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2011년 10월 5일 : 스티브 잡스 췌장암(Pancreatic cancer)으로 사망 (56세) 


1) 2011년 10월 6일 : 스티브잡스의 기억 (Stephen Wolfram : 매스매티카와 울프람알파 개발자)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0#.T3FMVnjLtDM.email

2) 2011년 10월 6일 : 2009년초 애플에 영입된 전 예일대 MBA학장 Joel Podolny 관련 기사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2

3) 2011년 10월 7일 : 소니 픽쳐스에서 월터 아이작슨의 공식 전기 '스티브 잡스'의 영화화 판권을 사들였다. (300만달러의 거금을 월터 아이작슨에게 지급함.) 영화 제작은 2012년 시작될 예정이고 현재 주인공 캐스팅 작업중... 잡스 역에 조지 클루니와 노아 와일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고 함. 노아 와일(Noah Wyle)은 애플과 MS의 PC개발 역사와 경쟁을 다룬 1999년 TV영화 'Pirates of Silicon Valley'에서 이미 잡스 역으로 나온 경험이 있음. 영화의 각본은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을 쓴 아론 소킨이 맡을 것으로 예상됨. 

*마틴 버크의 TV영화 실리콘 밸리의 해적들 :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전쟁 
--> http://ozzyz.egloos.com/4545739  

4) 2011년 10월 19일 : CEO 팀쿡 주관으로 스티브 잡스 추모회가 개최되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본사)

5) 2011년 10월 24일 : 스티브 잡스 전기 전세계 29개국 동시 출간. 본래 11월 21일 출간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스티브 잡스의 사망에 출간일이 앞당겨졌다.

6) 2011년 10월 30일 : 여동생 모나 심슨의 뉴욕 타임즈 기고문
--> http://www.nytimes.com/2011/10/30/opinion/mona-simpsons-eulogy-for-steve-jobs.html?_r=2&pagewanted=all (원문)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8 (한글번역판)

7) 2011년 10월 30일 : 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번호판없이 차를 몰고 다닐 수 있었을까? "새 차를 구입한 경우, 최대 6개월까지 번호판의 부착을 유예할 수 있다."라는 캘리포니아의 법조항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6개월마다 새차를 구입했던 것은 아니고, 메르세데스 벤츠 SL55 AMG 모델을 6개월 주기로 리스한 것이라고... 
--> http://articles.economictimes.indiatimes.com/2011-10-30/news/30336736_1_license-plates-steve-jobs-mercedes 
 
8) 2011년 11월 1일 : iPhone, iPod 터치용 Garage band 앱 출시 ($4.99)

9) 2011년 11월 3일 : 애플 공급망의 비밀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9

10) 2011년 11월 29일 : Wired지 기자인 Steven Levy가 쓴 "내가 만났던 스티브 잡스" 기사 번역
--> http://www.appleforum.com/mac-column/61083-내가-만났던-스티브-잡스.html  
--> http://www.wired.com/magazine/2011/11/ff_stevejobs/all/1 (원문)

11) 2012년 1월 13일 : 애플은 그동안 비밀로 해오던 모든 부품 공급 회사들을 공개하였다.

Apple_Supplier_List_2011.pdf


12) 2012년 1월 13일 : 애플이 1월 19일 뉴욕 구겐하임 박물관에서 교육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 발표자는 마케팅 부사장 필 쉴러와 인터넷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부사장 에디큐 (Eddy Cue, 아이튠즈 스토어, 앱스토어, 아이북스, 아이애드등을 담당)

13) 2012년 1월 19일 : 교육관련 프레스 컨퍼런스

① iBooks2용 텍스트북 콘텐츠 : 가격도 저렴하고, 온갖 멀티미디어 feature들로 가득하다. 

② 맥용 iBook Author 소프트웨어 : 키노트와 비슷하고 iPad를 연결하여 바로 퍼블리쉬해볼 수 있다. 무료제공

③ iTunes U 앱 : iPad, iPhone용이 있고, 기존 iTunes의 University 섹션을 앱으로 옮겨왔다.

14) 2012년 1월 24일 : 애플 2012 회계연도 1분기 (2011년 10~12월) 실적발표에서 매출 463억 3300만 달러 (52조 3000억원), 영업이익 173억 4000만 달러 (19조 6000억원)을 달성했다. (참고로, 삼성전자 2011년도 1-4분기 전체 영업이익이 약 16조원) 영업이익률은 무려 33%에 달하고 현금성 자산은 약 100조원에 이른다. 


이번 분기동안 3704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했고, 이는 전분기 (1700만대)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아이패드는 1500만대, 맥컴퓨터는 520만대, 아이팟은 1500만대를 판매하였다. 

 
15) 2012년 1월 26일 : 애플 CEO 팀쿡은 타운홀 미팅에서 올해 6월부터 애플 직원들에게 맥은 $500, iPad는 $250을 각각 할인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 이 할인 프로그램의 혜택은 애플에서 90일 이상 근무한 직원에 해당되고, 3년에 한번씩만 사용할 수 있다. (맥미니는 제외) 참고로, 현재 애플 직원들은 맥구입시 25% 할인혜택을 받고 있다.

16) 2012년 1월 25일 : 아이폰 하루 판매대수 (40만2천대)가 전세계 하루 신생아 숫자 (30만명) 보다 많다는 재미있는 비유... --> http://bit.ly/wEDMIz

17) 2012년 1월 27일 : 애플의 현금 보유에 대한 재미있는 인포그래픽
--> http://www.phonearena.com/news/Infographic-breaks-down-just-how-obscene-Apples-cash-pile-is_id26358

18) 2012년 1월 30일 : 前 팜 CEO 존 루빈스타인이 19개월만에 HP에서 퇴사했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130082822&type=xml

19) 2012년 1월 31일 : 2011년 11월 JC Penney CEO로 이직한 애플의 Ron Johnson (리테일 영업 수석부사장)후임으로 Dixons 리테일 CEO John Browett (미국내 가전제품 매장 Currys Megastore와 PC World를 성공적으로 운영)이 선임되었다.
--> http://www.businessinsider.com/john-browett-2012-1

20) 2012년 2월 7일 : 9to5Mac은 애플 iPhone과 iPod 엔지니어링 부사장 데빗 텁만이 작년 말에 회사를 떠났다고 전했다. (2010년 한해동안 애플은 OS X 부문, iAD 부문, 글로벌 보안 부문 등에서 임원들을 잃었다.) 텁만은 10년 이상 애플 iPhone과 iPod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재직했고, 애플 리더십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었다. 텁만은 영국에서 자랐고, 살포드 대학에서 전자공학으로 학위를 받았다. 그는 애플에 iPod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합류하기 전 Schlumberger와 Psion에서 각각 7년과 6년 동안 엔지니어로 일했다. 그는 애플 재직 시 파워 관리, 배터리 수명 관리, 소음 제거 이어버드, iPhone 파워 아답터, 악세서리들과 모바일 기기들 간의 인터랙션 등 70개의 특허들을 출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퇴직은 애플에게 큰 타격인 것으로 알려졌고, 아직까지 후임자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의 미래 계획도 알려지지 않았다.
--> http://9to5mac.com/2012/02/06/vice-president-of-iphone-and-ipod-engineering-david-tupman-left-apple-at-the-end-of-last-year/  



21) 2012년 2월 10일 : 미 연방수사국 FBI가 지난 1990년대 초 애플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뒷조사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FBI는 미국 현지언론사들의 요청으로 스티브 잡스 문서를 공개했다. FBI는 1991년 당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잡스를 직속 수출위원회(PEC) 위원으로 추천하자 잡스의 지인들을 인터뷰해 잡스의 품행과 성품에 대해 191쪽 분량의 보고서를 작성했다.
--> http://vault.fbi.gov/steve-jobs/steve-jobs-part-01-of-01/view 

FBI_Jobs_2012_0212.pdf

22) 제54회 그래미어워드에서 스티브잡스가 공로상 (Trustees Award)을 받았다. (에디 큐 애플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부사장이 대리 수상) 애플은 2002년에도 그래미 기술 부문상을 수상한 적이 있어 이번이 두번째 수상이다.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36404&g_menu=020600&rrf=nv 

23) 2012년 2월 16일 : OS X 마운틴 라이언 개발자용 버전 공개! 새로운 버전에는 iMessages, Reminders, Notes, Notification center, Twitter, Game center, AirPlay mirroring등 기본적인 iOS의 기능을 많이 가지고 와서 좀더 iOS 기기들과의 호환성을 높였다. 정식버전은 2012년 3/4분기 등장예정... --> http://www.apple.com/macosx/mountain-lion/ 

apple_osx_mountain_lion_20120218.zip


24) 2012년 2월 16일 : 애플이 맥북에어에 들어간 기술과 디자인에 대해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 노트북은 아수스 젠북... 애플은 특허권을 따내기 직전인 지난 2월13일 대만의 한 PC 생산업체에 울트라북 생산 중단을 요청했다. 애플의 요청을 받은 공장은 대만 페가트론이고 생산 중단 위기에 놓인 제품은 아수스 울트라북 ‘젠북’ 시리즈였다.)
--> http://www.bloter.net/archives/96660

25) 2012년 2월 24일 : 애플, 앱 검색업체 Chomp 전격 인수 (http://chomp.com/)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39030&g_menu=020310

26) 2012년 2월 27일 : 애플이 iPad 트레이드마크를 중국 모니터회사 Proview로 부터 매입시(3만5천파운드), IP Application Development Limited (IPAD Ltd.)라는 가짜 회사를 만들어 실제 구입자가 애플이라는 사실을 숨겼다는 기사... Proview는 캘리포니아 법원에 애플을 사기혐의로 클레임한 상태... 

 
--> http://thenextweb.com/apple/2012/02/28/how-apple-used-a-british-shell-company-to-snap-up-the-ipad-trademark-from-proview/  

27) 2012년 2월 28일 : 애플은 오늘 미 특허청으로부터 멀티터치 관련 14개 특허를 취득했다. Patently Apple에 의하면, 오늘 취득한 특허들은 매직마우스, 멀티포인트 터치스크린, 멀티터치 오토 스캐닝 등을 포함한다. 따라서 애플은 2010년에 취득한 멀티터치 특허들을 포함해 총 21개의 멀티터치 특허들을 보유하게 되었다. 애플의 멀티-포인트 터치 스크린 특허는 PC, 모바일 기기에 확장되고, 심지어는 키오스크, ATM, 게임기, 벤딩머신, 항공사 e-ticketting 터미널 등에까지도 확장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http://mashable.com/2012/02/28/apple-multi-touch-patents/ 

28) 2012년 2월 29일 : 현재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이 뉴욕증시 사상 11번째로 '주식가치 5000억 달러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28일 현재 애플의 주가는 533.61달러...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D41&newsid=01174246599435440&DCD=A00306  

29) 2012년 2월 29일 : iPad3가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 애플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었다. 3월 7일 오전 10시,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 (샌프란시스코) 

30) 2012년 3월 2일 : 애플의 보이지 않는 미학, 조나단 아이브 (Financial Times 기사) ① Path의 CEO이자 애플직원이기도 했었던 Dave Morin의 이야기... 그는 애플에 있던 시절, 조나단이 이끈 한 회의에 대해 말해주었다. 장애인이 맥북 노트북을 사용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는 한 직원의 얘기에, 조나단 경은 손가락 하나로 머신을 작동할 수 있도록 모든 기능의 디자인을 하나 하나 살펴 봤다고 설명했다. 가령 손가락 하나만으로 노트북 화면을 열 수 있도록 화면 무게 조정과 실험을 하는 데에만 3개월을 썼었다고 한다. ② 조나단 경의 주된 능력은 잡스와의 관계 관리 능력에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그 관계를 이용해서 조나단 경은 자신을 더 끌어 올렸다는 관측도 있다. 한 전직 애플 직원의 말이다. "조니는 대단히, 진정으로 정치적인 인물입니다. 그와 부딪히면 안 됩니다. 거의 모든 것을 잃게 되거든요."  

31) 2012년 3월 3일 : 애플 앱스토어 누적 다운로드 250억회 돌파!
--> http://www.apple.com/itunes/25-billion-app-countdown/ 

32) 2012년 3월 6일 : 애플과 iPad 상표권 분쟁중인 중국 프로뷰는 상표권 분쟁중에도 회사의 회생노력을 벌여왔다. 하지만 프로뷰의 주요 채권자 가운데 한 곳인 타이완 푸본증권이 우선 상환 부채를 받기 위해 이 회사를 영구적으로 폐쇄시키려 하고 있다고...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06090440&type=xml 

33) 2012년 3월 7일 : 고(故) 스티브 잡스 전기를 집필한 월터 아이작슨이 최근 TV토크쇼에 출연, 애플TV와 관련된 내용을 전기에서 의도적으로 제외하였다고 발언...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07090324&type=xml 

34) 2012년 3월 8일 :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5MP 카메라, LTE가 적용된 아이패드3번째 버전 + 1080p를 지원하는 신형 애플TV 공개 

ipad3_appletv_2012_0307.zip

35) 2012년 3월 8일 : 미 법무부가 애플과 미국내 5개 출판사를 전자책에 대한 가격담합혐의로 곧 고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책 가격을 올리기로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출판사는 하퍼콜린스,해치트북그룹, 맥밀란, 펭귄그룹,사이먼앤슈스터 등 5개사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08145237&type=xml
 
36) 2012년 3월 13일 : 조나단 아이브는 12일(현지시간) 런던이브닝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플과 경쟁자들 사이에 차별화를 가져다 주는 요인, 그리고 왜 애플의 경쟁자들이 신제품을 도입하려 할 때 실패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경쟁자들은 기본적인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대신 뭔가 다른 것을 하려고 너무 바쁘다. 즉, 뭔가 색다른 것에만 관심을 갖거나, 또는 새롭게 보이기만을 원한다. 나는 이런 것들이 아주 잘못된 목표라고 생각한다. 제품은 진정으로(genuinely) 더 좋아져야 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3175551

*참고로, 엘리자베스2세 여왕으로부터 조나단 아이브가 받은 기사작위의 정확한 명칭 : Knight Command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 (or KBE)

37) 2012년 3월 19일 : 애플은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3년간 450억 달러 (원화로 약 50조원)의 주주 배당과 자사주 취득 계획을 확정했다. 17년만에 처음으로 주당 2.65달러씩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고, 100억달러 어치 자사주 취득 프로그램을 가동해 2013년 회계연도부터 실제 취득에 나서기로 발표했다.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D41&newsid=02781446599464960&DCD=A00306  

38) 2012년 4월 6일 : 애플이 패키징을 이용한 무선충전 특허기술을 공개했다.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에서도 기기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본 기술을 통해, ① 단말기를 항상 최신 소프트웨어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② 투명 패키지를 적용한다면, 화면에서 다양한 광고나 컨텐츠도 쉽게 보여줄 수 있게 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406105800

39) 2012년 4월 21일 : The Lost Steve Jobs Tapes by Fast company (한글 번역)
--> http://www.albireo.net/threads/잃어버렸던-스티브-잡스의-테이프.14171/





40) 2012년 4월 25일 : 미국 AT&T가 2012년 1/4분기에 총 43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했다고 발표...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총 550만대임을 감안하면 이중 약 75%가 아이폰인 셈...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52771&g_menu=020310&rrf=nv

41) 2012년 5월 14일 : 독일 TV제조사 로에베 (Loewe) 인수를 추진중이라는 루머 등장... 참고로 로에베의 1대 대주주는 샤프이고, 지난해 약 1천 50만유로의 손실을 기록했다.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57521&g_menu=020800&rrf=nv

42) 2012년 5월 14일 : 6월 11일 - 15일 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WWDC 2012 개최 예정

43) 2012년 6월 12일 : 제23회 WWDC 개막...

① 드디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단 15.4인치 맥북프로 등장... 2880x1800 해상도, 쿼드코어 2.3GHz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8GB 메모리, 256GB SSD, 두께 1.8cm, 무게 2.02kg, nVidia GT 650M 비디오카드, 720p 페이스타임 카메라, MagSafe2 파워포트, 썬더볼트 포트2개, USB3.0 포트2개, HDMI포트, SDXC 슬롯, 블루투스 4.0지원, 스테레오스피커, 듀얼 마이크, 백라이트 키보드, 7시간 지속 배터리

② iOS6 공개 : Turn by Turn을 지원하는 네비게이션이 탑재된 새로운 지도앱, 한국어를 지원하는 Siri (iPad도 지원), 페이스북 통합, 공유가 더 쉬워진 포토스트림기능, 종이 티켓과 기프트카드를 대신할 Passbook, 셀룰러 망에서도 되는 페이스타임...

ios6_preview_1024.zip

44) 2012년 6월 21일 : 애플스토어 직원들의 임금을 최대 25% 인상키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0일 보도했다. 현재 애플스토어의 직원은 직급에 따라 시간당 9~15달러를 급여로 받고 있다. 기술 지원을 담당하는 ‘지니어스’ 급의 시급은 최대 30달러다.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3101&idxno=599528

45) 2012년 6월 25일 : 페이스북이 애플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발 책임자였던 크리스 윌드레이어(Chris Weeldreyer·사진)를 영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애플에서 Numbers와 iWeb의 UI 디자인 책임자였고, 애플에서 약 8년 4개월동안 근무한것으로 알려졌다.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6256189g

46) 2012년 6월 27일 : 팟캐스트를 쉽게 찾고 쉽게 재생할 수 있는 Podcast 공식앱 등장... 
--> http://itunes.apple.com/kr/app/podcast/id525463029?mt=8

47) 2012년 6월 28일 : 1999년부터 일해왔던 Bob Mansfield (하드웨어 SVP)가 은퇴한다고 애플이 공식 발표하였다. 후임으로는 Dan Riccio 가 임명되었음... 
--> http://www.apple.com/pr/library/2012/06/28Bob-Mansfield-Apples-Senior-Vice-President-of-Hardware-Engineering-to-Retire.html

48) 2012년 6월 29일 : iOS용 구글 크롬 브라우저 발표

49) 2012년 7월 4일 : 애플은 중국 Proview에게 6천만불을 지불하고 iPad 상표권 분쟁을 마무리 짓는다고 발표했다. --> http://www.financialinfo.co/apple-proview-bit-off-a-big-mouth.html

50) 2012년 7월 6일 : 올 1월에 공개된 HR 프로모션 동영상... 애플의 사무실광경과 직원들 인터뷰...  --> http://www.apple.com/jobs/us/corporate.html

51) 2012년 7월 12일 : 삼성 갤럭시 탭이 애플 제품의 UI를 표절한 것과 관련하여 영국 법원이 삼성의 손을 들어(?)주었다. 콜린 버스 판사는 "사용자들이 두 제품을 헷갈리지는 않을 것이다. 삼성은 애플과 같은 수준의 간결함이 없으며, 애플 디자인에서 보여지는 극도의 심플함을 갖고 있지도 않다. 갤럭시 탭은 전혀 쿨하지 않다"며 삼성이 애플 아이패드의 디자인을 침해하지 않... 아니 못했다고 판결했다. ("The Galaxy tablets do not have the same understated and extreme simplicity which is possessed by the Apple design, they are not as cool.”) "삼성이 이런 제품을 내놓는다고 애플에게 타격을 입히진 않았을 것"이라는 판결... ("It is hard to imagine Apple losing in any more of a complimentary way")

52) 2012년 8월 21일 : 애플, 시가총액 6235억달러로 1999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 6163억 달러를 제치고 미국역사상 최대기업으로 등극했다.
--> http://realtime.wsj.com/korea/2012/08/21/애플-미국사상-최대기업으로-등극/

53) 2012년 8월 24일 : 1997년 Think Different 광고 캠페인의 뒷이야기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515#.UDydz5FpH5A.twitter

54) 2012년 8월 27일 : 삼성-애플 특허전쟁 1년5개월의 발자취
--> http://www.bloter.net/archives/124473

55) 2012년 9월 4일 :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56) 2012년 9월 5일 : 9월 12일 (수)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 샌프란시스코 아침 10시... 드디어 iPhone5 개봉박두!

57) 2012년 9월 12일 : 패스트컴퍼니는 11일(현지시간) 애플 내부에서 소프트웨어 UI 디자인 진화 방향을 둘러싼 의견 차이가 적지 않다고 보도했다.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애플의 장점 중 하나로 꼽히는 스쿠모픽 디자인(Skeumorphic design)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88554&g_menu=020600

http://www.fastcodesign.com/1670760/will-apples-tacky-software-design-philosophy-cause-a-revolt

58) 2012년 9월 12일 : 시리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도했던 애덤 케어 엔지니어가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덤 케어는 시리 전 공동창업자 겸 기술부 부사장으로 애플 모바일 소프트웨어 그룹에서 시리 개발을 지원해왔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88553&g_menu=020800

59) 2012년 9월 13일 : iPhone5 드디어 공개... 4S에 비해 더 얇아지고 가벼워졌다. 물론 화면은 4인치(1136 x 640)로 더 길어지고 LTE를 지원한다. 3.5mm 헤드폰잭이 상단에서 하단으로 옮겨졌고, 기존 30핀 커넥터는 Lightning 커넥터로 변경되었다. 번들 이어폰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 기존 정사각형 스타일의 아이팟 나노가 단종되고, 2.5인치 멀티터치 LCD를 채용한 새로운 나노가 등장하였다. 솔직히 말하면 왜 만들었는지 모를정도로 디자인은 평범한 편이다. 라인업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차라리 기존 나노가 더 차별화 포인트가 많다. 시계대용이라는 근사한 용도가 있었으니까... 

60) 2012년 9월 21일 : 애플의 새로운 시계앱 디자인이 스위스 기차역에 설치된 Mondaine의 시계디자인 (1944년 Hans Hilfiker가 디자인)을 무단 도용했다는 기사...

http://www.blick.ch/news/wirtschaft/apple-klaut-bahnhofs-uhr-der-sbb-id2040821.html  

61) 2012년 10월 4일 :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사내 하드웨어 최고책임자 밥 맨스필드를 무리하게 은퇴시키려다가 실패했다는 사연이 공개되었다. 맨스필드는 쿡과 함께 지난해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의 심복이었다. 쿡이 오른팔이라면 맨스필드는 왼팔이었다. 쿡은 맨스필드를 물러나게 하려다가 내부 반발에 부딪치자 결국 월 200만달러라는 높은 급여를 주고 내부고문으로 남게 하면서 반발을 무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4일(현지시간) 잡스 영면 1주기 관련 기사를 통해 쿡과 맨스필드 간 묘한 내분 분위기를 전했다. 쿡은 지난 6월 밥 맨스필드 수석부사장의 은퇴를 발표하면서 디자인 부문의 댄 리치오 부사장을 후임으로 내정했었다. 맨스필드 부사장의 부하들은 쿡의 이 같은 인사에 대해 리치오가 엄청난 업무를 감당할 준비가 안됐다면서 후임인사에 강력히 반발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09592

62) 2012년 10월 5일 : 스티브 잡스 사망 1주년 

[이전글] 2012/03/05 - 스티브잡스 전기 by 월터 아이작슨 ★★★★★

[이전글] 2011/11/01 - 애플 매킨토시 개발비화 : 미래를 만든 Geeks ★★★★★

[이전글] 2011/10/12 - You will be missed, Steve (몇가지 스티브 잡스 추모 포스터)

[이전글] 2011/10/07 - iGod 스티브 잡스 (1955-2011)

[이전글] 2010/04/06 - 스티브 잡스, 신의 교섭력 - 신인가 악마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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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전설의 삼선교 아카데미과학 김순환회장 인터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1/2012092101429.html/article.html?outlink=twitter

2) 서울 국제 범죄예방 디자인 세미나 : 2012년 10월 17일 (수) 13:30 ~ 16:30,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 8층 --> http://seoulcpted.com/

3) 디자인 분야 예비 창업자 무료 창업교육 [2012 디자인 창업스쿨 4기] 모집공고 (서울시 마포디자인취업센터) : http://www.dcluster.seoul.kr/Community/News_view2.asp

4) PCB로 만든 런던 지하철맵 라디오... 유리 스즈키 
http://yurisuzuki.com/works/tube-map-radio/

5) 냉장고없이 식재료를 보관하는 방법! 재료각각의 성질을 잘 파악한 훌륭한 아이디어...
--> http://slowalk.tistory.com/956

6) 아이폰을 연결하고 카세트 테잎을 재생하면, 옛날 노래들을 mp3로 변환할 수 있다. ($79.95)
--> http://www.hammacher.com/Product/82549

7) 신개념 러시안 룰렛!! 서로 긁겠다고 티격태격할 필요가 없이 단말기가 알아서 오늘의 결재 주인공을 결정해준다.

8) iTypewriter : iPad를 진짜 타자기로 변신시켜준다.

9) 예술시계 컨티뉴 타임 

10)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쓸수 있는 Growth 테이블...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앞자리로 올라오게 된다. --> http://www.durfeeregn.com/work/testing/





11) 닌텐도 토스터는 빵에 마리오 캐릭터도 같이 구워져 나오는걸로... 
--> http://myburningeyes.deviantart.com/art/NES-Toaster-323659080

12) 아이폰5 개봉박두... 9월12일 샌프란시스코...

13)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 애플은 네 귀퉁이가 둥근 직사각형을 애플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꼽는다. 코카콜라의 병 모양, 미키마우스 실루엣처럼 만들고 싶어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트레이드 드레스’가 적용되는지는 가장 큰 관심사였다. 이번 평결로 귀퉁이 둥근 사각형 스마트폰은 만들지 못하게 됐다는 것은 거의 괴담에 가깝다. 결과적으로 이것이 인정된 제품은 갤럭시S 뿐이었다...

14) "일정이 초과된 프로젝트에 사람을 추가로 투입하면 오히려 일정이 왜 더 늦어지는지 알아?" "그게 브룩스의 법칙이던가." "위에서는 리소스를 추가한다고 생각하겠지만, 현장에서 볼 때는 난생 처음보는 변수가 추가되는 거거든"

15) "십대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로 두시간 동안 핸드폰을 꺼놔야 하기때문이라는 대답이 일위를 차지했다. 나는 영화의 적이 핸드폰이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16) "연구개발(R&D)은 연구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순간이 아닌 연구원이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끝난다."

17) 스웨덴으로부터 배우는 대중음악 산업의 교훈 (삼성경제원)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20913001

18) 21세기 신에너지 혁명 셰일가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31/2012083101432.html

19) 면접관이 흔히 저지르는 오류 몇가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31/2012083101435.html

20) 싸이 강남스타일 인포그래픽 by 매셔블...
http://mashable.com/2012/09/04/gangnam-style-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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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1 2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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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링으로 어쩌다가 들어온 거긴 한데, 사실 저 십대 이야기는 조금 틀립니다. 십대인 입장에서 저건 난생 처음 듣는 이야기고 그래서 영화관을 안간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도 없고요. 아마 십대들이 휴대폰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는 이야기가 와전된게 아닐까요.... 그나저나 2012년 글이네요 ㅋㅋㅋ. 아무튼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2016.04.21 23: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영화관은 잘만 가거든요. 그 정도로 문화생활을 포기하는 정도는 드물고요. 차라리 켜놓고 영화를 보면 모를까(아마 그런 쪽이 더 많을 걸요?)

♨ 8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2) LG화학에서 개발한 케이블타입 플렉서블 리튬이온 배터리...
http://www.extremetech.com/extreme/135301-lg-produces-the-first-flexible-cable-type-lithium-ion-battery

3) 드디어 공개된 갤럭시노트2 공식 데모 동영상... 사람들이 스타일러스를 실제로 많이 쓸지는 여전히 의문이지만, 어쨌든 올 하반기 최대 기대주...

4) 경영인이 봐야할 TED 20선

--> 한국경제 매거진 기사 :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01&nkey=2012022300847000431&mode=sub_view

--> 동영상 링크 : http://www.nanumnow.com/554

5) 그립부분에 멀티터치가 탑재된 마이크로소프트 스타일러스 특허
--> http://www.itworld.co.kr/news/77488

6) 운전자를 위한 안드로이드앱, 삼성 드라이브링크
--> http://global.samsungtomorrow.com/?p=17740

7) 나초던지기 황제 에스테반 이야기 (깐느 라이온스 2012 골드 수상)

8) BGH 에어컨 TV광고 : Dads in Briefs (여름이 되면 아버지들은 왜 항상 빤스바람인가...)

9) 현대자동차에서 30년 가까이 근무중인 오석근 부사장 (남양연구소 디자인센터장)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60445&page&category=000000060002

10) 야후의 새 CEO인 마리사 메이어, ppt 슬라이드 보고는 받지 않는다 함. 스티브 잡스도 그랬고, 제프 베조스도 그랬다. 한국회사에도 이런 스타일의 CEO와 관리자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 http://techcrunch.com/2012/08/17/marissa-mayers-30-days-in/

11) '가구 공룡' 이케아, 호텔사업까지 뛰어든다. 유럽 전역에 약 100곳의 호텔을 지을 예정이라고...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81511131

12) 3D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한 레고80년의 역사... 러닝타임 17분...

13) IT역사에 길이 남을 애플 vs 삼성의 특허전쟁 총정리

-->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num=565722&subpage=1

14) 원숭이가 아니무니다. 금메달이무니다. 폴프랭크 골드메달

15) 햄버거 by David Schwen : http://www.dschwen.com/

16) 비얌 케잌... --> http://blog.makezine.com/2012/08/10/snake-cake-run-for-your-lives/

17) 스마트폰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불리면서 승승장구했던 HTC가 불과 2년 만에 고꾸라졌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상호 경쟁 속에서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동안 HTC의 대응이 미지근했다는 평이다. -->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20808160626851

18) 아이패드를 POS 단말기로... : http://moorim.delighit.net/entry/아이패드와-국내-기술-조우-POS-시장에-신선한-충격-가져올까

19) 2년동안 종이로 만들어낸 자작 볼트론...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3871088&bbsId=G005&searchKey=userid&itemGroupId&searchName=%ED%99%98%EC%83%81%EB%8F%85%EB%B0%B1-%EA%B7%80%EC%9E%A5&itemId=82&searchValue=gSSdG3cPaeg0&platformId&pageIndex=1 

20) 노키아, 미고에 이어 QT도 포기... -->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news_item&px=MTE1MTc

21) 레일로드 스파이크 (기차레일의 침목을 고정시키는 못) 로 꽤 근사한 칼을 만드는 흥미로운 동영상... ①숯불(?)에 스파이크를 달구고 망치질로 형태를 잡는다. ②사포로 갈아 광을 내고 날을 세운다.

22) 바닥에 완전히 접어 수납을 하는 포르쉐디자인의 201인치 폴딩 LED TV... 신기하긴 한데,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될까 싶기도 하다.


23) 구글 글라스 프로젝트 데모에서 힌트를 얻었다는 이탈리아 Bezaleal 예술학교 Eran May-raz와 Daniel Lazo의 졸업작품... 단편영화 Sight..





24) 플라스틱 합성소재업체, 전기모터/메인인버터 제조업체, 통합제어시스템 개발업체, 반도체 개발업체가 바퀴달린 아이폰, 전기차의 신산업혁명을 이끈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19/2010111901168.html

25) 옥시토신 스프레이로 부부싸움을 해결한다고?

--> http://www.m25.co.kr/IssueTalk/TVSociety?UID=9995

26) 재밌는 알람앱 컨셉... 역시 완벽한 아침기상을 위해서는 돈을 걸어야...

27) 30개 무료 UI 디자인 킷... http://www.awwwards.com/30-free-ui-kits.html

28) 이것은 아이패드 전용 세그웨이 로봇...

29) 2천불짜리 대륙의 면뽑는 로봇...

http://www.bloomberg.com/video/restaurants-fire-chefs-as-robots-take-over-kitchen-urDbA6JfRZ~dkvQMtu59pQ.html

30) 총 길이가 무려 1,013미터나 되는 아주 긴 수영장... 세계에서 가장 긴 풀장으로 기네스북까지 등재된 이 수영장은 칠레 남부의 Algarrobo 해변 바로 옆에 지어진 San Alfonso del Mar 리조트의 인공 수영장이다. --> http://bizion.mk.co.kr/bbs/board.php?bo_table=idea&wr_id=3079

31) 클라우드앤컴퍼니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master_idx=137&menu_idx=304&main_menu_idx=6&sub_menu_idx=22&pagenum=1&temptype=5#

32) 해변가의 모래를 재료로 활용한 3D프린터 프로젝트 : Stone Spray

33) 5천만원짜리 애스턴마틴 DBR1의 1:1 스케일 조립식 키트

http://www.autoview.co.kr/content/article.asp?num_code=45396&news_section=world_news&pageshow=1

34) Arduino로 만든 수퍼 앵그리버드 투석기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2/08/122026.html

35) 재미있는 풍선형 동물가면 : 호랭이, 곰도리, 비얌, 죠스...

http://www.neatoshop.com/tag/inflatable-animal-head

36) 올림픽맞이 구글 허들 두들 : http://www.google.com/doodles/hurdles-2012

37) 혼자부르는 오케스트라... 스타워즈팬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38) 4.5톤짜리 탑승형 전투로봇 구라타스 등장... 일본 스이바도시 중공업에서 제작하였고 15억에 구입가능... http://www.bloter.net/archives/120819

39) iOS에 패스북이 등장하니, 안드로이드에도 구글월렛이...

40) 키보드 입력시마다 타자기 소리를 내주는 OS X용 어플... 다운로드는 여기서...

http://fffff.at/noisy-typer-a-typewriter-for-your-laptop/


41) 자동차 배기가스의 열을 이용해 전기를 발생시키는 열전현상과 외연기관인 스털링엔진의 원리를 이용해 독일 업체가 개발한 배기가스머플러 발전시스템...

42) 라이즈 오브 현대 : 현대자동차 인뎁스 리포트 by 기어패트롤

http://gearpatrol.com/2012/07/02/in-depth-the-rise-of-hyundai/

43) 대만의 PC 케이스 명가 인윈에서 최근 출시한 알루미늄 오픈 프레임... 레드닷 어워드 2012도 수상... http://www.inwin-style.com/pd_info.php?id=230&iw_lani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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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창업초기에 대한 여러가지 불편한(?) 진실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매우 특별한 영화. 보통 데이빗 핀처감독의 이름만으로도 이미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거기에 SNS 최강자 페이스북의 실제 이야기라니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갖을 수가 없다.

- 아무리 초기 아이디어를 냈다고 해도 조정경기(?)에만 온 힘을 쏟는 떡대 윈클보스 형제가 과연 마크 주커버그에게 소송 걸 자격이 있는 건지... 또 윈클보스 형제들의 아이디어 훔쳐다가 몰래 페이스북 혼자 개발해낸 마크주커버그가 사실은 제일 찌질하고 얍실한 인간인건지... 암튼, 유일한 절친 에두왈도 새버린만큼은 잘 좀 챙겼어야 했다. 누가 머라해도 제일 처음 개발비 댔던 친구인데, 뒷통수를 치다니... 영화보면서 제일 아쉬웠던 부분... (페이스북 사이트의 설립자 약력 페이지에는 에두왈도 새버린이 맨 마지막 네번째로 나오기는 함... --> http://www.facebook.com/press/info.php?founderbios) 소셜스킬이 심각하게 부족한 주커버그같은 왕따가 페이스북같은 거대한 소셜 네트워크 제국을 세웠다는게 완전 아이러니... 결국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건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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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냅스터 영웅, 떠벌이 숀 파커가 페이스북에 관계된 사람인지 처음 알았다. 여전히 페이스북 지분의 7%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재미있다.

- 왠지 영화를 보면서 미국 동부스타일과 서부스타일의 차이가 어렴풋이 느껴지기도 한다.

-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대사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자막보다가 눈 빠져... ㅡ,.ㅡ;;

- 소니에서 컴퓨터를 협찬한건지, 여기저기 바이오 노트북이 눈에 띈다. 델은 별로 눈에 안보이네...

- OST가 굉장히 훌륭함. 모든 노래들이 귀에 착착 감긴다. 그루브 샤크에서 무료로 들어보기 --> http://listen.grooveshark.com/#/search/songs/?query=social network 

- 마크 주커버그의 스타일(?)을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바로 아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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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17 0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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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렌토로 다운 봤다고 뻔뻔하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문화 후진국이 돼가는구나... 남들 다한다고 나도 범죄자가 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2. 헐?
    2010.11.17 21: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 당신이 시비걸고다닐 토렌트사이트 쌔고 쌨으니 글로 가심이?... 개인적인 블로그에서 꼬장부리지 말구요..
  3. 이재원
    2010.11.18 1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기를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라고 하긴 좀 그렇죠? 몬스터님께서 조심하셨어야 할듯 합니다.
  4. 2010.11.18 1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그리고 지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애플은 이슈의 기업이다. 밖으로는 혁신적인 제품들로 이슈의 중심에 서 있고 안으로는 여러 기업들과의 법적 분쟁으로 이슈의 소용돌이에 앉아 있다. 애플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들은 나름 말 못할 속사정으로 자사와 타사의 애를 끓여왔다. 지금도 여전히 법적 분쟁이 끊이지 않는 애플. 애플 법정 공방 중 주요 사건을 날짜순으로 정리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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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디자인맵 원문보기 : http://www.designmap.or.kr/servlet/MainSvl?tc=ForeignTroubleFrontDetailCmd&idx=93&key=&keyword=&sCountry=&sSection=&startRow=0&page_idx=83

※ 본 기사는 GIZMODO사이트의 'Apple's Bloodest Patent and Copyright Clashes' 의 기사를 GIZMODO사이트의 CCL의 조건에 맞춰 특허청 디자인맵(http://www.designmap.or.kr/)에서 수정/보완한 기사로 원문의 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음. 원문보기 --> http://gizmodo.com/5141575/apples-bloodiest-patent-and-copyrigh

사과가 금단의 열매이기 때문일까? 도발을 상징하는 로고를 가진 이 ‘애플’이란 기업은 기술, 디자인에서부터 상표권에까지 많은 분야에 걸쳐 소송에 휩싸이지 않은 적이 없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치부하기엔 애플의 ‘모’는 요샛말로 너무 ‘엣지’있다. 조금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어쩌면 이 모든 논란과 분쟁은 글로벌 기업이 더욱 커 나가기기 위해 겪는 성장통쯤으로 여겨볼 수도 있겠다. 최근 아이패드로 또 한 번의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애플을 둘러싼 상표, 디자인, 기술에 관한 분쟁은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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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고서, 여기저기 대충 살펴보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세상에... 1993년에 출판된 "Game over: How Nintendo conquer the world" 라는 책을 15년이 지난 이제서야 번역한 책이라니... 쉽게 말해, wii와 NDS의 흥행성공에 편승해 급조된 교묘한 떡밥인셈... 하지만, 속았다는 기분은 잠시...

이 책에는 닌텐도 설립 초기의 자질구레한 에피소드들부터 야마우치 히로시의 사위 아라카와를 선봉장으로 하는 미국 시장 진출, 영화사 MCA가 제기한 게임 <동키콩>과 영화 "킹콩"의 저작권 관련 소송, 92년 아타리 게임즈와의 법정소송 (알고보면, 아타리 게임즈를 인수한 일본의 남코가 벌인 사건...)에서의 기적같은 승리, 지금은 사라져버린 세가의 활약(최초의 16비트 게임기 출시와 소닉, 수왕기, 원더보이등의 명작게임 출시), 90년대 초 엄청난 용량의 CD롬을 통해 색다른(?) 멀티미디어 시장을 열어보려 노력했었던 필립스, 소니, 닌텐도간의 처절한(?) 암투, 미국시장 평정후, 유럽 시장 공략 (분량은 좀 작음...)까지의 상세한 기록들이 마치 무협(?)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기술되어 있다.

500페이지가 훌쩍 넘는 꽤 방대한 분량이지만, 생각보다 수월하게 읽히며, 놀런 부슈넬의 전설적인 회사 아타리로 (스티브잡스도 아타리의 초기 직원들 중 한명이었음.)부터 시작되는 추억의 80, 90년대 비디오 게임 인더스트리의 모든 것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 창업주였던 야마우치 히로시는 무척이나 괴팍하고 자기 멋대로인 사람이었다고 한다. (마치 스티브 잡스처럼...), 게임기 만드는 회사의 회장이면서, 한번도 게임을 해본적이 없고, 본격적인 게임기 사업에 몰입하기전에는, 즉석쌀밥, 택시사업, 심지어 러브호텔사업까지도 했었다고... 가정에서도 거의 폭군 분위기...

- 닌텐도는 이미 1988년에, 8비트 게임기 <패미컴>에 모뎀을 연결하여, 주식거래, 홈뱅킹서비스, 복권구입등의 네트워크 사업의 성공을 위해 엄청난 노력과 다양한 시도를 한 적이 있었다. (물론, 실패...)

- 동키콩, 수퍼마리오, 젤다의 전설등 닌텐도 게임 개발의 신 미야모토 시게루가 산업디자인과 출신의 디자이너였다는 사실... ㅡ,.ㅡ;;

- 2008년 닌텐도의 실적 : (원화로) 매출 약 20조원, 영업이익 약 8조원... 직원은 겨우 5233명...

★★★★☆



12p : 성공은 우리의 목적이 아니라 그 결과이다. (야마우치 히로시)

13p : 게임기는 어린이들에게 어디서도 결코 얻을 수 없는 힘을 부여했다. 게임을 하다가 실수를 하더라도 안심할 수 있었다. 또 다른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는 학교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중요치 않았다. 어린이들은 새로운 경기장을 발견한 것이다.

15p : 1990년대 초반에 닌텐도가 미국에서 기록한 매출액은 미국의 모든 영화사의 매출액을 합친 것에 필적했으며 이익률은 각사보다 훨씬 더 높았다. 더욱이 3대 TV방송국의 이익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

15p : "파이낸션 타임즈"는 2008년 9월 15일자 보도에서 2008년 닌텐도의 1인당 이익금을 160만달러로 예상했다. 동 신문은 골드만 삭스 (124만달러), 구글 (62만 6000달러)등 세계적인 초우량기업을 웃도는 수준이라면서, 그러한 수익이 가능한 근거로 철저한 아웃소싱과 낮은 봉급 수준을 예로 들었다. 2008년 3월 현재 닌텐도의 직원수는 제휴직원을 포함하여 5133명이다.

22p : 과거 몇 세대에 걸쳐 미국 어린이들은 미키마우스의 철학에 물들어 있었다. "우리는 공정하게 놀이를 즐기고 열심히 공부하며 누구와도 잘 어울려요." 하지만 마리오는 다른 가치관을 전파했다. "인생은 죽거나 죽이거나 양자간에 하나다. 시간은 점점 줄어든다. 당신이 믿을 것은 당신 자신밖에 없다."

29p : 야마우치는 수제 카드를 제작, 판매하기 위해 1889년에 닌텐도 곳파이라는 회사를 창업했다. 그가 창업한 회사의 명칭으로 선택한 任天堂의 의미는 "최선을 다하되 결과는 하늘의 뜻에 맡겨라"였다.

37p : 닌텐도의 주식을 오사카 증권거래소와 교토의 증권거래소 제2부에 상장하면서 기업공개를 실행하고 첫 출시한 상품은 한끼용 즉석쌀밥이었다. 다음으로 한시간 단위로 대실하는 객실을 구비한 러브호텔이었다. (이 러브 호텔의 단골고객들 가운데 한 명이 바로 야마우치 자신이었다고 한다. 그의 엽색행각은 유명했는데, 그의 아내조차 말릴 수 없었다고... ㅡ,.ㅡ;;) 또한, 택시회사도 설립하여 성공을 거둔적이 있다.

48p : 닌텐도의 장난감 발명가 요코이 군페이는 "예술적인 경지의 기술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값싼 제품을 대량 생산할 수 있도록 완성된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닌텐도의 기술 정책이다."고 말했다.

51p : 오락실용 동전투입식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게임기에 동전을 투입하자마자 게임에 완전히 몰두해야 한다. 그들의 오감을 일순간에 사로잡아 게임에 "열광"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요컨대 게이머의 모든 의식을 완전히 사로잡아야 한다는 말이었다. 이 목표를 실현하는 데는 두 가지 핵심요소가 필요한데, 우선은 영상의 속도감을 높이는 것이고, 그와 함께 지능을 요하는 도전의식도 배합 할 필요가 있었다.

57p : 1983년 5월, 쇼신카이 완구 도매상협회에서 야마우치는 이렇게 말했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하드웨어는 소프트웨어를 팔기 위한 도구에 불과합니다. 하드웨어만 팔아서는 큰 수익을 올릴 가망이 없으며, 바로 그 때문에 우리는 엄청난 돈을 벌게 될 것입니다." --> 야마우치는 제한된 시장을 보유한 하드웨어 상품에서 무한한 시장을 보유한 소프트웨어 상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닌텐도가 가야 할 길임을 알았다.

63p : 야마우치는 닌텐도가 비디오게임 예술가들의 천국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굉장한 비디오게임을 만드는 사람은 기술자가 아니라 예술가라고 봤다.

63p : 냉정하고 거만하기로 소문난 야마우치의 평판은 닌텐도의 유명세와 더불어 높아졌다. 그는 업계에서 무자비한 골리앗 같은 자신의 지위를 마음껏 누렸다. 자신을 방해하는 사람들이나 회사들을 윽박지르기로 이미 악명이 높았으며, 자신이 만든 규칙들에 따라 일을 추진했고, (대접받는데 익숙한 관료들의 분노를 살수도 있는) 정치활동을 거부했다.

64p : 야마우치는 평생 한 번도 비디오 게임을 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그것을 즐겨보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고 한다.

65p : 직원들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야마우치의 판단들은 자신의 기분에 좌우됐고 변덕스러웠으며, 그 무자비함은 당하는 직원들에게 상당한 좌절과 분노를 유발할 정도였다고 한다.

66p : 야마우치는 일 년간 뒤떨어지는 게임 여러개를 생산하기보다는 성공할 게임 한 두개를 생산하는 데 모든 인력과 자본을 투입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믿었다.

73p : 1970년에 미야모토 시게루는 가나자와 시립대학의 산업미술공예학과에 입학했다. --> 게임개발의 신으로 추앙받는 미야모토 시게루가 산업디자인과 출신이라는 사실은 매우 놀랍다...

79p : 미야모토 시게루가 개발하여 1981년 출시한 "동키콩"은 닌텐도 최초의 엄청난 성공작이 되었다.

87p : 미야모토는 젊고 총명한 곤도 코지라는 닌텐도 직원이자 전문 작곡가와 함께 작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는 모든 수퍼 마리오 게임의 음악을 작곡했다. 곤도의 음악은 대단한 인기를 끌었고 닌텐도는 그의 음악을 CD와 레코드로도 제작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110p : 1990년에 이르자 70개의 라이선시들이 수백 종의 게임 수백만 개를 판매하게 됐는데 그 카트리지는 전량 닌텐도에서 생산되었다. --> 닌텐도는, 탁월한 라이선스 전략 (엄격한 업계 통제력을 갖는...)으로 직접 게임을 개발하지 않아도 라이센스 수입과 게임 카트리지 독점 생산만으로도 엄청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다.

119p : 1988년, 닌텐도의 신규사업은 패밀리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이라 불리는 것이었다. 그 계획의 중심에는 <패미컴>과 거기에 접속하는 장치인 100달러짜리 통신용 어댑터(모뎀)가 있었는데, 그것으로 <패미컴>을 전화선에 연결시킬 수 있었다.

122p : 닌텐도는 항상 소규모 인력을 합리적으로 운용하는 방식을 견지했다. 연구개발부에 200명, 관리부에 350명, 본사 공장에 180명, 우지 공장에 130명이 근무했다. (1991년)

126p : 자신이 가진것,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자각해야 합니다. 내 안에서 스스로 발견한 것보다 위대한 것은 없죠.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필수적인 일을 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인생에서 최대의 만족을 얻는 방법입니다. - 아라카와 미노루 (닌텐도 회장 야마우치 히로시의 사위, 닌텐도 아메리카 사장)

131p : 야마우치 히로시는 자녀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자녀들은 닌텐도를 증오했는데, 닌텐도가 아버지의 마음을 빼앗아버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42p : 요코 (야마우치 히로시의 큰딸, 아라카와 미노루 닌텐도 아메리카 사장의 처)는 어떤 식으로든 닌텐도에 연루되고 싶지 않았다. (사위 아라카와 미노루는 닌텐도 아메리카를 맡기전, 마루베니라는 건설회사에 다녔음.) 친정아버지를 사업과 결혼한 사람으로 여겨왔기 때문이다. 게다가 친정아버지는 사업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느끼는 모든 분노와 실망감을 집에 와서 풀었다. 그녀가 어릴 때 가족들은 저녁마다 집에서 그를 기다려야 했고 그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전전긍긍했다. 그녀는 이렇게 회상한다. "우리는 모두 그분만 보면 공포감을 느꼈어요. 그만큼 우리는 고통을 당했지요."

238p : 아타리의 하드웨어 부문 (비디오 게임기와 컴퓨터)은 코모도어 비즈니스 머신즈의 창업주 잭 트래미얼에게 어음 2억 4000만달러에 팔렸다. (영화사 워너는 아타리의 지분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 트래미얼은 아타리 주식회사라는 자신의 새로운 회사가 애플이나 코모도어와 어꺠를 나란히 할 것이라 믿었다. 당시 트래미얼은 사실상 코모도어에서 퇴출된 처지나 마찬가지였으므로 달콤한 복수를 꿈꾸었을 것이다. 트래미얼은 자신의 세 아들들과 함께 아타리를 경영할 계획을 세웠지만 오락실용 게임기 사업에는 전혀 흥미가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워너는 그 사업권을 별도로 (남코의 사장) 나카무라 마사야에게 매각했고, 아타리 게임즈는 남코의 계열사가 됐다.

239p : 아타리 쇼크 --> 비디오 게임을 하나의 산업으로 성장시킨 아타리의 몰락 그리고 그 여파로 산업 자체가 붕괴된 1983년 전후의 공황상태를 가리킨다. 시장에는 완성도를 무시한 수많은 저질 게임들이 홍수를 이뤘으며, 하나의 게임이 개발되면 그 변형판이 속출하는 등 무질서한 상태로 들어섰다. 결국 이는 소비자들이 비디오 게임을 외면하게 되는 결과를 낳았고 수요가 사라짐에 따라 소매상들이 치명타를 입었으며 산업 흐름의 역순으로 점차 거대 게임 회사들에까지 파장이 미쳐 도산하는 업체가 속출했다.

263p : 일본인의 경영이념은 일단 수립된 계획을 굳건히 믿고 기어코 그 결실을 맺고 말겠다는 불굴의 의지로 근성 있게 추진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일본 기업들을 성공시킨 핵심적인 요인이다.

273p : 1989년 미국에서 닌텐도는 <닌텐도 파워>라는 게임잡지를 발간한다. 첫해에 무려 500만명 펀클럽회원 전원에게 무료로 발송되었고, 어린이용 잡지로서는 미국 최대의 발행부수를 기록하는 정기간행물로 자리잡았다. --> 라이센스 전략과 더불어, (게임리뷰, 소개등을 통해...) 닌텐도가 게임업체들을 통제하는 또다른 수단이었음.

310p : 의료인들은 닌텐도게임과 TV시청의 차이가 대단히 크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심한 질병으로 병원에 입원한 어린이들 중에 닌텐도를 즐기는 어린이가 그렇지 않은 어린이보다 치료에 따르는 고통을 절반가량 덜 느끼는 반면에 TV시청은 치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들은 닌텐도 게임을 즐기면 두 가지 이유로 고통을 덜 느낀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첫째 이유는 비디오게임과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는 데 필요한 집중력이 고통을 분산시키고 이완시키거나 잊게 해주는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었다. 둘째 이유는 그렇게 상호작용하면서 도달하는 고도의 흥분상태가 혈액에 엔돌핀을 꾸준히 공급해준다는 것이었다.

417p : 1992년 7월 1일, 닌텐도는 시애틀 매리너스 야구단을 인수한다. (미국 야구위원회에서는 반대했으나, 정작 시애틀 주민들은 닌텐도가 인수해주기를 애타게 바라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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