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격깡패 - 샤오미 액션캠 yi 카메라 등장! --> http://www.mi.com/yicamera/


Sony의 Exmor R CMOS를 탑재했고 1080p, 60프레임 촬영이 가능하다. 고프로 최하위 제품인 GoPro Hero (1080p 30fps / 500화소 정지영상)에 비하면 가격은 더 저렴하고 성능은 앞선다. 무게는 72g, 배터리는 1100mAh로 타제품과 비슷한 수준이다. 게다가 방수도 40m까지 지원한다. 다만, 고프로등이 약 170도 정도의 화각을 갖는데 비해 155도의 화각을 지원한다. 화이트와 정글그린, 두가지 칼라 중 고를수 있으며, 모노포드가 들어있는 옵션도 있다.  (499위안, 약 9만원)




2) 드래곤볼의 작가 - 토리야마 아키라... 일본의 만화가 겸 게임원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본 최초로 만화가로서 납세금액 Top 10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 때문에 일본 10대 부자를 꼽을 때마다 여전히 거론되는 인물. 1955년 4월 5일생. --> 엔하위키 미러



'드래곤볼'의 아버지 토리야마 아키라는 어찌됐건 어마어마한 만화가다. 일단 일본에서 만화가란 직업이 탄생한 이래 가장 많은 돈을 번 양반이고 (일본 전체 개인 납세 순위 10위 안에도 들어갔음), 포브스에 의하면 이제 '스누피' 시리즈의 찰스 M. 슐츠를 넘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만화가가 됐다고. 그런데 토리야마는 여러 차원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 공식'을 작살내버리는 양반이기도 하다. 

(1) 만화가 좋아서 만화가가 된 게 아니다. 정확히 말해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로는 만화 거의 안 보고 TV드라마만 봤단다. 하여간 그림은 좀 그릴 줄 알아 공고 졸업 후 디자인 회사에 취직했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 회사 때려치고 집에서 놀다가 소년 매거진 공모전 광고를 보고 우승상금 50만엔을 받으려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2) 귀차니즘의 극단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스크린톤을 자르고 붙이는 게 귀찮아 명암을 전부 펜선으로 그리고, 나중엔 연필 밑선 그리는 것도 귀찮아 바로 펜으로 그렸다. 비 내리는 걸 그리는 게 귀찮아 절대 비가 안 내리는 펭귄마을이 등장하게 됐고, 머리에 까맣게 색칠하는 게 귀찮아 머리가 하얀 초사이어인이 탄생됐다. '드래곤볼'에서 마을이고 별이고 죄다 한방에 박살나는 것도 배경을 그리기 귀찮아서라고 밝힌 바 있다. 

(3) 자기 작품에 애정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설정도 잘 기억 못한 채 그린 경우들도 많고, 다 그린 뒤 읽지도 않는다. 왜 그렇게 그렸냐고 물어보면 그때그때 대답이 늘 다른 걸로 보아 정확히 뭘 물어보는지 잘 기억을 못하는 것 같단 의견도 있다. 

(4)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만화가란 직업에도 애정이 없다. '드래곤볼' 이후론 장편연재를 한 적이 한번도 없다. 모두 단편만, 그것도 아주 띄엄띄엄 그렸다. 이제 돈도 미친듯이 벌고 했으니 더 이상 만화를 그릴 이유가 없어진 거다. 

(5)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걸 잘 못하고, 사람 만나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 그래서 놀랍게도, 어시스턴트가 없었다. 나아가 살던 동네 밖으로 나가는 것도 싫어해, 여전히 태어나 자란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계속 살고 있다. 

한미디로 자기 일에 대한 애정이라든지 관심이라든지 뭐 그런 건 전혀 없고, 당연히 일본이 자랑하는 장인정신도 거의 없으며, 돈 벌자 바로 튀어버린 먹튀이기까지 하다는. 그런데 이런 양반이 거둔 성과는 너무 레전드급이다보니, 관련 에피소드들도 레전드급이다. 

(1) 아이치현에서 가장 세금을 많이 내는 납세자이다보니 그가 이사 가지 않도록 현 차원에서 어마어마한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매번 항공우편으로 원고를 보내는 사정을 고려해, 현 측에서 계획 중이던 고속도로 차선계획을 일부 변경해 토리야마의 집 앞에서 추부 센트레아 국제공항까지 일직선으로 운행할 수 있는 도로를 깔아줬던 일화가 잘 알려져있다. 

(2) '드래곤볼'을 그릴 때 셀전을 끝으로 연재를 중단하려 하자, 문화부 차관이 찾아와 일본문화산업에서 '드래곤볼'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니 당분간 연재를 중단하지 말아달라고 읍소했다. 

(3) 실제로 '드래곤볼'이 연재종료되자 연재되던 소년 점프는 판매가 100만부씩 떨어졌고, 각종 관련 완구나 미디어믹스 사업체들이 줄도산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4) 스크린톤 자르고 붙이기 귀찮아 펜질만 한 그림체 등 죄다 귀차니즘에서 비롯된 화풍이 후대에 주류로 정착하게 됐다.'원피스'의 오다 에이이치로, '데스 노트'의 오바타 타케시 등 후대의 수퍼스타들이 토리야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5) 만화도 거의 안 그리고 있는데 소년 점프를 내는 집영사 측으로부터 일을 하건 말건 아무튼 타 출판사엔 그림을 주지 말라는 조건으로 연 1억엔씩 전속계약료를 받고 있다. 아마도 집영사 측에선 토리야마 자체를 회사 브랜드 이미지로서 갖고자 하는 모양. 하여간 무노동에 대한 대가로서 인류 역사상 최고급이 아니냐는 의견이다. 

토리야마 아키라에 대한 많은 이들의 의견은, 만화를 안 좋아하는 만화천재, 사업을 귀찮아하는 사업귀재, 돈이 필요없는 삶을 사는 초거부, 가장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히키코모리 정도다. 정말 자기 능력과 자기 기질이 이렇게까지 배치되는 인물이 또 있나 싶다. 여러모로 재밌고 신기한 양반이다.



3) 박찬호 - 누구보다 월등한 자신을 꿈꾸지 말고 매순간 성장하는 걸 기대하라...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은 무엇인가? "성장이다. 매 초, 매순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게 성공이다. '누군가보다 더 잘나가고 싶다'는 생각은 나만 하는 게 아니다. 다들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고, 내 위에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 남들의 기준을 나에게 끼워 맞춘다고 술술 잘 풀리는 것도 아니다. 그럴 시간에 나의 본모습에 집중하면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 그것을 상상 할 수 있는 자유도 생긴다. 그러면 꿈에 가까워지는 게 아니겠나."



4) 야마하 Tricity399만원짜리 야마하 3륜 스쿠터 등장... 오예~ 




5) 허공에 줄넘기 넘은 숫자를 표시해주는 스마트로프 탄생!!

http://tangramfactory.com/smartrope/



6) UX디자이너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하상범)



7) 스프링 포워드 - 애플 뉴맥북, 애플워치 스페셜 이벤트 전체 영상 (2015-03-09)



8) 미동도 하지 않는 신형 맥북 포스터치 트랙패드 분석... http://macnews.tistory.com/3148


"새로운 포스 터치 트랙패드도 겉모습은 여느 트랙패드와 다를 게 없어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표면 어디를 클릭하더라도 포스 센서가 이를 감지해 트랙패드를 사용자 쪽으로 살짝 수평 이동시킵니다. 물론 손끝에 느껴지는 것은 기존 트랙패드에서 익숙한 아래로 누르는 느낌 그대로죠. 또한, 탭틱 엔진이 촉각 피드백을 제공하기 때문에 화면에 생기는 일들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물리적으로도 느낄 수 있습니다."




9) “그들은 미쳤다. 한국인들” (Ils sont fous, ces Coréens!) - 부제는 “효율의 광란에서 보낸 10년”이다. 저자는 올해 59살의 에릭 쉬르데쥬. 그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10년동안 LG전자의 프랑스 법인에서 일했다. --> 삼성이나 현대였으면 1년도 못버텼음... 그나마 LG니까 10년 채웠지...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877553



10) 코란도의 부활은 가능할까? 


코란도C는 신진지프에서부터 시작되어 자리 잡아 온 정통 4륜구동 차량 고유의 한국형 지프 코란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크로스 오버 스타일’로 바뀌고 만다. 어찌 보면 40년간 쌓아온 ‘코란도의 공든 탑’을 무너뜨린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11) 작년에 엘런 머스크가 초고속 운송체계인 '하이퍼 루프'에 관한 디자인과 비전을 밝혀 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의 아이디어에 착안해서 시작한 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ies (HTT)라는 회사가 하이퍼 루프테스트를 위해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에 5마일 (약 8km) 길이에 해당하는 트랙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5마일 밖에 안되지만 이 트랙 건설에는 약 천억원 이상이 소요될 예정이고, 2019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697&attrId&contents_id=83391&leafId=1697



12) 집안에서 쓰는 거의 모든 전자제품에는 전기코드선이 달려 있지만, 오랜기간동안 큰 변화나 발전이 없었다. MIT 연구소에서 전선에 사람들이 원하는 기능을 입히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즉 전선을 구부리거나 압력을 가하는 방식으로 특정 기능을 구현해 내는 것이다. 현재 5가지를 구현중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매듭짓기 - 전선으로 매듭을 지어서 전등의 밝기를 조절한다. (dimmer 스위치와 같은 역할) 

2) 꼬집기 - 전선을 일시적으로 꼬집어서 특정기능을 구현한다. 예를 들어, 헤드폰 선을 꼬집어서 일시적으로 소리를 끄는 mute 기능을 만들 수 있다. 

3) 압력감지 - 전선위에 책을 올려 놓거나 발로 밟는 방법으로 전원을 끌 수 있다. 

4) 구부리기 - 압전(piezoelectric) 센서를 달아 전선을 구부리고 펴는 동작으로 전원을 끄거나 켤 수 있다. 

5) 잡아당기기 - USB포트에 꽂혀있는 선을 잡아당길때 이를 감지하여 적절한 조치 (eject등) 를 미리 취함


http://www.fastcodesign.com/3042196/5-ways-mit-is-reinventing-your-power-cord



13) 키넥트·홀로렌즈 만든 MS 천재 - 알렉스 키프만(Alex Kipman)


지난 1월 21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0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하나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Microsoft HoloLens)가 그것이다. 가상현실 프로젝트인 윈도 홀로그래픽 전용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로 3D 홀로그램을 실제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잡거나 만질 수 있는 효과를 준다. 기존 컴퓨터로는 할 수 없었던 가상현실을 세상에 알린 것. 이 제품을 개발한 사람은 현장에서 홀로렌즈를 설명하기 위해 등단하기도 했던 알렉스 키프만(Alex Kipman)이다. 브라질 출신인 그는 지난 2001년 로체스터공대를 졸업한 뒤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했다. 이어 개발자용 소프트웨어인 비주얼스튜디오 개발자로 경력을 쌓으면서 2005년 윈도 부문으로 자리를 옮긴다. 그의 재능이 꽃을 피우기 시작한 건 2008년 엑스박스 부문으로 가면서부터다. 그가 개발한 키넥트(Kinect) 모션컨트롤러는 2010년 출시 이후 폭발적인 흥행을 보였다. 가장 많이 팔린 소비자 기기로 자리매김한 것. 그는 엑스박스 부문에서의 공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기술적 성취와 리더십 관련 상 2가지를 받았다. 외부에서도 2011년 타임지가 선정한 컴퓨터 괴짜 TOP25에 선정되기도 했다.


14) 애플은 일본 도쿄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 1층에 애플워치 독립 매장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서는 기존의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 다양한 애플 제품을 다뤘던 것과는 달리 애플워치 한 제품 만을 집중 전시·판매한다.




15) 롤리(Roli)는 키보드 센서 플랫폼인 씨 인터페이스를 개발했다. 센서는 손가락이 건반 하나를 누르는 미묘한 움직임을 실제 소리로 바꾸기 위한 것이다. 이 인터페이스 덕에 씨보드 그랜드는 기기가 지닌 모든 소리의 깊이를 재현하면서도 다양한 주법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씨보드 그랜드는 이런 구조 덕에 다양한 악기 음색을 낼 수 있다.


https://www.roli.com


http://techholic.co.kr/archives/30031




16) 미쉐린 X-Tweel 타이어...





17) 테슬라는 차를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하는 역사상 첫번째 차로 자리잡고 있다. 

--> http://techneedle.com/archives/20387




18) 프라이탁이 찾은 지속가능한 원단 


처음에는 단순히 직원들에게 적합한 작업복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유럽에서 생산되는 린넨, 대마 섬유, 모달과 같은 천연 소재 섬유를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그 지속가능성에 주목했고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원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천연소재인 것은 물론이고 지속적으로 생산 가능하며 훗날 퇴비화될 수 있는 생분해성 원단이라고 합니다. 프라이탁은 'F-ABRIC'이라는 이름의 이 원단의 가치를 몇 가지로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19) 다이슨 스쿨 오브 디자인 엔지니어링 

--> http://www.imperial.ac.uk/engineering/departments/design-engineering/




20)  혼다 Bulldog 컨셉 399cc 캠핑용 오토바이... 

--> http://www.funshop.co.kr/funtenna/detail/3848





21) 레고 턴테이블.... 사용된 레고 블록의 개수는 2045개. 진공관과 저항으로 보이는 것도 레고 블록이다.





22) 소리로 불을끄는 장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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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와치, 모토360 데모


2) 디자이너2명의 뚝심으로 개발에 성공한 자전거용 에어백 헬멧  (스웨덴)

http://insight.co.kr/news.php?Idx=4040&Code1=002

http://www.bbc.com/autos/story/20140626-no-helmet-no-problem


3) LG G3 GUI 개편 동영상


4) 구글 디자인 가이드라인 : http://www.google.com/design/


5) 구글 I/O 2014에서 ‘안드로이드L’의 디자인 랭귀지를 새로 소개하는 패셔니스타, 마티아스 두아르테... http://www.bloter.net/archives/197475


6) '너무 많은' 구글 I/O 2014 소식, 33가지 요약 정리

http://www.itworld.co.kr/news/88229


7) 런던 히드로공항에 설치된 트로이카 클라우드 (2008) - 4638개의 반짝이는 원형 플립장치들이 사용되었다.


8) 할리데이비슨의 전기오토바이... 프로젝트 '라이브 와이어' 2016년 출시예정


9) 특진대상자를 가리는 특별 테스트라니... 아빠들을 이렇게 만든 건 아빠 자신이 아니다. 정시에 퇴근 못하게 하고, 휴가도 제대로 못가게 하는 회사와 우리사회가 아이들에게 미안해해야 한다.



10) 드디어 아마존 파이어폰... 일명 '지름폰' 강림...






11) Pelty : 촛불로 5시간동안 블루투스 스피커에 전원을 공급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중...)

https://www.indiegogo.com/projects/pelty-the-bluetooth-speaker-powered-by-fire


12) 심장이 쫄깃해지는 제네시스 바이럴 동영상... (단, 2:20 지점에 나오는 2번째 제네시스는 옥의 티 ㅡ,.ㅡ;;)



13) 폭스바겐이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를 인수했다.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는 독일 보쿰에 위치해 있으며 폭스바겐이 인수하면서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 GmbH로 이름이 바뀌게 됐다. 폭스바겐은 블랙베리의 R&D 센터 인수를 인수하면서 인포테인먼트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idx=41690


14) 테슬라 유저 인터페이스 매니저 Brennan Boblett 인터뷰

http://uxmag.com/articles/tesla’s-groundbreaking-ux-an-interview-with-user-interface-manager-brennan-boblett


15) 디자인 파트의 힘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층 더 거세졌다. 디자이너가 제출한 아이템을 연구개발 파트에서 여러 이유를 들어 '퇴짜' 놓을 경우 해당 개발 파트 담당자의 이름이 주홍글씨처럼 끝까지 남기 때문이다. 경쟁사가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으면 '면피'하기란 쉽지 않아진 것이다. 일종의'안 됩니다 실명제'가 도입된 셈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0705023738013


16) "아이디어는 주로 어떻게 떠올리시나요?", "떠올린다…. 그런 건 없어요. 사실에 대한 분석이 있을 뿐이죠. 필요에 대한 해법을 찾는 것이지. 건축은 순수 예술이 아니잖아요. 그런 건 가당치 않죠."

http://www.typographyseoul.com/334540


17) iOS7 발표와 함께 화제가 되었던 속이 빈 아이콘(Hollow Icon)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Viget의 디자이너인 Curt Arledge가 간단한 리서치를 통해 진짜 그런지 알아보았음. 방법은, 웹 앱을 만들어서 사용자가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아이콘을터치하는지 알아보는 것으로 1,000명 이상의 샘플을 모았음.

http://radiofun.tumblr.com/post/91346347571/are-hollow-icons


18) 샤오미1 : “샤오미의 관심사는 삼성의 휴대전화 매출액을 뛰어넘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샤오미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횟수와 데이터 사용량을 늘리는 것이다.”


19) 샤오미2 : 샤오미의 모토는 ‘매니아로 살기 위하여(爲發燒而生)’

http://platum.kr/archives/21125


20) 샤오미3 :  샤오미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정보

http://www.earlyadopter.co.kr/3271





21) 부자들을 위한 근사한(?) 장난감 - 돈뿌리는 기계??


22) 와... 휴일수당이 추가되고, 연차도 추가되고, 야근식비가 3배로 늘어나는 사내 비상체제라니... 덜덜덜... 참고로 아래 글은 2007년에 포스팅된 글... 그저 놀라울 따름...

http://m.blog.naver.com/agebreak/60044701636


23) 3D 프린팅관련 - 신기진 3D커넥션 대표 인터뷰 

http://www.weeklypeople.net/view.do?seq=6778


24) 데이빗 루이스 – 외계에서 온 디자이너의 제품 13개 : 개인적으로 데이빗 루이스의 최고디자인은 대만 아수스의 NX 90 (2010) 노트북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중고나라에서도 구하기 힘든 물건...

http://www.earlyadopter.co.kr/1624

25) 어도비와 구글이 협력하여 한국∙일본∙중국 3개국어와 라틴어를 통합 지원하는 슈퍼 서체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별도로 허락을 받거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있는 Apache 라이선스 하에서 배포되고 있습니다. --> http://macnews.tistory.com/2405

26) 레고 용어 사전 : http://ppss.kr/archives/23150


27) 조직원에 대한 상사의 '존중'이 충성을 이끌어 내는 강력한 무기다. 존중에는 첫째 야단치지 않는 것, 둘째 인정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로 사항을 살피고 해결해주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이 세 가지가 모두 충족될 때 조직원은 최상의 컨디션에서 최고의 역량을 펼칠 수 있게 된다.

CEO들이 직원들을 존중해주면, 그들은 몸과 마음을 바쳐 조직에 충성하게 될 것이다. CEO가 '조지 베스트 신드롬'을 넘어서 진정으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조직원들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그들이 혹시 만성피로라는 병을 앓고 있지 않은지 살펴야 한다. 이에 대한 효과적인 처방은 주사도 약도 아닌 CEO의 존중이다. 존중이 밑바탕에 깔리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는 있지만, 결국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7/11/2014071101697.html


28) 레인포레스트 커넥션 : 열대우림 지키는 폐휴대폰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은 열대우림의 불법 벌목 현장을 막는 기술을 제공한다. 2013년에 설립된 이 단체는 핵심 멤버 3명과 정부단체 및 환경단체들의 자문을 받아 제품을 만들었다. 토퍼 화이트는 엔지니어이자 단체를 만든 설립자다. 이들은 특수 제작한 간단한 장치를 열대우림 나무에 매달았다. 가운데 달린 휴대폰은 열대우림지역 소리를 녹음하고 모바일 앱으로 공유한다. 주변에 달린 태양광 판은 전력을 공급한다. 주변에서 톱소리나 큰 소음이 발생하면 스마트폰이 이를 벌목으로 간주하고 주변 관리자들에게 해당 위치를 알려준다.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에 녹음되는 소리는 관리자 뿐만 아니라 앱을 내려받은 누구나 들을 수 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99433


29) 7월 14일 일본의 아티스트 ‘이가라시 메구미(五十嵐恵容疑者)’가 여성 성기 모양을 3D 프린팅하여 그 데이터를 이메일로 보낸 혐의로 일본에서 체포됐다. 죄목은 ‘전자 음란물 배포 혐의’ 그러나 이가라시 메구미는 ‘자신의 행동이 외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그녀는 자신의 성기를 3D 모델링하여 카약을 만든 프로젝트로 일본 사회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자신의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http://www.earlyadopter.co.kr/3139


30)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이 최근 사내에서 파워포인트 사용을 한달 간 금지한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유는 파워포인트가 업무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이라는 것. 정 사장은 "각종 보고서는 물론 동호회 모임 고지까지 파워포인트로 정성스럽게 만드는 습관을 업무 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으로 기업문화팀이 발표. 전화나 이메일로 간단히 알리면 될 일도 PPT를 써야 멋있거나, 정중한 것처럼 생각하는 잘못된 문화를 필히 바로 잡겠다고...

뉴욕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관을 역임한 제임스 매티스 장군은 2010년 4월 한 군사 콘퍼런스에서 "파워포인트는 우리를 어리석게 만든다(PowerPoint makes us stupid)"고 밝혔다. 이라크 전쟁 당시 북부 거점도시 탈 아파르(Tal Afar)를 장악하는데 성공한 H.R. 맥마스터 장군은 파워포인트 사용을 아예 금지시켰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맥마스터 장군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것(파워포인트)는 위험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환상,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창조하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파워포인트는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정치, 경제, 윤리적인 맥락은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 뒤에 숨어 버린다. 그 같은 복잡한 맥락을 보지 못한 채,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에만 집중하다 보면, 우리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마치 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듯한, 그래서 문제를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일쑤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019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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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패션위크 2012에 소개된 근사한 LED 프로펠러 모자(?)... 

6개의 LED 스트립이 회전하며 빛으로 모자를 만들어낸다. 

디자이너 : Moritz Waldemeyer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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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전설의 삼선교 아카데미과학 김순환회장 인터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1/2012092101429.html/article.html?outlink=twitter

2) 서울 국제 범죄예방 디자인 세미나 : 2012년 10월 17일 (수) 13:30 ~ 16:30,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 8층 --> http://seoulcpted.com/

3) 디자인 분야 예비 창업자 무료 창업교육 [2012 디자인 창업스쿨 4기] 모집공고 (서울시 마포디자인취업센터) : http://www.dcluster.seoul.kr/Community/News_view2.asp

4) PCB로 만든 런던 지하철맵 라디오... 유리 스즈키 
http://yurisuzuki.com/works/tube-map-radio/

5) 냉장고없이 식재료를 보관하는 방법! 재료각각의 성질을 잘 파악한 훌륭한 아이디어...
--> http://slowalk.tistory.com/956

6) 아이폰을 연결하고 카세트 테잎을 재생하면, 옛날 노래들을 mp3로 변환할 수 있다. ($79.95)
--> http://www.hammacher.com/Product/82549

7) 신개념 러시안 룰렛!! 서로 긁겠다고 티격태격할 필요가 없이 단말기가 알아서 오늘의 결재 주인공을 결정해준다.

8) iTypewriter : iPad를 진짜 타자기로 변신시켜준다.

9) 예술시계 컨티뉴 타임 

10)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쓸수 있는 Growth 테이블...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앞자리로 올라오게 된다. --> http://www.durfeeregn.com/work/testing/





11) 닌텐도 토스터는 빵에 마리오 캐릭터도 같이 구워져 나오는걸로... 
--> http://myburningeyes.deviantart.com/art/NES-Toaster-323659080

12) 아이폰5 개봉박두... 9월12일 샌프란시스코...

13)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 애플은 네 귀퉁이가 둥근 직사각형을 애플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꼽는다. 코카콜라의 병 모양, 미키마우스 실루엣처럼 만들고 싶어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트레이드 드레스’가 적용되는지는 가장 큰 관심사였다. 이번 평결로 귀퉁이 둥근 사각형 스마트폰은 만들지 못하게 됐다는 것은 거의 괴담에 가깝다. 결과적으로 이것이 인정된 제품은 갤럭시S 뿐이었다...

14) "일정이 초과된 프로젝트에 사람을 추가로 투입하면 오히려 일정이 왜 더 늦어지는지 알아?" "그게 브룩스의 법칙이던가." "위에서는 리소스를 추가한다고 생각하겠지만, 현장에서 볼 때는 난생 처음보는 변수가 추가되는 거거든"

15) "십대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로 두시간 동안 핸드폰을 꺼놔야 하기때문이라는 대답이 일위를 차지했다. 나는 영화의 적이 핸드폰이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16) "연구개발(R&D)은 연구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순간이 아닌 연구원이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끝난다."

17) 스웨덴으로부터 배우는 대중음악 산업의 교훈 (삼성경제원)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20913001

18) 21세기 신에너지 혁명 셰일가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31/2012083101432.html

19) 면접관이 흔히 저지르는 오류 몇가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31/2012083101435.html

20) 싸이 강남스타일 인포그래픽 by 매셔블...
http://mashable.com/2012/09/04/gangnam-style-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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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1 2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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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링으로 어쩌다가 들어온 거긴 한데, 사실 저 십대 이야기는 조금 틀립니다. 십대인 입장에서 저건 난생 처음 듣는 이야기고 그래서 영화관을 안간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도 없고요. 아마 십대들이 휴대폰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는 이야기가 와전된게 아닐까요.... 그나저나 2012년 글이네요 ㅋㅋㅋ. 아무튼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2016.04.21 23: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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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관은 잘만 가거든요. 그 정도로 문화생활을 포기하는 정도는 드물고요. 차라리 켜놓고 영화를 보면 모를까(아마 그런 쪽이 더 많을 걸요?)

♨ 3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8) 아이폰, 아이패드용 USB 발광 충전 케이블... 충전이 완료되면 불빛도 꺼진다.
--> http://akiba-pc.watch.impress.co.jp/hotline/20120324/etc_xenon.html

27) [LG경제연구원] 무선전력 전송기술 관련 자료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9-16_20120319091219.pdf

wireless_power_2012_0325.pdf

26) 타코배달하는 무인쿼드콥터?!... 일단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에서만 가능하고, 주문은 스마트폰으로... --> http://tacocopter.com/

25) 이런 생수병 디자인은 난생 처음... 제주 프리미엄 워터 디자인 공모전 대상...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845

24) 레고 스타워즈 10225 R2-D2™ 등장... 높이는 약 30cm, 올5월 180USD로 발매예정...

23) 근사한 다스베이더 초상화! 
-->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new-star-wars-identities-portraits


22) 특별한 SW 개발지식없이 스마트폰앱을 만드는 방법... --> inews24


21) '곧 망할 것' 같은 IT기술 TOP 5...


20) 제네바 모터쇼 2012 현대 자동차 프레스 컨퍼런스 동영상 (19분)

19) USB 포트가 달린 전자렌지, BGH 퀵쉐프 : 특별할거 없는 전자렌지에서 (조리가 끝나면...) beep음 대신, 캘리포니아 드리밍이 흘러나온다... 

18) 프랑스의 자동차 부품회사 Valeo가 제안하는 스마트폰 무인 파킹 시스템, Park4U 데모

17) Fluent.io : 지메일을 트위터처럼 스트림화해주는 서비스


16) 충격적인 스마트폰 악세사리의 등장... http://www.tangramshop.co.kr/surl/P/19

15) [월간디자인 3월호] 그래픽디자인과 요리를 전공한 기업형 패션 디자이너 정구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info_id=58887&c_id=00010004

--> http://www.samsungblogs.com/1293 (삼성블로그 인터뷰)

14) 조나단 아이브는 3월 12일, 런던 이브닝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플과 경쟁자들 사이에 차별화를 가져다 주는 요인, 그리고 왜 애플의 경쟁자들이 신제품을 도입하려 할 때 실패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경쟁자들은 기본적인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대신 뭔가 다른 것을 하려고 너무 바쁘다. 즉, 뭔가 색다른 것에만 관심을 갖거나, 또는 새롭게 보이기만을 원한다. 나는 이런 것들이 아주 잘못된 목표라고 생각한다. 제품은 진정으로(genuinely) 더 좋아져야 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3175551

13) 벽돌각설탕 by John Truex : http://www.behance.net/gallery/Sugar-Blocks/61460

12) Faceture : 0.5미리짜리 플라스틱 쉬트로 비정형 연속 삼각면형태의 몰드를 만들고 수용성 캐스팅 레진을 부어 만드는 근사한 화병 FACETURE... 디자이너는 Phil Cuttance (뉴질랜드) 

11) 헬로키티 신제품 등장...



10) 이.. 이것은 루이비통 수세미... ㅡ,.ㅡ;;

9) 팬톤 비자 카드 --> http://designyoutrust.com/2011/12/01/pantone-visa-card/

8)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1ms 짜리 하이 퍼포먼스 터치 디스플레이 데모

7) 우리 회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헛소리다. 우리 회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경쟁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천재적이다. 경쟁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마르틴 베를레)

6)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키넥트와 피코프로젝터를 사용한 웨어러블 멀티터치 프로젝터 컨셉

5) 재미있는 잡코리아 씨리즈 광고모음... 웃겨...

4)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결합(?)으로 만들어낸 우클레레앱, 퓨쳐레레...


3) 리얼 스튜디오 데스크톱 에디션은 맥 OS X, 윈도우, 리눅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와 객채중심언어로 코드에 대해서 알지 못해도 SW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준다. --> http://www.realsoftware.com/movies/intro_video_full.php

2) 세계최고의 럭셔리 SUV 벤틀리 EXP 9F 컨셉 등장 : 12기통 610마력 엔진이 탑재되어있다...
--> http://on.wsj.com/zNlrSb

1) 독특한 형태의 LED 도난방지 자전거 라이트 (Gotham Bicycle Defense) : 쉽게 훔쳐가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다. AA배터리 3개로 100시간사용가능… 
--> kick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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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12기통, 3월호, 9F, BGH, exp, LED, R2-D2, SUV, SW, TV, USB, Valeo, 각설탕, 개발, 객체중심, 경쟁사, 공모전, 광고, 그래픽, 기술, 다스베이더, 대상, 데모, 데스크탑, 도난, 동영상, 드리밍, 디스플레이, 디자이너, 디자인, 라이트, 럭셔리, 런던, 레고, 루이비통, 리눅스, 리서치, 리얼, 리포트, 링크, 마르틴, 마이크로소프트, , 멀티터치, 모음, 모터쇼, 목표, 몰드, 무선전력전송, 무인, 문제, 발광, 방식, 방지, 배터리, 베를레, 베이, 벤틀리, 벽돌, 부품, 블럭, 블로그, 비자, 삼성, 샌프란시스코, 생수병, 설탕, 소총, 소프트웨어, 수세미, 슈가, 스마트폰, 스타워즈, 스튜디오, 스트림, 시스템, 아이디어, 아이브, 아이패드, 아이폰, 악세사리, 알루미늄, 애플, 애플리케이션, 언어, 엔진, 요리, 우클레레, 워터, 월간디자인, 윈도우, 이미지, 인터뷰, 인터페이스, 자기공명, 자기유도, 자동차, 자료, 자전거, 잡코리아, 전공, 전자기파, 전자렌지, 정구호, 제네바, 제일모직, 제주, 제품, 조나단, 주문, 지메일, 천재, 초상화, 총정리, 충전, 카드, 캘리포니아, 컨셉, 케이블, 코드, 콥터, 쿼드콥터, 퀵쉐프, 키넥트, 타코, 탱그람, 탱그램, 트위터, 파킹, 패션, 팬톤, 퍼포먼스, 퓨쳐레레, 프랑스, 프레스, 프로젝터, 프리미엄, 플라스틱, 피코, 핑크, 헛소리, 헬로키티, 현대, 화병,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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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4 0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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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있습니다. 잡코리아 보고 뿜을뻔 했습니다...+_+
    벤틀리는 인상적입니다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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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오사카 산토리 뮤지엄에서 시작된 "디터 람스 - Less and More" 전시회를 도쿄, 런던,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드디어 서울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전시기간 :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3월 20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경복궁역 4번출구 대림미술관 (http://www.daelimmuseum.org)


★ 10 Principles of Good Design by Dieter Rams : 디자이너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디자인 철학을 열가지로 간추려 보았다. 하지만 이 관점들이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술과 문화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 디자인에 대한 생각 역시 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1. Good design is innovative :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혁신의 가능성은 결코 고갈되지 않는다. 기술의 발전으로 항상 혁신적인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제공된다. 혁신적인 디자인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과 나란히 발전하기 때문에 그 자체에 끝이란 없다.

2.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제품은 필요해서 구입한다. 그 필요성의 기준은 몇 가지가 있다. 제품은 기능적으로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나 시각적으로 만족을 주어야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따라서 필요성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무시해야 한다.

3. Good design is aesthetic :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제품의 시각적 만족감은 필요성의 일부다. 왜냐하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은 우리 자신과 우리 삶의 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제대로 작업된 대상만이 아름답다.

4.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구조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제품이 스스로 말하도록 하면 더 좋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설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5. Good design is honest :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실제보다 더 혁신적이고, 더 강력하고, 더 가치 있게 보이도록 하지 않는다. 지킬 수 없는 약속으로 구매자를 속이려 하지 않는다.

6. Good design is unobtrusive : 좋은 디자인은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는다. 어떤 목적을 달성한 제품은 연장과 같다. 그것은 장식물도 아니고 예술작품도 아니다. 따라서 제품의 디자인은 사용자의 자기표현이 가능한 여백을 남겨두기 위해서 중립적이고 절제되어야 한다.

7. Good design is long-lasting :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좋은 디자인은 유행을 쫓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구식이 되지 않는다. 유행을 쫓는 디자인과 달리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요즘 같이 쉽게 쓰고 버리는 시대에도 그렇다.

8.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어떤 것도 임의로 혹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디자인 과정에서의 배려와 정확성은 구매자에 대한 존중을 보여준다.

9.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좋은 디자인은 환경 보존에 중요한 공헌을 한다. 자원을 보존하고, 제품의 일생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각적 공해를 최소화한다.

10.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 좋은 디자인은 할 수 있는 한 최소한으로 디자인한다. 더 적은게 더 낫다. 좋은 디자인은 본질적인 것에 집중한다. 따라서 제품은 불필요한 짐을 지지 않는다. 순수함, 단순함으로 되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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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1 포켓 라디오 + 레코드 플레이여 (1959,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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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1 라우드 스피커 (1959, Dieter Rams) : 마치 애플의 시네마 디스플레이나 아이맥을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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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2 포터블 라디오 (1961,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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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0 월드 리시버 (1963, Dieter Rams) :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하우징과 스위치들도 당연히 아름답지만, 본체에 매뉴얼을 내장하는 수납함이 있다는 사실에 기절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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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Combiscope 슬라이드 프로젝터 (196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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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레코드 플레이여 (196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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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오디오 세트 L450스피커 + TS45 콘트롤 유닛 + TG60 테잎 레코더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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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 슬라이드 프로젝터 (1970, Robert Ober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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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400 (197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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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ZO 561 수퍼 8mm 비디오 카메라 (1975,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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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 유닛 디자인 모델 (1977,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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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55 전자계산기 (1983, Dieter Rams +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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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알람 클럭 디자인 모델 (1990,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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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 313 SL 라디오 알람 시계 (1990,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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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도록은 독일어와 영어로 쓰여져 있고, 가격은 7만5천원... 이 책에 디터람스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Less and More 전시회 설명, 디터 람스의 모든 작업물 소개, 브라운 디자인과 디자인 팀의 팀웤과 프로세스, 그의 일대기등에 대해 무려 807페이지에 걸쳐 다루고 있다. 페이지는 많지만, 책은 생각보다 꽤 가벼운 편이다. 이는 칼라 인쇄를 제외한 대부분의 페이지에 사전용 얇은 종이를 써서 그렇다. (참고로 아마존에서 $49.14에 팔고 있다. --> http://www.amazon.com/Less-More-Design-Ethos-Dieter/dp/3899552776/ref=sr_1_1?ie=UTF8&qid=1293343370&sr=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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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의 큐레이터 Klaus Klemp와 Dieter Rams의 7분 13초짜리 동영상
※ 2009년 런던 전시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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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밀라노 가구박람회 (Salone del Mobile) 기간중, RCA 제품디자인 학과의 "hotelRCA"라는 전시회(http://hotelrca.com/)에서 소개된 Wind knitting factory... 이 기계는 풍력만을 이용하여 스카프를 짜내는데,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에는 좀 더 긴 스카프가 만들어지고, 바람이 약한 날에는 스카프가 짧게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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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 Merel Karhof --> http://www.merelkarhof.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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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sign-real.com/ (모든 디자인 전시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 장소 : Serpentine Gallery (런던)

- 전시 컨셉 : 가구에서부터 가습기, 트럼펫, 메가폰, 자동차 스포일러, 윈드 터빈, 콘테이너, 세발자전거, 항공기 좌석, 인공심장, 산업용 로봇까지 실제 양산되는 다양한 현실속의 제품들...

- 기간 : 2009년 11월 26일 - 2010년 2월 7일

- 큐레이터 : Konstantin Grcic

- 전시회 디자인 : Alex Rich, Jürg Leh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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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협스~
    2010.02.02 2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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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가서 보고왔어요~~ 설명을 잘 읽으면 이해가 갈듯! ^^
    좋았습니당!
  2. 2010.02.02 21: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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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부터 1995년까지 무려 40년간 500여개 이상의 제품 (오디오, 계산기, 면도기, 가구등...)을 Braun등에서 디자인해온 Dieter Rams의 전시회가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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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signmuseum.org/exhibitions/2009/dieter-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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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의자를 근사한 소파로 변신시켜주는 소파 드레스... 그냥 씌우기만 하면 된다.

디자이너 : Studio MAEZM (조은환, 신태호)

http://www.maez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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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aspermorrison.com/Shop/index.html


영국 런던 24b Kingsland Road에 위치한 재스퍼 모리슨의 스튜디오 내에 자그마한(?) 샵을 오픈했다고... 런던 갈일 있으면, 잠시 짬을 내서... 아래 지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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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signmuseum.org/discoverdesign/home.html --> 디자인에 대한 각종 인터랙티브 리소스 (재질, 기능, 사회문화적 임팩트 등등)를 제공하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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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의 유선전화기, 변기솔, 손목시계, 커미메이커등을 디자인했던 영국의 디자이너 Sam Hecht가, 동료 디자이너 Kim Colin과 함께 2002년에 만든 디자인 회사 Industrial Facility (www.industrialfacility.co.uk)가 "Some Recent Projects"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50점의 최근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더불어, 거의 15년간 모아온 Sam Hecht의 개인 디자인 아이템 100여개도 같이 전시된다고 함. 비록, 장소는 런던 디자인 뮤지엄이지만, 혹시, 출장등의 기회가 된다면,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아래 PDF는 전시회 프레스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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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Colin과 Sam He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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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뮤지엄 런던의 웹 사이트 --> www.design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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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겨울 스포츠는 무엇일까? 스키? 스노보드? 천만의 말씀. 겨울엔 체스다. 지난해 모스크바의 푸시킨 광장과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에선 양 도시를 대표하는 체스 프로팀이 "친선" 대결을 펼쳤다. 도시의 명소인 광장을 64 제곱미터 넓이의 체스 판으로 바꿨고, 체스 말은 1m 높이의 얼음을 두 도시의 대표적인 건축물 (모스크바 팀의 킹은 크렘린 탑 가운데 하나고, 런던 팀의 킹은 빅뱅이었다.) 모양으로 깎아 만들었다. 한 수의 제한 시간인 30초마다 양국 선수의 플레이는 대형 전광판에 중계되었다. 시간 제한과 역사적 의미, 프로선수와 관중, 대규모 광장, 국제 중계... 이런 친선 경기는 보통 친선보다 전선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법이다. 모스크바의 시민들은 체스 세계 챔피언 팀을 꺾기 위한 일념으로 광장에 집결해 체스 말을 움직이는 자원 봉사자로 나섰다. 시민들은 한겨울 바람을 맞으며 1m 크기의 얼음덩이를 날랐고, 선수들은 친선 경기답게 "무승부"로 경기를 매듭지었다.

출처 : Maxim 2008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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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heet을 써서 만든 시계 커튼... 시계뿐만이 아니라, 좀더 다양한 색깔의 재미있는 패턴도 생각해 볼수 있을 듯.... (터키에서 태어난 Soner Ozenc은 기계공학을 전공한 후, 런던에 있는 센트럴 세인 마틴스 예술대학에서 산업 디자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그는 런던에 위치한 그의 스튜디오에서 상품 디자인 컨설팅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6년 런던 디자이너스 블럭에 첫선을 보였고, 요즘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는 디자인 메이드 2007에서도 볼 수 있다.


최근 Soner Ozenc은 RazorLAB Ltd 설립에 참여했다. 이 회사는 iTattoo라는 이름으로 레이저 커팅, 인그레이빙(engraving)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랩탑이나 iPod같은 휴대용 기기에 독특하고 예술적인 문양을 새겨, 자신만의 개성을 자랑하는 커스텀 제품으로 변신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http://www.razorlab.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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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1일 ~ 14일까지 영국 런던 Regent's park에서 열리는 최고의 Art fair...
얼마전 KBS에서 했었던 특집 다큐멘터리 "미술"의 4편에 자세히 소개된 이후로, 꼭 한번쯤 가보고 싶어졌다. 금융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데미안 허스트와 조나단 아이브의 나라 영국은 요즘 너무 잘나간다...

www.friezeartfa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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