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요타가 1984년에 출시된 랜드 크루저 Type 70을 30년 만에 복원해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것도 밴모델과 함께 픽업 트럭까지 함께 복원된다. 판매는 딱 1년간만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가격은 우리돈으로 약 3500만원 정도 예상... 

--> 도요타 일본 사이트 : http://toyota.jp/landcruiser70/


2) 퀴즈) 재규어 디자인 총괄 이언 칼럼이 타는 차는? 정답) 62년형 마크2


3) 모토360과 다르게 하단베젤이 없는 "perfect circle" LG 신형 스마트와치 티저 등장...


4) 난민들을 위한 이케아 임시 쉘터...



5) Span : 재미있는 스마트워치 디자인 컨셉... 시간은 위쪽에, 분은 아래쪽에 표시하고, 가운데 문자판에는 이것저것 텍스트를 흘려준다.



6) Fire starter가 달린 신발끈...



7) 2세대 DH 제네시스 충돌 테스트 동영상





8) 자동차 클러스터 UI디자인 모음... 

https://medium.com/@dnevozhai/car-dashboard-ui-collection-123ce3ab5303


9) LG 홈챗은 스마트폰등 스마트기기로 가전제품과 친구처럼 일상 언어로 채팅하는 서비스다. 라인 등 SNS에 접속 후 가전제품을 친구로 등록하면 문자로 원격 제어, 모니터링 등이 가능하다. 현재는 광파오븐·냉장고·에어컨·세탁기 등과 대화가 가능하며 로봇청소기 등 다른 가전제품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294118


10)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세계 최강의 자전거 라이트' Revolights...


11) "파워포인트는 위험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환상,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창조하기 때문이지요."

파워포인트는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정치, 경제, 윤리적인 맥락은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 뒤에 숨어 버린다. 그 같은 복잡한 맥락을 보지 못한 채,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에만 집중하다 보면, 우리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마치 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듯한, 그래서 문제를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일쑤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019844


12) 왜 그 임원은 휴일마다 출근하는 것일까? 회사에서 누렸던 권력감과 통제감이 집에 돌아오는 순간 사라지기 때문... 회사에 나오면 그들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자신이 통제하는 직원들을 옆에 둘 수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110306

인간은 권력감을 느낄 때,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낄 때 몸 속에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된다. 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 `코르티솔`은 줄어들게 된다. 이 때문에 인간은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끼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최고경영자와 임원이 출근 길에 멀리서 회사 건물이 보이면 마음에 평온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도 호르몬 작용의 결과다. 이들은 `회사`라는 공간 안에서 권력을 가진다. 부하 직원들을 자신의 통제 안에 둔다. 이 때문에 이들은 회사 문을 여는 순간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낀다. 코르티솔의 분비가 줄어들고, 스트레스도 감소한다.


13) 뛰어난 리더에게 발견되는 8가지 ‘역발상’ : http://www.insight.co.kr/view.php?ArtNo=5826

① 비즈니스는 전쟁이 아니라 생태계이다(business is an ecosystem, not a battlefield). 

② 회사는 기계가 아니라 커뮤니티이다(a company in a community, not a machine). 

③ 경영은 통제가 아니라, 서비스다(management is service, not control). 

④ 직원들은 나의 자녀들이 아니라, 내 동료들이다(my employees are my peers, not my children). 

⑤ 동기부여는 두려움이 아니라, 비전에서 비롯된다(motivation comes from vision, not from fear). 

⑥ 변화는 고통이 아니라, 성장을 뜻한다(change equals growth, not pain). 

⑦ 기술은 자동화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능력을 뜻한다(technology offers empowerment, not automation).

⑧ 일은 고역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한다(work should be fun, not mere toil).


14) 오큘러스리프트에 대한 노인들의 반응... 이 제품이 본격 양산되면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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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닉슨 손목시계 NXA1271062 : 지름 48mm, 두께 15mm에 달하는 거대한 스테인레스 스틸 시계... 눈이 어두우신 아버지를 위해 아마존에서 주문하였다. 가죽끈도 고급스럽고, 디테일도 나무랄데 없다. $300

2) 레고 10220 폭스바겐 T1 캠퍼 밴 : 드디어 구입완료... 청량리 토이저러스 139,900원, 여전히 R2-D2, 유니목등 인기제품들 재고가 꽤나 많이 남아있다. 근데, 직접 사서 들고오려니 좀 힘들긴 하더라. 

3) 3.5인치 하드디스크 플라스틱 케이스 5개 : 굴러다니는 3.5인치 하드 좀 정리하려고 구입한 2000원짜리인데 사실 좀 싸구려다. ㅡ,.ㅡ;;

4) 삼성 32기가 마이크로 SDHC카드 : 읽기 24MB/s, 쓰기 13MB/s 클라스10 마이크로SD카드 구입... 32,100원 (배송비포함) 정말 싸다...

5) 알루미늄 미니 콜라병 3개 : JFK 공항매점에서 구입. 개당 $7 정도였던걸로 기억된다...

6) 시골 촌구석에 위치한 우리 회사 1층에 커피빈이 새로 들어왔다. 기적같은 일이라며 집사람이 사다준 3만원짜리 기프트카드...





7) 유니클로에서 히트텍 목도리(2.5만원)랑 후드티(2만원) 구입...   

8) 요즘 최고 인기 TOP10 에서 월동준비완료... 모자 3만원, 벙어리 장갑 2만원, 골덴바지 2만원, 거위털 패딩잠바 9만원... 총 15만원...    

9) 소니 PSP 게임 4개 구입... 총 2만8천원...

10) 요즘 일본에서 인기 최고, 네이버 라인의 두 캐릭터 캡슐토이 가챠폰 개당 200엔...

11) 스탠딩 밥주걱... 수년전 일본에서 출시된 이래 그 인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500엔...

12) 일본에 가면 친구들 선물로 꼭 몇개씩 사오곤 하는 입욕제... 반신욕에 최고... 1000엔...

13) 민트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페퍼민트, 스피어민트, 필드민트가 믹스된 초강력 쓰리민트 티백 20개들이 세트... SSG 푸드마켓에서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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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에서는 정말 끊임없이 지름신을 부르는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것 같다. 이번에는 그 유명한 폭스바겐 T1 캠퍼밴이다. 1300 피스로 놀라운 디테일 (엔진부분도 있고, 내부 인테리어도 완벽 구현, 문짝도 전부 동작...)을 구현하였고, 예상가격은 120 USD 정도... 길이는 약 30cm, 높이는 14cm...


아무리 살펴봐도 초대박 콜렉션 아이템... 정말 근사하다... 바로 아마존을 뒤져보니, 아직 검색 되지는 않고 있다. 정식 출시는 2011년 10월이라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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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untrip
    2011.08.22 10: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최근 요거 구매! 향수어린 ㅠ.ㅜ http://m.wired.com/autopia/2011/06/lego-technic-unimog/
  2. lego
    2011.08.22 1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UNIMOG 상세조립사진이네요... 대박... http://cafe.naver.com/toy7.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9643&
  3. 2011.08.22 11: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펀트립님, 이거 유니목 구매하셨다고요? 덜덜덜... 30만원정도네요. 아흐... 저도 눈치좀 보다 질러야겠네요...
  4. Steviez
    2011.10.19 09: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

    괜찮으시다면 사진 좀 퍼가도 될까요??
  5. Munjoo Kim
    2011.11.25 14: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진좀 퍼갈꼐요
  6. 2012.02.22 15: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좀 퍼갈게요. 본문에 출처는 남겨두었습니다.
  7. 변성민
    2012.03.03 09: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작은부루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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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컨츄리맨의 쿠페버전 컨셉이 등장하였다. 마치 BMW X6나 랜드로버 이보크의 미니버전이라고나 할까... 문짝도 두개 줄고, 루프라인은 뒤쪽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형태, 그리고, 휠도 19인치... 엔진은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달린 1600cc 4기통 208마력 가솔린엔진 (토크는 26.5kgm)이다. 물론 네바퀴굴림 ALL4... (ALL4 AWD는 전자식 센터 디퍼렌셜을 통해 앞뒤 토크를 50:50으로 배분하며, 특정 상황에서는 리어 액슬에 100%를 집중할 수도 있다.) 변속기는 6단자동...

[이전글] 2010/01/24 - 미니 4WD SAV Countryman 등장

※ 크기는 4110 x 1789 x 1541mm 로 컨츄리맨보다 높이만 조금 낮아졌다.

※ 미니 컨츄리맨은 2011년 4월 국내출시 예정이고, 페이스맨의 양산계획은 아직 미정...

※ 이제는 미니 브랜드로 픽업 트럭이나 밴도 나올 기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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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kinzwraps.com


스킨즈랩 (미국, 텍사스 달라스)이라는 회사가, 2009년 1월 선보인 자동차용 스티커 MPG플러스는 무수히 많은 딤플 (골프공에 새겨진 오목한 홈)이 패인 비닐 스티커로서, 차량에 씌우면 공기 저항을 줄이고 공기역학적 효율을 높여 연비를 20%나 개선한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프공과 동일한 원리로 스티커에 있는 딤플은 와류를 증가시켜 공기가 차량 표면에 착 달라붙게 하고, 이를 통해 차량에 가해지는 공기 저항을 줄인다. 1,800달러를 들여 차량에 이 스티커를 장착하면 매년 250달러 정도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현재 오토바이, 트럭, 밴, 레이스카, 모터보트, SUV등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 출처 : http://popsci.hankooki.com/news/view.php?news1_id=5830&cate=13&page=1 (파퓰러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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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야;
    2009.07.14 12: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의도는 알겠는데
    대충 7년 이상은 타야 본전뽑는다는 이야긴가요..;;
  2. -_-
    2009.07.14 22: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윗분 말씀대로 7년은 타야 본전 뽑을테고 디자인적으노 측면에서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에 일반인한테는 그다지 어필하지 못할 듯 싶군요. 다만 공기저항을 줄인다고 하니 최고속도나 제로백 등 자동차 성능은 좋아지겠습니다. 경주차 등 성능이 중요한 곳에서 쓰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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