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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리도록 하얀 200만개 폭풍 빨대(?)의 거대한 물결과 9미터 짜리 초대형 프리즘 기둥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빛의 공간 - 도쿠진 요시오카_스펙트럼 전시회... 놓치면 진짜 후회합니다...

※ 전시기간 : 2010년 5월 1일 ~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요금 : 12000원
※ 1층 뮤지엄 샵에서는 전시장에서 흘러나오는 BGM - Tokujin Installation Sound CD도 구입가능 (도쿠진 요시오카가 직접 프로듀스하고, Kujun이 작곡) --> 2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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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쿠진 요시오카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okujin.com/
※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beyondmuseum.do
※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홈페이지 : http://www.beyondmuseum.com/2010/


1) Rainbow Church : 450여개의 프리즘 블럭을 쌓아 올려 만든 9미터 가량의 초대형 빛의 기둥. 프리즘을 통해 들어오는 영롱한 빛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다.

2) Honey-pop : 여러겹으로 쌓아놓은 2차원 글라신지를 특정 형태로 잘라 그 사이를 벌리면,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3차원 벌집구조 의자가 된다.

3) PANE Chair : 돌돌만 원통 모양의 섬유를 종이관 안에 넣고 104도의 가마에서 구우면 빵처럼 부풀어 올라 의자가 된다. 단단한 재료가 아닌, 조직적인 섬유를 통해 받는 힘을 분산시켜서, 유연하지만 내구성 있는 구조를 이룬다.

4) VENUS Chair : 특수한 미네랄이 녹아있는 용액이 담겨있는 수조에 부드러운 폴리에스텔 섬유로 만든 의자를 한달 이상 담가두면, 자연 수정 결정체가 조금씩 붙어 독특한 크리스탈 의자가 된다.



5) Water Block : 천체 망원경에 쓰이는 광학렌즈 유리와 같은 특수유리로 제작된 벤치. 특별한 플라티늄틀로 만들어졌다.

6) Tornado : 200만개의 빨대를 쓰나미처럼 풀어놓고 물, 공기, 바람등과 같은 비정형의 자연요소를 시각화하였다. (2007년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최초 전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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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6 1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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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vimeo.com/13362877 (이번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동영상...)
  2. 2010.07.16 1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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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youtube.com/watch?v=qQIfIhsxjj4&hd=1
  3. 2010.07.16 10: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시작업중인 도쿠진 요시오카의 모습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TxgJT7BKtRQ
  4. 2010.08.24 1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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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dtc.info/mail/20100812/2010SpringSummer_TokujinYoshioka_SPECTRUM.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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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탄(대나무로 만든숯)에는 탈취효과와 습도조절효과, 유해물질(포름알데히드같은...)흡착등의 다양한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일본 CHIKUNO LIFE사에서는 쿄토 북부·탄고지방에서 채취된 고품질의대나무숯을 미세가루로 만들고, 벌집큐브형태로 압축 성형하여 CHIKUNO CUBE라는 형태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5cm 크기 큐브이고, 기본형 1개가 1575엔... 평범한 숯을 독특한 형태로 디자인하여 퍼포먼스도 올리고 사용성 또한 높였다. 2008년 일본 굿디자인에도 선정되었음...

디자이너 : 모리 하타

http://www.chikuno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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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년 발표된 미쉐린의 Tweel : 일반 공기타이어 대비 3배이상 수명연장, 주행중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 방지, 타이어 압력 감지 모니터 기능 제거를 통한 경제적 효과... 2015년쯤 상용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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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chelin.com/corporate/front/templates/affich.jsp?&codePage=115_27042006170738&lang=EN&codeRubrique=115

2) 2008년 발표된 Resilient Technologies의 Airless tire 프로토타입 : 벌집모양의 완충장치가 인상적이고, 2011년 미육군에서 본격 테스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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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silienttech.com/products/non-pneumatic-tire

3) Britek의 ERW (Energy Return Wheel) - 2004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였고, Brian Russell이 특허권자 (발명가)... 3개 컨셉 모두 기본원리는 대동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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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nergyreturnwheel.com/Home.aspx



http://www.youtube.com/user/EnergyReturnWheel (ERW 타이어 동영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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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인하루
    2009.11.11 17: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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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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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꽤 인기있었던 장난감 Etch-a-Sketch가 생각나는 흥미로운 플로터 시계...



점성이 있는 액체와 자성을 띠는 입자로 채워져 있는 벌집모양의 구조, Magna-Doodle 표면에 플로팅 자석펜이 지나가면, 현재 시간이 그려진다. 시간을 업데이트 해야 될 때가 오면, 뒤판을 지우고, 다시 시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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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은 미국 UCLA의 기계공학과 학생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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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 Little Help of the Bees는 4월에 밀라노에서 있었던 가구전시회 (수많은 전시회중, Droog의 Smart Deco 2 show)에 등장한 Tomas Gabzdil Libertiny 의 디자인작품이다. 왁스 쉬트로 벌집형태를 미리 잡은후, 실제 벌 4만마리로 1주일간 실제 벌집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수밖에 없다... ㅡ,.ㅡ;; Tomas Gabzdil Libertiny는 이런 작업을 “slow prototyping”이라고 표현하였다... 음... 정말 멋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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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벌집 화병에 대한 그의 설명---------------------------------------------------------

“I have been interested in contradicting the current consumer society (which is interested in slick design) by choosing to work with a seemingly very vulnerable and ephemeral material - beeswax.

“To give a form to this natural product it has occurred more than logical to choose a form of a vase as a cultural artifact. Beeswax comes from flowers and in the form of a vase ends up serving flowers on their last journey.

“At this point I asked myself a question: “Can I make this product already at the place where the material originates?” My ambition to push things further led me to alienate the process by which bees make their almost mathematically precise honeycomb structures and direct it to create a fragile and valuable object – like a pearl. This takes time and time creates value.

“Not meaning it as an euphemism, I called this process “slow prototyping”. It took 1 week and around 40.000 bees to create a honeycomb v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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