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p3car.com과 customGadz이 최근 미국에 출시한 MimiX 시스템은 iPhone의 모든 기능을 그대로 차량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즉, iPhone을 차량내 설치한 MimiX Dash와 연결하면, iPhone의 가로화면을 그대로 7인치 터치스크린에 출력하고, 이 터치스크린을 통해 iPhone을 콘트롤하는 건데, 쉽게 말하자면, 안드로이드폰의 HDMI 미러링기능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다.
 


2) 터치인터페이스는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고, 비디오는 애플 HDMI 커넥터를 통해 전송되며, 오디오는 3.5미리 잭을 통해 앰프로 전송된다.

3) 아이폰의 홈버튼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몇가지 커스텀 터치 제스처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화면 위에서 아래로 플릭하면 음성인식기능으로 진입하고, 상단중앙의 Status bar 영역에서 왼쪽끝부분으로 플릭하면 뒤로 돌아간다. 아이폰 홈키를 두번눌러 현재 실행중인 어플을 보는 기능은 Status bar 중앙을 두번 탭하면 된다.


4) 다만, 아직은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 탈옥한 아이폰만 가능함. (관련 어플 설치를 위해서 필요함.)
- 가로화면을 지원하지 않는 앱은 항상 90도 돌아가 있음. 향후 개선된다고 함.
- 아이폰과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 ㅡ,.ㅡ;;
- 터치스크린이 정전식이 아니고 정압식임...

5) 가격은 630 USD (설치비제외)
 
http://www.mp3car.com/mimics/

사실, 저 가격이면 아예 아이패드2를 하나 사서 차에 장착해버리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지만, 나름 훌륭한 아이디어이고, 기존차량에 설치되어있는 터치스크린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만 제시해줘도 훨씬 더 저렴하게 아이폰연동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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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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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solarroadways.com


고속도로에 태양광 패널을 깔아 도로를 전력생산시설로 바꾸어보자는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려는 시도가 있다. 그 주인공인 솔라 로드웨이 측은 현재 미국 교통국 (U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으로부터 약 10만불정도의 연구비를 받아,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패널에는 LED 도 달려있어, 도로 위에 차선과 각종 메시지 (방향, 도로 안내, 경고등) 를 뿌릴 수도 있다. 약 1.6킬로미터의 4차선 태양광패널 도로로 500여 가구에 충분한 전력공급이 가능하다고... 솔라 로드 패널 하나 (12인치 x 12인치)가 약 7.6 kwh 를 생산해낼수 있고, 개당 설치비는 약 7000불 정도...

갈길은 굉장히 멀어보이지만, 좋은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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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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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07 06: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완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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