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9일 '스프링 포워드' 애플 이벤트에서 뉴맥북이 소개되었다.  


1) 엄청나게 얇고 가벼워졌다. 가장 얇은 쪽의 두께는 3.5미리, 가장 두꺼운 쪽도 13.1미리... 무게는 겨우 920그람... 12인치 뉴맥북이 맥북에어 11인치보다도 더 작고 더 가벼워져 버렸다. ㅡ,.ㅡ;;   




2) 버터플라이 메카니즘을 써서 키보드를 혁신했다고 하는데 아직은 만져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맥북의 키감을 크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뭐 얼마나 좋아졌을까 싶긴 하지만, 사소한 부분이지만 끊임없이 조금씩 개선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뭔가 애플답다고 할 수 있겠다.  




3) 햅틱 피드백이 들어간 트랙패드라니... 기대가 크다... 15년전 쯤 로지텍에서 이머전과 함께 개발했던 햅틱 마우스는 조용히 사라졌지만, (너무 맘에 들어 무려 4개나 샀었는데, 드라이버 문제, 내구성 이슈등으로 단종된 것으로 기억) 애플은 얼마나 정교하게 트랙패드에 적용했을지 기대가 된다. 이제 웹사이트에서 링크 걸린 부분 트랙패드로 지나가면 징~ 하고 진동 한번씩 주는 건가?


http://macnews.tistory.com/3148



4) 모두들 다 예상했듯이 뉴맥북에도 이제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들어간다. 2304 x 1440 해상도...  





5) 로직보드의 크기도 엄청나게 작아졌다. (기존대비 1/3로 축소되었고, 라스베리파이 만한 크기란다.) 그리고 터치패드를 제외한 모든 영역에는 배터리로 꼼꼼하게 도배... 팬도 없애버림... ㅡ,.ㅡ;; 그래서 그런가... CPU는 1.1GHz (기본형) 5세대 인텔 코어M (그래픽은 인텔 HD 5300)  





6) USB-C 는 뭐지? 좀 황당하긴 한데, 이어폰잭을 제외하고는 요거 하나 달랑 있다. 충전도 여기로 해야 하고 (맥북의 상징 맥세이프 제거), USB 연결 및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을 위해서는 99,000원짜리 USB-C 로 된 디지털 AV 멀티포트 어댑터 (USB, USB-C, HDMI)를 사야 한다. 


 

뭐지? 이런거 따로 사는 것도 짜증나지만, 계속 들고다녀야 하는게 얼마나 귀찮은 건지 애플개발자들은 왜 이해를 못하나... 좀 두꺼워져도 포트가 내장되어 있는 게 훨씬 바람직하다고...







7) 기존 대비 35%나 더 배터리를 채워 넣었다.




8) 뉴맥북 가격은 뭐... 한국에선 159만원부터 시작한다. ㅡ,.ㅡ;; 다만, 애플 제품은 프라이스태그 보고 사는 건 아니니까 일단 패스... 하지만, 조금 무겁더라도 같은 가격이면 화면도 더 크고 속도도 더 빠르고 포트도 제대로 달려있는 맥북프로 13인치 레티나를 사는게 나은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9) 이해되지 않는 것 한가지, 맥북에어 12인치라고 하면 될걸... 뉴 맥북은 또 뭔가? 맥북에어보다 더 가볍고, 더 비싼데 라인업상으로는 엔트리 레벨? 이거 혼란스럽다... 애플의 정교하고 깔끔한 라인업관리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10) 애플 로고 라이트는 제거되었다. 맥세이프와 더불와 맥북의 상징이었는데 허무하게 사라져버렸다.



11) 스피커 그릴이 키보드 윗편에 자리잡고 있어 음량이나 음질이 기존 맥북에 비해 향상되었다고 한다. 기존 맥북 에어는 노트북 힌지 부분에 스피커가 숨겨져 있음...



12) 페이스타임용 전방카메라의 해상도가 720p가 아니다. 480p에 불과하다... ㅡ,.ㅡ;; 오래간만에 보는 640 x 480 해상도라 좀 당황스럽다.



★ 결론


1) 가격따윈 별로 중요하지 않은 애플 콜렉터: 출시와 동시에 구입후, 카페나 공항에서 이것저것 자질구레한 용도로 활용, 가끔은 회의록 적는 용도로도 적합함...

2) 가격을 살짝(?) 고려하는 애플빠 : 같은 가격의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신형 구입~ 

3) 늘 애플제품에 관심은 있지만, PC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윈도 중독자(?) : MS 서피스프로3가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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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 10월 22일 애플 스페셜 이벤트를 위한 초청장이 공개되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아이패드 미니와 OSX Mavericks 최종버전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10-23 : 애플 2013 가을 미디어 이벤트 내용 정리

1) 아이폰 5s, 5c 출시 첫 주에 900만대 출하

2) 현재까지 iOS용 앱 개발자에게 130억 달러 지불

3) OSX Mavericks 출시 (무료배포) : 전력 효율성 향상, 메모리 압축기능 지원, 비디오 메모리 및 그래픽 최적화를 통해 기존보다 1.8배 더 빠른 성능 향상, 애플지도, iBooks 추가

4) 레티나 탑재 맥북프로 13인치 등장 :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 PCIe기반의 SSD제공, 802.11ac Wi-Fi  무선네트워크 지원, 기존대비 얇고 가벼워짐 (1.9cm --> 1.8cm, 1.62kg --> 1.57kg), 배터리 지속시간 향상 (7시간 --> 9시간), HDMI지원, 기존모델대비 약 20만원가량 저렴

5) 맥북프로 15인치 리프레쉬 :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 PCIe기반의 SSD제공, 802.11ac Wi-Fi  무선네트워크 지원, 배터리 지속시간 향상 (7시간 --> 8시간), HDMI지원, 기존모델대비 약 20만원가량 저렴

6) 맥프로 : 4K 디스플레이 3대 동시 구동가능, 미국내에서 생산, 기본형사양 (3.7GHz 쿼드 제온 i7 E5프로세서, 램 12기가, AMD FirePro D300 x 2개, PCIe기반의 256GB SSD) 인 경우 399만원부터 시작, 2013년 12월부터 구매가능

7) iLife + iWork 무료 제공!! : iOS, OSX 모두 64비트로 재설계 및 신규디자인적용 완료

8) 9.7인치 5세대 iPad Air 등장 : 43% 얇아진 베젤, 얇고 가벼워진 바디 (9.4mm --> 7.5mm, 652g --> 450g), A7 CPU탑재, 배터리 10시간, 전원어댑터 출력 10W --> 12W로 변경, 한국은 1차 출시국가에서 제외 (12월말쯤 출시예상)

※ 이해할 수 없는 2가지 : 터치ID 미탑재?? 802.11ac Wi-Fi가 아니라 802.11n??

9) 7.9인치 2세대 iPad mini 레티나 등장 : 드디어 2048 x 1536 픽셀 지원 (326ppi), A7 CPU탑재, 10시간 배터리 지속, 한국은 1차 출시국가에서 제외 (12월말쯤 출시예상)

10) 5분 편집본으로 이번 이벤트 정리하기 (The Verge)
--> http://www.theverge.com/2013/10/22/4867780/apples-fall-2013-event-recap


2013-12-07 : 애플의 넬슨 만델라 추모 페이지...


2014-01-24 : 매킨토시 30주년 기념 페이지 오픈

30년동안의 타임라인 캡쳐...


2014-02-13 : 애플, 2월13일에 주주들에게 26억달러 이익배당 단행 

애플인사이더는 YChart.com을 인용해 애플이 목요일에 26억 달러의 이익배당을 단행했다고 전했다. 팀 쿡은 작년, 애플이 보유하고 있는 현찰 1,000억 달러 중에서 자사주매입과 이익배당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그러나 애플은 대부분의 현금을 역외 조세피난처들에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초저리로 융자를 받아 자사주매입과 이익배당을 했다. 이 전략은 회사의 신용등급을 올리고, 역외에 보관하고 있는 현금을 미국으로 들여올 때 발생하는 막대한 세금을 피하기 위한 것이다. 애플의 이같은 세금회피 전략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지만, 사실 애플은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기업세를 납부하는 회사들 중 하나이다. 2012년, 애플은 연방기업소득세를 60억 달러를 납부했다. 애플은 이익배당과 자사주매입에 지불하는 것보다 더 많은 현찰을 벌어들이고 있다. 애플은 작년 한 해 동안 매 분기마다 100억 달러의 이익배당을 했고, 100억 달러의 자사주매입을 단행했다. 그러나 애플의 현금보유고는 2013년 말까지 1588억 달러로 늘어났다. 애플은 계속 분기 후, 1달 반이 지나는 시기에 분기 이익배당을 지불할 것이다. 애플의 이번 26억 달러 이익배당은 세계에서 가장 큰 이익배당 중 하나이다. 

http://appleinsider.com/articles/14/02/14/apple-distributed-another-26-billion-in-dividends-to-shareholders-on-thursday


2014-02-18 : 애플, 테슬라 인수?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FC)은 “에이드리언 페리카 애플 인수합병(M&A) 책임자가 2013년 4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애플 본사에서 앨런 머스크 테슬라 설립자 겸 CEO를 만났으며, 이 자리에 팀 쿡 애플 CEO가 동석했다”고 보도했다.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4/02/18/13510411.html?cloc=olink%7Carticle%7Cdefault


2014-03-03 : 애플 카플레이 전격 공개 (제네바 모터쇼 2014)

http://monsterdesign.tistory.com/1690


2014-05-29 : 애플, 헤드폰 및 음악 스트리밍 업체 Beats 3조원에 인수 

애플이 Beats를 $3B (3조원)에 인수한다. 이제까지 애플의 인수합병 중 가장 규모가 큰 것이다. 공동 창업자인 Jimmy Iovine과 Dr. Dre Beats는 애플에 합류하게 된다. Beats는 헤드폰 제조 및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는 업체다. 애플 CEO인 팀 쿡은 Beats의 음악 서비스가 경탄할 만한 기능들을 갖고 있고, 창업자들이 믿을 수 없이 창의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Beats 브랜드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되며, 안드로이드와 윈도폰도 그대로 지원된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6662

http://www.bloter.net/archives/195448


2014-06-02 : 애플 WWDC 2014

1) OS X 요세미티 공개 : http://macnews.tistory.com/2247

- 새 알림센터 : iOS 처럼 하루 일과를 보는 것도 있고, 알림센터에서 interactive 기능이 추가되었다.

- Spotlight 검색 : OS 검색창의 기능을 강화하고 전면에 재 배치하여 구글과의 경쟁을 암시

- Continuity (연동 혹은 연속) : 아이폰에서 수행하던 작업 (예를 들어 메일쓰기)을 맥에서 이어서 할 수 있는 기능 

- 맥을 스피커폰으로 : 아이폰과 연동시켜 놓으면 맥에서 전화를 받거나 걸 수 있음. 

- iCloud 드라이브 : iOS는 물론 윈도우즈까지 연동. 드랍박스나 구글 드라이브와 전면전 시작

- 사파리 공유 : iOS에서 처럼 사파리 브라우저 내에서 페이스북/트위터 등의 소셜 공유를 손쉽게 할 수 있음

2) iOS 8 업데이트 공개

- 알림센터 : interactive 기능이 추가되었다. 예를 들어 알림센터에 뜬 메시지에 대해 아래로 스와이프하면 바로 답할 수 있다. 

- 메일 에디팅 : 메일을 쓰던중 인박스로 잠시 돌아가서 뭔가 확인하고 싶으면 아래로 스와입한다. 그리고 다시 스크린 아래의 버튼으로 바로 쓰던 메일로 돌아갈 수 있다 

- QuickType : 안드로이드의 autofill과 비슷한 기능. 타이핑 할때 시스템이 예상단어를 보여주고 사용자는 이를 선택하면 좀 더 빠른 타이핑이 가능해진다. 

- Continuity (연동 혹은 연속) : OS X(요세미티)와 iOS간의 심화된 연동. 예를 들어 아이폰에서 이메일을 쓰고 있으면 맥의 dock에 자동적으로 아이콘이 뜨고 여기서 메일을 이어서 쓸수 있음 (반대의 경우도 가능). 맥에서 아이폰으로 오는 전화를 받거나, 걸 수도 있음. 

- Health 앱 :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모으고 관리하는 허브 

- Family 공유 : 하나의 신용카드로 묶인 여러대의 아이폰끼리 아이튠즈 음원이나 캘리더를 공유. 아이들이 앱스토어에서 뭔가를 결제할때마다 부모에게 문자 메시지 전송. 가족간 위치 정보도 공유

- Siri : 아이폰을 터치하지 않고도 “Hey Siri”라는 음성 명령어로 시리 구동 가능


2014-08-30 : 애플 아이폰6 이벤트용 공식 미디어 초대장 공개


2014-09-09 :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애플페이, 애플워치 전격 공개! 덤으로 U2 새앨범 무료 배포까지... http://monsterdesign.tistory.com/1713


2014-10-05 : 드론으로 촬영한 애플 캠퍼스2 건설현장... 2016년 완공 예정인 애플 캠퍼스 2는 애플이 HP로부터 매입한 26만 평방미터 규모의 부지에 14,000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원형 사옥이다. 총 건설 비용은 약 50억달러(5조3400억원)로 추정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는 이보다 더 많은 금액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2014-10-17 : 애플 미디어 이벤트

1) 터치ID가 달린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발표...
2) 5K (5120x2880)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달린 27인치 iMac 발표, 그래픽카드는 AMD Radeon R9 M290X with 2GB of GDDR5 memory ($2499) 
3) 맥미니 리프레쉬 : 좀 쓸만한 사양으로 살려면 $999짜리 (2.8GHz dual-core Intel Core i5, 8GB memory, 1TB Fusion Drive, Intel Iris Graphics) 사야됨... ㅡ,.ㅡ;; 
  


2014-10-31 : 팀 쿡 애플 CEO 커밍아웃, "게이인 것이 자랑스럽다" 

현 애플 최고경영자인 팀 쿡은 오늘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의 기고문을 통해 자신이 게이, 즉 동성애자라고 밝혔다. IT 업계와 애플 내에서는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었지만 그 자신의 성적 취향을 대중에 공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http://newspeppermint.com/2014/10/30/tim-cook-im-proud-to-be-gay/

'팀 쿡 커밍아웃'에 애꿎게 농담 표적된 삼성 :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95049


[이전글] 스티브 잡스 3.0 (2)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2.10 ~ 2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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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폰 5s, 5c 출시 첫 주에 900만대 출하

2) 현재까지 iOS용 앱 개발자에게 130억 달러 지불 

3) OSX Mavericks 출시 (무료배포) : 전력 효율성 향상, 메모리 압축기능 지원, 비디오 메모리 및 그래픽 최적화를 통해 기존보다 1.8배 더 빠른 성능 향상, 애플지도, iBooks 추가




4) 레티나 탑재 맥북프로 13인치 등장 :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 PCIe기반의 SSD제공, 802.11ac Wi-Fi 무선네트워크 지원, 기존대비 얇고 가벼워짐 (1.9cm --> 1.8cm, 1.62kg --> 1.57kg), 배터리 지속시간 향상 (7시간 --> 9시간), HDMI지원, 기존모델대비 약 20만원가량 저렴

5) 맥북프로 15인치 Refresh :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 PCIe기반의 SSD제공, 802.11ac Wi-Fi 무선네트워크 지원, 배터리 지속시간 향상 (7시간 --> 8시간), HDMI지원, 기존모델대비 약 20만원가량 저렴

6) 맥프로 : 4K 디스플레이 3대 동시 구동가능, 미국내에서 생산, 기본형사양 (3.7GHz 쿼드 제온 i7 E5프로세서, 램 12기가, AMD FirePro D300 x 2개, PCIe기반의 256GB SSD) 인 경우 399만원부터 시작, 2013년 12월부터 구매가능

7) iLife + iWork 무료 제공!! : iOS, OSX 모두 64비트로 재설계 및 신규 디자인적용 완료 

8) 9.7인치 5세대 iPad Air 등장 : 43% 얇아진 베젤, 얇고 가벼워진 바디 (9.4mm --> 7.5mm, 652g --> 450g), A7 CPU탑재, 배터리 10시간, 전원어댑터 출력 10W --> 12W로 변경, 한국은 1차 출시국가에서 제외 (12월말쯤 출시예상) 

9) 7.9인치 2세대 iPad mini 레티나 등장 : 드디어 2048 x 1536 픽셀 지원 (326ppi), A7 CPU탑재, 10시간 배터리 지속, 한국은 1차 출시국가에서 제외 (12월말쯤 출시예상)

※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모두 이해할 수 없는 2가지 : 터치ID 미탑재?? 802.11ac Wi-Fi가 아니라 802.11n?? 

10) 5분 편집본으로 이번 이벤트 정리하기 (The Verge)
--> 
http://www.theverge.com/2013/10/22/4867780/apples-fall-2013-event-re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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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12/10/06 - 스티브 잡스 3.0 : 잡스 사후 1년간의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1) 2012년 10월 6일 : 아이폰5를 만들고 있는 폭스콘 정저우 공장에서 열악한 업무환경과 업무압박을 이유로 근로자 4천명정도가 하룻동안 파업에 들어갔다는 소식...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006103926&type=xml

2) 2012년 10월 17일 :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맥미니/아이맥 리프레쉬, 그리고 아이패드미니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었다.

3) 2012년 10월 23일 : 루머대로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맥미니 리프레쉬, 8세대 아이맥, 4세대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가 발표되었다.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599

4) 2012년 10월 25일 : 스티브잡스가 필립스탁과 함께 디자인한 요트 "Venus"의 진수식이 네덜란드에서 있었다고... 

http://9to5mac.com/2012/10/28/the-yacht-that-steve-jobs-built-with-french-designer-philippe-starck-revealed-gallery/

5) 2012년 10월 29일 : iOS 담당이었던 스캇 포스탈 수석부사장의 퇴직사유는 iOS6의 지도때문인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iOS6 발표 이후 지도와 관련해 사용자의 불만이 커지자 이 문제에 대해 공개사과문을 발표할때 스캇 포스탈은 문제가 과장되었다며 자신의 서명이 들어가는 것에 반대했다고 한다. (심지어, 퇴출이라는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 http://jackay21c.blogspot.kr/2012/10/blog-post_29.html

-->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031140804&section=05

6) 2012년 10월 30일 : 스캇포스탈을 누가 스카우트해 갈것이냐... 2억불의 사나이가 된 스캇포스탈...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01134317

7) 2012년 11월 2일 : 애플은 지난 10월 법원 명령에 따라 애플/삼성 공고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했지만, 11월 1일 법원은 해당 공고문은 명령을 준수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결론짓고 48시간 내에 홈페이지에 새 공고문을 작성할 것을 명령했다. 아래는 영국 법원 병령...

"애플은 본인의 비용으로 최소 Arial 11포인트로 명시된 문구를 영국 웹사이트에 올려야 한다. 거기에는 6월 9일 고등법원 판결에 대한 하이퍼링크가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최소 Arial 14포인트로 명시된 문구를 6면 이전에 파이낸셜 타임즈, 데일리 메일, 가디언, 모바일 매거진, T3 매거진에 실어야 한다."

8) 2012년 11월 2일 : 애플이 멕시코에서 아이폰 상표권 사용이 금지됐다. 애플이 제품 이름을 바꿀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사실상 판매금지 조치를 당한 셈이다. 애플과 분쟁이 이뤄진 상표는 'iFone'으로 아이폰이 출시되기 4년 전인 2003년에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애플은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지난 2009년 iFone에 소송을 제기했고, iFone 역시 맞소송으로 대응했다. 이후 법원이 iFone의 손을 들어준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11533

9) 2012년 11월 8일 : 애플, 경영난의 샤프에 대해 20억 달러 구제금융을 실시한것으로 예상... 

하이테크 업계의 재무상황을 조사하는 ASYMCO에서 애플이 미증권 거래위원회에 보고한 10월31일 보고서를 기준으로 2012년 초에 애플이 일본 샤프에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실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하였다. 위 내용을 보도한 ASYMCO의 Horace Dediu 씨는 블룸버그로 부터도 높은 분석력을 인정 받은 애널리스트로,  애플이 실시하는 "벤더 파이낸스" 프로그램이 실시 된 것 같다는 지적이다. 구체적으로 2012년 애플이 실시한 제조 프로세스 관련 기기, 인프라에 대한 설비 투자비가 예상보다도 23억달러 정도가 많이 보고 된것을 확인하였고 그 중 20억달러가 벤더 파이낸스에 사용된 것으로 보여진다고...

10) 2012년 11월 8일 : 애플 주가, 12년 9월 최고치 $705.07에서 20%하락한 $558로 장마감

슬래시 기어는 파이낸셜 타임즈를 인용해 애플 주가가 9월 iPhone 5 출시 직후 기록을 세웠던 최고치 $705.07에서 20% 하락한 $558로 오늘 장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이는 최고치 기록을 세운 후로 1,380억 달러를 잃었다는 의미이다. 오늘 하루만 해도 3.8%가 빠졌는데, 이는 2008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투자자들은 애플이 안고 있는 아래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①애플의 생산업체들이 제품들의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오늘 Foxconn 회장 테리 궈는 iPhone을 생산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서, 엄청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②애널리스트들은 iPad 미니도 똑같은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 ③예상보다 저조한 9월 실적 ④금주에만 애플에게 불리한 2건의 판결들이 있었다. 월요일 미 연방법원 위스콘신 지원 판사는 애플의 Motorola에 대한 FRAND 특허 소송을 취소했고, 어제 밤 늦게 텍사스 동부지원 배심은 애플이 VirnetX의 특허들을 침해했다면서, 3억6,80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을 내렸다. ⑤애플의 팀 쿡 리더십 아래 임원들의 이동도 문제... 스콧 포스탈은 애플을 떠나게 되었고, 다른 임원들이 역할을 나누어 맡았다. ⑥어제 재선에 성공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그의 2차 임기 때에 애플과 다른 미국에 기반을 둔 다국적 기업들이 해외에서 얻은 이익들에 대한 세금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걱정...



11) 2012년 11월 11일 : 애플, 스위스 국영철도 회사에 시계 디자인 사용료로 2100만 달러 지불...

스위스 일간 신문은 애플이 스위스 국영철도 회사의 유명한 시계 디자인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한 보상으로 2,100만 달러를 지급했다고 말했다. 2,100만 달러는 iOS 6를 채용한 기기들 2억1,000만 대에 대한 것으로, 1대 당 10 센트를 보상한 셈이다. 9to5Mac은 다음으로 애플 iOS가 베낀 것이 분명한 독일 회사 브라운이 계산기 디자인에 대해 문제 삼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12) 2012년 12월 3일 : 2011년 2월에 창간되었던 News Corp의 iPad 신문 'The Daily'가 12월 15일에 폐간된다. 디지털 출판의 실험으로 출간된 'The Daily'는 구독자 기반이 계속 발간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아 결국 폐간하기로 결정했다. 'The Daily'는 앱 기반 인터랙티브 신문의 새 시대를 여는 신호로 간주되었지만, 뉴스들을 배포하는 새로운 통로를 발견한 플립보드, 인스타페이퍼, 소셜 미디어 등의 도전으로 인해 폐간되고 말았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08997&g_menu=020320

http://kwang82.hankyung.com/2012/12/15.html

13) 2012년 12월 20일 : 미국 특허청, 애플의 '핀치투줌' 특허 무효판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6000175

14) 2012년 12월 20일 : 2012년 올해의 인물 3번째 후보 팀 쿡에 대한 TIME 기사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51803

15) 2013년 1월 26일 : 애플 주가 폭락 + 시가총액 세계1위 자리는 엑손모빌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8775

16) 2013년 4월 3일 : 미국 특허청이 애플의 핵심특허 러버밴드 이펙트의 고유성을 재차 부정했다. 미국 특허청의 이번 결정이 특허를 무효화하는 최종판정은 아니다. 우리식으로 따지면 "선행 특허가 있어 고유한 기술이라 보기는 어렵다"는 행정 처분에 가깝다. 여전히 특허청의 결정이 '최종 판정'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거쳐야 할 단계가 많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92&aid=0002020218&sid1=001&lfrom=twitter

17) 2013년 4월 22일 : 포브스가 애플 팀 쿡 CEO의 교체설을 보도했다. 애플의 이러한 움직임은 2012년 10월 이래 회사의 주가가 반토막이 난 것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애플의 주가는 2012년 8월 702달러로 최고치를 찍은 뒤 이달 19일 390달러까지 떨어졌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t/201304/e20130422163342117700.htm

18) 2013년 5월 27일 : 미 상원 상임조사위원회는 4월 20일 애플이 세금을 회피하려고 해외에서 거액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조세피난처로 유명한 버진아일랜드에 AOI등의 페이퍼컴퍼니를 세워놓고 국외 수익을 이전해 지난 4년간 740억달러 (약82조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혐의가 있다고 포문을 연 것인데... 팀 쿡은 청문회에 출석하였고, 탁월한 순발력으로 어렵지 않게 난국을 타개하였다.

--> 애플과 세금, 그리고 법의 정신 (Spirit of Laws) : 팀 쿡의 청문회 문자 중계  

http://indizio.blog.me/30168489992

19) 2013년 6월 12일 : 8개월만에 개최되는 애플의 이벤트, WWDC 2013 개막!!!  

오늘 새벽에 애플의 WWDC 2013이 있었다. 미리 공개루머가 돌았던 iOS7의 샤방샤방한 UI 스타일도 나름 참신했지만, 개인적으로 오늘 키노트의 백미는 맥프로와 신형 에어포트 익스트림 (타임캡슐)이였던 것 같다. 

① 맥프로 : 그 거대한 맥프로를 조그만 원통에 담아냈다. 이것은 아무래도 맥 미니 프로... 아니면 그 옛날 큐브의 2세대 모델 정도... 다스 베이더스러운 어둠의 기운도 흠씬 묻어나고... 자세히 보면 외부보다 내부설계가 더 아름다운 맥프로... ㅡ,.ㅡ;;  

② 신형 에어포트 익스트림 / 타임캡슐 : 사실 그동안의 타임캡슐은 성능에 문제가 많았다. 갑자기 HDD들이 사망하는 바람에... 이번 신형엔 다 개선했겠지? 암튼, 3TB 모델이 $399...

③ iOS in the car : 전화, 음악, 맵, 메시지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SIRI를 통해 4가지 기능을 음성으로 실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Call Appleseed, Play Get Lucky, Go to Maps, Get directions등으로 명령을 내릴 수 있고, 메시지가 오면 SIRI가 읽어줄 수도 있다.

20) 2013년 9월  6일 : 애플 미디어 이벤트 초대장 발송~

21) 2013년 9월 11일 : 루머와 정확히 일치하는 iPhone 5C/5S 등장~ 너무 똑같으니까 맥이 좀 풀린다. 게다가, 신규 아이폰 2종만 딸랑 발표되었다. 최소한, 하스웰 프로세서가 탑재된 iMac이나 맥미니 정도의 업데이트는 있어야 했다.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669

22) 2013년 10월 5일 : 스티브 잡스의 타계 2주년를 맞이하며, 팀 쿡 CEO가 Apple 직원들에게 관련 메시지를 담은 이메일을 전달했다. 

Team- 

Tomorrow marks the second anniversary of Steve’s death. I hope everyone will reflect on what he meant to all of us and to the world. Steve was an amazing human being and left the world a better place. I think of him often and find enormous strength in memories of his friendship, vision and leadership. He left behind a company that only he could have built and his spirit will forever be the foundation of Apple. We will continue to honor his memory by dedicating ourselves to the work he loved so much. There is no higher tribute to his memory. I know that he would be proud of all of you. 

Best, 

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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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애플의 인사 개편, '진정한 팀 쿡 체제'의 미래는? 애플, 집단지도체제에서 2인 체제로 가나...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031140804&section=05

2) 디즈니가 루카스 필름을 현금과 주식 40억불로 인수중이다. 루카스 필름의 CEO이자 스타워즈의 창시자 조지 루카스가 100% 소유하고 있는 회사다. 더 좋은 소식은, 2015년에 스타 워즈 에피소드7이 출시될 예정이라는 것...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669462_1496.html

3) LG 옵티머스G UX 개발자들 인터뷰

http://www.hani.co.kr/arti/economy/it/557877.html

4) 현장 상황을 간과한 채 방대한 자료를 수집, 분석해 전략을 만드는 전략기획실과 기획조정실 등 경영진을 현장에서 눈멀게 하는 부서는 없애야 한다. (헨리 민츠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5/2012100501508.html

5) '논란' 야한 민국엄마 패러디 어떻기에...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5&aid=0002230579

6) 다사다난한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의 역사 

http://www.itworld.co.kr/slideshow/78341?slide=1

7) 도미니크 오 애플 한국 지사장 전격 경질…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98758&g_menu=020800&rrf=nv

8) 닛산 인피니티, 내년에 플라이 바이 와이어 스티어링 세계 최초 상용화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parts&gubun=1&idx=2510

9) 만세핸들이라고 하니 너무 웃긴다.. ㅋㅋ 할리 ‘만세핸들’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1&aid=0002303258&sid1=001

10) 잡지로 쉽게 만드는 아이폰 스피커... 브라질 코카-콜라 FM 방송 1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영상...


11) 포털 빅3에 밀려난 야후... 한국지사 결국 철수...

12) "전원 입수!" 군대식 기업문화 ‘요지부동’

13) 칭기즈칸은 자신을 벌레보다 낮출 줄 알았으며, 전쟁터에서는 병사들과 똑같이 식사하고, 똑같은 모포를 덮고 이슬을 맞으며 생사고락을 함께했다.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켰고, 병사들과 백성들에게 ‘대칸’의 칭호 대신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했다.

14) 휴대폰과 자동차 : 최근 현대자동차가 `차량IT 개발센터`를 만들었다.

15) Liquid society : 이종산업 간 교배가 창의적 시너지 낳는다...

16) 우주의 끝에서 뛰어내리다, 초음속 사나이 펠릭스의 이야기 

http://blog.naver.com/blahblahpapa

17) SK컴즈 희망퇴직..싸이월드 위주 조직개편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21015215112426

18)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맥미니/아이맥 리프레쉬, 그리고 아이패드미니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었다. 

19) 소프트뱅크의 스프린트 인수배경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는 PDF 82쪽분량의 발표자료

http://webcast.softbank.co.jp/en/press/20121015/pdf/20121015_01.pdf

2012_1015_softbank_sprint_son.pdf

20) 서도호작가와 기아자동차의 틈새호텔 : http://www.inbetweenhotel.com/index.html

http://vimeo.com/48867691

21) 흔한 여고생들의 카톡... 해석하는 사람이 더 신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88986

22) 옵G vs 갤3 배터리 대결... 아무리 좋아도 안팔리면 할말없음... ㅡ,.ㅡ;;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21015195635708

23) 아아... 현대오트론...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555862.html

24) 브랜드별로 비교한 자동차 AVN 인터페이스 기사, 이정도면 K9의 선방인데, 가장 중요한 내비가 엉망인 BMW와 벤츠가 별4개인것은 당황스럽다. (모터트렌드)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contents_id=14084&category_type=magazine

25) 토마스 부르클레 현대 유럽 디자인 센터 수석 디자이너 인터뷰 

http://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8&idx=9795



26) 뉴캐슬 대학 연구진과 캠브리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MSR)는 손의 3D 움직임을 추적해 다양한 전자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손목시계 크기의 센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디짓(Digits)으로 알려진 이 기술은 적외선 카메라와 IR 레이저 라인 제너레이터, IR 디퓨즈 일루미네이터(diffuse illuminator), IMU 트랙 등을 이용해 손가락의 움직임과 방향을 탐지한다. 

http://www.youtube.com/watch?v=G98zYMMEDno

27)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 (삼성경제연구소) : 기술혁신의 속도가 소비자의 요구 수준을 넘어설 정도로 가속화하면서 아날로그적 감성이 제품의 차별적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란 감성을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해석하는 과정으로, 감성을 유발하는 요인인 오감을 중심으로 과학화 연구가 진행되어왔다. 아날로그 감성의 과학화는 식품산업에서 시작되어 점차 화장품, 의류, 자동차, 건축, 환경 등 他산업으로 확산되었다. 

http://www.seri.org/db/dbReptV.html?g_menu=02&s_menu=0202&pubkey=db20120919001

28) 공장형 커피숍 강릉 '테라로사' 김용덕 대표 인터뷰 : 고졸 은행원 '커피왕국' 일구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12/2012101201263.html

29) 허리 체지방을 태우는 5가지운동...  

http://health.naver.com/fitness/weightTraining/programDetail.nhn?fitnessCode=WEIGHTpgm_043&periodTypeCode=PD02

30) 우리가 만드는 제품들이 다 이상한 이유...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no=359&weekday=mon

31) BeoPlay A9 스피커 조립과정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i4T49M-3gkE

32) 실리콘 밸리 스타기업의 사업 스타일 Simple, Focused, Fast (LG경제연구원) : 실리콘 밸리 업체들의 서비스 산업 접근 스타일은 ① Simple idea: 거창한 아이디어를 추 구하기보다 심플한 아이디어로부터 시작, ② Focused target: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기 보다는 자기 역량을 최대화할 수 있는 타깃 고객 명확화, ③ Fast execution: 꼼꼼한 검토보다는 당장 시작하고 보는 신속한 추진력, ④ Not cost-based pricing: 원가 중심 사고를 탈피하여 소비자가 만족하는 가격 설정을 통한 가치 추구, ⑤ Small team: 관료적인 속성을 탈피하기 위한 작은 조직 지향 등 5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218-20_20121009131639.pdf

33) 판다의 귀여운 협력...

34) 샤넬... ㅡ,.ㅡ;;

35) 휴대폰업계 특허분쟁을 한눈에 보여주는 뉴욕타임즈 인포그래픽...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2/10/08/business/Fighters-in-a-Patent-War.html?ref=technology&utm_source=buffer&buffer_share=eec73

36) 스피라 생산중단... 어울림네크웤스는 상장폐지위기...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21007100106021

37) 실리콘밸리의 하드웨어 르네상스... A Hardware Renaissance in Silicon Valley 

http://www.nytimes.com/2012/08/26/technology/silicon-valleys-hardware-renaissance.html?smid=tw-share&_r=0

38) 좋아요 클립... http://www.pinkoi.com/product/1BE15FrN

39) 도어 스토퍼는 역시 현찰이 최고...

40) 다스 호머...

41) 후드 백팩

42) 기괴한 형태의 하이힐 디자인... leanie van der vyver: scary beautiful

43) 와인랙 브라... 왜 하필!! 

https://www.thebeerbelly.com/ProductDetails.asp?ProductCode=200-007

44) UI 스케치할때 가끔 필요할 수도(?) 있는 픽셀자... ($24) 

http://www.uistencils.com/products/pixel-ruler

45) SUV 지붕에 설치하는 근사한 텐트... 어른2명에 아이2명까지 취침가능하고, 설치도 편할듯 한데, 일단 가격이 함정... $5550 

http://www.autohomeus.com/rooftop/maggiolinaAirlander.php

46) WMF hand lemon squeezer ($15) 

47) SLS AMG 일렉트릭 드라이브...

http://www.daimler.com/dccom/0-5-1536676-1-1536683-1-0-0-1536678-0-0-135-0-0-0-0-0-0-0-0.html

48) 나이키 엑스레이 타이즈 ($90)

http://store.nike.com/us/en_us/?l=shop%2Cpdp%2Cctr-inline%2Fcid-1%2Fpid-582071%2Fpgid-501035

49) 밀레니엄팔콘 오프너 $20





50) 누텔라 마니아들을 위한 nutella 반지 등장...

51) Une bobine 아이폰 케이블...

52) TEAgether, Tea for Two... (Sander Lorier, 네덜란드) $155 

53) 반다이의 만두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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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페셜 이벤트는 생각보다 많은 제품의 라인업이 대거 리프레쉬 되었다. 애플이 이렇게 까지 물량공세를 한 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쏟아부었다는 느낌이 든다. (10월말에 예정된 MS의 윈도8, 윈도8 타블렛발표와 구글의 미디어 이벤트 때문에 무리를 한 것 같다는 느낌…) 


1)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발표 

- 가장 많이 팔리는 맥북이라고는 하지만, 맥북에어에 비해 해상도도 낮고 은근히 무거워서 개인적으로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 픽셀수가 2560 x 1600으로 늘었어도 레티나 13인치 권장해상도는 1280 x 800 정도이므로 맥북에어가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 시작가가 227만원이라는 것도 함정… 차라리 돈을 더 보태 15인치 레티나 맥북프로로 가는 것이 정답… 

2) 맥미니 

- USB3.0 포트가 4개로 늘었고, CPU도 인텔 아이비브릿지로 업데이트되었다. 

- 여전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깜찍한 TV 연결용 멀티미디어 컴퓨터로 최강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따로 사야되는 게 역시나 함정… 이것저것 사다보면 결국 아이맥과 비슷해진다. ㅡ,.ㅡ;; 



3) 아이맥 

- 떠돌던 루머가 없어 완전 깜놀한 부분, 이번 스페셜 이벤트 최고의 백미였다.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옴… 

- 엣지부분이 5mm 두께로 기절초풍할 지경… (다만, 가운데부분만은 뚱뚱하다는 것이 함정이라면 함정… ㅡ,.ㅡ;;

- 유리와 LCD사이의 갭이 완전히 제거되었다. 

- ODD는 삭제되었고, nVidia 케플러 그래픽이 들어가 있다. 램은 32기가까지, HDD는 3테라까지 추가가능하다. 

- 퓨전드라이브 등장 : 128기가 SSD와 1테라 이상의 HDD를 하나로 패키징하여 제공한다. 시스템파일과 SW, 자주쓰는 파일등은 SSD에, 그 외 파일 들은 HDD에 저장한다. 이 모든 콘트롤을 OS가 자동으로 해낸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기존 SSD에 조금 뒤쳐지는 정도… 

- 27인치는 12월에 발매예정, 239만원부터 시작... 

- 개인적으로 30인치도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4) 4세대 아이패드 

- A6X 쿼드코어 CPU로 교체 : 기존 대비 퍼포먼스 2배 (그래픽파워도 2배) 

- 10시간 배터리 라이프 

- 기존 전면 카메라는 HD급으로 업그레이드 

- LTE 지원 (KT, SKT도 스크린상에 언급) 

- 라이트닝 커넥터로 변경 

- 5월에 산 아이패드3는 5개월만에 구형으로 전락… 4세대로 기변하기는 좀 무리긴 한데, 일단 대기… ㅡ,.ㅡ;; 

 
5)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4세대 뒤에 숨어있던 미니가 나타나자 역시 우뢰와 같은 박수…) 

- 7.9인치 1024 x 768 해상도, 7.2mm 두께, 308그람 : 레티나가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 화면이 작으니 굳이 필요없을 수도 있다. 실제 화면이 어떨지는 직접 눈으로 보고나서야 판단이 가능할 듯… 

- 듀얼코어 A5 CPU : 역시 iPad2에 씌인 구형 CPU인데, 이거 참… A6라도 넣어주지… 

- 전면 FaceTime HD카메라 + 후면은 5메가픽셀 iSight 카메라 (풀HD동영상 촬영가능) 

- LTE지원 : 전화 좀 되게 해주면 안되나? 

- 라이트닝 커넥터 

- 10시간 배터리 라이프 

- 16기가 Wi-Fi 버전이 $329 부터 시작… 가격이 생각보다 싸지는 않지만, 이 정도면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 11월 Wi-Fi버전부터 구입 가능 

- 사실 아이패드만 해도 가방이 없을때에는 들고다니기 쉽지 않았는데, 이정도면 잠바나 코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 화이트로 살지 블랙으로 살지 고민스럽지만, 일단 하나정도는 무조건 사야 직성이 풀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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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분당 프리스비에서 겨우 구입했으니, 무려 한달도 넘게 기다린 셈이다. 이상하게 Wi-Fi 32기가 화이트 모델만 매번 품절... 프리스비에도 없고, KMUG에도 없고, 넵튠에도 없고... 

암튼, 2010년 8월 처음 구입했던 아이패드1부터, 2011년 8월 구입했던 아이패드2까지 세대별로 벌써 3대째...

1) 일단 2048x1536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왕대박... (물론, 아이폰4때에도 놀랐었지만...) 특히 스캔하여 PDF로 만든 e북 볼 때 갑이다. 사실상 아무리 스캔을 잘해도 흐릿한 글씨 표현에 항상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제서야 제대로된 스캔북 리더가 탄생했다는 생각... 게다가 PC용 웹도 확대없이 그대로 읽을 수 있음.

2) 뒤쪽 카메라도 많이 좋아졌음... ㅡ,.ㅡ;; 근데, 앞쪽 카메라는 여전히 별로... 최근에는 페이스타임 때문에 앞쪽 카메라를 많이들 쓰지 않나... 

3) 속도는 아주 제대로 빨라졌음. 특히 웹페이지 로딩속도... 더이상 바랄게 없을정도로 쾌적함...

4) 배터리소모는 아이패드1이나 2와 비슷한 수준... 근데 용량이 커진만큼 충전시간은 더 많이 소요된다. 틈만나면 꽂아놔야 함...

5) 앗, 생각보다 발열이 좀 있긴 한데, 신경 쓸 정도는 아님...

6) 뉴아이패드는 잘못하면 오줌액정 걸린다는 글들이 많았는데, 머 잘 모르겠다. 대충 만족...

7) 1이든 2든 e북 많이보는 사람, 웹브라우징 많이 하는 사람은 무조건 구입, 아이패드1을 쓰던 사람도 고민하지 말고 바로 구입, 다만, 2를 쓰던 사람이고, e북을 읽지 않는다면 일단 버텨... 

8) 아이패드4에 바라는 점 : 가격 100불씩 내려주고, 두께 조금만 더 얇게, 베젤도 조금만 더 얇게... 무게는 499그람으로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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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2012.06.02 17: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도대체 무슨일을 하시는데 123 을 다 보유하신거죠?...
  2. 숲의나그네
    2012.06.04 08: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메인페이지에는 아페3리뷰...
    본문타이틀은 아페2리뷰...
    또 본문 내용은 내용정황상 아페3리뷰...

    ^^
    여러개 다 가진사람만이 쓸수있는 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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