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PC쪽에도 제대로 된 미니 데스크탑 PC가 나왔다. 주인공은 바로 HP 엘리트 슬라이스~




1) 크기 : 16.5cm x 16.5cm 정사각형 형태 (맥미니는 19.7cm x 19.7cm)


2) 다양한 모듈을 쌓아올려 기능을 계속해서 추가할 수 있다. 




- HP 콜라보레이션 커버 : 베이스 모듈 상단에 장착하는 커버로 화상 회의나 전화를 자주 사용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커버, 정전식 터치 버튼으로 쉽고 빠르게 전화, 혹은 스카이프 연결을 할 수 있다.


- HP 무선 충전 커버 :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위에 올려 놓으면 바로 충전이 된다. 


- HP 오디오 모듈 : 뱅앤 올룹슨이 튜닝한 통합 오디오 모듈로 360도 스피커, 깔끔한 통화를 위한 잡음 제거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 HP ODD 모듈 : 광학 드라이브가 필요하다면 장착할 수 있다.



3) 발열배출구는 황동으로 마감되어 있다.

 

4) 뒤쪽에는 전원 버튼, 전원 포트, 이더넷 포트, USB-C x1, USB 3.1 포트 x2, 디스플레이 포트, HDMI 포트가 자리하고 있다.


5) 측면에는 USB-C 포트와 헤드폰잭, 듀얼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다.




6) 최고급 모델에는 6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다.


7) 가격은 699 USD부터 시작~


8) 국내 HP 홈페이지에도 소개된 것을 보니 조만간 출시 예정인듯~



이것이 진정한 HP 휴렛팩커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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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러
    2016.10.22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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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가 최근 들어 어디서 본 거 같은 느낌이지만 가성비 좋은 상품들 많이 출시 하더라구요 레노버 한태 위협 느꼈나...? ㅎ 아무튼 잘봤습니다

[이전글] 2012/10/06 - 스티브 잡스 3.0 : 잡스 사후 1년간의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1) 2012년 10월 6일 : 아이폰5를 만들고 있는 폭스콘 정저우 공장에서 열악한 업무환경과 업무압박을 이유로 근로자 4천명정도가 하룻동안 파업에 들어갔다는 소식...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006103926&type=xml

2) 2012년 10월 17일 :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맥미니/아이맥 리프레쉬, 그리고 아이패드미니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었다.

3) 2012년 10월 23일 : 루머대로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맥미니 리프레쉬, 8세대 아이맥, 4세대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가 발표되었다.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599

4) 2012년 10월 25일 : 스티브잡스가 필립스탁과 함께 디자인한 요트 "Venus"의 진수식이 네덜란드에서 있었다고... 

http://9to5mac.com/2012/10/28/the-yacht-that-steve-jobs-built-with-french-designer-philippe-starck-revealed-gallery/

5) 2012년 10월 29일 : iOS 담당이었던 스캇 포스탈 수석부사장의 퇴직사유는 iOS6의 지도때문인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iOS6 발표 이후 지도와 관련해 사용자의 불만이 커지자 이 문제에 대해 공개사과문을 발표할때 스캇 포스탈은 문제가 과장되었다며 자신의 서명이 들어가는 것에 반대했다고 한다. (심지어, 퇴출이라는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 http://jackay21c.blogspot.kr/2012/10/blog-post_29.html

-->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031140804&section=05

6) 2012년 10월 30일 : 스캇포스탈을 누가 스카우트해 갈것이냐... 2억불의 사나이가 된 스캇포스탈...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01134317

7) 2012년 11월 2일 : 애플은 지난 10월 법원 명령에 따라 애플/삼성 공고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했지만, 11월 1일 법원은 해당 공고문은 명령을 준수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결론짓고 48시간 내에 홈페이지에 새 공고문을 작성할 것을 명령했다. 아래는 영국 법원 병령...

"애플은 본인의 비용으로 최소 Arial 11포인트로 명시된 문구를 영국 웹사이트에 올려야 한다. 거기에는 6월 9일 고등법원 판결에 대한 하이퍼링크가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최소 Arial 14포인트로 명시된 문구를 6면 이전에 파이낸셜 타임즈, 데일리 메일, 가디언, 모바일 매거진, T3 매거진에 실어야 한다."

8) 2012년 11월 2일 : 애플이 멕시코에서 아이폰 상표권 사용이 금지됐다. 애플이 제품 이름을 바꿀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사실상 판매금지 조치를 당한 셈이다. 애플과 분쟁이 이뤄진 상표는 'iFone'으로 아이폰이 출시되기 4년 전인 2003년에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애플은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지난 2009년 iFone에 소송을 제기했고, iFone 역시 맞소송으로 대응했다. 이후 법원이 iFone의 손을 들어준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11533

9) 2012년 11월 8일 : 애플, 경영난의 샤프에 대해 20억 달러 구제금융을 실시한것으로 예상... 

하이테크 업계의 재무상황을 조사하는 ASYMCO에서 애플이 미증권 거래위원회에 보고한 10월31일 보고서를 기준으로 2012년 초에 애플이 일본 샤프에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실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하였다. 위 내용을 보도한 ASYMCO의 Horace Dediu 씨는 블룸버그로 부터도 높은 분석력을 인정 받은 애널리스트로,  애플이 실시하는 "벤더 파이낸스" 프로그램이 실시 된 것 같다는 지적이다. 구체적으로 2012년 애플이 실시한 제조 프로세스 관련 기기, 인프라에 대한 설비 투자비가 예상보다도 23억달러 정도가 많이 보고 된것을 확인하였고 그 중 20억달러가 벤더 파이낸스에 사용된 것으로 보여진다고...

10) 2012년 11월 8일 : 애플 주가, 12년 9월 최고치 $705.07에서 20%하락한 $558로 장마감

슬래시 기어는 파이낸셜 타임즈를 인용해 애플 주가가 9월 iPhone 5 출시 직후 기록을 세웠던 최고치 $705.07에서 20% 하락한 $558로 오늘 장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이는 최고치 기록을 세운 후로 1,380억 달러를 잃었다는 의미이다. 오늘 하루만 해도 3.8%가 빠졌는데, 이는 2008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투자자들은 애플이 안고 있는 아래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①애플의 생산업체들이 제품들의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오늘 Foxconn 회장 테리 궈는 iPhone을 생산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서, 엄청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②애널리스트들은 iPad 미니도 똑같은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 ③예상보다 저조한 9월 실적 ④금주에만 애플에게 불리한 2건의 판결들이 있었다. 월요일 미 연방법원 위스콘신 지원 판사는 애플의 Motorola에 대한 FRAND 특허 소송을 취소했고, 어제 밤 늦게 텍사스 동부지원 배심은 애플이 VirnetX의 특허들을 침해했다면서, 3억6,80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을 내렸다. ⑤애플의 팀 쿡 리더십 아래 임원들의 이동도 문제... 스콧 포스탈은 애플을 떠나게 되었고, 다른 임원들이 역할을 나누어 맡았다. ⑥어제 재선에 성공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그의 2차 임기 때에 애플과 다른 미국에 기반을 둔 다국적 기업들이 해외에서 얻은 이익들에 대한 세금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걱정...



11) 2012년 11월 11일 : 애플, 스위스 국영철도 회사에 시계 디자인 사용료로 2100만 달러 지불...

스위스 일간 신문은 애플이 스위스 국영철도 회사의 유명한 시계 디자인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한 보상으로 2,100만 달러를 지급했다고 말했다. 2,100만 달러는 iOS 6를 채용한 기기들 2억1,000만 대에 대한 것으로, 1대 당 10 센트를 보상한 셈이다. 9to5Mac은 다음으로 애플 iOS가 베낀 것이 분명한 독일 회사 브라운이 계산기 디자인에 대해 문제 삼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12) 2012년 12월 3일 : 2011년 2월에 창간되었던 News Corp의 iPad 신문 'The Daily'가 12월 15일에 폐간된다. 디지털 출판의 실험으로 출간된 'The Daily'는 구독자 기반이 계속 발간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아 결국 폐간하기로 결정했다. 'The Daily'는 앱 기반 인터랙티브 신문의 새 시대를 여는 신호로 간주되었지만, 뉴스들을 배포하는 새로운 통로를 발견한 플립보드, 인스타페이퍼, 소셜 미디어 등의 도전으로 인해 폐간되고 말았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08997&g_menu=020320

http://kwang82.hankyung.com/2012/12/15.html

13) 2012년 12월 20일 : 미국 특허청, 애플의 '핀치투줌' 특허 무효판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6000175

14) 2012년 12월 20일 : 2012년 올해의 인물 3번째 후보 팀 쿡에 대한 TIME 기사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51803

15) 2013년 1월 26일 : 애플 주가 폭락 + 시가총액 세계1위 자리는 엑손모빌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8775

16) 2013년 4월 3일 : 미국 특허청이 애플의 핵심특허 러버밴드 이펙트의 고유성을 재차 부정했다. 미국 특허청의 이번 결정이 특허를 무효화하는 최종판정은 아니다. 우리식으로 따지면 "선행 특허가 있어 고유한 기술이라 보기는 어렵다"는 행정 처분에 가깝다. 여전히 특허청의 결정이 '최종 판정'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거쳐야 할 단계가 많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92&aid=0002020218&sid1=001&lfrom=twitter

17) 2013년 4월 22일 : 포브스가 애플 팀 쿡 CEO의 교체설을 보도했다. 애플의 이러한 움직임은 2012년 10월 이래 회사의 주가가 반토막이 난 것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애플의 주가는 2012년 8월 702달러로 최고치를 찍은 뒤 이달 19일 390달러까지 떨어졌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t/201304/e20130422163342117700.htm

18) 2013년 5월 27일 : 미 상원 상임조사위원회는 4월 20일 애플이 세금을 회피하려고 해외에서 거액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조세피난처로 유명한 버진아일랜드에 AOI등의 페이퍼컴퍼니를 세워놓고 국외 수익을 이전해 지난 4년간 740억달러 (약82조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혐의가 있다고 포문을 연 것인데... 팀 쿡은 청문회에 출석하였고, 탁월한 순발력으로 어렵지 않게 난국을 타개하였다.

--> 애플과 세금, 그리고 법의 정신 (Spirit of Laws) : 팀 쿡의 청문회 문자 중계  

http://indizio.blog.me/30168489992

19) 2013년 6월 12일 : 8개월만에 개최되는 애플의 이벤트, WWDC 2013 개막!!!  

오늘 새벽에 애플의 WWDC 2013이 있었다. 미리 공개루머가 돌았던 iOS7의 샤방샤방한 UI 스타일도 나름 참신했지만, 개인적으로 오늘 키노트의 백미는 맥프로와 신형 에어포트 익스트림 (타임캡슐)이였던 것 같다. 

① 맥프로 : 그 거대한 맥프로를 조그만 원통에 담아냈다. 이것은 아무래도 맥 미니 프로... 아니면 그 옛날 큐브의 2세대 모델 정도... 다스 베이더스러운 어둠의 기운도 흠씬 묻어나고... 자세히 보면 외부보다 내부설계가 더 아름다운 맥프로... ㅡ,.ㅡ;;  

② 신형 에어포트 익스트림 / 타임캡슐 : 사실 그동안의 타임캡슐은 성능에 문제가 많았다. 갑자기 HDD들이 사망하는 바람에... 이번 신형엔 다 개선했겠지? 암튼, 3TB 모델이 $399...

③ iOS in the car : 전화, 음악, 맵, 메시지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SIRI를 통해 4가지 기능을 음성으로 실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Call Appleseed, Play Get Lucky, Go to Maps, Get directions등으로 명령을 내릴 수 있고, 메시지가 오면 SIRI가 읽어줄 수도 있다.

20) 2013년 9월  6일 : 애플 미디어 이벤트 초대장 발송~

21) 2013년 9월 11일 : 루머와 정확히 일치하는 iPhone 5C/5S 등장~ 너무 똑같으니까 맥이 좀 풀린다. 게다가, 신규 아이폰 2종만 딸랑 발표되었다. 최소한, 하스웰 프로세서가 탑재된 iMac이나 맥미니 정도의 업데이트는 있어야 했다.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669

22) 2013년 10월 5일 : 스티브 잡스의 타계 2주년를 맞이하며, 팀 쿡 CEO가 Apple 직원들에게 관련 메시지를 담은 이메일을 전달했다. 

Team- 

Tomorrow marks the second anniversary of Steve’s death. I hope everyone will reflect on what he meant to all of us and to the world. Steve was an amazing human being and left the world a better place. I think of him often and find enormous strength in memories of his friendship, vision and leadership. He left behind a company that only he could have built and his spirit will forever be the foundation of Apple. We will continue to honor his memory by dedicating ourselves to the work he loved so much. There is no higher tribute to his memory. I know that he would be proud of all of you. 

Best, 

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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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페셜 이벤트는 생각보다 많은 제품의 라인업이 대거 리프레쉬 되었다. 애플이 이렇게 까지 물량공세를 한 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쏟아부었다는 느낌이 든다. (10월말에 예정된 MS의 윈도8, 윈도8 타블렛발표와 구글의 미디어 이벤트 때문에 무리를 한 것 같다는 느낌…) 


1)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발표 

- 가장 많이 팔리는 맥북이라고는 하지만, 맥북에어에 비해 해상도도 낮고 은근히 무거워서 개인적으로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 픽셀수가 2560 x 1600으로 늘었어도 레티나 13인치 권장해상도는 1280 x 800 정도이므로 맥북에어가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 시작가가 227만원이라는 것도 함정… 차라리 돈을 더 보태 15인치 레티나 맥북프로로 가는 것이 정답… 

2) 맥미니 

- USB3.0 포트가 4개로 늘었고, CPU도 인텔 아이비브릿지로 업데이트되었다. 

- 여전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깜찍한 TV 연결용 멀티미디어 컴퓨터로 최강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따로 사야되는 게 역시나 함정… 이것저것 사다보면 결국 아이맥과 비슷해진다. ㅡ,.ㅡ;; 



3) 아이맥 

- 떠돌던 루머가 없어 완전 깜놀한 부분, 이번 스페셜 이벤트 최고의 백미였다.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옴… 

- 엣지부분이 5mm 두께로 기절초풍할 지경… (다만, 가운데부분만은 뚱뚱하다는 것이 함정이라면 함정… ㅡ,.ㅡ;;

- 유리와 LCD사이의 갭이 완전히 제거되었다. 

- ODD는 삭제되었고, nVidia 케플러 그래픽이 들어가 있다. 램은 32기가까지, HDD는 3테라까지 추가가능하다. 

- 퓨전드라이브 등장 : 128기가 SSD와 1테라 이상의 HDD를 하나로 패키징하여 제공한다. 시스템파일과 SW, 자주쓰는 파일등은 SSD에, 그 외 파일 들은 HDD에 저장한다. 이 모든 콘트롤을 OS가 자동으로 해낸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기존 SSD에 조금 뒤쳐지는 정도… 

- 27인치는 12월에 발매예정, 239만원부터 시작... 

- 개인적으로 30인치도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4) 4세대 아이패드 

- A6X 쿼드코어 CPU로 교체 : 기존 대비 퍼포먼스 2배 (그래픽파워도 2배) 

- 10시간 배터리 라이프 

- 기존 전면 카메라는 HD급으로 업그레이드 

- LTE 지원 (KT, SKT도 스크린상에 언급) 

- 라이트닝 커넥터로 변경 

- 5월에 산 아이패드3는 5개월만에 구형으로 전락… 4세대로 기변하기는 좀 무리긴 한데, 일단 대기… ㅡ,.ㅡ;; 

 
5)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4세대 뒤에 숨어있던 미니가 나타나자 역시 우뢰와 같은 박수…) 

- 7.9인치 1024 x 768 해상도, 7.2mm 두께, 308그람 : 레티나가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 화면이 작으니 굳이 필요없을 수도 있다. 실제 화면이 어떨지는 직접 눈으로 보고나서야 판단이 가능할 듯… 

- 듀얼코어 A5 CPU : 역시 iPad2에 씌인 구형 CPU인데, 이거 참… A6라도 넣어주지… 

- 전면 FaceTime HD카메라 + 후면은 5메가픽셀 iSight 카메라 (풀HD동영상 촬영가능) 

- LTE지원 : 전화 좀 되게 해주면 안되나? 

- 라이트닝 커넥터 

- 10시간 배터리 라이프 

- 16기가 Wi-Fi 버전이 $329 부터 시작… 가격이 생각보다 싸지는 않지만, 이 정도면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 11월 Wi-Fi버전부터 구입 가능 

- 사실 아이패드만 해도 가방이 없을때에는 들고다니기 쉽지 않았는데, 이정도면 잠바나 코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 화이트로 살지 블랙으로 살지 고민스럽지만, 일단 하나정도는 무조건 사야 직성이 풀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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