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모터쇼 2015에서 선보인 현대 소형 크로스오버 픽업트럭 컨셉 HCD-15, 싼타크루즈... 이번이 벌써 미국시장을 겨냥한 2번째 픽업트럭 컨셉인데, 여전히 간만 보고 있는 건지, 실제 양산계획은 있는 건지 궁금하다. 


- 대형 헥사고날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렬한 캐릭터 라인을 통한 역동적이고 강인한 디자인
- 뒷좌석 탑승 편의성을 향상시킨 suicide 도어 구조 
- 190마력, 41kgm토크의 친환경 2.0 터보 디젤 엔진과 4륜 구동 시스템 ‘H-TRAC'이 장착 
- 22인치 대형휠 장착
정확한 사이즈는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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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다, S&T 모터스 엑시브 250 출시!!! (460만원)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seq=57547


2) 혼다 소이치로 일대기, 99%의 실패가 1%의 성공을 만든다.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477


3) 자하 하디드 DDP 개관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51&contents_id=51804

※ DDP가 싫은 이유 --> http://news.donga.com/Column/3/all/20140327/62034027/1


4) 오래전부터 개발중인 기아 군용소형전술차량 KM1의 공식사이트 등장... 민간용으로 나오면 캠핑차량용으로 초대박일듯...

http://military.kia.com/kr/kia/vehicles/new-tactical-vehicle/light-tactical-vehicle.do#.UzKqm_l_t8E


5) 원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모토로라 스마트워치 모토360


6) LG에서 개발중인 구글 스마트 와치 공개~

http://social.lge.co.kr/newsroom/mc/gwatch_0319/


7) 이케아는 3월 12일(수)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쇼룸 ‘헤이 홈!(Hej HOME!)’을 오픈해 이달 말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http://realtime.wsj.com/korea/2014/03/12/이케아-마침내-한국-상륙/


8) UX프로토타이핑툴 오리가미툴킷... (http://facebook.github.io/origami/)

http://blog.naver.com/vinylx/20206709830


9) 레고, 소비자에게 3D프린터 사용한 레고 제작 허용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74809

레고의 최근 위기는 3D프린터이다. 알려져 있다시피 3D프린터를 이용하면 어떤 레고도 생산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동안 레고가 자랑하던 레고를 3D프린터로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는 것. 이런 사실은 지난 수년 간 레고 사를 불안에 떨게 했다. 이달 초 로어 루드 트랑백(Roar Rude Trangbæk) 대변인은 워싱톤 포스트 기자와 만나 “(3D 프린터 출현이) 새로운 고품질 제품을 개발하는 일보다 더 힘들었다”고 말했다. 레고 직원들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디자이너 스테파니 뮐러(Stefanie Mueller)를 통해 3D프린터를 활용한 레고 제작 프로그램 ‘파브리카토(faBrickato)’를 내놓기에 이른다. 이 프로그램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가정 레고(homegrown LEGO)다. 3D프린터를 활용해 가정에서 자체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것. 3D프린터와의 경쟁이 아니라 3D프린터와의 협력을 선택한 것이다. 레고 사의 이 같은 결단은 큰 의미를 갖고 있다. 그동안 레고 사에서 보유하고 있었던 레고 디자인의 자부심을 과감히 포기하겠다는 것이다. 대신 레고 제작을 소비자에게 모두 위임함으로써 세계인 전체가 참여하는 거대한 생산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겠다는 의도다.


10) SW의 神은 디테일에 있다. (지디넷코리아)

디테일에 집착하지 않으면 위대한 성취는 없다. 심지어 적당한 수준의 성취도 없다. 혹여 디테일을 사소함과 혼동해왔다면, 지금부터라도 생각을 달리하기 바란다. 커다란 성공을 꿈꾸고 있다면 작은 일들에 대한 집착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완성의 기준은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울리는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 점 하나에 따라서 코드 전체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디테일은 덤이 아니라 생명이다.





11) 브루클린 프로젝트 : 현대카드와 팬택의 콜라보...


현대카드는 제품 및 UI(user interface), GUI(graphical user interface) 디자인과 마케팅을 담당해 새로운 관점의 디자인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스마트폰에 적용하고, 팬택은 R&D 개발과 제품 양산을 비롯해 이동통신사를 통한 판매 지원을 담당한다.


12) 페이스북과 카카오, 왓츠앱 이야기...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31


13) 프로그래밍의 기초 개념 맛보기... http://www.slideshare.net/baejjae93/nhn-next-preschool


14) 14년 3월 정부지원사업 총정리 : http://www.slideshare.net/eomtank/blt-2014-3-for


15) 유니티로 5시간안에 플래피버드 만들기 워크샵...

http://www.jiguk.co.kr/bird.html

http://www.khga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23


16) 스스로 균형을 잡아 쓰러지지않는 Lit모터스 2륜 전기차 : 한국계 다니엘 김이 창업한 실리콘밸리 신생기업이고, 14년 양산예정... 최초 출시가격을 약 2천만원정도로 계획하고 있다고 함. 

http://techneedle.com/archives/14733


17) 독특한 디자인의 투명 세면대

http://freshome.com/2014/02/18/minimalist-bathroom-sink-almost-surreal-appearance-kub-basin/


18) 우리나라에 스타 CEO가 없는 이유

http://www.business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

우리나라에 스타기업은 많지만 스타경영자는 별로 없다. 기업규모는 이미 세계적 수준에 도달해 있지만 경영진들은 그렇지 못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룹의 '선단식 경영' 때문이다. 한국 주요그룹은 계열사의 독자적 경영을 허용하지 않는다. 투자나 인사 등 주요 의사결정은 그룹 수뇌부가 한다. 오너경영체제이기 때문에 대부분 그룹 총수나 대주주가 하는 것이다. 계열사 사장은 그런 점에서 사업본부장이나 영업본부장일 뿐이다. 인사권도 투자결정권도 없다. 이 때문에 그룹 총수가 유고상태에 빠지면 그룹 계열사의 주요 의사결정이 유보된다. 회장이 복귀할 때까지 인사도 투자도 운영에 필요한 최소 수준에 그친다.


19) 신통한 물순환식 튀김통, AQTAS (가격은 약 1000만원대)


20) 파워포인트를 싫어한 테크업계의 거장들... 

http://liveandventure.com/2012/08/18/powerpoint/

가만보면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만들지 못하는 50대 부장님, 상무님들이 특히 ppt 보고를 좋아함...





21) 스탠포드 D스쿨 (http://dschool.stanford.edu/)

http://blog.naver.com/ksc12545/150186107789

D스쿨은 비즈니스스쿨이나 로스쿨처럼 따로 지원해서 들어가는 곳은 아니다. 스탠퍼드 대학원에 다니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즉 D스쿨 전공이 아니라 자신의 전공이 있고 D스쿨은 수료하면 된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D스쿨은 화학과, 정치학과, 미디어학과, 의학과, 법학과, 엔지니어링, MBA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모인다. 창조적 아이디어는 다양함과 다름에서 나오기 때문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를 D스쿨에서는 '극단적 협력(Radical Collaboration)'이라 부른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관점과 다른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D스쿨은 혁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다. 혁신가를 만드는 곳이다.


22) 자포스 CEO 토니 셰이의 라스베가스 다운타운 프로젝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30606480142894

그는 문 닫은 카지노모텔이 즐비한, 불모의 땅 라스베가스 구 도심을 선택했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그의 회사가 30분 떨어진 곳에 10년째 터 잡고 살고 있기 때문. 회사를 이곳으로 옮기고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면 된다. 그는 3억5000만달러(약 4000억원)를 놓았다. 타이완 이민자 아들로 태어난 그는 2009년 자포스를 아마존에 12억달러(1조3500억원)에 팔았고, 이후로도 경영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사람들이 더 마주치고, 걷다가도 더 붙잡고 이야기할 수 있게 바와 카페, 레스토랑을 공들여 만들었다. 마주치고(Collisions), 서로 배우고(Co-learning), 연결되면(Connectedness) 혁신이라는 기적은 저절로 일어난다고 생각했다. 테크놀로지 창업가들을 부르고, 동시에 뮤지션, 예술가들도 불러 모았다. 매직은 창업가들과 예술가들이 한데 섞여 있을 때 나온다고 믿었다. 여기에다 학교와 병원까지. 

그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짓는데 들어갔다는 4800억원보다 적은 돈으로 이 모든 것을 하고 있다. 2억달러(2200억원)는 땅과 건물 매입에, 5000만달러(560억원)는 레스토랑 같은 스몰비즈니스에, 또 5000만달러는 교육과 문화에, 나머지 5000만달러는 스타트업 투자에. 그것도 마음 먹은 지 2년 만에 미국기자들이 며칠씩 묵으며 르포기사를 쓸 정도로. 그는 허물지도, 벽을 두르지도, 유명한 건축가를 부르지도 않았다. 무슨 IT밸리를 만들겠다고 우람하게 올려놓고 분양하지도 않았다. 어떤 곳은 그냥 카지노모텔 간판도 그대로 둔 채, 또 어떤 곳은 컨테이너 박스로 만들었다. 중요한 건 겉이 아니라 안이고,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섬이 아니라 도시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가 도시를 창업하기 위해 세운 또 다른 회사 이름은 다운타운프로젝트(Downtown Project). 회사라고 하지만 도시공동체에 가깝다. 병원, 교통, 교육, 예술공연, 도시미디어 등 이 모든 것을 해당 스타트업들, 그리도 동네주인들과 협업하고 있었다. 2년 사이 10만평, 100개의 크고 작은 건물로 늘어났다.


23) 맥프로 뽐뿌... http://www.bloter.net/archives/183173

“맥프로를 쓰면서 도구가 주는 즐거움을 얻었습니다. 가마가 안정적이면 더 좋은 도자기를 구워낼 수 있는 것처럼, 작업 자체가 즐겁고 스트레스 없이 집중할 수 있었어요. 그 즐거움이 맥프로가 주는 가장 큰 가치입니다.”


24) 미국 IT회사들의 어마어마한 인턴 월급, 대공개...

http://www.huffingtonpost.kr/2014/03/06/story_n_4878666.html


25) GUI가이드 배포시 도움될만한 포토샵 플러그인툴...

http://ink.chrometaphore.com/


26) 6 Sigma에서 늘상 나오는 MECE

http://blogs.kormedi.com/m/post/13771

27) 페이스북, 가상현실 헤드셋 회사 Oculus Rift, 약 2조원에 전격 인수

http://techneedle.com/archives/15119


28) 혹시 당신은 지금 인재가 없다며 직원 탓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보다 직원의 강점을 찾지 못하는 눈이 밝지 못함을 탓하라. 리더십의 최우선순위는 부하의 강점 발견을 통한 인재의 적재적소 배치다. --> http://www.econovill.com/archives/167968


29) 한남동 캠핑용품 편집샵 A.Native

https://www.facebook.com/HyundaiCard/posts/831198050227956


30) 어반하이브 건축가 김인철 인터뷰

http://slownews.kr/5721


31) 조나단 아이브, Time.com 인터뷰

http://radiofun.tumblr.com/post/80535184055/2


32) 가르치는 디자이너, 정시화 (1942 ~ )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60&pc&contents_id=52004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1972년에 대학교수가 된 뒤, 정시화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사양하고 디자인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했다. 국민대학교가 BK21 사업을 수행하면서 테크노디자인대학원을 설립한 뒤에도 그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다. 그래서 기업에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가져와 수업하는 것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관심이 집중된 오늘의 대학 정서와는 사뭇 다른 태도이기에 오해를 사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정시화의 입장은 대학이 디자인 컨설턴트와 경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제자들이 사회에서 디자인 전문회사를 세우고 디자인 컨설팅을 하는데 교수가 그들의 일을 빼앗아 오는 결과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33) 아이폰 인터페이스 탄생비화

http://kr.wsj.com/posts/2014/03/26/애플-엔지니어가-회고하는-아이폰의-탄생비화


34) LG디스플레이의 26.5인치 1:1 디스플레이 (1920x1920) 양산예정 

http://blog.lgdisplay.com/2014/03/발상의-전환-일대일-디스플레이/



35) 스팀의 게이브 뉴웰 이야기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95&contents_id=50151


36) 카카오 김범수 의장 이화여대 강연 (2014-02-05) 정리

스타트업의 공통된 미션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시작한다고 말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에서 시작된 관점은 ‘올바른 문제를 정의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어야 한다.


37) 야근, 주말근무 절대금지인 광고 에이전시, 박현우 이노레드 대표 인터뷰

"직원들의 행복을 전제로 회사가 돈을 벌어야 정상이다. 직원들의 희생과 불행을 바탕으로 돈을 버는 회사들이 많은 현실이 오히려 비정상적이다."

http://m.edaily.co.kr/html/news/news.html#!enterprise-view-01790886605994784-E


38) 드론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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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yj
    2014.04.13 01: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 혼다 소이치로 일대기, 99%의 실패가 1%의 성공을 만든다' 의 원문링크가 잘못되어있습니다.

♨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17) iSponge (디자이너 : Sotiris Lazou)

16) MS는 $299의 Xbox 720, 키넥트 2를 내년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발매 예정. 6~8개 ARM/x86 코어의 2GHz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블루레이, 키넥트글라스, 클라우드게이밍등...

-->  http://venturebeat.com/2012/06/16/leaked-microsoft-document-details-299-xbox-720-in-2013-kinect-glasses-onlive-acquisition/ 

15) 잡스 대 게이츠 신나는 랩배틀... ㅋㅋ HAL9000도 등장...

14) 노키아 루미아 800 제품디자이너 + UX디자이너 다큐멘터리 비디오... 참고로, 최초의 폴리카보네이트 유니바디... 

13) 자동으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전자동 침대 등장이욧... 

12) 골판지를 깎아(?) 만든 소파... 

--> http://www.monocomplex.com/work_project_sculpture.html

--> http://vimeo.com/41480612



11) 냠냠~ 닌텐도 런치박스...

--> http://hiconsumption.com/2011/05/nintendo-console-lunchbox/

10) 케이블을 통째로 수납할 수 있는 Caseinity 아이폰 케이스등장... 좀 뚱뚱해지긴 하지만... 굿~ $25 --> http://www.geeky-gadgets.com/cord-on-board-iphone-case-makes-it-easy-to-charge-and-sync-your-iphone-video-02-01-2012/

9) 일본 플러스마이너스제로에서 선보이는 깔끔한 손목시계, 직경 40미리, 가격은 50만원정도...

--> http://www.dezeen.com/2010/05/10/zfw-watch-by-plusminuszero/ 

--> http://www.plusminuszero.jp

8) 이것도 훌륭한 아이디어... 맥머핀 포장지에 숨은 효율! --> http://zamar.tistory.com/192

7) 구글의 글라스 프로젝트 리더, 스티브 리 인터뷰

--> http://www.fastcodesign.com/1669937/googles-project-glass-inside-the-problem-solving-and-prototyping

6) E3 2012에 공개된 xbox의 음성인식, 미디어 공유, 스마트 글라스 기능등 신기능 데모... 모든 비디오게임콘솔을 누르고 이렇게 잘나가게될지 누가 알았을까나...

5) 벨로스터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벨로스터 디자인을 말하다!

-->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49&pidx=1077

4) LIT 모터스의 전기 스쿠터... 두발이지만 항상 스스로 밸런스를 유지하여 절대 넘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캐노피가 씌워져 있어 비맞을 염려도 없음. 사실상, 두발자동차에 가깝다고 해야될듯... 

3)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아날로그 시계 쿠쿠... --> http://www.cookoowatch.com/

2) 세상에서 가장 못된 디자인 전시회... --> http://blog.hani.co.kr/bonbon/43220

1) 꼭 양산되기만을 바랄뿐... 제주워터블락생수... 

--> http://mocoloco.com/fresh2/2012/06/01/water-block-bottle-by-cloudandco.php


2012/05/29 - [pRODUCT dESIGN] - 2012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2012/05/06 - [pRODUCT dESIGN]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2012/03/30 - [pRODUCT dESIGN]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pRODUCT dESIGN]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pRODUCT dESIGN]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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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비틀이 2011년 상하이 모터쇼에 등장하였다. 2세대 비틀이 등장한 1998년 이래 무려 13년만이다. 전체적인 크기는 2세대보다 152mm 길어지고, 84mm 넓어졌으며 12mm 낮아졌다. 그리고, 둥글둥글했던 구형과는 달리, 좀 더 단단하고 날렵하게 다듬어졌다. 게다가, 얼핏보면 포르쉐같기도 하다... ㅡ,.ㅡ;; 특유의 원형 헤드램프에는 LED로 눈썹을 그려넣었고, 휠도 19인치까지 달 수 있게 되었다. 덜덜덜~ 여러가지 엔진이 옵션으로 준비되어 있는데, 이중 가장 기대되는 것은 역시 105마력에 23.3km/리터 연비를 자랑하는 블루모션 1.6 TDI엔진 (변속기는 6단 DSG)이다. 트렁크 적재용량도 기존 209리터에서 310리터로 크게 늘었다. 2012년 초 전세계에 출시 예정... 국내에는 3천만원 언더로만 나와주면 완전 대박... (그럴리는 없겠지만... ㅡ,.ㅡ;;)



※ 크기 : 4278mm x 1808mm x 1486mm
(참고로 i30는 4345mm x 1775mm x 1480mm, 2세대 비틀은 4081mm x 1724mm x 149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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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9 21: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마치 무당벌레같아요-ㅋㅋ
    귀엽다-
  2. 이건 좀...
    2011.04.26 17: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골프와 비틀의 어설픈 조합...정말 실망 스럽네요...
  3. 최성환
    2011.05.18 02: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히려 박스터를 줄여놓은듯..ㅋ
  4. 권스디자인
    2011.06.20 12: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존비틀이 유치원생같이 귀여운 느낌이었다면
    중고등생 청소년같은 모습으로 자라버린
    어중간한 모습...
    4세대는 어른스러운모습이 될려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3950 x 1710 x 1450 mm 크리고, 미니보다 조금 크고, 폭스바겐 폴로와는 비슷한 크기를 가진 시트로엥 5인승 3도어 해치백 DS3의 양산이 드디어 시작 (2010년 3월)된다... 기본형태나 루프 디자인등에서 미니를 철저하게 벤치마크 한 느낌은 물씬 나지만, LED로 멋지게 꾸민 프론트 램프 스타일이나 독특한 B필라는 DS3만의 차별화 포인트... 90, 110마력의 2가지 HDi 디젤엔진, 95, 120, 150 마력의 3가지 가솔린엔진 (BMW와 공동개발)이 준비되어있다. 2열시트는 6:4 분할폴딩이 되고, 트렁크 적재공간은 285리터...

[이전글] 2009/02/06 - 미니를 절묘하게 벤치마크한듯한, 시트로엥 DS Inside 컨셉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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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9719
    2010.03.02 14: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멋져요.^^
  2. 과객
    2010.06.10 11: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미니를 벤치마킹한건 아니랍니다 ^^;;;
    과거 1955년에 프랑스에서 첫 탄생해 국민적인 인기를 끌었던 동명의 씨트로엥 DS를 승계한 차량입니다.. 당시 차량으로선 절대 볼 수없던 우주선을 닮은 디자인으로 지금도 자동차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중 하나로 거론되는 차량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UV와 트럭, 크로스오버차량등을 주로 생산하던 GMC에서 4097mm x 1786mm x 1536mm크기의 하이 왜건 스타일 박스카 컨셉 Granite를 공개했다. 특유의 대형 그릴에 20인치 휠까지... 게다가 앞문과 뒷문사이 필라도 없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꽤 거대해 보이는 소형차이고, 138마력, 20.4kgm 토크를 내는 4기통 1.4 터보차저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였다. 시보레 올란도 컨셉을 기반으로 제작되었고, UUV (Urban Utility Vehicle)이라는 타이틀도 붙어있다. 마지막 사진에 나오는 조그만 놉(knob)이 변속기 쉬프터인데, 좌우로 돌려서 기어변속을 하는듯... 기존 게이트방식이 아니어서 왠지 참신하게 느껴진다... ㅡ,.ㅡ;; 2011쯤 양산 되지않을까하고, 다들 예측중...

※ 참고 : 기아 소울 크기는 4105mm x 1785mm x 16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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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유럽에 출시된 도요타 iQ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애스턴 마틴의 Cygent 컨셉... 인테리어 사진을 보고, "이것은 iPhone을 위한 초고가 악세사리다... ㅡ,.ㅡ;;" 라는 사람도 있고, 폭이 1680mm로 국내에 들여와도 경차로 판매될 수 없는 차량이라는 사람도 있고... (경차기준은 1000cc 이하 배기량, 전장 3.6미터, 폭 1.6미터 이내...)

아무튼, 연간 4~5천대 생산예정이고, 최대 1.3리터 듀얼 VVT-t 엔진 (99마력) 장착이 가능하며, 예상가격은 약 2만파운드 (3천8백)정도... ㅡ,.ㅡ;;

※ 짤막한 애스턴 마틴의 역사

1915년 : 싸이클 선수로 활약했던 리오넬 마틴이 독자 모델 생산시작...  
1924년 : 파산후, 영국명문가 찬우드가 인수
1925년 : 다시 파산
1926년 : 리오넬 마틴이 손을 떼며 생산 중단
1947년 : 트랙터와 농기계로 성공한 영국의 재력가 데이빗 브라운이 인수
1950년 : 직렬6기통 3669cc DB2 데뷔...
1951년 : 6기통 2579cc 125마력 Vantage DB2 등장...
1962년 : DB5 출시 (007 3탄 골드핑거에 등장)
1971년 : 재정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데이빗 브라운 애스턴 마틴 포기
1987년 : 포드에서 인수
2007년 : 포드포기후, 쿠웨이트 투자회사 인베스트먼트 Dar에서 인수...

※ 청설모의 자동차카툰 애스턴 마틴 DB5 (상편) --> http://comic.enclean.com/ctn/cartoonWorkView.do?ctnId=2&ctnMsgId=550&currentPage=5
※ 청설모의 자동차카툰 애스턴 마틴 DB5 (하편) --> http://comic.enclean.com/ctn/cartoonWorkView.do?ctnId=2&ctnMsgId=559&currentPag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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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루브 스타 오토매틱 (4단자동변속기, 운전석 에어백, 파워스티어링, 후방감지센서, 루프랙, 시트높이조절장치, 6:4 폴딩시트, 인조가죽시트, 시트히팅기능, 와이퍼 결빙방지 열선...)이 풀옵션 버전이고, 에어컨 + MP3 CDP + ABS + 무선리모콘키 + 14인치 알로이휠해서, 1283만원...

2) 차체 크기는 모닝에 비해 조금 크고, 배기량 995cc에 70마력, 최대토크 9.4kgm 4실린더 가솔린 엔진 탑재... 연비는 리터당 17km...

3) 특히, 정숙성이 기존 모델에 비해 좋아졌다고들 하는데, 시속 120km를 넘어도 생각보다 조용하다고 시승해본 사람들 대부분이 감탄...

4) 기존 마티즈의 저가모델인 City와 영업용 밴모델은 마티즈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생산한다고 함...

[이전글] 2009/08/08 -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 개발 풀스토리 동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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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민철
    2009.09.02 0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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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에..커튼에어백이 빠졌네요^^ 포함하면..850,000만원이니..
    1,368만원 되겠습니다.^^ 신차특판 할인 행사 같은것도 없는것같고..흠냐..ㅠㅠ
  2. 김이안
    2009.09.07 03: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i30 1400 만원대면 중하옵션정도는 살수 있는데 연비 15ikm 이고...
    저 가격에 연비 17km 라... 세금과 보혐료를 제외한다면 상품성은 안드로메다로?
  3. 너무비쌈
    2010.01.24 06: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풀옵 가격이면 그냥 아방이나 다른분들 말씀처럼 i30도 가능함
    가격이 진짜 너무 비쌈
    횬다이 님들보다 한 술 더 뜨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
    가격만 착했어도 완전 대박이었을탠대
    ㅉㅉㅉ

    차라리 클래식이 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지만
    것도 이것저것 다 넣고 보면 850은 나오든대
    그냥 싼맛에 탈라면 그게 낫지 영업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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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를 절묘하게 벤치마크한듯한, 시트로엥 DS Inside 3도어 해치백 컨셉카... DS의 뜻은 Different Spirit이라는데, 3월 3일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 모델 라인업 네이밍 룰도 바뀌는데, DS3는 컴팩트, DS4는 미드사이즈, DS5는 대형 럭셔리 클래스이다. 컴팩트하면서도 단단한 느낌,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 최고다... 엔진이나 변속기사양등은 곧 공개될 예정...

참고로, 시트로엥의 DS는 1955년 등장해, 1975년까지 약 145만대 이상 판매하며 높은 인기를 얻은 모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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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피아트 그룹의 알파로메오의 소형 해치백 Mi.To가 오는 7월 양산에 들어간다. Mi.To라는 이름은 이태리의 디자인수도(?) 이자 알파로메오의 본사가 있는 밀라노 (Milan)와 공업중심지이자 피아트 본사가 있는 토리노 (Turin)의 역사적인 관계를 표현한 것. 또한, Mi.To는 이태리어로 전설 또는 신화(Myth)를 뜻한다. 피아트 푼토와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앞뒤 헤드램프, LED 테일라이트, 프론트범퍼 스타일, 휠 디자인등... 전체적인 디자인을 수퍼카 8C 컴피티치오네 (Competizione)에서 가져왔다.

엔트리급 1.4L 78마력 휘발유 엔진을 비롯해 1.4L 직렬 4기통 터보 155마력 휘발유 엔진, 1.6L 직렬 4기통 120마력 터보 디젤 엔진을 얹었고 트랜스미션은 6단 수동만 존재한다. 1.4L 터보의 0-100km/h 도달시간 8.0초, 최고시속은 215km/h 수준이고 디젤 모델의 0-100km/h 도달시간은 9.9초, 최고시속 198km/h를 낸다. VDC(능동적 자세제어장치)와 듀얼클러치 변속기(DDC)를 달았고 엔진과 브레이크, 서스펜션, 스티어링 등의 움직임을 주행상황에 따라서 다이내믹, 노멀, 올 웨더 (Maximum safety)의 세 가지 드라이빙 모드로 선택할 수 있다. --> 알파 DNA 기능

전장×전폭×전고는 각각 4,060×1,720×1,440mm로, 매우 컴팩트하다. 가격은 1만6천 달러부터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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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의 SEAT가 생산하는 유럽 소형 해치백의 강자 Ibiza의 새모델이 출시된다. (6월달 스페인을 시작으로 전 유럽시장에...)  

폭스바겐 차세대 폴로와 플랫폼을 공유했고, 길이 4,052mm, 너비 1,693mm, 높이 1,445mm의 차체는 이전 모델보다 100mm 길고 4mm 높지만 무게는 오히려 47kg이나 가볍다. 실내공간도 증가했고 시트를 접지 않은 상태에서도 약 292리터(10% 증가)의 화물공간을 제공한다.

엔진의 기본 라인업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60g/km로 줄인 휘발유 3종 세트...

70마력 3기통 1.2L,
85마력 4기통 1.4L,
102마력 4기통 1.6L

CO2 배출량 120g/km로 억제한 디젤 3종 세트...

80마력 1.4TDI,
90마력 1.6TDI
105마력 1.9TDI

으로 이뤄지며 변속기는 5단 수동과 최신 7단 DSG 중에 고를 수 있다. 고성능 모델인 이비자 FR에는 150마력 엔진을 얹을 예정이다.

사진을 얼핏만 보아도... 앞부분에서는 렉서스 IS250느낌, 옆모습에서는 아반테 냄새... 비스듬히 보면, BMW 1씨리즈 해치백의 모습도 보이고, i30 분위기도 진하게 난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개성넘치면서도 야물딱지게 생긴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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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am
    2008.04.12 1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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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아반테 해치백이라 해도 믿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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