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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비시의 4인승 미니 전기자동차 컨셉 i MiEV Sport Air... 전체 길이는 3650mm, 폭 1600mm, 높이는 1520mm, 무게는 940kg이다. EV 시스템은 i MiEV와 동일하게 차량의 후미에 장착 하였고, 영구자석식의 동기형 모터를 개량하여 출력을 기존 64마력 18.3kg.m에서 82마력 23.4kg.m로 끌어올렸으며, 롱 휠베이스를 살려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하부에 깔아 저중심화 세팅을 하였다. 뒷바퀴 굴림방식이고, 17인치 휠을 채용하였다. 귀엽고 깜찍한 미니 전기자동차인데, 꽤나 스포티해서 잘보면 옆모습이 아우디 TT와 매우 흡사하다...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오카자키에 있는 미쯔비시 모터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Cypress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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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설의 란에보 10번째 최신판이 9월부터 국내에 수입된다. 무게는 1540kg에 불과하지만 295마력에 토크 43kg·m (3500RPM에서...)을 내는 2.0리터 DOHC MIVEC 터보차저 알루미늄 엔진 (전버전의 엔진보다 12킬로그램이나 가벼워졌음.)을 갖췄고, 아반떼보다 길이는 50mm 짧지만, 엔진은 그랜저 3.3보다 강력하며, 4륜구동이다. S-AWC (Super All Wheel Control), 새로 개발된 6단 Twin Clutch SST (Sport Shift Transmission, 토크컨버터가 아닌, 클러치를 사용하는 자동변속기, 핸들에 장착된 패들쉬프트로 기어변속), AFS (Adaptive Front lighting System), 18인치 알로이 휠 등이 장착되어 있다. 전체 외관의 디자인이 그다지 독특하거나, 매끈하진 않지만, 잡아먹을듯 달려드는 공격적인 앞모습만은 이 차의 특징을 그대로 나타내 주고 있다. 연비는 리터당 9.8km

대우자판이 수입하고, 가격은 4000만원 초반대로 다들 예상하고 있지만, 더 비싸질수도...


4WD system (S-AWC)

The GSR trim level comes with Mitsubishi Motors' own 4WD vehicle dynamics control system S-AWC (Super All Wheel Control) standard. For Mitsubishi Lancer Evolution X, Active Stability Control (ASC) has been added to the ACD, AYC and Sport ABS component systems featured in previous Lancer Evolution. S-AWC uses integrated management of these systems to exert high-precision control on drive torque and brake force at each wheel to enhance cornering and stability under all conditions from everyday driving to emergency evasion; thereby producing vehicle behavior that faithfully reflects driver intent. S-AWC offers three operating modes — TARMAC for dry, paved surfaces; GRAVEL for wet or unmade surfaces, and SNOW for snow covered surfaces — allowing the driver to select the mode best suited to current road surface conditions and realize greater stability.

ACD (Active Center Differential)

The Active Center Differential uses an electronically-controlled hydraulic multi-plate clutch to optimize front/rear wheel torque split and thereby produce the best balance between traction and steering response.

AYC (Active Yaw Control)

AYC uses a torque transfer mechanism in the rear differential to control rear wheel torque differential for different driving conditions and so limit the yaw moment that acts on the vehicle body and thus enhance cornering performance. AYC now features yaw rate feedback control using a yaw rate sensor to more accurately determine the cornering dynamics on a real-time basis. And the addition of braking force control allows the system to realize vehicle behavior that more closely mirrors driver intent.

Sport ABS (Sport Anti-lock Brake System)

ABS allows the driver to maintain directional control and keeps the vehicle stable by preventing the wheels from locking under heavy braking or when braking on slippery surfaces. The addition of yaw rate sensors and brake pressure sensors to the Sport ABS system has improved braking performance through corners.

Active Stability Control (ASC)

The ASC system stabilizes vehicle attitude while maintaining optimum traction by regulating engine power and the braking force at each wheel. ASC elevates vehicle stability by suppressing skidding in an emergency evasion maneuver or as the result of other sudden steering inputs. It also improves traction under acceleration by preventing the driving wheels from spinning on slippery sur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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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7 16: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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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한건 저 날개는 국내법으로 불법이네요-_-;

    아마도 날개는 달고 나오진 못하고 튜닝 해야 할듯...하네요

대우자판이 2008년 하반기에 미쓰비시차 모델 가운데 1500∼2400cc급 승용차 (랜서, 이클립스...)와 SUV 파제로 등 3, 4개 모델을 들여와 국내에 판매한다는 계획은 이미 발표된 바 있다. 이어 미쓰비시차에 대한 국내 시장 반응이 좋을 경우 2차 수입 차종으로 660cc 경차 모델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현지 판매 가격이 1000만 원 안팎인 경차를 2-3년내에 들여오는 것으로...) 모두 6종류인 미쓰비시차 경차 가운데 ‘i’와 ‘eK’, ‘파제로미니’, ‘미니카’ 등 4개 모델이 우선 검토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고, (아래 4개 차종 모두 660cc) 재미있는 것은... 일본의 경차 기준은 배기량 660cc 미만으로 한국보다 낮지만 엔진 효율이 높은 데다, 출력을 높여 주는 터보차저가 달린 모델의 경우 최고 출력이 1000cc급에 맞먹는 64마력에 달해 시내 주행용으로는 손색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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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 : 일본 현지 가격 약 800만원 ~ 1300만원 / 4WD 옵션도 있음. / 연비 리터당 18km 이상

 
(미쯔비시 i 카탈로그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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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k : 닛산 큐브스타일 / 일본 현지가격 750만원 ~ 1250만원 / 4WD 옵션도 있음. / 연비 리터당 17km 이상 / 2007년 6월 출시모델 / 제일 인기가 좋을 것 같은 모델...


(미쯔비시 ek 카탈로그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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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파제로 미니 : 일본 현지가격 1200만원 ~ 1300만원 / 4WD / 연비 리터당 14km 이상 (가솔린) / 2006년 12월 출시 / 디자인이 완전 90년대 스타일이지만, 그래도 파제로 핏줄 답게 나름... 늠름하다.


(미쯔비시 파제로 미니 카탈로그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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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inica : 일본 현지가격 470만원 ~ 720만원 / 4WD 옵션있음 / 연비 리터당 22km 이상


(미쯔비시 미니카 카탈로그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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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3 0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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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연비 좋은 Minica가 눈에 들어왔는데...

    pdf를 보니...

    글쓰신분 말씀대로 ek가 끌리네요...
    (아이가 있기에....또 옆좌석에 마눌님과 가까이도 앉아 보고 싶고...)

    돈때문에 자동차를 만드는 것과...

    사람이 탈 자동차를 만드는 인식의 차이...

    수입하다보면 바뀔까요?...

    대한민국도 언젠가는...이겠지만 기대해 봅니다.....
  2. 그림자
    2007.10.12 2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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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에 현대정공에서 파제로미니(초기모델)를 들여올려고 스키장에 전시까지 했었는데, 시장이 안된다고 생각했는지 흐지부지 됐죠.
    이후 현대정공도 조용히 사라지고 현대자동차에서 어설픈 그 흔적을 찾을수는 있지만, 예나 지금이나 차 고르는 재미가 없는건 여전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돈 되는것만 하는 현다이가 손 땐걸, GM이 잡는다…
    이젠 시장 흐름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니면 하나라도 밥그릇을 챙기려는 의도일까요.

    전혀 엉뚱한 생각이지만, 저 정도 가격에 스마트가 들어오면 좋겠군요. 메뤼네빤쥬 특성상 "절대" 그럴 일 없겠지만…
  3. 시꾸만두
    2008.01.05 0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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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일본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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