교에서 잡지 세일하고 나서 선물로 준건데...
  2. 와리와리
    2008.09.05 10: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맹점....
    1. 코인밧데리.. LCD구동하고 백라이트 메모리칩, 컨트롤러 돌릴라면... 코인으로는 안될듯.. 리튬폴리머면 몰라도..
    2. 이미 나와있어요~.. MP3형 시계랑 틀린점이 뭔지... MP3와 시계의 접목...
    3. 두깨.. 리튬폴리머 쓴다면 적어도 두깨가 최소로 잡아도.. PCB 사출 포함 5mm는 되야할듯... 보통 사출 두깨가 1.2mm정도 하니까..
    4. 이쁘게만 디자인 하면 될듯 한데....심플하게 팔목에 감는 라인을 좀 작고 얇은 심선이 들어간 애로 쓰는것이 어떨런지..
    5. 전자파... 밧데리 들어간 전자제품은 전자파가 나오기 마련... 그걸... 혈관이 지나가는 자리에... 찬다는건... 좀 걱정스러운면이....
    6.아이디어.. 아이디어는 좋다고 생각됨...
    7.특허... 아마 MP3시계 관련되서 특허가 여러종류로 걸려있을듯...

    그냥 생각이여요 ^^ 디자인 잘봤습니다..
    • 작렬소년
      2008.09.05 15: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무식한놈아 뭘좀 알고 댓글달아라ㅡ;;
      1.코인밧데리에 충전전용인 리튬-이산화망간 전지 쓰면 충전 되고 리튬 폴리머보단 떨어지지만 많은 전력을 담을수 있단다. 게다가 메모리컨트롤러, 메모리는 USB에서 들어오는 5v의 전기로 구동하고 게다가 메모리는 비휘발성이라서 사용할떄 말고는 따로 전력 공급이 필요 없단다ㅡㅡ;;
      2.MP3형 시계 이미 많이나와 있지 근데 저건 자작용이야 옛날 P3형 컴퓨터 뜯어보면 보일꺼야 IDE 케이블 그거 재활용한거아냐 ㅡㅡ;
      3.리튬 폴리머 안쓴단다 리튬-이산화망간 전지 쳐봐
      4.저건 자작용이야 만족하렴 만족못하면 구매를하던지
      5.전자파 모든 전자제품에는 전자파가 나오기 마련이지 근데말야 전자파는 직류에서는 안나와 -_-;; 게다가 USB메모리로 쓸때는 손목에 찰 이유가 없고 손목에 찰떄는 아무리 커도 전지전류 3v 내외이고 그전에 큰 전류이동이 없기에 전자파 발생을 신경 꺼도되 ㅡㅡ;; 닌 그럼 컴퓨터는 어떻게하니? 마우슨 어떻게 잡으며 엄천난 저압이 발생하는 CRT TV는 옛날에 어떻게 봤니??
      6.이거 하나 마음에 든다
    • 뿌요뿌요...
      2008.09.06 14: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대꾸할 가치가 없어...
    • 아나 ㅋㅋ
      2010.08.16 22: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작렬소년 넌 또 뭔 개소리니. 마지막에 그냥 생각이라고 쓰셨잖아 호모야 ;
  3. 2008.09.05 10: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상용화는 내구성때문에 어렵겠네요.
    망가질 우려가 큰 부분이 눈에 확연히 보여서
    많은 개조를 하면 또 단가도 올라갈거구
    그래도 재밌네요
  4. 좋아짐
    2008.09.05 11: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물 근처에 가면 안되어서 사고 싶은 마음은 없군요. 방수처리가 되면 모를까
  5. 음..
    2008.09.05 12: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에는 엠피삼+usb가 되는 시계도 많이있던데..

    저도 하나 가지고있고..
  6. ㅇㅇ
    2008.09.05 12: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답답하다.. 촬영샷 날짜가 04년 12월 10일이잖아요 4년이면 ㅡㅡ; 디자인의 트랜드가 바뀌어도 몇번이 바뀌는데 저거하나 개발이 안되었을까요..
  7. 천화란
    2008.09.05 12: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밧데리 나가기전에 시계줄 3~4개는 바꿀것 같군...그닥 예쁘다는 생각도 안들고...
  8. 용바
    2008.09.05 14: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아이디어 굿..
    저런거나오면 바로살텐데.....
  9. 2008.09.05 16: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시계 가짜임... 모든 사진속의 시계시간이 16:04분에 멈춰져있군.
    스티커에 글씨박아서 붙인것 같다.
    아무도 눈치 못챘군.ㅋㅋㅋ
  10. 노른자
    2008.09.05 16: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대단한 아이디어입니다.
    앞으로 대박이 터질듯하니 빨리 특허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아직도 고려거북선을 못보신분이 계십니까?
    한/민/족/참/역/사 (한사) 검색하셔서
    중앙게시판 맨위 공지사항을 보시면
    세상에 단 한장있는 고려거북선의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눈물이 납니다...
    오늘날 거북선을 계승한 민족은 우리가 아닙니다.
  11. 쩝쩝
    2008.09.05 18: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절대 양산하지 마시길.
  12. 별로
    2008.09.05 18: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디어가 좋다고 해도, 저건 별로 맘에안들어, 시계핸드폰으로 보고 요즘에 usb메모리스틱작은거 얼마든지많아서 핸드폰에다 걸기만해도 되는데
  13. 버려라
    2008.09.05 20: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별로 안이쁨
  14. 화동
    2008.09.06 08: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디어좋군요. 좀더 다듬어서 이쁘게 만들면, 인기 좋을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휴대폰의 마이크로SD 카드는 사용하기 불편한 감이 있죠. 시계 차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USB로 쓴다는 생각, 참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그 누구도 생각해내지 못한 걸 해냈으니, 찬사받을만 합니다. ^^
  15. 2008.09.06 11: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많은 정육점에서 수입고기 해동해서 국산 생고기라고 파는 2근에 만원,3근에 만원짜리 돼지고기. 국내산이라는데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십니까?
    언론 기사를보거나, 단속하면 동네 정육점 60%가 다 속여서 판매한다는데. 식당만 단속합니까? 정작 많은양을 사먹는 국민들 입은 누가 책임지나요? 원산지 표시도 안보여여 표시는 수입인데 덩어리 썰어줄때는 국산이라는데 ????
    이런것도 단속도 못하면서 개방만 하면 뭐하나여? 우선 관리를 잘하고 개방을해야죠.
  16. 몬순이
    2008.09.06 12: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
  17. 황금먹보
    2008.09.06 13: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상용화되있는것도 있어요
    mp3시계 나 mp3선그라스
    usb시계 등
  18. ㅋㅋㅋㅋ
    2008.09.06 13: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왕 ㅋㅋㅋ 방수만되고 디자인개선만된다면 색상도다양하게해서 판매해되되겠어요 사고싶어라~ 아이디어 굿~!
  19. 디자인
    2008.09.06 16: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데 솔직히 디자인을 별로다.
    난 기능보단 디자인이 먼저니깐
    내 눈엔 별로인듯
  20. 아이디어 좋네요
    2008.09.06 18: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루투스 기능을 넣어서 사용 영역 확장하겠네요. 엠피로, 나중에 블투 되는 안경하면 안경으로 책도 읽고 네비에...ㅋㅋ 재밌지만 꽤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면부는 스틸로 되어 있고 후면은 악어 가죽, 피혁, 고무 등을 선택할 수 있다. 1.9인치의 QVGA OLED 메인 디스플레이 (사파이어 크리스탈 디스플레이)가 작아보이기는 하지만, 마치 삐삐처럼 최상단 윗면에 OLED 화면이 하나 더 있어 시간확인, CID등 빠른 확인이 가능하다. 2백만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mp3 기능등이 탑재되어 있으며, 가격은 약 6000불 정도.. 올 여름 발매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왠만한 브랜드들은 휴대폰 하나쯤 만들어 주는게 트렌드...

http://www.tagheuer.com/phones/meridiist/index.lbl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BQ Wireless의 블루투스 손목밴드 BlueQ... 전화가 걸려오면 진동으로 알려준다. (휴대폰과 9m 이내) 충전하는데, 약 8시간정도 소요되고, 스티커 스킨으로 왠지 모를 썰렁함도 커버할수 있다. 7월 말 출시예정이며, 가격은 40달러...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uninm
    2010.08.26 11: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서 예전에 본 진동 손목밴드를 찾다가 봤습니다

    이거 지금 팔고있나요?? 만약 판다면 어디서 파는지 알수 없을까요??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2. uninm
    2010.08.26 11: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리고 가능하면 외국 말고 한국에서 파는곳 찾을 수 없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주 SMS테크놀로지에서 선보인 손목시계 휴대전화 M500... GSM방식의 휴대전화이고 850Mhz, 900Mhz, 1800Mhz, 1900Mhz의 주파수를 지원하는 쿼드밴드폰이며, 1.5인치의 컬러 터치스크린이 지원되며, 128MB의 내장 메모리, MP3/MP4 재생기능, 블루투스 2.0, SMS, 연속 통화시간 200분, 대기시간 80시간의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의 손목시계 형태의 MP3플레이어를 비롯한 휴대전화의 최대 단점이었던 방수기능을 지원하고, USD 820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고 함...


http://www.mymobilewatch.com/m500_pics.php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31)
pRODUCT dESIGN (535)
tELECOMMUNICATION (145)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6)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677,326
Today : 211 Yesterday :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