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센터페시아 전체를 터치스크린화한 델파이의 My-F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1&idx=9948

2) Emergency Wedding Ring : 갑작스럽게 프로포즈를 해야 할 때…
http://loldamn.com/emergency-wedding-ring.html

3) 자동차 인포테인먼트시스템... The next big OS war is in your dashboard - who's got the best infotainment systems & most-connected cars?

http://www.wired.com/autopia/2012/12/automotive-os-war/?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media&utm_campaign=twitterclickthru

4) 미국발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포르쉐'를 합병하고 올 들어는 이탈리아 오토바이 회사인 '두카티'까지 인수해 제국의 영역을 확장 중인 폴크스바겐 그룹... 최근에는 '알파 로메오' M&A도 노리고 있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30/2012113001387.html

5) BMW 3시리즈 GT 등장예정...
http://www.carmedia.co.kr/news/view.html?section=101&category=111&no=3057

6) 모토로라 2012년 2월 한국시장 철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138&aid=0002000155

7) 3D 종이공작을 손쉽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아이패드앱 Foldify...
http://www.foldifyapp.com/





8) 이머전시 싼타 키트 ($12) : http://mcphee.com/shop/emergency-santa-kit.html

9) 타임지선정 2012 베스트 발명품 26
http://techland.time.com/2012/11/01/best-inventions-of-the-year-2012/slide/all/

10) 냉장고 전쟁

11) 예스24 채널예스 웹툰 스페셜 : http://ch.yes24.com/YesEvent/Event04?pid=130405

12) 마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마늘램프... Anton Naselevets
http://www.behance.net/gallery/Garlic-lamp/6060989

13) HK G11 돌격소총_시대를 앞선 무탄피 소총 : 헤클러 앤 코흐는 약 25년전 ‘다이나밋 노벨(Dynamit Nobel)’사와 합작으로 무탄피 탄약인 DM11을 개발하였다. 서방 표준인 5.56×45mm NATO탄 보다 작은 4.73x33mm였는데, 한마디로 탄피를 제거한 만큼 크기가 축소된 형태였다. DM11은 탄피 대신 화약으로 탄두를 감싸고 뒤에 뇌관을 장착된 형태였다. 처음에는 빈번히 쿡오프 현상이 발생하여 애를 먹였는데 충격에는 민감하지만 열에는 강한 새로운 장약을 개발하면서 난제를 해결하였다.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07&contents_id=16686&leafId=107

http://blog.ohmynews.com/gompd/tag/H&K

14) 수퍼노멀의 계보를 잇는 평범한 디자인, 인더스트리얼 퍼실리티 (월간디자인 2012년 9월호)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60764&c_id=000000060003

디자이너가 자신의 의견을 주장해 클라이언트의 생각을 바꾸는 데도 일종의 자신감이 필요할 것 같다. 그런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나? 디자인 컨설턴트는 특정 분야에 전문화되어 있지 않다. 모든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배우는 과정이 포함된다는 말이다. TV든 의자든 처음에는 우리 앞에 놓이기 전까지의 과정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다. 우리는 이런 제품이 어떤 기능을 하고, 우리가 이 제품을 디자인할 때 어떻게 제품의 가치를 높일 것인지 호기심을 갖고 제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다. 중요한 것은 전문가라는 인상을 주면 안 된다는 거다. 그렇게 되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고, 제 역할을 할 수도 없다. 디자인 과정에서 타협이라는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디자인했을 때 생기는 일이다. 예를 들어 TV를 디자인할 때 앞면에 유리를 쓸 수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디자인했다고 치자. 디자인을 다 하고 나중에 알고 보니 제조상의 문제로 유리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어쩔 수 없이 디자인에 타협을 봐야 한다는 얘기다. 그러니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많은 질문을 해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디자인 방향에 대한 관점이 명확해진다. 그럼 굳이 나중에 디자인을 타협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어떤 분야든 상관없이 디자인하는 것에 자신이 있다. 유일한 문제는 우리와 일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클라이언트를 찾는 것이다.(웃음)

15) 삼성 휴대폰 디자인의 중심, 이민혁 상무 (월간디자인 2012년 9월호)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60765&pageno=1&c_id=000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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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디자이너 취업/인턴쉽을 위한 이력서작성스킬,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인터뷰요령, 비자발급프로세스 등의 구체적인 내용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잘 정리되어있는 보석과도 같은 106페이지짜리 PDF문서... 한국디자인진흥원 (KIDP)에서 발행하였다. 






22p : 친구들은 제가 독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 몹시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것은 절대 부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주어진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생각 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지 여부입니다. 외국에서 일하는 것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외국에 나가겠다는 용기를 낸 점을
부러워해야 합니다. 익숙한 것을 과감히 버리고 낯선 곳에 뛰어든다는 것은 그만큼 용기가 필요한
일이니까요. 그래서 ‘바보는 항상 결심만 한다’는 글귀를 늘 가슴에 새겨놓고 있습니다. 외국 생활은 상상하는 것만큼 멋지지만은 않습니다. 자기 자신 그리고 외로움과 끊임없이 싸워야 하거든요. 언어의 장벽 역시 생각보다 높고 문화적인 차이도 좀처럼 좁히지 못해 갈등의 씨앗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해외에서 활동을 하고 싶다면 용기를 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결심 대신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저는 지방 대학 출신이고, 학기 중 장학금을 받는 우등생도 아니었습니다. 졸업한 후 전공에 대한 회의도 느꼈습니다. 다만 디자인이 아닌 다른 길은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에 ‘다시 한 번 노력해보자’라고 결심한 것뿐입니다. (김정지 - 독일 베를린예술대학교 제품디자인전공)

26p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포트폴리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중간에 포기하
지 않는 것입니다. 꿈이란 도중에 포기하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실패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부끄러운 것은 도전조차 하지 않는 소극적인 태도입니다. (박준모 - 일본 닛산 시니어 디자이너)

42p :  예를 들어 우리는 대리가 사장처럼 행동하면 구설수에 오르지만, 미국은 그래야만 리더십과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승진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개미처럼 일만 하라는 뜻은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가 개미처럼 일하는 것인데, 문제는 이 사실을 표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겸손이 미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국 사회에서 겸손은 자신감 부족으로 여겨지기 쉽다. 따라서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는 드러내놓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미국에서는 말하지 않으면 그만큼 일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해버린다. 또 문제가 있다면 그 사실을 말해야 한다. 겸손이 미덕이 아닌 만큼 모든 것을 인내하는 것 또한 정답이 아니다. 참기만 하면 문제를 회피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쉽게 고개 숙이거나, 미안하다는 말도 해서는 안 된다. 이 역시 미덕으로 여기지 않는다. (황성걸 - 모토로라 CXD 서울 스튜디오 담당 상무)

155p : 언젠가부터 ‘디자이너의 글쓰기’에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글쓰기는 뒤로 미루더라도 최소한 ‘디자이너의 글 읽기’는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미국 Why Not Smile 김정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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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8 19: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언제부터인가 디자이너로서의 생활을 저버렸었는데...
    이걸 보니 갑자기 무엇인가 다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받아갑니다.

    항상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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