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4.06.18 BMW와 GoPro의 근사한 콜라보레이션
  2. 2013.12.28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Mobile 마우스 베리굿! (4)
  3. 2013.01.09 삼성 칼라 레이저 복합기 CLX-3305W 구입기
  4. 2012.10.02 생각보다 별로... 갤럭시S3 화이트 32기가 (8)
  5. 2012.05.23 아우디 전기자전거 Wörthersee (뵈르테제) 컨셉 (1)
  6. 2012.04.18 TV와 장식장이 합쳐진 이케아의 새로운 TV 솔루션 웁프레바 (Uppleva) 등장 (1)
  7. 2012.04.05 HP 포토스마트 7510 구입기 (1)
  8. 2011.08.31 HTC EVO 4G+ (X515E) 스크린 캡쳐 몇가지 (6)
  9. 2011.07.30 초강추! 미국에서 임대에그로 무선 인터넷 저렴하게 사용하기
  10. 2010.09.23 캐논에서 왠 마우스... 캐논 X 마크 I 마우스
  11. 2010.09.02 The Wrong objects 컨셉디자인 4종세트 (디자이너 : 신고은, 우기하) (1)
  12. 2010.08.26 프로젝터가 달려있는 니콘 디카 쿨픽스 S1100pj (2세대) (3)
  13. 2010.07.14 뒤늦은 매직마우스 +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to VGA 케이블 구입기 (3)
  14. 2010.02.15 AR - 현실과 가상이 휴대폰에서 만난다 (LG경제연구원 리포트) (1)
  15. 2010.01.07 전구소켓에 끼워쓰는 무선 LED 조명겸 스피커 - 클립쉬 라이트스피커 (Klipsch LightSpeaker)
  16. 2009.11.05 기발한 맥도날드 무료 Wi-Fries 서비스 광고 (호주) (5)
  17. 2009.10.16 에너지 사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시계 - Energy Aware Clock
  18. 2008.08.12 Qualcomm- 헬스케어 전문 MVNO사업체 'LifeComm' 9월 (2008년) 런칭 예정
  19. 2008.05.23 일렉트로룩스 에르고라피도 2008년 신모델 무선진공청소기 구입기 (2)
  20. 2008.04.29 살수도 없고... 안살수도 없는... LH2300 풀웹브라우징 아르고폰
  21. 2007.10.16 소니에릭슨 MBS-100 Portable Bluetooth Speaker

 

액션카메라의 지존, GoPro를 BMW/MINI i-Drive/커넥티드 드라이브를 통해 무선으로 콘트롤할 수 있게 되었다. 먼저 아이폰에 GoPro 앱을 다운로드 받고, 차량용 USB에 아이폰을 연결한다. 그러면 커넥티드 드라이브 섹션 > BMW Apps에서 GoPro를 선택할 수 있다. 이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를 통해 GoPro의 프리뷰를 볼 수 있고, 녹화를 시작하거나 모드변경도 가능해진다. (단, Wi-Fi를 지원하는 GoPro모델이어야 한다.)

https://itunes.apple.com/us/app/gopro-app/id561350520

보수적인 자동차회사에서 상대적으로 조그만(?) 액션카메라 업체와 이렇게 근사한 파트너쉽을 생각해내고 실행에 옮겼다는 사실만으로도 박수를 받을 만 하다.  

http://www.bmwblog.com/2014/06/12/bmw-go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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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라별 마우스가 시장에 넘쳐나는데도 의외로 좋은 마우스 찾기는 쉽지 않다. 

아부지와 집사람은 (3년전쯤인가...) MS댕기는 칭구한테 선물받은 무선 아크 마우스를 쓰고 있다. 근데 이게 진짜 그지같은게... 배터리는 AAA 2개나 들어가는데도 한달을 버티기 힘들고, 너무 볼록하게 올라와 있어서 손이 작은 사람은 콘트롤하기도 쉽지 않다. 게다가 스크롤휠도 헛돌때가 많고 돌리는 느낌도 cheap 하다. 





최근 두 분의 강력한 클레임(?)으로 에누리, 다나와 폭풍검색으로 찾아낸 제품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Mobile 마우스... 이번에는 로지텍으로 사볼까 했는데, 가격이 착해서 속는셈치고 바로 주문... 어쨌든, MS는 하드웨어 명가니까... 



1) 일단, BlueTrack 기술로 유리, 가죽등에서도 완벽하게 동작한다. 오... 유리에서도 되니까 신기하네... 해상도는 1000ppi, 2400fps... 
2) AA배터리 한개로 최대 11개월 사용 가능하다고 함... 
3) 상하좌우 4방향 스크롤 지원... 좌우 스크롤이 필요한 엑셀같은데서 은근히 요긴하고 상하 휠 느낌도 부드러운듯 쫀쫀하다. 
4) 한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그립감... 손작은 사람도 OK 
5) 윈도우8 스타트 버튼 탑재... 이건 사실 별 필요없음... 
6) 드라이버 깔지 않아도 무선동글 끼우고 마우스에 배터리 넣으면 바로 동작 
7) 그리고 제일 중요한 가격은 2만 5천원... 대충 쓰다 버려도 부담없는 가격... ㅡ,.ㅡ;; 
8) 디자인과 재질은 그냥 평범한 스타일...
9) 휴대성도 좋다. 마우스 아래쪽으로 무선동글 수납공간도 있다.



결론 : 꽤 쓸만하다. 제대로 동작하는 저렴한 무선마우스를 찾고 있다면 MS Sculpt 모바일 마우스 추천... 이거 외에도 Sculpt 무선 마우스 씨리즈 2종이 더 있다.

-성능 : ★★★★★ 
-그림감 : ★★★★★ 
-배터리 : ★★★★☆ (향후 검증 필요) 
-디자인 : ★★★☆☆ 
-재질 : ★★★☆☆ 
-휠느낌 : ★★★★☆ 
-설치 : ★★★★★ 
-가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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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시즈
    2014.01.06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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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몬스터디자인에 거의 8년째 방문중인 팬입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하다보니 아래와 같은 블로그가 있네요. 글자 하나 다르지 않고, 몬스터디자인님의 포스팅과 동일한데요. 다른 글 중에도, 별도의 출처표시 없이 몬스터디자인님의 포스팅과 같은 글들이 좀 있는데.. 혹시 본인께서 쓰신게 아니라면, 이 사람에게 출처 표시라도 요구 해야하지 않을까요? 오지랖 같긴하지만..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라면 넷도덕(?)에 어긋나는것 같아서요.

    http://blog.naver.com/limsang92?Redirect=Log&logNo=10182329653
  2. yyu8912
    2014.02.02 0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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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로거님 반갑습니다.~! 디자인 블로그를 운영해보려는 학생입니다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퍼가도 된다고 써있어서요 출처도 남기면서 퍼가겟습니다
    http://blog.naver.com/yyu8912 제블로그 주소입니다
    많이 놀러와 주세요^^
  3. 2017.06.24 1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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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좋아

작년 4월에 구입한 HP 포토스마트 7510 (http://monsterdesign.tistory.com/1503)은 아버지댁으로 입양(?)보내고, 삼성 보급형 칼라레이저 복합기 CLX-3305W를 29만8천500원에 구입하였다. 사실 선택의 고민은 별로 없었다. 다나와든 에누리든 인기순위 리스트 맨윗줄에 위치해 있으니까...

장점 : 저렴한 가격과 간편한 무선연결

1) 저렴한 가격 : 아무리 칼라 레이저 복합기 가격이 싸졌다 해도 이정도면 거의 공짜나 다름없다.

2) 간편한 드라이버 설치 : 윈도우든 맥이든, 32비트든 64비트든 쉽고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다.

3) 작은 크기 : 경쟁사 제품보다 크기도 작고 무게도 가벼워 어디에 설치해도 부담이 없다. (높이 약 29cm, 무게 14.3kg)

4) 다양한 연결지원 : 무선, 유선, USB 모두 완벽하게 지원한다. 

5) 스캔속도 : 생각보다 빨라서 살짝 놀랐음.

6) 모바일 프린팅 지원 : 아이패드에서도 무선으로 출력이 가능하다. 굿~

7) 소음 : 조용하다.

8) 실시간 토너상태확인가능한 프린터 매니저 제공


단점 : 느린 칼라인쇄속도

1) 최초 전원 ON시 끄윽~ 끄윽~ 마치 고장난 것 같은 소리를 내며 초기화를 한다. 정말 고장난 줄 알았음...

2) 인쇄속도 : 칼라출력이 생각보다 많이 느리다. ㅡ,.ㅡ;; 조금만 더 빨랐으면 하는 느낌...

3) 급지함 : 몇 장 안 들어감. 한 100장 정도 들어가는 것 같음. 

4) 29만원짜리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인지는 몰라도, (연속스캔/복사시 매우 유용한) 자동 급지장치도 기본으로 제공해주면 안되남? ㅡ,.ㅡ;; 아니면, 따로 구입이라도 가능하면 좋겠는데...

5) 토너가격 : 개당 5만6천원정도 한다. 즉, CMYK 4개 교체시 거의 기계 1대 가격... ㅡ,.ㅡ;;

결론 :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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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일을 기다려 17만원짜리 갤럭시S3 화이트 32기가를 손에 넣었다.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휴대폰을 주문해본건데, 그 덕에 '개통후 배송'이란 방식도 새롭게 경험해 보았다. 개통되었다고 이메일은 왔는데, 택배는 안 오고, 이전 단말기는 먹통되고... 퇴근후, 집에 와보니 대문앞에 택배는 덩그러니 놓여져 있을 뿐이고... ㅡ,.ㅡ;; 그래도, 싸니까 참아야지 별수있나...

1) 구입조건 : 할부원금이 18만648원... (원래 17만원인데 분할납부이자를 포함하면 이렇게 된단다... ㅡ,.ㅡ;;) 가입비, 유심비 면제, 62요금제 3개월유지후, 위약금없이 해지가능, 한달요금은  할인받아 51,483원 (단말할부금포함)... 허허... 이러니 2주전 주말에 그 엄청난 번호이동 대란이 난거다.

2) 이번 17만원 갤럭시 S3 대란으로 최근 옵티머스G를 출시한 엘지와 팬텍만 피해를 보고 말았다. 아이폰5 대기수요야 워낙 탄탄하니 큰 상관은 없다지만, 구형 안드로이드 쓰던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꽤 많이 버스를 갈아탄 것 같다. 

3) 마이크로 USIM 채용 : 첨에 SIM이 슬롯에 안들어가서 한참을 당황해했는데, 잘 살펴보니 칼집이 SIM 내부에 한번 더 들어가 있다. 마저 뜯어내니 이제서야 슬롯에 쏙 들어간다. 

4) 무게, 크기, 디자인 모두 만족... 손에 딱 쥐어지고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아 좋다. 물론 두께도 얇아 바지주머니에 넣어도 불편하지 않다. 그 어떤 갤럭시 씨리즈보다 디자인은 확실히 좋아졌다. 다만, 플라스틱 재질감이 좀 아쉽고 (특히 은색테두리), 기구 마무리도 깔끔하지는 않다. 구멍만 하나 대충 뚫어놓은 것 같은 마이크구멍은 정말 미스테리...  

5) 버튼류 불만 : 홈버튼이나 볼륨버튼, 파워버튼의 느낌이 좀 많이 아쉽다. ① 파워버튼과 볼륨버튼이 동일 가로 선상에 위치해 있어 파워버튼을 눌러 화면을 끈다는 것이 꼭 볼륨조절도 같이 눌려버린다. 이렇게 몇번 하면 어느새 볼륨은 무음으로 되어있기도 하고, 스크린 캡쳐시 화면의 볼륨바까지 캡쳐되기도 한다. ② 홈버튼이 너무 아래쪽에 붙어 있어 한손으로 누르기가 어렵다. ③ 그리고, 버튼클릭감 역시 문제가 있다. 아이폰처럼 좀 더 경쾌하고 단단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퍽퍽한 느낌 말고...  

6) LCD 화면 : 특유의 진하고 푸르딩딩한 아몰레드 색감은 여전히 부자연스럽지만, 머 큰 문제는 아니므로 패스...

7) 배터리 : 진짜 빨리 닳는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배터리가 줄줄 샌다. 음악 30분 듣고 인터넷 15분 하고 전화 2통, 메세지 10분정도 했는데 정확히 12시간만에 배터리가 100%에서 제로%로... 전류소모 최적화가 어려우면 배터리라도 한 2500mAh 이상으로 넉넉하게 주든가...  

8) 발열 : 아무래도 LTE 데이터 켜두면 발열이 있다. 모든 단말기가 거의 비슷하니 이것도 패스...

9) 번들 이어폰 : 내가 정말 막귀인데, 번들 이어폰은 좀 너무했다 싶을정도로 후지다. 어떤 노래를 들어도 마치 담요 한장 덮고 듣는 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다. 게다가 오래끼고 있으면 귀도 아프다. 역시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 

10) USB연결 : 집에 있는 윈도7 데스크탑 64비트, 윈도7 노트북 64비트, 맥북에어 OSX 마운틴 라이언 모두 연결이 안된다. 다행히, 윈도XP 회사데스크탑은 제대로 인식을 한다. USB로 PC에 연결안되는 폰은 난생 처음... 많이 당황스럽다. ㅡ,.ㅡ;;



11) PC와 무선연결 : Wi-Fi로 연결하는 Kies를 통해서 갤3안에 있는 모든 정보를 PC 브라우저로 볼 수 있다. 옛날에는 무척 느렸던 것 같은데, 꽤 많이 빨라진 것 같다.  

12) 터치감 : 거의 아이폰 수준에 도달한 것 같다. 굉장히 부드럽고 딜레이도 없다. 최고~

13) 게임 : 기대했던 안드로이드 게임에서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 일반 듀얼코어 모델들과도 큰 차이가 없다. 아, 그리고 애니팡에 카톡친구들이 안뜬다. 점수자랑을 못한다는 슬픈 얘기... 덜덜덜~

14) 카메라 : 찍을땐 화이트밸런스도 잘 잡고 셔터스피드도 빠른데, 막상 갤러리나 PC모니터로 옮겨서 보면 색감이 부자연스럽고 노이즈도 많다. ㅡ,.ㅡ;; 사용기들을 뒤져보면 다들 큰 불만들은 없는 것 같은데, 특히 사진들이 과다노출된 것처럼 색이 날아가 있거나 빛바랜 것처럼 보여 좀 당황스럽다. 그리고 제로 셔터랙도 생각보다 별로... 찍을땐 찰칵찰칵 경쾌한데, 막상 갤러리 열어보면 많이 흔들려 있다. 암튼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15) 포토에디터 : 귀찮게 삼성계정 (여전히 주민등록번호로 실명인증을 하고 있음... ㅡ,.ㅡ;;)까지 만들고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정작 삼성Apps에는 앱도 몇개 없음...

16) SKT와 삼성이 각각 제공하는 T스토어와 삼성앱스토어, 그리고 잡다한 추천앱가이드등이 많아 좀 짜증난다. 이거 참 지워지지도 않고 똑같은 종류의 앱을 이렇게까지 지저분하게 제공해야 하는건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17) 홈화면에 배치된 아이콘을 이동하거나 폴더를 만들려면 꼭 메뉴를 눌러 편집화면으로 진입해야만 한다. 이렇게 해야만 했었던 이유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암튼 몹씨 불편하다. (홈 아이콘을 길게 터치한 후에는 삭제만 가능하다.)

18) 모션 : 다양한 제스쳐UI 기능이 있는데, 하나같이 제스쳐가 너무 어렵거나 제대로 동작하지 않거나... ㅡ,.ㅡ;;

19) LTE 인터넷 속도 : Wi-Fi보다 빠른것 같은 이 신기한 느낌... 브라우저 뜨는 속도나 페이지 로딩 속도 모두 쾌적하다. 

20) 폰트 : 시스템 설정에서 폰트를 변경하여도 Gmail이나 구글 Play, 브라우저등에는 바뀐 폰트가 적용이 안되고 기본 폰트로만 출력된다. 버그인지, 무슨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 5만원짜리 KT 테이크 LTE도 이렇지는 않던데...

21) 올쉐어플레이 : 이상한 에러메세지와 함께 시작되지 않는다. 물론, 삼성앱스 계정등록은 했다. 어차피 DLNA 쓸일도 없지만 안되니까 기분이 좋지는 않다.

22) 부재중통화가 있으면 전화 아이콘에 '부재중통화1' 뱃지가 달리는데, 대부분의 폰들은 이걸 터치하면 최근통화목록으로 간다. 그런데, 갤3는 그냥 다이얼화면으로 간다. ㅡ,.ㅡ;; 젤리빈에서는 개선필요함... 

23) 동영상 재생 : mkv든, avi든 무리없이 부드럽게 재생해낸다. 딜레이도 없고 끊김도 없다. 물론, 자막도 잘 나온다. 왠만한 PC보다 훌륭하네... 최고...

24) DMB : 확실히 방송도 빨리 잡고 끊김도 별로 없다. 물론 채널전환도 빠르다. 다만 스크린샷 저장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ㅡ,.ㅡ;; 

★ 결론 :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속도도 빠른데, 기능들을 하나하나 쓰다보면 뭔가 조금씩 어색하고 복잡하고 아쉽다. 그래도, 17만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그럭저럭 쓸만은 한데, 주변사람들에게 강추 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여전히 안드로이드폰은 그 시점에 가장 저렴한 버스폰으로 갈아타는 게 정답인듯 하다. 즉, 듀얼코어쓰고 4.5인치 이상되는 디스플레이에 ICS 올라가 있으면 아무거나 써도 대충 비슷비슷하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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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르크
    2012.10.02 19: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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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는 역시 아이폰...
    제폰이 아이폰4인데 아이폰4가 더 좋게보이는게 저만 그런가 싶었는데...
    카메라는 동감 합니다
  2. 갤럭시매니아
    2012.10.03 0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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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갤럭시 시리즈는 계속 개선되어지는군요 안드로이드계에서는 갑인듯 부드러운 터치감과 빠른앱실행만으로도 만족
  3. picasson
    2012.10.04 0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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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폰은 이걸로 바꿨는데. 뭔 옵션이 이리 많은지...

    전자기계는 모르는 어머님이 아이폰은 이리저리 잘 써왔었는데...

    나름 삼성회사에 계시고해서 as쉬우시라고 바꿨는데... 멘붕..

    더 어려우시다네요... 정말 옵셥이 왜 이리 많고 무슨 화면에 글들이 이렇게 많은지...

    급 후회하고 있습니다.... 버벅이는건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요... 스크롤 버벅임.. 그냥 메뉴옵션 스크롤인데..
  4. 물독
    2012.10.04 1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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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게임"에서 애니팡은 일단 카톡에 계정을 만드셔야 합니다. 핸드폰에 설치하면 그냥 번호로 가입 같은게 되는 건데, 카톡 > 더보기 > 카카오계정 에 들어가셔서 이메일로 아이디 만드시면 연동이 됩니다.

    "15)"에 관해서는 삼성App에는 무료 폰트도 자주 올라오고 프로모션으로 무료 게임이나 유틸이 간혹 올라옵니다. 이런 것만 건지시는 것도 괜찮아요.
  5. 2012.10.06 0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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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부터 ‘갤럭시S3' LTE모델에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된 제품 모두 해당된다. 단,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된 ’갤럭시S3' 3G모델은 미정이다.
  6. 샹큼
    2012.11.16 1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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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트변경은 원래 예전에는 브라우저까지 통째로 바뀌는 방식이였는데 업데이트되면서 그런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불편해 하는 사용자가 많았다는 의견) 저도 지금 방식의 폰트 변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7. ㅋㅋ
    2014.01.16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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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니 생각

아름다운 디자인에 가벼운 구조, 그리고 무선 네트워크연결까지 가능한 아우디의 전기자전거 뵈르테제 컨셉이 공개되었다. CFRP로 된 26인치 휠은 600그람에 불과하고, 카본파이버 프레임은 겨우 1.6kg이다. 리어스윙암까지 CFRP로 되어있어, 5kg짜리 리튬이온 배터리 (230볼트 기준으로 2시간 30분이면 완충)와 모터 (2.3kW, 3마력)까지 포함한 총 무게는 겨우 21kg... 페달을 굴리면서 동시에 모터를 가동하면 최고속도 80km/h로 약 50 ~ 70km를 달릴 수 있다. 

브레이크와 기어변속은 유압으로 이루어지고,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잠금해제를 한후 동작이 가능하다. 다소 특이한 형태의 안장은 주행중에도 높이조절이 가능하다고...





재미있는 것은 Wheelie 모드라는 것인데, 앞바퀴를 쉽게(?)들고 타게 해주는 주행보조모드이다. 이외에도 페달로만 동작하는 퓨어모드, 모터보조 페달모드, 모터로만 동작하는 e그립 모드, 자동균형 윌리모드 등 총 다섯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프레임과 핸들바 근처에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져 있어 속도, 거리, 배터리 상태, 에너지 소모량, 경사각등을 표시해준다.)

마지막으로, 마치 비디오게임의 도전과제같은 기능도 있는데, 특이한 묘기나 주행을 하면 연결된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기록이 남게 되고 사용자는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당연히 친구나 다른 라이더들의 경험치 랭킹을 인터넷에서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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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숲의나그네
    2012.05.29 1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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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전능하다......ㅎㅎ

    그러나 자물쇠는 있어야할걸^^

    20키로짜리는 충분히 들수있으니.ㅎㅎ

TV장식장과 TV를 결합한 이케아의 새로운 TV통합가구(?) 솔루션 웁프레바 (Uppleva)가 2012년 6월 스웨덴에서 최초로 판매된다. 복잡한 케이블도 쉽게 장식대안에 감출 수 있고, 일반적인 스마트TV의 기능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Uppleva는 무선 서브우퍼도 제공하며, FM라디오, USB를 통한 미디어재생, CD, DVD, 블루레이 플레이어까지 포함하고 있다. 게다가, 자기가 원하는 색상과 크기의 시스템으로 다양하게 조합이 가능하다. 보증기간도 5년이고 가격은 약 110만원 (TV와 기본 거치대)부터 시작된다. TV, 블루레이 드라이브등은 중국의 TCL과 함께 개발되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 이케아의 TV시장 접수(?)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되고, 국내에도 매장이 들어서는 2013년 쯤에는 우리나라에서도 구입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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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FASD
    2012.06.01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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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중요한 티비크기와 패널종류가 안나와있네요

92년이었는지 93년이었는지 가물가물하지만, 내 첫번째 프린터는 전설(?)의 휴렛팩커드 데스크젯 500 잉크젯 프린터였다.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결과물도 나쁘지 않았으며 구조도 단순하여 나름 튼튼한 편이었으나, 잉크값이 좀 비쌌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후, 지금은 모델명조차 기억나지 않는 캐논의 저가 버블젯 프린터와 EPSON 잉크젯, 삼성 잉크젯 팩스 복합기등을 거쳐, 현재 (선물받은) 캐논의 흑백 레이저 복합기 imageCLASS MF5650를 6년 넘게 잘 쓰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에누리의 광고링크를 타고 HP 칼라프린터 사이트로 인도(?)되어 이모델 저모델 구경하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무선 프린트, 무선 스캔, 자동용지공급장치, 메모리카드, iOS 에어프린트 기능등을 지원하는 최고급 A4 칼라잉크젯 복합기가 겨우 1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되어 수십종의 모델이 준비되어 있는게 아닌가... 심지어 제품이 너무 다양해 비교조차 힘들 정도였다. 다시 에누리로 돌아와 뒤져보니, 칼라 레이저 복합기도 40만원 언더가격으로 많은 모델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었다. 댓글들과 사용기들 몇 개 읽어본 후, 가볍고 크기도 (상대적으로) 작은데다가 기능도 풍성한 HP 포토스마트 7510 (23만원)을 주문하는데는 불과 1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1) 장점

- 색깔별로 나눠진 5개의 잉크 카트리지... 블랙이 두개인데, 하나는 포토전용이다. 카트리지 설치도 물론 쉽다. (플랫베드를 45도정도 들어올리면 자동으로 카트리지 홀더가 중앙에 위치함...) 다만, 잉크통이 크지 않아 몇장이나 찍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 4.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제공 : 이 터치디스플레이가 정말 물건인데, 심지어 컴퓨터가 없어도 출력이 가능하고, 모든 설정값을 쉽게 확인하고 변경할 수 있다. 게다가 지역별 여행가이드를 출력하거나, 캘린더를 인쇄할 수 있는 다양한 전용 어플리케이션도 탑재되어 있다. 마치 스마트폰같이 향후 업데이트도 가능해 보인다.

- 무선연결 :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의 가이드대로, 검색된 무선 AP중 하나를 선택한 후, 암호를 입력하면 일단 복합기는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된다. 동봉된 CD를 컴퓨터에 넣고 셋업을 실행하면 몇가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바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HP 7510을 검색해 낸다. 선택하고 확인만 누르면 설치는 끝...
- 출력속도 : 머 레이저프린터만큼 빠르다고 광고는 하고 있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레이저프린터보다는 아무래도 느리다. 하지만, 이 정도도 나쁘지는 않다는 느낌...
- 자동양면인쇄 : 23만원짜리 프린터에 양면인쇄라니... 굿~
- 출력품질 : 포토전용지에 여백없이 출력된 사진인쇄 품질은 꽤 훌륭하다. 다만, 일반 A4에 인쇄된 일반 문서는 레이저보다 못하다. (당연한건가?)
- 자동문서공급장치 : 불과 수년전만해도 2-30만원짜리 옵션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본장착이라니... 많은양의 문서를 스캔이나 복사할때 유용하다. (최대 25매까지 장착가능)
- 포토용지 자동 공급함 : 아예 포토용지 전용 공급함이 준비되어 있어, 그 옛날 포토 프린터처럼 삐뚤게 빨려들어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필요없게 되었다.  
- 에어프린트 : iPad 이메일등에서 쉽게 무선 프린트가 가능하다. 프린트 누르면 바로 프린터를 찾아내고, 순간에 출력해 낸다.
- ePrint 기능 : 프린터에 이메일주소를 할당하여 여기로 사진을 첨부하여 메일을 보내면 원격으로 출력이 가능하다. 아직 필요하지 않아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지만, 세상 참 좋아졌다.
- 스캔 : 문서 넣고 스캔 누르면 스캔된 파일을 PC로도 보낼 수 있고, 일반 SD메모리에도 저장할 수 있다. 게다가, PDF로도 저장이 가능해서 상당히 편리하다고 볼 수 있겠다. 무엇보다도 무선으로 스캔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하다.
- 저렴한 가격 : 이 정도의 프린터를 23만원에 양산할 수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 미국 베스트바이 뒤져보니 $149...


2) 단점

- 크기 : 455 x 450 x 220mm 사이즈에 8.4kg인데,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겠다. 
- 헤드 정렬 관련 : 프린트를 한번 끝냈을 때마다 징~징~ 거리면서 헤드를 정렬한다. 시간도 수십초 걸리는 것 같고 소음도 좀 있고... 
- 전원어댑터 : 전원공급장치가 복합기 내부에 장착되어 있지 않아 마치 노트북처럼 전원 케이블이 거추장스럽다.
- 모든 잉크젯의 공통적인 단점이긴 한데, 기본 카트리지로는 생각보다 많은 양을 인쇄할 수 없다. 포토 전용용지에 사진을 인쇄할 경우, 잘해야 50장 정도가 맥시멈이다. 참고로, 카트리지 5개 동시 교환시 약 7만원 정도 들고, 자주 인쇄를 하는 편이라면 1년에 2번정도 갈아줘야 한다.

★ 결론 : 6년이 넘도록 프린터나 복합기에 관심이 없다가, 최신 복합기의 성능과 가격에 놀라 좀 오바하는 것 같긴 하지만... 이정도면 우왕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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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30 0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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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가격도 착하네요+_+ 외쿡 가격은 더 좋네요+_+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HTC EVO 4G+의 스크린 캡쳐 좀 올려달라는 요청을 받고, 안드로이드 SDK의 Dalvik Debug Monitor 캡쳐기능을 사용하여 몇장 올려본다.


1) 홈스크린 : 플리킹 속도는 좀 느리지만, 환상적인 날씨정보를 보여준다...

 
2) 네이버와 다음

 
3) 카메라

 
4) 뮤직플레이여


5) FM 라디오 





6) 트위터

 
7) 안드로이드 마켓 + 올레마켓

 
8) Unlock with Wi-Fi 어플리케이션 : 특정 무선 AP를 잡으면 Lock을 자동으로 해제하는 어플... 무료버전은 AP 하나만 지정할 수 있는데, 집에 설치된 무선 AP를 지정해두면 집에서는 귀찮게 Lock을 풀지않아도 바로 홈스크린으로 진입한다.

 
9) 설정

 
10) 몇가지 신문앱들... 참고로, 와이브로망에서는 이상하게도 기사 로드가 되지 않는다.

 
11) 사진 갤러리 : SD카드내 폴더를 보여주지 않는다.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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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숙현
    2011.08.31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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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너무 감사해요!!! 신기하게, indicator는 240dpi인데, 그 아래 영역은 scale up 했어요.. 폰트는 vector라 깨지지 않지만 bitmap 이미지들은 다 퀄리티 저하가 일어났네요..
    유용히 잘 사용할게요!!!
  2. 왕방울
    2011.08.31 15: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 어플잘보고갑니다. 저도 어플하나 추천해드릴게요 ,, 택시귀가알리미란어플인데요,, 택시승하차시 보호자에게 택시정보가 sms문자로 발송이되는 서비스랍니다. 택시범죄 ,택시분실물,택시부다요금등을 예방할수 있답니다. 택시많이 안타시더라도 스마트폰 이용중이시라면 무료다운받으셔서 택시 안전하게 이용하세요^^
  3. 아무개
    2011.09.11 1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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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캡처 어떻게 하나여
    • 2011.09.13 1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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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EVO 4G+ 윈도우 드라이버를 깔고, 안드로이드 SDK를 낄먄 됩니다. 좀 복잡하고 짜증나는 과정이긴 합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자세한 방법은 많이 나옵니다.
  4. 2011.09.26 0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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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홈키 누르면 캡쳐됩니다. 1.4 펌웨어


1) 대여장소 : 인천공항 출국장 3층 게이트 E-F사이, L-M사이에 있는 통신사 로밍센터 KT올레로 간다. E-F 사이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가 있는 곳이고, 다른 통신사들도 있어 항상 북적거리기 때문에, 에그 단말기도 금방 대여완료됨. 따라서 리무진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L-M사이에 있는 올레로밍센터로 가는게 유리함. (여기는 KT만 있음.)

2) 출국심사후 면세구역내 대여장소 위치 : 게이트 25번, 29번, 신라면세점 뒤쪽 121번 게이트 부근에도 있다고 하나, 현재도 있는지 확인해보지는 못했음.

3)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도 가능. 예약없이 공항에 바로 가면 오후에는 거의 대여완료되는 분위기...

4) 기타지역 대여장소 : 김포공항 1층, 김해공항 2층,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2층 리무진 탑승장 앞, 제주 KT플라자 (제주시 구 세무서에서 시청방향 50미터 앞, 성우빌딩1층) 에서도 로밍 에그 대여가능


5) 사용료 : 하루 5000원으로 무제한 사용 (예를 들어 5박6일로 미국에 간다고 하면, 비행기 이동시간 하루를 빼줘서 5일치 2만5천원만내면 됨.) --> 하루 5천원으로 계약은 하는데, 로밍센터내 TV광고판에서는 하루에 만원으로 나오고 있는 걸 보아 아무래도 현재 50% 프로모션 기간인듯...

6) 연결 단말기 대수 : 노트북, 스마트폰, 아이패드등 총 5대까지 Wi-Fi 연결가능

7) 박스내 제공 악세사리 : 충전기 한개 + 추가 배터리 (개당 2-3시간 사용가능)

8) 속도 : 미국 시카고에서 5일간 테스트해본 결과 충분히 쾌적한 정도... 노트북으로 어떤 인터넷 서비스에 접속해도 느리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음.

9) 발열 : 주머니에 넣고 15분쯤 쓰다보면 뜨끈해짐...

10) 한국에그와 다른점 : 4G 와이브로 커버리지가 안되는 곳은 3G로 연결해줌. 오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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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에서 왠 마우스... 그것도 계산기가 붙은 무선 블루투스 레이저 마우스?! 해상도는 1200 dpi 이고, AA배터리 2개로 구동된다. 무선으로 연결되면, 숫자키패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재활용한 캐논의 복사기 플라스틱 부분으로 만들어졌다. 가격은 48.99유로...

※ 크기 + 무게 : 120 x 60 x 30mm (AA배터리 2개 포함 135g)

http://www.canon.co.uk/About_Us/Press_Centre/Press_Releases/Consumer_News/Calculators/X_MARK_I_MOUSE.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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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rong objects"라는 컨셉으로 2010 베를린 DMY 인터내셔널 디자인 페스티벌에 소개 (전시장 사진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23939)된 신고은, 우기하 디자이너 듀오의 흥미로운 컨셉디자인 4종세트... 전부 양산되었으면 하는 바램... ^^;;

1) Bent hands : 벽시계 하나로 전세계 시간을 한방(?)에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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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e Flower vase : 옆구리에 꽃을 꽂아야 더 근사한 화병이다... (제작과정 보기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1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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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ront & Back : 배터리 2개로 시간과 분을 표시해버리는 절묘한(?) 아이디어 벽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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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hone on board : 메모도 하고, 간단한 수납접시역할도 하는 흥미진진 납작 무선 전화기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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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 신고은, 우기하 --> www.thewrongobjects.com

※ 아래는 공식 프레스 릴리즈

(concept)
 
"The Wrong objects"

In “ugly duckling”, a fairy tale by H.C. Andersen, an elegant cygnet was regarded to look uglier than ducklings, because the outward appearance of a swan was appraised based on the standard shape of ducks. When we look at an object, we appraise the shape based on an established idea. The image conjured up by most people about a specific object is called “archetype”. The reason why the cygnet looked uglier than ducklings is that the cygnet did not fit the archetype of ducklings. Archetype comes from the inherent attributes and functions of an object, and it is familiar to us because it has been exposed to us for a long time. However, people feel stressed and think the well-organized idea become complicated when they see things that are out of the order that is familiar to them, because people feel unaccustomed to things that are unfamiliar to them. And these things may become the ugly duckling that is not loved by people.

However, if there was a reason why the outward appearance is different, if what was thought to be the ugly duckling turned out to be the object of different archetype, and if it is a completely new idea, the realization would be more dramatic than the case of the swan’s finding.


#1 Bent hands : Bent hands of a clock-the bent hands show me the world time at the same time. “I am living with world citizens on the earth, now.”

#2 Flower & vase : This flower vase was designed to change three fixed ideas about flower vase. 1.Not a flower vase for a flower, but a flower for a flower vase, 2.A flower vase with closed mouth, 3.Real floral pattern

#3 Front & back : Reinterpret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batteries and clocks. Behind the clocks, batteries always provide the power that allows clocks to work. Batteries summon up courage to demand more active relationship, willing to play the role of hands of a clock.

#4 Phone on board : A telephone that holds things. The telephone is capable of holding notes or objects.


(contact detail)

-Shin Go eun 
shingoeun@hotmail.com
www.shingoeun.com
+82 (0)17 727 0582

-Giha Woo
gihawoo@gmail.com
www.gihawoo.com
+82 (0)10 9018 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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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mi
    2010.09.11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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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하네요.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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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프로젝터 달린 디지털 카메라 니콘 쿨픽스 S1000pj의 두번째 모델 S1100pj가 등장하였다.
 
[이전글] 2009/08/27 - 최대 40인치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세계최초 프로젝터 콤팩트 디카 니콘 S1000pj

14.1메가픽셀 CCD센서와 5배 와이드앵글 줌렌즈(28-140mm), 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였고, 72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간편한 프로젝터 조작을 위해 무선리모콘도 동봉되어있다고... 프로젝터로 이미지 슬라이드 도중 mp3 음악재생도 가능하다.

가격은 349.95불...

http://www.nikon.com/about/news/2010/0817_coolpixs1100pj_0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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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하
    2010.08.27 2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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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재미있는 상품이네요
  2. 2010.08.30 04: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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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픽스의 2번째 시리즈였군요 어쩐지 쿨픽스랑 디자인이 비슷한 곳이 있더라고요
  3. andy cho
    2010.09.27 1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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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네요 굳.

0) 2005년 가을에 구입하여 쭉 써왔던 유선 마이티 마우스가 갑자기 맘에 안들어, 바꿔야겠다고 마음먹고 점심시간에 KMUG 방문하여 바로 매직마우스 구입... 너무 뒤늦은 구입이긴 하나 의외로 사용하는 동료들이 많지 않아, 그나마 다행...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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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직마우스는 자동으로 설치되지 않았다. ㅡ,.ㅡ;; 먼저 블루투스 설정으로 가서, 새장치 인식후, 매직마우스용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야 됨. 그리고, 재부팅까지... ㅡ,.ㅡ;;

--> http://support.apple.com/kb/DL951?viewlocale=ko_KR

2) 디자인 완성도는 전반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편이나, 하단 배터리 케이스부분의 정합도는 좀 문제가 있음. 경쾌하게 결합되지 않고 어딘지 모르게 퍽퍽함(?)...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불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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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우스위에서 두손가락 제스처로 Backward, Forward하는 동작은 사실 좀 넌센스... 손가락 구조상 잘 되지 않음. 제스처 동작중 마우스가 움직이거나 마우스를 쥐고 있는 엄지, 새끼 손가락때문에 좀 불편함. 이 기능은 그냥 터치패드에서 하는게 제일 편함.

4) 마우스 포인터 이동 감도 : 5년동안 써왔던 마이티 마우스보다 훨씬 부드럽고 빠르게 움직인다. (당연한 건가... ㅡ,.ㅡ;;)

5) 마우스 클릭 느낌 : 기존 마이티 마우스보다 조금 더 가벼우면서도 상쾌해졌다.

6) KMUG 간김에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to VGA 아답터도 하나 구입... 그냥 맥북 옆구리에 VGA 포트 하나 달아주면 어디가 덧나나... 이걸 굳이 돈받고 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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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ngapura
    2010.07.21 15: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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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그거 포트다는거 얼마나 든다고..
    그걸 따로 팔다니...쩝...얄미운 사과
  2. 2010.09.03 15: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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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GA 젠더도 따로 파는 모양이네요...
  3. sksksk
    2011.01.12 1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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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많은가봐요 애플 제품은 다사네요 마우스, 노트북,, 부럽다

- 1992년, Boeing사의 Tom Caudell이 처음 증강현실이란 용어를 사용한 이래, 증강현실은 20여년만에 확산일로에 놓여 있다.

- 차세대 네비게이션으로 주목받는 자동차의 HUD(Head Up Display) 네비게이션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기존 네비게이션이 별도의 디스플레이 화면에 속도, 방향 등 필요한 정보를 표시하던 것과 달리 HUD 네비게이션은 자동차 앞유리창에 표시한다. 운전자 시야에 속도, 방향 등 가상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이는 길 위에 화살표가 표시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운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네비게이션 화면을 보기 위해 시선을 돌려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다. 이미 BMW 등 유명 자동차 업체는 HUD 네비게이션을 채용한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 증강현실은 여기(Hear), 지금(Now), 실시간(Real time)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소비자 트렌드와 맞아 떨어진다. 사람들은 궁금한 점이 생기면 길을 걷다가도 인터넷에 접속한다. 즉각적으로 호기심을 해소하기 위해서이다. 최근 트렌드 매거진 Trendwatching은 즉각적인 만족감을 추구하는 소비현상인 나우이즘(Nowism)을 강조했다. 이처럼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요구는 증강현실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 통신사업자들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증강현실을 주목하고 있다. 웹에서 필요한 가상정보를 계속 제공받아야 하는 증강현실은 무선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기여할 수 있다.


-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로 분리되어 있던 개인의 정체성을 다시 하나로 이어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일례로 최근 스웨덴의 디자인 업체인 TAT는 유튜브를 통해 Augmented I D라는 새로운 서비스 컨셉을 소개했다. Augmented ID란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비추면 이름, 직급뿐만 아니라 유튜브 아이디, 회사 연락처, 트위터 아이디 등이 실시간 팝업처럼 뜨는 모바일 서비스이다. 일종의 디지털 명함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현재 컨셉단계의 서비스이지만, 실제 구현이 된다면 지금까지 온라인 상에서만 통용되던 아바타, 블로거 네임, 아이디 등이 현실에서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가 되는 것이다. 즉, 증강현실을 통해 가상의 관계와 실제의 관계를 묶어 주는 연결고리가 생겨나는 것이다.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076-38_201001180842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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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9 1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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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anguhead.thoth.kr/4196453 --> 증강현실 앱 세계 1위 '레이어' 창업자 마틴 렌스-피츠제럴드 (위클리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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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천장 전구소켓에 끼우는 기발한 LED 스피커 (LED전구 겸 스피커)... Lipsch LightSpeaker... 오디오 시그널은 무선으로 전송하고, 총 8개까지 연결가능하다. 라이트스피커 2개에 베이스 스테이션, 리모콘 포함 600불... 2010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 위너... 베이스스테이션과 리모콘 디자인이 좀 썰렁해서 당황... 새로 짓는 아파트에 옵션으로 넣어주면 아주 좋을듯...

http://www.klipsch.com/na-en/products/lightspeaker-system-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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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무료 Wi-Fi 서비스 광고... Wi-Fries... 역시 햄버거는 감자튀김과 함께 먹어야 제맛...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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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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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2. 2009.11.05 13: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크 그러게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만드는 걸까요...
  3. 2009.11.05 15: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정말 기발하네요!!
  4. 아이딘
    2009.11.06 15: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미있습니다~ ㅎㅎ 퍼가요~
  5. 2009.11.07 08: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빨간바탕에 감자가 아주 참하구 이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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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의 에너지 사용을 시각적으로 바로 보여주는 시계 - Energy Aware Clock... 어느 시간대에 에너지를 많이 쓰고 적게 쓰는지 바로 알수 있다. 에너지 미터계와 무선으로 연결되어 있고, 어제 사용한 에너지가 희미하게 뒤에 보여, 오늘과 바로 비교해볼 수도 있다.

디자이너 : Loove Broms, Karin Ehrnberger, Sara Ilstedt Hjelm, Erika Lundell, Jin Moen

http://www.tii.se/energy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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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코모와 가정용 의료기기 전문업체 Omron Healthcare가 최근 휴대전화를 통해 메타 볼릭 신드롬 (체지방 증후군)과 생활 습관형 등의 개선, 운동 및 식습관 지도를 지원하는 Wellness Platform이라는 서비스 플랫폼을 공동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퀄컴은 미국에서 아예 헬스케어 전문 이동통신 MVNO 사업체를 만든다고 한다...

과연 정체되어 있는 이동통신 시장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문제 많은 미국 의료보험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될수 있을 것인가?




[아래 전자신문 기사 요약]

- Qualcomm이 의료기기 제조업체 등 협력사들과 함께 LifeComm이라는 자회사를 설립하고 헬스케어 서비스에 특화된 MVNO사업을 준비 중
- 주요 타겟층 : 건강에 관심이 많은 40-65세 여성층
- LifeComm은 이미 MVNO 사업을 위해 네트워크를 임대해 줄 이동통신사와 제휴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
-
Qualcomm의 BREW 플랫폼을 이용할 것 --> CDMA망을 운영중인 Sprint Nextel과 Verizon Wireless가 유력한 후보일 것으로 추측
- LifeComm은 헬스케어 부분에 중점을 두고 전문 진료 뿐만 아니라 이용자가 평소 자신의 건강 유지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러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 (체력 및 체중관리, 당뇨병 관리, 고혈압이나 심부전증과 같은 심장건강체크, 건강과 체력관리를 위한 각종 주문형 서비스 등도 포함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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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부착해 몸의 기능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무선 반창고(wireless band-aid) 같은 최신 의료서비스도 제공될 것 --> 의료기기 업체인 Philips Medical社에서 “smart wireless band-aid” 라는 상품으로 이미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고, 심장박동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하여 관련 정보를 휴대용 단말기와, 이동통신망을 통해 주치의에게 전송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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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Comm은 현재 의료 애플리케이션 및 각종 첨단 의료서비스가 지원되는 고기능 고품질의 단말 개발을 위해 여러 단말 제조업체들과 협의중 (심장이나 혈압체크용 의료기기들과 연동되는 개인용 네트워크 지원은 물론 만보계 등 일반 소비자 제품 지원도 가능한 단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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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힘 좋고 덩치큰 유선 진공청소기가 청소가 잘되기는 한다. 그러나, 심각한 결점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코드 뽑아서, 전원꼽고, 여기저기 무거운 청소기를 끌고다니며 청소하려고 마음먹는데 까지, 시간이 참 오래걸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예 청소를 안하게 된다는... ㅡ,.ㅡ;; 이제는, 먼지가 머리카락과 함께 돌돌 말려 마루를 굴러다녀도, 그냥 그것만 줍고 마는 내공이 생기게 된다... ㅡ,.ㅡ;;

이 게으름을 좀 극복해보고자, 청소를 하려고 마음먹기까지 따로 시간내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좀 더 간편하고 접근하기 쉬운, 무선 청소기를 찾다가, 최근에 출시된 일렉트로룩스 에르고라피도 2번째 버전을 13만원에 구입하게 되었다.

일단, 다양한 칼라와 다른회사 제품과 차별화되는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고, 간이 핸드헬드 뿐만 아니라, 길다란 스틱겸용도 된다는 사실이 좋았다. 그리고, 믿거나, 말거나, 확인할 길은 없지만, 기존 버전에 비해, 먼지 흡착력이 강해진 파워노즐을 적용했다고 하고, 45% 정도 공기흐름이 향상되었다고도 한다.



조립을 다 끝내고, 시험가동 실시!

생각보다 조용하면서도, 파워가 좋아 깜짝 놀랐다. 그리고, 묵직한 느낌이 들면서도, 부드러운 이동의 느낌은 일반 유선청소기보다 좋았고, 방방마다 돌아다니며, 코드를 꼽았다 뺐다 하지 않아도 되서, 무척 간편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쩝... 한 15분 쓰니, 갤갤갤~ 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힘이 빠져버린다. 그리고, 설명서를 읽어보니, 24시간(완충)이나 충전을 해야, 겨우 20분정도 쓸수 있다는 말...

아무튼, 앞으로는 진공청소기 돌리기까지 특별하게 마음을 먹지 않아도 될것 같고... 집안에 굴러다니는 먼지는 이제 없어질 것 같다... 황당한 배터리 충전시간만 제외하면, 일단은 꽤 만족스럽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20분만 쓸수 있다는게 훌륭한 장점이 될 수도 있다. ㅡ,.ㅡ;; 여기저기 청소해 놓으라는 마님의 지시사항(?)에, 배터리가 떨어져서 더이상 못한다는 핑계를 댈수 있으니까...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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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3 0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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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취향이 비슷 하시네요 집에 먼지가 굴러 다니고 그거 제거 하면 청소 끝인데 ㅜㅜ
  2. 2008.05.23 16: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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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저는 2년전 버전쓰고 있는데 이거 좋습니다 강추고.
    20분이면 거실이랑 안방방 정도는 가볍게 싹 돌수 있죠.

    모양도 멋있고 성능도 만족이랍니다.

    단 먼지 털어 낼때가 조금 귀찮은게 있죠. 재미있는 기능은 먼지통 앞쪽을 들고 다른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낼수 있다는거죠. 하하.
    먼지 통이 작으니 매번 비워줘야합니다. 그리고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먼지통을 물청소하는데 그려면 흡입력이 다시 건강해지더군요.

    PS/ 홈페이지 때부터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 댓글을 처음인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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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초부터 애타게 기다렸던 LH2300 아르고폰... 무엇보다 800x480이라는 해상도에서 나오는 고급스러운(?) 화면발에 풀터치 웹브라우징이라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발매된지 한달쯤 지나고 보니... 폰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은 계속해서 간절한데, 도무지 바꿀 방법이 없다는게 문제다...

아르고폰으로 바꾸고, OZ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1) 010 번호로 바꿔야 한다.
2) 2년 약정으로 3만8천원짜리 무제한300 요금을 써야지만, 30만원정도 할인을 받아서, 20만원 후반대에서 구입이 가능해진다. (물론, 더 비싼 무제한 요금을 사용하게 되면, 최고 60만원까지 할인이 붙기도 한다... ㅡ,.ㅡ;;)

일단, 지금번호를 010으로 바꿔야 한다는게 큰 문제다... 어차피 바꿀꺼면 빨리 바꾸는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아무튼, 망설여진다... 또한, 내 휴대폰통화의 대부분은 회사에서 이루어지는데, 회사내에서는 WPBX 무료통화 옵션을 통해, 한달요금 2만원도 안나온다. 굳이 하루에 2만원 정도 (2년이면, 48만원) 더 내면서, 무제한300 요금제를 쓸 필요가 없다. 게다가, 2년 약정까지... 여기가 끝이 아니다. 지금 쓰고 있는 이통사가 LGT라서, 번호이동도 안되고, 제일 할인 혜택이 적은 기기변경을 해야 된다는 것... 쩝...

결론은... 조금만 더 기다려보기로 마음 먹었다... 6월까지만... ㅡ,.ㅡ;;

※ 참고로, 3일정도 잠시 빌려서 써보니, 특히 카메라기능이 굉장히 좋았다... 셔터속도도 무지하게 빠르고, 이미지 품질도 훌륭하였으며, 고해상도로 이미지 앨범 보는 돌려보는 재미도 남달랐다. 카메라기능을 중시하는 사용자라면, 특히 반해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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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A2DP로 무선연결되는 소니에릭슨의 뮤직폰용 무선 스피커 악세사리... 내장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5시간정도 재생이 가능하고, 2007년 12월부터 시판예정이다... 제대로 근사한 뮤직폰 악세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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