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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raganfly.com/

간편하게 제도용 원통(?)에 접어 넣고 다니다가, 공중 촬영, 혹은 감시등이 필요할때 꺼내서 날릴수 있는 휴대용 RC헬기 - Draganflyer X6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다. 3개의 로터와 이들을 본체와 연결해주는 팔은 모두 카본파이버로 이루어져 있고, 본체 아래쪽에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 (비디오카메라, 일반 디지털 카메라, 적외선 감시 카메라, 나이트비전 카메라)를 설치하여, 촬영이 가능하다. (물론, Anti-Vibration 카메라 마운트가 달려있어 촬영된 영상이 흔들리거나 떨리지 않는다. 그리고, 무선으로 현재 촬영되고 있는 영상을 지상에서 볼 수도 있다.) 게다가, GPS도 달려있어, 현재의 위치가 무선 콘트롤러 LCD에 표시된다. 초당 7미터씩 상승이 가능하고, 최고 시속은 약 50km/h 정도... X6 본체의 무게는 1Kg이고, 약 500g 무게의 카메라까지 설치할 수 있다. 2600mAh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장착되며, 30분이면 충전완료. 가격은 모름... ㅡ,.ㅡ;;

맨 아래 사진 세장은 드라간플라이여 헬기에서 찍은 샘플사진...

★ 비디오 보기 --> http://www.draganfly.com/uav-helicopter/draganflyer-x6/gallery/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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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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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틸트로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성능이 상당해 보이는군요. 바야흐로 무인 비행기의 시대가 점점 열리는 모양이에요.




무심코 보다가, 깜짝 놀라버리고 만... 삼성 옴니아폰 박스 개봉기 비디오... 역시, 삼성은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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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원작자 부론손, 세이지역의 성우 Gackt (오프닝, 엔딩곡도 담당), 그림 하라 테츠오)

[신 북두의 권]은 1996년에 발매된 부론손의 [소설 북두의 권 - 주박(呪縛)의 거리]를 원작으로 한 2003년 OVA 새 시리즈이다. 북두의권씨리즈의 외전쯤이라고 하면 될 듯 싶은데... 무적의 켄시로가 주인공이라기 보다는,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슬픔을 분노와 증오의 힘으로 끌어올려 북문의권을 마스터하고, 라스트랜드를 점령하는 세이지와 라스트랜드를 교묘하게 통치하고 있는 산가에게 붙잡혀, 가짜신 역할을 하고 있는 비스타와 사라, 동생 비스타를 구하려 절치부심하는 토비... 이렇게 5명이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동생 하나를 살리기 위해, 수많은 주민들을 전투로 내모는 토비가 결국은, 산가나 세이지와 다를바 없다는 아이러니가 가슴에 와닿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겐시로같은 구세주를 마냥 기다리지 않고, 무언가 조직적인 행동으로 위기를 돌파하려 했다는 점에서는 토비의 실행력도 무척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 아닐까...

이야기 구조는 역시 (언제나 그랬듯... ㅡ,.ㅡ;;), 뻔하고 자극적이면서, 극단적인 파괴의 욕망분출로 점철되어져 있다. 머리가 터지고, 내장이 갈라지는 극악무도한 폭력성은 여전하며, 악인에게마저 순종적이고, 섹시한 여주인공 캐릭터 또한 여전하다... 3차원 CG를 사용하여 좀 더 다이나믹한 화면 연출이 특징이고, 3부 다 합쳐 180분 정도의 러닝타임을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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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리뷰] '테이큰(Taken)' 스릴있고, 제대로 된 추격영화

    2008/04/14 21:31
    삭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지만, 흔히 일어나지는 않는 사건, 인신매매 일반인들이라면 자신의 가족이 납치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때 어떤 대처를 할 수 있을까? cia출신인 ‘브라이언’(리암 리슨)은 자신의 딸 '킴'(매기 그레이스)이 납치 되었다는 것을 알게된 그 순간 즉각적인 대처를 하는 브라이언, 과연 cia출신답다. 17세 나이의 '킴'과 19세 친구 '아만다'가 파리로 여행을 가서 납치를 당하게 된다. 알바니아계 인신매매 조직은 파리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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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런 훌륭한 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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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현진
    2008/05/2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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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년 상반기인듯하군요 제가 보기 시작한게 07년 후반기부터인지라 07년 초반 작품을 알수가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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