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경 마케팅’으로 완판 행진 브랜드 로우로우 


2011년 여섯 청년이 의기투합해 만든 브랜드 ‘로우로우’는 거의 유일한 예외다. 이 브랜드가 최근 출시한 티타늄 소재 안경테에는 로우로우의 로고와 함께 ‘DAEHAN’(대한)이란 글자가 새겨져있다. 대구에서 안경테를 만드는 업체 ‘대한하이텍’의 이름을 써넣은 것이다. 지난해 출시한 신발 밑창에도 로우로우와 제조업체 로고가 나란히 박혀있다.


이의현(35) 로우로우 대표는 “미국 패션업계를 살펴볼 기회가 있었다. 파슨스스쿨(뉴욕의 유명 디자인학교) 주변에서 단추나 지퍼, 원단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를 한국 분들이 많이 운영한다. 세계적 브랜드들이 그분들과 함께 시작했는데, 브랜드만 슈퍼스타가 되고 그분들은 뛰어난 기술에도 불구하고 대접받지 못하는 게 서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브랜드 혼자 잘나서 성공한 게 아니지 않나. 제조업체들과 공을 나누고 그들을 빛나게 하는 게 브랜드와 디자인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겨례신문 기사보기



2) 알리바바, 독자 운영체제 윈OS로 커넥티드카 시장 진출…애플·구글과 정면 승부 - 마윈 알리바바 회장은 “미래 자동차 기능의 80%는 주행과 관련이 없을 것으로 믿는다”며 “자동차는 일상생활에서 여러분과 교류하는 로봇의 한 종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3) Gravitational sling shot - 이런 기술은 도대체 어떻게 개발이 가능한건가요...



4) Kinkajou Bottle Cutter - 유리병 자르는 도구





5) 야공만 (야밤의 공대생 만화) 페이스북 페이지 강추!


6) 포켓몬고 대열풍!!!


- 포켓몬 고, 19일 만에 5,000만 다운로드, 출시국 스토어 1위 싹쓸이

- 속초로 포켓몬 잡으러 가기 전, 알아둬야 할 정보 10가지

- 미국 점령한 포켓몬 고, 닌텐도 주가는 20% 폭등 

- 포켓몬스터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10가지




7) 10분이면 간단히 카누를 만들 수 있는 ‘오낙(Onak)’이라는 흥미로운 제품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등장했다. 평소에는 접어서 손수레처럼 끌고 다니다 필요할 때면 펼쳐서 물 위에 띄워 주면 된다. 접었을 때 크기는 40 x 120 x 25cm, 무게는 17kg으로 차 트렁크에 간단히 들어가고 바퀴가 있어 부담 없이 끌고 다닐 수 있다. 펼치면 길이 465cm, 폭 85cm의 어른 두 명이 마주보고 앉아도 충분한 카누가 된다. 가격은 995 유로(약 127만원)로 오는 12월 배송 예정이다.







8) 월간디자인 16년 7월호 넨도 오키 사토 대표 인터뷰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테크닉이나 스킬이 아니고, 어려운 길을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어떤 프로젝트건 직업이건 수많은 옵션이 있다. 다만 디자이너는 플랜 A와 플랜 B 중 지금 당장 결정을 내야 하는 순간이 많다. 양갈래 중 방향이 고민된다면 언제나 더 어려운 쪽을 택하면 된다. 더욱 고된 길로의 한 걸음 한 걸음은 결국 더 옳은 길로 인도한다. 쉬운 길은 늘 솔깃하다. 피곤하고 시간도 없을 때 그 길을 택하기 쉽다. 하지만 그건 곧 커리어의 종착점이 될 것이다.


9) 워렌 버핏의 충고 - 중요한 5개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버려라



10)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영국의 반도체 업체 ARM홀딩스(ARM Holdings)를 234억 파운드(약 35조 2,600억원)에 인수한다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18일(현지시각) 전했습니다. 영국 캠브리지에 본사를 두고 1990년 설립된 ARM은 프로세서 설계 및 라이센싱으로 유명한 업체로 약 4,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주식 시장 종가에 43%의 프리미엄을 더해 주당 17파운드로 계산됐고 전체 인수액 중170억 파운드(약 25조 6,000억원)을 현금으로 지불합니다.




11) 레고 비틀!!! 브릭수는 1167개, 크기는 15x29x12cm, 가격은 99.99달러... 오는 8월 1일 출시예정




12) '넥슨 게이트', 인센티브 수혜자는 따로 있다 - 2000년대 중반께, 넥슨은 '허들 회의'라는 걸 도입했다. 그전까지 게임 개발은 오로지 개발자의 몫이었다. '허들 회의' 도입과 함께 재무, 마케팅 등 개발이 아닌 부문이 의사 결정에 참여했다. 실패도 줄었지만, 성공도 싹이 잘렸다. 누구나 한마디씩 하는 구조에선 '확실히 망할 게임'을 걸러내기 쉽다. 하지만 '잘 키우면 크게 자랄 싹'을 찾기도 어려워졌다. 가능성을 놓고 설득해야 할 사람이 많아지니까. 결국 '허들 회의'는 폐지됐다.




13) 무능한 리더를 모시고 사는 한국인들의 고통 - 블로그 보기



14) 한국의 낮은 노동생산성,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군 100명이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노예처럼 저녁 6시까지 삽질을 해봐야 미국 공병 1개분대가 포크레인 2개 돌리면 미군 10명이 낮잠자고 휴가가고 근무시간에 야동을 보든, 저녁에 나가서 술을 먹든 한국군보다 노동생산성이 우수한 것이다.


15) 파킹봇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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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비틀이 2011년 상하이 모터쇼에 등장하였다. 2세대 비틀이 등장한 1998년 이래 무려 13년만이다. 전체적인 크기는 2세대보다 152mm 길어지고, 84mm 넓어졌으며 12mm 낮아졌다. 그리고, 둥글둥글했던 구형과는 달리, 좀 더 단단하고 날렵하게 다듬어졌다. 게다가, 얼핏보면 포르쉐같기도 하다... ㅡ,.ㅡ;; 특유의 원형 헤드램프에는 LED로 눈썹을 그려넣었고, 휠도 19인치까지 달 수 있게 되었다. 덜덜덜~ 여러가지 엔진이 옵션으로 준비되어 있는데, 이중 가장 기대되는 것은 역시 105마력에 23.3km/리터 연비를 자랑하는 블루모션 1.6 TDI엔진 (변속기는 6단 DSG)이다. 트렁크 적재용량도 기존 209리터에서 310리터로 크게 늘었다. 2012년 초 전세계에 출시 예정... 국내에는 3천만원 언더로만 나와주면 완전 대박... (그럴리는 없겠지만... ㅡ,.ㅡ;;)



※ 크기 : 4278mm x 1808mm x 1486mm
(참고로 i30는 4345mm x 1775mm x 1480mm, 2세대 비틀은 4081mm x 1724mm x 149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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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9 2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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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마치 무당벌레같아요-ㅋㅋ
    귀엽다-
  2. 이건 좀...
    2011.04.26 17: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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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와 비틀의 어설픈 조합...정말 실망 스럽네요...
  3. 최성환
    2011.05.18 0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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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박스터를 줄여놓은듯..ㅋ
  4. 권스디자인
    2011.06.20 1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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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비틀이 유치원생같이 귀여운 느낌이었다면
    중고등생 청소년같은 모습으로 자라버린
    어중간한 모습...
    4세대는 어른스러운모습이 될려나...

http://www.lgeri.com/management/marketing/article.asp?grouping=01020300&seq=346

- ‘작게 생각하라(Think small)’. 1960년 독일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비틀(Beetle)을 출시하면서 내세운 광고 메시지다. 당시 미국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은 ‘길고 낮은 차’였다. 자동차 기업들은 그것이 시장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길이라 여겼고, 최대한 길면서 높이가 낮은 차를 추구했다. 하지만 폭스바겐은 다르게 생각했다. 모든 사람들이 ‘길고 낮은 차’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발상의 전환이었다. 작고 귀여운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은 분명 일정 규모로 존재하고, 이들의 욕구에 적극 부합함으로써 미국 자동차 시장의 판도 변화도 가능하다는 생각이었다. 폭스바겐의 이러한 생각은 당시로서는 혁명이었다. 성공이라는 것이 온통 영역과 규모의 확대를 의미하던 시절에 관점과 규모의 축소를 요구하는 광고였으니 말이다. 자동차를 사고 타는 일에서도 미국 사람들은 '크게'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시장에서 비틀의 인기는 선풍적이었다. 당시 언론들은 ‘스몰 파워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며 비틀의 경쟁력에 박수를 보냈다. 비틀은 미국이 경제력을 앞세워 글로벌 슈퍼 파워로 부상하던 시기에, 주류문화에 대응하는 반문화 현상의 사례로 평가되었다.


- 애견과 이별하는 사람들(애견 사망 증후군), 결혼 안 하는 남자, 운동 중독자, 구두 수집광, 수염 기르는 사람들, 마른 사람들의 살찌기 노력, 쌍둥이 엄마들의 육아 일기…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KBS 교양프로 ‘30분 다큐’의 주제들이다. 30분 다큐는 우리가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고, 독특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소개한다. 다양한 삶의 군상에 공감이 간다. 예컨대 애견과 이별하는 사람들은 애견 인구 1,000만 시대에 일부 애견인들의 열정적인 삶을 보여준다. 그들은 애지중지 기르던 애견이 죽었을 때 가족이 죽은 것처럼 슬픔에 빠지고, 심지어 우울증과 거식증과 같은 정신적 장애까지 겪게 된다. 그들은 애견의 장례를 위해 경기도 인근의 애견 화장터를 이용하기도 한다.

-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는 소수의 열정적 집단이 동조하는 작은 변화를 의미한다. 마이크로트렌드는 시장에서 소비 집단 또는 문화 조류 형태로 나타난다. 마이크로트렌드는 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의 대선전략 책임자였던 마크펜(Mark Penn)이 그의 저서 마이크로트렌드에서 처음으로 소개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마크펜은 익스트림 통근족(출퇴근 거리가 매우 먼 사람들), 태양 혐오족(태양을 피하고자 하는 사람들) 등과 같이 독특한 삶을 사는 소수의 사람들을 통칭해 마이크로트렌드로 이름 지었다. 그는 이제 몇몇의 거대한 트렌드 만으로는 세상을 이해할 수 없으며, 오늘날 분파적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트렌드를 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이크로트렌드는 시장 규모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마이크로트렌드를 주도하는 집단이 그들만의 정황에 맞는 독특성을 기반으로 관습에서 벗어나 행동하고, 구성원의 수도 작기 때문이다. 또한 사회가 주류 관점에서 운영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비주류에 해당하는 마이크로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소홀해지는 면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마이크로 트렌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1)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이 복잡·다양해지고 있다. 모든 것이 빨리 변화하는 요즘은 개인마다 사회적 변화를 수용하는 태도나 가치관이 달라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2) 시장의 극 세분화(Micro-segmentation)가 가속화되고 있다. 시장이 포화되어 감에 따라 기업은 새로운 수요를 찾기 위해 시장을 더욱 잘게 쪼갠다. 3) 마이크로트렌드는 혁신 비즈니스 발굴에 도움이 된다. 유망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추진하기 위해서는 미래 환경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4) 마이크로트렌드를 트렌드로 확대하여 사업의 규모를 키우는 것도 가능하다. 5) 인터넷의 발달이다. 인터넷은 마이크로트렌드의 확대를 촉진한다. 마이크로트렌드의 소비 집단은 블로그 등을 통해 인터넷에서 상호 관심사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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