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소니언 쿠퍼휴잇 디자인 뮤지엄의 디렉터이자, IDEO의 공동창업자, 그리고 인터랙션디자인의 개념을 정립한 전설의 디자이너 빌 모그리지가 9월 8일 암으로 세상을 떴습니다.

1)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IDEO 홈페이지 초기화면...

2) 1982년에 디자인한 세계최초의 랩탑컴퓨터 Grid Compass

3) 스미소니언 쿠퍼휴잇 디자인뮤지엄의 빌 모그리지 애도 페이지

http://www.cooperhewitt.org/remembering-bill/lif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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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ock Clock이라는 시계는 24개의 독립적인 시계로 구성되어 있고, Humans Since 1982 라는 팀(?)에 의해 디자인되었고, 현재 만들어진 프로토타입은 스웨덴 예테보리에 있는 Röhsska Design Museum에 전시중이다. (2009년 8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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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anasonic.eu/designmuseum/

파나소닉에서 온라인 디자인 뮤지엄을 개관하였다. 마츠시타, 파나소닉, 내쇼날, 테크닉스 브랜드등의 파나소닉 90년 역사를 한방에 조망해 볼 수 있다. 단, 이미지나 내용이 많지는 않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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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and the Elastic Mind" 라는 이름으로 뉴욕 MoMA에서 전시중 (2008년 5월 12일까지...)인 노키아의 미래 휴대단말기 컨셉... Nokia Research Center (NRC)와 영국 Cambridge 대학에서 공동 개발하였다고 함. 주 컨셉은 미래의 나노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단말기가 마음대로 접히고, 표면이 변형되는 플렉서블 바디에 있다. 위 유튜브 동영상에 보면, 훨씬 자세하게 컨셉을 설명하고 있지만... 황당하면서도, 재미있는 몇가지를 소개하자면... 표면전체가 태양광 전지역할을 할 수도 있고, 독특한 나노 표면(?)때문에, 단말기에 이물질이 묻어도, 안으로 스며들지 않고, Self-cleaning이 되며, 단말기 전체가 투명하고, 원하는 칼라와 패턴으로 단말기 표면을 바꿔버릴수도 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국민연금(?) 수령할때쯤 되면,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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