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rbelous - 단풍나무로 만든 구슬놀이 테이블



2)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공개




3) 벽에 붙이는 레고 테이프



4) 일본의 무인 미니 버스 




5) 제네릭 가전 - 일본에서 만들어진 ‘제네릭 가전(ジェネリック家電)’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특허가 끝난 의약품을 복제해 판매하는 ‘제네릭 의약품’에서 유래된 조어로, 「플레이보이」 일본판의 필자로 활동하던 유통 저널리스트 ‘치카카네 타쿠시(近兼拓史)’가 만들어낸 말이다. 대형 전자제품 메이커가 내놓는 고가의 제품들과는 달리 한 세대 전의 기술을 활용해 심플한 기능만을 구현한 저가의 가전제품을 의미한다. (기사보기)



6) 레고 테크닉 X BMW 모토라드



7) 스페이스X 팔콘9 - 이제 지상에서도 로켓 회수 성공~



8) 포드자동차에 탑재된 아마존 알렉사



9) 스웨덴의 아포텍 예타트(Apotek Hjartat)가 길거리에 설치한 디지털 광고판 - 이 광고판에는 연기 감기지가 내장되어 있어 주변의 누군가 담배를 피우고 연기가 감지되면 광고판 속의 남성 모델이 갑자기 기침을 하기 시작한다.



10) 기아 CK Stinger GT 오피셜 무비






11) 혼다는 ‘라이딩 어시스트(Riding Assist)’라는 기술을 적용한 넘어지지 않는 오토바이를 공개했다. 사람이 타고 가만히 있어도 스스로 핸들을 조작하며 넘어지지 않는다. 사람이 타지 않아도 넘어지지 않는다.



12) 네이버는 지난 1월 2일자 인사를 단행하면서 임원제를 폐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이사 직위의 임원은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일반 직원과 동등한 복리후생 대우를 받게 된다. (비즈니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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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 기어 S2의 워치 페이스를 만들어 쓸 수 있는 제작 툴 ‘기어 워치 디자이너(Gear Watch Designer)’ 공개





2) CASIO - Android Wear [Smart Outdoor Watch] WSD-F10 - 카시오의 첫번째 스마트워치 ‘스마트 아웃도어 워치(Smart Outdoor Watch)’가 공개되었다. 1.32인치 320x300 화면은 원형이지만, 아래에는 모토 360과 비슷하게 화면의 일부가 잘려있다. 내부에는 GPS를 비롯해 고도, 기압, 자기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가 탑재되어 있고, 최대 5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모노크롬 모드로 바꾸면 스마트워치의 기능은 쓰지 못하지만 배터리 시간을 하루에서 한 달로 연장할 수 있다.



3) 조니워커의 블루 더 캐스크 부귀영화 에디션 - 장태연 자개 공예 명장이 조니워커 특유의 사각 유리병 위에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모란, 사슴, 공작, 잉어를 새겨 넣었다. 개당 59만원.... 4병을 모아야 부귀영화가 완성되니까 총 236만원이다. 조니워커 하우스 서울에서만 구입가능하고, 492병 한정



4) 집열판에 반사된 태양열을 80% 이상 흡수하는 튜브에 음식을 넣고 조리하는 GoSun 스토브, 날만 좋다면 10~20분동안 550도까지 가열이 가능하다. (포터블 제품은 279달러)



5) BMW 모토라드 헤드업디스플레이 헬멧!! (CES2016)






6) ㅋㅋㅋ 각 회사별 스타워즈 제작방식 비교 (웃대)




7) (모터트렌드 기사) Meet the Masters of Italian Car Design 파트1


“디자인은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은 같은 과정을 따르지 않지요. 예전에 아우디 디자인도 맡은 적이 있었는데 그땐 사실 정해진 로직과 시스템에 따라 완벽한 디자인을 만들어야 해서 힘들었습니다. 이탈리아 차는 그렇게 접근하지 않아요. 흰 종이에 가득한 설렘으로 시작합니다. 이탈리아인은 매일 같은 옷을 입지 않지요.”






8) LG VC사업부 화이팅


LG전자 디자인 담당 직원들이 자동차 전장사업부(VC사업부)로 속속 이동하고 있다. 휴대폰을 만드는 MC사업부 디자이너들은 물론 TV, 에어콘, 냉장고 등 생활가전 제품 디자이너들까지 자동차 안을 꾸미기 위해 짐을 꾸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연구개발 전문인력의 이동과 함께 소속 디자이너들도 전장사업부로 이동배치시키고 있다. 중심은 휴대폰 사업부(MC사업부)의 VC사업부로 전환배치다. 휴대폰 사업부 디자이너 인력은 지난해 200여명 수준에서 올해 150여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생활가전 사업부 디자이너들은 약 80명 수준인데 지난해보다 약간 줄어들었다. 반면 자동차 전장사업부 디자이너들은 지난해 초기 20여명 수준에 불과했으나 올해 초에는 60여명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러한 보직이동은 현재진행형이어서 향후 VC사업부 디자이너 인력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들은 현재 서초 R&D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9) 빠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UX디자이너의 속도 개선 꼼수) - 사용자 경험에서 속도는 중요하다. 서비스의 속도를 높이는 일은 쾌적하게 서비스를 이요하기 위해 기본 중에 기본으로 필요한 작업이다. 일반적으로 속도 개선은 개발에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UX디자이너가 할 일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체감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눈속임을 줄 수 있다.



10) 포드는 왜 脫자동차 제조사를 꿈꾸나 - 미국 자동차 빅3 가운데 하나인 포드(Ford)는 아마존과 손잡고 집에서 자동차 시동을 거는 원격 조작 기술이나 아프리카처럼 도로 정비가 불안한 곳의 위치 데이터를 맵핑하는 자전거, 카 셰어링 프로그램인 고드라이브(GoDrive), 자동운전 차량 등을 발표하는 등 자동차 제조사에서 새로운 모바일, 이동 관련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렇게 자동차라는 테두리를 넘어 다른 분야로 진출을 하려는 포드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주고 있는 건 바로 창업가 집안 출신인 빌 포드(William Clay Ford Jr.)다.



11) 레고테크닉 42056 - 포르쉐 911 GT3 판매 예정!!!



12) ehang 184 - 드론스타일의 1인용 항공기 (CES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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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초, i씨리즈 컨셉이 공개되었을때만 해도 이렇게 빨리 양산모델이 출시될지는 몰랐다. 그냥 한번 스터디차원에서 맹글어보는 줄 알았다. 디자인도 전통적인 BMW 스타일에서 벗어나 있었고, 여러가지로 양산모델과는 거리가 있어 보였다. 하지만, 그때 그모습 그대로 올 연말 양산이 시작된다. 그리고, 한국에도 내년 5월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암튼, 2013년 7월 29일, BMW는 전기차 라인업 i씨리즈의 첫번째 양산모델 i3를 뉴욕, 런던, 베이징 3개지역에서 최초 공개하였고, 2013년 11월 독일 및 유럽 주요국에서 출시 예정이다. 베이스 가격은 34,950유로로 발표되었다. 국내 가격은 약 5천정도로 예상되는데, 3천초반정도까지 가격이 내려오지 않으면 크게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된다. 


1) 앞모습 : 아랫턱이 툭 튀어나온게 살짝 모닝을 닮아 보인다. ㅡ,.ㅡ;;

2) 옆모습이 특히 매력적인데, 비율도 좋고 B필라 없는 뒷문 코치도어도 나쁘지 않다. 살짝 시트로엥 DS3 느낌도 난다. 휠도 무려 19인치를 끼워 마치 SUV같은 느낌도 든다. 물론, 연비를 위해 타이어 폭은 얇다. (155/70)

3) 뒷모습도 깔끔하다. 나무랄데가 없다.

4) 배터리는 바닥에 깔아놨고, 모터는 리어 액슬에 장착되며 후륜구동이다. 최대출력 170ps, 최대토크 25.5kgm, 전후 중량 균형은 50대50... (BMW답다...) 게다가, 중량 1,195kg로 BMW 컴팩트 세그먼트중 최경량을 자랑한다. (CFRP 카본 FRP 차체 + 알루미늄 하부 프레임 덕택...) 하지만, 골프나 i30같은 해치백에 비해 많이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 

BMW i씨리즈에 적용된 알루미늄은 재활용된 자재로 만들어진 2차 생산 알루미늄으로서, 1차 알루미늄 생산 대비 80% 적은 탄소를 배출한다. 재생 알루미늄 사용이 불가피할 시에는 재생에너지로만 생산된 1차 알루미늄만 사용한다.





5) 크기: 3,999mm x 1,775mm x 1,578mm... 지금 타고 있는 i30 (4,300mm x 1,780mm x 1,470mm)와 비교해보면, 길이는 30cm 정도 짧고, 높이는 10cm 정도 높다. 

6) 동력성능 : 0-60km/h 가속 3.7초, 0-100km/h 가속 7.2초, 최고속도는 150km/h로 제한되어 있다. 이 정도면 훌륭한 편이다. 

7) 레인지 익스텐더 옵션: 발전전용 650cc 2기통 가솔린 엔진 (최대출력34ps)으로 PHEV 설정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모터주행하며, 배터리 잔량이 적어지면 발전 전용 엔진이 시동된다. (최대 약 300km 정도 주행거리 실현) 

-기본 전기차옵션: 레이아웃에 여유가 있다. 축전용량 22kWh의 리튬이온전지는 1회충전으로 최대 160km 주행가능하다. 충전은 약 8시간이 소요되는데, 급속충전기 사용시 80% 용량을 약 30분만에 충전할 수 있다. 

-레인지 익스텐더 옵션: 650cc 2기통 가솔린엔진과 배기통등이 빈 공간을 채우고 있다. 아무래도 BMW 모토라드에서 업어온 엔진인듯... 

8)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가 대쉬 보드 상단에 노출되어 있다. 훨씬 공간이 시원해보이기는 하다만, 날씨 좋은 날에는 디스플레이 정보가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겠다. 나무로 추정되는 대쉬보드 상단부위의 마무리 또한 무척 고급스럽다.

9) 전통적인 우측 하단 기어박스 영역에는 기어봉이 없다.

남은 것은, 드라이빙 모드 스위치와 파킹브레이크 스위치, 그리고 AVN 조작계가 전부... 그리고, 라지 컵홀더 2개가 있다. 바닥에는 가방이나 상자를 놓아둘 수도 있겠다. 이런 여유있는 공간이 바로 전기차만의 매력이다.

쉬프트 기어는 스티어링휠 우측 뒤로 이동... 와이퍼 조작 스위치는 바로 아래 위치해 있다. 

10) BMW i-Drive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써보면 참 불편한데, 나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ㅡ,.ㅡ;;

클러스터는 사실 좀 없어(?)보인다. 

11)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의 SOS 스위치는 덮개로 가려져 있다. 실제 사고나면 당황해서 못 찾을 것 같다. 

12) 본네트는 텅 비어있다. 전원코드와 워셔액통만 보인다. 참고로 뒤쪽 트렁크의 용량은 약 200리터..

13) 현재 충전상태를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다.

14)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되는 BMW i씨리즈는 100% 풍력발전으로 생산된 재생가능 자원으로 제작된다. 또한 BMW i씨리즈에 적용되는 탄소섬유 생산공정의 에너지 역시 100% 수력발전을 통해 생산된다. 이는 일반 BMW차량 생산 시 소모되는 평균 에너지 값과 비교했을때, 1대당 70%의 절수 및 50%의 에너지 절감등 탁월한 지속가능 수치를 나타내 업계의 새로운 벤치마크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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