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씽크패드 스타일을 창조해낸 전설의 디자이너, 리차드 사퍼가 2016년 1월 4일 세상을 떠났다.

  


-1932 (독일출생) 


-뮌헨대학 졸업 (전공은 경영)


-다이믈러 벤츠의 스타일링부서에서 디자인을 시작


-그후 이탈리아로 이동 


-1964년 Brionvega Algol 포터블 TV



-1972년 Artemide Tizio 데스크램프 



-1980년부터 IBM의 디자인 컨설턴트로 일함.


-1992년 최초의 IBM 씽크패드 랩탑 디자인


-1996년 버터플라이 키보드로 유명한 씽크패드 701 디자인



-스티브 잡스가 리차드 사퍼에게 협업을 제안했지만 거절한 것을 시간이 흐른후, 후회했다는 일화도 있음... 


-2016년 1월 4일 사망

 


http://richardsapperdesign.com/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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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간 라이딩을 위한 필수 악세사리 : 브롬튼 Light Up Concept Bike 



2) 日화낙 이나바 요시하루 사장 인터뷰 : 사람들은 자신이 결심한 것을 대충한다. 당연히 해야 할 것들을 하지 않을 때가 많다. 대부분 실패는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진다. 이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다. '당연한 것'은 해야 할 일을 확실히 하는 것이다. 대부분은 자기 자신과 타협을 하기 때문에 실행하기 어렵다.



3)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의 회장인 요한 엘리아쉬(Johan Eliasch) 역시 뭔가 사들이는 재벌 중의 한 사람이다. 다만 그가 사들이는 것은 다른 부자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그는 숲을 사모은다. 특히 아마존 일대의 열대우림(rainforest)이 그의 최대 수집품이다. ‘수집품’이라고 표현했지만, 정확히 표현하자면 수집이 아닌 ‘보존’을 위해, 그는 열대우림을 사들인다.



4) 모기의 '날개'를 레이저로 태워 격추시키는 기계... 이 격추 시스템은 모기와 나비, 벌 등의 곤충의 종류를 구분해 모기만 공격한다. 또한 모기 암수를 구분(숫놈은 사람을 물지 않는다)해 공격한다.



5) 지난 30년 간 세계 각지에서 작전을 수행해 온 미군의 다목적 경량전술차량(JLTV, Joint Light Tactical Vehicle) ‘험비(HMMWV)’가 새로운 차량으로 대체된다. AFP통신 등 외신은 미국 국방부가 지난 25일(현지시간), 육군과 해병대에 전력화 될 차세대 경량전술차량 제작 및 납품 업체로 오시코시코퍼레이션(Oshkosh Corporation)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시코시는 오는 2040년까지 약 5만5000대의 JLTV를 생산해 구형 모델인 험비를 대체한다. 이 가운데 4만9100여대는 육군에 배치되고 5500여대는 해병대가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국방부와 이 업체의 계약 규모는 67억 달러(약 7조9360억원)라고 외신은 보도했다.



6) 스타워즈 다스베이더시계 - 500개 한정 $28,500



7) 스크린과의 거리가 38cm 면 충분한 신형 LG 미니빔 PF1000U 등장... 159만원




-지금 넘는 고개는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형태다. 지형에 맞지도 않는 등산화의 끈을 더 세게 묶는다고 해결될 게 아니라는 얘기다. 먼저 오른 기업은 신발 자체가 달랐다. 위계에 의한 관리보다, 개인의 창의에 기초한 목표에 중점을 뒀다. 문화는 수직적이지 않고 수평적이다. 구글·페이스북·픽사 등이 그렇다.


-과거에는 판단이 늦어도 실행이 빠르면 추격이 가능했다. 그러나 이런 추격형 조직의 효용은 크게 줄었다. 20대가 쓸 디지털 제품을, 30대가 기획해서, 40~50대 팀장을 거쳐, 60대 아날로그 사장이 결정하는 구조로는 급변하는 시장을 만족시킬 수 없다. 게다가 기술과 사회가 복잡해져서 리더의 독자적 판단에 따라 돌격 명령을 내리기도 어려워졌다.


10) Helix™ - The World's Best Folding Bike : 24인치 폴딩 바이크 컨셉 (킥스타터)





11) The FUTURE Of AUTOMOBILITY (IDEO)

Interview with IDEO's Ricardo Figueiroa on the future of automobility (디자인붐)



12) 소니 VR : 16년 상반기 출시예정!!



13) Mercedes-Benz Intelligent Aerodynamic Automobile – the “Concept IAA” : 고속주행시 공력성능을 높이기 위해 차량의 형상을 살짝(?) 바꾼다는 컨셉



14) Wave Cabinet (디자이너 Sebastian Errazuriz




15) 일반 오토바이보다도 훨씬 비싼 전기자전거... OTO (라이드 매거진)



16) 충돌방지 레이저 안개등 - Anti-collision Car Laser Fog Lamp (아마존에서 15불정도)




17) 3D LED 램프 (킥스타터) --> 기어박스보기




18) 샤오미에서 여행용가방을? 미트롤리 (기어박스 기사)



19) 저예산에 맞게 과감한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는 매력적인 건축사무소, 제이와이아키텍츠(JYA-RCHITECTS)의 '로우코스트하우스(Low Cost House)' 시리즈 4곳을 소개합니다.




20) 샤오미 중국내 MVNO 서비스 시작샤오미가 활용하는 통신망은 중국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텔레콤이며, 통신망에 따라 상품은 두 종류다. 차이나 유니콤 망을 통한 서비스는 전화통화 1분, SMS 1건, 데이터 1MB당 0.1위안(한화 약 18.46원)의 요율이 매겨지는 후불 요금제이며, 차이나 텔레콤을 통한 상품은 월 59위안(한화 약 1만 800원)을 내면 3GB의 모바일 데이터를 쓸 수 있는 데이터 상품이다. 통화와 SMS는 첫 상품과 요율이 같다. 첫번째 상품은 23일부터 미닷컴에서 유심을 구매해 이용할 수 있으며, 두번째 상품은 오는 10월 시작되는 공개 베타 서비스때부터 이용 가능할 예정이다.

 

 

21) 2015년 9월 애플 스페셜 이벤트 정리


 

 

22) 애플의 신 글꼴, 샌프란시스코의 비밀 : 샌프란시스코 글꼴은 동적 글꼴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뛰어난 기능 중 하나는 서체를 동적 최적화 시키는 방식이다. 글꼴 크기에 따라 디스플레이 또는 텍스트 글꼴로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전환시킨다. 정확히 말하면 20포인트(20pt)가 경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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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훌륭한 보스를 만날 확률은 18% (매일경제)

왜 이렇게 좋은 리더가 드물까?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어긋나기 때문이다. 그는 "인간은 상황을 통제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권한을 남에게 위임하지 못한다. 위협을 느끼면 분노하게 된다. 이런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라고 말했다. "리더십의 요건은 이 같은 본능과 상충된다"고 했다. 옳은 얘기다. 책임감 투명성 신뢰 등은 공자가 말한 `사무사`(思無邪), 다시 말해 생각에 못된 마음이 없어야 성취할 수 있는 요건들이다. 이기적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인간이 `사무사`에 이르려면 오랜 수행이 필요하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429180


2) 신형 제네시스, 불세출의 자동차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seq=65982


* 장점 

1. 고속 안정성. 기본적인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 
2. 정숙성과 승차감. 현대기아차 대형 세단의 정숙성 만큼 예전부터 알아줬다.
3. 넓은 공간과 편의사양. 각종 기기의 작동은 쉽고 신속하다. 

* 단점 

1. 2% 부족한 출력. 특히 저속에서 차의 무게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2. 헤드업디스플레이, 패들시프트 등 최신 장비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3. 현대차.


3) 노력하면 혼나는 회사??

http://ch.yes24.com/Article/View/24853?pid=130405


4) 간략한 미국자동차산업의 역사 + 2013 미국 신차 판매 결산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19&gubun=1&idx=10109

1948년에 데뷔한 F 시리즈는 포드의 풀 사이즈 픽업이다. 별명이 영원한 베스트셀러일만큼 판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작년까지 37년 연속으로 미국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F-시리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F-150이며 250과 350 같은 한 급 위의 모델도 나온다. 작년 판매는 76만 3,000대로 2008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F 시리즈의 판매가 가장 높았던 2004년의 93만 9,000대였고 1998~2005년까지는 항상 80만대를 넘었다. 현재 팔리고 있는 모델은 2009년 데뷔한 12세대이고 올해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이 데뷔했다. 신형 F 시리즈는 알루미늄을 통해 경량화를 달성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현행 모델 대비 차체 중량이 350kg이나 감소했다. 새롭게 2.7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추가되면서 연비는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5) iOS7 와이어프레임 kit 다운로드 --> http://www.awesomekit.me

Awesome-kit.zip


6) 조수용 인터뷰 (중앙일보) : '나중에' 하고 싶은 일? '지금' 안 하면 그때는 오지 않는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457654


- “어머니가 1년에 딱 두번, 시험 전날만 옷을 사줬다. 내가 옷을 워낙 좋아하니 기분 좋게 시험 보라는 뜻이었다. 늘 상의 하나 바지 하나 사는 정도였다. 그런데 재밌는 건 어머니가 그냥 골라서 사준 적이 없다는 거다. 항상 내가 선택했다. 그 경험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았다.”

- 어머니는 어떤 사람이었나. “강원도 시골 사람인데 남달랐다. 내가 어릴 때부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넌 뭐가 좋니, 네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게 좋은 것’이라며 항상 나를 존중했다. 어머니는 내게 윗 사람이 아니라 내 옆에서 지켜봐 주는 사람이었다. 아버지도 그랬다. 모든 결정을 내게 맡겼다. 자식 자존감 키워주는 교육방법으로서가 아니라 정말로 내 결정을 존중해서 그런 거였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부터 ‘세상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내가 살아가는 것’이었다.”

“다른 산업은 다 쌓아온 구력이라는 게 있다. 또 서로 자기가 걸어온 길에 대한 리스펙트(존중)가 있다. 그런데 인터넷은 역사가 짧다. 시작 단계라 다 선무당들인 거다. 개발자 정도가 인정받을 수 있을까. 죄다 문과 출신 기획자들이 디자이너에게 ‘너는 예체능이야, 네가 왜 생각을 하니’ 라는 식으로 구는 게 싫었다. ‘너는 못 그리니까 아무리 생각이 있어도 디자인을 못 하지만, 나는 그릴 수가 있으니 내 생각을 그리면 더 좋은 것 아니냐’ 고 생각했다.”


7) 네이버 데이터센서 '각' : 지하3층, 지상2층 규모의 본관과 지하2층, 지상3층 규모의 서버관 3개동 등 총 4개 건물로 이루어져있다. 축구장 7배 크기의 데이터센터는 친환경 건축물 평가 시스템 사상 최상위 등급을 받았으며 약 9만대 가량의 서버가 보관된다. 시공은 GS건설... 

http://datacenter.navercorp.com/ko/index.html


8) "슴케팅" : 혁신기업을 위한 마케팅... http://slownews.kr/23256


9) 레고 심슨 미니피겨 16개 전격공개!!! 이치와 스크래치까지 포함되어있음...


10) 형광펜과 앱의 만남... http://blog.naver.com/cmoonn/207355601

http://www.ankisnap.jp/





11) 독일 노동부는 최근, 비상시를 제외하고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업무시간 외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5541


12) LF쏘나타, 핸들이 작아진 이유 : 좋은 디자인은 눈을 사로잡고, 좋은 인간공학적설계는 마음을 사로잡는다. http://me2.do/GPtO6yes

현대차의 HMI는 3대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는 안전성 ▲생각한대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직관성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간결성 등이다.


13) 요시히사 마이타니, 상식의 벽을 넘어 기술의 벽에 도전한 카메라의 전설 : 소위 장롱카메라라 불리는 올림푸스 펜 OM시리즈. 무려 40여 년 전에 출시된 이 카메라는 여전히 마니아층을 두고 있을 만큼 그 인기가 건재하다. 1973년 혁신적인 설계와 과감한 디자인으로 카메라의 역사를 새로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카메라는 요시히사 마이타니(1933~2009)에 의해 만들어졌다. 지금도 그는 일본 카메라의 중흥 시대를 연 대표적 인물로 불리며 여전히 높이 평가받고 있다.

yoshihisa_maitani_olympus.pdf


14) 당신이 나쁜 상사라는 7가지 사인

http://www.inc.com/geoffrey-james/7-signs-that-youre-a-bad-boss.html


15) 주인처럼 일하기를 원한다면 주인으로 만들어 줘라 (DBR)

주인의권리를누리게하라_2014_0430_DBR.pdf


16) 미항공우주국 NASA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차세대 '우주복 디자인'을 선정하였습니다. 

-->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04/story_n_5264835.html?utm_hp_ref=tw

--> http://jscfeatures.jsc.nasa.gov/z2/


17) 충격적인 반전의 '여성의 날' 동영상


18) 사용자중심의 SW개발을 위한 UI/UX 가이드

http://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8&pkid=17302

SW-UIUX-guidebook_140402_web.pdf


19) 브랜드가 진짜 맛이다. 뉴코크와 코카콜라 : Perceived Quality (Reputation + Intangibles)의 중요성에 대한 적절한 사례

http://ppss.kr/archives/18161


사실 소비자의 95%는 자기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입으로 맛있는 것은 뉴코크지만 실제로 원하는 것은 오래된 코카콜라였다. 혀보다는 뇌의 힘이 강하다. 단순히 맛이 좋으면 더 잘 팔릴 것이라 생각하지만 소비자는 인식 속에는 <이 제품이 (맛이) 좋다>다고 인식하는 제품을 선택하며, 자신의 선택을 적당히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먹어봐서 좋은 콜라>를 선택한 게 아니라 <맛있는 콜라라고 알고 있는 것>을 선택하여 맛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브랜드가 맛인 것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 코카콜라는 소비자는 제품을 맛 하나로 판단하지 않고, 제품의 역사, 경험, 패키지 등의 여러 가지 심리적인 복합적 요소를 통해서 본다는 것을 알게 된다.

<품질> 보다는 <품질에 대한 지각>에 제품선택의 기준이 된다. 그래서 마케팅은 제품보다 제품에 대한 인식의 게임인 것이다. 우리가 어떤 식당을 선택하는 것도 사실은 단순히 음식의 맛이 아니라 총합적인 체험의 합으로 형성된 인식으로 선택한다. 인테리어, 서비스, 편안함, 심지어 손님이 많고 적음등 주변의 반응도 맛이다. 그래서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 나란히 있는 식당에서 한쪽은 손님이 넘치고 한쪽은 썰렁한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20) 고프로 6개로 찍은 독특한 360도 파노라마 영상

http://thecreatorsproject.vice.com/blog/360-panorama-timelapse-of-a-kid-bike-cruising-is-the-chillest-thing-youll-see-all-day





21) 구글에 무릎 꿇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마지막 펀치는 '아라'가 될 것...

구글삼성_2014_0405.pdf

전 세계시장의 79%를 장악한 안드로이드의 구글이 제조사들에 대한 지배력(횡포)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제조사가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4.4 킷캣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구글모바일서비스(GMS) 즉 구글 플레이, 구글 나우, 구글 맵 같은 앱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정책(Android policy)이 발견됐다(Mobile Bloom, 16 Feb 2014)).최소한 한 곳의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에 이 같은 방침을 담은 '구글 메모(Google Memo)'가 전달됐고, 이 방침이 현재 시행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유출된 '구글 메모'에는 “2014년 2월부터 구글은 구형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새 안드로이드 제품에는 더 이상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승인하지 않겠습니다. 각 플랫폼 릴리즈(release)에는 통상 차기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공식 출시된 후 9개월 있으면 닫히는 구글모바일서비스 승인 창(GMS Approval Window Close)이 있게 될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최신 버전이 발표된 후 9개월 있으면 또 다른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정책은 특히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것만을 의미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GMS 창이 닫히면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들은 이 조치를 따를 수 밖에 없을 전망이다. 안드로이드4.4는 512MB나 그 이상의 램을 사용하는 단말기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중저가 모델에도 사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안드로이드 왕국에서, 구글의 말은 법이다. 이 법은 게으른 제조사들에게는 새로운 칙령이다'라고 비꼰 노유어모바일과 폰아레나는 이 정책은 지금 효력을 발생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구글은 2013년 10월 31일에 최신 안드로이드 OS 킷캣을 내놓았지만 장착률은 2%에 불과하다.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젤리빈(Jelly Bean)이다. 더욱이 전략적 무기인 '아라'가 2~3년 내에 성공한다면, 구글은 이 무기를 이용해 제조사들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도 있다. 100만원 짜리 고가 폰에서 10-20만원의 저가 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제조사들은 문을 닫거나, 아니면 표준 모듈을 구글에 공급하는 모듈 공급자로 전락 할 수도 있다.


22) HTC one M8 Dot View 케이스 리뷰 동영상... 다만, 멀쩡한 Full HD 스크린 놔두고 이게 뭔짓인가 싶기도 함... ㅡ,.ㅡ;;


23)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션센싱 키보드 프로토타입


24) 혁신을 방해하는 3가지 ①상사의 권위주의적인 태도 ②관료적인 조직 문화 ③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 시스템의 부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1/2014041101670.html


25) 안녕,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 : 마이크로버스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폭스바겐의 타입 2가 2013년 12월 31일, 완전히 단종됐다.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isMobile=y&type=Review&seq=64749&page=1


26) 승리보다 값진 '무승부' : 수많은 경영과 관리의 멘토들이 실패를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교훈 삼아 배우라고 한다. 옳은 말이다. 하지만 못지않게 중요한 건 그보다도 훨씬 더 무수한 `무승부`에 관심을 갖는 일이다. 조직에서 드라마틱한 성공과 실패의 날들은 다 합쳐야 1년에 며칠뿐이다. 다른 수많은 무승부의 순간들에는 왜 시선을 두지 않는가. 한번 돌아보자. 당신은 일의 결과에 대한 평가의 잣대를 `플러스와 마이너스` `성공과 실패` 혹은 `성장과 퇴보`로만 가지고 있지 않은지, 의미 있는 `0`을 고려하지 않는 건 아는지. 그렇다면 당신의 부하들은 소리 없이 탈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526587


27) 현대제철 당진공장 "쇠똥 넣고 쇳물 뽑으면 연소 효율 30% 향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32129205&code=920501


28) 내비게이션과 계기반이 하나로...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635


메르세데스 벤츠 신형 S클라스

신형 아우디 TT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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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애플 CarPlay의 소개페이지가 공개되었다. iOS in the Car 때 공개된것과 기능은 유사한데, 화면은 좀 더 세련되게 개선되었고, 이름도 바뀌었다. 

http://www.apple.com/ios/carplay/




1) USB로 차와 연결하면 CarPlay가 시작됨. (iPhone 5, 5C, 5S만 지원) 

2) 스티어링휠내 장착된 음성인식버튼을 길게 누르면 SIRI 동작...

3) 차량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면 화면내 터치를 통해 CarPlay 동작이 가능하다. BMW, Mercedes-Benz처럼 터치스크린을 지원하지 않는 OEM도 다이얼 knob등의 조작계를 통해 콘트롤 가능하다~ 라고는 하는데, 터치스크린보다는 좀 더 복잡하고 답답할 것 같다. 

4) Maps를 통해 턴바이턴 내비게이션 제공, 향후 3rd party 내비앱도 지원하면 좋겠다.

5) SIRI를 통해 전화기능도 쉽게 사용 가능해졌다. 

6) SIRI로 메세지를 보내고, 받은 메세지는 SIRI가 읽어준다. (다만, 운전자 주의분산이슈 때문에 문자를 키패드로 입력하는 것은 막혀있을 것 같다.)

7) 뮤직기능 : 기존 iPod기능에 iTunes Radio기능이 추가되었다.

8) 다양한 3rd party앱 지원 : iHeart Radio, Spotify등 다양한 인터넷 라디오앱도 지원한다.

9) 2014년에 CarPlay기능을 지원하는 자동차를 출시할 회사 : 페라리, 혼다, 현대, 재규어, 메르세데스-벤츠, 볼보 (하지만, 느려터진 자동차회사들의 특성상 15년은 되어야 제대로 출시 될듯...)

10) 폭스바겐, 아우디, 르노는 카플레이 지원 안하나? 일단은 리스트에 없다. 그러고 보니, 애플에서 인수한다 안한다 말도 많았던 테슬라도 없고...

http://www.bloter.net/archives/18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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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르세데스 벤츠가 자동차 메이커 최초로 24시간 영어로 방송하는 디지털 라디오를 시작한다. 다양한 모바일기기나 PC, 차량내 AVN 시스템을 통해 청취가 가능하고 브랜드와 제품에 관련된 컨텐츠와 음악이 주를 이룰 예정...

http://www5.mercedes-benz.com/en/innovation/mercedes-benz-radio-world-premiere-iaa-2013/

2) "아론비행선박"은 내년 초 위그선 운항회사인 ‘위그코리아’에 11인승 B형 위그선 3척을 50억여 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울릉도 주변을 도는 관광용과 경북 포항시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 수송용 용도...

http://news.donga.com/3/all/20130916/57700277/1

3) 애플, 야후, 네이버 사례를 통해 본 사내갈등과 기업가치의 상관관계 

"창업자 지분이 턱없이 낮다는 점은 갈등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덩치 큰 외부투자자가 들어오면 얼마든지 경영권 간섭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홍 당시 스티브잡스, 제리양, 이해진 모두 10% 미만의 지분율을 갖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특히 야후의 경우 줄곧 헤지펀드에 의해 이사회가 장악되곤 했는데 경영자로서는 운신의 폭에 많은 제한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http://wp.me/p3tn67-7q

4) "새 기능이요? 새로운 건 쉽습니다. 올바르게 하는 게 어렵죠." :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애플 CEO 팀쿡 + 디자인 수석 부사장 조나단 아이브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 크렉 페더리기 인터뷰 기사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86145

5) 구글 창업자-부사장 불륜 사각관계 일파만파

구글의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은 몇 달 전부터 아내 앤 보이치키와 별거 중이다. 사내에 새 애인이 생겼기 때문. 보이치키는 10여년 전 청년 브린에게 본인 집 창고를 임대, 구글 탄생에 일조했다. 구글 안드로이드 사업의 핵심 임원 휴고 바라는 얼마 전 회사에 사직서를 냈다. 중국 스마트폰 신생 업체 샤오미로 이적한다고 알려져 충격파가 크다. 현재 브린과 연인 관계인 그 여인이 바라의 전 연인이다. 이 복잡한 사각관계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실리콘밸리에서 워낙 중요한 위치의 인물들이기에 개인 사생활 문제로만 넘기기 어렵다. 당장 안드로이드부터 보이치키가 운영하는 바이오 사업, 스타트업에 대한 구글의 기부 규모까지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www.cnet.co.kr/view/22027

6) 하라켄야, 좋은 디자인엔 정숙이 필요하다. (GEEK 인터뷰)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798&attrId&contents_id=32011&leafId=1798

7) NHN 분할을 둘러싼 10가지 이야기 : http://wp.me/p3tn67-6L 

8) ´사운드 아티스트´ 4총사, 스마트폰 음질 벽 깨다... LG전자 G2의 소리 진화 업계 첫 음원 16비트 → 24비트로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2473908

9) 지구온난화로 녹아버릴 것으로 우려되던 북극 빙하가 지난 1년 새 오히려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월 미 항공우주국(NASA)이 찍은 위성사진을 지난해 8월 사진과 비교한 결과 북극 빙하 면적이 약 92만 평방마일 늘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유럽 대륙 크기의 반 정도 되는 면적이다.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현재 북극 빙하 면적은 지난해보다 눈에 띄게 넓어져 러시아와 캐나다 북부까지 뻗어나간 상태다. 이런 현상은 '지구온난화에 의해 극지방 빙하가 점점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과는 반대되는 것이어서 지구온난화를 둘러싼 논란이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http://m.media.daum.net/m/media/hotnews/newsview/20130909200504833?type=popular&pos=4

10) 자동차 듀얼클러치 - 건식과 습식의 차이

http://donghyun53.egloos.com/2929188

11) 2세대 PS VITA 발표 : 1세대에 비해 20% 얇아지고 15% 가벼워졌다. 이제는 micro USB 커넥터를 통한 충전이 가능해졌고, 배터리도 최대 6시간까지 버틴다. 6가지 색상으로 일본에서 10월 10일에 출시 예정…



12) PS비타게임을 무선 듀얼쇼크 컨트롤러로 TV에서 즐길수 있게 해주는 PS비타 TV 등장… 마치 애플 TV와 비슷하다. (2013년 11월 14일 9954엔으로 일본에서 출시예정)


13) 에너지회생이 가능한 최초의 서스펜션 (댐퍼 피스톤의 좌우 움직임으로 전기 펌프모터를 구동)이 현재 개발중이다. (ZF + Levant Power)
14) 200만원대 궁극의 컴퓨터 책상 '크로스 데스크' 탄생비화 

http://www.itworld.co.kr/news/83655?page=0,0

15) USA Today, 애플 조나단 아이브와 크렉 페더리기 인터뷰기사 --> "새로운 것을 만들기는 정말 쉽습니다. 하지만 이틀만 지나도 그건 새로운 게 아닙니다. 그렇기에 저희가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은 물건을 더욱 개선하는 것입니다"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86423

http://www.usatoday.com/story/tech/2013/09/19/apple-jony-ive-craig-federighi/2834575/

16) 한국 진출한 UBER, 택시를 대신할 수 있을까... 이런 스타일의 서비스가 곧 모든 영역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 같다. http://slownews.kr/13477

17) Helvetica, Objectified, Urbanized: The Complete Interviews --> $15에 ebook만 받아도 좋고, $100에 ebook + 저자사인 들어간 책 + 책에 내이름도 넣고 + 미공개 비디오 다운로드 + 필드노트북3권도 좋다.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1019019367/helvetica-objectified-urbanized-the-complete-inter

18) 윤태호의 아키라...

http://acomics.co.kr/archives/3050#.UlKg_4a-1cY

19) 루이지 꼴라니 세미나 (2013.09.13, 카이스트)

20) 3-Sweep: 2D 이미지내 오브젝트를 간단한 작업만으로 3D로 변경해주는 SW 기술...

 
21) 리코, 한번의 셔터로 360도를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 RICOH THETA 발표... 가격은 $399로 알려져 있다. 적합한 용도를 찾는다면 재미있는 아이템이 될 수도 있을 듯...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news&no=9619

22) 닛산의 니스모 스마트시계 컨셉... 큰 감흥은 없지만, 자동차회사에서도 이런 저런 스마트시계 컨셉을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23) 구글의 무인자동차... http://health20.kr/3150

무인자동차와 관련한 기술들을 자동차 회사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들도 상당한 수준의 기술축적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그 어떤 메이저 자동차 회사들도 '무인자동차'를 출시한다기 보다는 안전한 운전이나, 주차, 운전석에 앉아 있으면서 잠시 운전을 해 주는 정도의 상황을 상정하지 무인자동차가 팔리거나, 다른 종류의 혁신적인 산업을 고려하고 있지는 않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이런 차이점이 발생하는 이유는 어찌되었든 자동차 회사들은 자동차를 많이 팔아야 비즈니스가 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고, 무인자동차가 가져올 수 있는 파괴적인 혁신의 결과가 자신들에게 절대 유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에 비해 구글이 꿈꾸는 소위 로보택시(Robo Taxis) 아이디어는 사람들이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 언제나 불러서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상정한다. 이를 통해 이동의 문화와 과도한 차량의 소유를 줄일 수 있으며, 동시에 자동차 사고도 덜 나고, 도로도 차로 덜 붐비게 되는 미래 시나리오를 그린다. 이는 자동차 회사들이 절대로 원하는 시나리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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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라이 기질은 전염된다. 나쁜 리더쉽을 제거하라 (DBR) : 결국 직원들은 회사를 떠나는 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상사를 떠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나는 인재를 키우는 상사인가, 아니면 인재를 떠나게 하는 상사인가?

http://www.dongabiz.com/Business/HR/article_content.php?atno=12010318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19458447&src=email&kw=&sdkey=14412379198#TOP

2) 애플과 세금, 그리고 법의 정신 (Spirit of Laws) : 팀 쿡의 청문회 문자 중계 

http://indizio.blog.me/30168489992

3) 굴삭기 2대로 뜨개질하는 동영상... 덜덜덜~ (2005년 아티스트 Dave Cole)

http://dodge-gallery.com/cgi-bin/DODGE?s=artists&v=COLE06781

4) 윈드쉴드 상단에 설치된 두 개의 카메라로 노면 상황을 모니터링해 요철부위에 미리 에어서스펜션을 대비시키는 매직 바디 컨트롤의 위엄!

5) 14메가픽셀 카메라와 고해상도 컬러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스마트 라이플 PGF (Precision Guided Firearm) : 정해진 목표에 조준만 제대로 하면 컴퓨터가 알아서 자동으로 격발한다. 


6) 장인의 혼을 담은 궁극의 럭셔리,에쿠스 by 에르메스...  

 

http://www.hyundai.co.kr/hmg/web/kor/grn/mtl/MotorsLineView.do?listID=33990&listType=0&page=1

7) 한국타이어 미래컨셉 4가지

8) 세계 최대 자동차 경주 ´F1´, 왜 빨리 닳는 타이어를 의무화했나... 

세계 최대 자동차 경주대회 'F1(Formular1)'은 올해 경기부터 경주에 참가하는 모든 팀이 '더 빨리 닳는 타이어'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빨리 닳지 않는 타이어'가 아니고 말이다. F1이 타이어 규정을 바꾼 것은 흥행 때문이다. 타이어가 빨리 닳으면 경기 중에 타이어를 교체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관객의 흥미가 배가된다. F1에 타이어를 단독 공급하는 회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피렐리(Pirelli)사다. 피렐리의 폴 헴베리 모터스포츠 디렉터는 "F1의 요청을 받아들여 올해부터 F1에 사용되는 타이어의 지면과 닿는 부분을 더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코너를 더 빨리 돌아도 견딜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대신 일정한 거리를 달리면 바닥이 심하게 닳기 때문에 처음 냈던 성능이 급격히 떨어진다. 이 때문에 약 50바퀴 총 300㎞를 달리는 동안에 최소 두 번 이상은 반드시 타이어 교체를 위해 '피트스톱(Pit Stop)'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05/2013040501113.html?outlink=twitter

9) 미래의 리더는 리더십을 버려야 한다 . 직원들을 관리하지도 , 평가하지도 말고 직원들이 각자 일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소통하고 도와주는게 리더의 역할이다 . (닐스 필레깅)

10) 남자의 고전 걸작 만화 신간 20 _ GEEK JOURNAL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798&contents_id=23423 





11) 팀원을 의사결정자로 만드는 "나무 프레임워크" http://www.ciokorea.com/news/16900 

12) 자전거 종이모형 만들기 최고 달인 등장!!!!! 

http://blog.naver.com/zaeco/memo/110108752955

13) 세계 최초 오픈소스 기반 자동차 회사 로컬 모터스, 소비자 500명 아이디어 공유하며 2010년 사막용 ‘랠리파이터’ 생산, ‘공개·공유·협력’의 새 패러다임 제시...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585704.html

14) 마... 마크 주커버그 아이스께끼 등장... ㅡ,.ㅡ;; 

15) 곰돌이 리라쿠마 오무라이스 만들기...

16) 2007년부터 전세계를 돌고 있는 초대형 오리 프로젝트... STUDIO FLORENTIJN HOFMAN

http://www.florentijnhofman.nl/dev/project.php?id=192

17) 영국 Wired 매거진을 위한 스페셜 레터링 디자인 by LO SIENTO 

http://www.losiento.net/entry/wired-magazine-lettering

18) Kickpack : 골판지로 만든 테이블 축구 세트...

19) 금재떨이... Joe Doucet Studio (http://www.joedoucet.com/fetish.html)

20) 낡은 소방호스로 만든 가방... 프라이탁과 비슷한 컨셉... 

http://hosewear.com/en/



21) 바인더 클립 형태의 재미난 손가방... (Peter Bristol) 

http://www.peterbristol.net/projects/clip-bag/ 

22) 일반 콜라병의 목부분을 잘라 만든 콜라 글라스... 실제로 판매되고 있다... 

23) 공개된 사양에 따르면 구글 글래스는 고해상도 화면에 500만 화소급 카메라, 와이파이, 블루투스, 골전도(bone conduction) 오디오 등을 지원한다. 근데, 모뎀사양은?? 

http://www.itworld.co.kr/news/81397

24) 고객들과 직접 만나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통로인 매장의 중요성을 간과한 채 사무실에 앉아서 비즈니스 전략을 수정하고 마케팅을 기획하려고 한다면 이는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http://www.dongabiz.com/Business/General/article_content.php?atno=12060784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18293246&src=email&kw&sdkey=14472938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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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바겐에서 한발 더 나간 G63 AMG 6x6 컨셉이 등장했다. 무려 바퀴가 6개, 물론 6개휠 모두에 동력이 전달 (3:4:3) 된다. 엔진은 5.5리터 V8 바이터보 536마력 엔진 (최대토크 77.3kgm)이 탑재되어 있어서  무게가 4톤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제로백은 겨우 6초대... 성능과 덩치도 근사하지만, 나무로 마감한  고풍(?)스러운 적재함 또한 참으로 근사하다. 

- 원래는 호주군의 요청으로 개발되어 20011년부터 납품되고 있는 모델이라고 한다. 아래 동영상 참고... (호주군에서 실제 사용하는 모델은 3리터 디젤엔진에 5단 자동변속기)

- 화물적재용량 : 650kg
- 타이어 : 37인치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
- 크기 : 5,867 x 2,111 x 2,209mm (지상고 : 460mm)
- 변속기 : 7단 AMG 스피드 쉬프트 자동변속기 탑재
- 최고속력 : 160km/h
- 연비 : 약 5.5km/l
- 무게 : 3,850kg
- 양산계획 : 2013년 10월부터 년간 20-30대 한정 생산 예정
- 가격 : 40만유로 정도로 예상



한대 사서(?) 타고다니기는 좀 그렇고... 레고에서 (유니목에 이어) 테크닉씨리즈정도로 하나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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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애플의 인사 개편, '진정한 팀 쿡 체제'의 미래는? 애플, 집단지도체제에서 2인 체제로 가나...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031140804&section=05

2) 디즈니가 루카스 필름을 현금과 주식 40억불로 인수중이다. 루카스 필름의 CEO이자 스타워즈의 창시자 조지 루카스가 100% 소유하고 있는 회사다. 더 좋은 소식은, 2015년에 스타 워즈 에피소드7이 출시될 예정이라는 것...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669462_1496.html

3) LG 옵티머스G UX 개발자들 인터뷰

http://www.hani.co.kr/arti/economy/it/557877.html

4) 현장 상황을 간과한 채 방대한 자료를 수집, 분석해 전략을 만드는 전략기획실과 기획조정실 등 경영진을 현장에서 눈멀게 하는 부서는 없애야 한다. (헨리 민츠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5/2012100501508.html

5) '논란' 야한 민국엄마 패러디 어떻기에...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5&aid=0002230579

6) 다사다난한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의 역사 

http://www.itworld.co.kr/slideshow/78341?slide=1

7) 도미니크 오 애플 한국 지사장 전격 경질…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98758&g_menu=020800&rrf=nv

8) 닛산 인피니티, 내년에 플라이 바이 와이어 스티어링 세계 최초 상용화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parts&gubun=1&idx=2510

9) 만세핸들이라고 하니 너무 웃긴다.. ㅋㅋ 할리 ‘만세핸들’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1&aid=0002303258&sid1=001

10) 잡지로 쉽게 만드는 아이폰 스피커... 브라질 코카-콜라 FM 방송 1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영상...


11) 포털 빅3에 밀려난 야후... 한국지사 결국 철수...

12) "전원 입수!" 군대식 기업문화 ‘요지부동’

13) 칭기즈칸은 자신을 벌레보다 낮출 줄 알았으며, 전쟁터에서는 병사들과 똑같이 식사하고, 똑같은 모포를 덮고 이슬을 맞으며 생사고락을 함께했다.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켰고, 병사들과 백성들에게 ‘대칸’의 칭호 대신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했다.

14) 휴대폰과 자동차 : 최근 현대자동차가 `차량IT 개발센터`를 만들었다.

15) Liquid society : 이종산업 간 교배가 창의적 시너지 낳는다...

16) 우주의 끝에서 뛰어내리다, 초음속 사나이 펠릭스의 이야기 

http://blog.naver.com/blahblahpapa

17) SK컴즈 희망퇴직..싸이월드 위주 조직개편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21015215112426

18)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맥미니/아이맥 리프레쉬, 그리고 아이패드미니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었다. 

19) 소프트뱅크의 스프린트 인수배경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는 PDF 82쪽분량의 발표자료

http://webcast.softbank.co.jp/en/press/20121015/pdf/20121015_01.pdf

2012_1015_softbank_sprint_son.pdf

20) 서도호작가와 기아자동차의 틈새호텔 : http://www.inbetweenhotel.com/index.html

http://vimeo.com/48867691

21) 흔한 여고생들의 카톡... 해석하는 사람이 더 신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88986

22) 옵G vs 갤3 배터리 대결... 아무리 좋아도 안팔리면 할말없음... ㅡ,.ㅡ;;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21015195635708

23) 아아... 현대오트론...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555862.html

24) 브랜드별로 비교한 자동차 AVN 인터페이스 기사, 이정도면 K9의 선방인데, 가장 중요한 내비가 엉망인 BMW와 벤츠가 별4개인것은 당황스럽다. (모터트렌드)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contents_id=14084&category_type=magazine

25) 토마스 부르클레 현대 유럽 디자인 센터 수석 디자이너 인터뷰 

http://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8&idx=9795



26) 뉴캐슬 대학 연구진과 캠브리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MSR)는 손의 3D 움직임을 추적해 다양한 전자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손목시계 크기의 센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디짓(Digits)으로 알려진 이 기술은 적외선 카메라와 IR 레이저 라인 제너레이터, IR 디퓨즈 일루미네이터(diffuse illuminator), IMU 트랙 등을 이용해 손가락의 움직임과 방향을 탐지한다. 

http://www.youtube.com/watch?v=G98zYMMEDno

27)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 (삼성경제연구소) : 기술혁신의 속도가 소비자의 요구 수준을 넘어설 정도로 가속화하면서 아날로그적 감성이 제품의 차별적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란 감성을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해석하는 과정으로, 감성을 유발하는 요인인 오감을 중심으로 과학화 연구가 진행되어왔다.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는 식품산업에서 시작되어 점차 화장품, 의류, 자동차, 건축, 환경 등 他산업으로 확산되었다. 

http://www.seri.org/db/dbReptV.html?g_menu=02&s_menu=0202&pubkey=db20120919001

28) 공장형 커피숍 강릉 '테라로사' 김용덕 대표 인터뷰 : 고졸 은행원 '커피왕국' 일구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12/2012101201263.html

29) 허리 체지방을 태우는 5가지운동...  

http://health.naver.com/fitness/weightTraining/programDetail.nhn?fitnessCode=WEIGHTpgm_043&periodTypeCode=PD02

30) 우리가 만드는 제품들이 다 이상한 이유...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no=359&weekday=mon

31) BeoPlay A9 스피커 조립과정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i4T49M-3gkE

32) 실리콘 밸리 스타기업의 사업 스타일 Simple, Focused, Fast (LG경제연구원) : 실리콘 밸리 업체들의 서비스 산업 접근 스타일은 ① Simple idea: 거창한 아이디어를 추 구하기보다 심플한 아이디어로부터 시작, ② Focused target: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기 보다는 자기 역량을 최대화할 수 있는 타깃 고객 명확화, ③ Fast execution: 꼼꼼한 검토보다는 당장 시작하고 보는 신속한 추진력, ④ Not cost-based pricing: 원가 중심 사고를 탈피하여 소비자가 만족하는 가격 설정을 통한 가치 추구, ⑤ Small team: 관료적인 속성을 탈피하기 위한 작은 조직 지향 등 5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218-20_20121009131639.pdf

33) 판다의 귀여운 협력...

34) 샤넬... ㅡ,.ㅡ;;

35) 휴대폰업계 특허분쟁을 한눈에 보여주는 뉴욕타임즈 인포그래픽...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2/10/08/business/Fighters-in-a-Patent-War.html?ref=technology&utm_source=buffer&buffer_share=eec73

36) 스피라 생산중단... 어울림네크웤스는 상장폐지위기...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21007100106021

37) 실리콘밸리의 하드웨어 르네상스... A Hardware Renaissance in Silicon Valley 

http://www.nytimes.com/2012/08/26/technology/silicon-valleys-hardware-renaissance.html?smid=tw-share&_r=0

38) 좋아요 클립... http://www.pinkoi.com/product/1BE15FrN

39) 도어 스토퍼는 역시 현찰이 최고...

40) 다스 호머...

41) 후드 백팩

42) 기괴한 형태의 하이힐 디자인... leanie van der vyver: scary beautiful

43) 와인랙 브라... 왜 하필!! 

https://www.thebeerbelly.com/ProductDetails.asp?ProductCode=200-007

44) UI 스케치할때 가끔 필요할 수도(?) 있는 픽셀자... ($24) 

http://www.uistencils.com/products/pixel-ruler

45) SUV 지붕에 설치하는 근사한 텐트... 어른2명에 아이2명까지 취침가능하고, 설치도 편할듯 한데, 일단 가격이 함정... $5550 

http://www.autohomeus.com/rooftop/maggiolinaAirlander.php

46) WMF hand lemon squeezer ($15) 

47) SLS AMG 일렉트릭 드라이브...

http://www.daimler.com/dccom/0-5-1536676-1-1536683-1-0-0-1536678-0-0-135-0-0-0-0-0-0-0-0.html

48) 나이키 엑스레이 타이즈 ($90)

http://store.nike.com/us/en_us/?l=shop%2Cpdp%2Cctr-inline%2Fcid-1%2Fpid-582071%2Fpgid-501035

49) 밀레니엄팔콘 오프너 $20





50) 누텔라 마니아들을 위한 nutella 반지 등장...

51) Une bobine 아이폰 케이블...

52) TEAgether, Tea for Two... (Sander Lorier, 네덜란드) $155 

53) 반다이의 만두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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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QR-트로피 이벤트 (2012년 1월 독일에서시작) 라는 것을 페북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신형 A클라스 프로토타입 차량에 QR코드로 만들어진 위장막을 설치하고, 테스트용도로 돌아댕기는 이 차를 전용 스마트폰 앱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으로 찍어 QR코드 4개를 모으면 트로피를 받을 수 있다. 트로피를 받으면 추첨에 응모할 수 있게 되고, 당첨자 1명은 A클라스 월드 프리미어가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 초대된다. 

A클라스의 상품성을 떠나, 타 OEM들과는 차원이 다른 기발한 프로모션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테스트 도중 혹시라도 공개될까봐 위장막으로 꽁꽁 싸매고 파파라치들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개발비 몇천억짜리 차량이 공개되어 손해가 막심하다는 등의 엄살을 피는 평범한 OEM들과는 레벨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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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08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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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아이디어 정말 돋보이네요!
  2. 2012.06.08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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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하고 갑니다. 잘 봤습니다. ^^
  3. 2012.06.08 2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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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 제네바에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후기도 써주시기 바랍니다!)
  4. 2012.06.09 0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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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신선하네요!!
    단순히 홍보 뿐만아니라 잠재 고객을 직접 행동하도록 만들기까지 하네요!!
    역시 더이상 새로울 것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매번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00년도에 출간된 이원호의 소설 "야차 (2권)"와 "흑야 (2권)"의 개정판... 아쉬운 점은 개정판이라고는 하나 오탈자가 너무 많아 눈에 좀 거슬린다는 것이다. 마치 기존 구판을 가져다, 신규출판사에서 다시 타이핑만하여 급하게 찍어낸듯 한 모양새... ㅡ,.ㅡ;;

다행인 것은, 이원호의 모든 소설이 그렇듯, 일단 재미있다. 간결하면서도 건조한 문체에 화끈하고 거친 이야기는 그의 전매특허...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아 관계도를 작성하지 않으면 이야기를 따라가기 힘든 것도 여전하다. 다만, 아무리 무공이 뛰어나더라도 고등학생에 불과한 주인공 김경철이 불과 수년만에 조직폭력배의 우두머리가 되어 암흑가를 평정한다는 설정은 너무 허황되다. 한가지 더 얘기하자면, 정복자 2권 후반부에 급작스럽게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버려 좀 당황스러운 것도 아쉬운 점 중 하나이다.

권당 5천원씩 총 2만원에 알라딘 중고샵에서 구입... ★★★★☆






조폭사 1권 232p : 고춘태의 차는 검정색 벤츠였다. 안상준이 뒷좌석에 오르자 고춘태는 웃음 띤 얼굴로 맞았다. "상가에서 같이 돌아가는 우리를 누가 이상하게 보지는 않겠지?" "그렇게 볼 사람은 어제 죽었어." 등받이에 기대 본 안상준이 입술 끝을 비틀었다. "국산차 쿠션보다 못하군 그래." "배알이 있는 놈들은 대개 그렇게 한마디씩 하지." "벤츠타고 다니면서 할부값도 못내는 놈들도 있다더군"

정복자 1권 261p : 조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관리이다. 썩은 조직일수록 불필요한 부서가 많고, 문제가 많은 조직이면 회의가 많다.

정복자 2권 189p : 정한회 회장 오준호가 인정한다는 듯 고개를 커다랗게 끄덕였다. 그것이 오준호의 장점이다. 자신이 잘못했다면 부하 앞에서도 솔직하게 시인하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다. 내가 열받아서 그 생각을 미처 못했다. 내버려 둬라..."

* 이원호 작품 리스트 : http://www.leewonho.com/sec01/boo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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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원호짱
    2012.03.20 14: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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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이원호작가 인터뷰(신동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62&aid=0000001240

아래 세개 브랜드의 차종은 언제나 SLS AMG의 리어뷰미러를 통해서만 볼 수 있다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광고 씨리즈... ㅡ,.ㅡ;;

 
아래는 마이클 슈마허가 운전하는 SLS AMG의 터널시험 동영상... 으르렁거리는 엔진소리가 정말 근사하다... 참고로, 571마력짜리 V8기통 6209cc 가솔린엔진이 7단 듀얼클러치와 함께 장착되어져 있는 63 AMG가 약 2억7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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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의 블루제로 E-Cell 플러스 전기차 컨셉... 18kWh 리튬이온 배터리에 3기통 1리터 67마력 가솔린엔진 (스마트에 쓰이는 엔진이고, 용도는 배터리 충전용...)이 결합되어 최대 600Km까지 주행가능하다. (전기모터만으로도 최대 100Km 주행가능) 최고속도는 150km/h 로 제한되어 있고, 가정용 전기로 약 6시간 정도면 완충된다. 현행 B클라스 보다 약간 콤팩트한 사이즈이고, 플로어밑에 배터리, 전기모터 (앞바퀴쪽), 1000cc 엔진 (뒷바퀴쪽), 가솔린 연료탱크등을 배치하여 저중심 설계를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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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우디가 20일 개막된 2008 북경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SUV Q5의 양산형 모델을 출품하였다. Q5는 Q7에 이어 등장하는 아우디의 두 번째 SUV로 BMW의 X3, 벤츠 GLK, 볼보 XC60 등과 경쟁하게 된다. 아우디는 Q5 양산을 위해 올 상반기에 약 3억 유로(약 4,776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며 향후 2015년까지 전 세계시장에서 연간 140만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길이×너비×높이 4,630×1,880×1,650mm로 BMW X3(4,565×1,853×1,674mm)보다 65mm 길고 27mm 넓지만 24mm 낮다. SUV이지만 높이가 스테이션 왜건과 비슷하기 때문에 공기저항계수 0.33에 불과하다. 아우디의 아인덴티티인 싱글 프레임 그릴을 달았고 안전을 고려해 헤드램프내에 LED타입의 데이 타임 런닝 라이트를 넣었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노멀 상태에 스포티함을 강조한 S라인 패키지와 19인치 휠을 단 오프로더 패키지를 고를 수 있다.

2,810mm의 긴 휠베이스 덕분에 넉넉한 실내공간을 제공하고 뒷좌석을 접으면 540리터의 화물공간이 1,560리터로 확대된다. 컴팩트 SUV이지만 안전벨트 리미터, 능동형 에어백,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시스템, ESP, 스마트 키, 전자동 에어컨 등 다양한 장비를 기본으로 갖췄고 주차 어시스트 시스템과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등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엔진 라인업은 휘발유 1종과 디젤 2종으로 꾸려져 있다. 직렬 4기통 2.0L 직분사 터보 TFSI 엔진은 최고출력 211마력에 최대토크 35.7Kg.m을 낸다. 0→시속 100km/h 가속시간 7.2초, 최고시속 222km/h의 성능을 지녔다. 직렬 4기통 2.0L TDI 엔진은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로 0→시속 100km/h 가속시간 9.5초, 최고시속 204km/h의 성능을 내며 1L로 17.9km를 달릴 수 있다. 고성능 V6 3.0L TDI 엔진은 최고출력 240마력의 힘으로 0→시속 100km/h 가속시간 6.5초, 최고시속 224km/h을 낸다. 변속기는 6단 수동변속기와 아우디 최초로 7단 S 트로닉(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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