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 기어 S2의 워치 페이스를 만들어 쓸 수 있는 제작 툴 ‘기어 워치 디자이너(Gear Watch Designer)’ 공개





2) CASIO - Android Wear [Smart Outdoor Watch] WSD-F10 - 카시오의 첫번째 스마트워치 ‘스마트 아웃도어 워치(Smart Outdoor Watch)’가 공개되었다. 1.32인치 320x300 화면은 원형이지만, 아래에는 모토 360과 비슷하게 화면의 일부가 잘려있다. 내부에는 GPS를 비롯해 고도, 기압, 자기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가 탑재되어 있고, 최대 5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모노크롬 모드로 바꾸면 스마트워치의 기능은 쓰지 못하지만 배터리 시간을 하루에서 한 달로 연장할 수 있다.



3) 조니워커의 블루 더 캐스크 부귀영화 에디션 - 장태연 자개 공예 명장이 조니워커 특유의 사각 유리병 위에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모란, 사슴, 공작, 잉어를 새겨 넣었다. 개당 59만원.... 4병을 모아야 부귀영화가 완성되니까 총 236만원이다. 조니워커 하우스 서울에서만 구입가능하고, 492병 한정



4) 집열판에 반사된 태양열을 80% 이상 흡수하는 튜브에 음식을 넣고 조리하는 GoSun 스토브, 날만 좋다면 10~20분동안 550도까지 가열이 가능하다. (포터블 제품은 279달러)



5) BMW 모토라드 헤드업디스플레이 헬멧!! (CES2016)






6) ㅋㅋㅋ 각 회사별 스타워즈 제작방식 비교 (웃대)




7) (모터트렌드 기사) Meet the Masters of Italian Car Design 파트1


“디자인은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은 같은 과정을 따르지 않지요. 예전에 아우디 디자인도 맡은 적이 있었는데 그땐 사실 정해진 로직과 시스템에 따라 완벽한 디자인을 만들어야 해서 힘들었습니다. 이탈리아 차는 그렇게 접근하지 않아요. 흰 종이에 가득한 설렘으로 시작합니다. 이탈리아인은 매일 같은 옷을 입지 않지요.”






8) LG VC사업부 화이팅


LG전자 디자인 담당 직원들이 자동차 전장사업부(VC사업부)로 속속 이동하고 있다. 휴대폰을 만드는 MC사업부 디자이너들은 물론 TV, 에어콘, 냉장고 등 생활가전 제품 디자이너들까지 자동차 안을 꾸미기 위해 짐을 꾸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연구개발 전문인력의 이동과 함께 소속 디자이너들도 전장사업부로 이동배치시키고 있다. 중심은 휴대폰 사업부(MC사업부)의 VC사업부로 전환배치다. 휴대폰 사업부 디자이너 인력은 지난해 200여명 수준에서 올해 150여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생활가전 사업부 디자이너들은 약 80명 수준인데 지난해보다 약간 줄어들었다. 반면 자동차 전장사업부 디자이너들은 지난해 초기 20여명 수준에 불과했으나 올해 초에는 60여명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러한 보직이동은 현재진행형이어서 향후 VC사업부 디자이너 인력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들은 현재 서초 R&D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9) 빠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UX디자이너의 속도 개선 꼼수) - 사용자 경험에서 속도는 중요하다. 서비스의 속도를 높이는 일은 쾌적하게 서비스를 이요하기 위해 기본 중에 기본으로 필요한 작업이다. 일반적으로 속도 개선은 개발에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UX디자이너가 할 일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체감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눈속임을 줄 수 있다.



10) 포드는 왜 脫자동차 제조사를 꿈꾸나 - 미국 자동차 빅3 가운데 하나인 포드(Ford)는 아마존과 손잡고 집에서 자동차 시동을 거는 원격 조작 기술이나 아프리카처럼 도로 정비가 불안한 곳의 위치 데이터를 맵핑하는 자전거, 카 셰어링 프로그램인 고드라이브(GoDrive), 자동운전 차량 등을 발표하는 등 자동차 제조사에서 새로운 모바일, 이동 관련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렇게 자동차라는 테두리를 넘어 다른 분야로 진출을 하려는 포드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주고 있는 건 바로 창업가 집안 출신인 빌 포드(William Clay Ford Jr.)다.



11) 레고테크닉 42056 - 포르쉐 911 GT3 판매 예정!!!



12) ehang 184 - 드론스타일의 1인용 항공기 (CES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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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이 X6는 좀 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베이비 X6, X4가 등장했다. 일단은 특유의 쌔끈한 칼라 (Long Beach Blue)가 눈길을 휘어잡고, 깔끔하게 다듬어진 익스테리어 모습도 훌륭하다. 컨셉으로 공개되긴 했는데, 2014년 출시예정이니 거의 양산형이라고 보면 되겠다. 다만, X3에 비해 공간도 좁고 유지비도 비싸니 실용성을 중시하는 사람들한테는 좀 애매한 모델이긴 하다.  

7천정도에 출시될 것 같은데, 이 정도면 레인지 로버 이보크나 포르쉐 마칸과 비교해서 경쟁력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제원은 아래와 같다.

전장 : 4648mm
전폭 : 1915mm
전고 : 1622mm

숫자 라인업을 빼곡히 채워가는 BMW는 X1 베이스의 X2도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한 5천5백정도 가격으로? 암튼, 4월 21일부터 열리는 상하이 모터쇼에서 최초로 선을 보일 예정인데, 곧 인테리어 디자인도 공개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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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트로 만든 지퍼 넥타이 Zip tie... 복잡한 넥타이 매는 법은 잊고 그냥 쟈크올리면 끝... 그레이와 블루 2가지 칼라와 3가지 사이즈가 준비되어있다. ($65)

디자이너 : Josh Jakus

http://www.actualsf.com/products/zip-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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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설립된 어린이 놀이터 전문 제작업체 Monstrum (덴마크) 에서 스웨덴 예테보리 Plikta park에 만든 15미터짜리 거대한 고래 놀이터... 고래등이나 꼬리지느러미에 올라갈수도 있고, 입을 통해 내장으로 들어가 볼 수도 있다. 물론, 미끄럼틀도 설치되어져 있다.

http://www.monstrum.dk/en

홈페이지를 둘러보면, 잠수함, 거미, 등대, 난파선, 비행기등 흥미진진한 아이디어의 놀이터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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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teslate.com


스케치북이라는 기본 컨셉에만 충실한 99달러짜리 노트슬레이트가 등장하였다. 이잉크와 유사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사용하는 13인치 터치스크린 (760 x 1080)을 채용하여, 스케치북, 칠판, 노트패드, 이북리더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실제 액티브 디스플레이 영역은 190mm x 290mm로 실제 A4 용지와 비슷한 크기다. USB 포트, 3.5미리 헤드폰/마이크 콤보잭, Wi-Fi, SD메모리슬롯등이 장착되어 있어 확장성도 매우 높은 편이고, 운영체제는 리눅스기반이라고만 알려져 있다. 기본 제공하는 스타일러스펜은 연필과 유사한 형태이고, 스타일러스 위쪽에는 지우개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노트슬레이트 좌측 하단에는 저장, 보기, 삭제의 버튼 3개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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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트 모노컬러만을 지원하고 스케치라는 핵심기능에 집중함으로써 연속사용시간도 무려 180시간 (약 3주정도 사용가능)이나 확보하였다. 2011년 6월 판매예정이고 PDF뷰어 기능이나 OCR 인식기능, 터치 제스처기능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웹브라우징같은 복잡한 기능들은 제공하지 않음...) 재미있는 것은 압력감지를 통해 굵은 선을 그린다든가 하는 기능같은 것은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줌기능도 없고, Undo기능도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간만에 가슴 설레게 하는 제품이 등장하여 무척 기분이 좋다. 향후, 블루, 그린, 레드등의 칼라를 지원하는 모델도 출시 예정이고, (향후 사용자가 원하는 커스텀 칼라도 제공 예정) 각종 기능확장을 위한 오픈소스지원도 계획되어 있다.

크기 : 210 mm x 310mm x 9mm
무게 : 2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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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amis
    2011.03.01 1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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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에서 스케치나 메모가 잘 안되서 고민중이었는데 이건 뭐 사야될 물건이네요
  2. glee
    2011.03.01 1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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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부분인 undo 및 필압감지의 부재가 저는 슬프군요.
  3. onlyask
    2011.03.05 1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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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압감지가 빠진게 크네요...
  4. 2011.03.13 1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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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장난감이죠 뭐..
  5. 공두
    2011.04.13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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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대단해 보입니다. 이거 하나 있으면 필기대용으로 제 몫을 하겠는데요. 저의 경우에는 공책대용의 역할을 90%이상 대신할거 같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6. dosign
    2011.05.03 01: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필압보단 여러 선 쓰는걸 좋아해서 저에겐 정말 설레는 디자인 제품입니다.
    공두님 처럼 저도 노트 대신 엄청나게 활용할 거 같습니다. 6월이 기다려지네요.
  7. dasdada
    2011.08.06 1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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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오나 보네요 지금도................................................
  8. 트랄랄라
    2012.01.14 14: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잡다한 기능이 없어 오류가 적을테고
    가격과 배터리는 노트대용으로 탁월하네요.전 컨셉이 확실해서 마음에 듭니다.
    필기가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갈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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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피쳐폰은 아무래도 한물간것처럼 느껴지지만, 吉岡 徳仁 (요시오카 도쿠진)의 SEE-THROUGH X-RAY 바디 스타일만큼은 꽤 근사하다. 빨갛게 번쩍이는 도트 매트릭스 LED 서브 디스플레이는 7x102 해상도이고, 현재시간이나 문자알람등의 평범한(?) 용도로 쓰인다. 3인치 메인 LCD의 GUI도 X-RAY 스타일로 다듬어졌고, 레드, 블랙, 블루 세가지 칼라로 출시될 예정...

http://iida.jp/products/x-ray/

깔끔한 형태의 투명 솔리드 스탠드도 완전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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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표면에나 WVGA 해상도의 10인치 칼라 터치스크린을 투사하는 라이트 터치 피코 프로젝터... 어도비 플래쉬 라이트 3.1로 구동되며, Wi-Fi, 블루투스, 2GB 온보드 스토리지, microSD 카드 슬롯등이 장착되어져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약 2시간이고, 멀티터치도 지원한다... 단순한 레이저 프로젝션 인풋 디바이스 라기보다는, 미니 터치스크린 컴퓨터 (한마디로 포터블 MS Surface...)에 가깝다. 새로 시작하는 벤처기업 (본사는 영국) 답지 않게 디자인도 나름 세련되며, 응용범위는 무궁무진할듯...

http://lightblueoptics.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3&aid=0003035124 (프레스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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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9 06: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대중의 지혜를 빌려 미래를 예측하는 신규 웹사이트 이슈팟에서,
    블로거 분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중 입니다.
    참여하는데 5분도 안걸리니,
    참여하셔서 16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받아가셔요!
    참고 링크 남깁니다 ^^;
    http://issuepot.com/customer/notice_view.php?idx=11
  2. 2010.01.09 09: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런 키보드가 나왔던 거 같은데.. 보급되는데 문제점은 가격과 터치감 이겠지요.
    어쨋든 꿈의 기기인것에는 분명.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블루제로 E-Cell 플러스 전기차 컨셉... 18kWh 리튬이온 배터리에 3기통 1리터 67마력 가솔린엔진 (스마트에 쓰이는 엔진이고, 용도는 배터리 충전용...)이 결합되어 최대 600Km까지 주행가능하다. (전기모터만으로도 최대 100Km 주행가능) 최고속도는 150km/h 로 제한되어 있고, 가정용 전기로 약 6시간 정도면 완충된다. 현행 B클라스 보다 약간 콤팩트한 사이즈이고, 플로어밑에 배터리, 전기모터 (앞바퀴쪽), 1000cc 엔진 (뒷바퀴쪽), 가솔린 연료탱크등을 배치하여 저중심 설계를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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